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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신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진안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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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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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진안 가림리 은천마을 거북제
    진안읍 은천마을 주민들은 정월 달에 마을 제의를 지낸다. 본래 14일이었으나 현재는 초아흐렛날로 제일이 바뀌었다. 이 마을주민들의 신앙의 대상은 거북이다. 거북은 장수를 상징하고 있지만 화재 예방에도 뛰어난 능력을 지녔다고 믿는다. 비록 여러 차례가 제의가 바뀌긴 했으나 제관을 선정하고 제물을 준비하는 일은 지금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다. 제물에는 돼지머리가 쓰인다. 제의가 끝나면 지신밟기를 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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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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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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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2036년까지 제관을 선정한 의정부 하금오리 꽃동네 산치성
    경기도 의정부시 하금오리에서는 매년 음력 10월 1일에 산치성을 드린다. 하금오리에서는 산치성을 드리기 3일 전에 제관을 선출하는데, 2036년까지 해당년도에 무슨 띠에 해당하는 사람이 제관이 되어야 한다는 장부를 비치하고 있다. 하금오리에서는 제의 당일 주민들 중에서 산치성에 참석할 사람을 모집하고, 제사비용은 참석한 사람이 공동으로 분담한다. 제비를 부담한 사람에게는 산치성에 올린 소머리 일부와 떡 등이 담긴 봉투를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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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삼귀마을 산치성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삼귀마을에서는 마을 뒤 야산에 위치한 제당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매년 음력 10월 초에 날을 잡아 마을제사를 지내는데, 이것을 산치성이라고 한다. 삼귀마을의 제당은 마을에서 15분 정도 올라가면 있는데, 오리나무가 신목이다. 원래 신목은 소나무였는데 죽고 현재는 오리나무를 신목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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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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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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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강원도 속초 대포동 외옹치 서낭제
    외옹치 서낭당은 언덕 위에 있는데, 여기서 보면 대포항 앞바다가 훤하게 내려다 보인다. 외옹치는 음력 3월 3일인 삼짇날, 음력 9월 9일, 이렇게 봄‧가을에 서낭제를 지내고, 3년에 한 번씩은 굿을 한다. 외옹치 서낭제는 매년 서낭제를 지내고, 3년에 한 번씩 별신굿을 하는 것은 동해안 지역의 전형적인 마을제사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면서 서낭제와 함께 거리서낭제로 장승제를 지낸다. 장승제를 지내는 것은 동해안 지역에서는 특징적인 모습인데, 이 지역에서는 장승제를 거의 지내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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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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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시흥시

