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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남 >고흥군

    고흥 포두면 (구)수리조합 석조건물
    전라남도 고흥 포두면에 있는 (구)수리조합 건물은 석조로 시설된 단층 건물이며 1944년경에 건축되었다. (구)수리조합 석조건물이 있는 곳은 고흥군 포두면소재지 후동마을 내에 있으며, 포두면으로 들어오는 입구 4거리 왼편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는 유한회사 포두택시가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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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고흥군

    고흥 도화중학교와 김정숙 교사 이야기
    고흥의 도화중학교(구 홍양중학교)의 별관은 2018년 전남교육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958년에 축조된 석조 건물로 본래 흥양중학교 본관 건물로 사용되다가, 1978년 도화중학교로 학교명이 바뀐 뒤 현재는 특별실로 사용하고 있다. 고흥 도화중학교에는 특별한 미담이 전해져온다. 홍양초등학교와 도화중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교사생활을 하다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김정숙 선생에 대한 이야기이다. 당시 학생들에게 남다른 열정으로 지도하고 장학금을 주던 김정숙 선생을 애석하게 여긴 동문들이 뜻을 모아 ‘무명교사예찬비’를 세우고 장학회를 설립하여 그 뜻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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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고흥군

    고흥군 도화면 동백마을 곳곳의 이야기와 남아있는 옛 공동우물
    전라남도 고흥군 도화면의 동백마을에는 동백나무가 많았다. 동백마을 뒤에는 삼국시대 석성인 백치성이 있고, 삼국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고분이 있다. 그리고 아들이 아버지를 기리기 위해 만들었다는 정자와 마을의 생명줄이 되어준 공동우물이 남아있어, 동백마을의 유구한 역사를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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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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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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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제주도 서귀포 신양리 당굿(신과세제, 영등굿, 마불림제) 및 잠수굿
    제주 성산읍 신양리는 본향당으로 수산리에 있는 울레ᄆᆞ르 하로산당을 모시다가 독립하여 별도의 본향당과 당굿을 마련한 경우이다. 신양리는 당굿의 경우 다른 곳과 달리 두루 갖추어 벌이는 굿이라는 점과 영등굿과 잠수굿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는 곳이다. 신양리의 당굿이 두루 갖추어 벌이는 굿이라는 점은 수산리 당굿을 그대로 본 딴 결과로 볼 수 있다. 영등굿과 잠수굿이 병행되어 연행된다는 점은 제주도에서 유일한 경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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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제주도 서귀포시 사계리 별제
    제주 안덕면 사례리에서는 유교식 마을제사로 별제를 지내고 있다. 사계리에서는 정월 상신일(上辛日)에 별제를 지내고 있다. 이곳 별제의 대상신은 ‘태세(太歲), 이사(里社), 전조(田祖)’이다. 무엇보다도 사계리 별제는 제주도내에서 전승되고 있는 유일한 별제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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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마을의 공동묘지에서 드리는 서귀포 대포동 산제
    제주도 서귀포시 대포동에서 대포동 마을의 공동묘지에서 이 마을 공동체가 함께 묘제를 지내고 있는데, 이것을 대포동 산제라고 한다. 제주도에서는 묘를 산이라고 하기 때문이다. 마을 사람들이 음력 1월에 택일해서 마을 사람들의 묻혀 있는 공동묘지에서 다같이 공동으로 제사를 지내는 것이다. 대포동 산제는 이러한 마을공동체에서 대응하던 장례의 하나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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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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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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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경상남도 창녕군 문호장 단오제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에서는 매해 음력 5월 5일 단오에 단오제로 마을신인 문호장신을 모시고 문호장굿을 지낸다. 문호장 단오제, 영산단오굿이라고도 한다. 이 마을제의는 음력 5월 5일 단옷날 아침에 유교식 의례를 하고 이어서 단오굿을 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문호장 사당은 이 지역 주민들의 기도처로써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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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부천 농업훈련의 산시, 4H 한미재단
