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마을신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기 >군포시

    수리산 산신제를 드리는 군포시 산본동 광정 산축제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에 있는 수리산에서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수리산 산신제를 지낸다. 이를 위해 매년 음력 1월과 7월에 좋은 날을 잡아 제사를 지내는데, 대개 1일이나 2일에 한다. 수리산 산신제는 수리산 산신제 보존위원회에서 주관하고 있는데, 과거 마을에 ‘산축회’라는 계에서 산신제를 맡았던 전통을 이어받은 것이라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군포시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산축제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제의를 금정동 산축제라고 한다. 산축제라는 명칭에서 산신(계열)의 신격을 마을신으로 모시면서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산축제에 앞서 산신제를 지낸다. 당 앞에는 시멘트로 제단이 마련되어있어 제의날 이곳에 제물을 차리게 된다. 제단에는 ‘금정도당대제단’이라고 쓰여있다. 산신제 후에는 당으로 와서 산축제를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문경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경상북도 문경시 유곡동 아골 동제
    경상북도 문경시 유곡동에 있는 5개의 자연마을 중의 하나인 아골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마을이름이 아골인 이유는 관아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한다. 마을 뒤편 능선에 조선 기와편이 흩어져 있는데 유곡역 관아의 것으로 추정된다. 아골에는 음력 1월 14일에 마을제사인 동제와 음력 10월 첫째 말날에 만오제를 지냈다. 이 중 만오제는 1980년대 중반까지 이어지다가 전승이 끊겼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진도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진도군

    겨울, 여름에 제를 지내는 진도 덕병리 망제·충제
    전남 진도군 군내면 덕병마을에서는 동절기에 망제를, 하절기에 충제를 지내고 있다. 망제는 당할머니제사, 거릿제, 장승제로 구성되어 있다. 망제를 지낼 때 예전에는 황소 한 마리를 잡았으나, 현재는 황소머리를 올리는 것으로 대신한다. 충제는 병충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군내면에서 충제를 지내는 곳은 덕병마을과 정자마을 뿐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김포시

    대명포구에서 전하는 김포시 대명3‧4리 풍어굿
    대명포구는 김포시의 있는 유일한 항구이다. 이 포구와 강화도는 서로 마주하고 있다. 과거 이곳에서는 마을에 사는 단골 무당에 의해 마을굿인 대동굿이 전승됐었다. 대동굿은 음력 1월 10일에서 15일에 사이의 날짜를 잡아서 한다. 대동굿을 할 때는 이 터주가리당인 나무에서 서낭신을 받아서 모신 후 바닷가로 가서 굿판을 열었다고 한다. 1999년에 조사된 바에 의하면 과거 2-3에 걸쳐 하던 큰굿이었지만 현재는 명맥만 유지하고 있다고 기술되어 있다. 그런데 2000년대 들어서면서 주변 상황이 좀 달라지기 시작했다. 2002년 대명포구 주변인 약암리와 강화도 초지진을 잇는 강화초지대교가 개통하면서 인근의 상권이 활성화되기 시작한 것이다. 이로 인해 어촌계에서 무당굿을 열기 시작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양주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5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남성노인 6명이 지내는 양주 맹골마을 산신제
    경기도 양주시 남면 매곡리에 있는 맹골마을은 수원 백씨의 집성촌이다. 맹골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2월과 9월에 산신제를 지낸다. 예전에는 지관(제관), 축관, 조라, 시루, 노금매, 우두, 과일, 나무 등 8명을 선정하여 제를 지냈으나 현재는 조라와 나무를 제외한 6명을 선정한다. 산신제는 제관과 축관이 주관하며 유교식 절차에 따라 지낸다. 현재도 산신제의 금기사항이 엄격하여 내외부인의 출입을 금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주민 화합을 위해 격년제에서 매년 모시는 것으로 변경된 양주 삼상리 도당제
    양주시 장흥면 삼상리에서는 매년 음력 9월 9일에 도당제를 지낸다. 본래 도당제는 2년에 한 번씩 홀수 해에 지냈던 것을 2010년 중반부터 매년 모시는 것을 변경하였다. 변경 이유는 삼상리가 3개의 리로 분리되면서 마을 주민들이 모일 기회가 적어졌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제관들과 함께 마을 주민들도 도당제에 참석했다. 그러나 경운기로 제물을 나르다가 사고가 난 이후 산에서 드리는 제는 제관들만 참석하여 간단하게 모시고, 마을 전체 행사는 삼상교 다리 옆의 공터에서 성대하게 거행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제당이 사유지가 되면서 제단을 옮겨 지내는 양주 항동마을 산신제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는 도락산 아래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도하리의 자연마을인 항동마을에서는 도락산의 산신을 위하는 산신제를 음력 9월 초하룻날 지낸다. 산신제를 지내던 장소가 2015년 사유지가 되면서 제단 터를 따로 만들어 현재도 산신제를 모신다. 항동마을 산신제의 특이한 점은 제물로 사용하는 소머리와 북어대가리를 진설할 때 정면이 아닌 오른쪽을 향해 놓는다는 것이다. 즉, 동쪽을 향해 진설한다. 산신제가 끝나면 소머리를 삶아 다음날 할아버지와 할머니 노인정에 반분하여 음복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경기도 화성시 신외리 도당굿
    신외리 도당굿은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신외1리와 2리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신외리는 1리와 2리로 나눠지는데, 신외1리에서는 도당할아버지를 모시고 신외2리에서는 도당할머니를 모신다고 한다. 두 마을에서는 부정기적으로 도당굿을 했다고 한다. 굿을 할 경우에는 신외1리에서는 음력 10월에 했고, 신외2리에서는 음력 1월 14일에 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용인시

