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전주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전주 성황제
    전라북도에 있는 전주시에서는 오랜 역사를 지닌 성황제가 있다. 오랫동안 중단된 것을 근래에 오면서 복원하긴 했으나 그 역사는 고려 시대까지 올라간다. 여러 자료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신앙의 대상은 성황신인데 고려 시대에는 개성의 송악성황과 함께 알아주는 신으로 알려졌다. 지역의 학자들 중심으로 복원된 전주 성황제는 성황신 받기를 시작으로 성황 영신 행렬, 성황굿 등이 행해지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동두천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기 >동두천시

    은행나무에 드리는 동두천 지행동 행단제
    행단제는 지동, 송내, 행단 마을 사람들이 매년 음력 10월에 좋은 날을 잡아 3일간 놀았던 마을의례라고 한다. 의례의 대상은 천년된 은행나무이다. 이러한 행단제는 조선 시대부터 해방 전까지 이어졌다고 한다. 지역 주민들은 한국전쟁 후에 2, 3년에 한 번씩 간단한 나무 제사만 지냈다고 한다. 그러다가 1994년 경기도민속예술경연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행단제를 발굴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풍물 등의 간단한 공연들이 덧붙여졌다고 한다. 매년 음력 10월 1일에 지내고 있다. 전승이 끊어졌거나 혹은 명맥만을 유지하던 마을제사가 민속경연대회를 통해 발굴 복원되어 다시 살아있는 마을제사이자 축제로 전승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그리고 이렇게 마을제사가 소생되자 마을제사, 마을신을 둘러싼 영험담이 다시 전승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경기도마을신앙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2건)
자세히보기
  • 구리시 역사길 산책 - 아름다운 사노리의 기억과 기록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구리시

    구리시 역사길 산책 - 아름다운 사노리의 기억과 기록
    구리시 사노동의 옛 이름인 사노리, 오랜 문화유산과 전통을 이어 가고 있는 시골 농촌 마을의 역사를 기록한 콘텐츠. 주변 문화재인 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인 동구릉 전경을 시작으로 독립운동가 김규식 생가터를 조명한다. 사노리의 유래를 찾아 기록하고 현재 사노리 사람들의 모습과 산신제를 생생하게 담은 영상.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화성시 마을신앙 디지털 사전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화성시

    화성시 마을신앙 디지털 사전
    경기도 화성시의 마을신앙을 정리한 디지털 사전이다. 경기도 화성시의 마을신앙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도시화를 거쳐 쇠퇴하고 있다. 이에 16개 읍의 마을마다 전해오는 동제나 산신제 등 다양한 민간신앙을 취재 및 정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정선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정선 여량리 당고사
    정선군 여량면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마을신앙으로 화재 예방 차원에서 시작되었다. 당집은 여량초등학교 관사 뒤쪽에 자리하고 있는데 이곳은 소금단지를 묻었던 곳이라 해서 염장봉(鹽藏峯)이라 한다. 마을의 당고사는 이장이 전적으로 책임을 맡는다. 제의를 지낼 때면 대략 50만 원 정도가 필요하다. 제물은 정선읍으로 가서 준비한다. 과거에는 돼지를 제물로 사용했으나 현재는 수육으로 대신한다. 그리고 메밀전병, 조기, 과일, 문어 등의 제물을 제상에 올리는데 절대로 닭고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제의가 시작되면 우선 향고 촛불을 피운다. 그리고 제물을 제단에 차린다. 진설작업이 끝나면 이장이 먼저 절을 올린다. 그리고 독축을 한다. 축문은 마을이 평안하고 늘 좋은 일만을 있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그것이 끝나면 당집 밖에 있던 주민들도 당집으로 들어와 의식을 행한다. 바로 이어서 소지를 올린다. 이 의식이 마무리되면 제단에 놓았던 제물을 밖으로 가지고 나와 음복을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완도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완도군

    마을 사람들을 구휼한 송징장군신
    단정을 할 수 없지만 장보고로 추정되는 송징장군신은 완도 지역을 중심으로 신으로 모셔져 있다. 지역과의 연관성도 중요하나 지역 주민들의 배고픔을 해결해 주었기 때문이다. 완도 지역에서 송징이 신으로 모셔진 양상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하나는 호국신사이고, 다른 하나는 마을신앙에서 모셔진 양상이다. 전자의 경우는 강진군의 호국신사가, 후자의 경우는 완도의 장좌리가 대표적이다. 특히 완도의 장좌리에서는 매년 정월 보름에 당제를 지내는데 이를 장좌리 당제라 한다. 이 지역에서는 장보고 추정되는 송징을 주신으로 하고 정년과 혜일대사(慧日大使)를 부신으로 모시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완도군

