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외암민속마을 외암천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충청도 온양의 시흥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시흥도(時興道)
    시흥도는 조선시대 충청도 온양(지금의 아산시)에 있던 시흥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역로이다. 조선 후기에는 충청도 청양의 금정역을 중심으로 하는 금정도에 통합되었다. 조선 초기에는 지금의 아산시 일대에 있던 역을 관할하다가 조선 후기 들어 당진시 및 예산군에 자리한 역까지 관할하게 되었다. 새롭게 이전한 충청남도 도청이 자리한 홍성군 홍북읍 및 삽교읍 일대도 시흥도에 속했던 구간이다. 시흥도 구간은 현재 대부분 국도가 통과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환인현 파리전자 취리두 남산마을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인천 >동구

    인천의 대표적인 달동네에 세워진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인천광역시 동구 송현동에 있는 송현근린공원에는 달동네를 테마로 한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이 자리하고 있다. 수도국산은 본래 만수산 또는 송림산으로 불리던 산으로, 1908년 송현배수지가 준공되면서 수도국산으로 불리게 되었다.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1960~1970년대의 달동네 서민들의 생활사를 테마로 한 상설전시와 기획전시를 개최하고, 유아와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과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1970년대 이전 생활문화와 관련된 자료들을 기증받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효녀 심청을 기리기 위해 세운 인천 옹진군 심청각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진촌에는 우리나라에서 널리 알려진 『심청전』을 주제로 한 심청각이 세워져 있다. 옹진군은 인당수, 연화리, 연꽃, 연봉바위 등을 근거로 백령도를 심청전의 배경지로 보고 심청각을 건립했다. 옹진군과 옹진문화원에서는 초중고 대상 글짓기와 그림그리기, 심청창작극본 등 심청 관련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백령도 흰나래길 3코스인 심청마을길은 걸으면서 심청의 효행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백령도 주민의 다양한 생활상과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양주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5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남성노인 6명이 지내는 양주 맹골마을 산신제
    경기도 양주시 남면 매곡리에 있는 맹골마을은 수원 백씨의 집성촌이다. 맹골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2월과 9월에 산신제를 지낸다. 예전에는 지관(제관), 축관, 조라, 시루, 노금매, 우두, 과일, 나무 등 8명을 선정하여 제를 지냈으나 현재는 조라와 나무를 제외한 6명을 선정한다. 산신제는 제관과 축관이 주관하며 유교식 절차에 따라 지낸다. 현재도 산신제의 금기사항이 엄격하여 내외부인의 출입을 금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주민 화합을 위해 격년제에서 매년 모시는 것으로 변경된 양주 삼상리 도당제
    양주시 장흥면 삼상리에서는 매년 음력 9월 9일에 도당제를 지낸다. 본래 도당제는 2년에 한 번씩 홀수 해에 지냈던 것을 2010년 중반부터 매년 모시는 것을 변경하였다. 변경 이유는 삼상리가 3개의 리로 분리되면서 마을 주민들이 모일 기회가 적어졌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제관들과 함께 마을 주민들도 도당제에 참석했다. 그러나 경운기로 제물을 나르다가 사고가 난 이후 산에서 드리는 제는 제관들만 참석하여 간단하게 모시고, 마을 전체 행사는 삼상교 다리 옆의 공터에서 성대하게 거행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제당이 사유지가 되면서 제단을 옮겨 지내는 양주 항동마을 산신제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는 도락산 아래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도하리의 자연마을인 항동마을에서는 도락산의 산신을 위하는 산신제를 음력 9월 초하룻날 지낸다. 산신제를 지내던 장소가 2015년 사유지가 되면서 제단 터를 따로 만들어 현재도 산신제를 모신다. 항동마을 산신제의 특이한 점은 제물로 사용하는 소머리와 북어대가리를 진설할 때 정면이 아닌 오른쪽을 향해 놓는다는 것이다. 즉, 동쪽을 향해 진설한다. 산신제가 끝나면 소머리를 삶아 다음날 할아버지와 할머니 노인정에 반분하여 음복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과거를 지키고 오늘과 내일을 함께해 온 정지석탑
    고려 우왕 9년(1383), 정지(鄭地) 장군이 관음포에서 왜구를 격파해 전쟁에 승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탑이다. 남해 지역 주민들이 손수 돌을 깎고 다듬은 쌓았으며, 큼직한 자연바위를 받침으로 삼아 그 위에 탑신(塔身)을 올렸다. 탑신은 사각형 4개, 조그만 원형 1개의 몸돌과 지붕돌 5개를 번갈아 층층이 쌓아 올렸다. 소박한 모습이지만, 왜구로부터 남해 지방과 백성들을 지켜낸 애국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엄숙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안산 잿머리 성황제
