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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서울 >송파구

    ‘한성백제박물관’, 한강에서 백제인과 만나기
    한성백제박물관은 초기 백제 유적인 <몽촌토성> 자리[현재 올림픽공원]에 세워진 서울시립 박물관이다. 박물관은 독특한 외관으로도 유명하다. 박물관의 성격과 주변 환경의 조화를 생각해서, 박물관을 마치 흙으로 쌓은 둔덕 안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디자인했다. 이 멋진 건물 옥상에 오르면 몽촌토성이 한눈에 바라다보인다. 그렇게 잠시 백제의 경관을 즐기다가 잘 가꿔진 올림픽공원 속으로 들어가서 자연을 만끽하는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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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한땀 한땀을 예술로 승화하는 자, 자수장
    옷감 또는 헝겊 따위에 여러 가지의 색실로 글자, 무늬, 그림 등의 수를 놓는 기술을 가진 장인을 자수장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자수는 적어도 삼국시대부터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조선시대에는 일반 서민들도 자수를 사용했던 것으로 여겨진다. 일본 자수의 영향뿐만 아니라 서구 문물의 영향까지 더해진 개화기를 겪으면서 전문적으로 수를 놓는 이들이 줄었다. 하지만 1960년대 전통자수 부흥이 일어났고, 1984년에는 중요무형문화재로 종목 지정되어 보유자로 한상수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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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삼성출판박물관’, 책으로 문화 읽기 그리고 세상 바라보기
    삼성출판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출판 전문 박물관이다. 1990년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에서 문을 연 후, 20여 년간 운영하다가, 2003년 지금의 자리인 종로구 구기동의 조용한 마을로 이사했다. 설립자인 김종규 관장은 한국박물관협회장, 국립중앙박물관 건립위원장, 국립문화재단 초대 이사장,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등을 두루 거친 문화 마당발이자, 문화 지킴이다. 다방면의 문화 전문가가 오랫동안 가꿔온 박물관은 어떤 모습일까. 삼성출판박물관에 가면 확인할 수 있다. 삼성출판박물관은 2개 전시실로 이루어져 있는데, 제1전시실에서는 언제든 볼 수 있는 상설 전시가, 제2전시실에서는 독특한 주제로 기획된 특별전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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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경주 한국대중음악박물관, 추억을 노래하는 곳
    한국대중음악박물관은 유충희 관장이 30여 년 동안 모은 대중음악 관련 자료를 기반으로 경주 보문단지 내에 세워진 사립박물관이다. 상설전시실은 총 4개로, 주제별로 나뉘는데, 먼저 ‘대중음악 100년사관’은 190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우리나라 대중음악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태블릿을 통해 시대별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OST 영화음악관’에서는 대중의 사랑을 받은 영화음악을 영화 포스터, 비디오테이프 등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소리예술과학 100년사관’은 세계적인 스피커와 앰프를 비롯한 한국 최초의 라디오와 텔레비전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마지막 ‘에디슨 소리과학관’에서는 축음기의 발명과 대중화의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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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 멋짐 백만볼트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은 2017년 경주 보문단지에 세워진 자동차 전문 박물관이다. 모형이나 사진이 아닌, 실물 자동차를 전시하는 곳으로, 1800년대부터 지금까지 자동차가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했는지를 알 수 있다.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의 소장품은 설립자인 구승회 회장의 개인 수집품과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어렵게 구한[때로는 수리와 정비까지 거친] 자동차들로, 세계적인 명차를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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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경주 우양미술관, 현대미술의 거장을 만날 수 있는 곳
    우양미술관은 1991년에 개관한 경주 아트선재미술관을 우양산업에서 2012년에 인수하여 2013년에 재개관한 미술관이다.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경치 좋은 경주 보문단지 내에 위치한다. 한국미술의 현주소를 연구하고 국내외 유망 미술가들을 초청해 전시하는 것은 물론, 현대미술을 일상으로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벌이고 있다. 미술관의 본관은 세계적인 건축가인 김종성씨의 작품으로, 네모와 원이라는 단순한 형태가 조화롭고도 아름답다. 또 외관을 경북 상주의 돌과 경남 후동의 돌을 이용해 마감했다는 점도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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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지역대학 연계 지역N문화 맞춤형 콘텐츠] 허준박물관, 우리가 모르는 허준 이야기
    본 영상은 지역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산하기 위해 한성대학교·성북문화원·한국문화원연합회가 공동 기획한 프로젝트에서 한성대학교 학생들이 제작한 창작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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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제시

