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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수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수원시

    수원역 협궤열차의 시작과 끝, 수원역 급수탑
    과거 수원역은 일제강점기 개통한 수인선, 수여선 두 개의 협궤열차의 시발역이자 종착역이었다. 1924년 조선총독부에 의해 급수탑이 제작되었는데, 이 급수탑은 증기기관차 운행에 필요한 물을 저장했다가 물을 공급하는 시설이었다. 두 협궤열차가 폐선되고 난 후 급수탑은 수원역 구내에 남았다. 급수탑은 두 개 인데, 콘크리트로 된 급수탑(준철도기념물 제11-시-02-14호)은 경부선에 사용되었고, 붉은 벽돌로 된 낮은 급수탑(준철도기념물 제11-시-02-15호)은 수인선, 수여선에 사용하던 급수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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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연천군

    2개의 급수탑이 있는 연천역
    연천역은 38선 북쪽에 있어 6·25 전쟁 전에는 북한에 해당하는 지역이었다. 연천역의 화물 홈은 오래 전에 북한이 전쟁을 대비해 만든 장소였다고 한다. 현재 연천역은 동두천역에서 지하철 1호선 연장공사가 진행 중이라 닫혀 있다. 이곳에 급수탑이 2개 남아있다. 과거 경인선을 달리던 증기기관차에 물을 공급하기 위해 설치된 것으로, 등록문화제 제 45호로 지정된 귀중한 철도 문화재이다. 이 급수탑들 중 한 곳에는 벽돌 위로 깊게 파인 탄환의 흔적들이 그대로 남아 6·25 전쟁 당시의 참상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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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연천군

    연천의 랜드 마크, 연천역 급수탑
    연천역 급수탑은 1914년 경원선 전 구간이 완공되면서 경원선의 유일한 급수탑으로 건립되었다. 처음 세워진 급수탑은 상자형이었고, 1930년대 들어 높이가 3배인 원통형 급수탑이 더 만들어졌다. 2기의 연천역 급수탑은 일제 강점기 이래 연천의 명물이었다. 한국전쟁 시기에는 하얀색 급수탑이 폭격 좌표를 잡는 지상의 ‘랜드 마크’ 구실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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