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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대전 무수동 산신제
    대전광역시 무수동 산신제는 이곳을 집성촌으로 삼고 있는 안동 권씨와 관련이 깊다. 신앙의 대상은 마을 뒤쪽에 있는 운람산이다. 시대 변화에 따라 산신제는 폐지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동계와 무수동산신제보존회를 통해 전승되고 있다. 산제당이 무너진 탓에 현재 산신제는 제당이 있었던 자리에서 지낸다. 제의 준비는 날짜 선정, 유사 선출, 제수용품 마련의 순서로 이루어진다. 제의는 유교식이며 제의 당일 자정 가까운 시각에 시작된다. 무수동의 마을제의로는 산신제 외에도 거리제가 있었는데, 양반 가문인 안동 권씨가 중심인 산신제와는 달리 거리제는 누구나 참여가능한 마을 잔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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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서구

    도적들이 많아 사람들이 반 밖에 넘지 못하는 대구 반고개
    ‘반고개’는 대구광역시 서구 내당동에 있는 고개 명칭이다. 그런데 이 고개는 ‘밤고개’, ‘방고개’, ‘바람고개’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고개는 하나인데 이처럼 여러 이름과 지명유래를 갖고 있는 지명의 경우 전국적으로 살펴도 그리 많지 않다. 지명은 보통 2∼4자 정도로 구성되는 것이 일반적인데, ‘반고개’, ‘밤고개’, ‘방고개’, ‘바람고개’ 등은 음가(音價)에 차이가 있으나 잘못 말하는 와음(訛音)에 의해 잘못 듣는 오청(誤聽)이 더해져 하나의 고개가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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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우리 것'에 대한 자긍심이 가득한 장동 산디마을 탑제
    산디마을은 풍수지리학상 벌집 형국이어서 입구를 좁혀야 이롭다는 말에 따라, 산디마을 사람들은 마을 어귀에 숲거리를 만들고 숲거리 양쪽에는 액운을 막아주길 기원하며 할아버지탑과 할머니탑을 세웠다. 산디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1월 14일 저녁, 대풍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탑제를 지낸다. 탑제는 분향, 초헌, 아헌, 종헌, 소지 순으로 할아버지 탑제를 먼저 지내고 할머니 탑제를 지낸다. 특히 마을과 마을 주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소지는 산디마을 탑제의 핵심적인 절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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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 5리 두물머리 도당제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5리 두물머리에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두물머리 나루터의 느티나무에서 제사를 지냈는데, 그것을 두물머리 도당제라고 하였다. 도당제는 음력 9월 1일에서 3일 중에서 좋은 날에 지냈으나 현재는 9월 2일로 날짜를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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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양평 일신3리 못저리 장승제
    경기도 양평군 지제면 일신3리는 지산리라고도 부르는 곳이다. 지산마을에는 마을 입구에 갈림길이 있는데 그 양쪽 좌우편에 각각 장승이 한 기씩 자리를 잡고 있다. 이곳에서는 이 장승을 위하는 장승제를 마을제사로 지내고 있다. 지금은 음력 2월 10일 이전에 있는 일요일에 지내지만 이전에는 2년에 한 번씩 음력 2월 10일 전의 정일 새벽에 지냈다. 장승제는 유교식으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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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경기도 양평군 여물리 성황제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여물리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매년 음력 10월 15일에 성황제를 지낸다. 여물리 서낭제 또는 당제사라고도 부르는 마을제사는 성황당에서 다리께로, 다리게에서 장승의 순서대로 제사를 지냈다. 성황당에 모셔져 있는 성황신을 마을 사람들은 방씨할머니라고 하는데, 할머니라고 하는 데에서 여성황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현재는 매년 음력 10월 15일에 제사를 지내지만 과거에는 별도로 좋은 날을 잡았다. 제사는 유교식으로 이루어지며 여성황신인 관계로 숫퇘지의 성기가 제사 음식으로 올라가는 것이 특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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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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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김제 입석동 입석마을 당산제
