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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대구 >북구

    캠퍼스에 아름다움을 수놓는 인당뮤지엄
    건물마저 작품인 대구보건대학교 인당뮤지엄의 ‘인당’은 김윤기 박사의 아호(雅號)로 ‘어진 사람들이 마음자리를 펴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외부 잔디광장에는 국내 최고의 조각가라고 불리는 문신의 ‘생의 기원’을 비롯하여 다양한 작가들의 대형 조각품이 많이 설치되어 있다. 이러한 인당뮤지엄 덕분에 대구보건대학교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조각품이 설치된 대학 캠퍼스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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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세한도를 품고, 세한도를 닮은 제주추사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에는 추사체로 유명한 추사 김정희 유배지가 있다. 제주도에서는 추사 김정희의 역작 세한도와 추사체를 만들어낸 이 공간을 기리기 위해 많은 사람의 노력으로 2019년 지금의 모습의 추사관이 문을 열었다. 추사관에서는 세한도를 중심으로 추사 김정희의 일생과 제주에서의 삶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전시실과 유배지가 연결되어 있어 이어서 둘러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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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산악 강국 대한민국을 알리자, 국립산악박물관
    국립산악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산악 전문 박물관이다.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산악 강국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 사실을 잘 모르기 때문에 이를 알리기 위해서 산림청에서 2014년에 건립한 박물관이다. 국내 유일의 산악 전문 박물관인 국립산악박물관은 우리나라 등산의 역사와 문화, 등반 기록을 재조명하여 우리 산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우고, 산악문화의 대중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상설 전시는 총 3개로 나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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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우리를 가다 (본편 중국어)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중랑구

    망우리를 가다 (본편 중국어)
    서울시 중랑구에 묘지공원으로 세워졌으나 최근 역사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망우리 공원에 대한 다큐멘터리 중국어 자막 본이다. 망우리공원은 1933년부터 공동묘지로 사용되었으며, 한용운, 오세창 등 독립운동가는 물론 방정환, 이중섭, 박인환 등 일반 대중들에게 친숙한 인물들이 잠들어 있다. 망우리 지명의 유래와 묘지에 안장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망우리를 가다 (본편 일본어)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중랑구

    망우리를 가다 (본편 일본어)
    서울시 중랑구에 묘지공원으로 세워졌으나 최근 역사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망우리 공원에 대한 다큐멘터리 일본어 자막 본이다. 망우리공원은 1933년부터 공동묘지로 사용되었으며, 한용운, 오세창 등 독립운동가는 물론 방정환, 이중섭, 박인환 등 일반 대중들에게 친숙한 인물들이 잠들어 있다. 망우리 지명의 유래와 묘지에 안장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망우리를 가다 (본편 영어)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중랑구

    망우리를 가다 (본편 영어)
    서울시 중랑구에 묘지공원으로 세워졌으나 최근 역사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망우리 공원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어 자막 본이다. 망우리공원은 1933년부터 공동묘지로 사용되었으며, 한용운, 오세창 등 독립운동가는 물론 방정환, 이중섭, 박인환 등 일반 대중들에게 친숙한 인물들이 잠들어 있다. 망우리 지명의 유래와 묘지에 안장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보성군

