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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신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장수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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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팥죽을 뿌리는 장수 삼고리 삼장 탑제
    전라북도 장수군 천천면에 위치한 삼고리는 삼국지와 관련해서 생긴 지명이다. 삼장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초사흗날 오후에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팥죽을 뿌리고 할아버지당산(조탑)에 모여 팥죽을 비롯한 제물을 진설하고 제를 올린다. 탑제를 달리 팥죽제라고도 한다. 장수 지역의 조탑은 대개 길을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 보고 있는데 비해 삼장마을 조탑은 마을 입구와 안쪽에 분산하여 세워져 있다. 그리고 뒷당산의 신격이 보통 남신인데 비해 삼장마을에서는 여신으로 인식된다. 탑제는 여성 중심의 제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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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하루에 두 번 산신과 조탑을 위하는 장수 선창리 음선 당산제와 조탑제
    선창리는 마을 지형이 배 모양처럼 생겼다고 해서, 음선마을은 음지쪽에 있는 마을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음선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초사흗날에 당산제와 조탑제를 모시며 마을의 안녕을 기원한다. 음선마을에서는 3그루의 노송을 ‘웃당산’, 2기의 조탑을 ‘아랫당산’이라 한다. 이런 이중적 구조는 전라북도 산간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형태로 음선마을의 당산제와 조탑제는 지역성과 향토성을 잘 반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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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팥죽으로 액막이를 하는 장수 장판리 장척 산신제와 중천제
    전북 장수 장판리의 장척마을은 역사가 500년 이상 된 마을이다. 장척마을은 개꼬리 형상으로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마을 숲과 돌탑을 조성하고, 매년 정월 초사흗날 자시에 산신제와 중천제를 모시고 있다. 산신제는 유교식으로 치러지고, 중천제는 여성이 중심이 되어 진행하는 액막이 의식으로 일명 ‘팥죽제’라고도 한다. 장수군과 진안군 일부 마을에서만 전승되는 제의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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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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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경기도 광주시 엄미리 장승제
    엄미리 장승제는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엄미리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마을을 지켜준다고 믿는 장승을 만들어 새로 모시고 제사 지내는 마을 제의를 말한다. 장승을 새로 깎아 모시기 때문에 이를 ‘엄미리 장승제’라고 한다. 장승제는 2년에 한 번, 보통 음력 2월 초에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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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경기도 광주 서하리 산제와 장승제
    경기도 광주시 초월면 서하리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산제와 산신제를 지내고 있다. 서하리의 마을 제당은 마을 뒤편 산에 있고, 제사는 매년 음력 1월 15일인 정월 대보름에 2월 10일 안으로 날짜를 잡는다. 서하리의 마을신은 도당내외인 도당할아버지와 도당할머니이다. 산제를 지낸 후에는 장승제를 지내게 된다. 장승은 모두 6기가 있다. 숫장승이 2곳에, 암장승이 1곳에 모두 3곳에 6기의 장승이 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장승이 있는 3곳에 솟대가 각각 1기씩 총 3기가 있다. 경기도 광주시는 장승으로 유명한 곳인데, 특히 서하리의 경우는 장승의 숫자뿐만 아니라 위치도 독특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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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무갑리 산신제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무갑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 제사이다. 3대째 이어지던 당주 무당에 의해 도당굿이 이어졌었으나 현재는 무당굿은 생략되고 유교식으로 산신제와 장승제만 이어지고 있다. 이곳의 마을신은 도당할아버지와 할머니이고, 음력 2월 초에 날짜를 잡아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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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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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창군

    경상남도 거창군 사병리 당동 당산제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사병리 당동마을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매년 정월대보름날인 음력 1월 15일에 당산제를 지낸다. 이 당산제를 지내는 제당인 당동은 마을 뒤편의 장군봉 아래에 있는데, 경상남도 민속자료 제12호로 지정되어 있기도 하다. 이 당집에서는 우두산 신령을 모시고 있다. 현재의 당은 1991년에 마을 주민들이 다시 보수한 것이라고 한다. 당산제는 일반적인 유교식으로 이루어지는데, 닭으로 희생을 치른다는 점이 특징이다. 당동 당산제는 당제의 고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요한다. 이뿐만 아니라 당집의 역사가 무려 1500여년이나 된다는 점 역시 중요한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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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심히 일하다 봉변당한 뱃사공, 강화도 손돌신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기 >김포시

