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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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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강릉시

    고대 예국의 창해역사
    강원도 강릉시 일대에 고대 부족국가인 ‘예국(濊國)’이 있었다. 옛날 예국에서 한 할머니가 빨래를 하다가 박같이 생긴 큰 알 한 개를 가져왔다. 알을 방안에 두었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알에서 남자 아이 한 명이 나왔다. 얼굴빛이 검다고 해서 검을 여(黎)를 성씨로 하고. 이름을 용사(勇士)라 하였다. 여용사는 힘이 장사라 사나운 호랑이를 맨손으로 잡기도 하고, 수백 명의 사람들이 들지 못하는 종을 들어 옮기기도 하였다. 그러던 중 중국의 장량이 진시황을 시해하려 여용사를 데리고 간다. 그러나 여용사는 진시황 시해에 실패해 모래밭을 뚫고 삼십리를 달아나 사라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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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횡성군

    진한의 태기왕이 쌓은 태기산성
    강원도 횡성군에는 태기산(泰岐山)이 있다. 진한의 마지막 왕이었던 태기왕이 신라의 박혁거세에게 패해 북쪽으로 가던 중 덕고산에 이르러서 신라와 대항하기 위해 성을 쌓았는데 그것이 현재의 태기산성이라고 한다. 태기왕은 산성을 쌓고 정예병을 훈련시켰다. 산성 안 평지를 개간해서 군량미를 보충하고, 산채를 채취해 부식물로 이용하였다. 군사들을 최강의 병사로 만드는데 주력하였다. 태기왕은 신라군이 올 수 있는 남쪽을 주로 경계하였다. 그러나 신라군은 남쪽을 경계한다는 것을 알고 반대편으로 공격해 결국 태기왕은 참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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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양양군

    의상과 원효의 낙산사
    강원도 양양군에 낙산사(洛山寺)가 있다. 낙산사는 통일신라시대의 대표적인 두 고승인 의상(義湘)과 원효(元曉)가 관음보살의 진신을 만나기 위해 찾았다는 사찰이다. 그런데 재계를 한 의상은 관음보살의 진신을 만나고 낙산사를 창건하였지만, 원효는 낙산사를 향하는 길에 만났던 여인이 관음보살의 진신임을 알아보지 못하고, 관음보살의 진신이 머물러 있다는 동굴에 들어가지도 못한 채 낙산사를 떠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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