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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할아버지당산과 할머니당산에만 제를 올리는 담양 원율리 원율 당산제
    전남 담양군 원율리는 전우치와 관련한 전설이 전승되고 있는 곳이다. 원율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대보름날 자정에 당산제를 모신다. 원율마을에는 모두 5곳의 당신이 있으나, 이중 할아버지당산과 할머니당산에서만 제를 올린다. 할아버지당산은 40~50년 전 새로 심은 느티나무이고, 할머니 당산은 수령 400년된 노거수이다. 원율마을에는 당산제 홀기와 축문이 남아 있고 당산제 이후 송신제에 해당하는 의례를 별도의 거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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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은행나무에서 지내는 담양 봉안리 술지 샘굿과 은행나무 당산제
    봉안리 술지마을은 백제시대 초기에 형성된 마을로, 천연기념물 482호로 지정된 은행나무에서 매년 음력 정월 열 나흗날에 샘굿과 당산제를 올린다. 한동안 당산제가 중단된 적이 있는데, 당시 마을에 우환이 끊이질 않아 다시 당산제를 모시게 되었다. 제수비용을 은행나무의 은행 판 돈으로 충당한다. 술지마을의 당산나무인 은행나무는 2019년 문화재청의 자연유산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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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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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마을 사람들의 생명수, 원후마을 우물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장하동 원후마을에서 해마다 음력 7월 초하루에 지내는 우물고사이다. 수도권 인근의 여러 마을들이 그렇듯이 이 마을에도 공장이 많이 들어서며 마을의 옛 모습을 잃어가고 있고, 수돗물이 보급되면서 마을 사람들이 예전보다 우물을 많이 사용하지 않지만, 전통을 계승하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꾸준히 우물고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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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우리마을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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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포항 토박이들 “ 아구·학산 가니더. ”
    2019년은 포항이 시로 승격 된 지 7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 환동해 중심도시 ’ ‘경북 제일의 도시’ 등 시내 곳곳에는 일 년 내내 시(市)로의 승격을 축하하는 행사들이 봇물 터지듯 이루어졌다. 그러나 포항이 처음부터 살기 좋은 길지( 吉地 )의 땅은 아니었다. 오히려 척박하기 그지없는 좀 더 과하게 표현하자면 “사람이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벽지 어촌마을 오지(奧地)였다. 이러했던 작은 동네가 급변했습니다. 그 변화의 첫 계기는 면( 面 )이 되면서였다. 1917년 포항동·학산동·두호동, 세 개 동으로 면이 된 것입니다. 그중 학산동 옆에는 아호동이 있었다. 포항 시내 중심지를 간다면 남쪽에 살고 있었던 사람은 “아호·학산 간다”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성질이 급해 빨리 발음하면 아호에 ‘ ㅎ ’과 학산에 ‘ ㅎ ’이 겹치니 “아구·학산 가니더”라고 했다. 토박이들만의 목소리 ‘아구·학산’에 지금은 없어진 아호동이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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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과천시

    음력 10월 1일에 치러지는 과천의 산신제와 성황제
    해마다 음력 10월 1일 과천동에서는 마을 주민들의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남태령 산신제와 과천성황제, 죽바위 산신제를 지낸다. 음력 10월 1일 날 아침 9시경, 남태령 산신제를 지내기 위해서 과천동에 위치한 송암사 뒤에 관악산 중턱에 있는 ‘관악산신령제단’으로 향했다. 10시쯤 산신제를 지낸 후, 과천동주민센터 인근의 500년 된 느티나무로 내려와서 11시경에 과천성황제를 지냈다. 저녁 6시경에는 주암동에 있는 죽바위 앞의 제단에서 청계산의 산신령에게 마을의 무사안녕과 주민들의 평안을 기원하는 죽바위 산신제를 지낸다. 유일하게 과천동에 현전하고 있는 과천의 산신제와 성황제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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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과천시

    조선 태조 때 세운 지방의 인재 요람, 과천향교
    과천역 7번 출구에서 관악산 방향으로 오르다보면 등산로 입구에 과천향교가 위치하고 있다. 1398년 태조 7년, 관악산록에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과천향교는 623년의 유구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과천향교는 조선시대의 교육기관으로써의 기능과 옛 성현들의 제사를 지내는 공간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입구에 있는 홍살문을 지나서 외삼문을 들어가면 명륜당이라는 교육공간과 대성전이라는 제사 공간이 있다. 조선 선비들의 배움터였던 과천향교를 둘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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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과천시

    자하 신위, 추사 김정희의 글씨와 관련된 관악산 자하동의 마애명문
    과천에서 관악산을 산행하는 코스 중에 과천향교가 위치하고 있는 자하동 계곡을 따라 관악산 정상을 많은 사람들이 오르곤 한다. 과천향교 맞은편 계곡을 따라 오르다 보면 마애명문 코스 기둥 표지판이 눈에 띈다. 표지판과 연결되어 있는 데크길을 따라 걷다보면 단하시경, 자하동문, 백운산인 자하동천, 제가야산독서당의 암각문을 만나게 된다. 조선 후기의 서예가 자하 신위, 추사 김정희가 거닐었던 자하동 계곡을 따라 산책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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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성, 마을을 품다

    출처 :대구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구 >달성군

    달성, 마을을 품다
    대구시 인근 달성군이 도시화함에 따라 사라지는 자연마을의 모습을 기록한 책자이다. 달성군 9개의 면의 각 마을의 개요, 지리, 변천사, 문화재를 충실하게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대구 >군위군

