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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원뒤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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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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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상록구

    외국인을 지원하는 외국인주민지원본부
    경기도 안산시에는 현재 100여 개 국가가 넘는 국적을 가진 약 10만여 명의 외국인들이 살고 있다. 이들은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일대에 가장 많이 살고 있는데, 흔히 이곳을 ‘다문화 마을’이라 부르고 있다. 안산시는 원주민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외국인들을 위해 원곡동에 전국 최초로 외국인주민지원센터를 세워 비자, 의료, 교육, 의료, 금융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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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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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울진군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금천 입암 동제
    금천 입암 동제는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금천 입암에 있는 성황당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 제사를 말한다. 금천리 입암의 성황당은 ‘남목지신’이라고 하는 시멘트로 된 기단 위에 세워진 입석(立石)과 ‘동신지신’이라고 하는 조산으로 이루어져 있다. 과거 온정면 금천 입암에서는 음력 12월에 좋은 날을 택해서 제사를 지냈지만 날을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져서 음력 12월 상정일에 제사를 지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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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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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장말 도당굿
    장말 도당굿은 경기도 부천시 중동 장말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음력 10월 10일에 지내는 마을제의를 말한다. 장말 도당굿은 오전에 시작해서 그 다음 날 아침에 끝난다. 가계 세습으로 이어지는 세습무당이 연행한다. 특히 이 세습무 집단에서 남자 무당을 화랭이라고 하는데, 화랭이의 역할이 주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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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과천시

    음력 10월 1일에 치러지는 과천의 산신제와 성황제
    해마다 음력 10월 1일 과천동에서는 마을 주민들의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남태령 산신제와 과천성황제, 죽바위 산신제를 지낸다. 음력 10월 1일 날 아침 9시경, 남태령 산신제를 지내기 위해서 과천동에 위치한 송암사 뒤에 관악산 중턱에 있는 ‘관악산신령제단’으로 향했다. 10시쯤 산신제를 지낸 후, 과천동주민센터 인근의 500년 된 느티나무로 내려와서 11시경에 과천성황제를 지냈다. 저녁 6시경에는 주암동에 있는 죽바위 앞의 제단에서 청계산의 산신령에게 마을의 무사안녕과 주민들의 평안을 기원하는 죽바위 산신제를 지낸다. 유일하게 과천동에 현전하고 있는 과천의 산신제와 성황제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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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과천시

    조선 태조 때 세운 지방의 인재 요람, 과천향교
    과천역 7번 출구에서 관악산 방향으로 오르다보면 등산로 입구에 과천향교가 위치하고 있다. 1398년 태조 7년, 관악산록에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과천향교는 623년의 유구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과천향교는 조선시대의 교육기관으로써의 기능과 옛 성현들의 제사를 지내는 공간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입구에 있는 홍살문을 지나서 외삼문을 들어가면 명륜당이라는 교육공간과 대성전이라는 제사 공간이 있다. 조선 선비들의 배움터였던 과천향교를 둘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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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과천시

    자하 신위, 추사 김정희의 글씨와 관련된 관악산 자하동의 마애명문
    과천에서 관악산을 산행하는 코스 중에 과천향교가 위치하고 있는 자하동 계곡을 따라 관악산 정상을 많은 사람들이 오르곤 한다. 과천향교 맞은편 계곡을 따라 오르다 보면 마애명문 코스 기둥 표지판이 눈에 띈다. 표지판과 연결되어 있는 데크길을 따라 걷다보면 단하시경, 자하동문, 백운산인 자하동천, 제가야산독서당의 암각문을 만나게 된다. 조선 후기의 서예가 자하 신위, 추사 김정희가 거닐었던 자하동 계곡을 따라 산책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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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금석문

    출처 :제주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제주 >제주시

    제주도 금석문
    제주도에 산재한 개인 묘소에서 역사적, 문화적, 예술적 가치가 있는 묘비를 발굴하여 정리한 자료집이다. 제주도는 15세기 초반 제주목관아 화재와 20세기 4·3사태로 인한 공문서의 소실로 관련 문헌이 드문 실정이다. 선정비, 공덕비 등 기존 금석문(金石文: 쇠붙이나 돌로 만든 비석에 새겨진 글)이 아닌 개인의 비석을 조사한 것은 매우 드문 사례로, 제주인들의 사회상과 생활상을 유추할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도와 전라도의 지역색이 혼재한 추자도
    제주도와 전라남도 중간에 있는 추자도는 오래전부터 황금어장으로 유명했다. 추자도 멸치와 새우, 그리고 최근의 조기는 추자도를 대표하는 어종이다. 추자도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문화로 혼례풍속과 산다위 풍습이 있다. 추자도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는 최영 장군 사당이 있다. 주민들은 해마다 이곳을 찾아 최영 장군에게 제사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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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녹고가 흘린 눈물이 고여서 샘이 된 제주 녹고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는 물이 솟아나는 용천수가 있다. 지역에서는 이 용천수를 용운천(龍雲泉)이라고 하지만 마을사람들은 보통 ‘녹고천’이라고 부른다. 녹고물을 이야기할 때는 수월봉이 함께 등장한다. 수월봉은 해발 78m의 작은 산으로 제주지역에서는 이러한 산을 오름이라 하는데, 오름에는 분화구가 있는 것이 일반적지만 수월봉에는 분화구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녹고물 이야기는 수월봉과 더불어 100가지에서 하나가 부족한 99개의 비극이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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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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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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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동두천시

