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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광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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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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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남구

    광주 칠석동 당산제
    광주광역시 남구 칠석동은 상칠석과 하칠석으로 나뉘어 있는데 두 마을주민들은 매년 정월 대보름에 각 마을에 모셔진 당산 신에게 제의를 지낸 다음 두 팀으로 나눠 고싸움놀이를 한다. 흔히 공주 칠석 고싸움놀이로 널리 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 국가무형문화재 제33호로 지정이 되어 있는 광주 지역을 대표하는 무형문화재이다. 제관으로 선정이 되면 집마다 다니며 쌀을 걷는다. 화주는 제관에게 받은 쌀을 판 돈으로 제물을 준비한다. 제의 과정에 필요한 제물에는 과일, 고기, 채소 등이다. 본격적인 제의에 앞서 제의 당일 저녁 시간에 사돈 보기라는 행사를 한다. 사돈 보기가 끝나면 두 마을에서 뽑힌 제관들은 함께 상칠석의 당집을 찾아가 제의를 올린다. 제의는 유교식으로 진행된다. 모든 의식이 마무리되면 두 마을주민들이 모두 참가하는 고싸움놀이를 한다. 동부(상칠석마을)와 서부(하칠석마을)로 나눠 진행되는데 승부를 겨룬다. 간혹 고싸움에서 승부가 나지 않을 때는 고를 해체해 줄다리기하여 승패를 결정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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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남구

    무덤을 신체로 모시는 광주 덕남동 당산제
    광주광역시 남구 덕남동 주민들은 음력 1월 14일에 당산제를, 1월 16일에는 파계를 지낸다. 마을 당산은 2곳에 있으며, 할아버지당산과 할머니당산으로 부른다. 둘 다 무덤이다. 예전에는 음력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풍물을 치고 한바탕 놀이판을 벌였으나 현재는 풍물을 치지 않고 제사 위주로 전승되고 있다. 덕남동 당산제는 무덤을 당산의 신체로 모신다는 점과 당산제 이후 신을 돌려보내는 송신제의 의미로 파계를 올린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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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남구

    광주광역시 남구 효덕동 노대마을 당산제
    효덕동 주민들은 정월 열나흗날에 당산제를 지낸다. 언제부터 행해지기 시작했는지 알기 어려우나 아주 오래된 역사를 지녔다고 한다. 주민들은 신앙대상인 당산할머니가 아주 영험하다고 믿는다. 주민들은 제의에 필요한 비용을 추렴을 통해 충당한다. 제의는 제관을 선출하여 지내며 전체적인 내용은 유교식이다. 축문 소지가 끝나면 음복을 하고 상을 치운다. 마지막으로 한지에 여러가지 음식을 싼 다음 땅에 묻는 헌식을 한다. 헌식이 끝나면 소지를 올리고 화주집으로 내려와 제의를 마무리한다. 제의가 끝나면 삼우제를 지내고 이것이 끝나면 결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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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미군기지 확장 속에서 남은 것, 하제마을과 팽나무
    군산시 옥서면 하제마을은 한때 번성한 포구였으나, 미군기지 확장으로 주민 대부분이 이주하며 소멸 위기에 놓였다. 500년이 넘은 팽나무와 200년 된 소나무만이 마을을 지켰으며, 주민들은 이 팽나무를 문화재로 지정해 보존할 것을 요구했다. 이후 보호운동이 확산되어 팽나무가 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한 퍼포먼스 단체는 팽나무와 평화를 주제로 <꺾어진 날개, 그 위대한 비행> 공연을 마을에서 선보이며 하제의 기억과 희망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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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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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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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남해 물건리 동제
    남해 물건리 동제는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매년 음력 10월 상달에 하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동제는 상당인 윗당산나무와 하당인 아랫당산나무에서 행한다. 당집은 따로 없고 마을에서 마을신으로 모시는 나무만 있다. 제일은 보통 음력 10월 보름에 하는데, 과거에는 밤 12시에 지냈지만 현재는 오후 5시에 윗당산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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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고흥군

    외나로도 상록수림에서 지내는 고흥 신금리 신금 당산제
    전남 고흥군 봉래면 신금리 신금마을은 외나로도에 위치하고 있다. 외나로도는 봉래면의 주도로, 나로우주센터가 있다. 신금마을에서는 매년 정월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외나로도 상록수림에서 당산제를 지내오고 있다. 당산제의 제장은 당산 정상에 위치한 기와집과 나로도학생수련장 앞 해변가이다. 당산제는 먼저 하당제를 지내고 이후 상당제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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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고흥군

