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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방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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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된 고서점, 통문관
    통문관은 1934년 서울특별시 관훈동 37번지에 이겸노가 ‘금항당’으로 개업한 후 1945년 관훈동 18번지에 ‘통문관’으로 상호를 바꾸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통문관은 1963년 관훈동 147번지로 이사하였고, 1969년 옛 건물을 헐고 신축하였다. 1970년 이겸노의 아들 이동호가 가게를 이어받았고, 1982년 이동호의 아들 이종운이 가게를 이어가며 3대에 걸쳐 운영되고 있는 고서점으로 지금은 출판업까지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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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책일뿐, 새 책도 헌 책도 모두 소중한 누군가의 책, 글벗서점
    글벗서점은 기광서·김현숙 부부가 서울특별시 신촌에서 운영하고 있는 헌책방이다. 글벗서점의 시작은 ‘온고당’이었다. 온고당은 기광서의 외삼촌이 서울특별시 청기와예식장 앞에서 운영하였는데 기광서가 1979년부터 외삼촌을 도와 일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온고당은 2006년 책방을 다른 이에게 넘기고, 동교동에 새롭게 헌책방을 열면서 상호로 글벗서점으로 바꾸었다. 2016년 건물주의 임대료 인상으로 현재의 위치로 다시 책방의 터를 옮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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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당 서점, 인생을 바꾸는 한 권의 책이 여기에!
    고려당 서점은 장세철이 대전광역시 동구 원동에서 1969년 문을 연 헌책방이다. 대학생 시절, 동생들과 생활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로 시작한 노점상에서 1969년 정식으로 고려당 서점을 개업하였다. 장세철은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였고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필요로 하는 책을 연구자들에게 제공하였다. 나눔의 정신으로 고려당 서점에 쌓인 책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나누어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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