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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신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포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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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정월 대보름 축제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노고산성에서 음력 1월 15일(정월 대보름)을 전후로 하여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마을신앙이면서 세시풍속의 하나를 말한다. 현재 참여 행사까지 결부되어 축제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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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양문2리 나분들 산제사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양문2리 나분들에서는 음력 9월 9일에 마을의 안녕을 위해 마을 구릉에 있는 산제사터에서 제사를 지내는 것을 산제사라고 말한다. 한국전쟁 이후 포천에서 살았던 사람들과 강원도 지역 사람들이 모여서 개척한 마을에서 지내는 산제사로 마을 가운데에 있는 삼거리에서 서쪽으로 100미터 되는 지점에 있는 구릉에서 제사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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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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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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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당제의 전통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나주 판촌리 고마 당산제
    나주시 다도면 판촌리에 있는 고마마을은 400여 년 전에 형성된 마을로, 매년 1월 14일 자정에 당산제를 모신다. 고마마을 당산제는 당산할아버지(느티나무)와 당산할머니(봉분)뿐만 아니라 오방을 담당하는 장군도 함께 위한다. 고마마을의 경우 당산제에 올릴 제주를 직접 담그고, 제의시간도 밤 12시에 지내는 등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그리고 고마마을에는 액을 막아주는 돌인 입석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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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마을 안 4군데 당산나무를 돌며 행하는 나주 등정리 정자 당산제
    나주시 산포면 등정리 정자마을에서 진행되는 당산제는 본래 6당산을 모셨으나 현재는 마을 동쪽의 주엽나무, 중앙의 은행나무, 서쪽의 고사목인 귀목나무, 마을 동산의 팽나무 등 4곳의 당산을 모신다. 당산제는 밤 12시에 지냈으나 1980년대부터 저녁 6시로 변경하였다. 당산제는 ‘주엽나무-은행나무-귀목나무-팽나무’ 순으로 모신다. 정자마을의 당산제는 대략 1시간 정도 소요되며, 나주 지역 당산제의 전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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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나주 용진 당제
    나주시 용진 당제는 안창동에 속한 제창 마을 주민들을 중심으로 지내는 제의를 말한다. 신이 마을의 용진당에 모셔져 있는데 주민들은 이 당을 지신당이라 부른다. 과거 영산강을 오가던 선박들의 신앙처로서 널리 알려진 곳이다. 제의는 도유사가 주도하며 비용은 마을 공동자금에서 충당한다. 제물에는 쇠고기가 필요하며 제의는 유교식으로 진행된다. 제의가 끝나면 줄다리기를 했으나 현재는 행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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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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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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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경기도 광주시 엄미리 장승제
    엄미리 장승제는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엄미리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마을을 지켜준다고 믿는 장승을 만들어 새로 모시고 제사 지내는 마을 제의를 말한다. 장승을 새로 깎아 모시기 때문에 이를 ‘엄미리 장승제’라고 한다. 장승제는 2년에 한 번, 보통 음력 2월 초에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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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광주 서하리 산제와 장승제
    경기도 광주시 초월면 서하리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산제와 산신제를 지내고 있다. 서하리의 마을 제당은 마을 뒤편 산에 있고, 제사는 매년 음력 1월 15일인 정월 대보름에 2월 10일 안으로 날짜를 잡는다. 서하리의 마을신은 도당내외인 도당할아버지와 도당할머니이다. 산제를 지낸 후에는 장승제를 지내게 된다. 장승은 모두 6기가 있다. 숫장승이 2곳에, 암장승이 1곳에 모두 3곳에 6기의 장승이 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장승이 있는 3곳에 솟대가 각각 1기씩 총 3기가 있다. 경기도 광주시는 장승으로 유명한 곳인데, 특히 서하리의 경우는 장승의 숫자뿐만 아니라 위치도 독특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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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무갑리 산신제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무갑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 제사이다. 3대째 이어지던 당주 무당에 의해 도당굿이 이어졌었으나 현재는 무당굿은 생략되고 유교식으로 산신제와 장승제만 이어지고 있다. 이곳의 마을신은 도당할아버지와 할머니이고, 음력 2월 초에 날짜를 잡아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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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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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남양주시

