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경기광주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3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경기도 광주시 엄미리 장승제
    엄미리 장승제는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엄미리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마을을 지켜준다고 믿는 장승을 만들어 새로 모시고 제사 지내는 마을 제의를 말한다. 장승을 새로 깎아 모시기 때문에 이를 ‘엄미리 장승제’라고 한다. 장승제는 2년에 한 번, 보통 음력 2월 초에 지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경기도 광주 서하리 산제와 장승제
    경기도 광주시 초월면 서하리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산제와 산신제를 지내고 있다. 서하리의 마을 제당은 마을 뒤편 산에 있고, 제사는 매년 음력 1월 15일인 정월 대보름에 2월 10일 안으로 날짜를 잡는다. 서하리의 마을신은 도당내외인 도당할아버지와 도당할머니이다. 산제를 지낸 후에는 장승제를 지내게 된다. 장승은 모두 6기가 있다. 숫장승이 2곳에, 암장승이 1곳에 모두 3곳에 6기의 장승이 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장승이 있는 3곳에 솟대가 각각 1기씩 총 3기가 있다. 경기도 광주시는 장승으로 유명한 곳인데, 특히 서하리의 경우는 장승의 숫자뿐만 아니라 위치도 독특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무갑리 산신제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무갑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 제사이다. 3대째 이어지던 당주 무당에 의해 도당굿이 이어졌었으나 현재는 무당굿은 생략되고 유교식으로 산신제와 장승제만 이어지고 있다. 이곳의 마을신은 도당할아버지와 할머니이고, 음력 2월 초에 날짜를 잡아서 지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철원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 동신제
    동송읍 이길리 마을 주민들이 음력 2월 5일에 지내는 마을 제의로, 풍농을 기원하기 위한 측면이 강한 철원을 대표하는 마을신앙이다. 동신제의 명칭은 마을신에게 제의를 올린다는 의미를 지닌다. 주민들은 마을 제의에서 모시는 동신이 마을을 지켜준다고 믿고 있다. 동신제를 지내고 있는 이길리 민북마을은 한국전쟁 당시 마을이 해체되었다. 전쟁의 잔흔이 짙게 배어 있는 셈이다. 이 과정에서 마을에서 지내오던 제의 역시 단절이 되었다. 오랜 세월이 흘러 정확한 실상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은 적었지만, 주민들의 노력으로 얼마 전에 산제사라는 이름으로 복원이 되었다. 마을 제의에 필요한 비용은 마을 주민들이 추렴해서 충당한다. 이 과정에서 이길리 마을 주민들은 마을 구성원으로서의 사명감을 느낀다. 자연스레 제의를 지내는 동안 주민들 간의 유대가 강화되는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순창 설씨의 조상신, 설공검신
    고려시대의 인물인 설공검은 순창 지역의 마을신으로 모셔져 있다. 그 이유는 지역사회의 팽창 과정에서 자기 선조를 마을신으로 모셔 지역사회를 장악하기 위한 측면도 포함되어 있다. 기존의 신이었던 산신을 대신해 지역사회에서 명성이 높은 순창 설씨 조상인 설공검이 마을신으로 모셔지게 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 신은 일정 부분 만들어진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화재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순창 금월리 대각 당산제
    전북 순창 복흥면의 서쪽에 위치한 금월리 대각마을은 오래전부터 화재 예방을 목적으로 오릿대를 세우고 당산제를 지낸다. 대각마을 이외에 순창 지역에서 오리짐대를 세우는 곳은 석보리, 금상리 등 몇 군데가 남아 있다. 이중에서 금월리 대각마을 당산제가 마을 역사만큼이나 오랜 세월 전승되어 왔다. 현재 대각마을 당산제는 제물 준비나 제의 절차 등이 간소화되었지만, 주민들의 당산제에 대한 정성은 예전과 다르지 않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제의와 줄다리기로 구성된 순창 반월리 자포 당산제
    순창군 반월리 자포마을에서는 마을 입구에 서 있는 2기의 당산석에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매년 2월 초하룻날 당산제를 지낸다. 당산석은 할아버지당산과 할머니당산이며, 당산제는 남녀 간의 줄다리기로 시작된다. 제의와 줄다리기를 함께하는 것은 전라도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당산제의 형태이다. 자포마을 당산제는 예전에 비해 규모가 축소되고 세부적인 절차가 간소화되었지만, 현재도 전통적인 당제의 모습은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아산 외암리 장승제
