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마을신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정선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정선 여량리 당고사
    정선군 여량면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마을신앙으로 화재 예방 차원에서 시작되었다. 당집은 여량초등학교 관사 뒤쪽에 자리하고 있는데 이곳은 소금단지를 묻었던 곳이라 해서 염장봉(鹽藏峯)이라 한다. 마을의 당고사는 이장이 전적으로 책임을 맡는다. 제의를 지낼 때면 대략 50만 원 정도가 필요하다. 제물은 정선읍으로 가서 준비한다. 과거에는 돼지를 제물로 사용했으나 현재는 수육으로 대신한다. 그리고 메밀전병, 조기, 과일, 문어 등의 제물을 제상에 올리는데 절대로 닭고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제의가 시작되면 우선 향고 촛불을 피운다. 그리고 제물을 제단에 차린다. 진설작업이 끝나면 이장이 먼저 절을 올린다. 그리고 독축을 한다. 축문은 마을이 평안하고 늘 좋은 일만을 있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그것이 끝나면 당집 밖에 있던 주민들도 당집으로 들어와 의식을 행한다. 바로 이어서 소지를 올린다. 이 의식이 마무리되면 제단에 놓았던 제물을 밖으로 가지고 나와 음복을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철원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 동신제
    동송읍 이길리 마을 주민들이 음력 2월 5일에 지내는 마을 제의로, 풍농을 기원하기 위한 측면이 강한 철원을 대표하는 마을신앙이다. 동신제의 명칭은 마을신에게 제의를 올린다는 의미를 지닌다. 주민들은 마을 제의에서 모시는 동신이 마을을 지켜준다고 믿고 있다. 동신제를 지내고 있는 이길리 민북마을은 한국전쟁 당시 마을이 해체되었다. 전쟁의 잔흔이 짙게 배어 있는 셈이다. 이 과정에서 마을에서 지내오던 제의 역시 단절이 되었다. 오랜 세월이 흘러 정확한 실상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은 적었지만, 주민들의 노력으로 얼마 전에 산제사라는 이름으로 복원이 되었다. 마을 제의에 필요한 비용은 마을 주민들이 추렴해서 충당한다. 이 과정에서 이길리 마을 주민들은 마을 구성원으로서의 사명감을 느낀다. 자연스레 제의를 지내는 동안 주민들 간의 유대가 강화되는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배점리 배점마을 배충신제사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배점리 배점마을에서 이 마을에서 실제 살았던 인물이고 대장장이였던 배순이라는 효자를 이 마을의 동신으로 모시고 있다. 배순이라는 사람이 대장장이라는 신분으로 마을신이 될 수 있었던 것은 효자일 뿐만 아니라 배우고자 하는 열의가 강하여 퇴계의 제자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퇴계가 돌아가시자 그의 철상을 만든 후 삼년상을 치렀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선조가 승하하였을 때에도 3년 동안 궁궐을 향하여 곡을 했다고 한다. 이러한 그의 충절로 인해 그가 배점마을의 마을신이 될 수 있었다. 배충신제사는 매년 음력 정월 14일 행해지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고령군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용2리 당산제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용2리는 미숭산의 산기슭에 있는 산촌마을이다. 용2리 마을에는 마을의 안녕을 위했던 곳으로 마을 뒷산의 청용당에 있는 상당, 하당 그리고 마을 어귀의 당이 있었다. 과거에는 세 곳에서 모두 제의를 지냈으나 근래에는 마을 어귀의 당에서만 제사를 지낸다. 이렇게 용2리에 있는 마을당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를 당산제라고 한다. 음력 정월 대보름에 제사를 지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동제
