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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음식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수원시

    입에서 살살 녹는 생고기 요리의 지존, 경기 육회
     육회는 소고기의 우둔살을 간장을 비롯한 파ㆍ마늘ㆍ참기름ㆍ깨소금ㆍ후춧가루ㆍ설탕으로 양념한 음식으로 조선시대에는 수라상에 올리는 찬품(饌品)으로서 궁중음식에서 비롯되었다. 조선후기부터 경기도는 도성을 옹위하는 지역으로 병자호란 때 인조(仁祖)의 남한산성 파천, 정조(正祖)의 화성(華城)건설 등은 궁중의 음식문화가 경기지역에 전파되는 경로역할을 하였다. 육회는 조선후기 궁중음식의 조리법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수원시를 중심으로 한 경기도의 향토음식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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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만으로도 품격 있는 신선로
    화통이 붙은 냄비(구자)에 여러 가지 고기와 생선, 채소를 넣고 각종 마른 과일들로 장식하여 육수를 붓고 끓이면서 먹는 탕이나 전골요리를 말한다. 음식 이름이면서 그릇 이름이기도 한다. 열구자탕(悅口子湯), 탕구자(湯口子), 열구자(悅口子)라고도 부르며 한국을 대표하는 궁중요리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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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아지를 굶기며 받아낸, 귀한 우유로 끓인 궁중음식, 타락죽
    타락은 몽골어에서 유래되었으며 조선시대에 우유를 일컬었던 말이다. 타락죽은 물에 불린 쌀을 갈아 끓이다가 우유를 넣어서 쑨 죽이다. 우유죽이라고도 한다. 본래 타락죽은 조선시대에는 국왕과 왕실사람들이나 먹을 수 있는 귀한 궁중음식이었다. 그만큼 영양가가 높고 흡수 및 소화가 잘 돼 지금은 어린 아이의 이유식이나 보양식으로도 좋은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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