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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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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느리도 가르쳐 주지 않았다는 매콤한 맛의 비결, 신당동 떡볶이
    떡볶이는 19세기 조리서인 『규곤요람』에 떡볶이 만드는 법이 병적법(餠炙法)으로 소개되었고, ‘餠炙’이라는 음식명으로는 16세기부터 전해진 오랜 역사를 지닌 음식이다. 본래 궁중음식이었던 떡볶이는 떡과 소고기 등을 간장양념에 볶은 것이 원형으로 20세기 초까지 각종 문헌에 소개되었다. 신당동 떡볶이는 한국전쟁이 끝난 1953년 경 마복림 씨가 고추장과 춘장을 배합한 양념에 떡과 야채 등을 볶아 만든 것을 서울특별시 중구 신당동에서 팔기 시작한 서울특별시의 향토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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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이 들 땐 청춘 방앗간에서 수다 한 접시
    세종시 조치원의 전통시장에는 청춘 방앗간이 있다. 이곳은 직접 뽑은 가래떡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파는 분식점이다. 주요 메뉴는 청춘 세트, 방앗간 세트이다. 청춘 세트는 떡볶이와 김밥, 튀김, 순대를 기본으로 한다. 달지도 자극적이지도 않은 고추장 소스가 쫄깃한 가래떡을 섬으로 만들었다. 세트메뉴의 양은 두 명이 먹기에는 부담스러운 만큼 많은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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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년 된 떡볶이와 좁은 의자
    서울시 강북구 미아리 숭인시장에는 45째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제일분식이 있다. 양지머리 육수에 방앗간에서 쌀떡을 뽑아 그 크기, 모양 그대로 사용하고 직접 만든 고추장으로 떡볶이를 만드는 것이 그들만의 비법이다. 숭인시장에서 가장 많이 붐비는 제일분식에서는 여러 사람들의 추억과 45년째 한결같은 맛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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