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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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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참전일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제주출신으로 거제도 포로수용소 헌병으로 근무하다

    1930년 제주에서 출생한 고기원은 6·25전쟁 중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근무하였다. 그는 6·25가 발발한 뒤 1950년 10월 1일에 입대하여 한 달간 훈련을 받은 후 곧바로 헌병대에 배속되었다. 부산 거제리에 있는 헌병사령부 소속 107헌병대로 포로수용소 관리를 담당했다. 그는 경비병으로 근무하게 되고 7년 동안의 군 생활 대부분을 행정병으로 지낸다. 6·25당시 훈련소의 실태와 부대배치에 대한 속사정, 포로수용소 근무시절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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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전쟁 참전으로 전투와 북진의 경험

    정맹규는 1929년 경남 하동에서 출생했다. 1950년 7월2일 입대하여 6·25전쟁에 참전했다. 훈련을 마치고 부산으로 들어와 대구로 이동하여 낙동강 방어전투와 다부동전투, 서울수복전투, 평양점령전투에 참여하였으며 중공군과의 교전 경험까지 있는 역전의 용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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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학도의용군

    학도의용군은 남학생들뿐만 아니라 여학생들도 참전하여 군 작전에 크게 기여했다. 군대에 직접 입대하여 계급을 부여 받은 여학생들도 있었지만 대다수는 개인 자격 또는 학교 단위별로  각 전투부대에 입대만 하고 특별히 계급이나 군번을 부여받지 않은 채 학생 신분으로 활약했다. 한편 이들 중 후방지역에서 식량을 보급 하거나 간호사로 참전한 학생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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