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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강릉 사천면에서 돛단배 노를 저을 때 부르는 「에이야 소리」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진리는 경포와 인접해 있다. 바다를 끼고 사는 마을이라 물고기 잡는 일과 관련된 소리가 많이 전승된다. 지금은 배가 기계화 되었지만 예전에 명태를 잡으러 가는 낚시 배는 돛단배였다. 돛단배는 바람으로 움직이지만 바람이 없으면 노를 저어야 한다. 노를 저을 때 부르던 「에이야 소리」에는 신세타령과 고향에 가고 싶은 마음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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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강릉 학산리에서 전승되는 다양한 학산 농요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는 학산천 하곡평야를 중심으로 논농사가 발달했다. 이와 더불어 논농사요도 다양하게 전승되고 있다. 학산 농요에는 봄에 못자리를 만들기 위해 물을 푸면서 부르는 「파래소리」, 모내기하면서 부르는 「자진아라리」, 논을 맬 때 부르는 「오독떼기」, 「꺾음오독떼기」, 「잡가」, 「사리랑」,「담성가」, 논매기를 끝낼 때 부르는 「싸대소리」 등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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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강릉 지역 논매는소리인 오독떼기
    강원도 강릉 지역에서 불리는 논매는 소리로 1988년 5월 18일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5호로 지정되었다. 늘어지는 장단으로 부르기 어려워 논매는 일과 같이 노동강도가 센 일을 하면서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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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의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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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집터를 다지며 부르는 장성 초지마을의 「상사소리」
    전라남도 장성군 동화면 월산리는 초지·월산의 자연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월산리는 황룡강 지류인 구룡천이 가로지르고, 크고 작은 4개의 저수지가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초지마을에서는 집터를 다질 때는 집이 들어서는 모든 자리를 다지기보다 기둥을 세울 자리, 곧 주춧돌을 놓는 지리만 집중적으로 다졌다. 지경돌 하나에 보통 4명이 붙어서 다지기를 하므로 서로 동작이 맞아야 한다. 이를 위해 초지마을에서는 선후창 방식의 「상사소리」를 활용하여 노래를 했는데, 이는 전라남도에서 많이 부르는 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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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의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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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충북 진천의 모 찌며 부르는 뭉치세소리
    충청북도 진천군에서는 「모찌는소리」로 뭉치세소리를 불렀다. 「모찌는소리」는 모판에서 모를 뽑아 한춤씩 묶으며 부르던 노래이다. 뭉치세소리는 충청남도와 충청북도에서 불렸으며 특히 충청북도에서 보다 활발하게 불렸다. 가창방식은 선후창이다. 전언가사는 2마디 또는 4마디로 구성되나 대개는 4마디이다. 디딤가사는 “뭉치세 뭉치세 이못자리 뭉치세” “뭉치세 뭉치세 에이나 뭉치세”처럼 ‘뭉치세’를 핵심어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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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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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경북 영주의 우마차 끌며 부르는 이랴소리
    경북 영주시에서는 「우마차끄는소리」로 이랴소리를 불렀다. 「우마차끄는소리」는 소나 말이 끄는 달구지를 몰고 가며 부르는 노래이다. 전승지역이 한정적인 귀한 소리인데다, 주로 논밭 갈 때 부르는 이랴소리를 우마차끄는 소리로 전승한 곳은 영주가 유일하다. 이랴소리는 자유로운 리듬에 소를 몰기 위해 재촉하는 내용과 함께 자신의 정서를 드러내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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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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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죽가래질을 하며 부르는 충남 당진의 드림이호소리
    충남 당진시에서는 「검불날리는소리」로 드림이호소리를 불렀다. 「검불날리는소리」는 벼를 털고 난 뒤 쭉정이나 마른 풀, 먼지 등 잡것들을 없애기 위해 타작을 마친 벼를 떠서 바람에 날릴 때 부르던 노래이다.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에헤라 드림이호”라는 디딤가사를 붙여 선후창으로 부른다. 드림이호소리의 전승이 보고된 곳은 현재까지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면이 유일하다. 가사에는 작업을 독려하는 내용과 함께 일에 대한 자부심이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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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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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천군

    충남 서천군 마서면에서 검불 날리며 부르는 나비소리
