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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신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장성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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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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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장성 생촌리마을 당산제
    장성 생촌리 마을에서는 정월 대보름날 당산제라 칭하는 마을 제의를 지낸다. 제의를 행하는 신앙처는 모두 다섯 곳이다. 천룡 당산, 양지뜸새, 할아버지 당산, 할머니 당산, 고량뜸새이다. 제의를 지내기 전에 제의를 주관할 제관을 선정한다. 대략 제의를 지내기 열흘 전에 생기복덕 등을 따져 제주, 화주, 축관을 뽑는다. 뽑는 과정에서는 반드시 회의를 거친다. 제의 과정에서 쓰이는 비용은 각 가정에서 걷은 돈으로 충당하였으나 지금은 마을의 공동자금으로 제의를 지내고 있다. 제의에는 과일과 건포, 메밀 범벅 등이 제물로 쓰이며 고기와 생선 등은 제물로 사용하지 않는다. 제의는 제관을 중심으로 한 유교식이며 소지를 올리는 의식과 함께 축문을 읽는다. 다섯 곳에서의 제의를 마치고 나면 도깨비 바우(위) 라는 곳에 가서 제의를 지낸다. 여기에는 메밀 범벅을 제물로 바친다. 모든 제의가 끝나면 마당밟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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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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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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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동두천시

    은행나무에 드리는 동두천 지행동 행단제
    행단제는 지동, 송내, 행단 마을 사람들이 매년 음력 10월에 좋은 날을 잡아 3일간 놀았던 마을의례라고 한다. 의례의 대상은 천년된 은행나무이다. 이러한 행단제는 조선 시대부터 해방 전까지 이어졌다고 한다. 지역 주민들은 한국전쟁 후에 2, 3년에 한 번씩 간단한 나무 제사만 지냈다고 한다. 그러다가 1994년 경기도민속예술경연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행단제를 발굴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풍물 등의 간단한 공연들이 덧붙여졌다고 한다. 매년 음력 10월 1일에 지내고 있다. 전승이 끊어졌거나 혹은 명맥만을 유지하던 마을제사가 민속경연대회를 통해 발굴 복원되어 다시 살아있는 마을제사이자 축제로 전승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그리고 이렇게 마을제사가 소생되자 마을제사, 마을신을 둘러싼 영험담이 다시 전승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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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홍성 수룡동 당제
    충남 홍성군에 있는 수룡동 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 아침에 용왕에게 제사를 지낸다. 제의를 통해 마을의 평안과 안전, 풍어를 기도하며 그 시작은 확실치 않다. 제의 장소는 마을 뒤편에 있는 당산이며 자연 제당이다. 하지만 홍성군의 지원으로 당집을 지었고, 현재 제당 안에는 다섯 신이 모셔져 있다. 그중 여성신인 당각시가 서해 용왕신이다. 제의 준비는 당주 선정에서부터 시작한다. 당주의 역할이 번거로우므로 최근엔 마을 이장이 맡는다. 제의 비용은 마을 주민들이 모아서 마련한다. 제의는 물 달아오기, 상당제, 배고사, 거리굿, 음복, 삼일당제 순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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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천군

    동백나무 숲에서 지내는 마량당 풍어제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마량리에는 동백나무 숲이 조성되어 있고, ‘마량당’이라 부르는 서낭당이 있다. 지금으로부터 500여 년 전 마량리에는 바다에 고기를 잡으러 갔던 남편과 아들을 차례로 잃고 한 할머니가 홀로 살고 있었다. 우연히 용을 보게 된 할머니는 용왕님을 위해 신당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중, 꿈에서 백발노인의 계시를 받는다. 백발노인이 알려준 곳에서 서낭신 다섯 분과 동백 씨를 발견하고, 그곳에 동백 씨를 뿌린 후 신당을 짓는다. 그 후로 고기를 잡으러 갔던 사람들은 모두 무사히 돌아왔고, 그때부터 마을 사람들은 매년 음력 정월 초하루에 ‘마량당 풍어제’를 지내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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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논산시 들돌들기
    들돌들기는 마을의 남자들이 명절에 즐기는 놀이이자 통과의례이다. 어린 머슴들이나 두레의 막내인 소동들이 한 명의 어른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과정이었다. 들돌은 일반적으로 마을 내에 당산나무 아래나 장자집 마당 등 1, 2개 많으면 7개까지 있으며, 평상시에도 힘을 기르기 위해 많이 이용한다. 충청남도 논산시에서는 백중날 이루어지며, 평야를 끼고 있는 지역에서 널리 행해진다. 일반적으로는 사용되는 들돌은 완전한 원형이나 타원형으로 무게는 쌀 한 가마니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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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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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사천시

    경상남도 사천시 축동면 가산리 동제