    충남 아산시 외암리에서는 매년 정월 열나흗날에 장승제를 지낸다. 제의 장소는 마을 입구인 용담교와 마을 중앙에 있는 느티나무다. 외암리에서는 매해 장승을 새로 깎는다. 외암리 장승은 나무뿌리를 장승의 머리카락으로 활용하고 제작자의 개성이 드러난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장승제 준비는 제관 선출부터 시작된다. 제의 비용은 대부분 시와 문화원에서 지원한다. 제수는 제관이 준비하는 것이 관례였으나 현재는 ‘외암민속마을 보존회’에서 전담한다. 정월 열나흩날 오후가 되면 용담교에서 장승제를 지낸다. 그 후 느티나무로 이동해 목신제를 지낸다. 모든 제의가 끝나면 달집태우기를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광주광역시 마을이야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광주 >서구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의 현장, 5.18 자유공원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 센터 맞은편에 5.18 민주항쟁을 기념하는 5.18 자유공원이 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가장 큰 건물인 자유관에는 1980년 5월 18일부터 약 10일간 벌어진 광주 시민의 민주 항쟁과 전두환 신군부 정권 계엄군의 억압 현장의 기록이 생생하게 전시되어 있다. 왼편에는 헌병대 중대 내무반과 본부 사무실, 취사실, 영창 건물이 있으며 당시 계엄군의 만행을 생생하게 모형으로 재현되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진천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3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산신제의 절차가 간소화된 진천 국사봉 산신제
    국사봉 산신제는 충청북도 진천군 백곡면 명암리에서 지내는 동제이다. 국사봉은 명암리 서쪽에 있는 백석봉 근처를 가리키는 말로, 현재 백석봉 등산로 초입에 산제당이 위치한다. 국사신은 대개 마을 산이나 산신보다 상위의 산이나 신격을 지칭하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 과거 명암리 주민들은 음력 1월 6일 자정에서 1월 7일 새벽까지 국사봉 산신제를 지냈으나, 현재는 1월 6일 해질녘에 제물을 장만하여 산제당에서 유교식으로 간단하게 지내고 있다. 과거에 비해 산신제 절차가 많이 간소화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하늘의 신께 제사를 올리는 유서깊은 진천 금곡리 금한동 천제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금곡리 금한동에서는 음력 정초에 택일하여 천제를 지내고 있다. 충청북도의 경우, 총 4곳에서 천제를 지내는데 금한동 천제가 그중 하나이다. 현재 금한동 천제는 금한동천제보존회가 주관하고, 본래 3년에 한 번씩 지내던 것을 2009년 천제가 재개한 이후에는 거의 매년 지내고 있다. 오늘날 금한동 천제는 진천군의 주요한 문화행사의 하나로, 군수를 비롯하여 각 기관장들이 제관으로 참석하고 금한동 주민들뿐만 아니라 다수의 진천군민들도 동참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다른 지역 산신제와 차이점을 지닌 진천 장관1리 원장관 산신제
    충북 진천군 원장관 마을에서는 오늘날까지 매년 음력 1월 14일 산신제를 정성껏 모시고 있다. 원장관 산신제는 진천종박물관 뒷쪽에 있는 산의 작은 당집에서 지내오다 1970년대에 당집이 철거되었다. 2000년 기금을 조성하여 조립식 건물로 당집을 신축했다. 원장관 산신제의 경우, 제관으로 선출된 사람들의 역할이 미리 정해져 있지 않다는 점과 축문을 읽고 큰절을 한 번 올린다는 점이 다른 지역 산신제와 차이를 보인다. 지금도 마을 주민들은 최대한 전통적인 방식으로 산신제를 모시려고 노력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군산 미군기지와 주민의 일상, 소음과 환경 피해
    2011년, 군산 미군기지 인근 주민 200여 명이 전투기 소음과 확성기 방송, 기름 유출, 농지 및 가축 피해 등 생활환경 악화를 호소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건강권 침해, 재산 피해, 야간 소음으로 일상이 무너졌다고 주장했고, 군산시에 실질적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시는 이에 대한 휴식공간 조성을 약속했으나, 주민들은 “근본 해결이 아니다”며 지속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미군기지 확장 속에서 남은 것, 하제마을과 팽나무
    군산시 옥서면 하제마을은 한때 번성한 포구였으나, 미군기지 확장으로 주민 대부분이 이주하며 소멸 위기에 놓였다. 500년이 넘은 팽나무와 200년 된 소나무만이 마을을 지켰으며, 주민들은 이 팽나무를 문화재로 지정해 보존할 것을 요구했다. 이후 보호운동이 확산되어 팽나무가 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한 퍼포먼스 단체는 팽나무와 평화를 주제로 <꺾어진 날개, 그 위대한 비행> 공연을 마을에서 선보이며 하제의 기억과 희망을 기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옥천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옥천 동이면 청마리 마티마을 탑신제
