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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철원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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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 동신제
    동송읍 이길리 마을 주민들이 음력 2월 5일에 지내는 마을 제의로, 풍농을 기원하기 위한 측면이 강한 철원을 대표하는 마을신앙이다. 동신제의 명칭은 마을신에게 제의를 올린다는 의미를 지닌다. 주민들은 마을 제의에서 모시는 동신이 마을을 지켜준다고 믿고 있다. 동신제를 지내고 있는 이길리 민북마을은 한국전쟁 당시 마을이 해체되었다. 전쟁의 잔흔이 짙게 배어 있는 셈이다. 이 과정에서 마을에서 지내오던 제의 역시 단절이 되었다. 오랜 세월이 흘러 정확한 실상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은 적었지만, 주민들의 노력으로 얼마 전에 산제사라는 이름으로 복원이 되었다. 마을 제의에 필요한 비용은 마을 주민들이 추렴해서 충당한다. 이 과정에서 이길리 마을 주민들은 마을 구성원으로서의 사명감을 느낀다. 자연스레 제의를 지내는 동안 주민들 간의 유대가 강화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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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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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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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오래되고 작은 가게들이 많은 하귀2리
    아름다운 하귀해안도로로 유명한 하귀2리에는 아직도 오래되고 소박한 옛 가게와 건물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주민센터, 경찰서도 옛 건물 그대로라 그림 같은 곳이다. 하귀2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제주 안에서 시내와 가깝지만 아직도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작은 마을이라 산책하고 구경하다 보면 마음이 느긋해지고 편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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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불교와 민간신앙이 어우러진 부안 내소사 당산제
    전북 부안군 금소만 연안에 있는 내소사는 석포리 주민들에게 삶의 터전이다. 이렇게 서로 관계가 깊은 내소사와 석포리 주민들이 공동으로 매년 음력 정월 대보름날 느티나무 두 그루에 당산제를 지낸다. 내소사 경내에 있는 할머니당산에는 스님들이 제물을 차리고, 일주문과 마을 경계에 있는 할아버지당산에는 주민들이 유교식으로 제를 지낸다. 사찰과 마을이 공동으로 당산제를 거행하고 있지만, 신앙대상물에 대한 인식이 서로 다르고, 제의 절차도 차이가 난다. 석포리 내소사 당산제는 불교와 민간신앙이 융합된 독특한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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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개양할머니의 여덟 딸 중 한 명이 관장하는 부안 도청리 모항 당산제와 용왕제
    부안 모항마을은 변산반도와 고창군 사이의 내해로, 풍랑을 피해 정박하는 항구이다. 그래서 개양할머니가 여덟 명의 딸 중 한 명을 보내 관장할 만큼 지리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모항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초하룻날 밤에 산신제와 당산제를 모시고, 정월 대보름날에는 용왕제를 지낸다. 산신제와 당산제는 주민 모두가 참석하는 데 비해 용왕제는 주로 어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이 참석한다. 비록 제의가 축소된 형태이지만 모항마을은 산신제·당산제·용왕제의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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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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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경남 진주 명석면에서 드리는 운석제
    경상남도 진주시 명석면 신기리 동전마을 구뱃골에는 명석각이 있다. 이 명석각에는 2기의 신석이 있는데, 이를 운석, 자웅석(雌雄石), 명석(鳴石)이라고 지칭한다. 운석제의 주관은 명석면 사람들이 만든 ‘명석각보존위원회’에서 하고 있다. 제의는 음력 3월 3일에 정오에 유교식으로 행한다. 명석면에서 전승하고 있는 운석제는 나라를 돕고 충성을 다하는 돌의 뜻을 기리기 위한 제사이다. 그런데 운석의 형상이 1기는 남근형상으로 남(男)을 상징하고, 1기는 족두리형상으로 녀(女)를 상징한다. 이 둘을 암컷과 수컷을 지칭하는 자웅석인 것이다. 따라서 보국충석(輔國忠石)의 뜻을 잊지 않기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와는 별도로 지역 주민들이 아이를 낳기 위해 비는 기자치성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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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진주시 명석면 신기리 동전 당산제와 목우제
    경상남도 진주시 명석면 신기리에서는 음력 1월 15일인 정월 대보름에는 당산제를 지내고, 음력 7월 15일인 백중에는 목우제를 지낸다. 신기리 동전 당산제와 목우제는 과거 진주지역에서 지내던 당산제와 목우제를 여전히 전승하고 있다는 데에서 의의가 있다. 당산제는 다른 지역에서도 전승되고 있지만 목우제는 많은 지역에서 전승이 중단되었기 때문이다. 동전마을 역시 풀어서 키웠던 방목형태가 목우제장으로 바뀌고, 농사일도 기계화되면서 제의 역시 소략화되었지만 여전히 목우제를 지내고 있다는 측면에서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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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미군기지 확장 속에서 남은 것, 하제마을과 팽나무
    군산시 옥서면 하제마을은 한때 번성한 포구였으나, 미군기지 확장으로 주민 대부분이 이주하며 소멸 위기에 놓였다. 500년이 넘은 팽나무와 200년 된 소나무만이 마을을 지켰으며, 주민들은 이 팽나무를 문화재로 지정해 보존할 것을 요구했다. 이후 보호운동이 확산되어 팽나무가 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한 퍼포먼스 단체는 팽나무와 평화를 주제로 <꺾어진 날개, 그 위대한 비행> 공연을 마을에서 선보이며 하제의 기억과 희망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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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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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곡성군

