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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마을공동체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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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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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호계별신굿, 마을의 풍요를 기원하다
    호계 와야골 별신굿은 마을의 수호신에게 제를 올리고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공동 제의다. 300여 년 전 용당 암굴의 물줄기가 끊기자 굿을 지내 물이 솟아난 데서 비롯되었으며, 10년마다 음력 정월 대보름에 거행되었다. 강신–오신–제사–영송의 절차를 거쳐 마을 평안을 기원하고, 지신밟기를 통해 각 가정의 안녕을 비는 주민 공동체의 민속의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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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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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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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남성노인 6명이 지내는 양주 맹골마을 산신제
    경기도 양주시 남면 매곡리에 있는 맹골마을은 수원 백씨의 집성촌이다. 맹골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2월과 9월에 산신제를 지낸다. 예전에는 지관(제관), 축관, 조라, 시루, 노금매, 우두, 과일, 나무 등 8명을 선정하여 제를 지냈으나 현재는 조라와 나무를 제외한 6명을 선정한다. 산신제는 제관과 축관이 주관하며 유교식 절차에 따라 지낸다. 현재도 산신제의 금기사항이 엄격하여 내외부인의 출입을 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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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주민 화합을 위해 격년제에서 매년 모시는 것으로 변경된 양주 삼상리 도당제
    양주시 장흥면 삼상리에서는 매년 음력 9월 9일에 도당제를 지낸다. 본래 도당제는 2년에 한 번씩 홀수 해에 지냈던 것을 2010년 중반부터 매년 모시는 것을 변경하였다. 변경 이유는 삼상리가 3개의 리로 분리되면서 마을 주민들이 모일 기회가 적어졌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제관들과 함께 마을 주민들도 도당제에 참석했다. 그러나 경운기로 제물을 나르다가 사고가 난 이후 산에서 드리는 제는 제관들만 참석하여 간단하게 모시고, 마을 전체 행사는 삼상교 다리 옆의 공터에서 성대하게 거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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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제당이 사유지가 되면서 제단을 옮겨 지내는 양주 항동마을 산신제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는 도락산 아래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도하리의 자연마을인 항동마을에서는 도락산의 산신을 위하는 산신제를 음력 9월 초하룻날 지낸다. 산신제를 지내던 장소가 2015년 사유지가 되면서 제단 터를 따로 만들어 현재도 산신제를 모신다. 항동마을 산신제의 특이한 점은 제물로 사용하는 소머리와 북어대가리를 진설할 때 정면이 아닌 오른쪽을 향해 놓는다는 것이다. 즉, 동쪽을 향해 진설한다. 산신제가 끝나면 소머리를 삶아 다음날 할아버지와 할머니 노인정에 반분하여 음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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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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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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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경기도 여주시 처리 산제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처리의 산제당은 마을 뒷에 있는 소무산 정상에 있다. 이 산제당에는 과거 산신 무신도가 있었는데, 산신 무신도에는 호랑이 등을 올라탄 산신이 정면에 있는 형태였다고 한다. 처리 산제는 원래는 음력 11월인 동짓달에 날을 별도로 받아서 날짜를 정했는데, 1950년대에 음력 정월 대보름 자시(밤 11시부터 새벽 1시)로 제사 날짜와 시간을 고정해서 지내고 있다. 제사는 일반적인 유교식으로 이루어진다. 2018년 12월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추가 공모 마을만들기(자율개발)사업’에 선정되면서 2019년부터 해당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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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경기도 여주시 이포리 삼선당굿
    경기도 여주시의 여주목 이포나루는 남한강의 대표적인 포구이다. 이 이포리에서는 약 500여 년 동안 마을의 평안과 함께 뱃길의 무탈함을 위해 도당굿이 열리고 있다. 이포에는 강이 내려다보이는 산 위에 1칸 규모의 당집이 있다. 마을 사람들은 이 당을 삼선당 또는 삼신당으로 부른다. 이 삼선당에서는 짝수 해마다 이포 주변의 무당이 와서 도당굿을 했는데, 1970년대 중단됐었다. 이후 도당굿은 2005년에 복원되어 약식 형태로 매년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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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찔레꽃을 먹다 세상을 뜬 아기씨, 신이 되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서울 >성동구

