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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지역문화 속 다양한 태그들을 이용하여 자료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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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강동구

    30년 한 자리를 지켜온 꾸러기분식
    서울 강동구 구천면로에 30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즉석떡볶이 집이 있다. 배우 조인성이 자주 찾기로 유명한 꾸러기 분식이다. 꾸러기 분식은 짜장 즉석떡볶이만 판다. 꾸러기 분식만의 독특한 육수와 고추장, 고춧가루 그리고 춘장이 섞인 특별한 양념장이 유명세의 비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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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중구

    며느리도 가르쳐 주지 않았다는 매콤한 맛의 비결, 신당동 떡볶이
    떡볶이는 19세기 조리서인 『규곤요람』에 떡볶이 만드는 법이 병적법(餠炙法)으로 소개되었고, ‘餠炙’이라는 음식명으로는 16세기부터 전해진 오랜 역사를 지닌 음식이다. 본래 궁중음식이었던 떡볶이는 떡과 소고기 등을 간장양념에 볶은 것이 원형으로 20세기 초까지 각종 문헌에 소개되었다. 신당동 떡볶이는 한국전쟁이 끝난 1953년 경 마복림 씨가 고추장과 춘장을 배합한 양념에 떡과 야채 등을 볶아 만든 것을 서울특별시 중구 신당동에서 팔기 시작한 서울특별시의 향토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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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에 합이 100년 넘은 떡볶이 골목이 있다!
    마포먹자 골목 하면 으레 갈비를 떠올리지만 특이하게도 오래된 떡볶이 골목이 있다. 오랫동안 사랑 받고, 지금도 성황리에 영업중인 떡볶이 골목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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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떡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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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밥과 떡을 만드는 기장
    조와 비슷하게 생겼으나 냉해에 강하고 산지에 잘 자라 강원도 경상북도에서 많이 재배한 작물로 찰기장과 메기장으로 나뉜다. 수확량이 적고 주식에 적합하지 않아 현재는 재배량이 줄었으며 찰기장으로 떡을 해 먹고 밥에도 섞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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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인제군

    근대에도 이어진 식량부족과 구황식품
    일제강점기에도 홍수와 가뭄으로 기근이 발생하여 구황식품이 많이 이용되었다. 충청북도 제천지역의 경우 1936년 이후 정상을 회복하지 못하고 흉년의 악재가 거듭되어 1944년까지 식량사정이 좋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공출이 시행되자 일제는 식량 강탈의 반대급부로 1940년부터 ‘식량 배급제’를 시행했는데 1호당 잡곡 2홉 2되 정도를 배급하였다. 배급한 것은 보리쌀·북간도 좁쌀·기장·콩깻묵 등인데 주민들이 인상적으로 기억하는 것은 콩깻묵이다. 지금은 콩깻묵을 소여물로나 쓰지만, 당시에는 제천지역에서 밥류를 뜸들일 때 같이 쪄서 양을 늘려 먹었다. 이 외의 구황식으로 보리에 나물을 넣은 죽이 일반적이었다. 호박으로도 죽을 많이 해먹었다. 산간지역에는 칡뿌리, 옥수수, 도토리도 많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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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떡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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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무안군