    4대문이 멋들어지게 들어선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읍내리에는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이 있다. 이 시장은 기와지붕을 얹은 한옥 형태의 건물이 성벽처럼 시장을 둘러싸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정문을 비롯해 동악산문, 심청문, 섬진강문 등 4대문이 출입구를 대신하고 있다. 농수산물을 비롯해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고 있으며 버섯류, 알토란, 통담배상추 등 특산품도 유명하다. 매월 끝자리 3일과 5일이 들어가는 날에 5일장이 열리며 토요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근처에 섬진강기차마을이 있어 함께 둘러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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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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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경기도 광주시 엄미리 장승제
    엄미리 장승제는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엄미리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마을을 지켜준다고 믿는 장승을 만들어 새로 모시고 제사 지내는 마을 제의를 말한다. 장승을 새로 깎아 모시기 때문에 이를 ‘엄미리 장승제’라고 한다. 장승제는 2년에 한 번, 보통 음력 2월 초에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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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광주 서하리 산제와 장승제
    경기도 광주시 초월면 서하리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산제와 산신제를 지내고 있다. 서하리의 마을 제당은 마을 뒤편 산에 있고, 제사는 매년 음력 1월 15일인 정월 대보름에 2월 10일 안으로 날짜를 잡는다. 서하리의 마을신은 도당내외인 도당할아버지와 도당할머니이다. 산제를 지낸 후에는 장승제를 지내게 된다. 장승은 모두 6기가 있다. 숫장승이 2곳에, 암장승이 1곳에 모두 3곳에 6기의 장승이 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장승이 있는 3곳에 솟대가 각각 1기씩 총 3기가 있다. 경기도 광주시는 장승으로 유명한 곳인데, 특히 서하리의 경우는 장승의 숫자뿐만 아니라 위치도 독특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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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무갑리 산신제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무갑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 제사이다. 3대째 이어지던 당주 무당에 의해 도당굿이 이어졌었으나 현재는 무당굿은 생략되고 유교식으로 산신제와 장승제만 이어지고 있다. 이곳의 마을신은 도당할아버지와 할머니이고, 음력 2월 초에 날짜를 잡아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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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장군리 군위삼장군제
    군위삼장군제는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장군리에서 매년 음력 5월 5일인 단오에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 제의를 말한다. 제관들은 미리 선정하고, 이 중 초헌관은 군수가 맡는다. 제의 절차는 향사와 같은데, 제의가 끝나면 다시 제동서원으로 가서 음복한다. 그 후 192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일제의 간섭이 심해지자, 제의 규모가 극도로 작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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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수성구

    경상북도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당제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물동에서 음력 정월 대보름날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범물2동 주택가 사이에 있는 느티나무 앞에서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마을의 개발로 1980년대 당제가 중단되었다가 2004년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살려야 한다는 범물동 어르신들에 의해 다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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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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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화로 보는 서구 유래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서구

    만화로 보는 서구 유래
    대전의 중심지인 서구의 역사, 발전상에 얽힌 이야기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만화이다.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를 누린다'라는 뜻을 가진 갑천누리길 코스에 따라 박물관, 문화센터 등 현대적 시설과 문화유적지를 설명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