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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거제의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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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제시

    경남 거제의 그물 뜨며 부르는 어기야소리
    경상남도 거제시에서는 「그물뜨는소리」 어기야소리를 불렀다. 「그물뜨는소리」는 그물을 짜면서 부르던 노래이다. 해안 지방에서는 흔히 하는 작업임에도 「그물뜨는소리」로 현재까지 전승이 보고된 노래는 어기야소리가 유일하다. 어기야소리 또한 거제시에서만 확인이 되었다. 가창방식은 선후창이나 그물 뜨는 작업과의 관계가 명료하지 않다는 점에서 구연상황에 대한 자세한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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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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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화천군

    산판에서 나무를 끌어 내리면서 부르는 화천의 운재소리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은 대부분 산지로 형성되었다. 화악산 1,468m, 백운산 904m 등 높은 산이 있어 벌목꾼이 많았다. 나무를 끌어 내리면서 부르는 「운재소리」는 임산노동요로 원목생산요에 속한다. 「운재소리」는 베어낸 통나무를 산 아래로 내릴 때 작업 현장에서 부르는 소리이다. 지렛대를 든 사람이 소리를 메기면 도비꾼이 사설에 맞추어 ‘어허야 산호야’를 붙여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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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화천군

    화천 하남면에서 나물 뜯으며 부르는 「덤불놀이소리」
    강원도 화천군 하남면 계성 1리에서 나물 뜯으며 부르는 「덤불놀이소리」는 임산노동요 중 임산물 채취요에 해당한다. 봄이 되면 여성들이 여럿이 어울려 산으로 가서 나물을 캔다. 나물 캐면서 부르는 소리는 나물 채취를 화제로 삼기보다 자신이 알고 있는 곡조에 신세한탄, 연정, 친정부모에 대한 그리움 등 자신의 삶을 반영한 사설이 주를 이룬다. 「덤불놀이소리」도 아라리 곡조에 '총각 낭군을 데리고 덤불놀이를 갈까'하는 사설이 반복적으로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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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의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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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나뭇짐을 지고 오면서 부르는 담양 용구마을의 「어이겨소리」
    전라남도 담양군 수북면 주평리 용구마을은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마을 앞으로는 수북천이 흐르고 마을 뒤로는 나지막한 동산이 자리하고 있다. 마을에는 나무할 곳이 마땅치 않아 이웃 마을의 산에 가서 해오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겨우내 땔나무를 준비할 때면 여러 명이 품앗이로 나무를 함께 하는데, 이때 주민들은 「어이겨소리」를 불렀다. 뒷소리를 한마디 짜리 후렴으로 구성하여 나무꾼들이 마치 행진하듯이 빠르고 경쾌한 걸음으로 걷도록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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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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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태안군

    모를 찌며 부르는 충남 태안의 술미소리
    충청남도 태안군에서는 「모찌는소리」로 술미소리를 불렀다. 「모찌는소리」는 모판에서 모를 뽑아 한 춤씩 묶으며 부르던 노래이다. 술미소리는 본디 「논매는소리」인데 유일하게 태안군에서만 「모찌는소리」로 쓰임이 바뀌어 불리고 있다. 가창방식은 선후창으로,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어야 술미야” “어하 술미야”라는 디딤가사를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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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태안군

    어부들이 노 저으며 부르는 충남 태안의 어야디야소리
    충청남도 태안군에서는 「어부노젓는소리」로 어야디야소리를 불렀다. 「어부노젓는소리」는 고기를 잡으러 나갈 때 또는 고기를 잡아 돌아올 때 노를 저으며 부르는 노래이다. 작업 상황에 따라 가창방식이나 리듬을 달리해서 부르는 즉흥적 · 독창적 · 역동적 노래이다. 17종의 「어부노젓는소리」 중 가장 넓은 지역에서 불린 노래 중 하나인 어야디야소리는 주로 1마디 또는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어야디야”, “에야디야”, “어야디야차”, “어기야디야” 등의 디딤가사를 붙여 호흡의 일치라는 실무적 기능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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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의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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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논의 새를 쫓으며 부르는 충북 영동의 웃녘새는 위로가고
    충청북도 영동군에서는 「새쫓는소리」로 웃녘새는 위로가고를 불렀다. 「새쫓는소리」는 가을날, 벼이삭을 먹기 위해 논에 날아드는 새를 쫓으며 부르던 노래이다. 주로 여성이나 아이들이 새를 쫓았다. 새를 쫓을 때는 두레박이나 파대라는 도구를 이용했다. 영동군에서 불린 「새쫓는소리」는 두레박을 두드려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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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고양시

