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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제주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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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오래되고 작은 가게들이 많은 하귀2리
    아름다운 하귀해안도로로 유명한 하귀2리에는 아직도 오래되고 소박한 옛 가게와 건물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주민센터, 경찰서도 옛 건물 그대로라 그림 같은 곳이다. 하귀2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제주 안에서 시내와 가깝지만 아직도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작은 마을이라 산책하고 구경하다 보면 마음이 느긋해지고 편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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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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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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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왕시

    백운산신령을 모시는 의왕시 왕곡동 산신제
    경기도 의왕시 왕곡동의 왕림마을, 통미마을, 골사그내마을 사람들은 백운산 등산로 입구에 있는 산제당에서 산신제를 지낸다. 산신제는 원래는 음력 10월 초에 좋은 날을 잡아서 지냈는데, 지금은 10월 1일로 변경됐다. 산신제가 끝난 후에 무당이 도당굿을 했다고 하는데, 현재는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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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왕시

    경기도 의왕시 왕곡동 산신제
    경기도 의왕시 왕곡에서는 마을의 안녕을 위해 백운산 등산로에 위치하고 있는 당집에서 산신제를 지낸다. 이것을 왕곡동 산신제라고 한다. 산신제를 지내는 날에 장승을 함께 세운다. 따라서 이곳의 마을제사는 이중구조인 상당인 산신제와 하당인 거리제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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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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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행주형국 지세에 세운 돛대에서 지내는 청주 미원 돛대 고사
    행주형국 지세인 마을의 경우, 떠나가는 배의 지형으로, 자연물이나 인공물로 배의 여러 부속기구를 만들거나 세워 그 곳에 제물을 차려 고사를 지내는 등의 행위를 통해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한다. 청주시 미원리의 돛대 고사가 이를 입증하는 주요 사례의 하나이다. 미원리 돛대는 3차례에 걸쳐 큰 변화를 겪었다. 미원장터에 서 있던 시멘트 돛대가 도로공사로 철거되고 난 이후 마을에 우환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2005년 주민과 군이 합심하여 미원천 둔치에 철제로 된 배를 제작하여 설치하고 그날부터 고사를 지내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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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용인시

    경기도 용인시 지곡리 산제사
    경기도 용인시 지곡리에는 마을의 안녕을 위해 산제봉에 있는 당집과 마을의 위, 중간, 아래에 각각 위치하고 있는 장승에 제사를 지내는데, 이것을 산제사라고 한다. 당집인 산제당의 신은 할머니산신이고 각 마을에 있는 장군은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으로 쌍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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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용인시

    용인과 화성의 주민들이 함께 드리는 고매리 대동 산신제
    용인시 기흥읍 고매동과 화성시 동탄면 중리는 하천을 중심으로 좌우로 나눠진다. 이 두 마을에서는 마을 산의 정상에 위치한 당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산신제를 지낸다. 이를 고매동 대동산신제라고 한다. 대동산신제는 두 마을 사람들이 용수대동회(龍水大同會)라는 단체를 만들어서 지내고 있다. 산신제는 원래는 음력 10월 1일과 3일 사이에 좋은 날을 잡아서 지냈다. 그 후 음력 10월 1일에 지내다가 현재는 음력 10월의 첫 공휴일로 고정되었다고 한다. 제사는 유교식으로 지낸다. 고매동 산신제는 산신제를 전승하는 제의 조직이 있고, 소를 잡아 올리고 집집마다 나누는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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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용인시