    경기도 남양주시 덕릉마을 산신제
    덕릉마을 산신제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덕송리 산5-163번지 덕릉마을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산신각에서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덕릉마을 산신각은 경기도 민속문화재 제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마을 오른쪽의 낮은 산 위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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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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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 동신제
    동송읍 이길리 마을 주민들이 음력 2월 5일에 지내는 마을 제의로, 풍농을 기원하기 위한 측면이 강한 철원을 대표하는 마을신앙이다. 동신제의 명칭은 마을신에게 제의를 올린다는 의미를 지닌다. 주민들은 마을 제의에서 모시는 동신이 마을을 지켜준다고 믿고 있다. 동신제를 지내고 있는 이길리 민북마을은 한국전쟁 당시 마을이 해체되었다. 전쟁의 잔흔이 짙게 배어 있는 셈이다. 이 과정에서 마을에서 지내오던 제의 역시 단절이 되었다. 오랜 세월이 흘러 정확한 실상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은 적었지만, 주민들의 노력으로 얼마 전에 산제사라는 이름으로 복원이 되었다. 마을 제의에 필요한 비용은 마을 주민들이 추렴해서 충당한다. 이 과정에서 이길리 마을 주민들은 마을 구성원으로서의 사명감을 느낀다. 자연스레 제의를 지내는 동안 주민들 간의 유대가 강화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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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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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남성노인 6명이 지내는 양주 맹골마을 산신제
    경기도 양주시 남면 매곡리에 있는 맹골마을은 수원 백씨의 집성촌이다. 맹골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2월과 9월에 산신제를 지낸다. 예전에는 지관(제관), 축관, 조라, 시루, 노금매, 우두, 과일, 나무 등 8명을 선정하여 제를 지냈으나 현재는 조라와 나무를 제외한 6명을 선정한다. 산신제는 제관과 축관이 주관하며 유교식 절차에 따라 지낸다. 현재도 산신제의 금기사항이 엄격하여 내외부인의 출입을 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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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주민 화합을 위해 격년제에서 매년 모시는 것으로 변경된 양주 삼상리 도당제
    양주시 장흥면 삼상리에서는 매년 음력 9월 9일에 도당제를 지낸다. 본래 도당제는 2년에 한 번씩 홀수 해에 지냈던 것을 2010년 중반부터 매년 모시는 것을 변경하였다. 변경 이유는 삼상리가 3개의 리로 분리되면서 마을 주민들이 모일 기회가 적어졌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제관들과 함께 마을 주민들도 도당제에 참석했다. 그러나 경운기로 제물을 나르다가 사고가 난 이후 산에서 드리는 제는 제관들만 참석하여 간단하게 모시고, 마을 전체 행사는 삼상교 다리 옆의 공터에서 성대하게 거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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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당이 사유지가 되면서 제단을 옮겨 지내는 양주 항동마을 산신제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는 도락산 아래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도하리의 자연마을인 항동마을에서는 도락산의 산신을 위하는 산신제를 음력 9월 초하룻날 지낸다. 산신제를 지내던 장소가 2015년 사유지가 되면서 제단 터를 따로 만들어 현재도 산신제를 모신다. 항동마을 산신제의 특이한 점은 제물로 사용하는 소머리와 북어대가리를 진설할 때 정면이 아닌 오른쪽을 향해 놓는다는 것이다. 즉, 동쪽을 향해 진설한다. 산신제가 끝나면 소머리를 삶아 다음날 할아버지와 할머니 노인정에 반분하여 음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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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목축의 신, 테우리 신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제주 >제주시

