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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오이를 먹고 낳은 아들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부안군

    오이를 먹고 낳은 아들

    「오이를 먹고 낳은 아들」은 신이한 출생과 풍수설을 기반으로 형성된 이야기이다. 처녀가 오이를 먹고 임신하였다거나 버려진 아이를 산비둘기가 돌보았다고 하는 것은 아이의 출생이 신이함을 의미하다. 그리고 중국에서 성장한 아이가 조선에 돌아와서 지맥을 끊어 큰 인재가 나지 못하게 했다는 것은 풍수설에 토대로 한 것이다. 이 설화에서 오이를 먹고 태어난 아이가 인재라고 언급된 점을 제외하면 전체적인 내용은 우리나라 풍수의 비조로 여기는 도선국사의 출생 담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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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궤에서 태어난 김알지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황금궤에서 태어난 김알지

    김알지 설화는 『삼국사기(三國史記)』 권 1, 「신라본기 1」과 『삼국유사(三國遺事)』 권 1, 「기이 1」에 전한다. 김알지는 탈해왕 때에 대보(大輔)의 직에 있었고 태자로 책봉되었다. 하지만 파사왕에게 태자 자리를 물려주고 왕위에는 오르지 않았던 인물이다. 김알지의 신이한 탄생담이 의미를 갖게 된 것은 알지의 7대손인 미추가 김씨 최초로 왕위에 오르고 난 이후의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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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우의 자식 강감찬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양양군

    여우의 자식 강감찬

    강감찬의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세상에 널리 이름을 알릴 수 있는 자식을 두기를 원한다고 말한다. 아버지는 훌륭한 아들을 얻기 위해 많은 노력일 기울인 끝에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런데 본부인에게 돌아가는 도중에 우연히 여우 여인과 관계를 맺게 되고, 그렇게 해서 낳은 아들이 강감찬이라는 것이다. 강감찬은 여우의 몸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신이한 능력을 지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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