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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우리옛돌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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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파주나비나라박물관, 나비가 전하는 자연과 인간의 이야기
    파주나비나라박물관은 도서출판 광문각에서 2008년 파주에 설립한 문화복합 공간이다. 곤충인 ‘나비’를 수집, 연구, 전시, 교육하는 곳이지만 일반적인 자연사박물관과 달리 나비를 인문학으로 풀어낼 줄 아는 독특한 박물관이다. 환경변화와 자연파괴 탓에 사라진 (또는 사라질 위험에 처한) 나비에 대해 알려 건강한 생태계의 중요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나비와 관련된 미술과 문학 작품을 선보여 관람객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끔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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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부천자연생태박물관, 자연과 환경을 경험하는 어린이들의 천국
    부천자연생태박물관은 관람객들에게 자연을 경험할 기회와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부천시에서 2000년에 건립한 공공 박물관이다. 부천자연생태박물관 개관에 연이어서 2002년 농경유물전시관, 2006년 부천식물원, 2012년 부천무릉도원수목원이 문을 열었고, 현재 4개 관을 묶어 부천자연생태공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관람객들은 부천자연생태박물관에서 살아있는 동물과 화석, 표본 등을 통해 다양한 생태계의 동식물과 그들이 살아가는 환경을 두루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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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곤충표본, 사진, 살아있는 곤충을 만날 수 있는 영월 곤충박물관
    곤충은 자연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동물이지만 벌레, 해충이라고 부르며 도시에서는 부정적인 인식이 많다. 곤충의 소중함과 자연보호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영월군에서 곤충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다양한 희귀종 표본부터 살아있는 곤충까지 다채로운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는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어른들에게는 자연보호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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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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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일제강점기 조선인이 경영한 화신백화점
    화신백화점은 지금의 종로타워가 있던 곳에 있었는데 1937년 준공되어 1987년 철거되었다. 지하 1층, 지상 6층의 규모로 일제강점기 서울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 화신백화점은 1937년 새로 준공하기전 3층의 규모의 건물이었는데 화재로 다시 지은 것이었다. 화신백화점은 박흥식이 건립하고 운영하였는데 그는 일제강점기부터 해방후까지 다양한 사업을 왕성히 하였던 기업가였다. 화신백화점은 구 건물시기부터 지하 식품매장과 식당가가 유명했다. 식당가는 양식, 화식, 조선요리를 팔았는데 새건물이 준공된 후에도 이러한 체제였다. 지하 식품매장에는 수입식품과 일본의 고로께등 다양한 음식을 팔았다. 화신백화점은 주로 조선인 중상류층이 이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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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과 금봉이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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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경상도 총각과 충청도 처녀의 사랑을 간직한 박달재 옛길
    박달재는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면과 백운면 사이에 있는 고개로 제천과 충주를 연결하던 옛길이다. 박달재는 충청도 제천에서 한양으로 가던 관리들이 이용하던 길이었으며, 장사꾼들이 넘나들던 길이다. 경상도 총각 박달과 충청도 처녀 금봉이의 애닲은 사랑 이야기가 전해지는 박달재 옛길은 길도 험하고 산짐승에 도적 떼까지 많아 옛날에는 박달재 너머로 시집가면 다시는 친정을 구경하기 힘들어 새색시들이 눈물을 쏟으며 넘었다고 한다. 2000년 12월에 박달재터널이 완전히 개통되면서 구불구불한 박달재를 넘을 일이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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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지역대학 연계 지역N문화 맞춤형 콘텐츠] 허준박물관, 우리가 모르는 허준 이야기
    본 영상은 지역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산하기 위해 한성대학교·성북문화원·한국문화원연합회가 공동 기획한 프로젝트에서 한성대학교 학생들이 제작한 창작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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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제시

    17만여명의 포로가 수용되었던 거제포로수용소
