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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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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효
    충(忠)은 나라에 대한 윤리이지만 자기자신에게 충실한 것으로도 해석한다. 효에 관해서는 『논어』의 문답을 살펴보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자하가 효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공자는 “낯빛이 어려우니, 일이 있거든 자식이 수고롭게 일을 하고, 술과 음식이 있거든 부모에게 드린다. 일찍이 이런 것이 효가 될까?” 하였다. 집안의 일을 하고, 끼니를 챙겨드리는 것만으로 효도라고 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부모의 안색을 살피는 것이 어려운 것은 부모의 마음을 살피는 것이 어렵다는 뜻이고, 효도는 곧 부모의 마음을 살피는 것이라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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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을 꾸짖기 전에 자기를 돌아보라, 수기
    『논어』에서 자기는 기(己)이고 남은 인(人)이다. 위기(爲己之學)은 자신을 위한 공부, 위인지학(爲人之學)은 남을 위한 공부 등으로 쓰인다. 자기자신을 닦는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유학에서는 남의 나쁜 점을 꾸짖거나 남에게 좋은 것을 권하기 전에 자기 몸을 철저히 성찰해보라는 수기(修己)의 경계를 자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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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움과 질문의 병행, 학문
    유학의 대표경서인 『논어』의 첫 구절도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 않은가?”라 하였다. 『중용』에서는 “배우기를 좋아함은 지성[知]에 가깝고 힘써 실행함은 어짊[仁]에 가깝고 부끄러움을 아는 것은 용기[勇]에 가깝다.”라고 하였고 『논어』에도 “아는 자는 이론에 의혹 됨이 없고 어진 자는 실천에 근심이 없고 용기 있는 자는 두려워하지 않는다.”라고 하여 학문의 세 가지 덕을 강조했다. 학문이 지식을 추구하는 이론[知]과 실제 행동하는 실천[行]을 추구할 때, 지식을 제대로 축적하고 활용하기 위해서는 배움(學)과 생각/질문(思/ 問)을 병행해야 하니 이를 학문(學問)이라 한다. 『주역』에서는 “군자가 배워서 지식을 모으고 물어서 분별한다.”고 하여 학(學)은 문(問)과 병행해야함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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