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군산 미군기지와 주민의 일상, 소음과 환경 피해
    2011년, 군산 미군기지 인근 주민 200여 명이 전투기 소음과 확성기 방송, 기름 유출, 농지 및 가축 피해 등 생활환경 악화를 호소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건강권 침해, 재산 피해, 야간 소음으로 일상이 무너졌다고 주장했고, 군산시에 실질적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시는 이에 대한 휴식공간 조성을 약속했으나, 주민들은 “근본 해결이 아니다”며 지속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미군기지 확장 속에서 남은 것, 하제마을과 팽나무
    군산시 옥서면 하제마을은 한때 번성한 포구였으나, 미군기지 확장으로 주민 대부분이 이주하며 소멸 위기에 놓였다. 500년이 넘은 팽나무와 200년 된 소나무만이 마을을 지켰으며, 주민들은 이 팽나무를 문화재로 지정해 보존할 것을 요구했다. 이후 보호운동이 확산되어 팽나무가 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한 퍼포먼스 단체는 팽나무와 평화를 주제로 <꺾어진 날개, 그 위대한 비행> 공연을 마을에서 선보이며 하제의 기억과 희망을 기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상서리 마을회간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자세히보기

#서귀포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4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제주도 서귀포 신양리 당굿(신과세제, 영등굿, 마불림제) 및 잠수굿
    제주 성산읍 신양리는 본향당으로 수산리에 있는 울레ᄆᆞ르 하로산당을 모시다가 독립하여 별도의 본향당과 당굿을 마련한 경우이다. 신양리는 당굿의 경우 다른 곳과 달리 두루 갖추어 벌이는 굿이라는 점과 영등굿과 잠수굿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는 곳이다. 신양리의 당굿이 두루 갖추어 벌이는 굿이라는 점은 수산리 당굿을 그대로 본 딴 결과로 볼 수 있다. 영등굿과 잠수굿이 병행되어 연행된다는 점은 제주도에서 유일한 경우이기도 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제주도 서귀포시 사계리 별제
    제주 안덕면 사례리에서는 유교식 마을제사로 별제를 지내고 있다. 사계리에서는 정월 상신일(上辛日)에 별제를 지내고 있다. 이곳 별제의 대상신은 ‘태세(太歲), 이사(里社), 전조(田祖)’이다. 무엇보다도 사계리 별제는 제주도내에서 전승되고 있는 유일한 별제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마을의 공동묘지에서 드리는 서귀포 대포동 산제
    제주도 서귀포시 대포동에서 대포동 마을의 공동묘지에서 이 마을 공동체가 함께 묘제를 지내고 있는데, 이것을 대포동 산제라고 한다. 제주도에서는 묘를 산이라고 하기 때문이다. 마을 사람들이 음력 1월에 택일해서 마을 사람들의 묻혀 있는 공동묘지에서 다같이 공동으로 제사를 지내는 것이다. 대포동 산제는 이러한 마을공동체에서 대응하던 장례의 하나로 볼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역사와 문화가 담긴 강동의 이야기 꾸러미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강동구

    역사와 문화가 담긴 강동의 이야기 꾸러미
    서울시 강동구에 유래한 9개의 설화를 묶어낸 그림 동화책이다. 백제 시대의 도미 부인 이야기부터 꽃을 노래한 유명한 시인 김춘추까지 다양한 시대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강화도 온라인 고지도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인천 >강화군

    강화도 온라인 고지도
    강화도 내 고려 시대의 흔적을 담아낸 온라인 전자 지도이다. 인천 강화도는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부를 만큼 유물자원이 풍부하다. 고려 시대의 강화(강도)의 지명, 궁궐, 사찰, 사적지 등과 관련된 위치정보 및 설명을 찾을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서울 >성동구

    정세권의 개량한옥촌, 성수동 새촌마을
    여러 모습을 갖고 있는 성수동. 그 안의 작은 마을 ‘새촌’은 일제강점기 때 건양사를 운영했던 정세권 선생이 개량한옥 지구로 개발한 마을이다. 이 마을에 백석 시인과 정현웅 화가가 이사와 살기도 했다. 지금 새촌마을의 골목엔 백석의 시와 정현웅의 그림이 벽화로 다시 그려져 있는데, 이는 시니어 골목재생단 ‘떴다 할매’단의 작품이라고 한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새촌마을은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더 활기차고 소박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동네로 바뀌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거북을 타고 다니면서 천제를 지냈다는 총계당의 설화