    용인과 화성의 주민들이 함께 드리는 고매리 대동 산신제
    용인시 기흥읍 고매동과 화성시 동탄면 중리는 하천을 중심으로 좌우로 나눠진다. 이 두 마을에서는 마을 산의 정상에 위치한 당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산신제를 지낸다. 이를 고매동 대동산신제라고 한다. 대동산신제는 두 마을 사람들이 용수대동회(龍水大同會)라는 단체를 만들어서 지내고 있다. 산신제는 원래는 음력 10월 1일과 3일 사이에 좋은 날을 잡아서 지냈다. 그 후 음력 10월 1일에 지내다가 현재는 음력 10월의 첫 공휴일로 고정되었다고 한다. 제사는 유교식으로 지낸다. 고매동 산신제는 산신제를 전승하는 제의 조직이 있고, 소를 잡아 올리고 집집마다 나누는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 야목리 당제사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 야목리에서는 당골 뒷산의 제단에서 음력 10월 1일에 마을제사를 지내는데, 이것을 당제사라고 한다. 당제사를 지내는 곳에는 당목인 소나무가 있는데, 솔잎혹파리병으로 고사한 상태이다. 이 마을의 당제사는 새마을운동 때 없어졌다가 마을에 사고가 자주 발생하게 되자 다시 지내기 시작했다. 마을에는 당제사와 관련하여 당이 위치한 곳의 흙이나 나무를 건드린 사람이 벌을 받는다는 영험담이 전승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고성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강원 >고성군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백촌리 당제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백촌리 마을 주민들은 정월 대보름에 제의를 지낸다. 당집이 별도로 있는 건 아니지만 신목으로 모시는 나무에 가서 제물을 차려놓고 의식을 행한다. 주민들은 당제를 지내고 나서 마을에 좋지 않은 일이 없어졌다고 한다. 본래 제의 비용은 가정마다 돈을 걷었으나 현재는 마을의 공동자금에서 사용한다. 당제에 사용되는 제물은 수탉과 문어, 열갱이(볼락)이다. 제물 준비는 도가로 선정된 사람이 한다. 백촌리 당제는 정월 대보름 새벽 4시경에 지낸다. 우선 산신에게 예를 표하고 나서 당제를 지내는데 당제는 강신-소지-독축으로 행한다. 독축 과정에서는 미리 준비한 축문을 읽는다. 축문이 끝나면 제의가 마무리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거창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남 >거창군

