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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포천의 화폐박물관 코버월드 이야기
    전국에 소재한 화폐박물관은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관 건물), 한국 조폐공사 화폐박물관(대전), 한국금융사 박물관(서울), 강릉 화폐전시관 (강릉)이 있지만, 개인이 설립한 화폐박물관은 포천에 있는 『코버 월드 화폐박물관』이 유일하다. 포천시 군내면 청성로 72(하성북리 556-14)에 위치해 있으며 약 35년간 화폐 수집의 열정으로 건립된 조진영 관장의 특별한 개인 화폐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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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구재서 집안의 억울함을 풀어준 어사 박문수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장덕리에는 구천동이라 불리는 계곡이 있다. 이 계곡의 명칭은 구씨와 천씨가 집성촌을 이루고 살았기 때문에 ‘구천동’이라 불렸다고 하며, 그에 관한 이야기가 전한다. 한 마을의 큰 권력을 소유한 천석두가 구제서의 아내와 며느리를 빼앗고, 자신의 아내와 며느리로 삼으려 하였다. 이때 어사 박문수가 등장하여 구제서 집안을 구원하고 천씨 일가를 징벌하였다고 하며, 이후 구씨와 천씨들은 평화롭게 잘 어우러져 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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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박문수도 못 당한 총각의 결혼
    박문수가 길에서 만난 총각에게 ‘나이, 성, 아버지, 어머니’에 관해 묻는 과정에서 그 부모를 도둑으로 오인한다. 박문수가 총각에게 밭에서 일하는 처녀와 입맞춤하면 장가보내주겠다고 하자, 눈에 뭐가 들어갔다고 하면서 멀리서 보면 입맞춤하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어느 집에 묵게 된 박문수가 주인 여자의 미색을 탐하다가 총각의 기지로 죽을 고비를 넘긴다. 박문수가 총각을 정승의 세 딸 중에서 큰 딸에게 중매를 선다. 나머지 두 딸도 시집을 가자, 남편을 두고 자매간에 분란이 일어난다. 정승이 사위들에게 중과 천 냥 내기를 시켜 딸들 사이의 싸움을 끝내려 한다. 총각만이 중과의 내기에서 이기고, 정승은 재산을 큰사위에게 맡긴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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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완주군

    효자 우익을 장가보낸 박문수
    박문수가 어느 곳을 가다가 아이들이 우익이란 사람이 불량하다는 소리를 듣는다. 박문수가 수소문해서 우익의 집을 찾아간다. 우익이 잡아온 물고기를 맛본 박문수는 세상에서 처음 먹어본 맛에 깜짝 놀란다. 우익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못된 사람이 아니라 하늘이 내린 효자임을 알게 된다. 박문수가 어사출도를 하여 우익을 고을 좌수의 딸에게 장가를 보낸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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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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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서대문구

    박완서의 장편소설,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1995)』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는 1995년 웅진출판에서 간행된 박완서의 자전적 장편소설이다. 개인사와 가족사를 치밀하게 표현하여 사회를 재조명한 작품으로 1992년 전작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의 후속편 성격을 가지며, 해방 후부터 박완서의 결혼 시점까지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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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서대문구

    박완서의 자전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1992)』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는 작가 자신과 그 가족의 이야기가 담긴 자전적 소설로써 1992년 웅진출판에서 간행된 박완서의 장편소설이다. 어린 시절을 송도 부근 박적골에서 보낸 주인공이 서울로 상경하여 서울대 문리대에 입학할 무렵까지의 이야기들을 촘촘히 복원해 낸 소설이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와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는 전편과 후편의 성격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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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박물관’, 생명의 물, 수도꼭지의 혁명
    수도박물관은 ‘서울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운영하는 박물관으로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 건설 100주년을 맞이하여 2008년에 세워졌다. 상수도 시설이 어떻게 생겼고, 발전했는지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곳이다. 전시는 ‘물장수를 만나다’, ‘뚝도에 세우다’, ‘한강물이 들어오다’, ‘여과지를 지나다’, ‘수돗물을 내보내다’ 순서로 관람하면 된다. 수도박물관은 20세기 초부터 지금까지 서울시민들에게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는 ‘뚝도아리수정수센터’에 자리하고 있다. 박물관 관람 후, 뚝도아리수정수센터의 정수 현장을 둘러보면서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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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동구