    도교는 유교 불교와 더불어 손발과 같이 동아시아 문화의 기초를 이루는 전통종교이다. 한국에서도 일찍이 고구려 고분벽화라던가 백제의 금동봉래산항로 등에 학을 탄 신선이나 삼신산 등 강력한 도교적 모티브가 표현되었다. 신라의 화랑 역시 도교와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측되는데 최치원은 이를 “현묘지도”(玄妙之道)라 부르고 한국 고유의 문화로 파악하기도 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수령 600년 진안 주천면 무릉리 대추나무에 얽힌 설화
    전북 진안군 주천면 무릉리에는 수령 600년된 대추나무가 있다. 대추나무는 수명이 짧아 100년된 것도 흔하지 않은데 무려 600년이나 되었다. 최근 고사목이 된 이 나무 주변으로 새끼나무 3그루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이 나무는 송나라 유학자 주자의 중손인 주잠이 심었다고 한다. 주잠은 원나라 병사를 피해 고려에 왔다가 중국 무의구곡과 비슷한 주천면 무릉리에 숨어 살면서 유학을 가르치고 대추나무를 심었다고 전해진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외롭게 홀로 서 있는 전북 진안의 학동교회 종각
    학동교회는 전북 진안군 정천면 봉학리 학동마을에 있는 교회다. 이 교회는 미국 남장로교 소속 마르덕 선교사가 1908년경 설립한 교회다. 학동마을은 운장산(1126m) 아래에 있는 작은 산골 마을로 설립 당시 40여 세대가 살고 있었다. 현재는 20세대 정도 살고 있다. 이 교회는 진안군 최초로 장로를 장립한 큰 교회였으나 현재는 교인이 하나도 없는 빈 교회에 덩그런 종각만 홀로 서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탑할머니를 모시게 된 흥미로운 전설이 전하는 공주 공암리 탑제
    공주시 공암리는 공암굴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공암리는 이천서씨의 집성촌으로 충현서원이 있는 유서 깊은 마을이다. 공암리에서 언제부터 탑제를 지내게 되었는지 정확한 연원을 알 수는 없다. 다만, 공암리에서는 탑과 선돌을 마을을 수호하는 신으로 여기고 치성을 드리고 있다. 탑할머니의 내력에 관해 흥미로운 전설(보살 전설)이 전승되고 있다. 이것은 공암리 탑이 무속과 관련되었음을 짐작케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정월 대보름과 10월에 모시는 공주 하신리 산신제와 장승제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하신리 동제는 산신제와 거리제를 모시는 날짜가 음력 정월과 10월로 분리되어 있고, 제의 절차와 내용도 차이를 보인다. 주민들이 노령화되면서 동제의 절차가 간소화된 측면이 있으나, 이장을 비롯하여 노인회와 부녀회가 주축이 되어 산신제와 거리제를 이어가고자 하는 노력이 대단하다. 마을에는 대대로 전해지는 산신제와 거리제의 축문이 있다. 축문 내용은 한 해의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내용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맹수 피해를 극복하기 위해 시작한 공주 동해리 산신제
    충남 공주시 동해리 산신제는 조선 후기에 산신제를 모시기 위해 산향계가 결성된 기록으로 보아 그 역사가 오래된 것임을 알 수 있다. 현재도 그 전통이 이어져 매년 음력 10월 초사흗날 산향계를 중심으로 산신제를 정성껏 지내오고 있다. 동해리 산신제는 호랑이를 비롯한 맹수들의 극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차원에서 모시던 것으로, 지금도 마을의 결속을 강화하는 구심체로 역할을 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도둑 떼를 물리쳐 마을을 지킨 다자구할미
    죽령 일대에서 산신으로 모셔지고 있는 여신을 말한다. 지혜와 용기로 도둑 떼를 물리쳐서 마을과 나라를 지켜준 공으로 인해 신격화된 신이다. 다자구라는 이름은 도둑을 물리칠 때 ‘다자구야(다 잔다)’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여름의 시작과 풍요를 바라는 청주 원두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유두는 지금은 사실상 사라진 절기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유두부터 칠석까지는 농작물이 자라나는 중요한 시기임과 동시에 참외 수확철이다. 참외는 우리나라에서 삼국시대때부터 재배한 농작물로 여름과일 중 가장 처음으로 수확되는 작물이다. 그래서 참외 농사를 짓는 충청도와 경기도에서는 참외밭에서 여름에 첫수확이 더 풍요롭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고사를 지낸다. 그중에서도 충청북도 청주에서는 원두제를 유두에 지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영동군 용산면 부상리 대평동마을 탑제
