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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기장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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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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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밥과 떡을 만드는 기장
    기장은 조와 비슷하게 생겼으나 냉해에 강하고 산지에 잘 자라 강원도 경상북도에서 많이 재배한 작물로 찰기장과 메기장으로 나뉜다. 알갱이는 조보다는 조금 더 굵어 주식으로 이용하기에도 적합하지 않고 수확량도 적은 편이다. 그래서 주식에 적합하지 않아 현재는 재배량이 줄었으며 찰기장으로 떡을 해 먹고 밥에도 섞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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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동두천시

    “갈빗살이 팔팔팔 살아있을 때 살을 발라, 정성으로 구워야 제맛”
    동두천역은 경기도에 위치하며 서울과 북한 원산을 잇고 있는 곳이다. 6.25 전에는 우시장이 자리하고 있었다고 한다. 현재는 우시장이 남아있지 않지만 떡갈비 식당만이 자리를 지키며 과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경기, 서울지방을 중심으로 떡갈비는 지역마다 다양한 조리법을 가지고 있다. 30년이나 지났지만 동두천만의 떡갈비 맛을 보존하기 위해 한결같은 조리법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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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떡갈비의 변신은 무죄? 송정 떡갈비
    떡갈비는 왕실 사람들이 섭취하기 편하게 소고기를 잘게 다져서 양념하여 구워 먹는 궁중음식이었다. 전라도 지방에는 610여 년 전 담양에 유배된 사대부가 떡갈비를 전하였고, 경기 지방에는 1910년을 전후하여 궁궐에서 방출된 나인들이 떡갈비를 전하였다. 송정 떡갈비는 1950년대에 궁중 떡갈비를 서민의 음식으로 발전시킨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향토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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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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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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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떡매, 돌)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태안군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떡매, 돌)
    태안의 전통 소금 생산방식인 자염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구축한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이다. 자염 관련 도구와 지역 주민의 기증 유물, 기타 향토사료 이미지와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 영상에서는 유물 기증자가 기증한 유물과 기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떡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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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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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떡판)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태안군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떡판)
    태안의 전통 소금 생산방식인 자염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구축한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이다. 자염 관련 도구와 지역 주민의 기증 유물, 기타 향토사료 이미지와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 영상에서는 유물 기증자가 기증한 유물과 기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강원 >인제군

    근대에도 이어진 식량부족과 구황식품
    일제강점기에도 홍수와 가뭄으로 기근이 발생하여 구황식품이 많이 이용되었다. 충청북도 제천지역의 경우 1944년까지 식량사정이 좋지 않았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일제는 식량 강탈의 반대급부로 ‘식량 배급제’를 시행했다. 1호당 잡곡 2홉 2되 정도로 보리쌀·북간도 좁쌀·기장·콩깻묵 등을 보급했다. 여기서 콩깻묵은 당시에 제천지역에서 밥류를 뜸들일 때 같이 쪄서 양을 늘려 먹을 때 사용했다. 또는 보리에 나물을 넣은 죽이나 호박으로도 죽을 많이 해먹었으며, 산간지역에는 칡뿌리, 옥수수, 도토리도 많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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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동 떡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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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우리 고유의 행사음식, 떡과 낙원동 떡골목
    떡은 우리나라에서 옛날부터 명절이나 생일 등 특별한 날 만드는 음식이자, 간식으로 흔히 먹던 음식이다. 일제강점기 출판된 요리책에도 다양한 떡 요리법이 있다. 해방 이후 쌀이 부족해지면서 떡문화는 위축되었다. 그래도 명절이나 관혼상제에 떡이 있어야 했으므로 서울 등 도시에는 떡집이 생겼다. 떡과 관련된 유명한 서울거리는 종로구 낙원동의 떡골목이다. 과거에는 이 일대에는 모두 30여개의 떡집이 몰려 있어 문전성시를 이루었으나 지금은 10여개의 업소만이 남아있다. 이 10여개의 떡집들은 길게는 3대, 짧게는 30년 이상 운영해오고 있는 집이다. 낙원동에 떡집이 생긴 것은 한일합방 후 궁궐을 나온 궁중 나인들이 창덕궁과 가까운 이곳에 떡집을 차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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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청요릿집에서도 일본인 음식점에서도 팔았던 우동
    우동은 밀가루로 만든 국수요리를 의미하는 일본어이다. 일본의 기본적인 우동은 가쓰오부시를 우려낸 국물에 대파만 고명으로 얹은 가께우동이었는데 이것은 일제 강점기 조선에서도 가장 싼 음식 중 하나였다. 중국요릿집에도 우동이 있었는데 오늘날의 자장면처럼 가장 싼 메뉴였다. 중국요리집이나 일본음식점에서 우동은 10전 정도로 팔았다. 이는 호떡 보다 살짝 비싼 정도의 가격이다. 일제 강점기 조선에는 우동집이라는 식당도 있었는데 우동과 함께 술을 파는 술집이었다. 젊은 아가씨를 종업원으로 둔 우동집은 조선 곳곳에 생겨서 조선 청년들에게 술을 권한다는 탄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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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도시빈민들 최후의 식사, 5전짜리 호떡
    호떡은 일제 강점기 중국인들이 만드는 음식이었는데 5전 정도의 가격으로 이 시기 외식메뉴 중 가장 싼 가격이었다. 호떡은 가난한 조선인들의 주요 식사였고, 한국으로 온 중국인들 중 가난한 사람들의 창업 아이템이었다. 중국인 가게의 호떡은 석탄을 때는 화덕에서 구웠는데 쇠쟁반에 호떡 반죽을 쇠꼬챙이로 넣은 후 다시 쇠꼬챙이로 꺼내는 것이었다. 이 호떡에는 소다를 넣어서 부풀리고 호떡 안에 설탕을 넣었다. 오늘날처럼 기름에 두른 후라이팬에 구운 것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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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고흥군

