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누정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창경궁 누정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활을 쏘며 호연지기를 길렀던, 창경궁 관덕정
    관덕정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 내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창경궁 내 춘당대 터 위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어 춘당대에서 벌어지는 각종 과거와 활쏘기 등 무술 연마를 왕이 신하들과 관전하는 곳으로 사용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영조의 어진 정치를 보여준, 창경궁 함인정
    함인정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 내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1833년(순조 33)에 중건되었다. 함인정이란 정자명은 ‘어짊에 흠뻑 젖는다’는 뜻으로, 실제 왕들이 이 함인정에 백성들을 초청하여 그들의 애환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鎭安의 樓亭과 祠宇 (진안의 누정과 사우)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진안군

    鎭安의 樓亭과 祠宇 (진안의 누정과 사우)
    전북 진안군 관내에 산재한 누정(누각과 정자), 사당, 재각 등을 조사, 촬영하고 편액을 수집·번역한 책이다. 누정과 서숙(21개), 사당과 서원(18개), 재각(19개)을 사진 촬영 및 조사하고 이력과 특기사항 등을 정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전주의 편액과 주련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전주시

    전주의 편액과 주련
    전북 전주에 있는 편액과 주련을 조사한 자료집이다. 건물의 편액(扁額: 현판)과 주련(柱聯: 기둥에 써 붙인 문구)은 그 건물의 이력을 담고 있으나 한문으로 되어 있어 접근성이 낮은 편이다. 전북 전주에 있는 풍남문, 경기전 등 조선왕조와 관련된 건물, 관아 건물, 누각과 정자, 향교와 서원, 재실 등에 걸려 있는 편액과 주련들을 조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부여의 누정이야기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부여군

    부여의 누정이야기
    충남 부여에 소재한 누정을 체계적으로 조사 및 정리한 책이다. 누정은 누각과 정자를 통칭하며 예로부터 선인들이 학문과 수양의 공간으로 활용했다. 충남 부여에 소재한 누정과 누정에 걸린 현판 기문, 시문, 관련 설화 등을 조사·정리하여 올바른 누정 복원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경포대와 승경을 다투던, 강릉 호해정
    강릉 호해정은 경포대와 자웅을 겨루던 정자였다. ‘호해정(湖海亭)’은 말 그대로 ‘호수와 바다를 바라보는 정자’였다. 옛 선인들은 경포대와 호해정의 호수를 ‘내호’와 ‘외호’라 부르면서 그 승경을 칭송하였다. 관동팔경의 절경을 화첩으로 담은 단원 김홍도의〈금강사군첩〉에도 경포대와 호해정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단원의 그림을 보면 송림으로 둘러싸인 호수에 돛단배 떠있고, 호수와 바다를 내려다보는 구릉에 호해정이 세워져 있다. 하지만 지금은 호수가 흙으로 메워져 농경지로 변했다. ‘상전벽해(桑田碧海)’가 아니라 ‘벽해상전(碧海桑田)’이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강릉선교장의 별서, 강릉 방해정
    방해정은 강원도 강릉시 경포로 449(저동 8번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강원도유형문화재 제50호이다. 원래 이 자리는 삼국시대 때 화랑들이 모여 심신을 단련했던 고찰 인월사(印月寺) 터였는데, 1859년(철종 10)에 강릉선교장의 주인인 이봉구(李鳳九)가 선교장의 객사 건물을 뜯어다 지금의 자리에 별서 건물로 지었다. 경포대 가는 길가에 있으며, 정원이 잘 꾸며져 있으며 단아하고 아기자기한 가옥형 정자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고상하고 단아한 명가의 사랑채, 강릉 활래정
    활래정은 강원도 강릉시 경포동 운정길 63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조선후기 전형적인 상류 주택인 선교장에 부속된 정자이다. 1816년(순조 16)에 이후가 지었다. 온돌방과 마루가 같이 있는 정자로 사랑방과 같은 역할을 하였다. 활래정이라는 정자명은 ‘맑은 물은 근원에서 끊임없이 흐르는 물이 있기 때문’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군자의 꽃이라는 연꽃이 만발한 연못 위에 위치한 활래정은 고아하고 단아한 기품을 풍기는 정자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봉화군

    거북바위 위에 터를 잡은, 봉화 청암정
    우리나라 4대 길지라는 봉화 닭실마을에 안동 권씨 종가와 청암정이 있다. 청암정은 충재 권벌이 기묘사화로 낙향한 후 1526년 지은 정자이다. 거북 모양의 너럭바위 세워진 청암정은 영남 최고의 정자라고 평가된다. 대청마루에는 우리나라 내노라하는 미수 허목·퇴계 이황 등의 편액이 걸려있어 격을 높여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봉화군