    1952년 6·25전쟁 중, 미국 아이젠하워 행정부와 한국 이승만 정부는 전후 복구와 냉전 전략이 결합된 민간 원조 프로젝트인 ‘한미재단(Korea America Foundation, KAF)’을 창립했다. 이 재단은 비정치·비영리·비종교를 원칙으로 삼고, 한국 사회를 물질적·정신적으로 재건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1953년부터 1979년까지 약 5천만 달러의 원조금이 보건의료, 주택 건설, 지역사회 개발, 교육, 농촌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입되었다. 특히 1954년 이후에는 4-H 운동(Head, Heart, Hand, Health)을 통해 청년 농업 지도자 양성과 농촌 근대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이 운동의 주요 거점 중 하나였던 부천 소사 4-H 훈련농장은 1963년에 설립되어 농업기술과 생활기술을 교육하는 실습장으로 활용되었다. 이곳에서는 남성에게 농지 관리·원예·축산 기술을, 여성에게는 재봉·미용·요리 등을 교육했다. 이 부천 소사 4-H 훈련농장은 단순한 교육시설을 넘어 자립형 모델 농장으로 발전했다. 그 결과 1968년에는 200만 원, 1969년에는 400만 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1979년까지 총 3,602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지역사회 개발의 핵심 인력을 길러냈다. 이러한 경험은 훗날 새마을운동의 중요한 토대가 되었다. 훈련농장의 상징이었던 사일로(Silo)는 가축 사료 저장 시설이자 농업 근대화를 상징하는 구조물로, 현재는 일부만 남아 있다. 이 사일로는 2021년 10월 27일 경기도 등록문화재 제6호로 지정되었으며, 1960~1970년대 한국 농업 근대화와 국제 협력, 청년 교육 운동이 교차한 역사적 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부천시 소사체육공원(소사본동 364-6)에 남아 있는 사일로는 전후 한국 농촌 재건의 상징이자, ‘머리·마음·손·몸’을 다해 미래를 일군 청년들의 흔적을 간직한 공간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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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농촌의 살림은 우리가 맡는다,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부녀회는 1970년 시작된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조직되었다. 일제강점기와 전쟁, 분단 등을 겪은 한국은 1960년대부터 근대화를 시작하였고, 잘살기 운동으로 시작한 것이 새마을운동이다. 마을 부녀자의 단체로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 재활용품 수거 및 에너지 절약 운동 등을 통하여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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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우리도 한 번 잘 살아보세 새마을운동
    ‘새마을’은 새롭다의 ‘새’와 ‘마을’을 합친 말로, 새로운 마을(공동체)을 의미한다. 새롭다는 것은 변화와 발전을 수반하는 단어로, ‘새마을’이란 자신이 몸담고 있는 마을(공동체)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바꾼다는 의미이다. 새마을운동이라 함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근면・자조・협동정신을 토대로 마을 및 지역사회 공동체를 형성하고, 자주적 의사결정을 통해 주민들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공동사업을 계획, 실행, 평가 및 환류의 과정으로 접근하는 일체의 지역사회개발을 말한다. 이 운동은 1970년대의 한국사회를 특징짓는 중요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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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경상남도 창원시 웅천동 삼포 당산제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 삼포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대보름인 음력 1월 15일마다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당산제를 지내고 있다. 이때 용왕제도 함께 지낸다. 정월대보름날이 되면 마을 앞에 있는 방파제에 가서 용왕제를 지낸다. 용왕제 후에는 용왕님께 소지를 올려 소원을 빈다. 다음으로 당산할매당으로 가서 당산제를 지낸다. 당산제와 용왕제가 모두 끝나면 마을 사람들은 민속놀이를 하고, 달집태우기도 하고, 마을 잔치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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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창원시 진동면 큰줄다리기
