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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연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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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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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박상, 불의에 맞서다
    박상은 호남시단을 최고 수준으로 만든 문인이며 백성들에게 선정을 펼친 목민관이다. 1506년 박상은 연산군의 애첩인 딸의 권세를 믿고 갖은 악행을 저지르던 우부리를 장살하여 연산군에 맞선다. 이 일로 사약을 받지만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다. 1515년(중종 10) 10년 전에 폐위돼서 쫓겨난 신씨를 복위시키고, 지아비로 하여금 지어미를 쫓아내게 해서 인륜을 범한 죄가 더 크기 때문에 반정공신들의 관직을 삭탈하라는 ‘신비복위상소’를 올려 반정공신에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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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해남군

    봉황의 왼쪽 날개를 닮은, 해남 주작산의 작천소령
    작천소령은 일명 쉬양릿재라고도 한다. 작천소령은 강진군 신전면 수양리와 해남군 옥천면 용동리에 걸쳐 있는, 주작산(朱雀山, 428m)에 있는 고개이다. 산의 형상이 봉황이 날개를 펴고 있는 형상이라 해서 주작산이라 한다. 작천소령은 주작의 좌측 날개에 해당한다. 그 의미는 무엇인지 분명하지 않다. 다만 쉬양릿재는 수양리에 있는 재라는 뜻이다. 산이 바위로 이루어진 능선을 형성하고 있어서 암릉(巖陵)이란 표현을 쓰는데, 산 능선마다 모양이 다르고 기암이 있으며, 그 사이로 피어나는 꽃은 바위와 조화를 이루어 더 멋진 고개를 만든다. 작천소령은 기온이 따뜻해 주변에 양란을 재배하는 사람들이 많아 비닐하우스가 죽 이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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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의적 임걸년이 은거했다는 지리산 임걸령
    임걸령(林傑嶺)은 지리산에 있는 높이 1,320m의 고개로, 노고단(老姑壇)에서 반야봉(般若峰)으로 이어지는 능선에 위치한다. 조선시대 선조 때의 인물로 알려진 의적 임걸년(林傑年)이 은거한 곳이라고 하여 임걸령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임걸령샘 부근에 있는 황호랑이 막터에는 뜨거운 돌덩어리로 호랑이를 잡았다는 황 씨 총각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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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강물에 떠내려갈 뻔한 밥봉
    경상남도 하동군 적량면에는 밥봉이 있다. 밥봉이라는 이름은 산의 모양이 밥그릇을 뒤집어 놓은 모양 혹은 고봉밥의 모습과 닮아 붙은 이름이다. 밥봉은 풍요를 상징하며, 정월 대보름 날 밥봉 위로 달이 뜨면 그 해에 풍년이 든다는 민속이 있다. 또 밥봉이 강물에 떠내려가다 한 여인이 그 모습을 목격한 탓에 그곳에 멈춰 섰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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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해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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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칠산어장이 빚은 부안군 위도의 멸치와 마늘
    전라북도 부안군에 속한 위도는 격포에서 뱃길로 한 시간 떨어진 곳이다.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위도 지역은 한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조기 어장으로 명성이 높았는데, 위도와 바로 인접한 칠산어장에서 잡힌 조기는 연평도 조기 못지않게 여러 가지 면에서 무척 뛰어난 것으로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 있다. 어업환경의 변화와 조기의 어족 자원이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위도 지역에서 더 이상 조기의 흔적을 찾아보기가 어렵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특산물이 주목을 받게 되는데 바다에서는 멸치가, 육지에서는 위도마늘로 알려진 마늘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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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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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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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무신에서 나이키까지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부산진구