    경상남도 거창군 사병리 당동 당산제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사병리 당동마을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매년 정월대보름날인 음력 1월 15일에 당산제를 지낸다. 이 당산제를 지내는 제당인 당동은 마을 뒤편의 장군봉 아래에 있는데, 경상남도 민속자료 제12호로 지정되어 있기도 하다. 이 당집에서는 우두산 신령을 모시고 있다. 현재의 당은 1991년에 마을 주민들이 다시 보수한 것이라고 한다. 당산제는 일반적인 유교식으로 이루어지는데, 닭으로 희생을 치른다는 점이 특징이다. 당동 당산제는 당제의 고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요한다. 이뿐만 아니라 당집의 역사가 무려 1500여년이나 된다는 점 역시 중요한 지점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경상남도 통영시 삼덕리 원항 당산제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삼덕리에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마을제사를 지낸다. 장군당은 마을 뒤편에 있는 장군봉의 꼭대기에 있다. 장군당에는 장군 무신도와 나무로 만든 말이 2마리 모셔져 있다. 삼덕리에서 모시는 장군신은 왜구의 침입을 막았던 장군 혹은 당포해전을 지휘했던 장군으로 여겨진다. 이와 달리 적지 않은 마을 주민들은 장군신을 최영 장군이라고도 생각한다. 장군당 옆에는 천제당이 있는데, 이곳에서는 산신제를 지낸다. 마을 안에는 당산숲이 있는데, 이 숲에 있는 나무들을 당산할매라고 한다. 마을입구에는 장승이 있는데, 이 장승은 벅수라고 부른다. 당산제는 매년 음력 정월 초하루인 음력 1월 1일에 지낸다. 마을제사를 지내는 제사의 주체가 스님(과거에는 무당)과 마을 사람으로 양분되어 있기도 하다. 장군봉의 꼭대기에 있는 장군당에서의 제의는 종교 전문가인 스님(과거에는 무당)이 전담하고, 마을 사람들은 마을 안에 있는 당산에서만 제의를 진행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통영 금평리 진촌 최영장군제
    경상남도 통영시에 있는 사량도에서는 최영 장군과 옥녀를 당산신으로 해서 매년 정월 대보름인 음력 1월 15일에 당산제를 지내고 있다. 이 당산제는 원래는 1년에 두 번, 음력 1월 5일과 음력 12월 15일에 지냈는데, 2017년부터 제일을 정월대보름으로 옮기고 1년에 한번씩만 당산제를 지내고 있다. 진촌 최영 장군제는 당산제와 더불어 용왕제의 전통을 잘 계승하고 있는 곳이라는 점에서도 마을신앙에서 의의가 있는 곳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거창군

    경상남도 거창군 사병리 당동 당산제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사병리 당동마을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매년 정월대보름날인 음력 1월 15일에 당산제를 지낸다. 이 당산제를 지내는 제당인 당동은 마을 뒤편의 장군봉 아래에 있는데, 경상남도 민속자료 제12호로 지정되어 있기도 하다. 이 당집에서는 우두산 신령을 모시고 있다. 현재의 당은 1991년에 마을 주민들이 다시 보수한 것이라고 한다. 당산제는 일반적인 유교식으로 이루어지는데, 닭으로 희생을 치른다는 점이 특징이다. 당동 당산제는 당제의 고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요한다. 이뿐만 아니라 당집의 역사가 무려 1500여년이나 된다는 점 역시 중요한 지점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구리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기 >구리시

    교문동 우미내 산신제와 서낭제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우미내에는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는 마을제사로 서낭제가 있다. 서낭제는 마을에 있는 서낭당에서 이루어진다. 제사 날짜는 음력 10월 3일 안으로 날짜를 잡아 지낸다. 구리시에서 워커힐 쪽으로 가는 길목에 비냥고개 혹은 서낭고개라고도 부르는 고개가 있는데, 이 고개를 넘어가는 오른쪽 도로에 서낭당이 있다. 작은 크기의 서낭당 안에는 머리에서 상체 부분만을 형상화한 여자 신상이 있다. 이 서낭당에서는 날짜를 잡아 제사를 지내는데, 날짜는 음력 10월 3일로 잡는다. 우미내 서낭제는 대부분 마을 토박이들이 참여하지만 외부 사람들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