    찔레꽃을 먹다 세상을 뜬 아기씨, 신이 되다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3호인 행당동 아기씨당굿의 '아기씨'에는 흥미로운 유래가 전해진다. 먼 옛날 북쪽 나라 공주 다섯 명이 남쪽으로 피난을 와 산속에서 풀 등을 먹고 살다 봄에 찔레꽃을 먹고 꽃을 입에 문 채로 죽었다. 이후 왕십리에 마을이 생기자 공주들은 마을 이장의 꿈에 나타나 자신들의 위한 당을 짓고 자신들을 모셔달라고 했다. 또한 아기씨는 천연두(마마)에 걸려 죽었지만 마을 신으로 재탄생하며 천연두로부터 자유로워진 존재로서 천연두신으로 여기기도 한다.  그래서 왕십리 일대에서는 아기씨를 마을 신으로 모셔 항상 노출되어 있었던 전염병과 죽음의 위협으로부터 마을을 보호하고자 했다.
  • 테마스토리 서울 >강북구

    서울 강북구 삼각산 도당제
    삼각산 도당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매년 음력 3월 3일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 삼각산에서 지내는 마을 제의를 말한다. 삼각산 주변에 마을이 형성되면서부터 시작된 마을 제사로 생각된다. 현재 삼각산도당제전승보존회가 삼각산 도당굿을 주관하고 있다. 매년 음력 3월 3일에 우이동의 뒷산 마을에서 도당 산신을 모시고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도당제를 한다. 삼각산 도당제는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42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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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동구

    서울 왕십리에서 모시는 다섯 공주, 아기씨
    아기씨는 서울의 마을당에서 마을신으로 모시는 젊은 여성신을 말한다. '아기씨'를 모시는 곳은 행당동 아기씨당, 수풀당, 양지당에서 주신(主神)으로 아기씨와 함께 형제 관계로 인식되는 아기씨를 모셨었다.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3호인 행당동 아기씨당굿의 아기씨가 대표적이이며, 현재 수풀당만 존재하고, 양지당은 사라진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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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 현감 정우복, 마을 신이 되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강원 >강릉시

    마을 현감 정우복, 마을 신이 되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에는 마을신인 '정우복 신'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해진다. 정우복은 강릉부사로 재임하여 학문을 장려하고 정사를 조화롭게 돌보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정우복의 노력에도 마을에는 나쁜 일이 끊이지 않았다. 우연히 정우복은 마을 사람에게 원혼으로 죽은 진이라는 처녀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정우복이 진이를 위해 서낭당을 짓고 그 영혼을 달래주었더니 마을을 향한 풍파가 줄어들었다. 이처럼 다른이의 원한을 풀어주고 마을사람들에게 선정을 베푼 정우복을 기억하기 위해 강릉에서는 그를 신으로 모시고 있다.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강원도 주문진 성황당에서 모시는 정우복신
    강원도 강릉에 모셔진 정우복 신은 현감시절 지역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주어 주민들이 평화롭게 살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지역의 학문을 장려한 덕분에 주민들은 그의 사후에 마을신으로 모셔 제의를 지내고 있다. 문진의 마을신은 정우복의 본명은 경세(經世)이며 본관은 진주이다. 1613년 강릉부사로 와서 학문장려와 선정을 베푼 명신으로 인해 후인들이 흥학비(興學碑)를 향교에 세우기도 하였다. 『임영지』에는 “우복사(愚伏祠)는 강릉 북쪽 퇴곡리에 있었는데 곧 도동사(道東祠)라 하였다. 우복 정선생은 광해군 계축년(1613)에 본 강릉부 부사로 재임할 때에 학문을 장려하고 정사를 조화롭게 돌보며 보살폈다”라는 내용이 기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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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강릉단오제
    강릉에서는 매년 단오 무렵에 단오제라는 제의가 열린다. ‘단오굿’, ‘단양제’ 등으로 불리는 강릉단오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제의적 성격과 함께 축제로서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강릉단오제는 음력 3월 20일경에 제주인 신주(神酒)를 빚기 시작으로 음력 4월 중순쯤에는 서낭신 모셔오기 행사, 무녀를 중심으로 하는 단오굿은 음력 5월 1일부터 5일까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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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시흥시

