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통영가볼만한곳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통영가볼만한곳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통영시

    명나라 장수도 감동하고 따른 충무공 이순신의 통영 충렬사
    통영의 충렬사는 이순신을 배향하는 사우이다. 임진왜란의 영웅인 이순신에 대해서는 해전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알려져 있다. 전장에서의 모습이 아닌 숨겨진 이야기들은 이순신의 리더십을 잘 보여준다. 특히 명나라 도독 진린과의 일화는 이순신이 얼마나 용의주도하고 대범하게 상황을 주도해가면서 신망을 얻었는지 잘 보여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 사람들의 3.1운동과 저항-구 통영청년단 회관
    통영청년단은 1919년 3·1운동 직후 통영 청년들이 운동의 정신을 발전시켜 독립을 성취하자는 취지로 결성됐다. 애국계몽 운동과 문맹퇴치 운동 등에 힘쓴 통영청년단은 1920년부터 회관 건립을 추진했다. 부지를 희사 받고, 지역 유지들이 출연을 약속했지만, 일본의 방해로 공사는 중단되기 일쑤였다. 통영청년단은 ‘활동사진대’를 조직하여 전국을 돌며 영화를 상영하는 등 꾸준히 활동을 이어갔다. 5대 단장(임철규)이 사재를 털고 거액을 대출받음으로써 회관 건물은 착공 3년 반 만인 1923년 완성되었다. 통영청년단은 1931년 강제 해산 당했고, 회관은 준공 승인을 내주지 않아 무허가 건물이 되었다. 일본의 관변 단체들이 사용하던 회관은 해방 후 임철규 씨가 통영읍에 기부했다. 해방 후 잠시 통영여자중학교가 사용하던 시절에는 유치환, 윤이상 등이 교사로서 이 건물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1960년부터 충무고등공민학교가 통영 사람들의 저항 정신이 깃든 이 건물을 사용하고 있으며, 1997년부터 최근까지 통영문화원이 이 건물 1층을 사용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