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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진도군

    엿을 팔면서 부르는 진도 돈지리의 「싸구려소리」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돈지리에는 1일과 6일에 의신면 5일장이 선다. 예전에는 꽤 큰 장이 열러 장사꾼이 많이 모였고, 엿장수도 있었다. 「엿파는소리」는 엿장수가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여 엿을 팔기 위해 부르는 노래이다. 그래서 호객이 중요하고, 사람들의 이목을 끌어야 하므로 비교적 빠르고 경쾌하게 부르는 것이 특징이다. 전국에 전승하는 「엿파는소리」는 「싸구려소리」와 「엿사시오소리」가 있는데, 이들 노래는 ‘싸구려’로 시작하느냐, ‘엿 사시오’로 시작하느냐에 따라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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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예산군

    충남 예산의 약 팔며 부르는 머리나면두종소리
    충청남도 예산군에서는 「약파는소리」로 머리나면두종소리가 전승되었다. 「약파는소리」는 근대에 생겨난 노래로 장터와 같이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사람들의 주목을 끌어 약을 팔기 위한 목적으로 부른다. 머리나면두종소리는 “머리나면 두종”, “머리나면 두창”과 같이 시작한다. 신체 각 부위의 병을 나열한 뒤 약의 효험을 제시하며 약을 사도록 권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노래를 부르기 전 말로 너스레를 떨어 분위기를 흥겹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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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횡성군

    둔내오일장에서 부르는 엿 사시오 소리와 양미리 사요 소리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면서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에 둔내역이 생겼다. KTX로 수도권 거리가 1시간반 이내로 근접하여 많은 발전이 예상된다. 둔내에는 조선시대부터 지금까지 5일장이 선다. 5일, 10일, 15일, 20일, 25일, 30일에 장이 서는데, 두원리에서 부르던 「엿 사시오 소리」와 「양미리 사요」 소리는 둔내장에서 부르던 소리이다. 「엿 사시오 소리」와 「양미리 사요」 소리는 물건을 사라고 권유하는 호객요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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