    정미년·정미월·정미일·정미시에 지어진, 봉화 사미정
    봉화의 사미정은 운곡천 상류의 계류가 내려다보이는 전망 좋은 야트막한 구릉에 있다. 사미정은 1727년 조덕린이 함경도 종성에서 귀양살이 하면서 지은 정자이다. 조덕린이 정자를 짓고, 그 이름을 ‘사미정’이라한 이유가 재미있다. 그가 종성에서 귀양살이 3년이 되던 때가 정미년, 정미월, 정미일, 정미시여서 그 때를 맞추어 정자를 짓고 사미정이라 불렀다는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봉화군

    초야에 은둔하며 충절을 지킨, 봉화 야옹정
    야옹정은 경상북도 봉화군 귀내창팔길 46(상운면)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경상북도민속문화재 제180호이다. 조선 전기의 학자 전응방(1493~1556)이 중종연간에 수양과 공부하는 강학소로 삼기 위해 창건하였다. 이후 1780년대에 중수되었다. 창건자 전응방은 이해·이황 형제와 교분이 두터웠으며, 야옹정의 현판도 이황이 직접 써 준 것이다. 야옹정이라는 정자명은 전응방의 호를 따서 붙인 이름으로, 초야에 은거하며 충절을 실천하던 그의 삶이 반영되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속세를 떠난 들판의 늙은이를 추모하는, 예천 야옹정
    야옹정은 경상북도 예천군 맛질길 55(용문면)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보물 제1917호이다. 1566년(명종 21)에 권심언(權審言)이 아버지 야옹(野翁) 권의(權檥:1475-1558)의 학덕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하였다. 야옹정이란 정자명은 ‘속세를 떠난 들판의 늙은이’라는 뜻이 담겨 있어 속세의 영욕을 벗어나 자연과 벗하며 살아가길 바라는 염원이 담겨 있다. 야옹정은 임진왜란 이전의 조선 전기의 정자 건축 요소를 지닌 매우 귀중한 문화재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그림같은 풍경에서 백과사전 탄생한, 예천 초간정
    초간정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계류의 암반 위에 신선이 자연과 벗하고 있듯이 자리하고 있다. 오래된 노송과 울창한 숲, 기암괴석 사이로 흐르는 물줄기가 꺾어지는 절묘한 곳이다. 거기에 물안개까지 피어오르면 무릉도원이 따로 없다. 초간정은 권문해가 예천 고향에 내려와 지은 초당이다. 초간정의 원래 이름은 ‘초간정사’였다. 그는 여기에서 일종의 백과사전인 유명한 『대동운부군옥』을 편찬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다산 정약용 부자가 감회에 젖은, 예천 선몽대
    예천 선몽대는 앞으로는 내성천과 뒤로는 우암산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쳐 있다. 앞은 강이요 뒤는 산이다. 선몽대 일대는 ‘명승’으로 지정되어 있다. 선몽대는 1563년 이열도가 지은 정자이다. 신선들이 노는 꿈을 꾸고 정자를 지었다고 해서 ‘선몽대(仙夢臺)’라 이름지었다. 선몽대는 경관이 수려하기도 하지만 유명세를 탄 것은 퇴계 이황에 의해서다. 이열도의 작은할아버지 이황은 자신이 직접 쓴 ‘선몽대’ 편액 글씨와 시를 보내왔다. 그 덕에 당대의 내로라하는 학자들이 방문하여 셀 수 없을 정도의 글을 남겼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누정이란?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7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국

    누정의 유형
    누정은 소유 주체에 따라 다음과 같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 궁궐의 누정. 둘째, 관아의 누정. 셋째, 서원의 누정. 넷째, 사찰의 누정. 다섯째, 사대부의 누정이다. 누정의 대다수를 차지하던 사대부의 누정은 그 위치와 성격에 따라 ①원림 명승의 누정. ②계곡 계류의 누정. ③강호 해안의 누정. ④마을 들녘의 누정. ⑤가옥의 누정으로 다시 분류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누정의 역사가 담겨있는, 누정기
    오래된 누정에는 편액과 현판이 많이 걸려있다. 편액은 누정의 이름을 쓴 액자를 말하지만, 넓은 의미의 편액은 누정기·누정제영과 같은 현판 모두를 포함한다. 누정기는 누정 건축과 관련된 내용과 일화들을 한문 산문으로 기록한 것이다. 누정기는 누정을 지은 이유와 의미를 담고 있어 주인의 철학과 됨됨이를 알 수 있다. 또한, 누정기는 다녀간 사람들이 자신의 느낌과 감상을 기록하고 있어 역사적 의미에 문학적 의미가 더해진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자기만의 색깔이 있는, 누정 이름
    누정의 이름을 보면 그 주인이 살아왔던 삶의 과정이나, 그가 추구하는 삶의 지표를 알 수 있다. 누정 이름을 살펴보면 몇 가지 유형이 있다. 첫째, 누정이 있는 주위 자연환경과 연계되는 이름이다. 둘째, 달·구름·바다, 바위 같은 자연 현상이나 동식물 이름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셋째, 이름이나 호에서 따온 이름이다. 넷째, 한문 구절이나 역사적 사건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다섯째, 현재 자신의 상황이 반영된 이름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구미․선산지역 금석문 조사보고서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구미시