    제주도 목축의 신, 테우리 신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테우리신'으로 불리는 목축신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해진다. '테우리'는 가축을 기르는 목동이나 목자를 부르는 제주도 방언이다.  목축신과 관련된 이야기는 여러 사례를 통해 전해진다. 먼저 「세경본풀이」에서는 정수남이가 목축신으로 등장한다. 다음으로 백중이라는 절기에 마을 남자들이 밤중에 산에 가서 테우리코사를 목축신에게 지내며 자신들이 돌보는 가축의 이름이나 방목하는 동산의 이름을 하나씩 말한다. 마지막으로 방목지의 풀 백 가지 종을 잘 아는 '테우리 백종이'를 목축신으로 모셨으며, 음력 7월 14일에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도에서 테우리신으로 모시는 목축신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가축이나 가축을 기르는 일을 하는 사람들을 관장하는 신을 말한다. 제주도에서는 가축을 기르는 목동이나 목자를 ‘테우리’라고 한다. 이에 테우리신은 가축을 기르는 목축이나 그 일을 하는 사람들까지 다 관장하는 신격이다. 제주도에서 말하는 테우리신은 목축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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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칠머리 당굿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 칠머리당에서 매년 음력 2월 초하루와 열나흗날에 하는 본향당굿을 하는데 이것을 제주칠머리 당굿이라고 한다. 마을 신을 모시는 당을 본향당(本鄕堂)이라고 하는데, 건입동의 본향당이 칠머리라는 곳에 있기 때문에 칠머리당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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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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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서울 종로구 구기동 부군당제
    동제에서 볼 수 있는 반기에는 마을 사람이나 제사 비용을 낸 각 가정에 음식을 골고루 나누어 주는 의미도 담겨 있지만, 종교적 상징과 축제의 성격도 포함되어 있다. 제사를 마친 뒤 마을 사람들의 정성이 담긴 제물에는 종교적 상징이 가미된다. 마을신이 흠향한 음식물로서 신성함이 깃들게 되고, 마을신의 행운이 담기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제물을 ‘재수 있는 음식’, ‘복떡’, ‘양떡’ 등으로 부르며, 이것을 먹음으로써 마을신의 축복을 내재화해 행복을 실현할 수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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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마을의 영역을 지키는 장군신, 군웅
    군웅은 한자어로는 ‘軍雄’ 혹은‘群雄’이라고 적는다. 이로 인해 군웅을 장군신으로 여긴다. 그러나 서울굿에서 군웅은 장군신으로 볼 수도 있지만 일정한 영역을 담당하는 신격으로 볼 수도 있다. 서울굿에서 군웅이 등장하는 부분에서 군웅은 모두 일정한 영역을 보호하는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 특히 마을굿에서 이 군웅은 마을 영역을 보호하는 성격을 두드러지게 보여준다. 그런 의미에서 여기서 군웅을 ‘軍雄’ 혹은‘群雄’이 아니라 언덕을 의미하는 구릉(丘陵)으로 볼 수도 있다는 의견이 있다. 서울과 서울 인근의 마을에서는 이 군웅신을 마을신으로 모시는 경우가 있다. 마을의 주신으로 모시는 경우도 있고, 마을의 하당신으로 모시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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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나로도 상록수림에서 지내는 고흥 신금리 신금 당산제
    전남 고흥군 봉래면 신금리 신금마을은 외나로도에 위치하고 있다. 외나로도는 봉래면의 주도로, 나로우주센터가 있다. 신금마을에서는 매년 정월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외나로도 상록수림에서 당산제를 지내오고 있다. 당산제의 제장은 당산 정상에 위치한 기와집과 나로도학생수련장 앞 해변가이다. 당산제는 먼저 하당제를 지내고 이후 상당제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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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고흥군

    정월 대보름 우수 축제, 고흥 월정리 산정 열두당산굿 별신제
    전라남도 고흥군 남양면 월정리의 선정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 원당산과 12당산에서 별신제를 지내고 있다. 월정리의 당산목은 전라남도 기념물인 해안방풍림 안의 느티나무이다. 월정리 산정 열두당산굿 별신제는 2013년 정월대보름 우수 축제로 선정되었고, 2018년 전남문화재단 주관 2018년 세시풍속 마을회관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지신밟기를 하고 수익금을 당제 기금으로 사용한다는 점에서 당제의 전승 전망이 밝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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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강원도 원주시 성남리 성황림제
    강원도 원주시 성남리에는 마을을 보호하고 지켜준다고 여겨지는 당숲이 있다. 이 당숲은 1962년에 천연기념물 제 93호로 지정되었다. 성남리에서는 이 당숲에서 성남리 성황제가 이루어진다. 이를 성황림제라고 한다. 성황림제는 음력 1월 15일에 지내는데, 일반적인 유교식 제사와 유사하다.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성남리의 성황당은 과거에는 석남사라는 절이 있었던 곳이다. 절이 없어진 후에 그 터가 지금 마을 사람들의 마을신앙의 장소가 되었다는 점에서 주목을 요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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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동악제를 계승한 강원도 원주시 치악산제
    강원도 원주시에서 매년 10월 동악단에서 여는 종합축제를 치악산제라고 한다. 치악산은 조선시대 때 명산의 하나로 여겨져 소사를 지냈던 곳이다. 치악산제는 조선초 치악산에 동악단을 쌓은 후 조정에서 원주 부근의 7개 고을에 봄, 가을에 향과 함께 축문을 보내왔다. 그러면 7개 고을의 수령들이 모두 모여서 산신제를 지냈던 것이 동악제의 기원인데, 조선말에 중단되었다. 이후 1981년 원주치악제위원회에서 원주치악제로 다시 계승되었다. 2005년부터는 강원감영제로 제의명이 변경되어 매년 10월에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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