    정월 대보름 우수 축제, 고흥 월정리 산정 열두당산굿 별신제
    전라남도 고흥군 남양면 월정리의 선정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 원당산과 12당산에서 별신제를 지내고 있다. 월정리의 당산목은 전라남도 기념물인 해안방풍림 안의 느티나무이다. 월정리 산정 열두당산굿 별신제는 2013년 정월대보름 우수 축제로 선정되었고, 2018년 전남문화재단 주관 2018년 세시풍속 마을회관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지신밟기를 하고 수익금을 당제 기금으로 사용한다는 점에서 당제의 전승 전망이 밝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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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조선조 마지막 불천위 지정, 안동 보백당 김계행 종가
    보백당 김계행 종가는 경상북도 안동시 길안면 묵계1리에 있다. 보백당 김계행은 고령현감 이후 삼사의 요직을 두루 거치며 청렴과 충간의 공직생활을 한 인물로, 1909년 대한제국 궁내부에서 부조지전의 칙명을 받았다. 보백당 김계행 종가에서는 경상북도 민속문화재로 지정된 종택의 별채인 ‘보백당’에서 매년 음력 12월 17일 오후 8시경에 김계행 불천위제사를 지낸다. 제기는 유기그릇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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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오천 칠군자를 배출한 안동 광산김씨 예안파 종가
    광산김씨는 김효로가 오천(외내)에 입향한 지 3대만에 농암 이현보, 퇴계 이황과 같은 당대 으뜸가는 가문과 혼인하여 전형적인 영남사족으로 문호를 구축한다. 1974년 오천(외내)에 살던 광산김씨는 안동댐의 건설로 마을이 수몰되면서 2㎞ 정도 떨어진 군자리에 광산김씨 예안파 종택과 사당 등을 옮겨놓았다. 광산김씨 예안파 종가에는 누대에 걸쳐 족편을 만드는 방법이 전해오는데, 이곳 종가의 족편은 안동 지역에서 알아주는 별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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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며느리에게 고배상(高排床)을 차려준 영덕 갈암 이현일 종가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인량리에 자리하고 있는 갈암 이현일 종가는 본래 청송군 진보면 광덕리에 있었다. 갈암 이현일의 어머니인 안동장씨는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요리책인 『음식디미방』의 저자이다. 1997년 작가 이문열은 안동장씨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 『선택』을 발표하였다. 갈암 이현일 종가의 종부는 큰며느리에게 높이 30㎝ 정도 쌓아 올린 큰상 음식을 차려주었다. 오늘날 혼례에서는 큰상 차림의 의미는 사라지고 사돈댁에 맞춤 음식을 보내는 것으로 대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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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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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팥죽을 뿌리는 장수 삼고리 삼장 탑제
    전라북도 장수군 천천면에 위치한 삼고리는 삼국지와 관련해서 생긴 지명이다. 삼장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초사흗날 오후에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팥죽을 뿌리고 할아버지당산(조탑)에 모여 팥죽을 비롯한 제물을 진설하고 제를 올린다. 탑제를 달리 팥죽제라고도 한다. 장수 지역의 조탑은 대개 길을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 보고 있는데 비해 삼장마을 조탑은 마을 입구와 안쪽에 분산하여 세워져 있다. 그리고 뒷당산의 신격이 보통 남신인데 비해 삼장마을에서는 여신으로 인식된다. 탑제는 여성 중심의 제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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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하루에 두 번 산신과 조탑을 위하는 장수 선창리 음선 당산제와 조탑제
    선창리는 마을 지형이 배 모양처럼 생겼다고 해서, 음선마을은 음지쪽에 있는 마을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음선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초사흗날에 당산제와 조탑제를 모시며 마을의 안녕을 기원한다. 음선마을에서는 3그루의 노송을 ‘웃당산’, 2기의 조탑을 ‘아랫당산’이라 한다. 이런 이중적 구조는 전라북도 산간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형태로 음선마을의 당산제와 조탑제는 지역성과 향토성을 잘 반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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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팥죽으로 액막이를 하는 장수 장판리 장척 산신제와 중천제
    전북 장수 장판리의 장척마을은 역사가 500년 이상 된 마을이다. 장척마을은 개꼬리 형상으로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마을 숲과 돌탑을 조성하고, 매년 정월 초사흗날 자시에 산신제와 중천제를 모시고 있다. 산신제는 유교식으로 치러지고, 중천제는 여성이 중심이 되어 진행하는 액막이 의식으로 일명 ‘팥죽제’라고도 한다. 장수군과 진안군 일부 마을에서만 전승되는 제의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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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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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동해시