    청마리 마티 마을의 탑신제는 그 유래가 오래되었으며, 마티 마을의 탑은 제사당, 탑신제당 등으로 부른다. 탑, 솟대, 장승, 산신당 등 4개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주민들은 제신탑에게 풍년과 마을의 평안을 빈다. 제관 선출, 제물 마련 등의 준비를 모두 마치면 제의를 시작한다. 탑신제의 준비는 매년 정초부터 시작된다. 탑신제를 지내기 전, 산신제를 먼저 지낸다. 탑신제 후에는 장승제를 지낸다. 원래는 샘굿도 지냈지만, 지금은 더 이상 지내지 않는다. 청마리 제신탑은 현재 충청북도 민속자료 제1호로 지정되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마을 현감 정우복, 마을 신이 되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강원 >강릉시

    마을 현감 정우복, 마을 신이 되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에는 마을신인 '정우복 신'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해진다. 정우복은 강릉부사로 재임하여 학문을 장려하고 정사를 조화롭게 돌보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정우복의 노력에도 마을에는 나쁜 일이 끊이지 않았다. 우연히 정우복은 마을 사람에게 원혼으로 죽은 진이라는 처녀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정우복이 진이를 위해 서낭당을 짓고 그 영혼을 달래주었더니 마을을 향한 풍파가 줄어들었다. 이처럼 다른이의 원한을 풀어주고 마을사람들에게 선정을 베푼 정우복을 기억하기 위해 강릉에서는 그를 신으로 모시고 있다.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강원도 주문진 성황당에서 모시는 정우복신
    강원도 강릉에 모셔진 정우복 신은 현감시절 지역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주어 주민들이 평화롭게 살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지역의 학문을 장려한 덕분에 주민들은 그의 사후에 마을신으로 모셔 제의를 지내고 있다. 문진의 마을신은 정우복의 본명은 경세(經世)이며 본관은 진주이다. 1613년 강릉부사로 와서 학문장려와 선정을 베푼 명신으로 인해 후인들이 흥학비(興學碑)를 향교에 세우기도 하였다. 『임영지』에는 “우복사(愚伏祠)는 강릉 북쪽 퇴곡리에 있었는데 곧 도동사(道東祠)라 하였다. 우복 정선생은 광해군 계축년(1613)에 본 강릉부 부사로 재임할 때에 학문을 장려하고 정사를 조화롭게 돌보며 보살폈다”라는 내용이 기록돼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억울한 죽음을 기리며 모시는 단종신
    조선시대의 왕인 단종은 강원도 영월 지역을 중심으로 마을신으로 모셔져 있다. 그의 억울한 죽음을 곁에서 지켜본 마을 주민들은 그가 죽은 이후에 마을신으로 모셔 그의 영혼을 달래주었다. 단종은 문종(文宗) 공순왕(恭順王)의 외아들로 8세에 왕세손으로 봉해져 문종이 몽(夢)한 후인 1452년 5월에 12세의 어린 나이에 조선의 여섯 번째 왕이 된 인물이다. 왕위에 오른 단종은 숙부 수양대군의 섭정을 받으면서 왕위에 머물러 있었으나 결국 1453년 10월 수양대군이 정변을 일으켜 권력을 장악하자 그에게 왕위를 넘겨주고 상왕(上王)이 되어 창덕궁에 거처하게 되었다. 이후 성삼문 · 박팽년 등이 그의 복위와 권신(權臣)의 숙청을 기도하려다 실패한 사건을 계기로 단종은 영월로 유배된다. 유배 중에 숙부인 금성대군이 그의 복위운동을 꾀하다가 발각되었는데, 이 사건과 연루되었다는 이유로 단종은 17세의 나이로 사상(賜死)을 당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도둑 떼를 물리쳐 마을을 지킨 다자구할미
    죽령 일대에서 산신으로 모셔지고 있는 여신을 말한다. 지혜와 용기로 도둑 떼를 물리쳐서 마을과 나라를 지켜준 공으로 인해 신격화된 신이다. 다자구라는 이름은 도둑을 물리칠 때 ‘다자구야(다 잔다)’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두 차례의 중단 위기를 이겨낸 단양 상2리 성황제
    충북 단양군 상2리 마을은 남한강변에 위치한 마을로 지금까지 정성껏 성황제를 지내왔다. 1970년대 새마을 운동과 1997년 대홍수로 성황당이 훼손되어 성황제가 잠시 중단된 일도 있었으나 일제강점기에도 일본 순사의 눈을 피해 성황제를 지내왔던 만큼 정성껏 성황제를 모시며 유지해왔다. 2008년 성황당을 현재의 자리에 신축하고 매년 초정일에 성황제를 지내고 있다. 당집에는 천, 지, 성황을 의미하는 위패를 봉안하였으며, 마을 주민들은 성황제를 정성껏 모시면 마을이 평안하다고 믿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죽령산별제홀기에 따라 오래전부터 계승된 단양 죽령산신제
    용부원리는 충북 단양군 대강면에 있는 마을로, 조선시대 용부원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죽령산은 영남과 호서를 연결하는 3대 관문의 하나로, 산이 깊고 고갯길이 험해서 대재라고도 불렸다. 죽령산신제는 조선시대부터 계승된 유구한 역사를 지니고 있다. 현재 용부원3리 주민이 전승 주체가 되어 매년 음력 3월과 9월 정일(丁日)에 산신당에서 유교식으로 의례를 거행하고 있다. 용부원3리에는 죽령산신제와 관련된 ‘죽령산별제홀기’ 등의 문서들이 전해지고 있다. 현재 죽령산신제는 단양군에서 지원을 받아 거행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