    창포리 동제는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마을당인 할배당과 할매당에서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창포리에는 할배당과 할매당이 있는데, 1리에 할배당이 있고 2리에 할매당이 있다. 과거에는 할배당에서 1, 2리가 함께 제사지냈었다고 한다. 창포리에서는 1년에 3번 마을제사를 지내는데, 정월 대보름에 지내는 제사가 가장 크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 5리 두물머리 도당제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5리 두물머리에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두물머리 나루터의 느티나무에서 제사를 지냈는데, 그것을 두물머리 도당제라고 하였다. 도당제는 음력 9월 1일에서 3일 중에서 좋은 날에 지냈으나 현재는 9월 2일로 날짜를 정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양평 일신3리 못저리 장승제
    경기도 양평군 지제면 일신3리는 지산리라고도 부르는 곳이다. 지산마을에는 마을 입구에 갈림길이 있는데 그 양쪽 좌우편에 각각 장승이 한 기씩 자리를 잡고 있다. 이곳에서는 이 장승을 위하는 장승제를 마을제사로 지내고 있다. 지금은 음력 2월 10일 이전에 있는 일요일에 지내지만 이전에는 2년에 한 번씩 음력 2월 10일 전의 정일 새벽에 지냈다. 장승제는 유교식으로 지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경기도 양평군 여물리 성황제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여물리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매년 음력 10월 15일에 성황제를 지낸다. 여물리 서낭제 또는 당제사라고도 부르는 마을제사는 성황당에서 다리께로, 다리게에서 장승의 순서대로 제사를 지냈다. 성황당에 모셔져 있는 성황신을 마을 사람들은 방씨할머니라고 하는데, 할머니라고 하는 데에서 여성황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현재는 매년 음력 10월 15일에 제사를 지내지만 과거에는 별도로 좋은 날을 잡았다. 제사는 유교식으로 이루어지며 여성황신인 관계로 숫퇘지의 성기가 제사 음식으로 올라가는 것이 특징적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서귀포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4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제주도 서귀포 신양리 당굿(신과세제, 영등굿, 마불림제) 및 잠수굿
    제주 성산읍 신양리는 본향당으로 수산리에 있는 울레ᄆᆞ르 하로산당을 모시다가 독립하여 별도의 본향당과 당굿을 마련한 경우이다. 신양리는 당굿의 경우 다른 곳과 달리 두루 갖추어 벌이는 굿이라는 점과 영등굿과 잠수굿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는 곳이다. 신양리의 당굿이 두루 갖추어 벌이는 굿이라는 점은 수산리 당굿을 그대로 본 딴 결과로 볼 수 있다. 영등굿과 잠수굿이 병행되어 연행된다는 점은 제주도에서 유일한 경우이기도 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제주도 서귀포시 사계리 별제
    제주 안덕면 사례리에서는 유교식 마을제사로 별제를 지내고 있다. 사계리에서는 정월 상신일(上辛日)에 별제를 지내고 있다. 이곳 별제의 대상신은 ‘태세(太歲), 이사(里社), 전조(田祖)’이다. 무엇보다도 사계리 별제는 제주도내에서 전승되고 있는 유일한 별제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마을의 공동묘지에서 드리는 서귀포 대포동 산제
    제주도 서귀포시 대포동에서 대포동 마을의 공동묘지에서 이 마을 공동체가 함께 묘제를 지내고 있는데, 이것을 대포동 산제라고 한다. 제주도에서는 묘를 산이라고 하기 때문이다. 마을 사람들이 음력 1월에 택일해서 마을 사람들의 묻혀 있는 공동묘지에서 다같이 공동으로 제사를 지내는 것이다. 대포동 산제는 이러한 마을공동체에서 대응하던 장례의 하나로 볼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인천 강화 외포리 곶창굿
