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박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4,5일 장사 잘하면 집한채 생겨
    핫 나잇은 미군을 상대로 장사하던 범전동 본동마을 점포 상호였다. 열에 열은 ‘뜨거운 밤’을 떠올리겠지만 실제론 이불 가게였다. 보드랍고 따뜻한 한국 담요에 매료된 미군들은 귀국 선물용으로 담요를 꾸러미째 사 갔다. 하나에 20달러 하는 담요를 10장, 20장씩 사기도 했다. 미군을 상대로 한 양복점과 기념품 가게도 잘됐다. 범전동 본동마을 기념품 가게 고려공예사는 자개, 공예품, 금도금 제품, 인삼, 인형 등의 기념품을 팔았다. 팀 스피릿 같은 대규모 훈련이 있을 때면 5,000명 이상의 미군이 부산항으로 들어와 하야리아 부대에 임시 주둔했다. 4∼5일 장사 잘하면 집 한 채가 생긴다고 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박춘실의병부대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문태서의병 훈련지에 세워진 문태서순국비
    의병장문태서순국비는 정미의병시기 덕유산을 무대로 활약하다 순국한 문태수의병장의 순국을 추모하는 비이다. 문태수의병장은 군대해산이후 의병을 일으켜 한일병합이후까지 의병투쟁을 계속하다 일제에 체포되어 1913년 옥중에서 자결 순국한 의병장이다. 이 순국비는 1995년 8월 15일 광복 50주년을 맞아 무주군민들이 뜻을 모아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우리옛돌박물관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억울함을 고하는 박태보
    박태보는 자신의 무고함을 고하는데도 숙종의 심문이 가혹해지자, 자신이 서인이어서 가혹한 심문이 이어진다고 여긴다. 당시 조정에는 장희빈의 편에 있는 남인세력과 인현왕후의 편에 있는 서인세력이 명호를 정한 사건 이후로 서로 다른 입장에 있었고 숙종은 원자 책봉에 반대한 서인들을 견제하고 있었다. 상소에 참여한 이들이 대부분 서인이어서 숙종은 상소의 배후에 왕명에 도전하는 세력이 있다고 여겼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박태보, 임금에게 도리를 간언하다
    박태보를 죽음에 이르게 한 것은 상소였다. 상소에 참여한 86명의 관료를 대표해 박태보는 숙종이 인현왕후를 폐출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조목조목 기록하였다. 비록 임금의 명령일지라도 그것이 유교에서 말하는 인간의 도리에 맞지 않는다면 그리하면 아니 된다는 요지의 내용이었다. 임금의 명령을 반대하는 목숨을 건 상소였지만 임금이 하늘의 뜻을 거스르게 하지 않으려는 신하의 도리로 간언을 한 것이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이야기로 기록되고 기억된 박태보
    「기사민절록(己巳愍節錄)」은 기사환국을 배경으로 일어난 박태보의 행적과 추승을 36편의 기사로 기록한 것이다. 실록을 볼 수 없었던 당대의 선비들과 백성들은 「기사민절록」을 통해 박태보의 이야기를 접했다. 이후 박태보의 이야기는 여러 개의 이본으로 만들어져 널리 읽히면서 한 선비의 충절이 백성들과 임금, 선비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보여주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옥수수박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울산 >북구

    옥수수박사 김순권
    김순권은 현대 한국의 대표적인 농학자로 ‘옥수수 박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국내외에서 옥수수의 품종개량을 통해 병충해에 강하고 생산량이 높은 품종을 개발하는 데 힘썼다. ‘수원 19・20・21호’, ‘오버 슈퍼 원’ 같은 종자의 개발로 국내외에 명성을 떨쳤다. 이후 북한의 기근에 대응하기 위한 운동에 힘을 쏟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천주교 문산성당 박해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소촌도의 중심 소촌역
    소촌역은 조선시대 경상도 진주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소촌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경상남도 서남부의 바닷가와 내륙을 통과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소위 서부경남에 해당하는 역을 관할한 중심역이었다. 소촌도는 고려시대의 산남도를 계승한 것으로, 조선시대에는 15개의 역을 거느렸다.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에 진주성을 향하던 왜군이 소천역을 통과했으며, 1862년 발발한 진주농민항쟁 때에도 농민들이 소촌역 관아 앞에서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소촌역 자리에는 현재 천주교 문산성당이 들어서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유일한 박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부천의 살아있는 갈대, 유일한
    유일한(兪鎰煥)은 1895년 평양에서 태어나 독립운동가이자 교육가, 기업가로서 한국 근대 산업의 초석을 다진 인물이다. 기독교 신앙이 깊은 상인 가정에서 성장한 그는 청소년기에 미국으로 건너가 박용만이 설립한 한인소년병학교에서 수학하며 독립정신을 키웠고, 이후 미시간주립대학교를 졸업했다. 1919년 필라델피아 한인자유대회에서는 독립 결의문을 낭독하며 해외 독립운동의 중심에서 활동했다. 귀국 후 그는 1926년 서울에 유한양행을 설립했다. “나라의 자립은 산업에서 비롯된다”는 신념 아래 국산 의약품 개발에 매진했고, 1936년 부천 소사면에 국내 최초의 현대식 제약공장을 설립했다. 이 부천공장은 기술혁신과 복지가 결합된 새로운 산업공동체로 자리 잡았다. 유일한은 종업원 주주제와 공개주식제도를 도입하며 “기업은 사회의 것”이라는 철학을 실천했다. 그는 미국에서는 OSS 고문으로 활동하고 맹호군을 조직하며 산업 기반의 독립운동을 이어갔다. 광복 후에는 대한상공회의소 초대 회장을 맡았고, 스탠퍼드에서 국제법을 공부하며 국가 경제 자립의 길을 모색했다. 전쟁 후에는 폐허가 된 부천공장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유톤, 코푸시럽 등 새로운 의약품을 생산했으며, 한국 최초의 민간 제약연구소를 설립하고 IBM 전자자료처리기를 도입하는 등 혁신을 멈추지 않았다. 사회공헌도 활발했다. 그는 펄벅재단에 부지를 기부해 전쟁고아들을 위한 소사희망원 설립을 도왔고, 유한공고·유한중·유한공전 등 교육기관을 설립해 인재 양성에 힘썼다. 1971년 세상을 떠나며 자신의 주식 14만 주를 사회에 기증하고 “기업은 공기(公器)”라는 유언을 남겼다. 유일한은 산업을 통해 조국의 독립과 복지를 실현한 인물이자, 부천의 땅에 산업보국과 사회적 책임의 씨앗을 심은 ‘흔들리되 꺾이지 않는 갈대’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동북 3박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자세히보기
  • 절골마을 이야기지도

    출처 :광주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 >서구

    절골마을 이야기지도
    광주시 서구 일대의 위인들과 관련 유적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하는 관광지도이다. '절골'이란 절이 골짜기에 있는 마을을 뜻한다. 정조가 조선 최고의 시인으로 상찬한 시인 눌재(訥齋) 박상(朴祥, 1473-1530)의 고향인 서창동 절골마을을 중심으로 광주시 서구 일대의 위인들과 관련 유적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