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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연암 박지원의 물레방아가 돌아가던, 함양 심원정
    함양의 심원정(尋源亭)은 ‘안의삼동(安義三洞)’의 하나인 심진동 용추계곡에 세워진 정자이다. 용추계곡의 백미는 기암절벽으로 쏟아져 내리는 용추폭포다. 용추계곡 전망 좋은 곳에 심원정이 자리한다. 심원정은 1558년 정지영이 지은 정자로 커다란 거북바위 위에 지어졌다. 심원정 아래로는 청심담이라는 깊은 소와 농암이란 바위가 있다. 이곳에는 옛 선인들의 발자취가 많이 남아있다. 연암 박지원이 1792년 안의현감으로 부임하여 국내 처음으로 물레방아를 만들어 놓은 곳도 심진동의 용추계곡이었다. 근래에 이를 기념하는 물레방아공원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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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조선 후기 화폐 사용을 보여주는 박지원의 소설 「허생전」
    「허생전」은 조선 시대 후기에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한문 단편소설이다. 「허생전」에서 당시의 시장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조선 시대 후기 시장에서의 매점매석, 화폐의 보편적인 유통 등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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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이용후생의 실학 사상에 입각해 과농소초를 쓴 박지원
    박지원은 조선후기 소설, 철학, 천문학, 병학, 농학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활동한 북학파의 대표적 학자이다. 홍대용, 이덕무, 박제가, 이서구, 유득공 등과 교류하며 후일 북학파라는 학맥을 형성하게 된다. 1780년 중국사신단에 참여하여 접촉한 청의 문물은 그의 사상체계에 큰 영향을 주었다. 실용적인 학문태도로 『과농소초』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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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오랫동안 도서 주민들의 발이었던 여객선
    여객선(旅客船)이 지닌 가장 큰 특징은 바다를 무대로 한 조업이 아니라 사람을 실어 나르는 선박이라는 점이다. 물론 이 배의 기능이 이것만이 전부일 순 없다. 사람을 실어 나르긴 하나 일정 부분 짐도 함께 운반하는 기능도 지니고 있다. 여객선은 크기와 기능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구분이 된다. 그리고 도서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그런 점에서 여객선은 우리나라 선박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상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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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조선 후기 어업의 발달과 관련이 깊은 지토선
    지토선(地土船)은 지방에 소재한 배라는 뜻으로, 보다 정확하게 말하면 지방에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이 가지고 있던 배를 말한다. 이 배의 또 다른 명칭은 어염상선(魚鹽商船)이다. 지토선은 지방을 기반으로 한 선박으로 용도적인 부분에서나 지역적인 부분에서 볼 때 매우 다양한 형태의 선박이 존재하였다. 지토선은 고기를 잡는 것보다는 물건을 싣고 강과 바다를 자유롭게 오가는 선박이었는데 주로 취급하던 품목으로는 나무와 소금, 물고기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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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임진왜란 때 큰 공을 세운 한국 최초의 전투선 판옥선
    판옥선은 을묘왜변에서 처음 등장하였으며, 임진왜란 당시에 많은 활동을 한 선박으로 알려져 있다. 판옥선이 등장하기 전에 있었던 맹선과 달리 판옥선은 이층 구조로 되어 있으며, 규모가 커진 덕분에 많은 인력이 승선할 수 있었다. 판옥선의 가장 큰 특징은 선체 중앙에 다락이 있는 부분이다. 그리고 여러 사람이 노를 젓다 보니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점도 장점이다. 조선 중기에 개발된 판옥선은 한국 최초의 전투선으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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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없는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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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래구

    식량난을 해결하는데 기여한 우장춘
    일본에서 육종학 연구를 시작하여 해방 후 채소와 볍씨의 품종개량에 힘썼던 식물학자 및 육종학자. 1916년 도쿄제국대학 농과대학을 졸업하고 일본 농림성 농사시험장에 취직하여 육종학 연구를 시작했다. 「종의 합성」이라는 논문으로 1936년 도쿄제국대학 농학박사학위를 받은 후 다키이종묘회사 연구농장장으로 초빙되어 1945년 사임할 때까지 연구는 물론 『원예와 육종』을 발행하는 등 육종의 과학화를 위해 노력했다. 해방 후 귀국하여 1950년 한국농업과학연구소 초대소장으로 취임하고 후진 양성에 힘썼다. 씨없는 수박을 소개하여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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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박한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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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외세 침략의 아픔이 서린 풍도
