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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음식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금산군

    최대의 인삼산지 금산을 대표하는 전통 증류주, 인삼백주
    인삼백주는 우리나라 인삼의 최대 재배지이며 집산지인 금산에서 만들어지는 전통주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 소주에 인삼을 담가 숙성시키거나 인삼을 발효시켜 만든 청주가 아니라 발효 인삼주를 증류하여 만든 전통 소주의 일종이다.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 19호로 지정된 인삼백주는 본래 김녕 김씨 집안의 가양주로 쓰였지만 현재 그 후손인 김창섭(전통식품명인 제2호로 지정)보유자에 의해 부활, 주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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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논산시

    천연기념물을 백숙으로 먹다, 연산 오계(烏鷄)백숙
    연산 오계백숙은 조선조 이래로 민가에서 사육해 온 우리나라 고유의 토종닭인 오계(烏鷄)로 만든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화악리의 향토음식이다. 연산의 오계는 1980년 가금류로는 유일하게 천연기념물 제265호로 지정되었고, 2013년에는 ‘국제슬로푸드 생명다양성재단’에서 주관하는 ‘맛의 방주(Ark of Taste)’에도 등재되었다. 오계는 보존하기 위한 일정한 마릿수를 제외한 한도 내에서 식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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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서천군

    며느리 친정 간 사이 문 걸어 닫고 구워 먹었다는 생선, 서천 전어구이
    전어구이는 현재 전국 어디서나 맛볼 수 있는 생선구이 음식이지만, 성질이 급하여 바로 죽는 까닭에 예전에는 산지를 제외한 다른 지역에서는 소금에 절인 전어가 유통되었다. 서천 전어구이는 충청남도 서해안 바다에서 잡은 싱싱한 전어를 바로 손질하여 석쇠에 얹고 소금을 뿌려가며 구운 충청남도 서천군의 향토음식이다. 예로부터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홍원항은 서해안 전어의 산지로서, 경상남도 사천시, 전라남도 광양시와 더불어 우리나라 전어 잡이의 대표적인 중심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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