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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마을의 안녕을 비는 읍실마을 동제
    읍실마을의 동제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가장 신성한 의례였다. 제관을 정한 후 황송아지를 제물로 올리고 당산나무에 금줄을 치며 온 마을이 정성을 다했다. 동아줄을 꼬아 하늘 높이 매다는 행위는 주민들의 단합을 상징했다. 음복과 떡, 고기를 나누어 먹으며 액을 막고 복을 비는 풍습이 이어졌다. 예전에는 성대한 의식으로 치러졌으나 지금은 쇠고기 몇 근과 전깃대에 걸린 줄 정도로 형식만 남아 있다. 이는 산촌 공동체의 기억과 생활신앙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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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신마을 의병항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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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거창의병전투지 의신마을
    의신마을은 1908년 2월 2일 거창의병이 일본군 토벌대와 전투를 벌였던 곳으로 전투에서 순국한 의병들의 시신을 마을 사람들이 모아 산기슭에 매장한 곳이다. 1908년 2월 거창의병 50여명이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 의신마을에 도착하였다. 의신마을에 의병이 나타났다는 정보를 들은 일제는 1908년 2월 2일 일본군 토벌대를 파견하여 거창의병과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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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 현감 정우복, 마을 신이 되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강원 >강릉시

    마을 현감 정우복, 마을 신이 되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에는 마을신인 '정우복 신'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해진다. 정우복은 강릉부사로 재임하여 학문을 장려하고 정사를 조화롭게 돌보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정우복의 노력에도 마을에는 나쁜 일이 끊이지 않았다. 우연히 정우복은 마을 사람에게 원혼으로 죽은 진이라는 처녀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정우복이 진이를 위해 서낭당을 짓고 그 영혼을 달래주었더니 마을을 향한 풍파가 줄어들었다. 이처럼 다른이의 원한을 풀어주고 마을사람들에게 선정을 베푼 정우복을 기억하기 위해 강릉에서는 그를 신으로 모시고 있다.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강원도 주문진 성황당에서 모시는 정우복신
    강원도 강릉에 모셔진 정우복 신은 현감시절 지역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주어 주민들이 평화롭게 살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지역의 학문을 장려한 덕분에 주민들은 그의 사후에 마을신으로 모셔 제의를 지내고 있다. 문진의 마을신은 정우복의 본명은 경세(經世)이며 본관은 진주이다. 1613년 강릉부사로 와서 학문장려와 선정을 베푼 명신으로 인해 후인들이 흥학비(興學碑)를 향교에 세우기도 하였다. 『임영지』에는 “우복사(愚伏祠)는 강릉 북쪽 퇴곡리에 있었는데 곧 도동사(道東祠)라 하였다. 우복 정선생은 광해군 계축년(1613)에 본 강릉부 부사로 재임할 때에 학문을 장려하고 정사를 조화롭게 돌보며 보살폈다”라는 내용이 기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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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강릉단오제
    강릉에서는 매년 단오 무렵에 단오제라는 제의가 열린다. ‘단오굿’, ‘단양제’ 등으로 불리는 강릉단오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제의적 성격과 함께 축제로서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강릉단오제는 음력 3월 20일경에 제주인 신주(神酒)를 빚기 시작으로 음력 4월 중순쯤에는 서낭신 모셔오기 행사, 무녀를 중심으로 하는 단오굿은 음력 5월 1일부터 5일까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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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죽막동 수성당굿 복원 및 재연을 위한 학술보고서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부안군

    부안 죽막동 수성당굿 복원 및 재연을 위한 학술보고서
    전북 부안에서 '죽막동 수성당굿'을 고증 및 재현하고 특징과 위상을 탐구해 정리한 학술보고서이다. 부안 사람들은 칠산바다를 지켜주는 신인 ‘개양할미’를 모시며, 풍어와 마을의 평안을 기원했다. '죽막동 수성당굿'은 한때 지역의 대표적인 공동체 제의 문화였지만 지금은 잊혀져 가고 있어, 지역문화유산을 보존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거친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간 옛사람들이 발복을 기원하던 토속신앙을 보여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인천 강화 외포리 곶창굿
    외포리 곶창굿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에서 전승되는 마을굿을 말한다. 마을 구성원의 대부분이 농사를 짓는 대정마을에서 주신으로 득제장군을 모시고 지내는 굿이다.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제8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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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마을굿에 등장하는 잡귀잡신
