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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평화와 공동체 희망의 상징, 실향민문화축제 이야기
    실향민축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속초에서만 만날 수 있는 행사다. 2016년에 시작되어 2023년 8회를 맞이한 이 축제는 실향민의 애환을 위로하고 그들의 문화 보존과 가치 확산을 목표로 둔다. 다큐멘터리, 음식, 놀이, 학술대회 등 콘텐츠를 발굴하는 한편, 메타버스와 밀키트, 전시로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망향제와 공연, 무형유산 축제 등으로 세대를 잇는 교류의 장을 만들며 남북 평화와 공동체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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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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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행주형국 지세에 세운 돛대에서 지내는 청주 미원 돛대 고사
    행주형국 지세인 마을의 경우, 떠나가는 배의 지형으로, 자연물이나 인공물로 배의 여러 부속기구를 만들거나 세워 그 곳에 제물을 차려 고사를 지내는 등의 행위를 통해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한다. 청주시 미원리의 돛대 고사가 이를 입증하는 주요 사례의 하나이다. 미원리 돛대는 3차례에 걸쳐 큰 변화를 겪었다. 미원장터에 서 있던 시멘트 돛대가 도로공사로 철거되고 난 이후 마을에 우환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2005년 주민과 군이 합심하여 미원천 둔치에 철제로 된 배를 제작하여 설치하고 그날부터 고사를 지내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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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구 전농동 부군당제
    동대문구 전농동 주민들이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행해지는 제의이다. 오랜 역사성을 지녔으며 조반이라는 신을 모시는 제의로 주민들에게는 무척 특별한 마을신앙이다. 도시화로 인해 주변 환경이 많이 바뀌긴 했지만 전농동 주민들은 별도의 당집을 통해 마을 제의를 지내고 있다. 옛날에는 이 당 앞을 지나는 사람들은 당을 향해 절을 하고 갔으며 말을 탄 사람도 이 당 앞에서는 말에서 내려 걸어갔다고 한다. 전농동 부군당제는 많은 변화를 겪어 현재의 모습을 지니고 있다. 현재는 음력 10월 초에 제의를 지내며 동대문구에서 지원해주는 비용으로 제의를 지낸다. 유교식이며 제상에 올라가는 제물은 과일을 비롯해 인절미, 삼색나물, 소머리와 우족이다.모든 제의는 보살이 주도한다. 서울이라는 대도시에 마을신앙이 전승되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 의미가 있지만 여러 가지 부분에서 예전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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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문동 산신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이문동에서 지내는 마을제사로 이문동 산고사라고도 한다. 이문동이중친목회가 주축이 되어 이문2동 284-4번지에 위치한 회관에서 지낸다. 이문동이중친목회에 의하면 이문동 산신제는 150여 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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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영신제
    휘경동 영신제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휘경동에서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이다. 휘경동 주민센터 옆의 팔각정에서 지내고 있다. 영신제(靈神祭)의 영신은 영험한 신이라는 뜻인데, 과거 휘경동 영신제를 휘경동 산제당이라고 한 점을 보아 산신을 모시는 제사로 보인다. 과거에는 음력 10월 3일에 지내다가 현재는 음력 10월 2일에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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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팡구지에 깃든 마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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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부천 장말도당굿, 돌팡구지에 깃든 마을의 기억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장말은 덕수장씨 집성촌으로, 임진왜란 무렵 평택에서 이주한 장씨 집안이 정착한 이후 마을의 수호신인 도당신을 모셔 온 곳이다. 이곳에서 전승된 ‘장말도당굿’은 풍년과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부천의 대표적 전통 의례로, 도당신앙의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다. 