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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군산시 섬의 건품과 대발장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에는 '건품'이라는 매장양식이 있었다. 이는 초분의 일종으로, 시체를 삼베로 싼 뒤 가마니로 또 싸고, 그 위에 찐 솔을 덮어 새끼로 묶은 후 주변에 도랑을 파고 안치하는 형식이다. 또한 선유도에서는 초분을 할 때 관 위에 대발장을 만들어 덮어 씌우기도 했다. 그러면 육탈이 잘되고, 망자의 넋이 평안하게 잠들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이 초분풍습은 1970년대 새마을 사업과 서해안 무장공비의 출현으로 많이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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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황룡이 승천하는 등용문의 어등산
    어등산은 자연 지리적으로 등성이 길고 계곡이 깊어 한말 의병들이 지형지물의 전략적 이용이 쉬워 광주지역 의병 활동의 근거지가 되었다. 어등산에서는 1907년부터 1909년까지 약 3년간 일제의 군경과 110여 차례의 치열한 전투를 치룬 역사적 장소이기도 하지만 수많은 폐사지의 흔적으로 보아 한때 광주지역 불교문화의 산실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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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북구

    박물관에 잠자고 있는 기마선녀상
    기마선녀상은 우리나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출토 사례인데 현재는 전남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마 주위에 끈으로 결박한 듯한 머리 형태나 말안장의 당초문으로 볼 때 경주 금녕총 도제인물상이나 황남동 155호분 출토 장니에 그려진 삼화의마식이 있는 천마도와는 조각 수법이 달라서 중국 당나라에서 만들어져 수입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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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죽산박씨 대종가에 전해오고 있는 유물
    죽산박씨 문정공파의 대종가인 임곡동의 박홍종가에 소중하게 전수보관 되어온 상아홀과 포도연, 앵무배는 중국 명나라 영종으로부터 하사받았다는 사실이 『竹山朴氏文靖公派譜』에 보이는데 문화재적 가치가 높으며 그 시기는 문정공 박원정이 세조 때 명나라의 사은사로 파견되었던 1464년(세조11년)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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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짐대를 세우고 지신밟기를 하는 무주 내도리 산의 짐대제
    내도리는 전라북도 무주읍, 충청남도 금산군, 충청북도 영동군의 3개 도 접경지역에 위치한 곳이다. 내도리 산의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에 산신제와 짐대제를 지내고 있다. 산신제는 인구의 고령화와 엄격한 금기로 인해 제를 모시기 어려워 무주읍 복고사에 제의를 일임하고 있다. 산신제 당일에 마을을 대표하여 이장과 총무만 참석한다. 짐대제는 마을 사람들이 주축이 되어 매년 1기씩 마을 입구에 세운다. 짐대를 세우고 나면 풍물을 치며 지신밟기를 한다. 짐대제는 무주의 대표 축제인 “무주반딧불축제”의 개막행사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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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무주 지역의 유일한 돌장승에 지내는 무주 오산리 왕정 산신제와 거리제
    천연기념물 제249호인 “무주 오산리 구상화강편마암”이 있는 오산리 왕정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초이튿날 오전 10시경에 산신제와 거리제를 지낸다. 무주지역 당산은 대개 상당과 하당의 이중 구조로 이루어진 경우가 많은데, 왕정마을 산신제와 거리제 역시 이중 구조로 되어 있다. 산신제는 제관과 유사만 참석하여 유교식으로 엄숙하게 모시고, 제의가 끝나면 마을 입구의 마을 숲으로 이동하여 2기의 장승 앞에서 거리제를 지낸다. 제의는 예전에 비해 많이 축소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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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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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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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의 전통한지

