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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정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경상북도 누정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8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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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물을 베개 삼고 돌로 이를 닦는, 영덕 침수정
    영덕 침수정은 우리나라 누정 가운데 가장 경관 좋은 곳에 자리하고 있다. 팔각산과 동대산의 계곡물이 합류하는 지점의 기암괴석 위에 세워진 침수정은 청정한 자연을 즐기기에 가장 좋은 곳이다. 침수정은 손성을이 1784년(정조 8) 지은 정자이다. ‘침수정’이란 이름은 말 그대로 ‘물로 베개 삼고, 돌로 이를 닦는다’는 의미로, 침수정의 유래나 자연 조건을 잘 반영한 누정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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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양군

    절의의 상징 거북바위 정자, 영양 삼귀정
    삼귀정은 경상북도 영양군 영양읍 대천리 945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경상북도시도유형문화재 제232호로 지정되어 있다. 용계(龍溪) 오흡(吳潝:1576~1641)이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이 함락되고 인조가 삼전도에서 항복하자 비분강개하여 세상과의 인연을 끊고 고향인 영양군 영양읍 대천리 반월산 아래에 초가 정자를 짓고 은거하였다. 이후 후손들이 기와집으로 개축하여 오늘에 이른다. 삼귀정이란 정자명은 삼귀정 앞에 정자를 등에 업은 듯한 형상의 세 거북바위가 엎드려 있는 모습에서 유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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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퇴계 이황의 숨결이 느껴지는, 안동 고산정
    고산정은 천하의 명산 청량산을 뒤로하고 낙동강을 마주하는 절경에 위치하고 있다. 퇴계 이황의 제자 금산수가 건립한 고산정은 창건 당시부터 안동의 대표적인 절경으로 알려져 퇴계를 비롯한 많은 선비들이 자주 왕래하며 남긴 시가 수백 수에 달한다. 청량산을 유난히 좋아했던 퇴계 이황도 고산정을 자주 왕래하며 여러 편의 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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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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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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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활을 쏘며 호연지기를 길렀던, 창경궁 관덕정
    관덕정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 내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창경궁 내 춘당대 터 위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어 춘당대에서 벌어지는 각종 과거와 활쏘기 등 무술 연마를 왕이 신하들과 관전하는 곳으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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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영조의 어진 정치를 보여준, 창경궁 함인정
    함인정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 내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1833년(순조 33)에 중건되었다. 함인정이란 정자명은 ‘어짊에 흠뻑 젖는다’는 뜻으로, 실제 왕들이 이 함인정에 백성들을 초청하여 그들의 애환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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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경포대와 승경을 다투던, 강릉 호해정
    강릉 호해정은 경포대와 자웅을 겨루던 정자였다. ‘호해정(湖海亭)’은 말 그대로 ‘호수와 바다를 바라보는 정자’였다. 옛 선인들은 경포대와 호해정의 호수를 ‘내호’와 ‘외호’라 부르면서 그 승경을 칭송하였다. 관동팔경의 절경을 화첩으로 담은 단원 김홍도의〈금강사군첩〉에도 경포대와 호해정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단원의 그림을 보면 송림으로 둘러싸인 호수에 돛단배 떠있고, 호수와 바다를 내려다보는 구릉에 호해정이 세워져 있다. 하지만 지금은 호수가 흙으로 메워져 농경지로 변했다. ‘상전벽해(桑田碧海)’가 아니라 ‘벽해상전(碧海桑田)’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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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강릉선교장의 별서, 강릉 방해정