    경기도 용인시 초부리 상·하부곡 산지사
    경기도 용인시 모현면 초부리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산신제를 지내고 있다. 현재 이곳의 산신제는 초부1리인 상부곡과 초부3리인 하부곡 마을에서 한해씩 번갈아가면서 산신제를 주관하고 있다. 이렇게 상부곡과 하부곡에서 번갈아가면서 산신제를 지내는 것은 과거 이 두 마을이 부계울이라는 하나의 마을이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이곳의 산신제는 부계울 산지사라고도 한다. 산신제를 지내는 제당은 마을 남쪽에 있는 안산에 위치한다. 제사는 음력 10월초에 좋은 날을 잡아서 드린다. 산신제가 끝나면 유사가 「산신제수용기(山神祭需用記)」를 쓰게 되는데, 조선후기에 작성된 것으로 보이는 산신제 문서도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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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군위군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장군리 군위삼장군제
    군위삼장군제는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장군리에서 매년 음력 5월 5일인 단오에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 제의를 말한다. 제관들은 미리 선정하고, 이 중 초헌관은 군수가 맡는다. 제의 절차는 향사와 같은데, 제의가 끝나면 다시 제동서원으로 가서 음복한다. 그 후 192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일제의 간섭이 심해지자, 제의 규모가 극도로 작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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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수성구

    경상북도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당제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물동에서 음력 정월 대보름날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범물2동 주택가 사이에 있는 느티나무 앞에서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마을의 개발로 1980년대 당제가 중단되었다가 2004년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살려야 한다는 범물동 어르신들에 의해 다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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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군포시

    수리산 산신제를 드리는 군포시 산본동 광정 산축제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에 있는 수리산에서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수리산 산신제를 지낸다. 이를 위해 매년 음력 1월과 7월에 좋은 날을 잡아 제사를 지내는데, 대개 1일이나 2일에 한다. 수리산 산신제는 수리산 산신제 보존위원회에서 주관하고 있는데, 과거 마을에 ‘산축회’라는 계에서 산신제를 맡았던 전통을 이어받은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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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군포시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산축제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제의를 금정동 산축제라고 한다. 산축제라는 명칭에서 산신(계열)의 신격을 마을신으로 모시면서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산축제에 앞서 산신제를 지낸다. 당 앞에는 시멘트로 제단이 마련되어있어 제의날 이곳에 제물을 차리게 된다. 제단에는 ‘금정도당대제단’이라고 쓰여있다. 산신제 후에는 당으로 와서 산축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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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기장군