    네티즌들이 뽑은 가장 예쁜 역, 군위 화본역
    대구광역시 군위군에 있는 화본역은 2014년 네티즌이 뽑은 가장 아름다운 역이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 나온 곳이 바로 이 역이다. 화본역에는 1938년부터 기차가 다녔고, 지금도 하루에 여섯번 기차가 멈춘다. 2011년 화본역 그린 스테이션 사업으로 새단장하면서 인생샷을 찍으러 오는 관광객들이 많아졌다. 실제 운행되던 열차를 개조해 만든 레일카페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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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군위군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장군리 군위삼장군제
    군위삼장군제는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장군리에서 매년 음력 5월 5일인 단오에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 제의를 말한다. 제관들은 미리 선정하고, 이 중 초헌관은 군수가 맡는다. 제의 절차는 향사와 같은데, 제의가 끝나면 다시 제동서원으로 가서 음복한다. 그 후 192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일제의 간섭이 심해지자, 제의 규모가 극도로 작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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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짐대를 세우고 지신밟기를 하는 무주 내도리 산의 짐대제
    내도리는 전라북도 무주읍, 충청남도 금산군, 충청북도 영동군의 3개 도 접경지역에 위치한 곳이다. 내도리 산의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에 산신제와 짐대제를 지내고 있다. 산신제는 인구의 고령화와 엄격한 금기로 인해 제를 모시기 어려워 무주읍 복고사에 제의를 일임하고 있다. 산신제 당일에 마을을 대표하여 이장과 총무만 참석한다. 짐대제는 마을 사람들이 주축이 되어 매년 1기씩 마을 입구에 세운다. 짐대를 세우고 나면 풍물을 치며 지신밟기를 한다. 짐대제는 무주의 대표 축제인 “무주반딧불축제”의 개막행사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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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무주 지역의 유일한 돌장승에 지내는 무주 오산리 왕정 산신제와 거리제
    천연기념물 제249호인 “무주 오산리 구상화강편마암”이 있는 오산리 왕정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초이튿날 오전 10시경에 산신제와 거리제를 지낸다. 무주지역 당산은 대개 상당과 하당의 이중 구조로 이루어진 경우가 많은데, 왕정마을 산신제와 거리제 역시 이중 구조로 되어 있다. 산신제는 제관과 유사만 참석하여 유교식으로 엄숙하게 모시고, 제의가 끝나면 마을 입구의 마을 숲으로 이동하여 2기의 장승 앞에서 거리제를 지낸다. 제의는 예전에 비해 많이 축소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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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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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고양시

    정발산에서 드리는 고양시 말머리 도당굿
    정발산 말머리 도당굿은 정발산을 중심으로 하는 여섯 마을이 공동으로 모시던 마을굿이다. 여섯 마을은 장항1리와 2리, 마두1리부터 4리까지이다. 도당굿의 제의 장소는 정발산 정상에 있는 소나무 주변이다. 별도의 당집은 없다. 도당굿의 제의 대상은 도당할버지, 도당할머니였는데, 현재는 최영 장군이 추가되어 함께 모시고 있다. 1990년대에 정발산 주변에 아파트가 대규모로 들어서면서부터는 ‘정발산도당굿 민속보존위원회’가 만들어져서 도당굿을 이어가고 있다. 이곳은 경기도 중에서도 한강 이북에 속하는 지역이다. 따라서 도당굿이지만 경기도 남부에서 행해지는 경기 남부 도당굿과는 다른 형식의 굿이다. 물론 경기북부굿의 형식을 가진다고 하겠다. 고양시 향토문화재 제42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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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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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진도군

    겨울, 여름에 제를 지내는 진도 덕병리 망제·충제
    전남 진도군 군내면 덕병마을에서는 동절기에 망제를, 하절기에 충제를 지내고 있다. 망제는 당할머니제사, 거릿제, 장승제로 구성되어 있다. 망제를 지낼 때 예전에는 황소 한 마리를 잡았으나, 현재는 황소머리를 올리는 것으로 대신한다. 충제는 병충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군내면에서 충제를 지내는 곳은 덕병마을과 정자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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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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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경상남도 창녕군 문호장 단오제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에서는 매해 음력 5월 5일 단오에 단오제로 마을신인 문호장신을 모시고 문호장굿을 지낸다. 문호장 단오제, 영산단오굿이라고도 한다. 이 마을제의는 음력 5월 5일 단옷날 아침에 유교식 의례를 하고 이어서 단오굿을 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문호장 사당은 이 지역 주민들의 기도처로써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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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란수도 부산을 기억하다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서구

    피란수도 부산을 기억하다
    부산에 정착한 실향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그 시절을 생생히 조망한 다큐멘터리이다. 한국전쟁이 터지며 부산은 임시수도가 되었고 수많은 피란민이 몰려들었다. 당시의 임시정부청사, 이승만 대통령 관저, 피란민이 부산에 정착하며 생겨난 일본인 묘지 마을 등을 취재하고, 부산에 정착한 실향민들의 인터뷰를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진도군

    진도 안농마을
    6·25전쟁 이후 분단으로 고향에 돌아가지 못한 황해도 장연, 송화, 옹진 사람들을 수용하면서 진도에 실향민촌이 생겼다. 2005년 진도 내에는 여러 곳에 흩어져 살고 있는 실향민 350가구가 있으며, 실향민회가 있다. 집단 이주가 이루어진 안농마을이 최근 농촌마을 리모델링 사업과 농촌재능나눔 공모사업으로 알려지면서, 피난민의 생활이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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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아바이마을
    당감동 아바이마을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당감동에 있는 피란민들의 정착한 마을을 이르는 말이다. 당감동은 6·25전쟁으로 부산으로 들어온 피난민 정착촌 중 하나였다. 휴전이 되자 거제도로 피난 온 함경도 피난민들이 당감동으로 이주해 오면서 지금의 ‘구 시장 골목’에 정착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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