    두레패와 일꾼이 장단을 맞춘 싱앗대소리놀이
    경기도 고양시 지역에서 전해오는 싱앗대소리놀이는 싱앗대소리와 관련된 놀이를 말한다. 여기에서 말하는 싱앗대라는 것은 말복을 땅에 박을 때 부르는 노동요를 말하는데 결국 싱앗대소리놀이는 이와 관련된 노동을 놀이로 승화시킨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놀이의 핵심은 마을주민들이 공동으로 싱앗대를 이용하여 보를 만들는 것이다. 두레패와 일꾼을 중심으로 흙을 모은 다음 그 흙으로 보를 만든다. 그 전에 보를 만들기 위해 싱앗대를 가지고 땅을 다지는 작업을 하는데 이 과정은 매우 중요한 작업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대보둑이 완성되면 고사를 지내는데 이것이 끝나면 바로 이어 뒤풀이 개념의 대동놀이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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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하남시

    경기도 하남시 하산곡동에서 논을 매면서 부르는 상사디야소리
    하남시는 경기도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고, 서울에 인접한 경공업 도시로 전체 면적 중 산지가 53.1%를 차지한다. 산지가 많아 임산자원이 풍부하다. 경지가 16.5%지만 농사짓기에 편리한 지역이다..「상사디야」는 논매기를 할 때 부르는 노래이다. 하남시 하산곡동에서 논매기를 할 때 부르는 소리에는 「방아타령」, 「상사디야」, 「곯았네」 등이 있다. 하남시 하산곡동의 「상사디야」 소리는 논매기 중 가장 힘든 초벌매기를 할 때 호미를 사용하며 부르는 소리이다. 「상사디야」 소리는 주로 공동 작업을 할 때 부르는 소리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일의 고됨도 잊고 능률도 올릴 수 있다. 「상사디야」는 앞사람이 소리를 하면 뒷사람이 상사디야로 소리를 받는다고 하여 ‘상사’가 들어간 소리를 통칭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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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하남시

    하남 하산곡동에서 논매기 작업을 할 때 부르는 곯았네소리
    「곯았네소리」는 경기도에서 자생한 소리로 경기도 남부 지역에서 주로 부르는 논매는 소리이다. 하남시 하산곡동에서는 논매기를 할 때 「방아타령」, 「상사디야」, 「곯았네」 소리를 부른다. 「곯았네소리」는 논매기 작업 중 두벌매기나 세벌매기를 할 때 부르는 소리이다. 「곯았네소리」는 이미 초벌매기를 해놓은 땅이 부드럽게 잘 썩어서 손으로 잡풀을 훑어도 되는 상태의 작업 현장에서 부르는 소리라서 논매기 작업이 초벌매기때보다 수월하여 논매기를 하는 농군들의 마음도 가볍다. “이 논자리도 잘 곯았네”의 가사에서 작업 현장에서의 기쁨이 나타난다. 농군의 마음처럼 「곯았네소리」는 노래도 밝고 경쾌한 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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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의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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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곡성군

    전남 곡성 죽산마을에서 삼을 삼으며 부르는 「삼삼는소리」
    전라남도 곡성군 석곡면 죽산리에는 ‘돌실나이’가 있다. ‘돌실나이’는 삼베를 짜는 일 또는 삼베를 잘 짜는 사람을 가리킨다. 죽산리는 예로부터 삼베 짜는 마을로 유명하여 1970년에 국가무형문화재 제32호로 지정되었다. 「삼삼는소리」는 모시나 삼의 올실을 길게 잇는 작업을 하면서 부르는 노래인데, 피곤함과 졸음을 이겨내기 위해 부른다. 삼삼기를 할 때 여럿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며 노래도 하면 삼 삼기는 한결 수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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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의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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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여수시

