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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달성, 마을을 품다

    출처 :대구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구 >달성군

    달성, 마을을 품다
    대구시 인근 달성군이 도시화함에 따라 사라지는 자연마을의 모습을 기록한 책자이다. 달성군 9개의 면의 각 마을의 개요, 지리, 변천사, 문화재를 충실하게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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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들이 뽑은 가장 예쁜 역, 군위 화본역
    대구광역시 군위군에 있는 화본역은 2014년 네티즌이 뽑은 가장 아름다운 역이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 나온 곳이 바로 이 역이다. 화본역에는 1938년부터 기차가 다녔고, 지금도 하루에 여섯번 기차가 멈춘다. 2011년 화본역 그린 스테이션 사업으로 새단장하면서 인생샷을 찍으러 오는 관광객들이 많아졌다. 실제 운행되던 열차를 개조해 만든 레일카페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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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군위군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장군리 군위삼장군제
    군위삼장군제는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장군리에서 매년 음력 5월 5일인 단오에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 제의를 말한다. 제관들은 미리 선정하고, 이 중 초헌관은 군수가 맡는다. 제의 절차는 향사와 같은데, 제의가 끝나면 다시 제동서원으로 가서 음복한다. 그 후 192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일제의 간섭이 심해지자, 제의 규모가 극도로 작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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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황룡이 승천하는 등용문의 어등산
    어등산은 자연 지리적으로 등성이 길고 계곡이 깊어 한말 의병들이 지형지물의 전략적 이용이 쉬워 광주지역 의병 활동의 근거지가 되었다. 어등산에서는 1907년부터 1909년까지 약 3년간 일제의 군경과 110여 차례의 치열한 전투를 치룬 역사적 장소이기도 하지만 수많은 폐사지의 흔적으로 보아 한때 광주지역 불교문화의 산실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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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물관에 잠자고 있는 기마선녀상
    기마선녀상은 우리나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출토 사례인데 현재는 전남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마 주위에 끈으로 결박한 듯한 머리 형태나 말안장의 당초문으로 볼 때 경주 금녕총 도제인물상이나 황남동 155호분 출토 장니에 그려진 삼화의마식이 있는 천마도와는 조각 수법이 달라서 중국 당나라에서 만들어져 수입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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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산박씨 대종가에 전해오고 있는 유물
    죽산박씨 문정공파의 대종가인 임곡동의 박홍종가에 소중하게 전수보관 되어온 상아홀과 포도연, 앵무배는 중국 명나라 영종으로부터 하사받았다는 사실이 『竹山朴氏文靖公派譜』에 보이는데 문화재적 가치가 높으며 그 시기는 문정공 박원정이 세조 때 명나라의 사은사로 파견되었던 1464년(세조11년)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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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명시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영당말 도당굿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영당말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가 있는데, 이것을 소하동 영당말 도당굿이라고 한다. 도당굿의 대상은 도당할머니이다. 소하동 영당말 도당굿은 몇 번 전승이 끊기기도 했고 놀이로 재연되는 등의 몇 번의 전승상의 변화를 겪었지만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마을굿이다. 도당굿의 대상은 도당할머니이고, 현재 제사 날짜는 음력 7월 마지막날과 음력 10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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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명시

    경기도 광명시 옥길동 해방촌마을 동제
    경기도 광명시 옥길동 해방촌 마을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 제사이다. 해방촌 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10월 3일(초사흘)에 만수산 산신에게 마을 공동의 제사를 지낸다. 옥길동 해방촌 마을의 산신제는 마을에 거주하는 무당이 광명시로 이사를 한 후 제의가 중단됐었다. 그 후 마을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자 마을 사람들은 산신제를 지내지 않아서 그렇다고 여겨 1973년 무렵부터 다시 지내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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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북구

    박물관에 잠자고 있는 기마선녀상
    기마선녀상은 우리나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출토 사례인데 현재는 전남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마 주위에 끈으로 결박한 듯한 머리 형태나 말안장의 당초문으로 볼 때 경주 금녕총 도제인물상이나 황남동 155호분 출토 장니에 그려진 삼화의마식이 있는 천마도와는 조각 수법이 달라서 중국 당나라에서 만들어져 수입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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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평택시

    원효대사의 깨달음, 수도사
    수도사는 평택시 포증읍 원정리 봉화산(烽火山)에 있는 사찰로 원효대사가 해골에 괸 물을 마시고 깨달음을 얻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크지 않은 규모이지만 고즈넉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으며, 원효대사 관련 전시관이 있다. 이외에도 108배, 묵언산책, 참선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으며, 사찰음식체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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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기장군

    정관박물관, 삼국시대 마을을 만날 수 있는 곳
    정관박물관은 국내 최초 삼국시대 생활사 전문 박물관으로 2015년에 문을 열었다. 기장 정관신도시 건설 과정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을 관리하고, 신도시 개발로 정든 터전을 떠난 실향민들을 위로하며 이들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세워졌다. 관람객들은 상설 전시인 ‘소두방의 생활’과 ‘소두방의 기억’에서 삼국시대의 생활상을 다섯 가지 주제로(주거문화, 음식, 생활방식, 종교와 신앙, 무덤) 경험하고, 신도시 개발 이전의 정관 마을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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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서울 용산구 이태원 부군당굿
    서울 용산구 이태원부군당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행하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무당굿 형식으로 진행되다가 10 여 년 전부터 유교식 제사로 바뀌었다. 이태원 부군당은 오랜 시간동안 부군당 소유권과 관련된 소송을 벌였었다. 2012년 부군당의 명의가 마을로 돌아오자 부군당 관리위원회에서 부군당을 서울시에 헌납하여 현재는 ‘이태원부군당역사공원’이 되었다. 당의 부지가 서울시에 헌납되고 당이 역사공원으로 바뀌었으나 마을 사람들에 의한 마을제사는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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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도봉구