    창원시 마포합포구 진동면의 삼진인 진동, 진전, 진동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정월 대보름에 줄다리기를 했다. 정확한 기록은 없으나 진동면 삼진의 줄다리기는 고려 때 이미 시작된 것으로 여기고 있다. 일제강점기 때 중단됐다가 1965년 음력 1월인 정월에 재현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줄다리기의 줄은 배의 닻줄처럼 만들어서 정월대보름날 줄다리기를 하게 된다. 줄다리기 전에는 당제와 줄제를 한다. 줄다리기가 끝나면 줄다리기에 참여한 사람들이 줄다리기 줄을 가져가고, 진동면 사람들이 모두 먹고 즐기는 등 화합의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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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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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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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하동군 청암면 명호리 명사 당산제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명호리 명사마을은 지리산 기슭에 있는 산촌 마을이다. 명사마을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음력 1월 15일인 정월 대보름에 마을제사인 당산제를 지낸다. 원래부터 정월 대보름에 당산제를 지냈던 것은 아니다. 명사마을의 당산제는 과거에는 음력으로 한 해의 마지막 날인 섣달 그믐날 밤 11시에서 새벽 1시 사이인 자시에 지냈는데, 마을의 인구가 줄어들 뿐만 아니라 마을 주민들이 노령화됨에 따라 10여 년 전부터 정월 대보름 아침에 지내고 있다. 당산제의 대상은 마을 입구에 위치하고 있는 당산 할매와 마을 뒷산 중간쯤에 있는 당산 할배이다. 명사마을 당산제는 명사마을 뿐만 아니라 이웃한 사동마을과 점마마을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 2010년부터 시작된 지방 정부의 지원으로 당산제의 물적 토대를 확보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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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경상남도 하동군 축지리 대축 문암송대제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축지리 대축마을에서는 5월 8일에 당산제를 지내는데, 이를 문암송대제라고 한다. 대축마을의 당산나무를 문암송이라고 하기 때문이다. 문암송제는 매년 음력 4월 8일에 지냈는데, 초파일이 농번기로 바쁜 관계로 근래에는 백중날인 음력 7월 15일에 지내고 있다. 그러다가 2014년부터는 양력 5월 8일에 지내고 있다. 제일이 이렇게 바뀌게 된 것은 문암송제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게 위함이다. ‘문암송보존위원회’에서 주관하고, 제사는 일반적인 가정에서 지내는 기제사와 같은데, 하동 향교에서 사용하는 홀기를 사용해서 지내기 때문에 그 절차에 준해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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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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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나무에 드리는 동두천 지행동 행단제
    행단제는 지동, 송내, 행단 마을 사람들이 매년 음력 10월에 좋은 날을 잡아 3일간 놀았던 마을의례라고 한다. 의례의 대상은 천년된 은행나무이다. 이러한 행단제는 조선 시대부터 해방 전까지 이어졌다고 한다. 지역 주민들은 한국전쟁 후에 2, 3년에 한 번씩 간단한 나무 제사만 지냈다고 한다. 그러다가 1994년 경기도민속예술경연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행단제를 발굴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풍물 등의 간단한 공연들이 덧붙여졌다고 한다. 매년 음력 10월 1일에 지내고 있다. 전승이 끊어졌거나 혹은 명맥만을 유지하던 마을제사가 민속경연대회를 통해 발굴 복원되어 다시 살아있는 마을제사이자 축제로 전승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그리고 이렇게 마을제사가 소생되자 마을제사, 마을신을 둘러싼 영험담이 다시 전승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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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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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곡성군

    4대문이 멋들어지게 들어선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읍내리에는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이 있다. 이 시장은 기와지붕을 얹은 한옥 형태의 건물이 성벽처럼 시장을 둘러싸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정문을 비롯해 동악산문, 심청문, 섬진강문 등 4대문이 출입구를 대신하고 있다. 농수산물을 비롯해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고 있으며 버섯류, 알토란, 통담배상추 등 특산품도 유명하다. 매월 끝자리 3일과 5일이 들어가는 날에 5일장이 열리며 토요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근처에 섬진강기차마을이 있어 함께 둘러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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