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노동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군산의노동요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군산시

    벼를 베면서 부르는 군산 금광마을의 「어사용」
    전라북도 군산시 회현면 금광리는 만경강가에 있는 마을로 금광리 남쪽에는 만경강 유역의 충적 평야와 해안 간척 평야가 펼쳐져 있다. 벼베는 소리는 논농사 관련 노동요 중 몇몇 지역에서만 전승되는 흔하지 않은 노동요이다. 금광마을에서 부르는 베 벼는 소리인 「어사용」은 윤창, 곧 돌림노래 형식으로 불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군산시

    집 나간 영감과 손녀딸을 찾는 전북 군산 안정마을의 「어사용」
    전라북도 군산시 대야면 보덕리는 내덕·덕곡·외덕·안정·초산·분토·덕봉마을 등의 여러 자연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보덕리에서 나무하러갈 때면 마을의 대초산과 금성산을 비롯하여 옆 마을인 고봉산을 다녔다. 이 노래는 산에 나무하러 가면서 혹은 나무를 하면서 부르기 때문에 「산타령」, 노랫말에 “구야 구야 구야 구야 아아/ 지리산 가리 갈가마구야”와 같이 ‘갈가마귀’ 있으므로 「갈가마귀타령」, 노랫말에 “아이고 딸아딸아 우리 딸 봉덱이 어디루 갔나/ 설흔아홉살 먹은 과부가 스물아홉살 먹은 딸을 읽구 어디루 갈까”와 같이 ‘봉덕이’가 구성되어있으므로 「봉덕이타령」 등으로도 불린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장흥의노동요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장흥군

    이목구비를 다 칭찬하는 장흥 잣두마을의 「우리아기 잘도잔다」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 행원리는 해발 240m의 북민산 자락에 마을이 형성되어있는데, 행원리 잣두마을은 탐진강이 마을의 가장자리를 감싸듯이 지나고 있다. 자장가는 잠이 와서 울거나 보채는 아이를 재우면서 부른 노래이다. 이처럼 보채는 아이를 재우면서 부르는 노래라 하여 연구자들은 「아기재우는소리」라 한다. 사람이 사는 곳이라면 아이가 있고, 그래서 전국적으로 전승되는 노래인데, 「아기어르는소리」에서 아이가 잘 생겼다고 노랫말을 구성하는 경우는 많지만, 잣두마을처럼 이목구비를 모두 들먹이며 칭찬하는 가사는 흔치 않아 흥미롭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김제의노동요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김제시

    집터를 다지면서 부르는 김제 궁지마을의 「상사소리」
    전라북도 김제시 백산면 하서리에는 궁지·후남·남산마을 등의 자연마을이 있다. 김제에서는 모를 심을 때 「상사소리」를 부른다. 그래서 김제 궁지마을에서 터 다질 때 부르는 「상사소리」는 모심을 때 부르는 노래와 내용이 크게 다르지 않다. 터다지기는 보통 집터 다지는 것을 의미하는데, 집터를 다질 때는 일반적으로 낮의 일과를 모두 마치고 저녁에 울력으로 도와준다. 그러면 집주인은 안주와 술로 대접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고창의노동요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고창군

    물레를 돌리면서 부르는 전북 고창 상전마을의 「병이났네소리」
    전라북도 고창군 심원면 하전리는 해발 444m의 강수산 끝자락에 자리하며 바다와 접하고 있다. 지금도 마을에서는 정월 대보름이면 당산나무에 제물을 차려놓고 당산제를 지낸다. 물레질은 낮에 밭일과 집안일을 끝내고 저녁에 하는 작업이기에 피곤하고 잠이 쏟아지기도 한다. 이에 졸음을 쫓기 위해 부르는 노래를 「물레질하는소리」라고 한다. 상전마을에서는 물레질을 하면서 「병이났네소리」를 불렀는데, 이는 물레를 의인화하여 물레가 고장이 난 것을 병난 것으로 형상화한 노래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화순의 노동요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화순군

    논김매기를 하면서 부르는 화순 신성리의 「산아지타령」
    전남 화순군 도곡면 신성리마을에는 고인돌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오래전에 마을이 형성되어 농사를 지었을 것이다. 신성리에서는 '초벌', '한벌', '군벌', '만드리' 등 서너 번 논김을 매는데, 이때는 특정한 노래만 선택해서 부르지 않고 「늦은방아타령」, 「된방아타령」, 「산아지타령」, 「세화자타령」, 「양산도」, 「매화타령」 등을 두루 섞어 부른다. 「산아지타령」은 전라남도 동부 산간지역의 대표적인 논매는소리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봉화 노동요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봉화군

    거름으로 쓸 풀을 작두로 썰면서 부르는 경북 봉화의 어이야소리
    경상북도 봉화군에서는 「풀써는소리」로 어이야소리를 불렀다. 「풀써는소리」는 논이나 밭에 거름으로 쓸 풀을 작두로 썰면서 부르던 노래로 3종의 노래가 전한다. 그 중 어이야소리는 봉화군에서만 전승되었다. 어이야소리는 1마디짜리 전언가사에, 후창은 “아이” , “어싸”, “에”처럼 짤막한 구음으로 받는다. 풀을 먹이는 사람이 앞소리, 작두를 딛는 사람이 뒷소리를 부른다. 가사에서는 풀을 특성에 따라 비유적으로 표현해 재미를 돋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봉화군

