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정이 넘치는 논산의 전통시장 연산시장
    논산연산시장은 논산시 연산면 연산리 일대에 1911년 개설되어 한국전쟁이후 1950~1960년대에 연산면뿐만 아니라 인근의 벌곡, 양촌 등에서 장을 보러 오는 사람들로 큰 호황을 누렸던 유래가 깊은 재래시장이다. 2006년 기존의 장터를 정비하여 연산시장으로 새롭게 개장하였다. 연산시장의 주요 판매 품목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과 묘목, 수산물, 잡화 등이며 이 중에서 특산물인 대추와 순대가 유명하다. 100년 전통의 대장간도 운영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복국과 우어회의 백 년 명가, 논산 황산옥
    황산옥은 창업주 고(故) 한만례 씨가 1915년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 황산리의 황산포구 근처에 가게를 열고 금강에서 잡은 생선으로 만든 매운탕을 팔면서 시작한 식당이다. 황산옥의 대표적인 음식 복탕과 우어회는 되는 기수역(汽水域)에서 서식하는 황복과 웅어인데, 두 물고기는 조선시대부터 조상들이 봄철에 즐겨 먹던 음력 3~4월의 절식이었다. 창업주 이후 2대 한상례, 3대 모숙자 씨 등 며느리가 식당을 승계하였다. 현재는 3대 모숙자 씨의 아들 신영수 씨가 식당 일에 참여하면서 4대째 대물림을 준비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강경읍을 ‘국내 젓갈 1번지’로 이끌어 오는데 70년을 바친, 강경 심씨네 젓갈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 염천리의 ‘심씨네젓갈’은 한국전쟁 중 강경장터에서 생선 좌판으로 시작한 심희섭 씨가 1952년 현재의 위치에 자리에 문을 연 가게이다. 그는 생선도매상을 거쳐 강경포구의 마지막 객주로서 활동하였고, 이후 생선 및 젓갈 대규모 도매업으로 성장하면서 강경읍이 전국 젓갈 수요의 60%를 차지하는 명물로 자리매김하는 데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였다. 심희섭 씨의 아들 심철호 씨는 1986년부터 젓갈 일을 배우기 시작하는 등 2대째 대를 이으면서 원래 상호였던 ‘신진상회’에서 ‘심씨네젓갈’이라는 가업(家業)이 되었다. 심철호 씨는 저염 젓갈을 위한 저온저장고 시설 도입과 젓갈 시장 활성화를 위한 ‘강경젓갈 축제’ 개최, 강경 젓갈 협동조합 설립 등에 이바지하였다. 2020년 이후에는 심철호 씨의 아들 심원보 씨가 가게 일을 도우면서 3대 가업의 꿈을 키우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민씨 할머니와 복부혈 전설
    민씨 할머니 묘는 솥을 엎어놓은 형국의 ‘복부혈’(覆釜穴) 명당으로 전해지며, 그녀는 이곳이 ‘명정’이라 불리며 말할 때마다 복이 따른다고 예언했다. 남편 김온은 청백리이자 공신으로 명성이 높았고 세 아들도 왕실과 가까운 관직에 올랐다. 이 명당에서 하서 김인후 등 많은 인물이 배출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평창군

    눈꽃마을에서 살아남기, 평창 황병산 사냥놀이
    평창 황병산 사냥놀이는 겨울철 황병산 인근에서 멧돼지를 잡아다가 서낭신께 바치던 풍속에서 비롯된 놀이다. 마을의 단합을 꾀하고 풍요를 기원할 뿐만 아니라, 강원도 산촌마을의 독특한 사냥 방식과 도구를 전승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성화(聖火), 채화(採火)의 성지 주흘산 산신각
    주흘산 산신각은 호환을 당한 역졸과 산신령을 벌하라는 어명 설화가 전해진다. 호랑이를 제압했다는 이야기가 있을 만큼 신령한 민속 신앙의 공간이다. 현재는 문경시민체육대회와 영강문화제의 성화를 채화하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매년 고유제와 성화 채화가 이어져, 신앙과 축제가 결합된 문경만의 문화적 상징성을 보여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음성군

    명풍수와 산신령
    예전에 전라도에 사는 부자가 제천의 명풍수인 이삼득을 찾아와 자기가 죽거든 좋은 묫자리를 잡아 달라고 부탁한다. 부자가 세상을 떠나자 이삼득은 그의 묫자리를 잡아주기 위해 전라도로 내려간다. 어느 오막살이집에서 하룻밤을 자게 된 이삼득은 대사로 변장한 산신령에게 두 차례 눈을 얻어맞는다. 이것은 부자가 살아생전에 나쁜 짓을 많이 해서 명당에 묻히는 것을 방해하기 위한 행동이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남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국