    김제시 입석동 입석마을 주민들은 당산 할머니 신의 신체인 입석에 해마다 제의를 지낸다. 입석마을 당산제의 근간이 되는 이 신체는 현재 전라북도 민속자료 제7호로 지정되어 있다. 입석마을의 당산제는 크게 제의와 줄다리기이다. 줄을 먼저 제작한 다음 마을주민이 줄다리기를 한다. 정월 대보름 저녁이 되면 풍물패가 풍물을 쳐 제의 시작을 알린다. 미리 제작해 놓은 줄을 행사장에 길게 늘어뜨린 다음 그곳에서 판굿을 친다. 한바탕의 굿이 끝나고 보름달이 떠오르면 남자들은 수줄을 메고 여자들은 암줄을 메고 '고 놀이'를 한다. 수줄과 암줄의 결합이 마무리되면 남녀로 구분하여 줄다리기한다. 세 판으로 승부를 겨루는데 여자가 이긴다. 여자 쪽에는 결혼하지 않는 남자도 포함된다. 이 과정에 이어서 줄 당기기에 사용했던 줄을 입석에 감는 의식이 행해진다. 본격적으로 당산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이다. 제의는 제관의 주도하에 진행되며 유교식으로 행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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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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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시흥시

    시흥시 군자봉 성황제
    경기도 시흥시 군자동과 안산시 선부동의 경계에 위치한 산에 있는 군자봉의 성황단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행해지는 마을제의를 말한다. 성황단은 고을 혹은 성 안[城內]의 안녕을 위해 수령과 백성들이 함께 불행한 사람들을 위로하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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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4,5일 장사 잘하면 집한채 생겨
    핫 나잇은 미군을 상대로 장사하던 범전동 본동마을 점포 상호였다. 열에 열은 ‘뜨거운 밤’을 떠올리겠지만 실제론 이불 가게였다. 보드랍고 따뜻한 한국 담요에 매료된 미군들은 귀국 선물용으로 담요를 꾸러미째 사 갔다. 하나에 20달러 하는 담요를 10장, 20장씩 사기도 했다. 미군을 상대로 한 양복점과 기념품 가게도 잘됐다. 범전동 본동마을 기념품 가게 고려공예사는 자개, 공예품, 금도금 제품, 인삼, 인형 등의 기념품을 팔았다. 팀 스피릿 같은 대규모 훈련이 있을 때면 5,000명 이상의 미군이 부산항으로 들어와 하야리아 부대에 임시 주둔했다. 4∼5일 장사 잘하면 집 한 채가 생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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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경기도 화성시 신외리 도당굿
    신외리 도당굿은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신외1리와 2리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신외리는 1리와 2리로 나눠지는데, 신외1리에서는 도당할아버지를 모시고 신외2리에서는 도당할머니를 모신다고 한다. 두 마을에서는 부정기적으로 도당굿을 했다고 한다. 굿을 할 경우에는 신외1리에서는 음력 10월에 했고, 신외2리에서는 음력 1월 14일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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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용인시

    용인과 화성의 주민들이 함께 드리는 고매리 대동 산신제
    용인시 기흥읍 고매동과 화성시 동탄면 중리는 하천을 중심으로 좌우로 나눠진다. 이 두 마을에서는 마을 산의 정상에 위치한 당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산신제를 지낸다. 이를 고매동 대동산신제라고 한다. 대동산신제는 두 마을 사람들이 용수대동회(龍水大同會)라는 단체를 만들어서 지내고 있다. 산신제는 원래는 음력 10월 1일과 3일 사이에 좋은 날을 잡아서 지냈다. 그 후 음력 10월 1일에 지내다가 현재는 음력 10월의 첫 공휴일로 고정되었다고 한다. 제사는 유교식으로 지낸다. 고매동 산신제는 산신제를 전승하는 제의 조직이 있고, 소를 잡아 올리고 집집마다 나누는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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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 야목리 당제사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 야목리에서는 당골 뒷산의 제단에서 음력 10월 1일에 마을제사를 지내는데, 이것을 당제사라고 한다. 당제사를 지내는 곳에는 당목인 소나무가 있는데, 솔잎혹파리병으로 고사한 상태이다. 이 마을의 당제사는 새마을운동 때 없어졌다가 마을에 사고가 자주 발생하게 되자 다시 지내기 시작했다. 마을에는 당제사와 관련하여 당이 위치한 곳의 흙이나 나무를 건드린 사람이 벌을 받는다는 영험담이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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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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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경기도 광주시 엄미리 장승제
    엄미리 장승제는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엄미리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마을을 지켜준다고 믿는 장승을 만들어 새로 모시고 제사 지내는 마을 제의를 말한다. 장승을 새로 깎아 모시기 때문에 이를 ‘엄미리 장승제’라고 한다. 장승제는 2년에 한 번, 보통 음력 2월 초에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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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광주 서하리 산제와 장승제
