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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학동이 구슬을 삼키자 소녀에서 여우로 변한 춘천 여우고개
    여우고개는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에서 우두동으로 가는 춘천시 70번 지방도인 신샘밭로 춘천∼샘밭 사이에 있던 고개를 가리키는데, 지금은 고개를 모두 깎아 평지가 되었다. 글공부를 하러 고개를 넘어 서당에 다니던 총각을 여자로 둔갑한 여우가 매일 유혹하였다. 총각은 영문도 모른 채 몸이 점점 말라가고 있었다. 총각이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훈장에게 얘기하자 훈장은 내일 여우가 주는 구슬을 삼키고 하늘만 쳐다보며 오라고 당부했다. 다음날 여우를 만난 총각은 구슬만 삼켰을 뿐 하늘을 보지 않고 여우를 쳐다봤다. 구슬을 삼킨 후 하늘을 봤으면 벼슬에 오를 텐데 그러지 않아 벼슬길에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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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레일바이크가 들어선 간현역과 간현유원지
    강원도 원주 간현유원지는 1970~90년대 대학생들의 MT 장소로 유명한 곳이었다. 서울 청량리 역에서 중앙선 기차를 타고 올 수 있었다. 2011년 중앙선 간현역이 폐쇄되면서 2013년 간현역에서 판대역까지의 6.5Km에 레일바이크가 운영되고 있다. 또한 간현관광지 내 소금산 등산로 입구에서는 소금산 출렁다리를 건널 수 있다. 섬강 위 100m 상공에 설치되어 하늘을 걷는 듯한 느낌을 주는 이 다리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할 한국관광명소 100선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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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정선지역의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화암팔경
    강원도 정선군 화암면에는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화암팔경이 자리하고 있다. 제1경은 화암약수로 화암1리에 있으며, 제2경은 거북바위로 화암약수 진입로 우측 위쪽에 있다. 제3경은 용마소로 화암약수 진입로 500m 전 하천가에 있고, 제4경은 화암동굴로 화암2리에 있다. 제5경은 화표주로 화표동 입구 삼거리 우측 30m 앞에 있고, 제6경은 광대곡 신선암으로 몰운대를 지나 좌측 입구에 있다. 제7경은 설암․소금강으로 몰운1리에 있는데, 화표주에서 몰운대까지의 경관을 말한다. 제8경은 몰운대로 몰운2리에 있으며 소금강을 지나 굽은길 오른쪽에 있다. 화암팔경 중에서 화암약수와 화암동굴, 그리고 몰운대를 경치가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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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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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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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해남군

    당신에 대한 신심이 깊은 해남 학동리 학동 당산제
    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학동리는 마을 지세가 학의 모양처럼 생겼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학동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초하룻날 제각에서 당할머니를 모시고 제를 지낸다. 학동마을에서는 당제와 관련하여 몇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전하고 있는데, 모두 당제를 소홀히 모셨을 때 우환이 생긴다는 것이었다. 학동마을 주민들은 당신에 대한 신심이 깊은 관계로 당산제는 지속될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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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해남군

    마을의 안녕과 무주고혼을 위한 해남 어란리 어란 도제와 헌식제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에 있는 어란리에는 조선시대 수군만호진이 있었다. 어란리 어란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초하룻날 도제(당산제), 정월 열 나흗날 헌식제를 지낸다. 도제가 마을 주민들의 평안과 풍어, 질병 예방하기 위해 행해진 것이라면, 헌식제는 바다에서 사망한 수군들의 무주고혼(無主孤魂)을 위한 제사의 성격을 띤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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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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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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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남해 물건리 동제
    남해 물건리 동제는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매년 음력 10월 상달에 하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동제는 상당인 윗당산나무와 하당인 아랫당산나무에서 행한다. 당집은 따로 없고 마을에서 마을신으로 모시는 나무만 있다. 제일은 보통 음력 10월 보름에 하는데, 과거에는 밤 12시에 지냈지만 현재는 오후 5시에 윗당산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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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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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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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정월 대보름 축제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노고산성에서 음력 1월 15일(정월 대보름)을 전후로 하여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마을신앙이면서 세시풍속의 하나를 말한다. 현재 참여 행사까지 결부되어 축제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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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양문2리 나분들 산제사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양문2리 나분들에서는 음력 9월 9일에 마을의 안녕을 위해 마을 구릉에 있는 산제사터에서 제사를 지내는 것을 산제사라고 말한다. 한국전쟁 이후 포천에서 살았던 사람들과 강원도 지역 사람들이 모여서 개척한 마을에서 지내는 산제사로 마을 가운데에 있는 삼거리에서 서쪽으로 100미터 되는 지점에 있는 구릉에서 제사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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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부천 농업훈련의 산시, 4H 한미재단
    1952년 6·25전쟁 중, 미국 아이젠하워 행정부와 한국 이승만 정부는 전후 복구와 냉전 전략이 결합된 민간 원조 프로젝트인 ‘한미재단(Korea America Foundation, KAF)’을 창립했다. 이 재단은 비정치·비영리·비종교를 원칙으로 삼고, 한국 사회를 물질적·정신적으로 재건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1953년부터 1979년까지 약 5천만 달러의 원조금이 보건의료, 주택 건설, 지역사회 개발, 교육, 농촌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입되었다. 특히 1954년 이후에는 4-H 운동(Head, Heart, Hand, Health)을 통해 청년 농업 지도자 양성과 농촌 근대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이 운동의 주요 거점 중 하나였던 부천 소사 4-H 훈련농장은 1963년에 설립되어 농업기술과 생활기술을 교육하는 실습장으로 활용되었다. 이곳에서는 남성에게 농지 관리·원예·축산 기술을, 여성에게는 재봉·미용·요리 등을 교육했다. 이 부천 소사 4-H 훈련농장은 단순한 교육시설을 넘어 자립형 모델 농장으로 발전했다. 그 결과 1968년에는 200만 원, 1969년에는 400만 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1979년까지 총 3,602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지역사회 개발의 핵심 인력을 길러냈다. 이러한 경험은 훗날 새마을운동의 중요한 토대가 되었다. 훈련농장의 상징이었던 사일로(Silo)는 가축 사료 저장 시설이자 농업 근대화를 상징하는 구조물로, 현재는 일부만 남아 있다. 이 사일로는 2021년 10월 27일 경기도 등록문화재 제6호로 지정되었으며, 1960~1970년대 한국 농업 근대화와 국제 협력, 청년 교육 운동이 교차한 역사적 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부천시 소사체육공원(소사본동 364-6)에 남아 있는 사일로는 전후 한국 농촌 재건의 상징이자, ‘머리·마음·손·몸’을 다해 미래를 일군 청년들의 흔적을 간직한 공간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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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농촌의 살림은 우리가 맡는다,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부녀회는 1970년 시작된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조직되었다. 일제강점기와 전쟁, 분단 등을 겪은 한국은 1960년대부터 근대화를 시작하였고, 잘살기 운동으로 시작한 것이 새마을운동이다. 마을 부녀자의 단체로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 재활용품 수거 및 에너지 절약 운동 등을 통하여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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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우리도 한 번 잘 살아보세 새마을운동
    ‘새마을’은 새롭다의 ‘새’와 ‘마을’을 합친 말로, 새로운 마을(공동체)을 의미한다. 새롭다는 것은 변화와 발전을 수반하는 단어로, ‘새마을’이란 자신이 몸담고 있는 마을(공동체)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바꾼다는 의미이다. 새마을운동이라 함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근면・자조・협동정신을 토대로 마을 및 지역사회 공동체를 형성하고, 자주적 의사결정을 통해 주민들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공동사업을 계획, 실행, 평가 및 환류의 과정으로 접근하는 일체의 지역사회개발을 말한다. 이 운동은 1970년대의 한국사회를 특징짓는 중요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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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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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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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골마을 이야기지도