    동해안 별신굿
    동해안 별신굿은 부산광역시 기장군의 동해안 지역에서 마을의 평안과 풍요를 기원하면서 지내는 마을굿을 말한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134번지, 대변리 14번지, 일광면 학리 53번지 등의 동해안 지역에서 3년 또는 5년 주기로 이루어지는 무당굿 형식의 마을 의례이다. 이 굿은 1985년 2월 1일에 국가 무형 문화재 제82-1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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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피란 와서 정착한 부산 당감동 이북마을
    부산 서면 근처 당감동은 원래 화장터가 있던 동네였다. 이곳에 6.25 때 황해도와 평안도 피란민들이 내려와 정착한 이북마을이 있다. 영화 '국제시장'에 나오듯 흥남부두에서 군함을 타고 오거나 기차를 타고 남으로 넘어온 사람들이 사리원의 냉면을 만들어 팔고, 깨끼 한복을 지어 팔며 정착했다. 수십년전 피란 시절의 기억을 아직도 어제 일처럼 기억하며 그들은 이북마을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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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부산과 남포동 건어물 시장의 이야기를 담은 B.4291
    부산 중구 남포동 건어물 도매시장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본래 건물은 1958년 건립된 수협 건어물 위판장이었다. 세월이 흘러 수협 위판장이 신축 자갈치 위판장 건물로 이전함에 따라 건물만 남게 되었고, 2019년 도시재생 프로젝트가 추진됨에 따라 남겨진 옛 건물의 외형을 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소포장 된 건어물과 건어물을 모티프로 한 소품 등을 판매하며, 전시회나 제품설명회, 플리마켓 등도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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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강원도 삼척시 교곡리 교곡 도서낭제(대서낭고사)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교곡 1리와 2리에는 마을 입구에 마을을 관장한다고 여겨지는 ‘대서낭’이 있다. 이 대서낭은 자연 제당 형태이다. 향나무, 뽕나무, 팽나무 이 세 나무에 돌담을 두른 형태인데, 이 중 향나무 앞에 돌탑을 쌓았다. 도서낭제이자 대서낭고사는 매년 음력 1월 1일, 단오인 음력 5월 5일, 음력 12월에 날짜를 잡아서 지낸다. 큰서낭에서 벌이는 도서낭제는 결국 여러 마을들로 나뉘어져 있는 마을들을 하나의 서낭이 관장하는 마을이라는 인식을 주면서 마을의 결속력을 다지는 데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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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삼척시 임원리 서낭제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에서는 큰서낭이라고 부르는 할아버지서낭당은 마을공동체 신앙으로 섬겨지고, 바닷가의 정씨 서낭과 고씨 서낭은 해신당으로 마을 사람들이 개인별로 치성을 드린다. 정씨 서낭과 고씨 서낭은 해신당의 기능을 가지기 때문에 주로 어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찾는다. 서낭고사는 정월 대보름인 음력 1월 15일에 지낸다. 임원리 서낭제의 제당은 할아버지서낭과 할머니서낭을 모시는 임원리 큰서낭당과 짐대, 해신당의 역할을 하는 정씨 서낭당과 고씨 서낭당이 있다. 마을공동체 신앙으로 서낭당이 있고, 해신당이 함께 존재한다. 이러한 마을신앙의 형태는 해안 지역의 전형적인 마을신앙의 한 형태이다. 특히 큰서낭은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임원리 전체 마을을 아우르는 중심적인 서낭인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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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수대를 천제단으로 활용한 삼척 월천리 천제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월천리에는 마을 제당으로 천제단, 할아버지당, 할머니당이 있다. 천제단은 가곡산의 봉수대 터에 있고, 할아버지당은 봉화산 옆의 작은 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으며 할머니당은 바닷가에 위치한다. 할아버지당과 할머니당은 둘 다 자연제당으로 팽나무인데, 그 주위에 낮은 담장이 둘러져 있다. 월천리의 천제는 원래는 정월 대보름인 음력 1월 15일과 음력 6월 보름인 15일에 지냈는데, 지금은 정월 대보름인 음력 1월 15일에 한 번만 지내고 있다. 월천리 천제단은 다른 지역과 달리 천제단이 돌탑으로 되어 있는데, 과거 봉수대를 천제단으로 활용했기 때문이다. 천제라는 제의의 이름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월천리 천제는 상당의 모습 역시 잘 보여준다. 이곳에서 먼저 제사를 지낸다는 점, 제사의 음식 역시 천제단에 더 많이 올라가며 제의날 외에는 천제단으로의 방문을 엄격하게 통제한다는 점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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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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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적으로부터 마을을 지키는 한장군신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지역을 중심으로 모셔진 한장군신은 지역에 왜적의 침입을 막아주기 위해 노력하다 목숨을 잃은 연유로 지역의 신으로 모셔져 있다. 경상남도 경산시에 속한 자인 지역에 전해오는 이야기를 따르면 한장군은 왜적이 마을에 침범하여 백성들을 괴롭히자, 여자로 가장한 뒤에 누이와 화관을 만들어 쓰고 광대들의 풍악에 맞추어 춤을 추었다. 이른 지켜본 왜적들인 숨어 있던 산에서 내려오자 한장군과 광대들은 숨겨둔 칼로 왜적을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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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경산시 남산면 사월리 동제
    경상북도 경산시 남산면 사월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사월리에는 대왕산과 오목천에서 시작한 사림천이 넘쳐서 회류하는 곳이다. 밀양박씨가 이곳의 들을 개척할 때마다 홍수와 가뭄을 겪었다고 한다. 그로 인해 밀양 박씨간의 결속, 마을의 안녕과 무사안녕, 풍요와 가축의 번식을 기원하기 위해 마을 입구에 작은 팽나무 2그루를 심고 매해 음력 정월 대보름 전날에 제사를 지낸 것이 바로 사월리 정월 동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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