    경기도 광주시 초월면 서하리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산제와 산신제를 지내고 있다. 서하리의 마을 제당은 마을 뒤편 산에 있고, 제사는 매년 음력 1월 15일인 정월 대보름에 2월 10일 안으로 날짜를 잡는다. 서하리의 마을신은 도당내외인 도당할아버지와 도당할머니이다. 산제를 지낸 후에는 장승제를 지내게 된다. 장승은 모두 6기가 있다. 숫장승이 2곳에, 암장승이 1곳에 모두 3곳에 6기의 장승이 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장승이 있는 3곳에 솟대가 각각 1기씩 총 3기가 있다. 경기도 광주시는 장승으로 유명한 곳인데, 특히 서하리의 경우는 장승의 숫자뿐만 아니라 위치도 독특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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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무갑리 산신제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무갑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 제사이다. 3대째 이어지던 당주 무당에 의해 도당굿이 이어졌었으나 현재는 무당굿은 생략되고 유교식으로 산신제와 장승제만 이어지고 있다. 이곳의 마을신은 도당할아버지와 할머니이고, 음력 2월 초에 날짜를 잡아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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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현 파리전자 취리두 남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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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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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배점리 배점마을 배충신제사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배점리 배점마을에서 이 마을에서 실제 살았던 인물이고 대장장이였던 배순이라는 효자를 이 마을의 동신으로 모시고 있다. 배순이라는 사람이 대장장이라는 신분으로 마을신이 될 수 있었던 것은 효자일 뿐만 아니라 배우고자 하는 열의가 강하여 퇴계의 제자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퇴계가 돌아가시자 그의 철상을 만든 후 삼년상을 치렀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선조가 승하하였을 때에도 3년 동안 궁궐을 향하여 곡을 했다고 한다. 이러한 그의 충절로 인해 그가 배점마을의 마을신이 될 수 있었다. 배충신제사는 매년 음력 정월 14일 행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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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성대군의 혈석을 모시는 영주 두레골(상당) 성황제
    경북 영주시 단산면 단곡3리의 두레골 성황당은 소백산 자락에 위치한 주요 성황당 중 하나이다. 읍내1리의 순흥본당과 더불어 깊은 역사성을 지니고 있다. 소백산에는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가 죽음을 당한 인물(사육신)들을 모신 당이 많다. 두레골 성황당도 그 중 하나이다. 현재 “영주 순흥초군청 민속문화제”의 일환으로 거행되는 두레골 성황당은 1월 14일 자정에 제관들만 참석하여 엄숙하게 모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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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백산 일대 3대 성황당 중 한 곳인 영주 순흥본당 성황제
    순흥본당은 소백산 일대에 위치한 3대 성황당 중 하나이다. 순흥본당은 조선시대 후기에 관에서 성황당을 세우고, 성황제를 모셨을 만큼 역사가 깊은 곳이다. 일제강점기에 관행제가 마을 단위 동제로 변모되는데, 순흥본당 성황제도 마찬가지이다. 근래에 순흥본당 성황제는 영주시와 주민들의 자치조직인 ‘순흥초군청’의 주도하에 “영주 순흥초군청 민속문화제”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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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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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춘천 조양2리 전치곡치 마을성황제
    조양2리 마을주민들이 매년 음력 삼월삼짇날 지내는 마을 제의로 호랑이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시작된 춘천을 대표하는 마을신앙이다. 아주 옛날 호랑이가 마을에 자주 내려와 짐승들을 잡아가고 농작물을 피해를 종종 끼쳤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의 아이가 없어진 일이 발생했다. 주민들이 모두 그 아이를 찾아 나섰는데 뒷산의 큰 바위 밑에서 아이의 옷만 발견했을 뿐 아이는 찾을 수 없었다. 마을 주민들은 그 일이 있는 뒤에 서낭신에게 제의를 지냈다. 그러자 마을에 호랑이가 내려오지 않았고 아무런 피해가 없었다고 한다. 전치곡치 마을의 성황제는 제물을 진설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제의 과정에서 별도로 기부금을 낸 사람에 한해서 제관이 소지를 올려주었다. 성황 제사의 축문도 별도로 있다. 축문의 내용에는 마을주민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부분도 있으며 주민 모두가 복을 많이 받기를 기원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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