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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서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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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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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의 전통한지

    출처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의령군

    의령의 전통한지
    의령 한지의 역사와 생산과정, 한지 이야기, 전통 한지 공예 등에 관해 기록한 책이다. 경남 의령의 봉수면과 부리면, 유곡면 등에서 생산되었던 의령 한지는 한때 산업화에 밀려 사장되었으나 2016년 지류 문화재 복원 용도로 공식 인정 받게 되면서 그 우수성이 새롭게 알려졌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곡성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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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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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곡성군

    마을 단위로 인원을 뽑아서 지내는 곡성 오지리 대동 당산제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오지리 대동 당산제는 마을의 액운을 막고 호식과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지내고 있다. 마을이 생긴 이래로 지금까지 지내고 있다고 한다. 오지리 대동 당산제는 8개 마을이 화합하여 지내는 당산제이며, 상·하당의 이중구조를 지녔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본래 당산제는 1월 3일 새벽에 지냈으나, 1990년대 중반부터 1월 2일 오후 10경에 지내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4곳의 제장에서 지내오던 당제를 오지 7·8지구에 위치한 2곳에서만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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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곡성군

    큰 샘과 우물을 합치는 곡성 칠봉리 샘제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칠봉리에서는 매년 음력 3월 3일에 마을회관 옆에 있는 큰 샘에서 샘제를 지내고 있다. 제의는 '큰 샘 제의-큰 샘과 샘수골 소우물의 합치-뒤풀이' 순으로 진행된다. 주민들은 샘제를 모시면 마을의 액운이 물러가고 길운이 온다고 여긴다. 겸면에서는 칠봉리 이외에 가정리에서도 샘제를 지내는데, 곡성군 내에서는 유일하게 샘제의 전승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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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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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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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양구군

    양구군 학조리 당제
    강원도 양구군 학조리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당제로 매년 두 차례 마을 제의를 지냈다. 제의의 목적은 넓은 의미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것이고 좁은 의미에서는 학조리 주민들의 건강과 함께 부자가 되기를 기원한다. 본래 당집은 바위였으나 후대에 오면서 지붕을 올려 작으나마 당집의 형태를 하고 있다. 당집 안에는 신앙처임을 알 수 있는 흔적이 남아있다. 제의를 지내는 데 필요한 비용은 마을 공동 자금과 추렴한 돈으로 충당한다. 마을 제의에서 가장 중요한 제물은 돼지머리이다.학조리 마을에서는 제의가 있을 때면 제관들이 당집을 찾아 하룻밤 그곳에서 묵고 다음 날 아침에 지냈다. 갈 때는 사전에 준비한 제물을 가지고 간다. 하지만 지금은 잠잘 곳이 없어 그렇게 하지 않는다. 제의는 무척 엄숙하게 지낸다. 제의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제의와 관련된 내용 이외에는 일절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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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4,5일 장사 잘하면 집한채 생겨
    핫 나잇은 미군을 상대로 장사하던 범전동 본동마을 점포 상호였다. 열에 열은 ‘뜨거운 밤’을 떠올리겠지만 실제론 이불 가게였다. 보드랍고 따뜻한 한국 담요에 매료된 미군들은 귀국 선물용으로 담요를 꾸러미째 사 갔다. 하나에 20달러 하는 담요를 10장, 20장씩 사기도 했다. 미군을 상대로 한 양복점과 기념품 가게도 잘됐다. 범전동 본동마을 기념품 가게 고려공예사는 자개, 공예품, 금도금 제품, 인삼, 인형 등의 기념품을 팔았다. 팀 스피릿 같은 대규모 훈련이 있을 때면 5,000명 이상의 미군이 부산항으로 들어와 하야리아 부대에 임시 주둔했다. 4∼5일 장사 잘하면 집 한 채가 생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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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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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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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진안 가림리 은천마을 거북제
    진안읍 은천마을 주민들은 정월 달에 마을 제의를 지낸다. 본래 14일이었으나 현재는 초아흐렛날로 제일이 바뀌었다. 이 마을주민들의 신앙의 대상은 거북이다. 거북은 장수를 상징하고 있지만 화재 예방에도 뛰어난 능력을 지녔다고 믿는다. 비록 여러 차례가 제의가 바뀌긴 했으나 제관을 선정하고 제물을 준비하는 일은 지금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다. 제물에는 돼지머리가 쓰인다. 제의가 끝나면 지신밟기를 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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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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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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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벽계리와 어린 시절
    시인 현 자의 고향은 미군 부대가 주둔했던 벽계리 마을이다. 미군 부대에서 나오는 미제 과자는 참으로 맛있었다. 아이들은 부대 철조망 옆을 지나가다가도 미군들이 보이면 우르르 달려가서 “기브미 초콜렛”을 외치며 손을 내밀었다. 그 모습을 보며 지나가던 한국인 어른 한 명이 아이들을 불러 세웠다. “너희들, 거지처럼 부끄럽지도 않으냐? 너희들 지금 그 모습을 저 사람들은 사진으로 찍어서 책에 실을지도 몰라. 한국 아이들이 먹을 것을 달라고 손 벌리는 거지 같고 불쌍한 모습으로 책에 실리면 좋겠느냐?” 현 자는 성인이 된 지금도 당시에 한국인 어른이 철부지 아이들에게 했던 말이 잊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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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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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산신제의 절차가 간소화된 진천 국사봉 산신제
    국사봉 산신제는 충청북도 진천군 백곡면 명암리에서 지내는 동제이다. 국사봉은 명암리 서쪽에 있는 백석봉 근처를 가리키는 말로, 현재 백석봉 등산로 초입에 산제당이 위치한다. 국사신은 대개 마을 산이나 산신보다 상위의 산이나 신격을 지칭하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 과거 명암리 주민들은 음력 1월 6일 자정에서 1월 7일 새벽까지 국사봉 산신제를 지냈으나, 현재는 1월 6일 해질녘에 제물을 장만하여 산제당에서 유교식으로 간단하게 지내고 있다. 과거에 비해 산신제 절차가 많이 간소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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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하늘의 신께 제사를 올리는 유서깊은 진천 금곡리 금한동 천제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금곡리 금한동에서는 음력 정초에 택일하여 천제를 지내고 있다. 충청북도의 경우, 총 4곳에서 천제를 지내는데 금한동 천제가 그중 하나이다. 현재 금한동 천제는 금한동천제보존회가 주관하고, 본래 3년에 한 번씩 지내던 것을 2009년 천제가 재개한 이후에는 거의 매년 지내고 있다. 오늘날 금한동 천제는 진천군의 주요한 문화행사의 하나로, 군수를 비롯하여 각 기관장들이 제관으로 참석하고 금한동 주민들뿐만 아니라 다수의 진천군민들도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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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지역 산신제와 차이점을 지닌 진천 장관1리 원장관 산신제
    충북 진천군 원장관 마을에서는 오늘날까지 매년 음력 1월 14일 산신제를 정성껏 모시고 있다. 원장관 산신제는 진천종박물관 뒷쪽에 있는 산의 작은 당집에서 지내오다 1970년대에 당집이 철거되었다. 2000년 기금을 조성하여 조립식 건물로 당집을 신축했다. 원장관 산신제의 경우, 제관으로 선출된 사람들의 역할이 미리 정해져 있지 않다는 점과 축문을 읽고 큰절을 한 번 올린다는 점이 다른 지역 산신제와 차이를 보인다. 지금도 마을 주민들은 최대한 전통적인 방식으로 산신제를 모시려고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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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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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홍천군