    17만여명의 포로가 수용되었던 거제포로수용소
    거제도포로수용소는 1951년 2월 지금의 거제시 수양동과 고현동을 중심으로 거제도 일대에 설치되어 6·25전쟁 당시 조선인민군과 중공군 포로들을 수용, 1953년 7월까지 운영되었다. 거제군은 현재 거제대교로 육지와 연결되었으며, 거제포로수용소는 1983년 12월 20일 문화재 자료 제99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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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양시

    건축예술과 공장의 만남, 안양 유유산업 옛 공장(현 김중업건축박물관)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 옛 유유산업 공장 부지는 신라 시대 고찰 중초사와 고려 시대 대가람 안양사가 있던 자리다. 유유산업 유특한 회장은 1950년대 말 석수동에 의약품 생산 공장을 짓기로 하고, 젊은 건축가 김중업에게 설계를 맡겼다. 프랑스 파리에서 르코르뷔지에로부터 건축과 도시를 배우고 1956년 돌아온 김중업은 유유산업의 건물 5개 동을 설계했다. 사무동, 생산동, 수위실, 굴뚝, 보일러실을 설계한 김중업은 ‘구축체계의 노출’과 ‘투명성’이라는 자신의 건축 정신을 건축물에 구현해 냈다. 유유산업 이전 후 공장 건물은 현재 김중업 건축박물관과 안양박물관 등으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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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보성군

    소설 『태백산맥』의 무대, 구 보성여관
    구 보성여관은 1935년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에 세워진 2층짜리 고급 여관이다. 1층의 온돌방들은 객실로 꾸며졌고 2층의 4칸짜리의 넓은 다다미방은 연회장으로 이용됐다. 조정래의 대하소설 『태백산맥』에 등장하는 ‘남도여관’의 실제 장소이다. 한국인 강활암(姜活岩)이 지은 건물로, 당시 벌교를 많이 찾던 일본인들을 상대로 여관을 하기 위해 업소용으로 건축되었다. 해방 이후에도 여관으로 영업을 계속하다가 1988년부터 상점으로 이용되었다. 2008년 문화재청과 문화유산국민신탁, 보성군이 17억 원을 들여 2년간의 공사 끝에 옛 모습을 복원했다. 현재는 카페, 소극장, 숙박업소 등으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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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이색 기차숙소, 영월 석항트레인스테이
    폐광이 된 후로 전체 주민 500명도 채 남지 않은 강원도 영월군 석항에는 간이역 석항역이 있다. 그 옆에 폐열차 9량을 개조해 만든 숙소가 있다. 4인실, 6인실, 도미토리로 나뉜 객차는 온돌형과 침대형이 있다. 단체 방문객을 위한 중앙광장도 있고, 삼겹살과 치킨을 파는 간이역 식당도 있다. 2층의 카페와 책방에서는 애프터눈티, 쿠킹클래스, 할로윈 파티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이색 숙소에서 추억을 만들기에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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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요정의 시대는 갔어도 - 고창 조양관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조양관’은 일제강점기인 1930년대에 여관으로 지어진 건물이다. 한국전쟁 후 전라북도 전주의 요정 ‘행원’에서 주방 일을 하던 사람이 ‘국일여관’을 인수해 ‘조양관’이라는 음식점을 열었다. ‘조양관’은 일반 음식점이 아니라 일제강점기에 유행했던 요정으로 영업을 했다. 요정은 요리가 주목적이 아니라 술과 여흥을 파는 업태로서, 기생제도의 변화와 함께 전국적으로 곳곳에 생겨났던 업태다. 조양관은 1970년대까지 고창의 손꼽아주는 요정이었으나, 이후 고급 한정식 음식점으로 전환했다. 조양관 건물은 일제강점기 주거시설의 특징을 간직한 건물로 평가받아 2007년 등록문화재 제325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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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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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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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파주나비나라박물관, 나비가 전하는 자연과 인간의 이야기
    파주나비나라박물관은 도서출판 광문각에서 2008년 파주에 설립한 문화복합 공간이다. 곤충인 ‘나비’를 수집, 연구, 전시, 교육하는 곳이지만 일반적인 자연사박물관과 달리 나비를 인문학으로 풀어낼 줄 아는 독특한 박물관이다. 환경변화와 자연파괴 탓에 사라진 (또는 사라질 위험에 처한) 나비에 대해 알려 건강한 생태계의 중요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나비와 관련된 미술과 문학 작품을 선보여 관람객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끔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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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부천자연생태박물관, 자연과 환경을 경험하는 어린이들의 천국
    부천자연생태박물관은 관람객들에게 자연을 경험할 기회와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부천시에서 2000년에 건립한 공공 박물관이다. 부천자연생태박물관 개관에 연이어서 2002년 농경유물전시관, 2006년 부천식물원, 2012년 부천무릉도원수목원이 문을 열었고, 현재 4개 관을 묶어 부천자연생태공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관람객들은 부천자연생태박물관에서 살아있는 동물과 화석, 표본 등을 통해 다양한 생태계의 동식물과 그들이 살아가는 환경을 두루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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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곤충표본, 사진, 살아있는 곤충을 만날 수 있는 영월 곤충박물관
    곤충은 자연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동물이지만 벌레, 해충이라고 부르며 도시에서는 부정적인 인식이 많다. 곤충의 소중함과 자연보호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영월군에서 곤충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다양한 희귀종 표본부터 살아있는 곤충까지 다채로운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는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어른들에게는 자연보호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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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귀한 손님에게 대접하던 제주인의 영양식, 갈치호박국
    갈치호박국은 갈치에 늙은 호박과 배추를 넣고 끓인 생선국으로 국문화가 발달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지역의 향토음식이다. 제주지역에서 가을철 국거리로 즐겨 찾는 갈치는 그 생김새가 마치 기다란 칼과 비슷하다고 하여 옛날부터 ‘칼치’ 또는 ‘도어(刀魚)’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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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소복히 쌓여있는 주홍색 호박이 탐스러운, 물호박떡
    물호박떡은 늙은 호박을 얇게 저며 쌀가루와 섞어 만든 시루떡이다. 맷돌호박, 청동호박이라고도 불리는 늙은 호박은 호박고지를 만들거나 겨우내 저장하여 죽이나 떡, 나물 등의 재료로 활용하였다. 추석 무렵부터 겨울철에 많이 만들어 먹는 떡인 물호박떡은 호박 특유의 은근한 향과 사각거리며 씹히는 질감이 잘 어우러져 옛 정취를 느끼게 하는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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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부기를 빼주고 영양을 보충하는 호박꿀단지
    충청도에서는 오래전부터 호박을 활용한 음식이 발달했다. 호박꿀단지도 그중에 하나다. 호박꿀단지를 만들 때는 청둥호박을 사용한다. 청둥호박은 늙은 호박이라고도 불린다. 호박꿀단지는 청둥호박의 꼭지를 잘라내고 씨를 긁어 파낸 후 꿀을 넣어 통째로 쪄서 그 물을 마시는 음식이다. 특히 산모들이 산후조리용으로 먹었다. 영양분 섭취와 동시에 부기 빼는 데 효과적이다. 최근에는 물만 따라내지 않고 통째로 블렌더로 갈아서 마시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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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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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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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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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해박해와 조선천주교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곡성군

