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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음식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통영시

    “맑은 날에 그리운 우도 해초비빔밥”
    통영 우도에는 200년이 된 동백나무도 있고, 맛있는 해초비빔밥도 있다. 그날그날 바다에 나가 필요한 양만큼 해초를 채취해야 하기 때문에 해초비빔밥을 먹으려면 예약 필수다. 청각, 모자반, 까시리, 서실, 미역, 톳 등 그날 딴 해초를 밥에 올리고 양념장에 쓱쓱 비벼 먹는다. 이 외에도 거북손, 따개비, 홍합, 고둥 등을 바닷가에서 직접 채취하는데, 그 모습을 보면 산에서 산나물을 뜯듯 똑똑 따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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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의 우유’로 만든 국밥, 통영 굴 국밥
    굴은 한자어로는 모려(牡蠣),석화(石花) 등으로 표기한다. 겨울이 제철인 굴은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 함유량이 많아 바다의 우유라고도 불린다. 우리나라에서 굴 생산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대표적인 굴 산지 통영에서는 생굴을 비롯하여 굴전, 굴튀김, 굴 탕수육, 굴 두루치지와 같은 여러 형태의 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굴 국밥은 누구나 부담 없이 그윽한 굴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이다. 담백하면서도 시원한 국물에 탱글한 굴의 식감이 어우러지는 굴 국밥은 술안주는 물론 속 풀이용 해장국으로도 사랑받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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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밥의 신세계, 통영 충무김밥
    충무김밥은 쌀밥을 김에 한입 크기로 말아서 무김치, 오징어무침 등과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만든 경상남도 통영시의 향토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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