    구미․선산지역 금석문 조사보고서
    구미, 선산 6개 지역에 소재한 118개의 비석과 비문을 연구한 조사보고서이다. 경북 구미는 원삼국 시대까지 거슬러 오르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며, 수많은 인물의 행적이 금석문(金石文: 쇠붙이나 돌로 만든 비석에 새겨진 글)으로 전해진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북 >구미시

    백이·숙제처럼 살다간 '길재'의, 구미 채미정
    경북 구미의 ‘채미정(採薇亭)’은 야은 길재를 추모하기 위해 세운 정자이다. 길재는 고려가 멸망하자 불사이군을 내세우면 금오산 자락에서 일생을 마쳤다. 마치 그의 삶은 중국의 백이·숙제와 닮아있었다. 백이·숙제는 은나라가 망하자 수양산에 들어가 고사리를 캐먹고 살다 죽었다. 그래서 길재가 죽은 지 350년 후인 1768년(영조 44) 세워진 정자의 이름이 ‘고사리를 캔다’라는 의미의 ‘채미(採薇)’였다. 야은 길재의 삶과 잘 연결되는 정자의 이름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구미시

    절의의 상징이 된 고려의 충신 야은 길재
    조선시대 만들어진 「삼강행실도」의 「충신도」에 그려진 이야기는 불사이군의 충절의 상징인 야은 길재를 그린 것이다. 고려 말의 문신이었던 길재는 정국이 혼란해지자 벼슬을 버리고 낙향해 은둔하였다. 조선조에 여러 번 관직에 제수되었으나 이를 사양하고 금오산 아래에서 평생 학문을 닦고 후학을 가르쳤다. 군신의리(君臣義理)의 상징이 된 길재의 절의 사상과 실천은 사림들의 학풍 중 하나로 자리 잡았고 조광조에게까지 이어져 조선 도통의 계보를 이루는 중요한 한 지점이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누정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7건)
  • 지역문화 Pick (4건)
자세히보기
  •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흥주사, 만세루)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태안군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흥주사, 만세루)
    태안의 전통 소금 생산방식인 자염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구축한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이다. 자염 관련 도구와 지역 주민의 기증 유물, 기타 향토사료 이미지와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 영상에서는 유물 기증자가 기증한 유물과 기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경이정)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태안군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경이정)
    태안의 전통 소금 생산방식인 자염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구축한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이다. 자염 관련 도구와 지역 주민의 기증 유물, 기타 향토사료 이미지와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 영상에서는 유물 기증자가 기증한 유물과 기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부여의 누정이야기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부여군

    부여의 누정이야기
    충남 부여에 소재한 누정을 체계적으로 조사 및 정리한 책이다. 누정은 누각과 정자를 통칭하며 예로부터 선인들이 학문과 수양의 공간으로 활용했다. 충남 부여에 소재한 누정과 누정에 걸린 현판 기문, 시문, 관련 설화 등을 조사·정리하여 올바른 누정 복원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대구 >달성군

    노을진 하늘에 외로운 따오기 나는, 대구 달성군 하목정
    하목정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하산리 1043-1번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대구광역시유형문화재 제36호이다.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낙포(洛浦) 이종문(李宗文:1566~1638)이 임진왜란이 평정된 후 1604년(선조 37)에 하복정을 짓고 강산의 풍경에 묻혀 만년을 보낸 곳이다. 낙동강변의 저녁 노을이 낀 명사십리에 하늘을 나는 따오기의 모습이 장관을 이뤄 하목정이라는 정자명이 유래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구 >달성군

    절의의 상징 사육신 박팽년 종택의 정자, 대구 달성군 태고정
    태고정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묘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보물 제554호로 지정되어 있다. 조선시대 사육신의 한 사람인 박팽년의 절의를 기리기 위해 그 후손들이 지은 사당과 종택에 딸려 있는 정자이다. 1479년에 처음 건립되었고,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614년에 중수하였다. 절의의 상징처로 조선시대에도 수많은 문객들이 찾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구 >달성군

    유교 전통을 이어가는, 달성 도동서원 수월루
    대구 달성의 도동서원 수월루(水月樓)는 서원의 문루이자 유생들의 휴식공간이다. 도동서원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오른 9개 서원 가운데 하나이다. 김굉필(金宏弼)을 모신 서원으로, 1607년 도동서원이란 사액을 받았다. ‘공자의 도가 동쪽으로 왔다’라는 의미이다. 도동서원의 공간은 ‘수월루 – 환주문 – 동ㆍ서재 - 중정당 – 내삼문 – 사당’이 일렬로 이어진다. 문루인 수월루는 창건 당시에는 없다가 1849년 처음 지어졌다가 1973년 중건한 건물이다. 수월루(水月樓). 말 그대로 ‘물에 비친 달’을 의미하듯이 누각에 오르면 앞으로 낙동강의 물줄기와 주변 경관이 펼쳐진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