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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보령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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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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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마을의 전염병 예방을 위해 모셔온 보령 신송리 당제
    충남 보령 신송2리 고잠마을에는 당산이 가운데 우뚝 솟아 있고 그 정상에 당집이 있다. 당제를 모셔온 이유는 마을에 전염병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이다. 처음 당집은 일제강점기에 지은 초가집이었으나 1991년 보령군의 지원으로 2칸 와가로 개축하였다. 신송리 당제는 2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음력 1월 2일에 지냈으나, 명절 다음날이라 당주를 맡으려는 사람이 없어 1월 5일로 변경하였다. 신송2리 고잠마을에서는 여전히 젊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당제를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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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목축의 신, 테우리 신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제주 >제주시

    제주도 목축의 신, 테우리 신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테우리신'으로 불리는 목축신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해진다. '테우리'는 가축을 기르는 목동이나 목자를 부르는 제주도 방언이다.  목축신과 관련된 이야기는 여러 사례를 통해 전해진다. 먼저 「세경본풀이」에서는 정수남이가 목축신으로 등장한다. 다음으로 백중이라는 절기에 마을 남자들이 밤중에 산에 가서 테우리코사를 목축신에게 지내며 자신들이 돌보는 가축의 이름이나 방목하는 동산의 이름을 하나씩 말한다. 마지막으로 방목지의 풀 백 가지 종을 잘 아는 '테우리 백종이'를 목축신으로 모셨으며, 음력 7월 14일에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도에서 테우리신으로 모시는 목축신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가축이나 가축을 기르는 일을 하는 사람들을 관장하는 신을 말한다. 제주도에서는 가축을 기르는 목동이나 목자를 ‘테우리’라고 한다. 이에 테우리신은 가축을 기르는 목축이나 그 일을 하는 사람들까지 다 관장하는 신격이다. 제주도에서 말하는 테우리신은 목축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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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칠머리 당굿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 칠머리당에서 매년 음력 2월 초하루와 열나흗날에 하는 본향당굿을 하는데 이것을 제주칠머리 당굿이라고 한다. 마을 신을 모시는 당을 본향당(本鄕堂)이라고 하는데, 건입동의 본향당이 칠머리라는 곳에 있기 때문에 칠머리당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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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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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벽계리와 어린 시절
    시인 현 자의 고향은 미군 부대가 주둔했던 벽계리 마을이다. 미군 부대에서 나오는 미제 과자는 참으로 맛있었다. 아이들은 부대 철조망 옆을 지나가다가도 미군들이 보이면 우르르 달려가서 “기브미 초콜렛”을 외치며 손을 내밀었다. 그 모습을 보며 지나가던 한국인 어른 한 명이 아이들을 불러 세웠다. “너희들, 거지처럼 부끄럽지도 않으냐? 너희들 지금 그 모습을 저 사람들은 사진으로 찍어서 책에 실을지도 몰라. 한국 아이들이 먹을 것을 달라고 손 벌리는 거지 같고 불쌍한 모습으로 책에 실리면 좋겠느냐?” 현 자는 성인이 된 지금도 당시에 한국인 어른이 철부지 아이들에게 했던 말이 잊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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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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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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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하동군 청암면 명호리 명사 당산제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명호리 명사마을은 지리산 기슭에 있는 산촌 마을이다. 명사마을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음력 1월 15일인 정월 대보름에 마을제사인 당산제를 지낸다. 원래부터 정월 대보름에 당산제를 지냈던 것은 아니다. 명사마을의 당산제는 과거에는 음력으로 한 해의 마지막 날인 섣달 그믐날 밤 11시에서 새벽 1시 사이인 자시에 지냈는데, 마을의 인구가 줄어들 뿐만 아니라 마을 주민들이 노령화됨에 따라 10여 년 전부터 정월 대보름 아침에 지내고 있다. 당산제의 대상은 마을 입구에 위치하고 있는 당산 할매와 마을 뒷산 중간쯤에 있는 당산 할배이다. 명사마을 당산제는 명사마을 뿐만 아니라 이웃한 사동마을과 점마마을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 2010년부터 시작된 지방 정부의 지원으로 당산제의 물적 토대를 확보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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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경상남도 하동군 축지리 대축 문암송대제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축지리 대축마을에서는 5월 8일에 당산제를 지내는데, 이를 문암송대제라고 한다. 대축마을의 당산나무를 문암송이라고 하기 때문이다. 문암송제는 매년 음력 4월 8일에 지냈는데, 초파일이 농번기로 바쁜 관계로 근래에는 백중날인 음력 7월 15일에 지내고 있다. 그러다가 2014년부터는 양력 5월 8일에 지내고 있다. 제일이 이렇게 바뀌게 된 것은 문암송제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게 위함이다. ‘문암송보존위원회’에서 주관하고, 제사는 일반적인 가정에서 지내는 기제사와 같은데, 하동 향교에서 사용하는 홀기를 사용해서 지내기 때문에 그 절차에 준해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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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서리 마을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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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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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구리시

    교문동 우미내 산신제와 서낭제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우미내에는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는 마을제사로 서낭제가 있다. 서낭제는 마을에 있는 서낭당에서 이루어진다. 제사 날짜는 음력 10월 3일 안으로 날짜를 잡아 지낸다. 구리시에서 워커힐 쪽으로 가는 길목에 비냥고개 혹은 서낭고개라고도 부르는 고개가 있는데, 이 고개를 넘어가는 오른쪽 도로에 서낭당이 있다. 작은 크기의 서낭당 안에는 머리에서 상체 부분만을 형상화한 여자 신상이 있다. 이 서낭당에서는 날짜를 잡아 제사를 지내는데, 날짜는 음력 10월 3일로 잡는다. 우미내 서낭제는 대부분 마을 토박이들이 참여하지만 외부 사람들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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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 현감 정우복, 마을 신이 되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강원 >강릉시