    홍천군 동면 성수리 짓골당제사
    홍천군 동면 성수리 짓골 마을 주민들은 정월 대보름에 마을 제의를 지낸다. 풍년이 들고 마을 주민들 간의 화목을 다지는 의미로 준비한 제물을 차려놓고 마을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이다. 성수리의 당제는 조금 특이하다. 반마다 제의를 다르게 지낸다. 모두 당제사라고 부르긴 하나 1·2반, 3·4반, 5반, 6반이 나눠 제의를 진행한다. 성수리 짓골 마을의 당제사는 정월 대보름과 음력 9월 9일에 지냈다. 하지만 음력 9월 9일에 지내던 제의는 중단되고 현재는 정월 대보름날만 지낸다. 이곳 주민들이 해마다 서낭당을 찾아 제의를 지내는 것은 이곳이 영험함을 지녔기 때문이다. 제의를 지내고 나면 풍년도 들고 마을이 화목해지고 하는 일이 잘 풀린다고 한다. 제의에 필요한 비용은 각 가정에서 똑같이 부담한다. 당제에서는 절대로 고기를 제물로 올리지 않는다. 제의는 유교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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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홍천에서 마을신으로 모시는 권전(權專)신
    권전은 단종(端宗)의 외조부인데, 강원도 홍천군 내면과 강릉시 연곡면에서 마을신으로 모시고 있다. 그는 단종 때문에 좌의정 등의 높은 벼슬에 올랐지만 반대로 단종과의 친분으로 인해 좌천이 되었고 지방으로 내려가 숨어 지냈다. 단종 폐위와 관련하여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야 했던 권전은 강원도 홍천군 내면 일대에서 마을의 신령으로 좌정하고 있다. ‘권전대감’ 또는 ‘권대감’으로 불린다. 홍천군과 강릉시에 권전이 마을신으로 모셔진 이유는 단종과의 관련성, 그리고 이들 지역과의 연관성도 있지만 생업이라는 대상도 무시할 수 없다. 칡넝쿨에 걸려 넘어졌다는 부분이 그러하다. 그래서 말무덤은 수렵꾼들이 조성하였고 그를 신령으로 섬겼다. 특히 수렵꾼들은 권전의 무덤을 찾으면 귀한 보물인 인삼 등을 얻을 수 있다는 확고한 믿음을 갖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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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마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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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수령 600년 진안 주천면 무릉리 대추나무에 얽힌 설화
    전북 진안군 주천면 무릉리에는 수령 600년된 대추나무가 있다. 대추나무는 수명이 짧아 100년된 것도 흔하지 않은데 무려 600년이나 되었다. 최근 고사목이 된 이 나무 주변으로 새끼나무 3그루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이 나무는 송나라 유학자 주자의 중손인 주잠이 심었다고 한다. 주잠은 원나라 병사를 피해 고려에 왔다가 중국 무의구곡과 비슷한 주천면 무릉리에 숨어 살면서 유학을 가르치고 대추나무를 심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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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적골 충절에 백이가 놀라다
    둔적골은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신암리에 있는 팔공산 산골에 있다. 고려 말 조선 건국기의 최양이 충신불사이군의 이념으로 3년 간 은둔생활을 한 곳이다. 고려 말 충신으로 두문동(杜門洞) 72현(賢) 중의 한 사람이다. 태조가 온양에서 완산 공전 팔백결을 전록으로 주어도 받지 않았다. 1424년(세종 6) 74세에 죽었는데, 세종은 3일간 조회를 폐하고 최양의 자손이 등과하면 지체없이 군역을 면제하라고 특령을 내렸다. 또 도승지로 하여금 치제문을 쓰게 했는데, ‘학문 도덕은 정이천 같고 절의 청직은 엄광과 같다’고 하였다. 최양의 유허비는 1871년(고종8)에 그의 후손들이 충절을 추모하기 위해 백운면 반송리 선진강 상류인 천변에 경치가 수려한 곳을 찾아 구남각을 짖고 유허비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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