    시흥시 군자봉 성황제
    경기도 시흥시 군자동과 안산시 선부동의 경계에 위치한 산에 있는 군자봉의 성황단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행해지는 마을제의를 말한다. 성황단은 고을 혹은 성 안[城內]의 안녕을 위해 수령과 백성들이 함께 불행한 사람들을 위로하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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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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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울진군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금천 입암 동제
    금천 입암 동제는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금천 입암에 있는 성황당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 제사를 말한다. 금천리 입암의 성황당은 ‘남목지신’이라고 하는 시멘트로 된 기단 위에 세워진 입석(立石)과 ‘동신지신’이라고 하는 조산으로 이루어져 있다. 과거 온정면 금천 입암에서는 음력 12월에 좋은 날을 택해서 제사를 지냈지만 날을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져서 음력 12월 상정일에 제사를 지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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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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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남한산성 축조 설화에 등장하는 장군신, 이회
    무속의 인물신 중의 하나로 서울의 대표적인 신당(神堂)인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하고 있는 화주당의 주신(主神)이다. 이외에 경기도 광주 남한산성 내에 위치한 청량당에서도 주신으로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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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강원도 영월군 내리 지동 서낭제
    강원도 영월군 하동면 내리 지동마을에는 당이 2개 있었다. 하나는 단종을 모시는 곳으로 숫당 혹은 큰당이라고 부르고, 나머지 한 당은 잡신을 모시는데 안당 혹은 암당이라고 한다. 단종을 모시는 큰당은 마을 저쪽 언덕에 있었고, 안당은 마을 산의 중간쯤에 있었다. 1985년에 이쪽으로 길이 새로 나면서 큰당이 안당의 아래쪽으로 옮겨졌는데, 이후 두 당을 모두 없애고는 안당이 있던 곳에 당을 새로 하나 세웠다. 서낭제는 과거에는 정월 대보름을 전후해서 2일에 걸쳐 했는데, 지금은 정월 대보름 전날 저녁에 지낸다. 제사는 당주가 제사 음식을 마련하고, 단종신으로 여겨지는 큰돌의 옷을 갈아입히는 것이 특징적이고 그 외에는 일반적인 유교식 제사와 거의 같다. 영월지역의 마을신으로는 태백산신, 인물신으로 좌정한 단종을 꼽을 수 있다. 이러한 특징이 지동마을 서낭제에서도 잘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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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꼴뚜바우 서낭고사
    꼴두바우 서낭당은 영월군 상동읍 상동4리 마을의 성황당이면서 상동읍의 대표적인 서낭당이기도 하다. 꼴두바우 서낭고사는 음력 1월 1일과 음력 8월 15일에 지내는데, 그 순서는 다음과 같다. 먼저 꼴두바우 서낭당 앞에 짚을 태운다. 그 짚을 타고 넘으면서 부정풀이를 한다. 그리고 나서 제당 벽에 종이와 함께 실 한 타래를 바친 후 제사 음식을 차린다. 제사 음식을 다 차리면 일반적인 유교식 제사로 제사가 진행된다. 영월과 태백산이 이어지는 지역에서는 마을신으로 단종대왕을 모시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곳 꼴뚜바우에서는 태백산신을 모시고 있다. 따라서 강원도 산신제의 원형을 보존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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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목축의 신, 테우리 신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제주 >제주시

    제주도 목축의 신, 테우리 신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테우리신'으로 불리는 목축신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해진다. '테우리'는 가축을 기르는 목동이나 목자를 부르는 제주도 방언이다.  목축신과 관련된 이야기는 여러 사례를 통해 전해진다. 먼저 「세경본풀이」에서는 정수남이가 목축신으로 등장한다. 다음으로 백중이라는 절기에 마을 남자들이 밤중에 산에 가서 테우리코사를 목축신에게 지내며 자신들이 돌보는 가축의 이름이나 방목하는 동산의 이름을 하나씩 말한다. 마지막으로 방목지의 풀 백 가지 종을 잘 아는 '테우리 백종이'를 목축신으로 모셨으며, 음력 7월 14일에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도에서 테우리신으로 모시는 목축신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가축이나 가축을 기르는 일을 하는 사람들을 관장하는 신을 말한다. 제주도에서는 가축을 기르는 목동이나 목자를 ‘테우리’라고 한다. 이에 테우리신은 가축을 기르는 목축이나 그 일을 하는 사람들까지 다 관장하는 신격이다. 제주도에서 말하는 테우리신은 목축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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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칠머리 당굿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 칠머리당에서 매년 음력 2월 초하루와 열나흗날에 하는 본향당굿을 하는데 이것을 제주칠머리 당굿이라고 한다. 마을 신을 모시는 당을 본향당(本鄕堂)이라고 하는데, 건입동의 본향당이 칠머리라는 곳에 있기 때문에 칠머리당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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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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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완도군

    마을 사람들을 구휼한 송징장군신
    단정을 할 수 없지만 장보고로 추정되는 송징장군신은 완도 지역을 중심으로 신으로 모셔져 있다. 지역과의 연관성도 중요하나 지역 주민들의 배고픔을 해결해 주었기 때문이다. 완도 지역에서 송징이 신으로 모셔진 양상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하나는 호국신사이고, 다른 하나는 마을신앙에서 모셔진 양상이다. 전자의 경우는 강진군의 호국신사가, 후자의 경우는 완도의 장좌리가 대표적이다. 특히 완도의 장좌리에서는 매년 정월 보름에 당제를 지내는데 이를 장좌리 당제라 한다. 이 지역에서는 장보고 추정되는 송징을 주신으로 하고 정년과 혜일대사(慧日大使)를 부신으로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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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완도군