    서울 도봉구 방학동 원당마을
    서울특별시 도봉구 원당마을에서 은행나무를 모시면서 지내는 마을 제사이다. 은행나무를 마을의 수호신으로 모시기 때문에 행목대신제(杏木大神祭)라고 한다. 제사는 음력 정월 보름 안에 들어 있는 일요일 중에 하루를 택해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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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서울 중구 방산동 성제묘
    서울특별시 중구 방산시장에 있는 관우를 주신(主神)으로 모시는 성제묘에서 방산시장 상인들을 중심으로 이 지역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공동체 신앙을 말한다. 서울특별시 중구 방산동 4가 96번지 방산시장 한쪽에는 관우를 주신으로 모시는 성제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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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마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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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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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수령 600년 진안 주천면 무릉리 대추나무에 얽힌 설화
    전북 진안군 주천면 무릉리에는 수령 600년된 대추나무가 있다. 대추나무는 수명이 짧아 100년된 것도 흔하지 않은데 무려 600년이나 되었다. 최근 고사목이 된 이 나무 주변으로 새끼나무 3그루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이 나무는 송나라 유학자 주자의 중손인 주잠이 심었다고 한다. 주잠은 원나라 병사를 피해 고려에 왔다가 중국 무의구곡과 비슷한 주천면 무릉리에 숨어 살면서 유학을 가르치고 대추나무를 심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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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둔적골 충절에 백이가 놀라다
    둔적골은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신암리에 있는 팔공산 산골에 있다. 고려 말 조선 건국기의 최양이 충신불사이군의 이념으로 3년 간 은둔생활을 한 곳이다. 고려 말 충신으로 두문동(杜門洞) 72현(賢) 중의 한 사람이다. 태조가 온양에서 완산 공전 팔백결을 전록으로 주어도 받지 않았다. 1424년(세종 6) 74세에 죽었는데, 세종은 3일간 조회를 폐하고 최양의 자손이 등과하면 지체없이 군역을 면제하라고 특령을 내렸다. 또 도승지로 하여금 치제문을 쓰게 했는데, ‘학문 도덕은 정이천 같고 절의 청직은 엄광과 같다’고 하였다. 최양의 유허비는 1871년(고종8)에 그의 후손들이 충절을 추모하기 위해 백운면 반송리 선진강 상류인 천변에 경치가 수려한 곳을 찾아 구남각을 짖고 유허비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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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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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구곡리 새터 당산제
    구곡리 새터 동제는 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구곡리 새터 마을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매년 음력 1월 15일인 정월 대보름마다 마을당인 할매당과 할배당에 지내는 마을제사로 구곡리 새터 당산제라고도 한다. 구곡리 새터 마을 당산제는 중단된 적이 없다. 다만 과거 할배신으로 모셨던 엄나무가 죽어 현재의 느티나무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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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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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로구 구기동 부군당제
    동제에서 볼 수 있는 반기에는 마을 사람이나 제사 비용을 낸 각 가정에 음식을 골고루 나누어 주는 의미도 담겨 있지만, 종교적 상징과 축제의 성격도 포함되어 있다. 제사를 마친 뒤 마을 사람들의 정성이 담긴 제물에는 종교적 상징이 가미된다. 마을신이 흠향한 음식물로서 신성함이 깃들게 되고, 마을신의 행운이 담기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제물을 ‘재수 있는 음식’, ‘복떡’, ‘양떡’ 등으로 부르며, 이것을 먹음으로써 마을신의 축복을 내재화해 행복을 실현할 수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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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의 영역을 지키는 장군신, 군웅
    군웅은 한자어로는 ‘軍雄’ 혹은‘群雄’이라고 적는다. 이로 인해 군웅을 장군신으로 여긴다. 그러나 서울굿에서 군웅은 장군신으로 볼 수도 있지만 일정한 영역을 담당하는 신격으로 볼 수도 있다. 서울굿에서 군웅이 등장하는 부분에서 군웅은 모두 일정한 영역을 보호하는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 특히 마을굿에서 이 군웅은 마을 영역을 보호하는 성격을 두드러지게 보여준다. 그런 의미에서 여기서 군웅을 ‘軍雄’ 혹은‘群雄’이 아니라 언덕을 의미하는 구릉(丘陵)으로 볼 수도 있다는 의견이 있다. 서울과 서울 인근의 마을에서는 이 군웅신을 마을신으로 모시는 경우가 있다. 마을의 주신으로 모시는 경우도 있고, 마을의 하당신으로 모시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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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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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계마을 형성과 달걀생산 증가
    우리나라에서 닭은 오랜 옛날부터 달걀을 얻기 위해 길렀다. 고기는 닭 대신 꿩을 많이 먹었다. 일제강점기 달걀증산이 정책적으로 시도되었다. 재래종 닭의 달걀이 크기도 작고 수도 적어서 유럽의 레그혼종 등 외국종의 닭이 도입되었다. 조선농가도 1920년대부터 농가수입의 확대를 위해 외국종의 닭을 받아들였는데 마을 하나가 모두 양계를 하는 곳도 많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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