    외포리 곶창굿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에서 전승되는 마을굿을 말한다. 마을 구성원의 대부분이 농사를 짓는 대정마을에서 주신으로 득제장군을 모시고 지내는 굿이다.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제8호로 지정되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남동구

    인천 소래포구 대동마을굿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에서는 소래포구에서는 지역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대동굿을 하고 있다. 소래포구 대동굿의 제당은 댕구산이라는 야산 꼭대기에 있다. 이곳의 맞은편인 시흥시 포동 새우개 할미산에도 당이 있다. 과거에는 이 포동에서 먼저 치성을 드리고 나서 댕구산으로 옮겼다. 그러나 지금은 댕구산에서 먼저 굿을 시작한다. 이 대동굿이자 풍어제의 제관은 과거에는 마을 어른들이 뽑았지만 지금은 어촌계에서 주관하고 있다. 이 대동마을굿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현재는 축제적 성격이 강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도 풍어제
    영흥도는 인천광역시 옹진군에 속한 섬이다. 조선시대에는 옹진군이 아닌 남양도호부에 속했고, 1914년 행정구역 개편을 통해서는 부천군으로 편입되었다. 이후 1973년에 옹진군으로 속하게 됐고, 1995년에 와서 인천광역시가 포함되었다. 옹진군은 한국전쟁 이후 어업에 종사하는 주민이 크게 증가하게 된다. 그 이유는 한국전쟁 이후 이곳에 황해도 해주 부근의 영당포 어민들이 대개 이주하여 정착했기 때문이다. 어민들이 크게 증가했지만 당시까지도 풍어제는 없었다고 하는데, 이 지역에 영흥화력발전소가 들어서면서 발전소의 지원으로 풍어제가 시작됐다. 풍어제는 음력 1월 15일인 정월 대보름날이다. 영흥도 풍어제는 유교식 풍어제와 황해도굿 형식이 결합된 형태로 비교적 최근에 시작된 현대적인 풍어제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용인시

    경기도 용인시 지곡리 산제사
    경기도 용인시 지곡리에는 마을의 안녕을 위해 산제봉에 있는 당집과 마을의 위, 중간, 아래에 각각 위치하고 있는 장승에 제사를 지내는데, 이것을 산제사라고 한다. 당집인 산제당의 신은 할머니산신이고 각 마을에 있는 장군은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으로 쌍을 이루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용인시

    용인과 화성의 주민들이 함께 드리는 고매리 대동 산신제
    용인시 기흥읍 고매동과 화성시 동탄면 중리는 하천을 중심으로 좌우로 나눠진다. 이 두 마을에서는 마을 산의 정상에 위치한 당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산신제를 지낸다. 이를 고매동 대동산신제라고 한다. 대동산신제는 두 마을 사람들이 용수대동회(龍水大同會)라는 단체를 만들어서 지내고 있다. 산신제는 원래는 음력 10월 1일과 3일 사이에 좋은 날을 잡아서 지냈다. 그 후 음력 10월 1일에 지내다가 현재는 음력 10월의 첫 공휴일로 고정되었다고 한다. 제사는 유교식으로 지낸다. 고매동 산신제는 산신제를 전승하는 제의 조직이 있고, 소를 잡아 올리고 집집마다 나누는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용인시

    경기도 용인시 초부리 상·하부곡 산지사
    경기도 용인시 모현면 초부리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산신제를 지내고 있다. 현재 이곳의 산신제는 초부1리인 상부곡과 초부3리인 하부곡 마을에서 한해씩 번갈아가면서 산신제를 주관하고 있다. 이렇게 상부곡과 하부곡에서 번갈아가면서 산신제를 지내는 것은 과거 이 두 마을이 부계울이라는 하나의 마을이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이곳의 산신제는 부계울 산지사라고도 한다. 산신제를 지내는 제당은 마을 남쪽에 있는 안산에 위치한다. 제사는 음력 10월초에 좋은 날을 잡아서 드린다. 산신제가 끝나면 유사가 「산신제수용기(山神祭需用記)」를 쓰게 되는데, 조선후기에 작성된 것으로 보이는 산신제 문서도 남아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경기도 화성시 신외리 도당굿