    경기도 안산시 성곡동 야산의 정상에는 김부대왕의 부인인 홍씨 부인과 장모인 안씨 부인을 주신으로 모시는 잿머리 성황당이 있는데, 여기서 행하는 굿을 말한다. 잿머리 성황당의 주신(主神)인 김부대왕의 부인인 홍씨 부인과 장모인 안씨 부인을 이 지역 사람들이 풍어와 함께 바닷길의 안전을 보장해주는 신격으로 여기고 있다. 당에는 김부대왕, 대신할머니, 칠성님, 서희장군, 관운장의 무신도가 함께 모셔져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경기도 안산시 신길동 능길 당제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은 본래 바닷가를 끼고 있는 어촌이었는데, 1978년에 반월공단부지로 편입되게 된다. 이 지역 사람들의 대부분은 이곳을 떠나지 않고 이주단지에 정착하였다. 이 적길리 능길 마을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매년 음력 10월에 골안에서 마을제사를 지낸다. 마을신으로 도당할아버지와 도당할머니이다. 마을이 반월공단부지로 편입되면서 마을의 토박이가 흩어져서 과거처럼 크게 굿은 하지 못하고 있지만 유교식으로 당제가 지속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경기도 안산시 월피동 아랫버대 우물고사
    경기도 안산시 양상동 아랫버대 마을에는 마을의 안녕을 위해 우물제사를 지낸다. 아랫버대는 농촌 마을이었지만 이곳에 고속도로가 건설되고 이주단지가 만들어지면서 기존의 농사 지역도 확연하게 줄어들었다. 이렇게 마을이 바뀌면서 마을의 우물도 현재는 사용하고 있지 않다. 중요한 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랫버대에서는 우물제사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아랫버대에는 2개의 우물이 있다. 이중 마을의 남쪽에 있는 우물에서 우물제사를 지낸다. 아랫버대 우물제사는 매년 음력 7월 1일에 한다. 우물제사의 제관은 통장이 맡는다. 이 마을의 우물제사에는 축문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축문이 없기 때문에 축관도 따로 뽑지 않는다. 제사 끝에 소지올리기도 없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거북을 타고 다니면서 천제를 지냈다는 총계당의 설화
    도교는 유교 불교와 더불어 손발과 같이 동아시아 문화의 기초를 이루는 전통종교이다. 한국에서도 일찍이 고구려 고분벽화라던가 백제의 금동봉래산항로 등에 학을 탄 신선이나 삼신산 등 강력한 도교적 모티브가 표현되었다. 신라의 화랑 역시 도교와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측되는데 최치원은 이를 “현묘지도”(玄妙之道)라 부르고 한국 고유의 문화로 파악하기도 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수령 600년 진안 주천면 무릉리 대추나무에 얽힌 설화
    전북 진안군 주천면 무릉리에는 수령 600년된 대추나무가 있다. 대추나무는 수명이 짧아 100년된 것도 흔하지 않은데 무려 600년이나 되었다. 최근 고사목이 된 이 나무 주변으로 새끼나무 3그루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이 나무는 송나라 유학자 주자의 중손인 주잠이 심었다고 한다. 주잠은 원나라 병사를 피해 고려에 왔다가 중국 무의구곡과 비슷한 주천면 무릉리에 숨어 살면서 유학을 가르치고 대추나무를 심었다고 전해진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외롭게 홀로 서 있는 전북 진안의 학동교회 종각
    학동교회는 전북 진안군 정천면 봉학리 학동마을에 있는 교회다. 이 교회는 미국 남장로교 소속 마르덕 선교사가 1908년경 설립한 교회다. 학동마을은 운장산(1126m) 아래에 있는 작은 산골 마을로 설립 당시 40여 세대가 살고 있었다. 현재는 20세대 정도 살고 있다. 이 교회는 진안군 최초로 장로를 장립한 큰 교회였으나 현재는 교인이 하나도 없는 빈 교회에 덩그런 종각만 홀로 서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민속마을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과거로의 여행, 외암리 민속마을
    외암리 민속마을은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에 위치한 민속마을로 초가집에 실제로 주민들이 살고 있으며, 투호, 굴렁쇠 등의 민속놀이 체험도 해볼 수 있는 장소이다. 외암리 민속마을만의 전통 축제인 장승제와 짚풀 문화제가 매년 열리고 있으며, 곳곳에 숨은 맛집도 많으니 과거의 향수를 느끼고 싶다면 추천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군산 미군기지와 주민의 일상, 소음과 환경 피해
    2011년, 군산 미군기지 인근 주민 200여 명이 전투기 소음과 확성기 방송, 기름 유출, 농지 및 가축 피해 등 생활환경 악화를 호소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건강권 침해, 재산 피해, 야간 소음으로 일상이 무너졌다고 주장했고, 군산시에 실질적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시는 이에 대한 휴식공간 조성을 약속했으나, 주민들은 “근본 해결이 아니다”며 지속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미군기지 확장 속에서 남은 것, 하제마을과 팽나무
    군산시 옥서면 하제마을은 한때 번성한 포구였으나, 미군기지 확장으로 주민 대부분이 이주하며 소멸 위기에 놓였다. 500년이 넘은 팽나무와 200년 된 소나무만이 마을을 지켰으며, 주민들은 이 팽나무를 문화재로 지정해 보존할 것을 요구했다. 이후 보호운동이 확산되어 팽나무가 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한 퍼포먼스 단체는 팽나무와 평화를 주제로 <꺾어진 날개, 그 위대한 비행> 공연을 마을에서 선보이며 하제의 기억과 희망을 기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가천마을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미륵을 품은 길, 바다와 논이 빚은 남해 가천 다랭이마을
    남해 가천마을 다랑이 논 마을에 있는 가천암수미륵바위는 우백색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바위로, 현지에서는 미륵불이라 부른다. 이 암수바위는 본래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던 선돌(立石)이었는데, 1751년 남해 현령(縣令) 조광진이 꿈에 나타난 노인의 계시를 받고 암수바위를 꺼내어 미륵불로 봉안했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온다. 오늘날에도 어민들은 바위가 발견된 날인 음력 10월 15일에 이곳에서 제사를 지내며 뱃길의 안전을 기원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