    중림도의 중심 중림역
    중림역은 조선 시대에 한양에서 인천으로 연결되는 역로인 중림도를 관할하던 중심역이었다. 고려 시대에는 청교도에 속했으며, 조선 시대에 들어서 금곡도에 속했다가, 1413년에 경기도와 황해도의 역을 정비하면서 중림도에 편제되었다. 중림역은 찰방역 이었음에도 한양 주변의 다른 찰방역에 비해 규모가 크지 않았다. 중림역은 조선 시대에 한양에서 인천으로 통하는 중요한 길목이었으며, 당시에는 역촌도 꽤 번창했다. 오늘날의 행정구역으로는 경기도 시흥시 과림동 일대에 소재했던 것으로 추정되지만, 역 터가 사라져 정확하게 확인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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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순창 설씨의 조상신, 설공검신
    고려시대의 인물인 설공검은 순창 지역의 마을신으로 모셔져 있다. 그 이유는 지역사회의 팽창 과정에서 자기 선조를 마을신으로 모셔 지역사회를 장악하기 위한 측면도 포함되어 있다. 기존의 신이었던 산신을 대신해 지역사회에서 명성이 높은 순창 설씨 조상인 설공검이 마을신으로 모셔지게 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 신은 일정 부분 만들어진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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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화재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순창 금월리 대각 당산제
    전북 순창 복흥면의 서쪽에 위치한 금월리 대각마을은 오래전부터 화재 예방을 목적으로 오릿대를 세우고 당산제를 지낸다. 대각마을 이외에 순창 지역에서 오리짐대를 세우는 곳은 석보리, 금상리 등 몇 군데가 남아 있다. 이중에서 금월리 대각마을 당산제가 마을 역사만큼이나 오랜 세월 전승되어 왔다. 현재 대각마을 당산제는 제물 준비나 제의 절차 등이 간소화되었지만, 주민들의 당산제에 대한 정성은 예전과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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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제의와 줄다리기로 구성된 순창 반월리 자포 당산제
    순창군 반월리 자포마을에서는 마을 입구에 서 있는 2기의 당산석에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매년 2월 초하룻날 당산제를 지낸다. 당산석은 할아버지당산과 할머니당산이며, 당산제는 남녀 간의 줄다리기로 시작된다. 제의와 줄다리기를 함께하는 것은 전라도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당산제의 형태이다. 자포마을 당산제는 예전에 비해 규모가 축소되고 세부적인 절차가 간소화되었지만, 현재도 전통적인 당제의 모습은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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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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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해남군

    당신에 대한 신심이 깊은 해남 학동리 학동 당산제
    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학동리는 마을 지세가 학의 모양처럼 생겼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학동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초하룻날 제각에서 당할머니를 모시고 제를 지낸다. 학동마을에서는 당제와 관련하여 몇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전하고 있는데, 모두 당제를 소홀히 모셨을 때 우환이 생긴다는 것이었다. 학동마을 주민들은 당신에 대한 신심이 깊은 관계로 당산제는 지속될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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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해남군

    마을의 안녕과 무주고혼을 위한 해남 어란리 어란 도제와 헌식제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에 있는 어란리에는 조선시대 수군만호진이 있었다. 어란리 어란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초하룻날 도제(당산제), 정월 열 나흗날 헌식제를 지낸다. 도제가 마을 주민들의 평안과 풍어, 질병 예방하기 위해 행해진 것이라면, 헌식제는 바다에서 사망한 수군들의 무주고혼(無主孤魂)을 위한 제사의 성격을 띤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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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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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일가족 형태의 당산을 모시는 고창 사내리 당산제
    전북 고창군 성송면 북부에 위치한 사내리에는 4기의 당산을 모시고 정월 대보름날 당산제를 지낸다. 사내리 당산은 할머니당산, 할아버지당산, 아들당산, 며느리당산이 동서남북의 네 방위에서 액막이 역할을 하며 마을을 수호한다. 다른 지역과 달리 당산이 일가족 형태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예전과 비교할 때 당산제의 중요성이 감소했음에도 여전히 일 년에 한 번씩 당산제를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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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어업의 쇠퇴와 함께 규모가 축소된 고창 동호리 동호 영신당제와 용왕제
    전북 고창군 해리면 동호리는 바다가 호수처럼 보인다고 하여 ‘겨울의 호수’라는 뜻의 지명을 갖게 되었다. 1940년대 초 간척사업으로 외지인들이 유입되면서 예전 마을은 구동호, 새로 형성된 마을은 신동호라 한다. 구동호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이월 초하룻날 영신당에서 영등할머니와 풍우신을 모시고 해상의 안전과 풍어를 기원하는 영신당제와 용왕제를 지낸다. 구예전에는 일년에 세 차례나 당제를 지냈지만, 지금은 관주도로 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간소하게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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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리 마을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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