    충남 서천군에서는 「검불날리는소리」로 나비소리를 불렀다. 「검불날리는소리」는 벼를 털고 난 뒤 쭉정이나 마른 풀, 먼지 등 잡것들을 없애기 위해 타작을 마친 벼를 떠서 바람에 날릴 때 부르던 노래이다. 나비소리는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어여라 나비여허”와 같은 디딤가사를 붙여 선후창으로 부른다. 충남 지역에서는 서천군에서만 전승이 확인된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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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의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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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집터를 다지면서 부르는 김제 궁지마을의 「상사소리」
    전라북도 김제시 백산면 하서리에는 궁지·후남·남산마을 등의 자연마을이 있다. 김제에서는 모를 심을 때 「상사소리」를 부른다. 그래서 김제 궁지마을에서 터 다질 때 부르는 「상사소리」는 모심을 때 부르는 노래와 내용이 크게 다르지 않다. 터다지기는 보통 집터 다지는 것을 의미하는데, 집터를 다질 때는 일반적으로 낮의 일과를 모두 마치고 저녁에 울력으로 도와준다. 그러면 집주인은 안주와 술로 대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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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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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벼를 베면서 부르는 군산 금광마을의 「어사용」
    전라북도 군산시 회현면 금광리는 만경강가에 있는 마을로 금광리 남쪽에는 만경강 유역의 충적 평야와 해안 간척 평야가 펼쳐져 있다. 벼베는 소리는 논농사 관련 노동요 중 몇몇 지역에서만 전승되는 흔하지 않은 노동요이다. 금광마을에서 부르는 베 벼는 소리인 「어사용」은 윤창, 곧 돌림노래 형식으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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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집 나간 영감과 손녀딸을 찾는 전북 군산 안정마을의 「어사용」
    전라북도 군산시 대야면 보덕리는 내덕·덕곡·외덕·안정·초산·분토·덕봉마을 등의 여러 자연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보덕리에서 나무하러갈 때면 마을의 대초산과 금성산을 비롯하여 옆 마을인 고봉산을 다녔다. 이 노래는 산에 나무하러 가면서 혹은 나무를 하면서 부르기 때문에 「산타령」, 노랫말에 “구야 구야 구야 구야 아아/ 지리산 가리 갈가마구야”와 같이 ‘갈가마귀’ 있으므로 「갈가마귀타령」, 노랫말에 “아이고 딸아딸아 우리 딸 봉덱이 어디루 갔나/ 설흔아홉살 먹은 과부가 스물아홉살 먹은 딸을 읽구 어디루 갈까”와 같이 ‘봉덕이’가 구성되어있으므로 「봉덕이타령」 등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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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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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여성들이 맷돌질하며 부르는 경북 영덕의 흥얼소리
    경상북도 영덕군에서는 「맷돌질하는소리」로 흥얼소리를 불렀다. 「맷돌질하는소리」는 맷돌을 손으로 돌리면서 부르던 여성 노동요이다. 사설에는 여성들의 정서와 관심사가 반영되어 있다. 흥얼소리는 노래 자체를 즐기기 위해 주로 불리던 노래로, 일정한 형식 없이 창자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흥얼대듯 자유롭게 부르는 막소리를 뜻한다. 영덕에서 불린 흥얼소리에서는 고된 일을 하는 여성 화자가 신세타령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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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영덕의 그물 당기며 부르는 에이야소리
    경북 영덕군에서는 「그물당기는소리」로 에이야소리를 부른다. 「그물당기는소리」는 바다에 쳐놓은 그물을 당기며 부르는 노래이다. 에이야소리는 1마디 또는 2마디 짜리 짧은 전언가사에 “에이야”, “에이허야”, “에야”, “어이야” 등의 디딤가사를 붙여 선후창으로 부른다. 동해 · 서해 · 남해의 3개 해안에서 두루 불리는 노래이다. 영덕군에서 보고된 에이야소리에는 힘을 한데 결집시키고자 작업을 지시하는 실무적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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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영덕에만 전하는 보리 타작 노동요, 타작이야소리
    경상북도 영덕에서는 「밭작물도리깨질하는소리」로 타작이야소리를 불렀다. 「밭작물도리깨질하는소리」는 밭작물 즉, 보리나 콩, 조, 밀 등의 이삭을 도리깨로 두드려 낟알을 떨어내며 부르던 노래이다. 타작이야소리는 영덕에서만 전승이 보고된 노래로 보리 타작을 하며 불렀다. 가창방식은 선후창으로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어허 타작이야”라는 디딤가사를 붙인다. 선창자는 가사를 통해 일을 지시하고 일꾼들을 독려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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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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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사천시

    국내 유일하게 경남 사천에서 전승되는 갈방아소리
    경상남도 사천시에서는 갈방아를 찧을 때 갈방아소리를 불렀다. 갈은 소나무껍질로, 나일론이 나오기 전까지 갈을 찧어 면사 그물에 묻혀 튼튼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갈방아 찧기는 남자들 4~5명이 모여 함께 작업을 했으며 이때의 노래는 작업자 간의 호흡을 일치시키고 흥을 돋우기 위해서 불렀다. 갈방아소리는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에야디야 갈방애야”라는 디딤가사를 선후창으로 불렀다. 「갈방아찧는소리」로는 사천 마도동에서 채록된 갈방아소리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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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사천시 늑도동에서 고기 푸며 부르는 가래소리
    경남 사천시에서는 「고기푸는소리」로 가래소리를 불렀다. 「고기푸는소리」는 그물에 잡힌 물고기를 퍼올릴 때, 또는 배에 실린 물고기를 다른 곳으로 옮길 때 부르는 노래이다.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가래”를 핵심으로 하는 디딤가사를 붙여 부른다. 늑도동에서 불린 가래소리는 노동의 가치, 만선의 기원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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