    거금도에 가면 이 호떡을 찾으세요, 매생이호떡
    추운 겨울날 생각나는 간식 중에 호떡만한 것이 있을까 싶다. 자글자글 기름에 갓 튀겨 김이 모락모락 나는 호떡은 추위를 잊게 하는 매력이 있다. 추울수록 맛있어지는 호떡, 그 행복한 느낌은 겨울 바다에서 차디찬 바닷바람 맞으며 먹을 때 곱절이 된다. 전라남도 고흥군에 위치한 거금도, 27번 국도의 종착지를 향해 달려가면 초록색 달덩이를 맛볼 수 있다. 바로 지역의 명물이라고 불리는 매생이 호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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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근대 서민의 술안주, 빈대떡
    조선시대 빈대떡은 녹두를 불려 간 반죽을 밤이나 팥에 꿀에 말은 소를 안에 넣고 부친 음식이었다. 일제강점기 빈대떡은 대표적인 술안주가 되었는데 양념을 털어낸 김치, 되재고기 채썬 것, 각종 채소를 녹두반죽위에 올려놓고 돼지기름을 바른 철판에 구워내는 요리가 되었다. 이렇게 만든 빈대떡은 값싸고 맛있는 최고의 술안주가 되어 선술집의 단골메뉴가 되었다. 남편에게 버림받고 자식을 부양해야 하는 여성들이 빈대떡을 안주로 선술집을 운영하기도 하였다. 현대는 녹두값이 많이 올라 빈대떡은 더 이상 서민의 음식이 아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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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연하고 부드러운 떡갈비의 원조, 광주 송정떡갈비
    송정떡갈비는 1950년대 최처자가 광주광역시 송정리에 있는 송정시장 부근에서 밥집을 하면서 시집 어른들을 위해 만든 음식을 메뉴화 한 것이다. 최처자는 밥집을 계속 운영하면서도 정식으로 허가를 받은 것이 1976년이었다. 최처자는 식당일이 힘들다며 자식들에게는 가업을 전수하지 않았다. 송정리에 떡갈비집들이 형성된 것은 최처자의 식당에서 일을 배운 이들이 가게를 하나 둘 냈기 때문이다. 최처자의 식당은 1990년대 후반까지 운영되었고, 최처자로부터 떡갈비를 배운 오흥복 부부가 개업을 하면서 가게를 이었고, 지금은 오흥복의 딸 오유경이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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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며느리 4대가 90년의 전통을 이어온 떡갈비의 본가, 담양 신식당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의 ‘신식당’은 담양군의 대표적인 향토음식인 떡갈비 전문식당이다. 담양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떡갈비 전문점인 신식당은 창업주 고(故) 남광주 할머니가 떡갈비를 만들기 시작한 이래 1932년 본격적인 식당업을 시작하였다. 이후 창업주의 며느리 2대 고(故) 신금례 할머니, 신금례 할머니의 며느리 3대 이화자(65) 씨, 이화자 씨의 며느리 4대 한미희 씨가 4대에 걸쳐 90년의 전통을 이어 나가고 있다. 신식당의 떡갈비는 소갈비에서 떼어낸 갈빗살에서 기름기를 제거한 후 곱게 다진 것을 일일이 갈비뼈에 모양을 내어 다시 붙인 다음 참숯불에 타지 않도록 불을 조절해가면서 양념장을 여러 차례 발라가며 구워내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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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동두천시

    경기 떡갈비의 본가, 동두천 송월관
    송월관은 1945년 지금의 경기도 동두천시 동두천동에서 떡갈비를 만들어 팔기 시작한 이래 현재는 국철 1호선 동두천 중앙역 인근 동두천시 생연2동에서 76년째 영업하고 있는 오래된 식당이다. 창업주 고(故) 강옥매 씨가 남편과 함께 정육점을 운영하면서 부업으로 소갈비를 구워 팔기 시작한 것이 소문이 나면서 송월관 식당으로 발전하였다. 1976년 창업주의 일곱 째 아들 박용달 씨와 며느리 송성자 씨 부부가 가게를 물려받아 2대째 운영하다가 현재는 송성자 씨가 대표를 맡아 시어머니로부터 전해진 맛을 지켜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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