    경상남도 사천시 축동면 가산리는 가산오광대로 유명한 지역이다. 가산리에는 마을당인 천룡제당, 돌로 만든 장승인 상신장과 하신장이 있다. 음력 정월 대보름에 천룡제당, 상신장, 하신장에서 차례로 제사를 지내고 가산오광대라는 가면극을 연행하는데, 이 전부를 가산리의 동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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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경상남도 창원시 웅천동 삼포 당산제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 삼포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대보름인 음력 1월 15일마다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당산제를 지내고 있다. 이때 용왕제도 함께 지낸다. 정월대보름날이 되면 마을 앞에 있는 방파제에 가서 용왕제를 지낸다. 용왕제 후에는 용왕님께 소지를 올려 소원을 빈다. 다음으로 당산할매당으로 가서 당산제를 지낸다. 당산제와 용왕제가 모두 끝나면 마을 사람들은 민속놀이를 하고, 달집태우기도 하고, 마을 잔치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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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창원시 진동면 큰줄다리기
    창원시 마포합포구 진동면의 삼진인 진동, 진전, 진동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정월 대보름에 줄다리기를 했다. 정확한 기록은 없으나 진동면 삼진의 줄다리기는 고려 때 이미 시작된 것으로 여기고 있다. 일제강점기 때 중단됐다가 1965년 음력 1월인 정월에 재현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줄다리기의 줄은 배의 닻줄처럼 만들어서 정월대보름날 줄다리기를 하게 된다. 줄다리기 전에는 당제와 줄제를 한다. 줄다리기가 끝나면 줄다리기에 참여한 사람들이 줄다리기 줄을 가져가고, 진동면 사람들이 모두 먹고 즐기는 등 화합의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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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홍성 수룡동 당제
    충남 홍성군에 있는 수룡동 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 아침에 용왕에게 제사를 지낸다. 제의를 통해 마을의 평안과 안전, 풍어를 기도하며 그 시작은 확실치 않다. 제의 장소는 마을 뒤편에 있는 당산이며 자연 제당이다. 하지만 홍성군의 지원으로 당집을 지었고, 현재 제당 안에는 다섯 신이 모셔져 있다. 그중 여성신인 당각시가 서해 용왕신이다. 제의 준비는 당주 선정에서부터 시작한다. 당주의 역할이 번거로우므로 최근엔 마을 이장이 맡는다. 제의 비용은 마을 주민들이 모아서 마련한다. 제의는 물 달아오기, 상당제, 배고사, 거리굿, 음복, 삼일당제 순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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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문화재 1호 백월산제의 다른 이름, 홍성 백월산 홍가신제
    홍가신제는 조선시대 후기 이몽학의 난을 진압한 홍주목사 홍가신을 기리기 위해 시작되었다. 홍주의 주산인 백월산은 백성들의 주요 기도처였으며, 이곳에 1618년 홍가신 사당이 세워졌다. 오관리에서는 음력 정월 초에 택일하여 첫 인일 혹은 첫 묘일에 홍가신제를 지낸다. 홍가신제를 주민들은 산신제, 정난사제라고도 한다. 홍성군에서는 홍가신제를 ‘백월산제’로 명명하고 홍성내포축제 때 제의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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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당굿과 당제를 함께 지냈으나 당굿은 없어진 홍성 성호리 오방제
    충남 홍성군 결성면 성호리에는 상당·중당(오방당)·하당이 있다. 현재 상당과 하당에서 행해지던 제사는 중단되었지만, 오방제의 전통은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오방제는 음력 12월 30일 자시에 시작하여 1월 1일 새벽 1시까지 지낸다는 점에서 ‘신년제’의 성격을 지닌다. 성호리에서는 음력 1월 15일 무당이 중심이 되어 선주와 선원이 참석하는 당굿이 성대하게 거행되었으나 어업이 쇠퇴하면서 없어졌다. 성호리 주민들은 고증을 통해 마을 당제의 원형이 복원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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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안산 잿머리 성황제
    경기도 안산시 성곡동 야산의 정상에는 김부대왕의 부인인 홍씨 부인과 장모인 안씨 부인을 주신으로 모시는 잿머리 성황당이 있는데, 여기서 행하는 굿을 말한다. 잿머리 성황당의 주신(主神)인 김부대왕의 부인인 홍씨 부인과 장모인 안씨 부인을 이 지역 사람들이 풍어와 함께 바닷길의 안전을 보장해주는 신격으로 여기고 있다. 당에는 김부대왕, 대신할머니, 칠성님, 서희장군, 관운장의 무신도가 함께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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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경기도 안산시 신길동 능길 당제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은 본래 바닷가를 끼고 있는 어촌이었는데, 1978년에 반월공단부지로 편입되게 된다. 이 지역 사람들의 대부분은 이곳을 떠나지 않고 이주단지에 정착하였다. 이 적길리 능길 마을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매년 음력 10월에 골안에서 마을제사를 지낸다. 마을신으로 도당할아버지와 도당할머니이다. 마을이 반월공단부지로 편입되면서 마을의 토박이가 흩어져서 과거처럼 크게 굿은 하지 못하고 있지만 유교식으로 당제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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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안산시 월피동 아랫버대 우물고사
