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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마을신앙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충북 >단양군

    도둑 떼를 물리쳐 마을을 지킨 다자구할미
    죽령 일대에서 산신으로 모셔지고 있는 여신을 말한다. 지혜와 용기로 도둑 떼를 물리쳐서 마을과 나라를 지켜준 공으로 인해 신격화된 신이다. 다자구라는 이름은 도둑을 물리칠 때 ‘다자구야(다 잔다)’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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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 두악산 소금무지제 및 기우제
    충북 단양 두악산에서는 매년 정월 열나흗날 소금무지제와 기우제를 지낸다. 두 제의는 개별적인 제사지만 현재는 통합하였다. 소금무지제에서는 화재 예방과 마을의 평안을, 기우제에서는 비와 풍년을 빈다. 제일이 되면 두악산 정상의 제단으로 간다. 제관은 소금을 세 개의 항아리에 붓고 한강수를 좌우 항아리에 붓는다. 중앙엔 동전을 넣는다. 이후 분향, 축문 읽기, 잔 올리기, 재배, 사신, 소지가 진행된다. 원하는 이는 잔을 올리는 점이 유교식 제의와의 차이점이다. 소금무지제가 끝나면 마당바위로 이동해 기우제를 지내며, 제물은 소금무지제와 다르지만 제의 순서는 거의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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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차례의 중단 위기를 이겨낸 단양 상2리 성황제
    충북 단양군 상2리 마을은 남한강변에 위치한 마을로 지금까지 정성껏 성황제를 지내왔다. 1970년대 새마을 운동과 1997년 대홍수로 성황당이 훼손되어 성황제가 잠시 중단된 일도 있었으나 일제강점기에도 일본 순사의 눈을 피해 성황제를 지내왔던 만큼 정성껏 성황제를 모시며 유지해왔다. 2008년 성황당을 현재의 자리에 신축하고 매년 초정일에 성황제를 지내고 있다. 당집에는 천, 지, 성황을 의미하는 위패를 봉안하였으며, 마을 주민들은 성황제를 정성껏 모시면 마을이 평안하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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