    경북 봉화의 연자매 돌리며 부르는 이랴소리
    경북 봉화군에서는 소로 연자매를 돌릴 때 이랴소리를 불렀다. 「연자매돌리는소리」는 작업자가 소에게 말을 건네는 형식으로 “이랴”라며 소를 부리는 구음을 중간 중간 넣어 부른다. 소에게 작업을 지시하거나 소를 독려하는 내용, 도정이 끝난 곡식을 걷어내도록 다른 일꾼에게 지시하는 내용 등 작업의 현장성이 잘 드러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사천 노동요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사천시

    국내 유일하게 경남 사천에서 전승되는 갈방아소리
    경상남도 사천시에서는 갈방아를 찧을 때 갈방아소리를 불렀다. 갈은 소나무껍질로, 나일론이 나오기 전까지 갈을 찧어 면사 그물에 묻혀 튼튼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갈방아 찧기는 남자들 4~5명이 모여 함께 작업을 했으며 이때의 노래는 작업자 간의 호흡을 일치시키고 흥을 돋우기 위해서 불렀다. 갈방아소리는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에야디야 갈방애야”라는 디딤가사를 선후창으로 불렀다. 「갈방아찧는소리」로는 사천 마도동에서 채록된 갈방아소리가 유일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담양의노동요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담양군

    나뭇짐을 지고 오면서 부르는 담양 용구마을의 「어이겨소리」
    전라남도 담양군 수북면 주평리 용구마을은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마을 앞으로는 수북천이 흐르고 마을 뒤로는 나지막한 동산이 자리하고 있다. 마을에는 나무할 곳이 마땅치 않아 이웃 마을의 산에 가서 해오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겨우내 땔나무를 준비할 때면 여러 명이 품앗이로 나무를 함께 하는데, 이때 주민들은 「어이겨소리」를 불렀다. 뒷소리를 한마디 짜리 후렴으로 구성하여 나무꾼들이 마치 행진하듯이 빠르고 경쾌한 걸음으로 걷도록 노래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부안의노동요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3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부안군

    그물의 고기를 푸면서 부르는 부안 대리마을의 「가래소리」
    전라북도 부안군 위도면 대리는 위도에 있는 섬마을로 띠뱃놀이와 풍어제가 전승되어 내려온다. 부안 대리마을의 「가래소리」는 그물에 있는 물고기를 푸면서 부르는 노동요인데, 정월 초사흗날 개최하는 띠배굿에서 무녀가 부르며 굿을 진행하는 무가이기도 하다. 노랫말은 용왕님께 기원하고, 전국의 많은 배들이 몰려오고, 여러 종류의 고기떼가 마을 앞바다에 왔음을 알리는 내용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부안군

    볏짐을 지게에 지고 오면서 부르는 부안 중리마을의 「바늘같은 몸에다가」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옹중리는 중리·월리·상리·신기·월생·신월마을 등과 같이 여러 자연마을로 구성되어 있는데, 중리마을은 월리마을과 함께 옹중리 중간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바늘같은 몸에다가」는 논이나 논둑에 놓여있는 볏짐을 지게에 지고 집으로 오면서 부르는 노래인데, 이 노래는 전라북도 서부평야지대에서 전승되고 있다. 아울러 이 노래는 경상도 지역에서 나무할 때 부르는 「어사용」의 영향으로 생긴 노래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부안군

    아기를 재우면서 부르는 전북 부안 상림마을의 「우리아기 잘도잔다」
    전라북도 부안군 보안면 상림리는 비교적 넓은 논밭이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칭얼대는 아기를 재우면서 부르는 노래를 「아기재우는소리」라 하는데, 흔히 「자장가」라고도 한다. 그리고 「아기재우는소리」는 전국적으로 널리 전승되고 있으나 가장 많이 불리는 노래는 「우리아기 잘도잔다」이다. 성림마을에서 불리는 「우리아기 잘도잔다」는 일반적인 노랫말과 달리 여러 노래의 노랫말을 활용하여 구성한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익산의노동요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익산시

    벼를 개상에 털면서 부르는 익산 석치마을의 「에헤야소리」
    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석매리는 두라·석치·상지원·매교 등의 자연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석매리에는 용왕제·두리제 저수지가 있다. 「벼터는소리」는 전국적으로 여러 종류의 노래가 전승되고 있는데, 익산시 석치마을에는 개상질을 하면서 부르던 「에헤야소리」가 있다. 개상질은 볏단을 줄로 묶어서 옆 사람과 교대로 개상에 내리쳐 탈곡하는 방법이다. 짧은 시간에 두 사람이 교대로 내리치니 호흡이 가쁠 수밖에 없고, 노랫말 또한 제대로 구성하기가 쉽지 않아 상황에 따른 즉흥적 노랫말이 중심을 이룬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