    ‘헬로우뮤지움’, 행복한 세상으로 들어가는 문
    헬로우뮤지움은 ‘집 앞 놀이터 같은 곳’을 지향하는 국내 최초의 사립 어린이미술관으로, 2007년에 문을 열었다. 뮤지움 교육이 활발하지 않던 그때 그 시절, 예술과 교육의 힘을 흔들림 없이 믿은 김이삭 관장이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신념을 갖고 시작한, 어린이들의 천국이다. ‘자유로운 미술관’, ‘생명의 미술관’, ‘본성을 존중하는 미술관’, ‘편견 없는 미술관’을 운영 방침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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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삼성출판박물관’, 책으로 문화 읽기 그리고 세상 바라보기
    삼성출판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출판 전문 박물관이다. 1990년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에서 문을 연 후, 20여 년간 운영하다가, 2003년 지금의 자리인 종로구 구기동의 조용한 마을로 이사했다. 설립자인 김종규 관장은 한국박물관협회장, 국립중앙박물관 건립위원장, 국립문화재단 초대 이사장,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등을 두루 거친 문화 마당발이자, 문화 지킴이다. 다방면의 문화 전문가가 오랫동안 가꿔온 박물관은 어떤 모습일까. 삼성출판박물관에 가면 확인할 수 있다. 삼성출판박물관은 2개 전시실로 이루어져 있는데, 제1전시실에서는 언제든 볼 수 있는 상설 전시가, 제2전시실에서는 독특한 주제로 기획된 특별전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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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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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공원 성씨비 (반남박씨,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반남박씨,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반남박씨,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반남박씨,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반남박씨,우측면)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반남박씨,우측면)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4,5일 장사 잘하면 집한채 생겨
    핫 나잇은 미군을 상대로 장사하던 범전동 본동마을 점포 상호였다. 열에 열은 ‘뜨거운 밤’을 떠올리겠지만 실제론 이불 가게였다. 보드랍고 따뜻한 한국 담요에 매료된 미군들은 귀국 선물용으로 담요를 꾸러미째 사 갔다. 하나에 20달러 하는 담요를 10장, 20장씩 사기도 했다. 미군을 상대로 한 양복점과 기념품 가게도 잘됐다. 범전동 본동마을 기념품 가게 고려공예사는 자개, 공예품, 금도금 제품, 인삼, 인형 등의 기념품을 팔았다. 팀 스피릿 같은 대규모 훈련이 있을 때면 5,000명 이상의 미군이 부산항으로 들어와 하야리아 부대에 임시 주둔했다. 4∼5일 장사 잘하면 집 한 채가 생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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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농아당 박홍장과 농아당 고택
    영덕에는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320호로 지정된 농아당 종택이 있다. 농아당 종택은 조선시대 무신인 농아당 '박홍장(1558~1598)이 세운 가옥이다. 박홍장은 제주 조방장 등으로 재임하면서 임진란에 대비해오다 대구 부사로 재임 중인 1596년, 조선통신부사로 임명되어 일본에 파견되었으며, 이 때의 경험을 기록하였다. 이렇게 기록된 사행일기인 '동사록'이 1999년 일본에서 발견되었고, 현재(2020년)는 나고야국립박물관에서 소장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각종 학술총서에 사본이 등재되어 있고 학술연구 등에 활용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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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박홍장, 전쟁 중 일본으로 파견되다
    박홍장은 1596년 임진전쟁기에 일본 통신 부사로 파견된 인물이다. 박홍장이 황신과 함께 보고한 일본군의 동향은 매우 정확하여 통신사들이 치밀하게 정보를 수집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적지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협박이 지속되는 가운데에서도 박홍장은 기상을 잃지 않고 의연히 대처하여 일본인들에게는 물론 동행했던 사람들에게도 깊은 감명을 주었다. 결과적으로는 일본의 재침을 예상하도록 일깨워주어 국방에 커다란 도움을 주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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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박홍장에 대한 평가와 현창
    박홍장은 1596년 임진전쟁기에 일본 통신 부사로 파견된 인물이다. 과로로 병을 앓던 박홍장은 사신의 임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조선에 돌아온 지 40여 일 만에 세상을 떠났다. 이긍익, 이휘일, 김응조, 최현 등의 학자들이 무신으로서의 책무를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수행한 박홍장의 업적에 대해 회고하며 그의 죽음을 추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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