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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임실군

    서양에서 건너와 정착한 향토음식, 임실치즈
    치즈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이제는 향토음식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지역이 있다. 바로 전라북도 임실이다. 전북 바깥 지역에서는 ‘임실’이라고 하면 대부분 ‘치즈’라는 단어를 연상어로 먼저 떠올린다. 벨기에에서 온 지정환 신부가 산양 2마리를 사육하며 만들기 시작한 치즈는, 수년 간 실패를 거듭한 끝에 1967년 치즈를 만드는데 성공하여 임실치즈의 기반을 닦았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치즈를 생산하는 임실 치즈는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수준의 치즈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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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으로 만든 콜비치즈, 어릴 때 밥에 비벼 먹었어요.
    임실에서 치즈가 생산된 것은 지정환(본명 디디에 세르스테반스,Didier t'Serstevens)신부와의 인연 때문이다. 그는임실로 온 당시 가난에 지쳐있는 주민들의 건강을 산양의 젖으로 챙겼다.  우유 뿐만 아니라 치즈를 만들고자 생각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유럽에서 치즈 제조 기술을 배웠다.  지금의 임실마을은 한국 최초의 치즈제조와 판매라는 성공적인 업적을 이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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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실에서 처음 생산된 국산 치즈
    치즈는 소, 염소, 물소, 양 등의 동물의 젖에 들어있는 단백질을 응고시킨 식품이다. 개항기 외국에서 치즈가 들어왔지만 서양에서도 비싼 치즈를 조선의 일반사람들이 먹지는 못했다. 해방 후 치즈는 미군부대에서 들어온 것이 주로 유통되었다. 한국에 치즈공장이 세워져 대규모로 만들어진 것은 1967년 임실에서였다. 벨기에인 신부인 지정환씨(본명 디디에세 스테벤스)가 벨기에에서 치즈 만드는 법을 배워 돌아온 1967년 임실지역의 10여 농가와 같이 국내최초로 치즈 공장을 만든 것이다. 치즈는 처음엔 산양젖으로 만들었으나 1970년대 젖소를 농가에서 많이 사육하면서 우유로 만들게 된다. 1975년 삼양식품과 서울우유협동조합에서 치즈를 만들고 1979년 해태유업에서도 치즈를 만들면서 치즈는 오늘날 여러 기업에서 다양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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