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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서울 용산구 이태원 부군당굿
    서울 용산구 이태원부군당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행하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무당굿 형식으로 진행되다가 10 여 년 전부터 유교식 제사로 바뀌었다. 이태원 부군당은 오랜 시간동안 부군당 소유권과 관련된 소송을 벌였었다. 2012년 부군당의 명의가 마을로 돌아오자 부군당 관리위원회에서 부군당을 서울시에 헌납하여 현재는 ‘이태원부군당역사공원’이 되었다. 당의 부지가 서울시에 헌납되고 당이 역사공원으로 바뀌었으나 마을 사람들에 의한 마을제사는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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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도봉구

    서울 도봉구 방학동 원당마을
    서울특별시 도봉구 원당마을에서 은행나무를 모시면서 지내는 마을 제사이다. 은행나무를 마을의 수호신으로 모시기 때문에 행목대신제(杏木大神祭)라고 한다. 제사는 음력 정월 보름 안에 들어 있는 일요일 중에 하루를 택해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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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서울 중구 방산동 성제묘
    서울특별시 중구 방산시장에 있는 관우를 주신(主神)으로 모시는 성제묘에서 방산시장 상인들을 중심으로 이 지역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공동체 신앙을 말한다. 서울특별시 중구 방산동 4가 96번지 방산시장 한쪽에는 관우를 주신으로 모시는 성제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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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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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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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완도군

    마을 사람들을 구휼한 송징장군신
    단정을 할 수 없지만 장보고로 추정되는 송징장군신은 완도 지역을 중심으로 신으로 모셔져 있다. 지역과의 연관성도 중요하나 지역 주민들의 배고픔을 해결해 주었기 때문이다. 완도 지역에서 송징이 신으로 모셔진 양상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하나는 호국신사이고, 다른 하나는 마을신앙에서 모셔진 양상이다. 전자의 경우는 강진군의 호국신사가, 후자의 경우는 완도의 장좌리가 대표적이다. 특히 완도의 장좌리에서는 매년 정월 보름에 당제를 지내는데 이를 장좌리 당제라 한다. 이 지역에서는 장보고 추정되는 송징을 주신으로 하고 정년과 혜일대사(慧日大使)를 부신으로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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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완도군

    완도 장좌리 당제와 당굿
    완도읍에 속한 장좌리는 장보고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던 곳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마을 주민들은 매년 정월대보름에 마을제의를 지낸다. 마을에는 두 개의 당집이 있는데 하나는 장도라는 섬에 있고 또 다른 당은 마을에 있는 귀목나무거리다. 특히 장도의 당집에 모셔진 신 가운데 송징이라는 인물신이 있는데 이 신을 장보고로 보는 견해도 있다. 장좌리 당제는 현재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8호로 지정되어 있을 정도로 가치가 큰 마을제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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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양시

    경기도 안산시 관양동 뺌말 도당제, 산신제, 서낭제, 아랫당제
    경기도 안양시 관양동 뺌말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3곳에서 마을제사를 지내고 있는데, 뺌말 도당제라고 한다. 3곳의 제사는 각각 산신제, 서낭제, 아랫당제라고 부르는데, 아랫당제에서 지내는 제사를 도당제라고도 부른다. 과거 7개의 자연마을 사람들이 모두 공동으로 제사에 참여했던 마을제사에 현재는 뺌말 마을 사람들만 참여하고 있지만 제사를 지내고 있는 3곳의 제당이 과거와 같은 형태로 유지되고 있고, 참여 마을이 줄었지만 여전히 제사를 지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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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양시

    안양 호계동 방죽말 마을굿
    방죽말 마을굿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방죽말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마을에 오래된 나무를 신체로 하여 음력 10월에 좋은 날을 선택해 제사를 지낸다. 방죽말 마을굿은 먼저 9월 말에 동네 어른들이 마을 제삿날이 길일이 되는 사람을 가려서 제의를 주관할 제관 1명과 축관 2명을 선출한다고 한다. 제삿날은 매년 음력 10월 1일이나 2일 중에서 좋은 날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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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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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김천시

