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경상남도 지명유래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김해시

    김해 회현동(會峴洞)의 봉황대 여의낭자 설화
    김해의 회현동에는 봉황대 여의낭자 설화가 전해내려온다. 뱃속에서부터 정혼한 사이였던 여의낭자와 황세는 어린 시절에 남장한 채 만나 동무가 되었다가 진실이 밝혀져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하지만 황세가 전쟁에 나가 수훈을 세우고 장군이 되자 왕은 자신의 딸 유민공주와 결혼시켜 버린다. 여의는 나비가 되고, 황세는 상사병으로 죽고, 유민은 산으로 들어간다. 이들의 비극적인 사랑이야기는 황세바위, 여의고개, 유민산이라는 지명을 남겼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김해시

    산성과 함께 하는 김해시 생림면 봉림리 마현마을
    마현마을은 일명 말티고개마을이라고도 불린다. 경남 김해시 생림면 봉림리 966-9 번지(마현산성 밑)에 위치하는 작은 토착마을이다. 김해는 김수로왕이 건국한 가락국의 수도였다. 생림면은 인근 무척산의 무성한 숲이 우거져 생긴 이름이라고 한다. 마을 동쪽에는 마현산성이 동네를 수호신처럼 지키고 있다. 산성(지방기념물 제150호)은 해발215M의 독메 정상에 있다. 마현산성에는 인근 마을에 거주하는 어느 문중의 설화가 깃들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양산시

    세 명의 장수가 태어난 경상남도 양산시의 삼수리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에 삼수리(三帥里)라는 곳이 있다. 마을에서 세 명의 장수가 태어나 생긴 지명이다. 고려시대 후기 순무어사(巡撫御使)였던 이전생(李全生)이 삼수리에 정착해 살면서, 3남 2녀를 두었는데, 시간이 흘러 조선이 건국된 후에 세 아들인 이징석(李澄石), 이징옥(李澄玉), 이징규(李澄珪) 등이 모두 무과에 급제해 장수가 되었다고 한다. 한편, 이전생도 조선시대 전기 여러 요직을 역임하였는데, ‘양산부원군(梁山府院君)’으로 책봉된 후 양산 이씨의 시조가 되었으며, 1416년에는 지역명도 ‘양산’으로 부르게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