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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고성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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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고성군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백촌리 당제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백촌리 마을 주민들은 정월 대보름에 제의를 지낸다. 당집이 별도로 있는 건 아니지만 신목으로 모시는 나무에 가서 제물을 차려놓고 의식을 행한다. 주민들은 당제를 지내고 나서 마을에 좋지 않은 일이 없어졌다고 한다. 본래 제의 비용은 가정마다 돈을 걷었으나 현재는 마을의 공동자금에서 사용한다. 당제에 사용되는 제물은 수탉과 문어, 열갱이(볼락)이다. 제물 준비는 도가로 선정된 사람이 한다. 백촌리 당제는 정월 대보름 새벽 4시경에 지낸다. 우선 산신에게 예를 표하고 나서 당제를 지내는데 당제는 강신-소지-독축으로 행한다. 독축 과정에서는 미리 준비한 축문을 읽는다. 축문이 끝나면 제의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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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성읍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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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당대 생활사 이해에 중요한 제주 성읍마을 객주집
    제주 성읍마을 객주집은 국가민속문화재 제188호로 지정된 성읍마을 안에 위치해있다. 1901년 조일훈의 할아버지가 지은 객주집으로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의 명칭은 조일훈가옥이었다. 성읍마을의 중심부에 위치한 제주 성읍마을 객주집은 돌구유를 비롯하여 동전을 맡아 두었던 돈궤 등 민속품이 많이 보존되어 있다. 제주 성읍마을 객주집이 있는 성읍마을에는 유무형의 다양한 문화재가 산재해 있으며 제주도의 옛 생활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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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김포시

    대명포구에서 전하는 김포시 대명3‧4리 풍어굿
    대명포구는 김포시의 있는 유일한 항구이다. 이 포구와 강화도는 서로 마주하고 있다. 과거 이곳에서는 마을에 사는 단골 무당에 의해 마을굿인 대동굿이 전승됐었다. 대동굿은 음력 1월 10일에서 15일에 사이의 날짜를 잡아서 한다. 대동굿을 할 때는 이 터주가리당인 나무에서 서낭신을 받아서 모신 후 바닷가로 가서 굿판을 열었다고 한다. 1999년에 조사된 바에 의하면 과거 2-3에 걸쳐 하던 큰굿이었지만 현재는 명맥만 유지하고 있다고 기술되어 있다. 그런데 2000년대 들어서면서 주변 상황이 좀 달라지기 시작했다. 2002년 대명포구 주변인 약암리와 강화도 초지진을 잇는 강화초지대교가 개통하면서 인근의 상권이 활성화되기 시작한 것이다. 이로 인해 어촌계에서 무당굿을 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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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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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경상남도 통영시 삼덕리 원항 당산제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삼덕리에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마을제사를 지낸다. 장군당은 마을 뒤편에 있는 장군봉의 꼭대기에 있다. 장군당에는 장군 무신도와 나무로 만든 말이 2마리 모셔져 있다. 삼덕리에서 모시는 장군신은 왜구의 침입을 막았던 장군 혹은 당포해전을 지휘했던 장군으로 여겨진다. 이와 달리 적지 않은 마을 주민들은 장군신을 최영 장군이라고도 생각한다. 장군당 옆에는 천제당이 있는데, 이곳에서는 산신제를 지낸다. 마을 안에는 당산숲이 있는데, 이 숲에 있는 나무들을 당산할매라고 한다. 마을입구에는 장승이 있는데, 이 장승은 벅수라고 부른다. 당산제는 매년 음력 정월 초하루인 음력 1월 1일에 지낸다. 마을제사를 지내는 제사의 주체가 스님(과거에는 무당)과 마을 사람으로 양분되어 있기도 하다. 장군봉의 꼭대기에 있는 장군당에서의 제의는 종교 전문가인 스님(과거에는 무당)이 전담하고, 마을 사람들은 마을 안에 있는 당산에서만 제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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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통영 금평리 진촌 최영장군제
    경상남도 통영시에 있는 사량도에서는 최영 장군과 옥녀를 당산신으로 해서 매년 정월 대보름인 음력 1월 15일에 당산제를 지내고 있다. 이 당산제는 원래는 1년에 두 번, 음력 1월 5일과 음력 12월 15일에 지냈는데, 2017년부터 제일을 정월대보름으로 옮기고 1년에 한번씩만 당산제를 지내고 있다. 진촌 최영 장군제는 당산제와 더불어 용왕제의 전통을 잘 계승하고 있는 곳이라는 점에서도 마을신앙에서 의의가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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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홍성 수룡동 당제
    충남 홍성군에 있는 수룡동 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 아침에 용왕에게 제사를 지낸다. 제의를 통해 마을의 평안과 안전, 풍어를 기도하며 그 시작은 확실치 않다. 제의 장소는 마을 뒤편에 있는 당산이며 자연 제당이다. 하지만 홍성군의 지원으로 당집을 지었고, 현재 제당 안에는 다섯 신이 모셔져 있다. 그중 여성신인 당각시가 서해 용왕신이다. 제의 준비는 당주 선정에서부터 시작한다. 당주의 역할이 번거로우므로 최근엔 마을 이장이 맡는다. 제의 비용은 마을 주민들이 모아서 마련한다. 제의는 물 달아오기, 상당제, 배고사, 거리굿, 음복, 삼일당제 순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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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천군

