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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구미의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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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구미시

    신화와 전설의 산, 금오
    소백산맥 큰 줄기가 구미시와 김천시, 칠곡군의 경계에서 매듭을 짓는 산은 금오산이다. 금오산의 원래 이름은 대보산(大本山)이었다. 고려 때는 산세의 아름다움이 중국의 오악(五嶽) 가운데 하나인 숭산(崇山)에 비겨 손색이 없다 하여 남숭산(南崇山)이라 불렀으며, 황해도 해주의 복숭산(北崇山)과 더불어 2대 명산으로 꼽혔다. 금오산의 명칭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전설들이 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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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상대사와 약사암
    의상대사는 불법을 공부하기 위해서 당나라로 건너가 종남산 지상사(至相寺)의 지엄(智儼)을 찾아갔다. 지엄은 의상을 특별한 예로 맞아 제자로 받아들였다. 의상대사가 지엄 스님 밑에서 화엄(華嚴)을 공부하고 돌아와 금오산 봉우리 동쪽 바위 밑에 움막을 치고 수도 할 때 선녀가 하루 한 끼의 밥을 내려다 주었다고 한다. 이곳에 암자를 짓고 ‘약사암’이라 이름 지었다. 약사암은 모든 중생을 질병에서 구해준다는 약사여래에서 연유한 것으로 역사적 의의가 깊은 암자로 여러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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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유화」를 부른 열녀 향랑
    열녀 박향랑은 조선 숙종 때 사람이다. 향랑은 일찍 어머니를 여의고 계모 밑에서 자랐는데, 성질이 못된 계모는 향랑을 학대했지만 조금도 성내지 않고 계모에게 효성을 다하고 순종했다. 그녀는 17세에 칠봉에게 시집을 갔지만 성질이 악한 칠봉은 향랑을 학대하였다. 결국 향랑은 친정으로 도망쳐 왔지만 계모 또한 그녀를 박대하였다. 오갈곳 없는 향랑은 투신자결을 하기로 마음 먹고 「산유화」를 부른 뒤 강물에 뛰어 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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