    출처 :광주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 >서구

    절골마을 이야기지도
    광주시 서구 일대의 위인들과 관련 유적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하는 관광지도이다. '절골'이란 절이 골짜기에 있는 마을을 뜻한다. 정조가 조선 최고의 시인으로 상찬한 시인 눌재(訥齋) 박상(朴祥, 1473-1530)의 고향인 서창동 절골마을을 중심으로 광주시 서구 일대의 위인들과 관련 유적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그리움으로 돌아보는 선비의 길, 절골

    출처 :광주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 >서구

    그리움으로 돌아보는 선비의 길, 절골
    광주시 서구 일대의 위인들과 관련 유적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하는 책이다. '절골'이란 절이 골짜기에 있는 마을을 뜻한다. 정조가 조선 최고의 시인으로 상찬한 시인 눌재(訥齋) 박상(朴祥, 1473-1530)의 고향인 서창동 절골마을을 중심으로 광주시 서구 일대의 위인들과 관련 유적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함평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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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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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부산 피난민 마을의 색다른 변신
    감천문화마을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동에 위치한 자연 마을이다. 1950년대 6·25 전쟁 피난민들과 태극도 신도들이 모여 살면서 이루어졌다. 그동안 태극도마을이라는 이름의 낙후된 곳으로 알려져 왔으나 도시재생의 일환으로 부산지역의 예술가와 주민들이 합심해 환경정비를 하고 담장이나 건물 벽에 벽화 등을 그리는 '마을미술 프로젝트'와 '콘텐츠 융합형 관광 협력 사업'이 진행되어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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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피난민촌에서 벽화마을이 된 자만마을
    전주 한옥마을에서 동쪽에 있는 자만마을은 승암산 자락에 6·25 전쟁으로 피난민들이 들어와 정착하면서 형성된 마을이다. 이 마을은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곳이었지만 2012년 담장에 벽화 그리기 작업이 진행되면서 관심을 끌기 시작했고 한옥마을과 더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 명소로 부상하였다. 자만마을을 지금 변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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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추억의 골목 여행, 청주 수암골 벽화마을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우암산 자락에 위치한 수암골은 6·25전쟁 후 피난민들이 정착하면서 형성된 전형적인 달동네였다. 낙후되고 초라한 마을의 모습이었던 이곳은 2007년에 진행된 공공미술 프로젝트와 함께 벽화마을로 재탄생되었다. 이후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청주를 찾는 탐방객들이 꼭 들르는 최고의 명소가 됐다. 현재 수암골 벽화마을은 문화공간으로 변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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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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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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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곡성군

    4대문이 멋들어지게 들어선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읍내리에는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이 있다. 이 시장은 기와지붕을 얹은 한옥 형태의 건물이 성벽처럼 시장을 둘러싸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정문을 비롯해 동악산문, 심청문, 섬진강문 등 4대문이 출입구를 대신하고 있다. 농수산물을 비롯해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고 있으며 버섯류, 알토란, 통담배상추 등 특산품도 유명하다. 매월 끝자리 3일과 5일이 들어가는 날에 5일장이 열리며 토요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근처에 섬진강기차마을이 있어 함께 둘러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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