    거제도포로수용소는 1951년 2월 지금의 거제시 수양동과 고현동을 중심으로 거제도 일대에 설치되어 6·25전쟁 당시 조선인민군과 중공군 포로들을 수용, 1953년 7월까지 운영되었다. 거제군은 현재 거제대교로 육지와 연결되었으며, 거제포로수용소는 1983년 12월 20일 문화재 자료 제99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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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양시

    건축예술과 공장의 만남, 안양 유유산업 옛 공장(현 김중업건축박물관)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 옛 유유산업 공장 부지는 신라 시대 고찰 중초사와 고려 시대 대가람 안양사가 있던 자리다. 유유산업 유특한 회장은 1950년대 말 석수동에 의약품 생산 공장을 짓기로 하고, 젊은 건축가 김중업에게 설계를 맡겼다. 프랑스 파리에서 르코르뷔지에로부터 건축과 도시를 배우고 1956년 돌아온 김중업은 유유산업의 건물 5개 동을 설계했다. 사무동, 생산동, 수위실, 굴뚝, 보일러실을 설계한 김중업은 ‘구축체계의 노출’과 ‘투명성’이라는 자신의 건축 정신을 건축물에 구현해 냈다. 유유산업 이전 후 공장 건물은 현재 김중업 건축박물관과 안양박물관 등으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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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공룡을 만나러 출발!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한국 최초의 공립 자연사박물관이다. 우주와 지구의 탄생을 비롯해 자연의 역사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전시하고 있다. 살아 있는 동식물은 물론 박제와 표본, 화석, 육식과 초식 공룡(일부 모형)까지 볼 수 있어서,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전시는 3층 ‘지구환경관’, 2층 ‘생명진화관’, 1층 ‘인간과 자연관’ 순서로 관람하면 된다. 전시실 곳곳에 체험 코너가 마련돼 있고, 수준 높은 박물관교육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제공돼 서대문구 지역민들에게 늘 인기 만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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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땅에 새겨진 5억 년의 역사를 볼 수 있는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의 구문소 지역 일대는 천연기념물 제417호 ‘전기고생대 지층 및 하식지형’으로 고생대의 따뜻한 바다 환경에서 퇴적된 지층이 널리 분포된 지역이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전기고생대 지질층서가 연속 관찰되면서 중기고생대 부정합면을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자연사적으로 중요한 구문소 지역 일대에서 체험학습을 통한 교육효과 향상과 학자들의 자연사 연구에 기여하기 위해 고생대자연사박물관이 2010년 10월에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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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표본을 통해 바라본 우리의 자연, 한남대학교 자연사 박물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자연의 역사를 담고 있는 자연사박물관이 대전광역시 한남대학교에 있다. 자연사(自然史)는 말그대로 자연의 역사이다. 자연의 역사답게 자연사는 지리학, 지질학, 생물학, 고고인류학을 결합한 종합과학분야이다. 대전 한남대학교 생물학과의 표본실 자료를 기반으로 1983년 4월 18일에 문을 연 한남대학교 자연사 박물관은 대전의 자연환경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환경 전반에 대한 역사를 광물, 포유류, 곤충류 등 분류하여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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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없는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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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래구

    식량난을 해결하는데 기여한 우장춘
    일본에서 육종학 연구를 시작하여 해방 후 채소와 볍씨의 품종개량에 힘썼던 식물학자 및 육종학자. 1916년 도쿄제국대학 농과대학을 졸업하고 일본 농림성 농사시험장에 취직하여 육종학 연구를 시작했다. 「종의 합성」이라는 논문으로 1936년 도쿄제국대학 농학박사학위를 받은 후 다키이종묘회사 연구농장장으로 초빙되어 1945년 사임할 때까지 연구는 물론 『원예와 육종』을 발행하는 등 육종의 과학화를 위해 노력했다. 해방 후 귀국하여 1950년 한국농업과학연구소 초대소장으로 취임하고 후진 양성에 힘썼다. 씨없는 수박을 소개하여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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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막장인생의 산업전사, 김감독의 두번재 생일
    석탄광산 채탄 감독으로 일하던 김왕철은 1981년, 붕락 사고로 매몰되었다가 115시간 만에 기적적으로 생환했다. 그는 매년 1월 11일을 두 번째 생일로 삼으며 산업 전사의 삶을 증언하고 있다. 규폐증의 상처 속에서도 광부로 살아온 그의 이야기는, 문경 탄광사의 기억이자 한국 산업화를 일궈낸 희생을 생생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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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보령 석탄박물관
    보령시의 유일한 공립박물관인 보령 석탄박물관은 1995년 5월에 개관하였는데, 석탄박물관으로는 국내 최초로 건립된 것이다. 석탄박물관에는 1970~1980년대 우리나라의 주된 연료이며 근대산업발전의 주요 에너지였던 석탄에 관련된 많은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아울러 석탄산업의 중요성을 일반인들에게 전하고자 석탄이 생성하는 과정과 탄광의 발달과정을 보여주고, 석탄을 채굴하는 작업환경과 그에 따른 장비 등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박물관의 고유기능인 전시 그리고 이들과 연계한 체험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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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태백 석탄박물관
