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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포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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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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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정월 대보름 축제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노고산성에서 음력 1월 15일(정월 대보름)을 전후로 하여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마을신앙이면서 세시풍속의 하나를 말한다. 현재 참여 행사까지 결부되어 축제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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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양문2리 나분들 산제사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양문2리 나분들에서는 음력 9월 9일에 마을의 안녕을 위해 마을 구릉에 있는 산제사터에서 제사를 지내는 것을 산제사라고 말한다. 한국전쟁 이후 포천에서 살았던 사람들과 강원도 지역 사람들이 모여서 개척한 마을에서 지내는 산제사로 마을 가운데에 있는 삼거리에서 서쪽으로 100미터 되는 지점에 있는 구릉에서 제사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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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마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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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서구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의 현장, 5.18 자유공원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 센터 맞은편에 5.18 민주항쟁을 기념하는 5.18 자유공원이 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가장 큰 건물인 자유관에는 1980년 5월 18일부터 약 10일간 벌어진 광주 시민의 민주 항쟁과 전두환 신군부 정권 계엄군의 억압 현장의 기록이 생생하게 전시되어 있다. 왼편에는 헌병대 중대 내무반과 본부 사무실, 취사실, 영창 건물이 있으며 당시 계엄군의 만행을 생생하게 모형으로 재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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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군산 미군기지와 주민의 일상, 소음과 환경 피해
    2011년, 군산 미군기지 인근 주민 200여 명이 전투기 소음과 확성기 방송, 기름 유출, 농지 및 가축 피해 등 생활환경 악화를 호소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건강권 침해, 재산 피해, 야간 소음으로 일상이 무너졌다고 주장했고, 군산시에 실질적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시는 이에 대한 휴식공간 조성을 약속했으나, 주민들은 “근본 해결이 아니다”며 지속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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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미군기지 확장 속에서 남은 것, 하제마을과 팽나무
    군산시 옥서면 하제마을은 한때 번성한 포구였으나, 미군기지 확장으로 주민 대부분이 이주하며 소멸 위기에 놓였다. 500년이 넘은 팽나무와 200년 된 소나무만이 마을을 지켰으며, 주민들은 이 팽나무를 문화재로 지정해 보존할 것을 요구했다. 이후 보호운동이 확산되어 팽나무가 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한 퍼포먼스 단체는 팽나무와 평화를 주제로 <꺾어진 날개, 그 위대한 비행> 공연을 마을에서 선보이며 하제의 기억과 희망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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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하회별신굿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서낭당에서 5년 또는 10년마다 지내던 마을굿이다. 별신굿은 무당을 불러서 하는 무당굿 형식으로 하기도 하고 마을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굿을 하기도 하는데, 하회의 경우 마을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별신굿을 하였다. 현재 하회별신굿탈놀이라는 이름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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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안동 하회세계탈박물관, 인간의 희로애락을 담은 탈의 세상
    안동 하회세계탈박물관은 김동표 하회탈 전문 제작 장인이 세운 박물관이다. 박물관 옆에는 김동표 관장이 운영하는 하회동 탈방이 위치한다. 소장품은 김동표 관장이 국내는 물론 세계 전역을 다니며 수집한 다양한 탈로 이루어져 있다. 제1전시실에는 한국의 탈을, 제2부터 5전시실까지는 각국의 독특한 탈을 볼수 있다. 하회탈은 조형적으로도 재미있고, 춤과 함께 쓰이는 까닭에 문화 예술사적으로도 가치가 크다. 또한 민중의 소리를 대변하고 사회를 풍자하는 면에서 정치적이기도 하다. 하회세계탈박물관을 방문하면 탈 하나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와 의미를 알고, 신명 나는 흥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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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탈, 안동 하회탈(국보 제121호)
    하회탈은 안동 하회마을에서 별신굿 탈놀이를 할 때 광대들이 얼굴에 쓰던 탈이다. 현재 안동시립민속박물관에는 고려시대 하회마을에서 만들어진 목조 하회탈이 11점 전해지고 있는데 국보 제121호로 지정되었다. 이 탈은 오리나무로 만들었으며, 현재까지 전해지는 우리나라의 탈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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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곡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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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차를 함께 마시고 싶은 사람이 생각나는 하천재