    완도 장좌리 당제와 당굿
    완도읍에 속한 장좌리는 장보고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던 곳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마을 주민들은 매년 정월대보름에 마을제의를 지낸다. 마을에는 두 개의 당집이 있는데 하나는 장도라는 섬에 있고 또 다른 당은 마을에 있는 귀목나무거리다. 특히 장도의 당집에 모셔진 신 가운데 송징이라는 인물신이 있는데 이 신을 장보고로 보는 견해도 있다. 장좌리 당제는 현재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8호로 지정되어 있을 정도로 가치가 큰 마을제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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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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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동해시

    동해시 대진동 도신제
    강원도 동해시 대진동 주민들이 정월대보름에 지내는 마을 제의이다. 도신제라는 명칭은 주민들이 마을에 아무런 탈이 없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지닌다. 대진동 마을에는 서낭당과 해성당이 있다. 서낭당은 대략 250년의 역사를 지니며, 당집 근처에는 여러 유형의 나무가 있는데 절대로 훼손을 시켜서는 안 된다고 한다. 서낭당에는 모두 세 분의 신격이 모셔져 있다. 성황지신, 토지지신, 거리지신이다. 도신제를 지낼 때는 서낭당에 3상, 해성당에 1상의 제물을 차린다. 제의 당일 제관들은 당집에 들어가기 전에 짚불을 피워 부정을 없애고 나서 제물을 진설한다. 진설이 마무리되면 도가가 헌작을 한 후에 세 번 절을 올린다. 일련의 행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음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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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릉계곡에서 드리는 동해 삼화동 서낭제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의 상촌 마을과 무릉계곡 일원의 사람들은 매해 서낭제 혹은 서낭고사를 지내는데, 고사의 대상으로 돌탑과 서낭당이 있다. 이 돌탑과 서낭당 옆에는 수부단이 위치한다. 이 마을의 돌탑은 1700년대에 쌓은 것이라고 한다. 당시 배한국이라는 사람이 풍수지리설에 따라 집터나 묏자리 따위를 가려서 고르는 사람인 지관에게 청해서 쌓은 것이 이 돌탑이라는 것이다. 단 이 돌탑을 쌓게 된 이유는 전해지지 않는다. 삼화동 서낭제 혹은 서낭고사는 이곳 마을이 쇠락하게 되면서 이 제사의 전통을 이 부근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무릉계곡 상인들이 함께 하고 있다. 이러한 점은 마을 제사의 변화의 한 양상을 보여준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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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동해시

    동해 어달동 서낭제
    강원도 동해시 어달동은 어촌마을이다. 이 마을에는 두 개의 마을 제의가 행해진다. 하나는 육지와 관련되어 있으며 하나는 바다와 관련된 제의이다. 두 개의 제의가 존재하는 것은 결국 지역의 특성이 반영된 것인데 주민들은 두 개의 신앙처를 찾아 마을의 안녕과 조업과정에서의 풍어와 안전을 기원한다. 서낭제에 쓰이는 제물은 섣달에 지내는 제의에서는 황소를 시월에는 수탉을 사용한다. 특히 황소의 경우는 깨끗하고 잘생긴 것을 제물로 바친다. 제의는 우선 제물 진설을 하고 초헌관이 성황지신에게 술잔을 올리며 정해진 순서에 따라 진행된다. 술을 올리는 의식에 이어 축문을 읽는다. 그리고 소지를 올리고 난 뒤에 제상에 올려진 제물을 조금씩 떼어 당집 밖으로 나와 개울에 버린다. 이후 당집에서 간단하게 음복을 하고 차려놓은 제물을 모두 도가 집으로 가져와 마을 주민들과 함께 음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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