    출처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의령군

    의령의 전통한지
    의령 한지의 역사와 생산과정, 한지 이야기, 전통 한지 공예 등에 관해 기록한 책이다. 경남 의령의 봉수면과 부리면, 유곡면 등에서 생산되었던 의령 한지는 한때 산업화에 밀려 사장되었으나 2016년 지류 문화재 복원 용도로 공식 인정 받게 되면서 그 우수성이 새롭게 알려졌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부산 피난민 마을의 색다른 변신
    감천문화마을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동에 위치한 자연 마을이다. 1950년대 6·25 전쟁 피난민들과 태극도 신도들이 모여 살면서 이루어졌다. 그동안 태극도마을이라는 이름의 낙후된 곳으로 알려져 왔으나 도시재생의 일환으로 부산지역의 예술가와 주민들이 합심해 환경정비를 하고 담장이나 건물 벽에 벽화 등을 그리는 '마을미술 프로젝트'와 '콘텐츠 융합형 관광 협력 사업'이 진행되어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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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피난민촌에서 벽화마을이 된 자만마을
    전주 한옥마을에서 동쪽에 있는 자만마을은 승암산 자락에 6·25 전쟁으로 피난민들이 들어와 정착하면서 형성된 마을이다. 이 마을은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곳이었지만 2012년 담장에 벽화 그리기 작업이 진행되면서 관심을 끌기 시작했고 한옥마을과 더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 명소로 부상하였다. 자만마을을 지금 변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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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추억의 골목 여행, 청주 수암골 벽화마을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우암산 자락에 위치한 수암골은 6·25전쟁 후 피난민들이 정착하면서 형성된 전형적인 달동네였다. 낙후되고 초라한 마을의 모습이었던 이곳은 2007년에 진행된 공공미술 프로젝트와 함께 벽화마을로 재탄생되었다. 이후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청주를 찾는 탐방객들이 꼭 들르는 최고의 명소가 됐다. 현재 수암골 벽화마을은 문화공간으로 변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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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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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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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남해 물건리 동제
    남해 물건리 동제는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매년 음력 10월 상달에 하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동제는 상당인 윗당산나무와 하당인 아랫당산나무에서 행한다. 당집은 따로 없고 마을에서 마을신으로 모시는 나무만 있다. 제일은 보통 음력 10월 보름에 하는데, 과거에는 밤 12시에 지냈지만 현재는 오후 5시에 윗당산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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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도둑 떼를 물리쳐 마을을 지킨 다자구할미
    죽령 일대에서 산신으로 모셔지고 있는 여신을 말한다. 지혜와 용기로 도둑 떼를 물리쳐서 마을과 나라를 지켜준 공으로 인해 신격화된 신이다. 다자구라는 이름은 도둑을 물리칠 때 ‘다자구야(다 잔다)’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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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두 차례의 중단 위기를 이겨낸 단양 상2리 성황제
    충북 단양군 상2리 마을은 남한강변에 위치한 마을로 지금까지 정성껏 성황제를 지내왔다. 1970년대 새마을 운동과 1997년 대홍수로 성황당이 훼손되어 성황제가 잠시 중단된 일도 있었으나 일제강점기에도 일본 순사의 눈을 피해 성황제를 지내왔던 만큼 정성껏 성황제를 모시며 유지해왔다. 2008년 성황당을 현재의 자리에 신축하고 매년 초정일에 성황제를 지내고 있다. 당집에는 천, 지, 성황을 의미하는 위패를 봉안하였으며, 마을 주민들은 성황제를 정성껏 모시면 마을이 평안하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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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죽령산별제홀기에 따라 오래전부터 계승된 단양 죽령산신제
    용부원리는 충북 단양군 대강면에 있는 마을로, 조선시대 용부원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죽령산은 영남과 호서를 연결하는 3대 관문의 하나로, 산이 깊고 고갯길이 험해서 대재라고도 불렸다. 죽령산신제는 조선시대부터 계승된 유구한 역사를 지니고 있다. 현재 용부원3리 주민이 전승 주체가 되어 매년 음력 3월과 9월 정일(丁日)에 산신당에서 유교식으로 의례를 거행하고 있다. 용부원3리에는 죽령산신제와 관련된 ‘죽령산별제홀기’ 등의 문서들이 전해지고 있다. 현재 죽령산신제는 단양군에서 지원을 받아 거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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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탑할머니를 모시게 된 흥미로운 전설이 전하는 공주 공암리 탑제
    공주시 공암리는 공암굴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공암리는 이천서씨의 집성촌으로 충현서원이 있는 유서 깊은 마을이다. 공암리에서 언제부터 탑제를 지내게 되었는지 정확한 연원을 알 수는 없다. 다만, 공암리에서는 탑과 선돌을 마을을 수호하는 신으로 여기고 치성을 드리고 있다. 탑할머니의 내력에 관해 흥미로운 전설(보살 전설)이 전승되고 있다. 이것은 공암리 탑이 무속과 관련되었음을 짐작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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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정월 대보름과 10월에 모시는 공주 하신리 산신제와 장승제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하신리 동제는 산신제와 거리제를 모시는 날짜가 음력 정월과 10월로 분리되어 있고, 제의 절차와 내용도 차이를 보인다. 주민들이 노령화되면서 동제의 절차가 간소화된 측면이 있으나, 이장을 비롯하여 노인회와 부녀회가 주축이 되어 산신제와 거리제를 이어가고자 하는 노력이 대단하다. 마을에는 대대로 전해지는 산신제와 거리제의 축문이 있다. 축문 내용은 한 해의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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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맹수 피해를 극복하기 위해 시작한 공주 동해리 산신제
    충남 공주시 동해리 산신제는 조선 후기에 산신제를 모시기 위해 산향계가 결성된 기록으로 보아 그 역사가 오래된 것임을 알 수 있다. 현재도 그 전통이 이어져 매년 음력 10월 초사흗날 산향계를 중심으로 산신제를 정성껏 지내오고 있다. 동해리 산신제는 호랑이를 비롯한 맹수들의 극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차원에서 모시던 것으로, 지금도 마을의 결속을 강화하는 구심체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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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성, 마을을 품다

