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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연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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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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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연천군

    호국신이 된 신라의 경순왕, 김부대왕
    김부대왕은 신라 마지막 왕인 제 56대 왕으로 성은 김(金)이고, 이름은 부(傅)이다. 927년부터 935년까지 왕위에 있었던 경순왕이다. 그는 신라의 마지막 왕이면서 고려 초에서는 정승공이라는 직위로 삶을 살았던 인물이다. 신라에서 고려로 넘어가는 역사적 시기에 자신이 다스렸던 나라를 포기하고 왕에서 한 나라의 신하로 격변하는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다. 민간에서는 김부대왕을 자신의 마을을 지켜주는 마을신으로 모시기도 하는데, 시흥시 군자봉 성황당, 안산시 잿머리 성황당, 우음도 유섬 성황당, 수원시 평동 벌말 당집, 인제군 김부리 대왕각 등에서 모시고 있다. 자신이 다스렸던 나라를 포기하고 고려에 항복했던 실제 역사와 달리 민간에서는 나라를 보호하는 호국룡 등의 이미지로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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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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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아산시

    과거로의 여행, 외암리 민속마을
    외암리 민속마을은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에 위치한 민속마을로 초가집에 실제로 주민들이 살고 있으며, 투호, 굴렁쇠 등의 민속놀이 체험도 해볼 수 있는 장소이다. 외암리 민속마을만의 전통 축제인 장승제와 짚풀 문화제가 매년 열리고 있으며, 곳곳에 숨은 맛집도 많으니 과거의 향수를 느끼고 싶다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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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영농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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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농사를 잘 짓기 위해 협력하는 새마을영농회
    영농회는 농촌의 경제적 성장과 청소년 운동을 결합시키면서 농업을 잘 경영하기 위한 젊은 사람들의 모임을 만들어 운영하도록 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4H클럽운동, 새마을운동과 결합되는 형태로 전개되었으며, 현재는 영농법인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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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리 마을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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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을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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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천과 한강이 만나는 곳, 고덕수변생태공원
    경기도 하남시 이성산에서 발원하여 서울 강동구 상일로를 따라 흐르는 고덕천을 따라 걷다 보면 한강과 만나는 지점에 고덕수변생태공원이 있다. 고덕수변생태공원은 수생생물들과 야생 포유류 동물들, 그리고 다양한 식물 등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고덕수변생태공원을 산책하다보면 자연 속에서 자연의 소리를 듣고 자연이 주는 포근함으로 세상살이에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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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강동구

    선조들이 공부하던 구암서원 터, 구암정
    구암정은 1667년 조선 중기 현종 8년에 세워진 최초의 서원인 구암서원이 있던 자리에 세워진 정자이다. 서원은 학문을 연구하고 후학을 길러내는 학습 기관이자 향약을 조직하여 유교적 마을 공동체를 조직하는 향촌 자치 기구였다. 구암서원은 오늘날 강동구가 속해있었던 광주 지역의 유생들이 관료사회에 나아가기 위해 유교적인 학식과 교양을 쌓는 곳이었다. 하지만 구암서원은 1871년 고종 때 전국의 서원철폐와 함께 사라졌고 1998년 구암서원 터에 구암정을 건립하여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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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강동구

    청년 장인들의 공방, 엔젤공방거리
    변종 유해 업소 밀집 지역으로 골머리를 앓았던 강동구는 그 거리를 문화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방거리로 바꾸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창업이 어려운 청년 장인들을 위해 임대료와 월세, 홍보를 지원해주는 사업을 통해 성안로에 '엔젤공방거리'를 조성하였다. 현재 21개의 엔젤공방이 운영 중이다. 셀프 사진촬영, 쿠킹 클래스, 금속공예, 목공, 가죽공예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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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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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통마을 공식 연예인 농악대
    농악은 농촌에서 집단노동이나 명절 때 등에 흥을 돋우기 위해서 연주되는 음악을 말하며, 농악대는 이 음악을 연주하는 무리를 이른다. 풍물·두레·풍장·굿이라고도 한다. 김매기·논매기·모심기 등의 힘든 일을 할 때 일의 능률을 올리고 피로를 덜며 나아가서는 협동심을 불러일으키려는 데서 비롯되었다. 지금은 각종 명절이나 동제(洞祭)·걸립굿·두레굿과 같은 의식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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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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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수성구