    상당과 하당을 차례로 모시는 김천 해인리 동제
    경북 김천시 부항면 해인리는 해인사라는 절에서 유래된 지명으로, 해인리의 해인동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열 나흗날 동제를 모신다. 해인리 동제는 산간지역의 상·하당 이중구조로 된 대표적인 동제이다. 상당은 산지당(남근석과 소나무)이고, 하당은 마을 입구에 위치한 돌탑·목장승·소나무이다. 해인동마을에서 특이할 만한 사항은 화재맥이의 일환으로 10년에 1번씩 산신제를 모시고 소금단지를 묻는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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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김천시

    경상북도 김천시 황정리 봉산 동제
    경상북도 김천시 황정리 봉산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음력 1월 1일과 음력 7월 1일에 마을제사를 지냈는데, 이것을 봉산 동제라고 한다. 이와 달리 웃뜸 동제라고도 부른다. 봉산마을에서는 느티나무만 모셨던 것은 아니고, 마을 입구에 조산 2개를 하당으로 모셨다. 마을 사람들은 느티나무는 남성신으로, 2개의 조산 옆에 두 그루의 전나무는 여성신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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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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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양의 전통의례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인천 >계양구

    계양의 전통의례
    인천시 계양지역의 점차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와 민속신앙을 기록한 책자이다. 계양지역 여러 마을에서 행해진 마을 공동제례, 부평 사직단 의례, 향료 의례 등 전통 제례들의 이야기를 조사하여 기록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탑할머니를 모시게 된 흥미로운 전설이 전하는 공주 공암리 탑제
    공주시 공암리는 공암굴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공암리는 이천서씨의 집성촌으로 충현서원이 있는 유서 깊은 마을이다. 공암리에서 언제부터 탑제를 지내게 되었는지 정확한 연원을 알 수는 없다. 다만, 공암리에서는 탑과 선돌을 마을을 수호하는 신으로 여기고 치성을 드리고 있다. 탑할머니의 내력에 관해 흥미로운 전설(보살 전설)이 전승되고 있다. 이것은 공암리 탑이 무속과 관련되었음을 짐작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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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정월 대보름과 10월에 모시는 공주 하신리 산신제와 장승제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하신리 동제는 산신제와 거리제를 모시는 날짜가 음력 정월과 10월로 분리되어 있고, 제의 절차와 내용도 차이를 보인다. 주민들이 노령화되면서 동제의 절차가 간소화된 측면이 있으나, 이장을 비롯하여 노인회와 부녀회가 주축이 되어 산신제와 거리제를 이어가고자 하는 노력이 대단하다. 마을에는 대대로 전해지는 산신제와 거리제의 축문이 있다. 축문 내용은 한 해의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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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맹수 피해를 극복하기 위해 시작한 공주 동해리 산신제
    충남 공주시 동해리 산신제는 조선 후기에 산신제를 모시기 위해 산향계가 결성된 기록으로 보아 그 역사가 오래된 것임을 알 수 있다. 현재도 그 전통이 이어져 매년 음력 10월 초사흗날 산향계를 중심으로 산신제를 정성껏 지내오고 있다. 동해리 산신제는 호랑이를 비롯한 맹수들의 극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차원에서 모시던 것으로, 지금도 마을의 결속을 강화하는 구심체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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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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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경기도 안성시 아양동 아롱개마을 미륵고사
    경기도 안성시 아양동 아롱개 마을에서는 마을의 안녕을 위해 미륵부처에게 고사를 지내는데 이것을 아롱개마을 미륵고사라고 한다. 미륵부처는 아양동 보살입상과 아양동 석불입상으로 각각 향토유적 10호와 13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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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안성시 도기동 도고머리 서낭제
    경기도 안성시 도기동은 농촌지역으로 도고머리라고 부르는 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마을제사를 도기농 도고머리 서낭제라고 한다. 과거에는 정월대보름이나 정월 3일에 지냈다고 하는데, 현재는 음력 1월1일에 지내고 있다. 산신이라고 인식하는 마을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을 서낭제라고 하는데, 서낭제와 함께 우물제사인 정제를 지냈었다. 현재는 우물을 사용하지 않게 되면서 서낭제만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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