    대부도에서 직선 거리로 24km 떨어진 곳에 풍도가 있다. 풍도는 행정구역 상으로는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에 속해 있지만 정작 안산 시민들은 잘 모르고 있는 섬이기도 하다. 시민들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은 자그마한 섬 풍도는 근대 동아시아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인 청일전쟁의 시작을 알린 풍도해전이 발발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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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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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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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공원 성씨비 (반남박씨,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반남박씨,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반남박씨,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반남박씨,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반남박씨,우측면)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반남박씨,우측면)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천주교 문산성당 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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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소촌도의 중심 소촌역
    소촌역은 조선시대 경상도 진주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소촌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경상남도 서남부의 바닷가와 내륙을 통과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소위 서부경남에 해당하는 역을 관할한 중심역이었다. 소촌도는 고려시대의 산남도를 계승한 것으로, 조선시대에는 15개의 역을 거느렸다.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에 진주성을 향하던 왜군이 소천역을 통과했으며, 1862년 발발한 진주농민항쟁 때에도 농민들이 소촌역 관아 앞에서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소촌역 자리에는 현재 천주교 문산성당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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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과 금봉이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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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경상도 총각과 충청도 처녀의 사랑을 간직한 박달재 옛길
    박달재는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면과 백운면 사이에 있는 고개로 제천과 충주를 연결하던 옛길이다. 박달재는 충청도 제천에서 한양으로 가던 관리들이 이용하던 길이었으며, 장사꾼들이 넘나들던 길이다. 경상도 총각 박달과 충청도 처녀 금봉이의 애닲은 사랑 이야기가 전해지는 박달재 옛길은 길도 험하고 산짐승에 도적 떼까지 많아 옛날에는 박달재 너머로 시집가면 다시는 친정을 구경하기 힘들어 새색시들이 눈물을 쏟으며 넘었다고 한다. 2000년 12월에 박달재터널이 완전히 개통되면서 구불구불한 박달재를 넘을 일이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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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달성군

    절의의 상징 사육신 박팽년 종택의 정자, 대구 달성군 태고정
    태고정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묘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보물 제554호로 지정되어 있다. 조선시대 사육신의 한 사람인 박팽년의 절의를 기리기 위해 그 후손들이 지은 사당과 종택에 딸려 있는 정자이다. 1479년에 처음 건립되었고,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614년에 중수하였다. 절의의 상징처로 조선시대에도 수많은 문객들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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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불사이군의 절개를 지킨 사육신 박팽년선생유허비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동에는 박팽년 선생의 유허비가 건립되어 있다. 박팽년(朴彭年, 1417~1456)은 단종에 대한 충절을 지킨 사육신 중 한 명이다. 대전의 사림은 효종대인 1657년 박팽년(1417~1456)을 회덕의 사우에 제향하기 위해 상소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이후 현종(顯宗) 9년인 1668년에 이르러 그의 고향인 회덕(오늘날 대전 가양동)에 유허비를 건립하였다. 박팽년선생유허비는 우암(尤庵) 송시열(1607~1689)이 글을 짓고, 동춘당(同春堂) 송준길(1606~1672)의 글씨를 둔촌(屯村) 민유중(1630~1687)이 새긴 것이다. 비문에는 박팽년의 약력과 유허비의 건립 배경 등이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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