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묘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묘지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 지방문화원 자료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진천군

    백자에 기록한 평산신씨의 가계, 신화국 백자청화 묘지
    충청북도 진천군 이월면에 있는 노은영당에는 신화국 백자청화 묘지가 있다. 조선 중기의 문신인 신화국(申華國)의 행적을 백자에 푸른 글씨로 기록한 것이다. 신화국은 명종 1년인 1546년 증광시에 합격하였지만 관료 생활에 연연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의 자손들은 대대로 크게 현달하였다. 신잡, 신립, 구사맹 등이 그의 가계 후손들이다. 신화국 묘지는 평산 신씨의 가계를 파악할 수 있는 사료로서의 가치와 함께 조선시대에는 드물게 백자에 행적을 기록하였다는 점에서 지역의 민속문화재로서 의의가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방문화원 자료

    寒虛先生潁陽千公之墓1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공원으로 변화하고 있는 공동묘지
    공동묘지는 말 그대로 여러 사람을 집단으로 묻은 공간을 말한다. 선사시대부터 마을 인근에 공동으로 사람을 묻는 장소가 있었지만, 제도적으로 공동묘지가 생긴 것은 일제강점기인 1912년부터였다. 공동묘지는 점차 공원화되어 현재는 추모공원의 형태가 되었다. 이렇게 공원화가 진행되면서 묘지의 형태는 전통적인 원형 봉분 대신 사각형의 평분으로 변화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묘지설화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남구

      하회 유씨 묘지설화
      「하회 유씨 묘지설화」는 명당 주인으로 하여금 그 곳이 명당이 아닌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어 묫자리를 빼앗았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김씨 집안의 한 지관이 명당자리를 가리키며 내일 오시까지 물이 나오지 않으면 3대에 걸쳐 정승이 나온다고 한다. 이 말을 들은 김 씨 여인이 밤새도록 물을 길어다 붓는다. 그래서 김씨 문중에서는 묫자리를 포기한다. 김 씨 연인은 오빠에게 간청하여 시아버지를 그곳에 묻는다. 이후 김씨 문중은 쇠퇴하고, 유시 문중이 번성하였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군위군

      꿩의 보은으로 잡은 퇴계 자손의 묘터
      퇴계의 자손 중에서 매를 갖고 꿩 사냥을 하는 사람이 있었다. 하루는 꿩 사냥을 하는데, 퇴로가 막힌 꿩이 어느 집으로 도망친다. 그 집 처녀가 꿩을 치마폭에 감춰 살려주는 모습을 본 퇴계 자손이 그녀와 결혼하고, 삼형제를 둔다. 퇴계 자손이 죽자 꿩이 나타나 묏자리를 잡아준다. 묘를 쓰고 난 이후 자식들이 모두 관직에 나간다. 아들들은 사람을 사서 꿩을 잡지 못하게 산을 지키고, 어머니가 죽은 후에도 꿩이 나타나 묏자리를 잡아준다. 꿩을 살려준 덕분에 퇴계 자손 중 이 집안이 제일 잘되었다는 이야기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망우리를 가다 (본편 중국어)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리를 가다 (본편 중국어)
      서울시 중랑구에 묘지공원으로 세워졌으나 최근 역사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망우리 공원에 대한 다큐멘터리 중국어 자막 본이다. 망우리공원은 1933년부터 공동묘지로 사용되었으며, 한용운, 오세창 등 독립운동가는 물론 방정환, 이중섭, 박인환 등 일반 대중들에게 친숙한 인물들이 잠들어 있다. 망우리 지명의 유래와 묘지에 안장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망우리를 가다 (본편 일본어)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리를 가다 (본편 일본어)
      서울시 중랑구에 묘지공원으로 세워졌으나 최근 역사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망우리 공원에 대한 다큐멘터리 일본어 자막 본이다. 망우리공원은 1933년부터 공동묘지로 사용되었으며, 한용운, 오세창 등 독립운동가는 물론 방정환, 이중섭, 박인환 등 일반 대중들에게 친숙한 인물들이 잠들어 있다. 망우리 지명의 유래와 묘지에 안장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망우리를 가다 (본편 영어)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리를 가다 (본편 영어)
      서울시 중랑구에 묘지공원으로 세워졌으나 최근 역사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망우리 공원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어 자막 본이다. 망우리공원은 1933년부터 공동묘지로 사용되었으며, 한용운, 오세창 등 독립운동가는 물론 방정환, 이중섭, 박인환 등 일반 대중들에게 친숙한 인물들이 잠들어 있다. 망우리 지명의 유래와 묘지에 안장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