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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창녕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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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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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공원 성씨비 (창녕조씨,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창녕조씨,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창녕조씨,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창녕조씨,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창녕조씨,우측면)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창녕조씨,우측면)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창녕 한국전쟁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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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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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창녕군

    영산지구 전적비
    영산전투는 낙동강 방어선 중 창녕과 영산 부근의 돌출형 진지에서 벌어진 전투이다. 영산지구 전적비는 백전불굴의 투혼을 보여준 미 제24사단, 제2사단, 그리고 해병 제5연대가 오늘의 영산을 있게 한 영산전투를 기념하여 세운 전적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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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창녕군

    창녕지구 전적비
    창녕지구 전적비는 미 제24사단 및 제2사단 19연대가 1950년 8월 6일부터 19일까지 낙동강 돌출부인 창녕 남쪽의 부곡, 오항, 박진나루를 정점으로 방어하며 북한군 제4사단과 역습을 거듭하며 치열한 전투를 13일에 걸쳐 전개하였다. 이에 이들이 낙동강을 지켜낸 것을 기념하여 세운 전적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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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지구 전적비
    미 제2사단은 박진지역에서 북한군 제2사단·제4사단 일부·제9사단의 공격을 격퇴하며 1950년 8월 31부터 9월 6일까지 이 지역을 사수하였다. 미 제24사단과 미 제2사단은 이 기간 동안 미 제1해병여단의 증원을 받아 적의 공격을 저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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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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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창녕군

    경상남도 창녕군 문호장 단오제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에서는 매해 음력 5월 5일 단오에 단오제로 마을신인 문호장신을 모시고 문호장굿을 지낸다. 문호장 단오제, 영산단오굿이라고도 한다. 이 마을제의는 음력 5월 5일 단옷날 아침에 유교식 의례를 하고 이어서 단오굿을 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문호장 사당은 이 지역 주민들의 기도처로써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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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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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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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창녕군

    나무로 만든 쇠머리를 서로 부딪쳐 겨루는 영산 쇠머리대기
    영산 쇠머리대기는 나무로 만든 쇠머리를 서로 부딪쳐서 승부를 가르는 남성들의 놀이다. 쇠머리가 밀리거나 부서지면, 또는 땅에 닿으면 진다. 땅의 살기를 풀기 위해, 화재를 막고자, 군사훈련의 하나로 당겼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원래는 정월 대보름날 벌였지만 지금은 3.1민속문화제 때 시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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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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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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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창녕군

    습지에서 붕어를 잡는 창녕 우포늪
    경상남도 창녕군 우포(牛浦)는 낙동강 동쪽에 있는 습지이다. 우포늪은 국내에서 가장 큰 자연 내륙 습지로, 본래는 소벌이라 불렀는데 이것을 한자화하면서 우포가 되었다. 토평천은 창녕군에서 가장 높은 화왕산에서 발원한 물로, 우포로 지나 유어면 구미리에서 낙동강으로 유입된다. 1976년 안동댐이 만들어지기 이전까지 홍수가 나면 낙동강 물이 우포늪까지 역류해 습지를 이루었다. 우포늪 상류는 토지로 개간하였고, 아래쪽은 늪지로 남아 있다. 우포늪에서는 누구나 고기를 잡을 수 있지만, 70여 명이 어촌계를 조직해 어로 활동을 해왔으나 1997년 자연생태계 보존지역으로 지정되어 우포늪 인근 15가구만이 조업권을 유지하고 있다. 우포늪의 바닥은 풀이 많고 진흙이 뒤덮여 있어 잉어, 붕어, 떡붕어, 큰납지리, 참붕어, 강준치 등의 잉어과 어류가 많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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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전쟁의 상흔이 남아 있는 창녕 남지철교
    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에는 낙동강을 가로지르는 남지철교가 있다. 일제강점기인 1931년에 당시 최신 기술로 지어진 다리이다. 6.25 한국전쟁이 발생했을 때 북한군이 강을 넘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미군이 다리 중앙부를 폭파하였고 1953년에 복구되었다. 6.25 전쟁의 상흔이 남아 있는 창녕 남지철교는 현재는 안전상의 문제로 차량의 통행이 금지되었으나, 역사 교육을 위한 국토 순례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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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성씨 시조묘
    창녕의 대성은 성, 하, 노이다. 그 중에서도 대지면에는 성씨가 전체 호수의 절반이 넘는다. 성씨가 이곳에 기거한 것은 약 600년 전 고려 중엽이다. 대지면 모산마을 뒤에 큰 산소가 있으니 이 산소가 창녕성씨 시조공 중윤호장 성인보의 묘이다. 중윤호장 성인보가 조정사로 개경에가 머무는 동안 불행히도 병을 얻어 사망하였는데 성인보가 죽자 문하시중이던 그의 아들 송국은 효성이 지극하여 평소에 가까이 모시지 못한 불효를 한탄하였다. 그리하여 손수 나무로 지게를 만들어 아버지의 시신을 등에 지고서 개경에서 창녕까지 천리 길을 떠났다. 사람들은 송국의 지극한 효성에 하늘도 감동하여 호랑이로 하여금 명당자리를 잡아주게 하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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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가야 정복의 징표, 창녕 목마산성
    창녕 동쪽에 있는 756.6m의 화왕산의 북쪽 봉우리로부터 서쪽으로 뻗은 해발 463.6m 지맥의 봉우리의 골짜기를 에워싼 산성이다. 창녕읍을 내려다 보는 위치에 둘레 2km의 포곡식 석축산성이다. 쌓은 연대는 확실히 알 수 없으나, 신라 진흥왕이 대가야를 완전히 정복하고 이곳에 하주(下州)를 두었는데 그 때 이미 이 성이 존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부근에는 가야 고분들이 많이 있어 연대추정의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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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만장자 손수산
    창녕읍에서 북쪽으로 약 4km를 가면 고암면 억만 마을이 자리 잡고 있다. 이 마을은 억만장자가 살았다고 억만이라 하였다는데 억만장자는 밀성 손씨의 입향조이신 첨정공 손수산이다. 손수산은 세종대왕 때 집현전에 근무하며 한글 창제를 돕기도 했다. 손수산은 진주에서 창녕으로 입향하여 억만리 땅에 90칸의 저택을 지어 유교사상을 실천하는 가풍을 전하였다. 후손들은 370여 년 전에 추모봉사의 정신으로 산자락에 영모재를 지어 향리학당으로 또는 지방유림의 유교사상 강론 장으로 사용하여 미풍양속을 고취 시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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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향토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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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처럼 시원 아삭한 초록빛 감, 태추단감
    감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주홍색 열매는 가을을 알리는 색깔이다. 감은 주홍색으로 붉게 물들었을 때 따서 먹는 것으로만 알았는데, 최근 단감 중에서도 초록빛이 도는 것이 인기라고 한다. 이 단감의 이름은 ‘태추단감’. 초록빛이 날 때가 가장 맛있다는 품종이다. 껍질이 얇고 씨가 없는 편이며, 한입 물었을 때는 감과 배 사이의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달콤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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