    은행나무에 드리는 동두천 지행동 행단제
    행단제는 지동, 송내, 행단 마을 사람들이 매년 음력 10월에 좋은 날을 잡아 3일간 놀았던 마을의례라고 한다. 의례의 대상은 천년된 은행나무이다. 이러한 행단제는 조선 시대부터 해방 전까지 이어졌다고 한다. 지역 주민들은 한국전쟁 후에 2, 3년에 한 번씩 간단한 나무 제사만 지냈다고 한다. 그러다가 1994년 경기도민속예술경연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행단제를 발굴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풍물 등의 간단한 공연들이 덧붙여졌다고 한다. 매년 음력 10월 1일에 지내고 있다. 전승이 끊어졌거나 혹은 명맥만을 유지하던 마을제사가 민속경연대회를 통해 발굴 복원되어 다시 살아있는 마을제사이자 축제로 전승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그리고 이렇게 마을제사가 소생되자 마을제사, 마을신을 둘러싼 영험담이 다시 전승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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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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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 동신제
    동송읍 이길리 마을 주민들이 음력 2월 5일에 지내는 마을 제의로, 풍농을 기원하기 위한 측면이 강한 철원을 대표하는 마을신앙이다. 동신제의 명칭은 마을신에게 제의를 올린다는 의미를 지닌다. 주민들은 마을 제의에서 모시는 동신이 마을을 지켜준다고 믿고 있다. 동신제를 지내고 있는 이길리 민북마을은 한국전쟁 당시 마을이 해체되었다. 전쟁의 잔흔이 짙게 배어 있는 셈이다. 이 과정에서 마을에서 지내오던 제의 역시 단절이 되었다. 오랜 세월이 흘러 정확한 실상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은 적었지만, 주민들의 노력으로 얼마 전에 산제사라는 이름으로 복원이 되었다. 마을 제의에 필요한 비용은 마을 주민들이 추렴해서 충당한다. 이 과정에서 이길리 마을 주민들은 마을 구성원으로서의 사명감을 느낀다. 자연스레 제의를 지내는 동안 주민들 간의 유대가 강화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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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미륵신앙을 민간신앙 차원에서 수용한 세종 미곡리 미륵제
    세종시 전동면 미곡리에서 미륵을 봉안한 내력에 관해서는 몇 가지 설이 전해지고 있다. 미곡리의 미륵은 영험하기로 인근에 소문이 자자하다. 미곡리의 미륵은 가정과 마을 차원에서 모셔진 신앙대상물이다. 미곡리 미륵제는 음력 1월 14일 오전 10경부터 시작하며, “미륵 옷입히기-분향참배-독축-소지올리기” 순으로 진행된다. 미곡리 미륵제는 세월이 흐르면서 제례 절차 등에 약간의 변화가 생겼으나 현재까지 주민들에 의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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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탑제와 샘제의 복합적 구조로 진행되는 세종 금호리 동제
    세종시 부강면 금호리의 동제는 탑제와 샘제가 복합된 구조이다. 마을 가운데 평지말과 웃말 2곳에 샘이 있고, 마을 입구 동쪽에 할머니탑, 서쪽에 할아버지탑이 있다. 할아버지탑은 2000년대 초반, 할머니탑은 2012년에 새로 쌓은 것이다. 주민들은 음력 1월 14일에 “평지말샘제-웃말샘제-할아버지탑제-할머니탑제” 순으로 정성을 드린다. 주민들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동제를 지내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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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세종시

    장수 황씨가 거주하게 된 세종시 연동면의 황우재마을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燕洞面)에 ‘명학리(鳴鶴里)’라는 마을이 있다. 황우산(黃牛山) 아래에 해당하는 마을이다. 명학리에는 ‘서당말’, ‘원당골’, ‘황우재’ 등의 자연마을이 있는데, 이들 마을의 지명이 장수 황씨들이 모여 살게 된 유래와 연관되어 있다. 조선시대 중종반정을 앞두고 황반이라는 사람이 두 동생에게 피신하라고 하였다. 둘째 동생이 황우재마을을 지나던 중 마을 지명이 황우산, 황우치, 황우재마을 등 황씨와 관련 있어서 명학리에 정착하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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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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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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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골마을 이야기지도

    출처 :광주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 >서구

    절골마을 이야기지도
    광주시 서구 일대의 위인들과 관련 유적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하는 관광지도이다. '절골'이란 절이 골짜기에 있는 마을을 뜻한다. 정조가 조선 최고의 시인으로 상찬한 시인 눌재(訥齋) 박상(朴祥, 1473-1530)의 고향인 서창동 절골마을을 중심으로 광주시 서구 일대의 위인들과 관련 유적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그리움으로 돌아보는 선비의 길, 절골

    출처 :광주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 >서구

    그리움으로 돌아보는 선비의 길, 절골
    광주시 서구 일대의 위인들과 관련 유적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하는 책이다. '절골'이란 절이 골짜기에 있는 마을을 뜻한다. 정조가 조선 최고의 시인으로 상찬한 시인 눌재(訥齋) 박상(朴祥, 1473-1530)의 고향인 서창동 절골마을을 중심으로 광주시 서구 일대의 위인들과 관련 유적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의신마을 의병항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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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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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거창의병전투지 의신마을
    의신마을은 1908년 2월 2일 거창의병이 일본군 토벌대와 전투를 벌였던 곳으로 전투에서 순국한 의병들의 시신을 마을 사람들이 모아 산기슭에 매장한 곳이다. 1908년 2월 거창의병 50여명이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 의신마을에 도착하였다. 의신마을에 의병이 나타났다는 정보를 들은 일제는 1908년 2월 2일 일본군 토벌대를 파견하여 거창의병과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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