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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고래할머니의 열두 달 맛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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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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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울산광역시 >남구

    1월-삶의 여정을 위한 별식, 고래고래 고래국수(허경숙 할머니)
    고래잡이 금지되고 마을사람들은 하나둘 장생포를 떠났다. 그러나 장생포 마을에는 다른 삶을 위해 떠난 사람과 여전히 다른 삶을 위해 떠나지 않은 사람으로, 삶의 여정은 계속되고 있다. 장생포에 남아계신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별식은 잔치국수이다. 잔치국수라는 별식은 장생포에서 생산하는 특산품인 '고래고래 국수'로 삶아 그 특별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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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흐린 날에 추억을 부르는 찌개이야기, 고래찌개(이수빈 할머니)
    일상에서 추억을 상기시키는 것은 우리 주변에 너무 많이 널려있다.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에 할아버지는 배를 타던 시절이 그리웠다. 그래서 할머니에게 고래잡이 배를 탈 때 먹었던 찌개 요리를 전수하였다. 할머니가 끓이는 고래 찌개를 먹으면 괜스레 그 시절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도 들었고 입맛도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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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만능재주꾼, 라미자, 고래장조림(라미자 할머니)
    장생포에서 고래고기는 흔한 음식이었다. 지금은 포경활동이 금지돼서 고래 고기가 비싸졌지만, 그 옛날에는 집집마다 고래 고기가 식탁에 올라왔다. 장생포 아이들에게는 고래 고기가 특별하지 않은 음식이었지만, 시내 아이들에게 고래 장조림 도시락 반찬은 항상 인기 만점이었다. 그 때 그 시절을 추억하며 할머니는 별 다른 고민 없이 고래 장조림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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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문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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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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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어는 봤나요? 호른호른, 야들야들, 쫄깃한 고래고기
    장생포 ‘고래 문화마을’은 포경산업이 성황을 이루었던 60~70년대의 마을 모습을 재현했다. 당시 장생포 항구는 우리나라 최대 포경항이었다. 1899년 러시아 태평양 포경회사가 고래를 해체하는 장소로 선정한 이래 한국의 대표 포경기지였던 셈이다. 이 당시에는 해체한 고래를 주로 일본으로 수출했다. 그렇지 못한 부위는 장생포 사람들이 먹었다. 소금을 넣고 삶아서 수육으로 먹거나 이것저것 부위별로 섞어 탕도 끓여 먹었다. 그때만 해도 고래고기는 돼지나 소가 없었던 바닷사람들의 주요 단백질 공급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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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어는 봤나요? 호른호른, 야들야들, 쫄깃한 고래고기
    장생포 ‘고래 문화마을’은 포경산업이 성황을 이루었던 60~70년대의 마을 모습을 재현했다. 당시 장생포 항구는 우리나라 최대 포경항이었다. 1899년 러시아 태평양 포경회사가 고래를 해체하는 장소로 선정한 이래 한국의 대표 포경기지였던 셈이다. 이 당시에는 해체한 고래를 주로 일본으로 수출했다. 그렇지 못한 부위는 장생포 사람들이 먹었다. 소금을 넣고 삶아서 수육으로 먹거나 이것저것 부위별로 섞어 탕도 끓여 먹었다. 그때만 해도 고래고기는 돼지나 소가 없었던 바닷사람들의 주요 단백질 공급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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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점기 한해 100여 마리씩 잡은 고래
    우리나라는 신석기시대부터 고래사냥을 하였으나 근대적인 포경은 대한제국기 러시아인과 일본인이 독점하였다.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의 동양포경회사가 포경을 독점하여 한반도 해안에서 한해 평균 100여 마리의 고래를 잡았다. 고래는 고기와 기름 등이 수요가 있었다. 일제강점기 포경선이 모이는 곳은 울산 장생포였다. 이외 제주도 서귀포에도 고래잡이 전진기지가 있었다. 장생포항의 향도(向島)나 서귀포에는 고래공장도 있었다. 1978년 우리 나라는 국제포경위원회에 가입하였으며 이때부터 고래의 포획대상 종류 및 조업시기 등에 제한을 받았고 1985년 11월 1일부터 포경어업이 금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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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래잡이의 기지 장생포에서 열리는 '울산고래축제'
    울산고래축제는 고래를 테마로 한 축제로, 고래테마공원 1호인 장생포고래문화마을과 고래문화특구인 장생포 일원에서 개최된다. 장생포에는 고래박물관, 고래바다여행선, 고래생태체험관, 고래문화마을 등 고래와 관련된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다. 울산고래축제는 고래와 바다환경을 보호하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축제를 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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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어는 봤나요? 호른호른, 야들야들, 쫄깃한 고래고기
    장생포 ‘고래 문화마을’은 포경산업이 성황을 이루었던 60~70년대의 마을 모습을 재현했다. 당시 장생포 항구는 우리나라 최대 포경항이었다. 1899년 러시아 태평양 포경회사가 고래를 해체하는 장소로 선정한 이래 한국의 대표 포경기지였던 셈이다. 이 당시에는 해체한 고래를 주로 일본으로 수출했다. 그렇지 못한 부위는 장생포 사람들이 먹었다. 소금을 넣고 삶아서 수육으로 먹거나 이것저것 부위별로 섞어 탕도 끓여 먹었다. 그때만 해도 고래고기는 돼지나 소가 없었던 바닷사람들의 주요 단백질 공급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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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천 년간 울산 사람들의 입맛을 지킨 바다의 귀한 맛, 장생포 고래고기
    장생포 고래고기는 육지의 소고기에 비견될 정도로 부위별로 12가지 맛을 자랑하는 고래고기로 만든 육회ㆍ수육ㆍ불고기ㆍ두루치기ㆍ찌개 등 다양한 음식으로 만들어 먹는 울산광역시의 향토음식이다. 울산 장생포항의 고래고기 전문음식점을 중심으로 1970년대까지 호황을 누리던 고래고기 요리는 1986년 이후 상업포경이 금지되면서 현재는 어망에 혼획된 고래 등에 한해 공급 및 판매가 허락되어 귀한 음식으로 대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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