    정해박해와 조선천주교
    남쪽의 작은 고을 곡성이 품고 있는 정해박해의 현장을 찾아 순교의 역사를 생생히 담은 다큐멘터리. 정해박해가 갖는 역사적 위상을 재조명하고, 순교의 정신을 기리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대구 >북구

    캠퍼스에 아름다움을 수놓는 인당뮤지엄
    건물마저 작품인 대구보건대학교 인당뮤지엄의 ‘인당’은 김윤기 박사의 아호(雅號)로 ‘어진 사람들이 마음자리를 펴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외부 잔디광장에는 국내 최고의 조각가라고 불리는 문신의 ‘생의 기원’을 비롯하여 다양한 작가들의 대형 조각품이 많이 설치되어 있다. 이러한 인당뮤지엄 덕분에 대구보건대학교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조각품이 설치된 대학 캠퍼스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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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세한도를 품고, 세한도를 닮은 제주추사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에는 추사체로 유명한 추사 김정희 유배지가 있다. 제주도에서는 추사 김정희의 역작 세한도와 추사체를 만들어낸 이 공간을 기리기 위해 많은 사람의 노력으로 2019년 지금의 모습의 추사관이 문을 열었다. 추사관에서는 세한도를 중심으로 추사 김정희의 일생과 제주에서의 삶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전시실과 유배지가 연결되어 있어 이어서 둘러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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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산악 강국 대한민국을 알리자, 국립산악박물관
    국립산악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산악 전문 박물관이다.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산악 강국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 사실을 잘 모르기 때문에 이를 알리기 위해서 산림청에서 2014년에 건립한 박물관이다. 국내 유일의 산악 전문 박물관인 국립산악박물관은 우리나라 등산의 역사와 문화, 등반 기록을 재조명하여 우리 산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우고, 산악문화의 대중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상설 전시는 총 3개로 나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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