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

지역문화 속 다양한 태그들을 이용하여 자료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태그검색

태그검색

#혼례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사슴 구해 주고 장가 든 머슴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청주시

    사슴 구해 주고 장가 든 머슴

    「사슴 구해 주고 장가 든 머슴」는 혼인이야기의 한 형태로, 주력이 있는 동물의 털을 이용하여 주인집 처녀와 혼인한다는 내용의 이야기이다. 총각은 포수에게 쫓기는 노루를 구해 주고 터럭 하나를 얻는다. 그것을 처녀가 오줌 눈 곳에 꽂아두자 처녀의 궁둥이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 총각이 주인 영감에게 처녀의 병을 고쳐줄 테니 자기에게 시집보내라고 한다. 그런데 총각이 처녀의 병을 고치자, 주인 영감은 딸을 총각에게 시집보낼 수 없다고 한다. 처녀의 병이 재발하자, 결국 주인 영감은 총각에게 처녀를 시집보내고 재산을 반분했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거짓말로 대감 사위 되기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강북구

    거짓말로 대감 사위 되기

    혼기에 찬 딸을 둔 어느 대감이 거짓말 잘하는 사람을 사위로 삼겠다고 방을 붙인다. 수많은 사람이 대감의 사위가 되기 위해서 찾아온다. 대감은 어떤 이야기를 하더라도 세 마디 째는 참말이라고 한다. 허풍쟁이가 대감을 찾아온다. 첫 마디는 은진미륵에 관한 것이고, 두 번째는 오뉴월 삼복더위를 이기는 방법이며, 세 번째는 대감에게 외상값을 받으러 왔다고 한다. 진퇴양난에 빠진 대감이 허풍쟁이를 사위로 삼았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첫날밤 이야기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양평군

    첫날밤 이야기

    「첫날밤 이야기」는 첫날밤에 신방을 엿보게 된 내력을 설명해 주는 설화이다. 예전에 공부밖에 모르는 아들이 장가를 간다. 부모는 아들에게 신부를 잘 다루라고 한다. 아들은 부모가 잘 다루라는 말의 의미를 모른다. 그래서 신부의 살가죽을 벗기고, 신부는 죽었다. 이런 일이 일어난 후에 사람들이 신부가 죽을까 봐 신방을 엿보게 되었다고 하는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