    한국의 무당들은 많은 신령들을 모신다고 하여 만신이라고도 한다. 과장되게 말해서 한국 무속에서는 무엇이든지 신이 될 수 있다고 한다고 말한다. 그렇다고 해도 누구든지 무엇이든지 신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잡귀(雜鬼)이다. 잡신(雜神)이라고도 하고, 묶어서 잡귀잡신(雜鬼雜神)이라고 한다. 인간의 생사를 관장하고 소원을 들어줄 수 있어서 사람들이 신앙하는 대상이 신이다. 이에 반해 사람들의 온전한 신앙 대상은 아니지만 잘 달래지 않으면 오히려 사람에게 해코지를 할 수 있는 존재가 잡귀이다. 억울하게 죽어서 죽음 이후에도 그 원한이 풀리지 않아 저승으로 가지 못하는 존재들이 잡귀가 된다. 이들은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존재들을 한 데 묶어서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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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구 전농동 부군당제
    동대문구 전농동 주민들이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행해지는 제의이다. 오랜 역사성을 지녔으며 조반이라는 신을 모시는 제의로 주민들에게는 무척 특별한 마을신앙이다. 도시화로 인해 주변 환경이 많이 바뀌긴 했지만 전농동 주민들은 별도의 당집을 통해 마을 제의를 지내고 있다. 옛날에는 이 당 앞을 지나는 사람들은 당을 향해 절을 하고 갔으며 말을 탄 사람도 이 당 앞에서는 말에서 내려 걸어갔다고 한다. 전농동 부군당제는 많은 변화를 겪어 현재의 모습을 지니고 있다. 현재는 음력 10월 초에 제의를 지내며 동대문구에서 지원해주는 비용으로 제의를 지낸다. 유교식이며 제상에 올라가는 제물은 과일을 비롯해 인절미, 삼색나물, 소머리와 우족이다.모든 제의는 보살이 주도한다. 서울이라는 대도시에 마을신앙이 전승되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 의미가 있지만 여러 가지 부분에서 예전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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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산신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이문동에서 지내는 마을제사로 이문동 산고사라고도 한다. 이문동이중친목회가 주축이 되어 이문2동 284-4번지에 위치한 회관에서 지낸다. 이문동이중친목회에 의하면 이문동 산신제는 150여 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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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영신제
    휘경동 영신제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휘경동에서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이다. 휘경동 주민센터 옆의 팔각정에서 지내고 있다. 영신제(靈神祭)의 영신은 영험한 신이라는 뜻인데, 과거 휘경동 영신제를 휘경동 산제당이라고 한 점을 보아 산신을 모시는 제사로 보인다. 과거에는 음력 10월 3일에 지내다가 현재는 음력 10월 2일에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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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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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마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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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수령 600년 진안 주천면 무릉리 대추나무에 얽힌 설화
    전북 진안군 주천면 무릉리에는 수령 600년된 대추나무가 있다. 대추나무는 수명이 짧아 100년된 것도 흔하지 않은데 무려 600년이나 되었다. 최근 고사목이 된 이 나무 주변으로 새끼나무 3그루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이 나무는 송나라 유학자 주자의 중손인 주잠이 심었다고 한다. 주잠은 원나라 병사를 피해 고려에 왔다가 중국 무의구곡과 비슷한 주천면 무릉리에 숨어 살면서 유학을 가르치고 대추나무를 심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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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둔적골 충절에 백이가 놀라다
    둔적골은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신암리에 있는 팔공산 산골에 있다. 고려 말 조선 건국기의 최양이 충신불사이군의 이념으로 3년 간 은둔생활을 한 곳이다. 고려 말 충신으로 두문동(杜門洞) 72현(賢) 중의 한 사람이다. 태조가 온양에서 완산 공전 팔백결을 전록으로 주어도 받지 않았다. 1424년(세종 6) 74세에 죽었는데, 세종은 3일간 조회를 폐하고 최양의 자손이 등과하면 지체없이 군역을 면제하라고 특령을 내렸다. 또 도승지로 하여금 치제문을 쓰게 했는데, ‘학문 도덕은 정이천 같고 절의 청직은 엄광과 같다’고 하였다. 최양의 유허비는 1871년(고종8)에 그의 후손들이 충절을 추모하기 위해 백운면 반송리 선진강 상류인 천변에 경치가 수려한 곳을 찾아 구남각을 짖고 유허비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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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배점리 배점마을 배충신제사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배점리 배점마을에서 이 마을에서 실제 살았던 인물이고 대장장이였던 배순이라는 효자를 이 마을의 동신으로 모시고 있다. 배순이라는 사람이 대장장이라는 신분으로 마을신이 될 수 있었던 것은 효자일 뿐만 아니라 배우고자 하는 열의가 강하여 퇴계의 제자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퇴계가 돌아가시자 그의 철상을 만든 후 삼년상을 치렀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선조가 승하하였을 때에도 3년 동안 궁궐을 향하여 곡을 했다고 한다. 이러한 그의 충절로 인해 그가 배점마을의 마을신이 될 수 있었다. 배충신제사는 매년 음력 정월 14일 행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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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고령군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용2리 당산제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용2리는 미숭산의 산기슭에 있는 산촌마을이다. 용2리 마을에는 마을의 안녕을 위했던 곳으로 마을 뒷산의 청용당에 있는 상당, 하당 그리고 마을 어귀의 당이 있었다. 과거에는 세 곳에서 모두 제의를 지냈으나 근래에는 마을 어귀의 당에서만 제사를 지낸다. 이렇게 용2리에 있는 마을당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를 당산제라고 한다. 음력 정월 대보름에 제사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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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동제
