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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직과 정여창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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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직이 지리산을 바라보던, 함양 함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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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직이 지리산을 바라보던, 함양 함화루

    함양 함화루(咸和樓)의 원래 이름은 망악루(望岳樓)였다. 망악루는 조선 시대 함양 읍성의 남문이었다. 망악루는 일제강점기에 망경루로 불리다가 1932년 상림의 현재 위치로 옮기면서 함화루로 이름이 바뀌었다. 함양 읍성의 세 문 가운데 함화루만 남아있다. 함화루는 다른 누각에 비해 1층 기둥이 높아 기품 있고 웅장한 모습이다. 망악루(함화루)가 원래 읍성의 남문으로 이용되었던 만큼 높게 만든 것으로 보인다. 현재의 기둥을 자세히 살펴보면 문을 달았던 흔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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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행하게 죽었으나 정통 성리학의 대가, 정여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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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행하게 죽었으나 정통 성리학의 대가, 정여창

    정여창은 조선 전기의 학자로 호는 일두(一蠹)이며, 시호는 문헌(文獻)이다. 무오사화로 인하여 유배의 길을 떠나게 되었으며, 갑자사화로 인하여 부관참시(剖棺斬屍 : 무덤을 파헤치고 시신을 꺼내어 처형하는 극형)의 잔혹한 형벌을 당했다. 그는 이 같이 불행한 삶을 살았으나 학문적으로는 정몽주, 김종직으로 이어지는 우리나라 유학의 정통을 전수 받은 성리학의 대가로서 학문의 목적을 성인이 되는 것에 둔 정통파 유학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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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직의 제자 소학동자 김굉필

    조선 성종, 연산군 때에 활동했던 유학자로서 호는 한훤당(寒喧堂)이다. 김종직의 문하에서 소학을 읽고 스스로 소학동자(小學童子)라고 칭하였다. 1498년 김종직의 조의제문이 발단이 되어 평안북도 희천으로 유배되었고, 2년 후 다시 전라남도 순천으로 유배되었다. 1504년 갑자사화가 일어났을 때 다시 한 번 연루되어 사약을 받게 되었으니 향년 51세였다. 『소학』에 온 마음을 바쳤고, 명예나 이욕을 추구하지 않고 늘 예법에 따르며 경(敬)에 이르는데 전력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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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직의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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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굉필과 생과 사를 함께 한 정여창

    정여창은 김종직의 문하에서 수학한 수제자로, 김굉필과 함께 동방 5현에 속하는 도통의 계승자이다. 정여창은 김굉필보다 4살 많았지만, 김종직의 문하에서 함께 수학하면서 친구가 되었다. 둘 다 40세가 넘어 천거를 받아 관직에 오르지만 얼마 되지 않아 무오사화가 일어나면서 김종직의 제자라는 이유로 유배를 가게 된다. 6년 후에 또다시 일어난 갑자사화로 정여창은 부관참시를, 김굉필은 참형을 받게 된다. 김굉필과 비슷한 삶의 여정을 살았던 정여창은 역시 김굉필과 함께 신원이 회복되고 문묘에 배향되며 선현으로서의 존경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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