    신외리 도당굿은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신외1리와 2리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신외리는 1리와 2리로 나눠지는데, 신외1리에서는 도당할아버지를 모시고 신외2리에서는 도당할머니를 모신다고 한다. 두 마을에서는 부정기적으로 도당굿을 했다고 한다. 굿을 할 경우에는 신외1리에서는 음력 10월에 했고, 신외2리에서는 음력 1월 14일에 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용인시

    용인과 화성의 주민들이 함께 드리는 고매리 대동 산신제
    용인시 기흥읍 고매동과 화성시 동탄면 중리는 하천을 중심으로 좌우로 나눠진다. 이 두 마을에서는 마을 산의 정상에 위치한 당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산신제를 지낸다. 이를 고매동 대동산신제라고 한다. 대동산신제는 두 마을 사람들이 용수대동회(龍水大同會)라는 단체를 만들어서 지내고 있다. 산신제는 원래는 음력 10월 1일과 3일 사이에 좋은 날을 잡아서 지냈다. 그 후 음력 10월 1일에 지내다가 현재는 음력 10월의 첫 공휴일로 고정되었다고 한다. 제사는 유교식으로 지낸다. 고매동 산신제는 산신제를 전승하는 제의 조직이 있고, 소를 잡아 올리고 집집마다 나누는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 야목리 당제사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 야목리에서는 당골 뒷산의 제단에서 음력 10월 1일에 마을제사를 지내는데, 이것을 당제사라고 한다. 당제사를 지내는 곳에는 당목인 소나무가 있는데, 솔잎혹파리병으로 고사한 상태이다. 이 마을의 당제사는 새마을운동 때 없어졌다가 마을에 사고가 자주 발생하게 되자 다시 지내기 시작했다. 마을에는 당제사와 관련하여 당이 위치한 곳의 흙이나 나무를 건드린 사람이 벌을 받는다는 영험담이 전승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일가족 형태의 당산을 모시는 고창 사내리 당산제
    전북 고창군 성송면 북부에 위치한 사내리에는 4기의 당산을 모시고 정월 대보름날 당산제를 지낸다. 사내리 당산은 할머니당산, 할아버지당산, 아들당산, 며느리당산이 동서남북의 네 방위에서 액막이 역할을 하며 마을을 수호한다. 다른 지역과 달리 당산이 일가족 형태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예전과 비교할 때 당산제의 중요성이 감소했음에도 여전히 일 년에 한 번씩 당산제를 모시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전라도의 일생의례 - 애기 태우기, 사성과 특별한 기제사
    의례는 그 의미는 같아도 지역마다 차이를 보인다. 전라도에서는 아기를 기원하는 풍습을 '애기 태우기'라고 불렀다. 아기를 신에게 타온다는 것을 의미하여 치성을 드리는 장소에 따라 칠성공, 용왕공이라고 불렀다. 혼인과 관련해서는 양쪽 집안이 서로 혼인할 것을 결정하면 신랑집에서 생년월일시를 적어 신부집으로 보내는 사성이 있다. 제례 또한 마을마다 사람마다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순창 설씨의 조상신, 설공검신
    고려시대의 인물인 설공검은 순창 지역의 마을신으로 모셔져 있다. 그 이유는 지역사회의 팽창 과정에서 자기 선조를 마을신으로 모셔 지역사회를 장악하기 위한 측면도 포함되어 있다. 기존의 신이었던 산신을 대신해 지역사회에서 명성이 높은 순창 설씨 조상인 설공검이 마을신으로 모셔지게 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 신은 일정 부분 만들어진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진도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진도군

    겨울, 여름에 제를 지내는 진도 덕병리 망제·충제
    전남 진도군 군내면 덕병마을에서는 동절기에 망제를, 하절기에 충제를 지내고 있다. 망제는 당할머니제사, 거릿제, 장승제로 구성되어 있다. 망제를 지낼 때 예전에는 황소 한 마리를 잡았으나, 현재는 황소머리를 올리는 것으로 대신한다. 충제는 병충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군내면에서 충제를 지내는 곳은 덕병마을과 정자마을 뿐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