    태백 석탄박물관은 소도동에 자리하고 있다. 박물관 전시장에는 우리나라 유일한 부존자원이었던 석탄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박물관은 지상3층, 지하1층의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건축하였으며, 전시물로는 석탄산업 변천사와 석탄의 역사적 사료, 각종 암석 및 광산 장비들이 전시되어 있다. 특히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탄을 캐던 광부들의 노고를 이해할 수 있는 체험 학습장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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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금남의 구역에서 감상하는 수준 높은 문화유산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은 1935년, 연세대학교박물관[1924년]과 고려대학교박물관[1934년]에 이어, 한국에서 세 번째로 문을 연 대학 부설 박물관이다. 처음에는 대학 본관 1층에 자리했으나, 1990년 이화여자대학교 개교 100년을 맞아 신설한 ‘100주년 기념관’으로 옮긴 후 지금에 이른다. 상설전시관, 기획전시관, 기증전시관, 담인복식미술관으로 이루어져 있고, 박물관 중정에 크고 작은 옹기 항아리들을 배치해 운치를 더했다. 대학 기관인 만큼 연구와 교육에 힘쓰는 박물관으로, 다양한 성인 강좌와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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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 한국 기독교 역사의 산실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은 매산 김양선(金良善, 1907~1970년) 관장이 오랫동안 수집한 기독교 관련 유물과 고고미술품, 독립운동 자료 등을 숭실대학교에 기증하면서, 1967년에 개관한 대학 박물관이다. 전시실은 ‘한국 기독교 역사실’, ‘근대화와 민족운동사실’, ‘고고·미술실’, ‘숭실역사실’로 나뉘어 있는데, 국보와 보물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양의현람도(兩儀玄覽圖)>와 같은 소장품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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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퍼스에 아름다움을 수놓는 인당뮤지엄
    건물마저 작품인 대구보건대학교 인당뮤지엄의 ‘인당’은 김윤기 박사의 아호(雅號)로 ‘어진 사람들이 마음자리를 펴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외부 잔디광장에는 국내 최고의 조각가라고 불리는 문신의 ‘생의 기원’을 비롯하여 다양한 작가들의 대형 조각품이 많이 설치되어 있다. 이러한 인당뮤지엄 덕분에 대구보건대학교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조각품이 설치된 대학 캠퍼스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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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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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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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 (남영동 박종철, 본편)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용산구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 (남영동 박종철, 본편)
    용산구 지역사와 관련이 있는 인물과 지역을 엮어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라는 주제로 한 강연이다. 제5공화국 말기인 1987년 박종철 민주화운동 열사가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물고문으로 사망했던 사건과 그 반향, 그리고 유명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한 대공분실의 건축학적 의미 등을 짚어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 (남영동 박종철, 요약편)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용산구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 (남영동 박종철, 요약편)
    용산구 지역사와 관련이 있는 인물과 지역을 엮어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라는 주제로 한 강연의 요약본(약 8분) 영상이다. 제5공화국 말기인 1987년 박종철 민주화운동 열사가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물고문으로 사망했던 사건과 그 반향, 그리고 유명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한 대공분실의 건축학적 의미 등을 짚어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 (효창공원 김대중, 본편)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용산구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 (효창공원 김대중, 본편)
    용산구 지역사와 관련이 있는 인물과 지역을 엮어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라는 주제로 한 강연이다. 본 영상에서는 1969년 김대중 전대통령(당시 국회의원)이 당시 효창운동장에서 3선개헌 반대 시국 연설을 했던 자취와 그 의미를 되짚는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