    시집살이의 정신적 위안, 신혼여행
    신혼여행은 일본을 통해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이다. 신혼여행은 고된 시집살이를 하는 여성에게 정신적인 위안을 줄 수 있는 대상으로 인식되었다. 그래서 신혼여행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하지만 신혼여행이 도입된 초창기에는 일부 사람들만이 다녀왔을 뿐이다. 1970년대 예식장 혼인이 일반화되면서 대부분 신혼부부가 신혼여행을 떠났으며, 1989년 해외여행이 자유화되면서 신혼여행지로 국내보다는 외국을 더 선호하게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지리산 남악제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지리산을 국립공원으로 만든 구례사람들
    1960년대 초, 구례 지역의 유지 50여 명이 모여 '구례지구지리산개발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국립공원 지정을 위한 조직적인 움직임을 시작했다. 군민대회를 열고 ‘지리산국립공원 추진위원회’를 결성하였다. 그 선두에는 도벌의 현장을 직접 목격하였던 연하반(구례산악회)회원들이 앞장을 섰다. 1955년에 결성된 연하반은 최초의 지리산산악회로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등산로를 개척하고 등산지도를 만든 지리산 개척의 산증인들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효자가 살았던 춘천시 효자동과 산삼 캔 거두리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孝子洞)과 거두리(擧頭里)에 얽힌 지명유래이다. 춘천의 지명에 효자동과 거두리와 대룡산이 있다. '효자동과 산삼 캔 거두리'는 이 지명이 생긴 유래를 담고 있는 지명유래담이다. 효자는 조선조 때 춘천에 살던 반희언이라는 사람 이야기라고도 한다. 효자 반희언(潘希彦)은 임진왜란 때 용감했던 장군 반처량(潘處良)의 아들로서 희언은 1554년 5월 18일 춘천 퇴계촌에서 출생하였다. 아버지를 임진왜란에 잃고 홀로 어머니를 돌보면서 효자노릇을 했다. 그의 효성을 표창하여 나라에서 효자문을 내렸는데, 그 때문에 효자동이 생겼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구 >수성구

    건강하고 맛있는 장어 요리 전문점, 대구 삼수장어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동 4가에는 3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장어 요리 음식점인 ‘삼수장어’가 자리하고 있다. 삼수장어의 대표 장영진 씨는 1983년 저렴한 가격을 내세운 삼겹살 전문점을 운영하다가 1990년대로 들어서면서 건강과 웰빙을 대표하는 장어 요리에 관심을 돌려, 1992년 삼수장어를 개업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직접 개발한 특제 소스로 양념한 장어구이가 유명하며 장어탕, 장어덮밥 등 다양한 장어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꾸준한 메뉴 개발과 친절한 서비스로 인기를 얻으며 성업 중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천년의 숲에서 산삼을 캐보는 '함양산삼축제'
    함양산삼축제는 함양군의 지역 특산물인 산삼을 주제로 한 축제로, 세계 속의 산삼한류문화를 육성시키고자 시작되었다. 함양은 중국 진시황이 불로초를 구하기 위해 서복을 보낸 곳으로 유명하다. 함양산삼축제의 주요 행사로는 '황금산삼을 찾아라'라는 제목의 산삼 캐기 행사, 산막(산삼막걸리)페스티벌 등이 있다. 1천년이 넘는 천연기념물 숲인 상림공원을 활용하여 짜임새 있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울산 바위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수십 개의 성혈이 새겨진 바위들, 울주 방기리 알바위
    방기리 알바위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에 있다. 방기리의 유래는 방씨들이 많이 살았던 곳, 또는 통도사에 방문한 신도들에게 방을 빌려주는 곳이라고 한다. 알 모양의 구멍들이 있는 바위를 알바위라 하는데, 바위의 구멍들은 돌 표면을 쪼아서 형태를 잡은 후 회전마찰을 통해 다듬은 것이다. 울산대학교 반구대암각화유적보존연구소에 의하면 방기리 알바위에는 전체 180개의 성혈이 새겨져 있으며, 이중 46개는 선으로 연결된 형태이며 이는 특별한 의미를 나타내는 암각화로 보인다고 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