장말도당굿은 매년 음력 10월 10일, 추수를 마친 뒤에 열렸다. 굿의 중심에는 ‘도당할아버지’라 불린 인물이 있는데, 그는 무당이 아니라 마을 어른이다. 굿판에서 신이 내릴 때 조상신과 접신하여 공동체를 대표하고 신과 사람을 잇는 매개자가 된다. 굿이 열리던 옛 도당터에는 장승과 ‘돌팡구지’라 불리던 거대한 바위가 있었으며, 이 바위는 마을의 신성한 상징이자 기원의 대상이었다. 도당굿은 두 명의 당주가 준비를 맡고, 부정굿·시루굿·꽃반세우기 등 고유한 절차를 따라 진행된다. 이 중 ‘꽃반세우기’는 각 가정이 바친 꽃반 위에 부채를 세워 쓰러지지 않으면 그 집의 평안을 점치는 예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깨끔춤’이라 불리는 외다리춤은 임진왜란 당시 다리를 잃고 싸웠다는 장씨 장군의 용맹을 기리는 상징적 춤으로 의미가 깊다. 마지막 절차인 ‘뒷전’에서는 짚으로 만든 인형 ‘정업이’를 태워 한 해의 액운을 씻어내며 재앙을 막는 의식을 치른다. 웃음과 신성, 해학과 기원이 어우러진 장말도당굿은 단순한 무속의례를 넘어 공동체의 삶과 정신이 응축된 마을 축제였다. 도시화로 장말의 옛 풍경은 대부분 사라졌지만, 보존회와 주민들의 노력으로 굿은 다시 이어지고 있다. 장말도당굿은 조상과 후손, 사람과 자연, 신과 공동체를 이어주는 부천의 살아 있는 정신적 유산이다. 돌팡구지 위로 바람이 스치면 들리는 소창의 바스락임과 외다리춤의 발소리는 지금도 장말의 시간을 이어주는 전통의 숨결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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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독일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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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파독 광부의 노래
    『파독 광부의 노래』는 작가의 ‘어려웠던 성장 과정’, ‘세상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직업이라 할 수 있는 광부로서의 생활’, ‘입이 있어도 말할 수 없고 귀가 있어도 제대로 들을 수 없는 이역만리 독일에서 겪은 어려움과 외로움’,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자부심으로 살아가는 모습’, ‘후세대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 등과 같이 지나온 자신의 삶과 나라를 짊어지고 나갈 후배들에게 전하는 얘기 등 크게 다섯 부분으로 내용을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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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외화벌이에 나선 광부, 파독 광부
    한국이 가난한 시절, 독일 탄광으로 광부를 보낸 사업이 국가 시책으로 시행되었다. 1963년부터 1977년까지 7,936명의 광부가 독일 루르 탄광지대로 파견됐다. 이들은 도계와 태백에서 기초적인 탄광노동 훈련을 받았다. 파독광부의 외화 획득은 한국경제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남해군의 관광지인 독일마을은 독일에 정착했던 파독광부들이 귀국해서 살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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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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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장성 생촌리마을 당산제
    장성 생촌리 마을에서는 정월 대보름날 당산제라 칭하는 마을 제의를 지낸다. 제의를 행하는 신앙처는 모두 다섯 곳이다. 천룡 당산, 양지뜸새, 할아버지 당산, 할머니 당산, 고량뜸새이다. 제의를 지내기 전에 제의를 주관할 제관을 선정한다. 대략 제의를 지내기 열흘 전에 생기복덕 등을 따져 제주, 화주, 축관을 뽑는다. 뽑는 과정에서는 반드시 회의를 거친다. 제의 과정에서 쓰이는 비용은 각 가정에서 걷은 돈으로 충당하였으나 지금은 마을의 공동자금으로 제의를 지내고 있다. 제의에는 과일과 건포, 메밀 범벅 등이 제물로 쓰이며 고기와 생선 등은 제물로 사용하지 않는다. 제의는 제관을 중심으로 한 유교식이며 소지를 올리는 의식과 함께 축문을 읽는다. 다섯 곳에서의 제의를 마치고 나면 도깨비 바우(위) 라는 곳에 가서 제의를 지낸다. 여기에는 메밀 범벅을 제물로 바친다. 모든 제의가 끝나면 마당밟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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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아산 외암리 장승제
