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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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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진왜란 때 민관이 함께 싸운 평창 응암리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응암리(鷹巖里)에 얽힌 지명유래이다. 평창강가에 있는 자연굴을 응암굴이라 하고, 모래재는 원주에서 평창으로 넘어오는 고개 이름이다. 이 고개에서 왜군에게 잡혔던 군수가 탈출하여 돌아왔다. 그 군수를 칭송하며 노래했다고 노래재라 부르다가 세월이 지나면서 모래재로 바뀌었다. 평창의 백성과 군수가 숨어서 싸웠던 매화굴은 매를 날려 소식을 전했다고 해서 매 응(鷹)자를 써서 응암굴로 바뀌었다. 응암굴 덕분에 응암리라는 마을이름이 생겼다. 또 새우치고개는 군수가 밤을 새워 넘었다고 해서 붙여진 지명이다. 『평창군지』에 그 유래가 자세히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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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계와 사주팔자가 같은 벌 임금, 평창 봉두구니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봉산리 봉두군(蜂頭君)은 이성계와 얽힌 지명이다. 태조 이성계가 임금이 되어 생각해 보니, 자신과 같은 사주를 타고난 사람은 무엇을 할까 궁금했다. 그래서 알아보니 평창에 같은 사주팔자를 타고난 사람이 있었다. 그는 벌을 친다고 했다. 벌통 300개면 그 안의 벌수가 백성수보다 더 많을 듯도 싶었다. 태조는 사주팔자가 있다는 걸 깨달았다. 그래서 그 사람에게 '벌들의 임금'이라는 뜻의 봉두군을 내려주었고, 나중에 그 사람이 살던 마을 이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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