    방해정은 강원도 강릉시 경포로 449(저동 8번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강원도유형문화재 제50호이다. 원래 이 자리는 삼국시대 때 화랑들이 모여 심신을 단련했던 고찰 인월사(印月寺) 터였는데, 1859년(철종 10)에 강릉선교장의 주인인 이봉구(李鳳九)가 선교장의 객사 건물을 뜯어다 지금의 자리에 별서 건물로 지었다. 경포대 가는 길가에 있으며, 정원이 잘 꾸며져 있으며 단아하고 아기자기한 가옥형 정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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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고상하고 단아한 명가의 사랑채, 강릉 활래정
    활래정은 강원도 강릉시 경포동 운정길 63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조선후기 전형적인 상류 주택인 선교장에 부속된 정자이다. 1816년(순조 16)에 이후가 지었다. 온돌방과 마루가 같이 있는 정자로 사랑방과 같은 역할을 하였다. 활래정이라는 정자명은 ‘맑은 물은 근원에서 끊임없이 흐르는 물이 있기 때문’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군자의 꽃이라는 연꽃이 만발한 연못 위에 위치한 활래정은 고아하고 단아한 기품을 풍기는 정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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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의 편액과 주련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전주시

    전주의 편액과 주련
    전북 전주에 있는 편액과 주련을 조사한 자료집이다. 건물의 편액(扁額: 현판)과 주련(柱聯: 기둥에 써 붙인 문구)은 그 건물의 이력을 담고 있으나 한문으로 되어 있어 접근성이 낮은 편이다. 전북 전주에 있는 풍남문, 경기전 등 조선왕조와 관련된 건물, 관아 건물, 누각과 정자, 향교와 서원, 재실 등에 걸려 있는 편액과 주련들을 조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선비문화가 살아있는 전북 누정 33선의 편액과 주련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전주시

    선비문화가 살아있는 전북 누정 33선의 편액과 주련
    전북의 누정 33선을 직접 답사하고 엄선해 기록한 책자이다. 남원 광한루, 전주 한벽당, 무주 한풍루 등누정의 편액과 주련은 선조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선비들의 정신 문화의 산실이다.  누정의 역사와 활동 인물 그리고 남아있는 편액과 주련을 통하여 시대상과 역사성을 생동감 넘치게 스토리텔링한 콘텐츠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전주 대사습의 원조이며 최초의 양반 광대, 권삼득
    권삼득은 산재하던 판소리를 정리한 신재효보다 40년 앞서 활약한 향반 출신 소리꾼으로, 사람의 소리뿐만 아니라 새와 짐승의 소리까지 세 가지 소리를 두루 터득했다는 뜻에서 삼득(三得)이라는 예명으로 불렸다. 씩씩하고 경쾌한 느낌의 ‘덜렁제’를 창안했고 판소리가 여러 지역 민요와 양반들의 취향까지 포용해 지역과 계층을 막론하고 애호하는 민족음악으로 거듭나는 대중화 과정에 혁혁한 공이 있는 대표적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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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최초의 서원에 지어진, 영주 소수서원 경렴정
    경렴정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에 자리한다. 경렴정은 다른 서원의 누정과 다른 점이 많다. 경렴정은 용도나 양식을 볼 때 누각이 아니라 정자의 형태이고, 다른 서원의 누각과 달리 서원 밖에 세워져 있다. 정자에는 ‘경렴정’이라 쓴 두 개의 편액과 신재 주세붕과 퇴계 이황이 지은 시를 비롯한 여러 현판이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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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하늘과 땅의 경계에 우뚝 선, 영주 부석사 안양루
    사찰의 누각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것은 영주 부석사 안양루이다. 부석사는 신라 676년(문무왕 16) 의상대사가 창건한 유서 깊은 절집이다. 일주문·천왕문·범종각을 지나면 안양문이 나타난다. ‘안양’이란 극락을 의미한다. 안양문 아래가 세속의 세계라면, 안양문을 들어서는 순간 천상의 세계, 극락의 세계로 변모한다. 이제 ‘안양문’도 천상의 세계에서는 ‘안양루’로 딸 바꿈 한다. 안양루에서 바라보는 풍광은 정말 신선의 세계이고, 천상의 세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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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단종에 대한 절의를 지킨 전희철을 추모하는, 영주 칠성루
