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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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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참전 일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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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의 어느 여인

    이강화는 1926년 경상남도 하동에서 태어나 공군 조종사로 6·25전쟁에 참전하여 작전장교로 활약하였다. 1950년 10월 24일 공군 전투비행부대가 평양 미림기지를 접수하고 이동을 완료하였다. 그의 소중한 축음기를 평양시내에서 다시 찾아 기뻤던 일과 12월4일 평양에서 후퇴하면서 있었던 평양여인에 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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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에 자원입대하여 6·25전쟁에 참전하다

    김성원은 1932년 출생하였다. 18세가 되던 해 6·25전쟁이 발발하고 해병대 4기로 자원입대하였다. 훈련을 받고 진해를 거쳐 부산에서 LST를 타고 인천상륙작전에 참전하였다. 월미도에서 부평, 양곡, 김포로 진격하면서 전투를 하였다. 서울을 수복하고 북진하여 평양 양덕까지 갔다가 중공군의 개입으로 포위당한다. 구사일생으로 후퇴하여 미군부대가 있는 마전리로 들어가 양구 쪽에서 주둔했다. 이후 해병대 본연의 임무로 돌아와 초도지역을 사수하는 등 6·25전쟁의 주요한 전투에 참전하였다. 군복무 중 결혼을 하고 문산 파주에 근무하다가 7년 동안의 군 생활을 마치고 제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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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화고지에서 보급이 끊겨 3일간 굶고 포탄에 부상 당하였다 (양삼주 수기)

    양삼주는 20세에 영장이 나와 군에 가게 되어 제주도에서 훈련을 받고 전방으로 배치되었다. 5사단 27연대 전령을 하였다. 당시 강원도 금화를 방어하고 있었는데 중공군의 남침으로 후퇴를 해야 했는데, 소대 병력은 다 죽었다. 금화 고지에서 보급이 떨어져 3일간 굶었는데 산에 산나물인 머구 줄기를 뜯어 먹고살았다. 후방에서 병력 배치를 받아 공격하는데 포탄 파편이 날아와 부상당해 제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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