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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오랫동안 도서 주민들의 발이었던 여객선
    여객선(旅客船)이 지닌 가장 큰 특징은 바다를 무대로 한 조업이 아니라 사람을 실어 나르는 선박이라는 점이다. 물론 이 배의 기능이 이것만이 전부일 순 없다. 사람을 실어 나르긴 하나 일정 부분 짐도 함께 운반하는 기능도 지니고 있다. 여객선은 크기와 기능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구분이 된다. 그리고 도서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그런 점에서 여객선은 우리나라 선박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상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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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조선 후기 어업의 발달과 관련이 깊은 지토선
    지토선(地土船)은 지방에 소재한 배라는 뜻으로, 보다 정확하게 말하면 지방에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이 가지고 있던 배를 말한다. 이 배의 또 다른 명칭은 어염상선(魚鹽商船)이다. 지토선은 지방을 기반으로 한 선박으로 용도적인 부분에서나 지역적인 부분에서 볼 때 매우 다양한 형태의 선박이 존재하였다. 지토선은 고기를 잡는 것보다는 물건을 싣고 강과 바다를 자유롭게 오가는 선박이었는데 주로 취급하던 품목으로는 나무와 소금, 물고기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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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임진왜란 때 큰 공을 세운 한국 최초의 전투선 판옥선
    판옥선은 을묘왜변에서 처음 등장하였으며, 임진왜란 당시에 많은 활동을 한 선박으로 알려져 있다. 판옥선이 등장하기 전에 있었던 맹선과 달리 판옥선은 이층 구조로 되어 있으며, 규모가 커진 덕분에 많은 인력이 승선할 수 있었다. 판옥선의 가장 큰 특징은 선체 중앙에 다락이 있는 부분이다. 그리고 여러 사람이 노를 젓다 보니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점도 장점이다. 조선 중기에 개발된 판옥선은 한국 최초의 전투선으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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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왕건이 두려워한 땅, 장성 역류의 전설
    장성 지역에는 산줄기와 물길이 정북으로 흐르는 ‘역류 지형’ 전설이 전한다. 병봉산의 거무놀이봉과 북하면 대악리의 손룡낙사 명당은 모두 북쪽을 향해 뻗은 산세로, 여러 지관이 찾았으나 정확한 명당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한다. 이 지맥을 따라 흐르는 역류는 고려 태조 왕건이 훈요 10조에서 ‘차령 이남 인물에게 벼슬을 주지 말라’고 한 배경으로도 전해지며, 임진왜란 의병장 김경수의 묘역 또한 이 지세 위에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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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파주나비나라박물관, 나비가 전하는 자연과 인간의 이야기
    파주나비나라박물관은 도서출판 광문각에서 2008년 파주에 설립한 문화복합 공간이다. 곤충인 ‘나비’를 수집, 연구, 전시, 교육하는 곳이지만 일반적인 자연사박물관과 달리 나비를 인문학으로 풀어낼 줄 아는 독특한 박물관이다. 환경변화와 자연파괴 탓에 사라진 (또는 사라질 위험에 처한) 나비에 대해 알려 건강한 생태계의 중요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나비와 관련된 미술과 문학 작품을 선보여 관람객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끔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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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부천자연생태박물관, 자연과 환경을 경험하는 어린이들의 천국
    부천자연생태박물관은 관람객들에게 자연을 경험할 기회와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부천시에서 2000년에 건립한 공공 박물관이다. 부천자연생태박물관 개관에 연이어서 2002년 농경유물전시관, 2006년 부천식물원, 2012년 부천무릉도원수목원이 문을 열었고, 현재 4개 관을 묶어 부천자연생태공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관람객들은 부천자연생태박물관에서 살아있는 동물과 화석, 표본 등을 통해 다양한 생태계의 동식물과 그들이 살아가는 환경을 두루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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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곤충표본, 사진, 살아있는 곤충을 만날 수 있는 영월 곤충박물관
    곤충은 자연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동물이지만 벌레, 해충이라고 부르며 도시에서는 부정적인 인식이 많다. 곤충의 소중함과 자연보호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영월군에서 곤충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다양한 희귀종 표본부터 살아있는 곤충까지 다채로운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는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어른들에게는 자연보호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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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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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공원 성씨비 (반남박씨,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반남박씨,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반남박씨,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반남박씨,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반남박씨,우측면)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반남박씨,우측면)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온라인 생활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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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06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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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구재서 집안의 억울함을 풀어준 어사 박문수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장덕리에는 구천동이라 불리는 계곡이 있다. 이 계곡의 명칭은 구씨와 천씨가 집성촌을 이루고 살았기 때문에 ‘구천동’이라 불렸다고 하며, 그에 관한 이야기가 전한다. 한 마을의 큰 권력을 소유한 천석두가 구제서의 아내와 며느리를 빼앗고, 자신의 아내와 며느리로 삼으려 하였다. 이때 어사 박문수가 등장하여 구제서 집안을 구원하고 천씨 일가를 징벌하였다고 하며, 이후 구씨와 천씨들은 평화롭게 잘 어우러져 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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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박문수도 못 당한 총각의 결혼
    박문수가 길에서 만난 총각에게 ‘나이, 성, 아버지, 어머니’에 관해 묻는 과정에서 그 부모를 도둑으로 오인한다. 박문수가 총각에게 밭에서 일하는 처녀와 입맞춤하면 장가보내주겠다고 하자, 눈에 뭐가 들어갔다고 하면서 멀리서 보면 입맞춤하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어느 집에 묵게 된 박문수가 주인 여자의 미색을 탐하다가 총각의 기지로 죽을 고비를 넘긴다. 박문수가 총각을 정승의 세 딸 중에서 큰 딸에게 중매를 선다. 나머지 두 딸도 시집을 가자, 남편을 두고 자매간에 분란이 일어난다. 정승이 사위들에게 중과 천 냥 내기를 시켜 딸들 사이의 싸움을 끝내려 한다. 총각만이 중과의 내기에서 이기고, 정승은 재산을 큰사위에게 맡긴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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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완주군

    효자 우익을 장가보낸 박문수
    박문수가 어느 곳을 가다가 아이들이 우익이란 사람이 불량하다는 소리를 듣는다. 박문수가 수소문해서 우익의 집을 찾아간다. 우익이 잡아온 물고기를 맛본 박문수는 세상에서 처음 먹어본 맛에 깜짝 놀란다. 우익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못된 사람이 아니라 하늘이 내린 효자임을 알게 된다. 박문수가 어사출도를 하여 우익을 고을 좌수의 딸에게 장가를 보낸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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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이 도운 박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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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산신이 도운 의병장 박춘무
    박춘무(朴春茂, 1544 - 1611)는 조선중기의 문신이며 의병장이다. 토정 이지함의 제자이면서 침구술에도 뛰어났다.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청주성을 탈환했으며, 이때 “전진(戰陣)에서 용기가 없는 것은 효가 아니다.”라고 병사들에게 훈계를 하여 충과 효를 전장에 활용했다. 또한 산신이 도와 우물을 주어 포위를 풀고 나왔다는 유명한 설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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