    경상북도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당제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물동에서 음력 정월 대보름날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범물2동 주택가 사이에 있는 느티나무 앞에서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마을의 개발로 1980년대 당제가 중단되었다가 2004년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살려야 한다는 범물동 어르신들에 의해 다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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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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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 수룡동 당제
    충남 홍성군에 있는 수룡동 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 아침에 용왕에게 제사를 지낸다. 제의를 통해 마을의 평안과 안전, 풍어를 기도하며 그 시작은 확실치 않다. 제의 장소는 마을 뒤편에 있는 당산이며 자연 제당이다. 하지만 홍성군의 지원으로 당집을 지었고, 현재 제당 안에는 다섯 신이 모셔져 있다. 그중 여성신인 당각시가 서해 용왕신이다. 제의 준비는 당주 선정에서부터 시작한다. 당주의 역할이 번거로우므로 최근엔 마을 이장이 맡는다. 제의 비용은 마을 주민들이 모아서 마련한다. 제의는 물 달아오기, 상당제, 배고사, 거리굿, 음복, 삼일당제 순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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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군 부리면 불이1리 마을굿
    충남 금산군 부리면 불이1리의 아랫담, 윗담 마을에서는 마을신앙물로써 탑을 섬긴다. 탑은 모두 3개로 각각 상탑, 중탑, 하탑이라 부른다. 불이리 탑제는 매년 정월 열나흩날 초저녁에 진행된다. 제관을 선출하고 마을을 5개의 반으로 나누어 탑제 준비에 들어간다. 탑제는 유교 방식으로, 초저녁이 되면 세 탑에서 동시에 제를 올린다. 탑제가 끝나면 두 마을의 경계에서 길산제를 진행한다. 이후엔 달집태우기를 하며 새해 소망과 건강을 기도한다. 불이리 탑제는 유교식 탑제의 전형이며 탑 신앙이 보존된 대표적 예다. 타 지역과는 달리 마을의 여성들이 적극적으로 제의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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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주도와 전라도의 지역색이 혼재한 추자도
    제주도와 전라남도 중간에 있는 추자도는 오래전부터 황금어장으로 유명했다. 추자도 멸치와 새우, 그리고 최근의 조기는 추자도를 대표하는 어종이다. 추자도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문화로 혼례풍속과 산다위 풍습이 있다. 추자도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는 최영 장군 사당이 있다. 주민들은 해마다 이곳을 찾아 최영 장군에게 제사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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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자연의 미학을 그대로 담은 제주도 본태박물관
    제주도 본태박물관은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건물로, 건물 자체로도 하나의 예술 작품과 같아 보러 갈 가치가 충분하다. 또 본태 박물관에는 세계적 설치 미술가 쿠사마 야요이의 상설전을 비롯해 다양한 전시회가 열린다. 이곳이 특별한 다른 이유는 현대미술품 전시와 더불어 설립자가 30년간 정성스레 수집한 전통공예 전시를 병행한다는 점이다. 제주도 방문 시에 꼭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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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산신제를 올리는 곳, 산천단
    지금도 제주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한라산신제가 올려지는 산천단(山川壇)은 여러 제사를 봉행했던 유서 깊은 장소이다. 예로부터 농사의 재해예방을 기원하는 제사와 기우제를 올렸던 이곳은 소나무 숲으로 아름다울 뿐 아니라 탐라국 이래 한라산을 신성시하여 한라산신제를 올린 제주민들의 문화와 신앙을 엿 볼 수 있는 유적 중 하나이다. 또한 제주민의 고초를 덜어 준 선정과 청렴함의 목사 이약동의 행적을 알 수 있는 유적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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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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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강남구

    화주당에서 모시는 이회 장군의 다른 이름, 매당왕신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화주당에서 모시는 주신(主神)의 다른 이름이다. 화주당에서는 매당왕신이라고도 부르는 이회 장군과 그의 부인을 주신(主神)으로 모시고 있다. 과거 화주당은 ‘뚝섬 화주당’ 또는 ‘충렬(忠烈) 화주당’이라고 불렀던 데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한강변의 언덕에 있었다. 서울의 많은 당이 대부분 자리를 옮겼던 것처럼 화주당도 현재의 위치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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