    동해시 대진동 도신제
    강원도 동해시 대진동 주민들이 정월대보름에 지내는 마을 제의이다. 도신제라는 명칭은 주민들이 마을에 아무런 탈이 없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지닌다. 대진동 마을에는 서낭당과 해성당이 있다. 서낭당은 대략 250년의 역사를 지니며, 당집 근처에는 여러 유형의 나무가 있는데 절대로 훼손을 시켜서는 안 된다고 한다. 서낭당에는 모두 세 분의 신격이 모셔져 있다. 성황지신, 토지지신, 거리지신이다. 도신제를 지낼 때는 서낭당에 3상, 해성당에 1상의 제물을 차린다. 제의 당일 제관들은 당집에 들어가기 전에 짚불을 피워 부정을 없애고 나서 제물을 진설한다. 진설이 마무리되면 도가가 헌작을 한 후에 세 번 절을 올린다. 일련의 행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음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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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릉계곡에서 드리는 동해 삼화동 서낭제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의 상촌 마을과 무릉계곡 일원의 사람들은 매해 서낭제 혹은 서낭고사를 지내는데, 고사의 대상으로 돌탑과 서낭당이 있다. 이 돌탑과 서낭당 옆에는 수부단이 위치한다. 이 마을의 돌탑은 1700년대에 쌓은 것이라고 한다. 당시 배한국이라는 사람이 풍수지리설에 따라 집터나 묏자리 따위를 가려서 고르는 사람인 지관에게 청해서 쌓은 것이 이 돌탑이라는 것이다. 단 이 돌탑을 쌓게 된 이유는 전해지지 않는다. 삼화동 서낭제 혹은 서낭고사는 이곳 마을이 쇠락하게 되면서 이 제사의 전통을 이 부근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무릉계곡 상인들이 함께 하고 있다. 이러한 점은 마을 제사의 변화의 한 양상을 보여준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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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동해시

    동해 어달동 서낭제
    강원도 동해시 어달동은 어촌마을이다. 이 마을에는 두 개의 마을 제의가 행해진다. 하나는 육지와 관련되어 있으며 하나는 바다와 관련된 제의이다. 두 개의 제의가 존재하는 것은 결국 지역의 특성이 반영된 것인데 주민들은 두 개의 신앙처를 찾아 마을의 안녕과 조업과정에서의 풍어와 안전을 기원한다. 서낭제에 쓰이는 제물은 섣달에 지내는 제의에서는 황소를 시월에는 수탉을 사용한다. 특히 황소의 경우는 깨끗하고 잘생긴 것을 제물로 바친다. 제의는 우선 제물 진설을 하고 초헌관이 성황지신에게 술잔을 올리며 정해진 순서에 따라 진행된다. 술을 올리는 의식에 이어 축문을 읽는다. 그리고 소지를 올리고 난 뒤에 제상에 올려진 제물을 조금씩 떼어 당집 밖으로 나와 개울에 버린다. 이후 당집에서 간단하게 음복을 하고 차려놓은 제물을 모두 도가 집으로 가져와 마을 주민들과 함께 음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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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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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부상이 세운 산신각에서 드리는 태백 사길령 산령각제
    강원도 태백시 현리에는 산령각이 있다. 이 산령각은 강원도에서 경상도의 춘양이라는 지역으로 넘어가는 고갯마루에 있다. 이 고갯마루는 새길령 혹은 사길령이라고 부르는데, 신로치, 사길치라고도 부른다. 이 사길령 산신각은 이곳을 오가던 보부상들이 자신들의 안전과 장사의 번창을 위해 세운 것이다. 이 산신각의 제사는 매년 음력 4월 15일마다 제사를 올렸다. 이후 보부상이 해체된 다음에도 이 사길령 산신각에서는 제의가 이어지고 있다. 현리 마을 사람들이 산령각제라는 이름으로 제사를 계속하고 있다. 현리 마을 주민들은 보부상들이 남긴 자산과 그 수익금, 그리고 신입회원들의 입회비를 가지고 산령각계를 만들어 사길령 산령각제를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제의는 유교식 제사와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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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태백산 천제
    태백산 천제는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에서 10월 3일에 지내는 제의로 유교식 성격을 지니고 있다. 마을신앙을 넘어 국가제의의 형태로 출발했으며 태백산에 모셔진 산신에게 국태민안을 기원한다. 1987년에 결성된 ‘태백산 천제 위원회’가 오랫동안 제의를 주관해오다 2008년에 ‘천제 보존회’로 명칭이 변경되었는데 이 무렵부터 제의의 규모와 목적 등이 국가라는 큰 틀을 유지하고 있다. 태백산 천제의 주관은 태백문화원이다. 태백산 천제는 산 정상에 있는 천제단에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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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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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시흥시

    시흥시 군자봉 성황제
    경기도 시흥시 군자동과 안산시 선부동의 경계에 위치한 산에 있는 군자봉의 성황단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행해지는 마을제의를 말한다. 성황단은 고을 혹은 성 안[城內]의 안녕을 위해 수령과 백성들이 함께 불행한 사람들을 위로하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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