    전라도의 출생의례
    출생의례는 새로운 생명을 가지는 것을 기원하거나 태어난 생명을 무탈하게 키워내기 위하여 행하는 각종 의례를 말한다. 기자속을 전라도에서는 지앙맞이라고 한다. 그렇게 아이를 가지면 태몽이나 산모의 상태를 통해서 성별을 예측해보기도 했다. 산모는 몸가짐과 마음가짐을 주의하고 먹는 것부터 행동까지 주의했다. 산실을 마련하고 삼신상을 차린다. 대문에는 삼칠일간 금줄을 걸어둔다. 금줄을 걷어내고 나면 아이와 산모는 첫 나들이로 친정집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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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판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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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떡판)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떡판)
    태안의 향토 사료를 디지털화(영상, 3D 제작)하고, 이를 전시할 수 있는 디지털 전시 시스템 구축. 향토사료 이미지 및 설명을 영상으로 제작하고, 유물 기증자의 인터뷰, 향토사료 127D 촬영본 등을 수록한 디지털 전시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임. 향후, 지방문화원이 보유한 유물과 자원을 디지털 기술과 접목,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극복하고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느티떡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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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무늬결이 아름답고 견고한 목재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우리나라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자라는 정자나무로 여름에는 더위를 피하는 그늘을 제공한다. 황갈색을 띠며 윤기가 있고 잘 썩지 않아 가구재·화장재·조각재로 쓰였으며 견고함을 요하는 수장용 가구인 반닫이·뒤주·찬장 등을 만들 때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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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근대 서민의 술안주, 빈대떡
    조선시대 빈대떡은 녹두를 불려 간 반죽을 밤이나 팥에 꿀에 말은 소를 안에 넣고 부친 음식이었다. 일제강점기 빈대떡은 대표적인 술안주가 되었는데 양념을 털어낸 김치, 되재고기 채썬 것, 각종 채소를 녹두반죽위에 올려놓고 돼지기름을 바른 철판에 구워내는 요리가 되었다. 이렇게 만든 빈대떡은 값싸고 맛있는 최고의 술안주가 되어 선술집의 단골메뉴가 되었다. 남편에게 버림받고 자식을 부양해야 하는 여성들이 빈대떡을 안주로 선술집을 운영하기도 하였다. 현대는 녹두값이 많이 올라 빈대떡은 더 이상 서민의 음식이 아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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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매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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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떡매, 돌)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떡매, 돌)
    태안의 향토 사료를 디지털화(영상, 3D 제작)하고, 이를 전시할 수 있는 디지털 전시 시스템 구축. 향토사료 이미지 및 설명을 영상으로 제작하고, 유물 기증자의 인터뷰, 향토사료 95D 촬영본 등을 수록한 디지털 전시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임. 향후, 지방문화원이 보유한 유물과 자원을 디지털 기술과 접목,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극복하고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광역시 >중구

    청요릿집에서도 일본인 음식점에서도 팔았던 우동
    우동은 밀가루로 만든 국수요리를 의미하는 일본어이다. 일본의 기본적인 우동은 가쓰오부시를 우려낸 국물에 대파만 고명으로 얹은 가께우동이었는데 이것은 일제 강점기 조선에서도 가장 싼 음식 중 하나였다. 중국요릿집에도 우동이 있었는데 오늘날의 자장면처럼 가장 싼 메뉴였다. 중국요리집이나 일본음식점에서 우동은 10전 정도로 팔았다. 이는 호떡 보다 살짝 비싼 정도의 가격이다. 일제 강점기 조선에는 우동집이라는 식당도 있었는데 우동과 함께 술을 파는 술집이었다. 젊은 아가씨를 종업원으로 둔 우동집은 조선 곳곳에 생겨서 조선 청년들에게 술을 권한다는 탄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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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광역시 >중구

    도시빈민들 최후의 식사, 5전짜리 호떡
    호떡은 일제 강점기 중국인들이 만드는 음식이었는데 5전 정도의 가격으로 이 시기 외식메뉴 중 가장 싼 가격이었다. 호떡은 가난한 조선인들의 주요 식사였고, 한국으로 온 중국인들 중 가난한 사람들의 창업 아이템이었다. 중국인 가게의 호떡은 석탄을 때는 화덕에서 구웠는데 쇠쟁반에 호떡 반죽을 쇠꼬챙이로 넣은 후 다시 쇠꼬챙이로 꺼내는 것이었다. 이 호떡에는 소다를 넣어서 부풀리고 호떡 안에 설탕을 넣었다. 오늘날처럼 기름에 두른 후라이팬에 구운 것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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