    완도 장좌리 당제와 당굿
    완도읍에 속한 장좌리는 장보고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던 곳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마을 주민들은 매년 정월대보름에 마을제의를 지낸다. 마을에는 두 개의 당집이 있는데 하나는 장도라는 섬에 있고 또 다른 당은 마을에 있는 귀목나무거리다. 특히 장도의 당집에 모셔진 신 가운데 송징이라는 인물신이 있는데 이 신을 장보고로 보는 견해도 있다. 장좌리 당제는 현재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8호로 지정되어 있을 정도로 가치가 큰 마을제의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덕신마을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차를 함께 마시고 싶은 사람이 생각나는 하천재
    이곳은 퇴계 이황의 뒤를 이어 양관 대제학을 지낸 박충원의 14세손인 하천공 박병집과 그의 아들 만암 박채규가 선친의 유적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재실이다. 하천재를 중심으로 경모헌과 세심헌이 좌우 대칭으로 배치되어 있다. 평면 중앙부에는 선조의 위패를 봉안하는 사당을 두었고, 강당과 사당을 한 건물에 결합해 근대기 재실 건축의 새로운 경향을 잘 보여 준다. 현재는 다도를 교육하고 보급하기 위해 ‘하천다숙’으로 활용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홍성 수룡동 당제
    충남 홍성군에 있는 수룡동 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 아침에 용왕에게 제사를 지낸다. 제의를 통해 마을의 평안과 안전, 풍어를 기도하며 그 시작은 확실치 않다. 제의 장소는 마을 뒤편에 있는 당산이며 자연 제당이다. 하지만 홍성군의 지원으로 당집을 지었고, 현재 제당 안에는 다섯 신이 모셔져 있다. 그중 여성신인 당각시가 서해 용왕신이다. 제의 준비는 당주 선정에서부터 시작한다. 당주의 역할이 번거로우므로 최근엔 마을 이장이 맡는다. 제의 비용은 마을 주민들이 모아서 마련한다. 제의는 물 달아오기, 상당제, 배고사, 거리굿, 음복, 삼일당제 순으로 이루어진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홍성문화재 1호 백월산제의 다른 이름, 홍성 백월산 홍가신제
    홍가신제는 조선시대 후기 이몽학의 난을 진압한 홍주목사 홍가신을 기리기 위해 시작되었다. 홍주의 주산인 백월산은 백성들의 주요 기도처였으며, 이곳에 1618년 홍가신 사당이 세워졌다. 오관리에서는 음력 정월 초에 택일하여 첫 인일 혹은 첫 묘일에 홍가신제를 지낸다. 홍가신제를 주민들은 산신제, 정난사제라고도 한다. 홍성군에서는 홍가신제를 ‘백월산제’로 명명하고 홍성내포축제 때 제의를 올린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당굿과 당제를 함께 지냈으나 당굿은 없어진 홍성 성호리 오방제
    충남 홍성군 결성면 성호리에는 상당·중당(오방당)·하당이 있다. 현재 상당과 하당에서 행해지던 제사는 중단되었지만, 오방제의 전통은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오방제는 음력 12월 30일 자시에 시작하여 1월 1일 새벽 1시까지 지낸다는 점에서 ‘신년제’의 성격을 지닌다. 성호리에서는 음력 1월 15일 무당이 중심이 되어 선주와 선원이 참석하는 당굿이 성대하게 거행되었으나 어업이 쇠퇴하면서 없어졌다. 성호리 주민들은 고증을 통해 마을 당제의 원형이 복원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충청북도 지역에서 보기 드물게 솟대제를 지내는 제천 공전리 짐대제
    충청북도 지역에서 마을 어귀에 솟대를 세우고, 솟대를 마을 신앙물로 여겨 정성을 드리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공전리의 경우 마을 초입에 솟대를 세워놓고, 마을 사람들이 매년 음력 1월 6일에 짐대제를 올린다. 마을 주민들은 솟대를 ‘짐대’라고 한다. 2기의 솟대가 외부의 액을 막아주는 것으로 여긴다. 공전리 짐대제는 ‘큰서낭’에 가서 먼저 제를 올린 후에 동일한 방식으로 ‘작은 서낭’을 위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마을의 불행을 없애기 위해 시작한 제천 수곡1리 불그실 서낭제
    충북 제천시 수곡1리 불그실 서낭제는 마을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액운을 돌기 시작한 것을 막기 위해 1970년대 후반부터 시작되었다. 서낭당은 배재 정상에 시멘트로 지은 1평 규모이고, 서낭당 주변에 4그루의 서낭목이 자리하고 있다. 예전에는 7그루였으나 3그루는 소실되었다. 불그실 서낭제는 매년 음력 1월 2일에 거행되는데 제의 절차는 유교식으로 거행하고 있다. 불그실 서낭제는 마을신앙의 형성과 정착 과정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사례의 하나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한수면을 대표하는 동제, 제천 월악산신제
    충북 제천 월악산의 서북쪽 산자락에 위치한 송계리는 조선시대에 곡물 창고가 있던 마을로 540여 년 전부터 마을이 형성되었다. 송계리에서는 오랜 세월 동안 월악산신제를 정성껏 지내왔다. 1970년대 새마을사업으로 일시 중단되기도 하였으나 1980년대 초에 산신당을 새로 신축하고 현재까지 음력 1월과 10월 보름께 한수면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여 유교식으로 경건하게 산신제를 지내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시흥시

    중림도의 중심 중림역
    중림역은 조선 시대에 한양에서 인천으로 연결되는 역로인 중림도를 관할하던 중심역이었다. 고려 시대에는 청교도에 속했으며, 조선 시대에 들어서 금곡도에 속했다가, 1413년에 경기도와 황해도의 역을 정비하면서 중림도에 편제되었다. 중림역은 찰방역 이었음에도 한양 주변의 다른 찰방역에 비해 규모가 크지 않았다. 중림역은 조선 시대에 한양에서 인천으로 통하는 중요한 길목이었으며, 당시에는 역촌도 꽤 번창했다. 오늘날의 행정구역으로는 경기도 시흥시 과림동 일대에 소재했던 것으로 추정되지만, 역 터가 사라져 정확하게 확인하기는 어렵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