    충남 아산시 외암리에서는 매년 정월 열나흗날에 장승제를 지낸다. 제의 장소는 마을 입구인 용담교와 마을 중앙에 있는 느티나무다. 외암리에서는 매해 장승을 새로 깎는다. 외암리 장승은 나무뿌리를 장승의 머리카락으로 활용하고 제작자의 개성이 드러난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장승제 준비는 제관 선출부터 시작된다. 제의 비용은 대부분 시와 문화원에서 지원한다. 제수는 제관이 준비하는 것이 관례였으나 현재는 ‘외암민속마을 보존회’에서 전담한다. 정월 열나흩날 오후가 되면 용담교에서 장승제를 지낸다. 그 후 느티나무로 이동해 목신제를 지낸다. 모든 제의가 끝나면 달집태우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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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부산 피난민 마을의 색다른 변신
    감천문화마을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동에 위치한 자연 마을이다. 1950년대 6·25 전쟁 피난민들과 태극도 신도들이 모여 살면서 이루어졌다. 그동안 태극도마을이라는 이름의 낙후된 곳으로 알려져 왔으나 도시재생의 일환으로 부산지역의 예술가와 주민들이 합심해 환경정비를 하고 담장이나 건물 벽에 벽화 등을 그리는 '마을미술 프로젝트'와 '콘텐츠 융합형 관광 협력 사업'이 진행되어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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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피난민촌에서 벽화마을이 된 자만마을
    전주 한옥마을에서 동쪽에 있는 자만마을은 승암산 자락에 6·25 전쟁으로 피난민들이 들어와 정착하면서 형성된 마을이다. 이 마을은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곳이었지만 2012년 담장에 벽화 그리기 작업이 진행되면서 관심을 끌기 시작했고 한옥마을과 더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 명소로 부상하였다. 자만마을을 지금 변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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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추억의 골목 여행, 청주 수암골 벽화마을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우암산 자락에 위치한 수암골은 6·25전쟁 후 피난민들이 정착하면서 형성된 전형적인 달동네였다. 낙후되고 초라한 마을의 모습이었던 이곳은 2007년에 진행된 공공미술 프로젝트와 함께 벽화마을로 재탄생되었다. 이후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청주를 찾는 탐방객들이 꼭 들르는 최고의 명소가 됐다. 현재 수암골 벽화마을은 문화공간으로 변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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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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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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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골마을 이야기지도

    출처 :광주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 >서구

    절골마을 이야기지도
    광주시 서구 일대의 위인들과 관련 유적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하는 관광지도이다. '절골'이란 절이 골짜기에 있는 마을을 뜻한다. 정조가 조선 최고의 시인으로 상찬한 시인 눌재(訥齋) 박상(朴祥, 1473-1530)의 고향인 서창동 절골마을을 중심으로 광주시 서구 일대의 위인들과 관련 유적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그리움으로 돌아보는 선비의 길, 절골

    출처 :광주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 >서구

    그리움으로 돌아보는 선비의 길, 절골
    광주시 서구 일대의 위인들과 관련 유적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하는 책이다. '절골'이란 절이 골짜기에 있는 마을을 뜻한다. 정조가 조선 최고의 시인으로 상찬한 시인 눌재(訥齋) 박상(朴祥, 1473-1530)의 고향인 서창동 절골마을을 중심으로 광주시 서구 일대의 위인들과 관련 유적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문경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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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경상북도 문경시 유곡동 아골 동제
    경상북도 문경시 유곡동에 있는 5개의 자연마을 중의 하나인 아골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마을이름이 아골인 이유는 관아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한다. 마을 뒤편 능선에 조선 기와편이 흩어져 있는데 유곡역 관아의 것으로 추정된다. 아골에는 음력 1월 14일에 마을제사인 동제와 음력 10월 첫째 말날에 만오제를 지냈다. 이 중 만오제는 1980년대 중반까지 이어지다가 전승이 끊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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