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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마을이야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강릉시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강릉단오제
    강릉에서는 매년 단오 무렵에 단오제라는 제의가 열린다. ‘단오굿’, ‘단양제’ 등으로 불리는 강릉단오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제의적 성격과 함께 축제로서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강릉단오제는 음력 3월 20일경에 제주인 신주(神酒)를 빚기 시작으로 50여 일 동안 진행되는 큰 규모의 제의다. 음력 4월 중순쯤에 열리는 서낭신 모셔오기 행사는 무척 중요한데 대관령에서 산신을 위한 제의를 한 다음 신목(神木)과 서낭을 마을로 모셔온다. 무녀를 중심으로 하는 단오굿은 음력 5월 1일부터 5일까지 펼쳐지는데 단오굿을 보기 위해 강릉은 물론 인근 지역 주민들이 구경을 올 정도로 명성이 높다. 강릉단오제에는 단오굿 이외에 관노가면극, 그네뛰기 등의 행사가 함께 열린다. 특히 무언극으로 진행되는 관노가면극은 강릉단오제의 위상을 더욱 높여주는 데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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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원주시

    레일바이크가 들어선 간현역과 간현유원지
    강원도 원주 간현유원지는 1970~90년대 대학생들의 MT 장소로 유명한 곳이었다. 서울 청량리 역에서 중앙선 기차를 타고 올 수 있었다. 2011년 중앙선 간현역이 폐쇄되면서 2013년 간현역에서 판대역까지의 6.5Km에 레일바이크가 운영되고 있다. 또한 간현관광지 내 소금산 등산로 입구에서는 소금산 출렁다리를 건널 수 있다. 섬강 위 100m 상공에 설치되어 하늘을 걷는 듯한 느낌을 주는 이 다리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할 한국관광명소 100선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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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인제군

    인제군 기린면 현리 박대감제
    인제군 현리 주민들이 박대감이라는 인물을 신으로 삼아 해마다 음력 10월 1일 경에 지내는 마을신앙이다. 이 제의를 통해 마을의 질병을 없애고 마을이 평안해지기를 기원한다. 박대감이라는 신은 마을의 제당에 모셔져 있는데, 제당은 하마로(下馬路)에 위치해 있다. 박대감이 누구인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마을에 전해오는 관계로 주민들마다 의견이 분분하다. 어떤 이는 고려 말의 충신이었던 박원공이라고 하는데 정이품에 해당하는 직책을 맡은 인물이라 한다. 훗날 현리 마을에 와서 죽음을 맞이하였고 현재의 자리에 무덤이 남아 있다. 박대감제에 사용하는 비용은 마을 공동 자금으로 충당하며, 일부는 박씨 문중에서 지원을 받는다. 제의 과정에서는 제관들의 의식과 함께 축문과 소지 의식을 행한다. 제의가 끝나면 모두 모여 음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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