    마을 현감 정우복, 마을 신이 되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에는 마을신인 '정우복 신'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해진다. 정우복은 강릉부사로 재임하여 학문을 장려하고 정사를 조화롭게 돌보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정우복의 노력에도 마을에는 나쁜 일이 끊이지 않았다. 우연히 정우복은 마을 사람에게 원혼으로 죽은 진이라는 처녀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정우복이 진이를 위해 서낭당을 짓고 그 영혼을 달래주었더니 마을을 향한 풍파가 줄어들었다. 이처럼 다른이의 원한을 풀어주고 마을사람들에게 선정을 베푼 정우복을 기억하기 위해 강릉에서는 그를 신으로 모시고 있다.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강원도 주문진 성황당에서 모시는 정우복신
    강원도 강릉에 모셔진 정우복 신은 현감시절 지역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주어 주민들이 평화롭게 살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지역의 학문을 장려한 덕분에 주민들은 그의 사후에 마을신으로 모셔 제의를 지내고 있다. 문진의 마을신은 정우복의 본명은 경세(經世)이며 본관은 진주이다. 1613년 강릉부사로 와서 학문장려와 선정을 베푼 명신으로 인해 후인들이 흥학비(興學碑)를 향교에 세우기도 하였다. 『임영지』에는 “우복사(愚伏祠)는 강릉 북쪽 퇴곡리에 있었는데 곧 도동사(道東祠)라 하였다. 우복 정선생은 광해군 계축년(1613)에 본 강릉부 부사로 재임할 때에 학문을 장려하고 정사를 조화롭게 돌보며 보살폈다”라는 내용이 기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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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강릉단오제
    강릉에서는 매년 단오 무렵에 단오제라는 제의가 열린다. ‘단오굿’, ‘단양제’ 등으로 불리는 강릉단오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제의적 성격과 함께 축제로서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강릉단오제는 음력 3월 20일경에 제주인 신주(神酒)를 빚기 시작으로 음력 4월 중순쯤에는 서낭신 모셔오기 행사, 무녀를 중심으로 하는 단오굿은 음력 5월 1일부터 5일까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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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대전 무수동 산신제
    대전광역시 무수동 산신제는 이곳을 집성촌으로 삼고 있는 안동 권씨와 관련이 깊다. 신앙의 대상은 마을 뒤쪽에 있는 운람산이다. 시대 변화에 따라 산신제는 폐지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동계와 무수동산신제보존회를 통해 전승되고 있다. 산제당이 무너진 탓에 현재 산신제는 제당이 있었던 자리에서 지낸다. 제의 준비는 날짜 선정, 유사 선출, 제수용품 마련의 순서로 이루어진다. 제의는 유교식이며 제의 당일 자정 가까운 시각에 시작된다. 무수동의 마을제의로는 산신제 외에도 거리제가 있었는데, 양반 가문인 안동 권씨가 중심인 산신제와는 달리 거리제는 누구나 참여가능한 마을 잔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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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서구

    도적들이 많아 사람들이 반 밖에 넘지 못하는 대구 반고개
    ‘반고개’는 대구광역시 서구 내당동에 있는 고개 명칭이다. 그런데 이 고개는 ‘밤고개’, ‘방고개’, ‘바람고개’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고개는 하나인데 이처럼 여러 이름과 지명유래를 갖고 있는 지명의 경우 전국적으로 살펴도 그리 많지 않다. 지명은 보통 2∼4자 정도로 구성되는 것이 일반적인데, ‘반고개’, ‘밤고개’, ‘방고개’, ‘바람고개’ 등은 음가(音價)에 차이가 있으나 잘못 말하는 와음(訛音)에 의해 잘못 듣는 오청(誤聽)이 더해져 하나의 고개가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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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우리 것'에 대한 자긍심이 가득한 장동 산디마을 탑제
    산디마을은 풍수지리학상 벌집 형국이어서 입구를 좁혀야 이롭다는 말에 따라, 산디마을 사람들은 마을 어귀에 숲거리를 만들고 숲거리 양쪽에는 액운을 막아주길 기원하며 할아버지탑과 할머니탑을 세웠다. 산디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1월 14일 저녁, 대풍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탑제를 지낸다. 탑제는 분향, 초헌, 아헌, 종헌, 소지 순으로 할아버지 탑제를 먼저 지내고 할머니 탑제를 지낸다. 특히 마을과 마을 주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소지는 산디마을 탑제의 핵심적인 절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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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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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상록구

    외국인을 지원하는 외국인주민지원본부
    경기도 안산시에는 현재 100여 개 국가가 넘는 국적을 가진 약 10만여 명의 외국인들이 살고 있다. 이들은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일대에 가장 많이 살고 있는데, 흔히 이곳을 ‘다문화 마을’이라 부르고 있다. 안산시는 원주민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외국인들을 위해 원곡동에 전국 최초로 외국인주민지원센터를 세워 비자, 의료, 교육, 의료, 금융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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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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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도군

    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구곡리 새터 당산제
    구곡리 새터 동제는 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구곡리 새터 마을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매년 음력 1월 15일인 정월 대보름마다 마을당인 할매당과 할배당에 지내는 마을제사로 구곡리 새터 당산제라고도 한다. 구곡리 새터 마을 당산제는 중단된 적이 없다. 다만 과거 할배신으로 모셨던 엄나무가 죽어 현재의 느티나무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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