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물고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민물고기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곡성군

    섬진강의 어살과 민물고기
    민물고기는 옛날부터 식생활에 이용되었는데 은어, 메기, 잉어, 참게 등이 대표적이다. 오늘날 민물고기는 양식을 하거나 낚시로 잡는데 일제강점기까지만 해도 하천에 어살을 설치하여 많이 잡았다. 어살은 강 혹은 바다에 나무, 돌 등을 쌓아 물고기를 일정한 방향으로 유도한 후 잡는 함정어구의 일종이다. 어살은 강에 댐이 생기면서 구실을 하지 못하고 방치되었다. 섬진강에 어살이 일부 남아있는데 고뱅이 어살과 살뿌리 어살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물고기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4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충남 >당진시

    당진 장고항에서 맛볼 수 있는 구수한 실치국
    실치는 베도라치의 치어로, 매년 4월과 5월경에만 잡히는 생선이다. 얼핏 보면 뱅어와 무척 닮았으나, 엄연히 다른 생선이다. 실치는 뱅어와 마찬가지로 바짝 말려 포를 만들어 먹기도 하지만, 제철에 찾아가면 주변 항구에서만 먹어볼 수 있다는 실치회와 실치 회무침, 또 된장을 풀어 실치를 시금치와 함께 푹 끓여낸 실치국을 맛볼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창원시

    보리싹이 팰 즈음 먹는 보리숭어
    보리싹이 패일 즘이면 거친 바닷물결을 거슬러 올라온 힘찬 숭어떼의 움직임이 눈에 띈다. 이때 그냥 뜰채를 한번 휘둘러 낚아도 잡힐 정도로 흔한 생선이 되는 보리숭어는 경상남도 진해를 시작으로해서 전국의 해안가와 강 하구지역에서 만날 수 있다. 모난곳 없이 전체적으로 매끈하고 잘 생겨서 수어(秀漁)라는 이름으로 불리었던 숭어는 그 식감이 단단하고 맛이 달아 제철에 맞추어 먹으면 저렴한 가격에도 환상적인 식감을 자아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충남 >서천군

    '의리의리'한 맛의 위어회(의어회)
    바닷물과 금강의 민물이 만나는 기수역이 있는 충남 서천은 4월이 되면 새빨간 동백꽃이 만개한다. 천연기념물 제169호로 지정된 ‘마량리 동백나무 숲’을 찾아서 봄을 만끽했다면 이제 금강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위어회를 먹어볼 차례다.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이름이지만, ‘봄 위어회, 가을 전어회’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생선회 마니아들에게는 이미 널리 알려진 금강의 향토음식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