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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맛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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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양산도집, 민물장어의 맛있는 변신
    1956년 김우영·강행림 부부가 부산광역시 사상구 감전동 516번지에 민물 장어구이 전문 식당을 열었다. 식당을 하면서 민물장어 도·소매업도 겸업하였다. 양산도집이라는 상호는 주인이 지은 것이 아니라 단골손님이 지은 이름이다. 양산도집은 처음 가게를 연 이후 지금까지 건물을 증축,개축을 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다. 김우영이 사망하면서 딸인 김말숙이 가게를 이었고, 2019년부터는 김말숙의 며느리인 문현아가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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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톤 하나, 넥타이 한병! 부산 마라톤집
    마라톤은 1959년부터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503-16번지에서 민병현과 김원희 부부가 시작한 선술집이다. 처음 가게를 열었을 때에는 상호도 없이 담벼락에 천막을 치고 시작하였다. 1963년 현재의 부전동 519-13번지로 가게를 옮기면서 상호를 마라톤으로 지었다. 2004년 아들 민성기와 며느리 조광희가 가게를 이어받아 운영 중이다. 상호인 마라톤은 빠름을 의미하고, 마라톤의 대표메뉴는 ‘해물부침마라톤’인데 이 메뉴는 각종 해산물을 곱게 다져 야채와 계란에 비벼 철판에 부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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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가 선정한 향토음식 돼지국밥, 경주 박가 국밥
    경주 박가 국밥은 경주 박가(慶州 朴家)가 운영하는 국밥집이다. 경주 박가 국밥은 1951년 박주호의 어머니가 부산진구 부전동에서 개업하였다. 박주호는 어머니에게서 국밥 일을 배운 후, 1993년 금정구 서동에 경주 박가 국밥 분점을 열었다. 1997년 박주호의 경주 박가 국밥 분점은 지금의 연제구 연산동으로 가게를 옮겼다. 서동의 국밥집은 주방장이 인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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