    열심히 일하다 봉변당한 뱃사공, 강화도 손돌신
    경기도 김포시의 대곶면 신안리에는 '손돌신'과 관련된  흥미로운 유래가 전해진다. 고려시대 뱃사공인 손돌은 강화도를 오가는 사람들을 배로 태워주면서 생활했다. 그러던 어느날  강화도로 피난가는 공민왕을 배에 태웠는데 왕의 오해로 손돌은 죽음을 맞이했다. 그렇게 목숨을 잃은 손돌의 시신과 묘는 오늘날에도 강화도 통진의 언덕에 자리하고 있다. 손돌이 죽은 날에는 이따금 일대에서 돌풍이 몰아쳤다. 강화도 주민들은 그의 이름을 따서 이 바람을 '손돌풍'이라 부르고, 그의 죽음을 달래주기 위해 매년 음력 10월 경에 손돌에게 제사를 지내고 있다.
  • 테마스토리 경기 >구리시

    경기도 구리시 갈매도당굿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벌이는 마을굿을 말한다. 1995년 8월에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15호로 지정되었다. 경기도 구리시 갈매도당굿은 음력 3월 3일(삼짇날)에 이루어지는 전형적인 경기 북부의 도당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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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뱃사공의 억울한 넋을 기리며 모시는 손돌신
    고려시대의 뱃사공인 손돌은 본연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했으나 왕의 오해로 인해 죽음을 맞이하였다. 그가 죽은 이후 그 날이면 바람이 세게 불었는데 주민들은 그 바람을 손돌의 죽음 때문으로 인식하여 마을신으로 모셔 제사를 지내고 있다. 본연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왕의 순간적 착오로 목숨을 잃은 손돌의 억울한 넋을 주민들이 달래준 셈이다. 지금도 손돌과 관련된 제의와 풍습은 경기도 일대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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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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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서울 밤섬 부군당 도당굿
    서울특별시 마포 부근 한강의 밤섬에서 전승되어 오던 마을굿을 말하는데, 밤섬이 폭파된 이후에는 대부분의 밤섬 주민들이 밤섬 폭파 후 이주한 창전동에 다시 건립한 창전동 부군당에서 이루어지는 마을 제의를 말한다. 2005년 1월 10일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35호로 지정되었다. 창전동에 있지만, 창전동 부군당이 아니라 밤섬 부군당 도당굿이라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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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서울 마포구 불당굿
    서울 마포구 부군당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일대에서 행해지던 마을제의의 하나로 특히 화재 예방을 목적으로 특화되어 있었던 제의를 말한다. 이러한 부군당을 불당(火堂)이라고 했고, 여기에서 행해지는 제의를 불당굿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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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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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김제 입석동 입석마을 당산제
    김제시 입석동 입석마을 주민들은 당산 할머니 신의 신체인 입석에 해마다 제의를 지낸다. 입석마을 당산제의 근간이 되는 이 신체는 현재 전라북도 민속자료 제7호로 지정되어 있다. 입석마을의 당산제는 크게 제의와 줄다리기이다. 줄을 먼저 제작한 다음 마을주민이 줄다리기를 한다. 정월 대보름 저녁이 되면 풍물패가 풍물을 쳐 제의 시작을 알린다. 미리 제작해 놓은 줄을 행사장에 길게 늘어뜨린 다음 그곳에서 판굿을 친다. 한바탕의 굿이 끝나고 보름달이 떠오르면 남자들은 수줄을 메고 여자들은 암줄을 메고 '고 놀이'를 한다. 수줄과 암줄의 결합이 마무리되면 남녀로 구분하여 줄다리기한다. 세 판으로 승부를 겨루는데 여자가 이긴다. 여자 쪽에는 결혼하지 않는 남자도 포함된다. 이 과정에 이어서 줄 당기기에 사용했던 줄을 입석에 감는 의식이 행해진다. 본격적으로 당산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이다. 제의는 제관의 주도하에 진행되며 유교식으로 행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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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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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호국신이 된 신라의 경순왕, 김부대왕
    김부대왕은 신라 마지막 왕인 제 56대 왕으로 성은 김(金)이고, 이름은 부(傅)이다. 927년부터 935년까지 왕위에 있었던 경순왕이다. 그는 신라의 마지막 왕이면서 고려 초에서는 정승공이라는 직위로 삶을 살았던 인물이다. 신라에서 고려로 넘어가는 역사적 시기에 자신이 다스렸던 나라를 포기하고 왕에서 한 나라의 신하로 격변하는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다. 민간에서는 김부대왕을 자신의 마을을 지켜주는 마을신으로 모시기도 하는데, 시흥시 군자봉 성황당, 안산시 잿머리 성황당, 우음도 유섬 성황당, 수원시 평동 벌말 당집, 인제군 김부리 대왕각 등에서 모시고 있다. 자신이 다스렸던 나라를 포기하고 고려에 항복했던 실제 역사와 달리 민간에서는 나라를 보호하는 호국룡 등의 이미지로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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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연천군 신답리 산제사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신답리는 해방 후에는 북한에 속했던 지역이었다가 1954년의 수복지구 임시행정 조치법에 의해 행정권이 수복된 곳이다. 신답리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마을제사를 지내고 있다. 신답리의 산신제당은 마을 입구에 있는 신답정미소의 동쪽에 있는 언덕에 있는 짚으로 만든 원뿔 형태의 터주가리이다. 산제사는 매년 음력 1월 15일 새벽 0시에 시작된다. 산제사는 일반적인 유교식으로 이루어진다. 신답리 산제사는 한국전쟁으로 마을이 거의 폐허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을제사가 과거의 방식대로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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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궁평리 장승제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궁평리에서는 1994년부터 장승제를 지내고 있다. 당시의 노인회장이 장승을 구입해 마을 입구인 장승고개에 세우고 축문을 지어 제사를 지내면서 시작되었다. 장승제의 시작은 마을에 궂은일과 화재가 자주 생겨서 이를 막기 위해서였는데, 장승제 이후 이러한 일들이 더 이상 생기지 않아 해마다 제사를 지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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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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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구미시