    칠성루는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 용상리 449번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칠성루와 인접해 있는 휴계재사와 함께 경상북도유형문화재 제174호로 지정되어 있다. 휴계재사의 부속 정자인 칠성루는 용상리 칠성산 아래에 있다. 이곳은 옥천전씨 영주 입향조인 전희철(1425~1521)이 단종이 폐위되자 비분을 참지 못하여 벼슬을 그만두고 낙향하여 농사를 지으며 한가롭게 지내던 곳이다. 칠성루는 전희철의 5대손 전익희(1598~1659)가 전희철의 유덕을 추모하기 위해 1631년(인조 9)에 지었다고 전한다. 칠성루 바로 옆에는 전희철의 재사인 휴계재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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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송군

    청송심씨 시조 묘재각, 청송 보광사 만세루
    만세루는 경상북도 청송군 현충로 51-352 보광사 경내에 있는 조선시대의 누정이다. 경상북도유형문화재 제509호이다. 만세루는 정확한 건립연대는 따로 기록된 바는 없으나 1428년(세종 10)에 건립된 청송군 관아지에 위치한 찬경루(讚慶樓:경상북도유형문화재 제183호, 청송군 청송읍 월막2리 373에 소재)와 같은 시기에 건립되었다고 전해진다. 세종이 명하여 세종비 소헌황후의 친가 청송심씨 시조의 묘재각으로 건립하였다고 한다. 일설에 의하면 청송심씨 시조묘 부근에 보광사를 지어 원찰로 삼고 그 경내에 만세루를 건립하였다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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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송군

    소헌왕후의 여러 사연이 담긴, 청송 찬경루
    청송의 찬경루는 세종의 왕비 소헌왕후의 여러 사연이 담긴 누각이다. 세종의 왕비였지만 태종에 의해 아버지 심온이 처형을 당하고 태종 살아생전에는 가시밭길 같은 인생이었다. 찬경루는 태종이 죽은 6년 뒤 1428년 청송군수 하담에 의해 소헌왕후의 본향에 세워졌다. 찬경루라는 이름도 누정에서 강 건너 청송 심씨 시조의 묘를 바라보면서 “옛터를 바라보니 우러러 찬미하지 않을 수 없다”는 의미에서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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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송군

    어머니를 기리는 신선들의 놀이터, 청송 방호정
    방호정은 기암괴석의 주왕산과 청정무구한 계곡이 있는 청송 땅에 있다. 낙동강 상류 길안천의 바위 벼랑에 서있는 방호정 일대는 풍광이 좋기로 유명하다. 방호정은 1619년 조준도가 어머니를 기리기 위해 어머니 묘가 보이는 장소에 지은 정자였다. 처음 이름은 풍수당 이었다. 방호정은 신선이 산다는 ‘방호산’에서 따온 것이다. 방호정은 신선들의 놀이터였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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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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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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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임진왜란의 의병장 정세아를 추모하는, 영천 강호정
    강호정은 경상북도 영천시 자양면 포은로 1611-22번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경상북도유형문화재 제71호이다. 임진왜란 때 경상북도 영천에서 의병장으로 활약한 정세아(鄭世雅:1535~1612)의 학덕과 충의 정신을 기려 후학들이 세운 정자이다. 강호정의 정자 이름은 정세아의 자호를 딴 것이며, 강과 호수와 벗하며 은유자적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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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애 십영의 절경을 간직한, 영천 귀애정
    귀애정은 경상북도 영천시 화남면 귀호1길 37-25(귀호리)에 있는 근대기의 정자이다. 경상북도민속문화재 제162호이다. 조선 후기의 문신 조극승(1803∼1877)을 추모하기 위해 그의 동생 조규승(1827~1908년)이 건립하였다. 귀애정의 창건 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조극승이 태어난 고택 인근에 작은 정사 건물을 짓고 후학에 힘썼다는 기록으로 볼 때 19세기 후반 경에 건립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1917년 후손들이 정사 터에 현재의 모습으로 중건하였다. 귀애정이라는 정자명은 ’거북이 있는 언덕‘이라는 뜻으로, 조극승의 호를 따서 지은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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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 지고 달이 지고 술이 떨어지면 쉬는, 영천 삼휴정
