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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소포마을 예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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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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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포마을의 신명과 예인들의 삶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진도군

    소포마을의 신명과 예인들의 삶
    전남 진도 소포마을의 신명과 예인의 삶을 다룬 책이다. 소포마을은 예로부터 소포걸군농악과 진도북춤, 강강술래 등 다양한 문화유산의 명맥이 유지되는 곳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민속문화예술특구로 지정된 바 있다. 이 지역의 역사와 생활상, 민속예술과 예인을 취재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마을과 민속예술의 유래와 역사, 연출방식을 기록해 책으로 발간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국

    물에 빠져 죽은 이의 혼을 부르는 넋건지기굿
    넋건지기굿은 ‘진오기굿’, ‘수망굿’ 등의 이름으로 불리며, 강이나 바다에서 목숨을 잃은 사람의 시신을 찾지 못한 경우에 치러지는 의례를 말한다. 이 굿은 지역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긴 하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찾지 못한 시신의 넋(혼)을 불러오는 과정이다. 넋을 건져낸 다음 무당의 주도하에 이 굿이 진행되는데 진행 방식은 매우 다양하다. 오늘날까지도 이 굿은 여러 지역에서 행해지고 있는데 그만큼 강과 바다에서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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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바다의 험난한 환경을 보여주는 심청이와 인신공희
    심청전의 주요 모티브인 인신공희는 사람을 제물로 삼아 어떤 대상에 바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양상은 비교적 아주 오래전부터 행해졌을 가능성이 농후한데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순장문화이다. 왕이나 최고의 통치자가 죽으면 그 옆에 살아 있는 사람을 함께 매장하는 풍습으로 그러한 흔적은 비교적 여러 사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어촌 지역의 인신공희는 비교적 여러 지역에서 볼 수 있는데 백령도 지역에서는 숫총각을 바다에 빠뜨렸다는 것이 그것이다. 이러한 양상은 시간이 흐르면서 다양한 양상으로 바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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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뱃기를 통해 풍어를 기원하는 뱃기내림
    어촌 지역에서 행해지는 뱃기내림은 뱃기와 내림이라는 두 단어가 합쳐진 용어이다. 뱃기를 이용한 뱃기내림이라는 풍속은 뱃기를 내린다고 표현을 하지만 보다 정확하게 말하면 뱃기에 자신의 배에 모실 신을 내려 받는 것이다. 뱃기라는 도구가 배를 상징하기 때문에 이것을 가지고 마을의 무녀로부터 한 해 동안 배를 관여하는 신을 받는 것이 이 풍속의 핵심이다. 보통 마을굿을 진행하는 무녀가 쌀점을 통해 한 해 모실 배의 신을 점지해주는데 일련의 과정이 끝나면 뱃기를 가지고 자기의 배로 가져가는데 가장 먼저 도착을 하면 그 해 많은 물고기를 잡을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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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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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서울 종로구 구기동 부군당제
    동제에서 볼 수 있는 반기에는 마을 사람이나 제사 비용을 낸 각 가정에 음식을 골고루 나누어 주는 의미도 담겨 있지만, 종교적 상징과 축제의 성격도 포함되어 있다. 제사를 마친 뒤 마을 사람들의 정성이 담긴 제물에는 종교적 상징이 가미된다. 마을신이 흠향한 음식물로서 신성함이 깃들게 되고, 마을신의 행운이 담기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제물을 ‘재수 있는 음식’, ‘복떡’, ‘양떡’ 등으로 부르며, 이것을 먹음으로써 마을신의 축복을 내재화해 행복을 실현할 수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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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마을의 영역을 지키는 장군신, 군웅
    군웅은 한자어로는 ‘軍雄’ 혹은‘群雄’이라고 적는다. 이로 인해 군웅을 장군신으로 여긴다. 그러나 서울굿에서 군웅은 장군신으로 볼 수도 있지만 일정한 영역을 담당하는 신격으로 볼 수도 있다. 서울굿에서 군웅이 등장하는 부분에서 군웅은 모두 일정한 영역을 보호하는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 특히 마을굿에서 이 군웅은 마을 영역을 보호하는 성격을 두드러지게 보여준다. 그런 의미에서 여기서 군웅을 ‘軍雄’ 혹은‘群雄’이 아니라 언덕을 의미하는 구릉(丘陵)으로 볼 수도 있다는 의견이 있다. 서울과 서울 인근의 마을에서는 이 군웅신을 마을신으로 모시는 경우가 있다. 마을의 주신으로 모시는 경우도 있고, 마을의 하당신으로 모시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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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마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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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서구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의 현장, 5.18 자유공원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 센터 맞은편에 5.18 민주항쟁을 기념하는 5.18 자유공원이 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가장 큰 건물인 자유관에는 1980년 5월 18일부터 약 10일간 벌어진 광주 시민의 민주 항쟁과 전두환 신군부 정권 계엄군의 억압 현장의 기록이 생생하게 전시되어 있다. 왼편에는 헌병대 중대 내무반과 본부 사무실, 취사실, 영창 건물이 있으며 당시 계엄군의 만행을 생생하게 모형으로 재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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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신마을 의병항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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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거창의병전투지 의신마을
    의신마을은 1908년 2월 2일 거창의병이 일본군 토벌대와 전투를 벌였던 곳으로 전투에서 순국한 의병들의 시신을 마을 사람들이 모아 산기슭에 매장한 곳이다. 1908년 2월 거창의병 50여명이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 의신마을에 도착하였다. 의신마을에 의병이 나타났다는 정보를 들은 일제는 1908년 2월 2일 일본군 토벌대를 파견하여 거창의병과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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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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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구미시