    이곳은 퇴계 이황의 뒤를 이어 양관 대제학을 지낸 박충원의 14세손인 하천공 박병집과 그의 아들 만암 박채규가 선친의 유적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재실이다. 하천재를 중심으로 경모헌과 세심헌이 좌우 대칭으로 배치되어 있다. 평면 중앙부에는 선조의 위패를 봉안하는 사당을 두었고, 강당과 사당을 한 건물에 결합해 근대기 재실 건축의 새로운 경향을 잘 보여 준다. 현재는 다도를 교육하고 보급하기 위해 ‘하천다숙’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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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조선조 마지막 불천위 지정, 안동 보백당 김계행 종가
    보백당 김계행 종가는 경상북도 안동시 길안면 묵계1리에 있다. 보백당 김계행은 고령현감 이후 삼사의 요직을 두루 거치며 청렴과 충간의 공직생활을 한 인물로, 1909년 대한제국 궁내부에서 부조지전의 칙명을 받았다. 보백당 김계행 종가에서는 경상북도 민속문화재로 지정된 종택의 별채인 ‘보백당’에서 매년 음력 12월 17일 오후 8시경에 김계행 불천위제사를 지낸다. 제기는 유기그릇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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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오천 칠군자를 배출한 안동 광산김씨 예안파 종가
    광산김씨는 김효로가 오천(외내)에 입향한 지 3대만에 농암 이현보, 퇴계 이황과 같은 당대 으뜸가는 가문과 혼인하여 전형적인 영남사족으로 문호를 구축한다. 1974년 오천(외내)에 살던 광산김씨는 안동댐의 건설로 마을이 수몰되면서 2㎞ 정도 떨어진 군자리에 광산김씨 예안파 종택과 사당 등을 옮겨놓았다. 광산김씨 예안파 종가에는 누대에 걸쳐 족편을 만드는 방법이 전해오는데, 이곳 종가의 족편은 안동 지역에서 알아주는 별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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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며느리에게 고배상(高排床)을 차려준 영덕 갈암 이현일 종가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인량리에 자리하고 있는 갈암 이현일 종가는 본래 청송군 진보면 광덕리에 있었다. 갈암 이현일의 어머니인 안동장씨는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요리책인 『음식디미방』의 저자이다. 1997년 작가 이문열은 안동장씨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 『선택』을 발표하였다. 갈암 이현일 종가의 종부는 큰며느리에게 높이 30㎝ 정도 쌓아 올린 큰상 음식을 차려주었다. 오늘날 혼례에서는 큰상 차림의 의미는 사라지고 사돈댁에 맞춤 음식을 보내는 것으로 대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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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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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상록구

    외국인을 지원하는 외국인주민지원본부
    경기도 안산시에는 현재 100여 개 국가가 넘는 국적을 가진 약 10만여 명의 외국인들이 살고 있다. 이들은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일대에 가장 많이 살고 있는데, 흔히 이곳을 ‘다문화 마을’이라 부르고 있다. 안산시는 원주민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외국인들을 위해 원곡동에 전국 최초로 외국인주민지원센터를 세워 비자, 의료, 교육, 의료, 금융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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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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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오래되고 작은 가게들이 많은 하귀2리
    아름다운 하귀해안도로로 유명한 하귀2리에는 아직도 오래되고 소박한 옛 가게와 건물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주민센터, 경찰서도 옛 건물 그대로라 그림 같은 곳이다. 하귀2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제주 안에서 시내와 가깝지만 아직도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작은 마을이라 산책하고 구경하다 보면 마음이 느긋해지고 편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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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고흥군

    고흥 포두면 (구)수리조합 석조건물
    전라남도 고흥 포두면에 있는 (구)수리조합 건물은 석조로 시설된 단층 건물이며 1944년경에 건축되었다. (구)수리조합 석조건물이 있는 곳은 고흥군 포두면소재지 후동마을 내에 있으며, 포두면으로 들어오는 입구 4거리 왼편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는 유한회사 포두택시가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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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 도화중학교와 김정숙 교사 이야기
    고흥의 도화중학교(구 홍양중학교)의 별관은 2018년 전남교육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958년에 축조된 석조 건물로 본래 흥양중학교 본관 건물로 사용되다가, 1978년 도화중학교로 학교명이 바뀐 뒤 현재는 특별실로 사용하고 있다. 고흥 도화중학교에는 특별한 미담이 전해져온다. 홍양초등학교와 도화중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교사생활을 하다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김정숙 선생에 대한 이야기이다. 당시 학생들에게 남다른 열정으로 지도하고 장학금을 주던 김정숙 선생을 애석하게 여긴 동문들이 뜻을 모아 ‘무명교사예찬비’를 세우고 장학회를 설립하여 그 뜻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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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군 도화면 동백마을 곳곳의 이야기와 남아있는 옛 공동우물
    전라남도 고흥군 도화면의 동백마을에는 동백나무가 많았다. 동백마을 뒤에는 삼국시대 석성인 백치성이 있고, 삼국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고분이 있다. 그리고 아들이 아버지를 기리기 위해 만들었다는 정자와 마을의 생명줄이 되어준 공동우물이 남아있어, 동백마을의 유구한 역사를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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