    전라남도 시도 무형문화재1호, 여수 서도리의 「거문도 뱃노래」
    전라남도 여수시 삼산면 서도리는 거문도와 가까이 있는 서도에 있는 마을이다. 흔히 알려진 「거문도 뱃노래」는 거문도 및 서도 일대에서 불리는 노래로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1호이며, 현재 삼산면 서도리에 뱃노래 전수관이 자리하고 있다. 「거문도 뱃노래」는 고기 잡으러 가기 전에 풍어를 빌면서 부르는 「고사소리」, 배 밧줄을 꼬면서 부르는 「술비소리」, 노를 저으면 부르는 「놋소리」, 그물을 당기면서 부르는 「올래소리」, 고기를 푸면서 부르는 「가래소리」, 만선으로 들어오면서 부르는 「썰소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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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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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를 베면서 부르는 군산 금광마을의 「어사용」
    전라북도 군산시 회현면 금광리는 만경강가에 있는 마을로 금광리 남쪽에는 만경강 유역의 충적 평야와 해안 간척 평야가 펼쳐져 있다. 벼베는 소리는 논농사 관련 노동요 중 몇몇 지역에서만 전승되는 흔하지 않은 노동요이다. 금광마을에서 부르는 베 벼는 소리인 「어사용」은 윤창, 곧 돌림노래 형식으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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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나간 영감과 손녀딸을 찾는 전북 군산 안정마을의 「어사용」
    전라북도 군산시 대야면 보덕리는 내덕·덕곡·외덕·안정·초산·분토·덕봉마을 등의 여러 자연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보덕리에서 나무하러갈 때면 마을의 대초산과 금성산을 비롯하여 옆 마을인 고봉산을 다녔다. 이 노래는 산에 나무하러 가면서 혹은 나무를 하면서 부르기 때문에 「산타령」, 노랫말에 “구야 구야 구야 구야 아아/ 지리산 가리 갈가마구야”와 같이 ‘갈가마귀’ 있으므로 「갈가마귀타령」, 노랫말에 “아이고 딸아딸아 우리 딸 봉덱이 어디루 갔나/ 설흔아홉살 먹은 과부가 스물아홉살 먹은 딸을 읽구 어디루 갈까”와 같이 ‘봉덕이’가 구성되어있으므로 「봉덕이타령」 등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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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의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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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물의 고기를 푸면서 부르는 부안 대리마을의 「가래소리」
    전라북도 부안군 위도면 대리는 위도에 있는 섬마을로 띠뱃놀이와 풍어제가 전승되어 내려온다. 부안 대리마을의 「가래소리」는 그물에 있는 물고기를 푸면서 부르는 노동요인데, 정월 초사흗날 개최하는 띠배굿에서 무녀가 부르며 굿을 진행하는 무가이기도 하다. 노랫말은 용왕님께 기원하고, 전국의 많은 배들이 몰려오고, 여러 종류의 고기떼가 마을 앞바다에 왔음을 알리는 내용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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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볏짐을 지게에 지고 오면서 부르는 부안 중리마을의 「바늘같은 몸에다가」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옹중리는 중리·월리·상리·신기·월생·신월마을 등과 같이 여러 자연마을로 구성되어 있는데, 중리마을은 월리마을과 함께 옹중리 중간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바늘같은 몸에다가」는 논이나 논둑에 놓여있는 볏짐을 지게에 지고 집으로 오면서 부르는 노래인데, 이 노래는 전라북도 서부평야지대에서 전승되고 있다. 아울러 이 노래는 경상도 지역에서 나무할 때 부르는 「어사용」의 영향으로 생긴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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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를 재우면서 부르는 전북 부안 상림마을의 「우리아기 잘도잔다」
    전라북도 부안군 보안면 상림리는 비교적 넓은 논밭이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칭얼대는 아기를 재우면서 부르는 노래를 「아기재우는소리」라 하는데, 흔히 「자장가」라고도 한다. 그리고 「아기재우는소리」는 전국적으로 널리 전승되고 있으나 가장 많이 불리는 노래는 「우리아기 잘도잔다」이다. 성림마을에서 불리는 「우리아기 잘도잔다」는 일반적인 노랫말과 달리 여러 노래의 노랫말을 활용하여 구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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