    소설 『태백산맥』의 무대, 구 보성여관
    구 보성여관은 1935년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에 세워진 2층짜리 고급 여관이다. 1층의 온돌방들은 객실로 꾸며졌고 2층의 4칸짜리의 넓은 다다미방은 연회장으로 이용됐다. 조정래의 대하소설 『태백산맥』에 등장하는 ‘남도여관’의 실제 장소이다. 한국인 강활암(姜活岩)이 지은 건물로, 당시 벌교를 많이 찾던 일본인들을 상대로 여관을 하기 위해 업소용으로 건축되었다. 해방 이후에도 여관으로 영업을 계속하다가 1988년부터 상점으로 이용되었다. 2008년 문화재청과 문화유산국민신탁, 보성군이 17억 원을 들여 2년간의 공사 끝에 옛 모습을 복원했다. 현재는 카페, 소극장, 숙박업소 등으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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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이색 기차숙소, 영월 석항트레인스테이
    폐광이 된 후로 전체 주민 500명도 채 남지 않은 강원도 영월군 석항에는 간이역 석항역이 있다. 그 옆에 폐열차 9량을 개조해 만든 숙소가 있다. 4인실, 6인실, 도미토리로 나뉜 객차는 온돌형과 침대형이 있다. 단체 방문객을 위한 중앙광장도 있고, 삼겹살과 치킨을 파는 간이역 식당도 있다. 2층의 카페와 책방에서는 애프터눈티, 쿠킹클래스, 할로윈 파티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이색 숙소에서 추억을 만들기에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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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요정의 시대는 갔어도 - 고창 조양관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조양관’은 일제강점기인 1930년대에 여관으로 지어진 건물이다. 한국전쟁 후 전라북도 전주의 요정 ‘행원’에서 주방 일을 하던 사람이 ‘국일여관’을 인수해 ‘조양관’이라는 음식점을 열었다. ‘조양관’은 일반 음식점이 아니라 일제강점기에 유행했던 요정으로 영업을 했다. 요정은 요리가 주목적이 아니라 술과 여흥을 파는 업태로서, 기생제도의 변화와 함께 전국적으로 곳곳에 생겨났던 업태다. 조양관은 1970년대까지 고창의 손꼽아주는 요정이었으나, 이후 고급 한정식 음식점으로 전환했다. 조양관 건물은 일제강점기 주거시설의 특징을 간직한 건물로 평가받아 2007년 등록문화재 제325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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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금남의 구역에서 감상하는 수준 높은 문화유산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은 1935년, 연세대학교박물관[1924년]과 고려대학교박물관[1934년]에 이어, 한국에서 세 번째로 문을 연 대학 부설 박물관이다. 처음에는 대학 본관 1층에 자리했으나, 1990년 이화여자대학교 개교 100년을 맞아 신설한 ‘100주년 기념관’으로 옮긴 후 지금에 이른다. 상설전시관, 기획전시관, 기증전시관, 담인복식미술관으로 이루어져 있고, 박물관 중정에 크고 작은 옹기 항아리들을 배치해 운치를 더했다. 대학 기관인 만큼 연구와 교육에 힘쓰는 박물관으로, 다양한 성인 강좌와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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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동작구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 한국 기독교 역사의 산실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은 매산 김양선(金良善, 1907~1970년) 관장이 오랫동안 수집한 기독교 관련 유물과 고고미술품, 독립운동 자료 등을 숭실대학교에 기증하면서, 1967년에 개관한 대학 박물관이다. 전시실은 ‘한국 기독교 역사실’, ‘근대화와 민족운동사실’, ‘고고·미술실’, ‘숭실역사실’로 나뉘어 있는데, 국보와 보물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양의현람도(兩儀玄覽圖)>와 같은 소장품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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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북구

    캠퍼스에 아름다움을 수놓는 인당뮤지엄
    건물마저 작품인 대구보건대학교 인당뮤지엄의 ‘인당’은 김윤기 박사의 아호(雅號)로 ‘어진 사람들이 마음자리를 펴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외부 잔디광장에는 국내 최고의 조각가라고 불리는 문신의 ‘생의 기원’을 비롯하여 다양한 작가들의 대형 조각품이 많이 설치되어 있다. 이러한 인당뮤지엄 덕분에 대구보건대학교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조각품이 설치된 대학 캠퍼스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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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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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서대문구

    박완서의 장편소설,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1995)』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는 1995년 웅진출판에서 간행된 박완서의 자전적 장편소설이다. 개인사와 가족사를 치밀하게 표현하여 사회를 재조명한 작품으로 1992년 전작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의 후속편 성격을 가지며, 해방 후부터 박완서의 결혼 시점까지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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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서대문구

