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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문화예술인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강릉시

    비운의 삶을 신선의 세계로 대신한 조선의 시인, 난설헌
    허난설헌의 본명은 초희, 다른 이름은 허옥혜(許玉惠)이다. 난설헌은 사대부 집안에서 여성을 편히 부르는 당호이니 옛 법도로는 난설헌 허씨라고 부르는 게 맞다. 16세기 조선을 대표하는 명문가의 고명딸로 오라비들 사이에서 당대 최고의 교육을 받고 자라며 일찍부터 신동 소릴 들을 만큼 글이며 그림 솜씨가 뛰어났으나 예술가로서의 기량을 충분히 펼치지 못한 채 비극적 삶을 시로 정돈하다 요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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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원주시

    여자도 사람임을 철학적으로 증명하다, 윤지당
    조선 시대 가난한 양반 가문 출신으로 당대 성리학의 계보 중 최고 사상가들의 글을 탐독하면서 이들의 편협하고 타성적인 차별의 고정관념을 타파하는 한편 여성의 눈으로 시대를 교정하며 성리학의 사유전통을 따라 스스로의 인간적 완성을 실현해 보인 여성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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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평창군

    시적인 단편소설을 쓴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 이효석
    한국 사람들이 메밀꽃 핀 모습이 소금 뿌린 모습과 닮았다는 걸 알게 된 건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덕분이 아닐까? 이효석은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서 출생하여 시적인 단편소설을 쓴 작가이다. 그의 대표작인 「메밀꽃 필 무렵」에는 달밤에 봉평장을 향해 가는 길이 섬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봉평에서는 이효석문화마을을 조성하여 이효석 생가와 문학관을 두었고, 매년 평창 효석문화제에서 이효석 문학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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