    충북 영동군에 위치한 대평동 마을 입구에는 마을 신앙의 중심적 역할을 했던 탑이 있었으나 도로 공사로 인해 헐렸다. 그러나 이후로 마을에 불행한 일들이 일어나게 되면서,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로 다시 돌을 세웠다. 현재는 마을 입구의 오른쪽에 숫돌, 왼쪽에 암돌이 위치해 있다. 제의가 있을 때에는 제당의 역할을 한다. 대평동 마을 제의의 특징은 전형적인 유교식 제사라는 점이다. 부정을 탄다고 하여 여성의 참여가 엄격히 제한된다. 제의 준비는 제관 선정, 금줄치기와 황토 펴기, 제물 마련의 순서로 이루어진다. 제의는 정월 열나흗날 밤에 진행되며 암돌 앞에 남자 주민들만 모여 제사를 올린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전주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전주 성황제
    전라북도에 있는 전주시에서는 오랜 역사를 지닌 성황제가 있다. 오랫동안 중단된 것을 근래에 오면서 복원하긴 했으나 그 역사는 고려 시대까지 올라간다. 여러 자료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신앙의 대상은 성황신인데 고려 시대에는 개성의 송악성황과 함께 알아주는 신으로 알려졌다. 지역의 학자들 중심으로 복원된 전주 성황제는 성황신 받기를 시작으로 성황 영신 행렬, 성황굿 등이 행해지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장수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3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팥죽을 뿌리는 장수 삼고리 삼장 탑제
    전라북도 장수군 천천면에 위치한 삼고리는 삼국지와 관련해서 생긴 지명이다. 삼장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초사흗날 오후에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팥죽을 뿌리고 할아버지당산(조탑)에 모여 팥죽을 비롯한 제물을 진설하고 제를 올린다. 탑제를 달리 팥죽제라고도 한다. 장수 지역의 조탑은 대개 길을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 보고 있는데 비해 삼장마을 조탑은 마을 입구와 안쪽에 분산하여 세워져 있다. 그리고 뒷당산의 신격이 보통 남신인데 비해 삼장마을에서는 여신으로 인식된다. 탑제는 여성 중심의 제의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하루에 두 번 산신과 조탑을 위하는 장수 선창리 음선 당산제와 조탑제
    선창리는 마을 지형이 배 모양처럼 생겼다고 해서, 음선마을은 음지쪽에 있는 마을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음선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초사흗날에 당산제와 조탑제를 모시며 마을의 안녕을 기원한다. 음선마을에서는 3그루의 노송을 ‘웃당산’, 2기의 조탑을 ‘아랫당산’이라 한다. 이런 이중적 구조는 전라북도 산간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형태로 음선마을의 당산제와 조탑제는 지역성과 향토성을 잘 반영한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팥죽으로 액막이를 하는 장수 장판리 장척 산신제와 중천제
    전북 장수 장판리의 장척마을은 역사가 500년 이상 된 마을이다. 장척마을은 개꼬리 형상으로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마을 숲과 돌탑을 조성하고, 매년 정월 초사흗날 자시에 산신제와 중천제를 모시고 있다. 산신제는 유교식으로 치러지고, 중천제는 여성이 중심이 되어 진행하는 액막이 의식으로 일명 ‘팥죽제’라고도 한다. 장수군과 진안군 일부 마을에서만 전승되는 제의 방식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고려인마을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마을 사람들의 생명수, 원후마을 우물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장하동 원후마을에서 해마다 음력 7월 초하루에 지내는 우물고사이다. 수도권 인근의 여러 마을들이 그렇듯이 이 마을에도 공장이 많이 들어서며 마을의 옛 모습을 잃어가고 있고, 수돗물이 보급되면서 마을 사람들이 예전보다 우물을 많이 사용하지 않지만, 전통을 계승하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꾸준히 우물고사를 지내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