    영험한 떡버들나무에 제를 지내는 구미 금산2리 숯골 동제
    경북 구미시 장천면 숯골마을에는 수령이 500년 넘은 떡버들나무가 있다. 주민들은 떡버들나무를 ‘골맥이서낭님’ 혹은 ‘골맥이할매’라 부른다. 이 당산목을 위한 동제는 정월 열나흗날 행해지다가 칠월칠석으로 변경되었고, 1명의 제관이 한 번 술을 올리는 것으로 동제를 끝내는 등 간소화되었다. 구미시와 구미문화원에서는 숯골마을 동제가 오래 지속되길 바라는 뜻에서 현재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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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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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경기도 여주시 처리 산제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처리의 산제당은 마을 뒷에 있는 소무산 정상에 있다. 이 산제당에는 과거 산신 무신도가 있었는데, 산신 무신도에는 호랑이 등을 올라탄 산신이 정면에 있는 형태였다고 한다. 처리 산제는 원래는 음력 11월인 동짓달에 날을 별도로 받아서 날짜를 정했는데, 1950년대에 음력 정월 대보름 자시(밤 11시부터 새벽 1시)로 제사 날짜와 시간을 고정해서 지내고 있다. 제사는 일반적인 유교식으로 이루어진다. 2018년 12월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추가 공모 마을만들기(자율개발)사업’에 선정되면서 2019년부터 해당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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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경기도 여주시 이포리 삼선당굿
    경기도 여주시의 여주목 이포나루는 남한강의 대표적인 포구이다. 이 이포리에서는 약 500여 년 동안 마을의 평안과 함께 뱃길의 무탈함을 위해 도당굿이 열리고 있다. 이포에는 강이 내려다보이는 산 위에 1칸 규모의 당집이 있다. 마을 사람들은 이 당을 삼선당 또는 삼신당으로 부른다. 이 삼선당에서는 짝수 해마다 이포 주변의 무당이 와서 도당굿을 했는데, 1970년대 중단됐었다. 이후 도당굿은 2005년에 복원되어 약식 형태로 매년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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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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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경상북도 문경시 유곡동 아골 동제
    경상북도 문경시 유곡동에 있는 5개의 자연마을 중의 하나인 아골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마을이름이 아골인 이유는 관아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한다. 마을 뒤편 능선에 조선 기와편이 흩어져 있는데 유곡역 관아의 것으로 추정된다. 아골에는 음력 1월 14일에 마을제사인 동제와 음력 10월 첫째 말날에 만오제를 지냈다. 이 중 만오제는 1980년대 중반까지 이어지다가 전승이 끊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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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김포시

    대명포구에서 전하는 김포시 대명3‧4리 풍어굿
    대명포구는 김포시의 있는 유일한 항구이다. 이 포구와 강화도는 서로 마주하고 있다. 과거 이곳에서는 마을에 사는 단골 무당에 의해 마을굿인 대동굿이 전승됐었다. 대동굿은 음력 1월 10일에서 15일에 사이의 날짜를 잡아서 한다. 대동굿을 할 때는 이 터주가리당인 나무에서 서낭신을 받아서 모신 후 바닷가로 가서 굿판을 열었다고 한다. 1999년에 조사된 바에 의하면 과거 2-3에 걸쳐 하던 큰굿이었지만 현재는 명맥만 유지하고 있다고 기술되어 있다. 그런데 2000년대 들어서면서 주변 상황이 좀 달라지기 시작했다. 2002년 대명포구 주변인 약암리와 강화도 초지진을 잇는 강화초지대교가 개통하면서 인근의 상권이 활성화되기 시작한 것이다. 이로 인해 어촌계에서 무당굿을 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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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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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남양주시

    경기도 남양주시 덕릉마을 산신제
    덕릉마을 산신제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덕송리 산5-163번지 덕릉마을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산신각에서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덕릉마을 산신각은 경기도 민속문화재 제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마을 오른쪽의 낮은 산 위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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