    경기도 안산시 양상동 아랫버대 마을에는 마을의 안녕을 위해 우물제사를 지낸다. 아랫버대는 농촌 마을이었지만 이곳에 고속도로가 건설되고 이주단지가 만들어지면서 기존의 농사 지역도 확연하게 줄어들었다. 이렇게 마을이 바뀌면서 마을의 우물도 현재는 사용하고 있지 않다. 중요한 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랫버대에서는 우물제사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아랫버대에는 2개의 우물이 있다. 이중 마을의 남쪽에 있는 우물에서 우물제사를 지낸다. 아랫버대 우물제사는 매년 음력 7월 1일에 한다. 우물제사의 제관은 통장이 맡는다. 이 마을의 우물제사에는 축문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축문이 없기 때문에 축관도 따로 뽑지 않는다. 제사 끝에 소지올리기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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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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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김천시

    상당과 하당을 차례로 모시는 김천 해인리 동제
    경북 김천시 부항면 해인리는 해인사라는 절에서 유래된 지명으로, 해인리의 해인동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열 나흗날 동제를 모신다. 해인리 동제는 산간지역의 상·하당 이중구조로 된 대표적인 동제이다. 상당은 산지당(남근석과 소나무)이고, 하당은 마을 입구에 위치한 돌탑·목장승·소나무이다. 해인동마을에서 특이할 만한 사항은 화재맥이의 일환으로 10년에 1번씩 산신제를 모시고 소금단지를 묻는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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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김천시 황정리 봉산 동제
    경상북도 김천시 황정리 봉산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음력 1월 1일과 음력 7월 1일에 마을제사를 지냈는데, 이것을 봉산 동제라고 한다. 이와 달리 웃뜸 동제라고도 부른다. 봉산마을에서는 느티나무만 모셨던 것은 아니고, 마을 입구에 조산 2개를 하당으로 모셨다. 마을 사람들은 느티나무는 남성신으로, 2개의 조산 옆에 두 그루의 전나무는 여성신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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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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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사람들을 구휼한 송징장군신
    단정을 할 수 없지만 장보고로 추정되는 송징장군신은 완도 지역을 중심으로 신으로 모셔져 있다. 지역과의 연관성도 중요하나 지역 주민들의 배고픔을 해결해 주었기 때문이다. 완도 지역에서 송징이 신으로 모셔진 양상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하나는 호국신사이고, 다른 하나는 마을신앙에서 모셔진 양상이다. 전자의 경우는 강진군의 호국신사가, 후자의 경우는 완도의 장좌리가 대표적이다. 특히 완도의 장좌리에서는 매년 정월 보름에 당제를 지내는데 이를 장좌리 당제라 한다. 이 지역에서는 장보고 추정되는 송징을 주신으로 하고 정년과 혜일대사(慧日大使)를 부신으로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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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도 장좌리 당제와 당굿
    완도읍에 속한 장좌리는 장보고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던 곳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마을 주민들은 매년 정월대보름에 마을제의를 지낸다. 마을에는 두 개의 당집이 있는데 하나는 장도라는 섬에 있고 또 다른 당은 마을에 있는 귀목나무거리다. 특히 장도의 당집에 모셔진 신 가운데 송징이라는 인물신이 있는데 이 신을 장보고로 보는 견해도 있다. 장좌리 당제는 현재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8호로 지정되어 있을 정도로 가치가 큰 마을제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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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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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광주시 엄미리 장승제
    엄미리 장승제는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엄미리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마을을 지켜준다고 믿는 장승을 만들어 새로 모시고 제사 지내는 마을 제의를 말한다. 장승을 새로 깎아 모시기 때문에 이를 ‘엄미리 장승제’라고 한다. 장승제는 2년에 한 번, 보통 음력 2월 초에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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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광주 서하리 산제와 장승제
    경기도 광주시 초월면 서하리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산제와 산신제를 지내고 있다. 서하리의 마을 제당은 마을 뒤편 산에 있고, 제사는 매년 음력 1월 15일인 정월 대보름에 2월 10일 안으로 날짜를 잡는다. 서하리의 마을신은 도당내외인 도당할아버지와 도당할머니이다. 산제를 지낸 후에는 장승제를 지내게 된다. 장승은 모두 6기가 있다. 숫장승이 2곳에, 암장승이 1곳에 모두 3곳에 6기의 장승이 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장승이 있는 3곳에 솟대가 각각 1기씩 총 3기가 있다. 경기도 광주시는 장승으로 유명한 곳인데, 특히 서하리의 경우는 장승의 숫자뿐만 아니라 위치도 독특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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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무갑리 산신제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무갑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 제사이다. 3대째 이어지던 당주 무당에 의해 도당굿이 이어졌었으나 현재는 무당굿은 생략되고 유교식으로 산신제와 장승제만 이어지고 있다. 이곳의 마을신은 도당할아버지와 할머니이고, 음력 2월 초에 날짜를 잡아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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