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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할머니가 들려주는 의기 월이 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고성군

    할머니가 들려주는 의기 월이 이야기
    임진왜란 중 고성군 회화면 앞바다 당항포에서 이순신 장군이 왜군과 격전 끝에 승리한 당항포대첩을 스토리텔링한 콘텐츠이다. 당항포대첩을 승리로 이끈 의기(義妓) 월이(月伊)의 이야기를 코로나를 피해 고성 할머니네로 내려온 손자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다. 밤마다 월이의 생장과 기생이 된 사연, 당항포대첩 때 월이가 한 일 등을 들려주고 다음 날 낮에는 그 현장을 찾아 답사하는 액자식 구성으로 흥미를 더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영주시

    의상대사를 사모한 선묘낭자의 혼이 깃든 부석사
    의상대사가 당나라 유학 시절 머물렀던 집의 딸 선묘낭자가 의상을 사모하게 되었다. 의상은 불교의 깨달음을 전하였고, 선묘는 영원히 의상의 뜻을 따르기를 결심한다. 의상이 화엄사상을 배우고 신라로 돌아가는 길에 선묘는 용이 되어 의상이 탄 배를 보호하였고, 의상이 신라에 도착해 영주시 봉황산의 한 절에 이르렀는데 다른 종파의 스님들이 많았다. 용이 된 선묘가 큰 바위로 변해 절 위에서 떨어질 듯 말 듯 위태롭게 하니 스님들이 모두 도망갔다. 그곳에서 의상은 화엄경을 만들어 강론을 하였고, 바위가 공중에 떴다고 해서 부석사라고 이름을 짓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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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창원시

    박신윤의 지극한 효성으로 냇물이 갈라진 이야기
    경상남도 창원시에 사는 박신윤은 근처 마을에 사는 노온이 마련한 잔치에 가게 되었다. 다른 사람들은 음식을 맛있게 먹고 있는데 박신윤은 먹지 않고 조용히 있었다. 노온이 이유를 물으니 편찮으신 어머니 걱정 때문에 먹지 못하겠다고 하였다. 노온이 감동하여 음식을 따로 싸두었다고 하자 그제서야 음식을 먹었다. 박신윤이 음식을 들고 집으로 가는데 냇물이 불어나서 건널 수 없었다. 자신의 불효를 자책하며 한숨을 쉬자 냇물이 갈라졌고 무사히 건널 수 있었다. 이후로 이 냇물은 갈라진 냇물이라고 해서 조갈천이라 불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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