    영험한 떡버들나무에 제를 지내는 구미 금산2리 숯골 동제
    경북 구미시 장천면 숯골마을에는 수령이 500년 넘은 떡버들나무가 있다. 주민들은 떡버들나무를 ‘골맥이서낭님’ 혹은 ‘골맥이할매’라 부른다. 이 당산목을 위한 동제는 정월 열나흗날 행해지다가 칠월칠석으로 변경되었고, 1명의 제관이 한 번 술을 올리는 것으로 동제를 끝내는 등 간소화되었다. 구미시와 구미문화원에서는 숯골마을 동제가 오래 지속되길 바라는 뜻에서 현재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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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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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화천군

    돌부처에 드리는 강원도 화천 용호리 산천제사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용호리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산천제사를 지내고 있다. 용호리 마을제사의 특징은 산신, 천신, 여신을 산천제와 함께 제사지낸다는 것이다. 매년 3월 삼짇날, 칠월 칠석, 중양절인 음력 9월 9일 밤에 제사를 지낸다. 제사는 일반적인 유교식 제사와 같다. 강원도 용호리 산천제사는 과거 마을에 있었던 절이 없어지면서 그곳이 마을신앙의 장소로 자리 잡은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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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천군 상서면 구운리 산신제
    화천은 예로부터 높은 산이 많기로 유명한 지역으로, 과거에는 이 지역 이외에도 여러 지역에서 산신제가 많이 행해졌다. 현재 구운리 마을의 신앙처인 산신당은 마을의 뒷산에 자리하고 있다. 정확하게 말하면 뒷산의 입구인데 제단과 함께 산신의 신체격인 산신바위와 산신나무가 있다. 구운리 마을의 산신제는 본래 두 차례 지냈다. 삼월삼짇날과 중구절이 그것이다. 제의를 지내기 전에 마을주민들은 금줄을 치고 청소를 한다. 그리고 제의를 주도할 제관도 선정한다. 유교식 제의에 필요한 세 명의 헌관을 선출하며 제의 순서를 알려주는 홀기도 함께 선출한다. 제의에 쓰이는 비용은 주민들이 추렴한 것으로 충당한다. 제물에는 돼지고기를 비롯해 과일과 포가 쓰인다. 엄격하긴 하나 여자들이 참여하여 음식을 준비한다. 제의 과정에서는 축문이 필요한데 축문은 한문으로 되어 있다. 제관은 주민들을 위해 제의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 소지를 올린다. 모든 제의가 끝나면 음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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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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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경기도 안성시 아양동 아롱개마을 미륵고사
    경기도 안성시 아양동 아롱개 마을에서는 마을의 안녕을 위해 미륵부처에게 고사를 지내는데 이것을 아롱개마을 미륵고사라고 한다. 미륵부처는 아양동 보살입상과 아양동 석불입상으로 각각 향토유적 10호와 13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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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경기도 안성시 도기동 도고머리 서낭제
    경기도 안성시 도기동은 농촌지역으로 도고머리라고 부르는 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마을제사를 도기농 도고머리 서낭제라고 한다. 과거에는 정월대보름이나 정월 3일에 지냈다고 하는데, 현재는 음력 1월1일에 지내고 있다. 산신이라고 인식하는 마을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을 서낭제라고 하는데, 서낭제와 함께 우물제사인 정제를 지냈었다. 현재는 우물을 사용하지 않게 되면서 서낭제만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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