    출처 :대구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구 >달성군

    달성, 마을을 품다
    대구시 인근 달성군이 도시화함에 따라 사라지는 자연마을의 모습을 기록한 책자이다. 달성군 9개의 면의 각 마을의 개요, 지리, 변천사, 문화재를 충실하게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대구 >군위군

    네티즌들이 뽑은 가장 예쁜 역, 군위 화본역
    대구광역시 군위군에 있는 화본역은 2014년 네티즌이 뽑은 가장 아름다운 역이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 나온 곳이 바로 이 역이다. 화본역에는 1938년부터 기차가 다녔고, 지금도 하루에 여섯번 기차가 멈춘다. 2011년 화본역 그린 스테이션 사업으로 새단장하면서 인생샷을 찍으러 오는 관광객들이 많아졌다. 실제 운행되던 열차를 개조해 만든 레일카페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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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군위군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장군리 군위삼장군제
    군위삼장군제는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장군리에서 매년 음력 5월 5일인 단오에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 제의를 말한다. 제관들은 미리 선정하고, 이 중 초헌관은 군수가 맡는다. 제의 절차는 향사와 같은데, 제의가 끝나면 다시 제동서원으로 가서 음복한다. 그 후 192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일제의 간섭이 심해지자, 제의 규모가 극도로 작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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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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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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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일가족 형태의 당산을 모시는 고창 사내리 당산제
    전북 고창군 성송면 북부에 위치한 사내리에는 4기의 당산을 모시고 정월 대보름날 당산제를 지낸다. 사내리 당산은 할머니당산, 할아버지당산, 아들당산, 며느리당산이 동서남북의 네 방위에서 액막이 역할을 하며 마을을 수호한다. 다른 지역과 달리 당산이 일가족 형태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예전과 비교할 때 당산제의 중요성이 감소했음에도 여전히 일 년에 한 번씩 당산제를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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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어업의 쇠퇴와 함께 규모가 축소된 고창 동호리 동호 영신당제와 용왕제
    전북 고창군 해리면 동호리는 바다가 호수처럼 보인다고 하여 ‘겨울의 호수’라는 뜻의 지명을 갖게 되었다. 1940년대 초 간척사업으로 외지인들이 유입되면서 예전 마을은 구동호, 새로 형성된 마을은 신동호라 한다. 구동호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이월 초하룻날 영신당에서 영등할머니와 풍우신을 모시고 해상의 안전과 풍어를 기원하는 영신당제와 용왕제를 지낸다. 구예전에는 일년에 세 차례나 당제를 지냈지만, 지금은 관주도로 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간소하게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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