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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부의 직종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삼척시

    갱내수를 퍼내는 펌프
    펌프(일명 양수기)는 갱내에 있는 지하수를 퍼내기 위한 필수 장비이다. 갱내에는 작은 물줄기를 타고 많은 지하수가 고이는데, 물이 차면 작업의 어려움뿐만 아니라 동발이 물러지고 지반이 약해져서 갱도가 붕락되는 위험성도 있었다. 이 물줄기를 모아서 펌프로 퍼내기 위해 갱내 통로 옆에다 물길을 만들었다. 갱내 통로마다 마치 작은 시냇물이 흘러가는데 이는 펌프가 있는 저수지로 가는 물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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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산부만 사용하는 톱과 도끼 그리고 삽과 로커쇼벨
    톱·도끼·삽은 광부에게 가장 주요한 개인 작업 도구였다. 톱과 도끼는 선산부가, 삽은 후산부가 사용했다. 집에서부터 장비를 메고 출근했으니 들고 가는 도구만 봐도 선산부인지 후산부인지 구분할 수 있었다. 탄광에서는 ‘톱·도끼 받는 날’이란 것이 있는데, 선산부가 되는 날을 뜻한다. 삽을 대신하는 로커쇼벨이 등장하면서 작업능률이 크게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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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갱도를 보수하는 보갱부
    보갱부(保坑夫)는 갱도 내 동발이 파손되거나 새로 붕락될 위험이 있는 곳이나 지압으로 인해 갱도 규격이 협소해졌을 때 이를 보수하는 탄광 노동자를 말한다. 탄광에서 좁은 의미에서 광부라고 할 때 보갱부를 비롯해 굴진부와 채탄부를 일컫는다. 보갱부는 기능이 필요한 작업이었으므로 타 직종보다 소득이 높았다. ‘보항부’ 혹은 ‘보항패’라고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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