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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참전용사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625전쟁 참전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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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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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 중 포로 되어 훈련을 받아 괴뢰군이 되었다가 탈출해 다시 국군이 된 형을 생각하면서 (박갑환 수기)
    박갑환은 6·25전쟁이 일어난 해 6세였지만, 자라면서 듣고 겪었던 일들이 생생하다. 피란 중에 4형제 중 큰형이 강제모병이 되어 전장에 투입되었는데 총을 남한으로 겨누는 인민공화국 군인이 되었지만, 목숨을 걸고 부대를 벗어나 남으로 내려와 한군군 부대의 군인이 되어 다시 전선에 투입되어 싸우다 무사히 돌아왔다. 당시 매일 정화수를 떠놓고 큰아들의 무사 귀환을 비는 어머니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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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알이 내 옷을 뚫고 나갔다 (이삼용 수기)
    이삼용은 1948년 1월 27일 19세의 나이로 군에 지원하여 마산 16연대에서 훈련을 받았다. 그 뒤 부산의 3여단 23연대에서 훈련을 받고 양산 성리와 지리산 등지에서 싸웠다. 부산에서 근무하던 중 6·25전쟁이 일어나 전장에서 싸우다 1951년 11월 25일 육군 839부대에서 육군 일등상사로 명예제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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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통에 무우를 주워먹다가 들켜 알몸에 무우를 입에 물고 연병장을 돌았다 (구경우 수기)
    구경우는 1925년 12월 3일 군번을 받아 포항을 거쳐 제주도에서 훈련을 받았다. 포항에서의 3주간은 환경이 좋지 않고, 착취를 당해 고생을 하였다. 제주도에서는 분대장이 되었지만 챙겨야 할 일도 많거니와 배가고파 쓰레기통의 무를 주워먹기도 하였다. 건강이 나빠져 육지로 후송되어 병원에서 치료 후 제대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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