    삼휴정은 경상북도 영천시 자양면 포은로 1611-15(성곡리 78번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경상북도유형문화재 제75호이다. 조선 중기의 학자 정호신(1605∼1649)이 1635년(인조 13)에 자연을 벗 삼아 학문을 연구하기 위해 건립하였다. 영천댐 건설로 수몰 위기에 처해 현재의 위치로 1978년에 이건되었다. 삼휴정이 원래 있던 곳은 영천시 자양면 삼귀리로, 임진왜란 때 영천지방에서 의병장으로 활약한 그의 할아버지 정세아(1535~1612)가 살던 곳이다. 삼귀리의 풍경을 바라보면서 ‘삼휴’라는 시를 지어 정자 이름을 삼휴정이라 하였다. ‘삼휴’란 꽃이 지고, 달이 지고, 술이 다 떨어지면 쉰다라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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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종의 북카페, 경복궁 팔우정
    팔우정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경복궁 내에 있는 팔각 2층 정자이다. 고종의 서재로 쓰였던 집우재에 딸려 있는 정자로, 일종의 북카페와 같은 역할을 한 정자이다. 이곳에서 경치를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기도 하고, 책을 열람하기도 하고, 외국 사신들을 접견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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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황후의 넋이 어린, 경복궁 옥호루
    옥호루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경복궁 내에 있는 건청궁 곤녕합에 딸린 누각이다. 본래 1873년(고종 10)에 건청궁 건립 때 세워졌으나, 명성황후가 시해된 을미사변의 현장으로서 1909년 일제에 의해 강제로 헐렸다. 2007년 건청궁 복원 때 옥호루도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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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중 여인들의 연회지, 경복궁 청연루
    청연루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7번지 경복궁 내에 있는 누각이다. 원래 대비의 거처인 자경전 내에 딸린 부속 건물이다. 1888년(고종 25)에 지어졌다. 경회루에서 왕과 신하들이 연회를 베풀었던 반면에 청연루에서는 대비, 왕비, 공주, 군부인 등 궁중 여인들의 연회 장소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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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을 희롱하는, 함양 농월정
    농월정은 선비문화의 산실인 경남 함양의 대표적인 누정이다. 농월정은 인조 때 도승지를 지낸 지족당 박명부가 지은 누정이다. 오래전의 농월정은 2003년 화재로 전소되었고, 지금은 새로 지은 누정이 그 자리에 대신 서 있다. 주위 풍광과 어우러지며 너럭바위 위에 자리한 농월정과 옛 선현들이 흥취에 겨워 새긴 암반의 각자들이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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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 그림으로 장원급제를 꿈꾸던, 함양 남계서원 풍영루
    정여창을 향사하는 남계서원(灆溪書院)은 소수서원에 이어 두 번째로 지어진 서원이다. 남계서원은 소수서원과 달리 전형적인 ‘전학후묘(前學後廟)’의 형식으로 우리나라 서원 건축구조의 기틀을 세웠다. 남계서원은 1552년(명종 7) 창건하여 1566년 ‘남계서원’ 사액을 받았다. 누각인 풍영루는 1847년 불에 탔다가 1849년 다시 중건한 것이다. 누각 정면에는 ‘풍영루(風咏樓)’, 반대편에는 ‘준도문(遵道門)’이라는 편액이 걸려있다. 누각 천정에는 도배하듯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 가운데 장원급제를 상징하는 두 마리 ‘게’ 그림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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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암 박지원의 물레방아가 돌아가던, 함양 심원정
    함양의 심원정(尋源亭)은 ‘안의삼동(安義三洞)’의 하나인 심진동 용추계곡에 세워진 정자이다. 용추계곡의 백미는 기암절벽으로 쏟아져 내리는 용추폭포다. 용추계곡 전망 좋은 곳에 심원정이 자리한다. 심원정은 1558년 정지영이 지은 정자로 커다란 거북바위 위에 지어졌다. 심원정 아래로는 청심담이라는 깊은 소와 농암이란 바위가 있다. 이곳에는 옛 선인들의 발자취가 많이 남아있다. 연암 박지원이 1792년 안의현감으로 부임하여 국내 처음으로 물레방아를 만들어 놓은 곳도 심진동의 용추계곡이었다. 근래에 이를 기념하는 물레방아공원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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