    동백나무 숲에서 지내는 마량당 풍어제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마량리에는 동백나무 숲이 조성되어 있고, ‘마량당’이라 부르는 서낭당이 있다. 지금으로부터 500여 년 전 마량리에는 바다에 고기를 잡으러 갔던 남편과 아들을 차례로 잃고 한 할머니가 홀로 살고 있었다. 우연히 용을 보게 된 할머니는 용왕님을 위해 신당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중, 꿈에서 백발노인의 계시를 받는다. 백발노인이 알려준 곳에서 서낭신 다섯 분과 동백 씨를 발견하고, 그곳에 동백 씨를 뿌린 후 신당을 짓는다. 그 후로 고기를 잡으러 갔던 사람들은 모두 무사히 돌아왔고, 그때부터 마을 사람들은 매년 음력 정월 초하루에 ‘마량당 풍어제’를 지내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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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논산시 들돌들기
    들돌들기는 마을의 남자들이 명절에 즐기는 놀이이자 통과의례이다. 어린 머슴들이나 두레의 막내인 소동들이 한 명의 어른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과정이었다. 들돌은 일반적으로 마을 내에 당산나무 아래나 장자집 마당 등 1, 2개 많으면 7개까지 있으며, 평상시에도 힘을 기르기 위해 많이 이용한다. 충청남도 논산시에서는 백중날 이루어지며, 평야를 끼고 있는 지역에서 널리 행해진다. 일반적으로는 사용되는 들돌은 완전한 원형이나 타원형으로 무게는 쌀 한 가마니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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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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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곡성군

    4대문이 멋들어지게 들어선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읍내리에는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이 있다. 이 시장은 기와지붕을 얹은 한옥 형태의 건물이 성벽처럼 시장을 둘러싸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정문을 비롯해 동악산문, 심청문, 섬진강문 등 4대문이 출입구를 대신하고 있다. 농수산물을 비롯해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고 있으며 버섯류, 알토란, 통담배상추 등 특산품도 유명하다. 매월 끝자리 3일과 5일이 들어가는 날에 5일장이 열리며 토요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근처에 섬진강기차마을이 있어 함께 둘러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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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할아버지당산과 할머니당산에만 제를 올리는 담양 원율리 원율 당산제
    전남 담양군 원율리는 전우치와 관련한 전설이 전승되고 있는 곳이다. 원율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대보름날 자정에 당산제를 모신다. 원율마을에는 모두 5곳의 당신이 있으나, 이중 할아버지당산과 할머니당산에서만 제를 올린다. 할아버지당산은 40~50년 전 새로 심은 느티나무이고, 할머니 당산은 수령 400년된 노거수이다. 원율마을에는 당산제 홀기와 축문이 남아 있고 당산제 이후 송신제에 해당하는 의례를 별도의 거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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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은행나무에서 지내는 담양 봉안리 술지 샘굿과 은행나무 당산제
    봉안리 술지마을은 백제시대 초기에 형성된 마을로, 천연기념물 482호로 지정된 은행나무에서 매년 음력 정월 열 나흗날에 샘굿과 당산제를 올린다. 한동안 당산제가 중단된 적이 있는데, 당시 마을에 우환이 끊이질 않아 다시 당산제를 모시게 되었다. 제수비용을 은행나무의 은행 판 돈으로 충당한다. 술지마을의 당산나무인 은행나무는 2019년 문화재청의 자연유산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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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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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강원도 속초 대포동 외옹치 서낭제
    외옹치 서낭당은 언덕 위에 있는데, 여기서 보면 대포항 앞바다가 훤하게 내려다 보인다. 외옹치는 음력 3월 3일인 삼짇날, 음력 9월 9일, 이렇게 봄‧가을에 서낭제를 지내고, 3년에 한 번씩은 굿을 한다. 외옹치 서낭제는 매년 서낭제를 지내고, 3년에 한 번씩 별신굿을 하는 것은 동해안 지역의 전형적인 마을제사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면서 서낭제와 함께 거리서낭제로 장승제를 지낸다. 장승제를 지내는 것은 동해안 지역에서는 특징적인 모습인데, 이 지역에서는 장승제를 거의 지내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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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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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시 역사길 산책 - 아름다운 사노리의 기억과 기록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구리시

    구리시 역사길 산책 - 아름다운 사노리의 기억과 기록
    구리시 사노동의 옛 이름인 사노리, 오랜 문화유산과 전통을 이어 가고 있는 시골 농촌 마을의 역사를 기록한 콘텐츠. 주변 문화재인 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인 동구릉 전경을 시작으로 독립운동가 김규식 생가터를 조명한다. 사노리의 유래를 찾아 기록하고 현재 사노리 사람들의 모습과 산신제를 생생하게 담은 영상.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화성시 마을신앙 디지털 사전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화성시

    화성시 마을신앙 디지털 사전
    경기도 화성시의 마을신앙을 정리한 디지털 사전이다. 경기도 화성시의 마을신앙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도시화를 거쳐 쇠퇴하고 있다. 이에 16개 읍의 마을마다 전해오는 동제나 산신제 등 다양한 민간신앙을 취재 및 정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