    박완서의 자전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1992)』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는 작가 자신과 그 가족의 이야기가 담긴 자전적 소설로써 1992년 웅진출판에서 간행된 박완서의 장편소설이다. 어린 시절을 송도 부근 박적골에서 보낸 주인공이 서울로 상경하여 서울대 문리대에 입학할 무렵까지의 이야기들을 촘촘히 복원해 낸 소설이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와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는 전편과 후편의 성격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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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박씨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 지역문화 Pick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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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공원 성씨비 (밀양박씨,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밀양박씨,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밀양박씨,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밀양박씨,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밀양박씨,우측면)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밀양박씨,우측면)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서울 >성동구

    ‘헬로우뮤지움’, 행복한 세상으로 들어가는 문
    헬로우뮤지움은 ‘집 앞 놀이터 같은 곳’을 지향하는 국내 최초의 사립 어린이미술관으로, 2007년에 문을 열었다. 뮤지움 교육이 활발하지 않던 그때 그 시절, 예술과 교육의 힘을 흔들림 없이 믿은 김이삭 관장이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신념을 갖고 시작한, 어린이들의 천국이다. ‘자유로운 미술관’, ‘생명의 미술관’, ‘본성을 존중하는 미술관’, ‘편견 없는 미술관’을 운영 방침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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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부천로보파크전시관’, 로봇의 시선으로 세상 바라보기
    부천로보파크전시관은 부천테크노파크 내 로봇산업연구단지에 자리 잡은 공공박물관으로 2005년에 문을 열었다. 부천시가 미래 성장동력인 로봇산업의 현주소를 알리고,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로봇으로 꿈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설립됐다. 부천로보파크전시관은 3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1층에서는 4D 영화 감상을, 2층과 3층에서는 다양한 로봇을 만나고 신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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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어른에겐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상상력을, 애니메이션박물관
    어린 시절 좋아하던 만화영화가 하나도 없는 어른은 없다. 또 어린이들에게 만화영화는 즐거움이자 꿈이다.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전달해주는 곳이 강원도 춘천에 있는 애니메이션 박물관이다. 우리나라 유일의 애니메이션 박물관은 2003년 10월 1일에 문을 열어 애니메이션에 관한 자료를 발굴하고 수집하여 많은 사람에게 전시하고 연구함으로써 애니메이션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그 소중함을 일깨워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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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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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과 신부가 한 술잔을 나누는 합근례
    대례의 한 절차로 신랑과 신부가 잔을 주고받는 의식을 의미한다. 술을 주고 받을 때는 하나의 표주박으로 만든 바가지를 사용하며 도우미인 시자들을 통해서 주고 받는다. 합근례까지 마치면 대례가 끝난다. 지역에 따라서 술을 주고받는 방식이나 횟수 등의 차이가 나타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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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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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의 업무를 처리하기 위한 교통 통신 기관의 집합인 역로(驛路)
    역로는 한양과 지방의 주요 행정 중심지 및 군사기지를 잇는 교통·통신기관으로 운영되었다. 조선 시대의 역로 중에서는 한양과 지방을 연결하는 간선도로가 중요했으며, 대체로 10대로의 일부 구간이 하나의 역로로 구분되었다. 조선 시대의 역로는 개성에서 한양으로 도읍을 옮김에 따라 한양을 중심으로 전국의 역도 체계를 개편했으며, 고려 시대의 6과 22역로 체계를 41역도 543역으로 고쳐 지방별로 역도를 분할하고 속역을 신설했다. 역로는 보행자 위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도로의 폭이 일정하지 않았고, 말이나 소가 끄는 수레는 통과하기가 힘들었다. 역로의 숙박시설에는 객사(客舍)와 관(舘)이 있었으며 별도로 원(院)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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