    창포리 동제는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마을당인 할배당과 할매당에서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창포리에는 할배당과 할매당이 있는데, 1리에 할배당이 있고 2리에 할매당이 있다. 과거에는 할배당에서 1, 2리가 함께 제사지냈었다고 한다. 창포리에서는 1년에 3번 마을제사를 지내는데, 정월 대보름에 지내는 제사가 가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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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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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대사마을과 석문동에서 모시는 동제인 충주 사문리 동고사
    충북 충주시 사문리에 있는 대사마을과 석문마을에서는 각각 동고사를 지낸다. 사문리를 비롯한 충주시 일원의 마을에서는 동제를 ‘동고사’라고 부른다. 대사마을에서는 음력 11월 1일에 ‘산신제-서낭제’를 차례로, 석문마을에서는 음력 10월 2일에 서낭제를 모신다. 대사마을과 석문마을 모두 전통적인 방식에 따라 동고사를 모시는데, 특히 석문마을의 경우는 매년 통돼지 한 마리를 잡아 올릴 만큼 정성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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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민과 이주민이 합심하여 부활시킨 충주 화암리 서낭제
    충북 충주시 화암리는 충주호 동쪽에 위치한 마을이다. 화암리의 원화암에서는 정월 초하룻날 마을 중앙에 있던 말채나무에서 동제를 지냈다. 1985년 충주댐이 완공되면서 마을의 일부가 수몰되면서 마을을 떠나는 주민들이 늘어나자 서낭제가 중단되었다. 1999년 낭골에 살던 손수영의 제안으로 수몰과 함께 중단되었던 서낭제가 부활하였다. 제사비용은 가구별로 추렴하고 제물로 돼지고기 등을 장만하여 마을에서 10분 떨어진 낭골 서낭바위에서 서낭제를 지낸다. 화암리 서낭제는 전통의 부활이란 측면에서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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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에 2차례씩 정성껏 드리는 동제인 충주 화천리 동고사
    충북 충주시 화천리에는 사시동, 은행정, 발화 등 3개의 자연마을이 있다. 예전에는 발화에서도 동고사를 지냈으나 1960년대 중단되었고, 현재는 사시동과 은행정에서만 동고사를 지낸다. 두 마을에서 같은 날인 음력 1월 14일과 7월 7일 2차례에 걸쳐 동고사를 지낸다. 사시동은 ‘산신제-성황제-동수나무’ 고사, 은행정은 ‘은행나무-느티나무’ 고사 순으로 진행한다. 은행정에 있는 은행나무는 수령이 500여년 된 충주시 보호수로, 마을 사람들이 산신으로 모시고 각별히 여긴다. 사시동과 은행정 마을 모두 과거에 비해 동고사의 절차가 간소화 되었으나, 연간 2회에 걸쳐 깨끗한 사람을 제관으로 선출하고 정성껏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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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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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산신제의 절차가 간소화된 진천 국사봉 산신제
    국사봉 산신제는 충청북도 진천군 백곡면 명암리에서 지내는 동제이다. 국사봉은 명암리 서쪽에 있는 백석봉 근처를 가리키는 말로, 현재 백석봉 등산로 초입에 산제당이 위치한다. 국사신은 대개 마을 산이나 산신보다 상위의 산이나 신격을 지칭하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 과거 명암리 주민들은 음력 1월 6일 자정에서 1월 7일 새벽까지 국사봉 산신제를 지냈으나, 현재는 1월 6일 해질녘에 제물을 장만하여 산제당에서 유교식으로 간단하게 지내고 있다. 과거에 비해 산신제 절차가 많이 간소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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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의 신께 제사를 올리는 유서깊은 진천 금곡리 금한동 천제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금곡리 금한동에서는 음력 정초에 택일하여 천제를 지내고 있다. 충청북도의 경우, 총 4곳에서 천제를 지내는데 금한동 천제가 그중 하나이다. 현재 금한동 천제는 금한동천제보존회가 주관하고, 본래 3년에 한 번씩 지내던 것을 2009년 천제가 재개한 이후에는 거의 매년 지내고 있다. 오늘날 금한동 천제는 진천군의 주요한 문화행사의 하나로, 군수를 비롯하여 각 기관장들이 제관으로 참석하고 금한동 주민들뿐만 아니라 다수의 진천군민들도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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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지역 산신제와 차이점을 지닌 진천 장관1리 원장관 산신제
    충북 진천군 원장관 마을에서는 오늘날까지 매년 음력 1월 14일 산신제를 정성껏 모시고 있다. 원장관 산신제는 진천종박물관 뒷쪽에 있는 산의 작은 당집에서 지내오다 1970년대에 당집이 철거되었다. 2000년 기금을 조성하여 조립식 건물로 당집을 신축했다. 원장관 산신제의 경우, 제관으로 선출된 사람들의 역할이 미리 정해져 있지 않다는 점과 축문을 읽고 큰절을 한 번 올린다는 점이 다른 지역 산신제와 차이를 보인다. 지금도 마을 주민들은 최대한 전통적인 방식으로 산신제를 모시려고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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