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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 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충남 >당진시

    못난 사위
    무남독녀를 둔 양반이 사윗감을 구하기 위해 사방을 돌아다니다가 서당에서 잘 생긴 아이를 발견한다. 양반은 훈장에게 자기 심정을 밝히는데, 훈장이 자기 아들이라고 한다. 그래서 혼인하기로 약속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막상 혼인날에 온 아이는 훈장 아들이 아닌 그 집에 일하는 아이였다. 어쩔 수 없이 그 아이와 딸을 결혼시켰는데 잘 살았다고 한다. 그런데 훈장 아들은 끝내 가난한 선비로 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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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 >여주시

    바보 신랑 이야기
    바보 신랑이 처가에 초행을 간다. 그는 아버지가 알려준 ‘백골천창(白骨穿窓)’과 ‘성수성찬(盛羞盛饌)’이라는 문자를 바꾸어 쓰는 바람에 망신을 당한다. 어머니가 바보 아들에게 음식을 싸주면서 처갓집에 가서 구경시켜 주고 오라고 한다. 어머니의 말을 곧이곧대로 알아들은 바보 아들은 장인에게 음식을 펼쳐 놓고 구경을 시켜준다. 그리고 다시 음식을 싸갖고 집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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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 >달성군

    장인 욕보인 바보 신랑
    「장인 욕보인 미련한 신랑」은 혼인 풍속의 하나인 동상례(東床禮)와 관련된 이야기이다. 이 설화에서 신부는 혼례식 다음 날에 동네 청년들이 신랑에게 노래를 시킬 것에 대비해서 신랑에게 노래를 가르쳤다. 그런데 노래를 제대로 배우지 못해서 실수를 연발한다. 그러다가 ‘미련한 신랑’이 우둔하여 노래를 부르다가 장인에게 ‘개자식’이라고 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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