    고무신에서 나이키까지
    한국 신발사 100년을 기록한 책이다. 최근까지 신발 OEM은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 중 하나였고, 그 중심지는 부산 진구였다. 고무신에서 시작해 고급운동화 제조 세계 1위로 등극했던 부산의 기록이자 한국 신발사 100년의 기록을 알아보자.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미군기지 철수’에서 ‘부산 땅 되찾기’로
    ‘한국 대학생의 60%가 미군 철수를 지지한다’라는 설문 조사 결과가 1988년 「한겨레신문」에 실렸다. 부산이라고 다르지 않았다. 1990년대 들어 부산의 시민단체는 연합해서 대책위원회를 결성했다. ‘미군기지 철수’를 내건 위원회 명칭에 거부반응을 보이던 시민들도 ‘부산 땅 되찾기’로 명칭이 변경된 후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1999년, 부산 미 문화원과 미군 장교들이 숙소로 사용하던 USOM(대외 원조처) 부지의 반환이 결정됐다. 캠프 하야리아 반환을 요구하는 시민운동 역시 탄력을 받으면서 대망의 2000년대로 나아갔다. 부산시민공원 연지동 정문 맞은편에 있던 USOM 자리엔 국립부산국악원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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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숭고한 의병의 넋이 있는 700의총과 옥천 조헌 묘소
    충청북도 기념물 제14호 옥천 조헌 묘소는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조헌의 묘이다. 조헌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모집하여 금산전투에 참여하였다. 당시 조헌이 이끈 의병은 700명인데 금산전투에서 모두 전사하였다. 승병을 이끌었던 영규대사의 승병도 모두 전사하였다. 이때 죽은 의병 700명의 무덤을 만들었는데 일명 '칠백의총'이라 한다. 그때 700의총을 만들면서 의병장의 무덤은 따로 했는데, 그 무덤이 현재 옥천으로 이장해 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1976년 12월 충청북도에서는 문화재로 지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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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남구

    의병장 고경명 집안의 충, 효, 열, 절의를 기린 정려문 고씨삼강문
    한 집안의 7명이 정려를 받아 세워진 고씨삼강문은 광주광역시 기념물 제12호로 지정되어 있다. 고씨삼강문은 고씨의 문중일가 중에 7명이 충․효․열의 삼강(三綱)을 실천한 사람들이 정려를 받았다는 뜻이다. 여기에는 임진왜란 때 무려 6,000여 명의 의병을 이끌고 싸운 의병장 고경명(高敬命)의 1충과 고종후, 고인후, 고부금의 3효행, 노상룡의 처와 노거후의 처 광산정씨의 2열녀, 고경형의 1절의가 그것이다. 이들 7명의 정려각을 한 곳에 지어서 널리 알리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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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조헌의병장의 표충사
    표충사는 조헌의병장의 묘 아래쪽으로 영모재와 함께 있는 사당으로 조헌의병장 순절 후 1608년에 처음 옥천군 이원면 원동리에 세워 이듬해 조정에서 편액을 받았다. 조헌의병장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옥천, 홍성, 청주 등지에서 의병을 모아 청주성 탈환에 큰 공을 세웠으며 왜군들이 전라도를 공략하기 위하여 금산으로 쳐들어올 때 의병장으로 왜적에 맞서 싸우다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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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미포공단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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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몰 마을 이야기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남구

    수몰 마을 이야기
    '국가산업의 수도' 울산의 화려한 발전상과 그 이면에 존재하는 이주민들의 아픔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이다. 울산 산업화의 기반시설로 세워진 댐으로 인해 생활 터전을 떠나야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동백꽃이 피운 야경, 온산 이야기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남구

    동백꽃이 피운 야경, 온산 이야기
    '국가산업의 수도' 울산의 화려한 발전상과 그 이면에 존재하는 이주민들의 아픔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이다. 대한민국 최대 중화공업단지이자 울산 산업화의 중심지인 온산공단의 화려한 야경 뒤에는 고향을 등지고 떠나야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바위의 땅 미포이야기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남구

    바위의 땅 미포이야기
    '국가산업의 수도' 울산의 화려한 발전상과 그 이면에 존재하는 이주민들의 아픔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이다. 과거에는 미포만으로 불렸던 울산만은 산업화 이전에는 반농반어(半農半漁: 농사와 어업을 병행) 하던 전형적인 어촌이었다. 미포만의 변천사와 실향민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위수 80리, 경관과 풍류청운

    출처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거창군

    위수 80리, 경관과 풍류청운
    경남 거창의 대표적인 선경으로 유명한 '위수 80리'의 문화유산을 조사하여 정리한 책자이다. 덕유산에서 발원하여 북상, 위천, 마리, 원학 3동을 거쳐 거창읍에 이르는 약 80리의 하천인 위수(渭水)는 신이 만들어준 선경이라 일컫는다. 위수가 거쳐 가는 65개의 절경 사진과 101명 선현의 시, 그에 관한 설명을 수록하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산신도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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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불화와 민화의 기법이 조화를 이룬 보광사 산신도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은용2길에 위치한 보광사에는 산신도가 있다. 불교의 대표적인 탱화 중 하나인 일월오악도(日月五嶽圖)와 유사한 이 그림은 산신의 상징인 호랑이와 노인 도사, 동자 등을 그린 것이다. 특히 공양물을 받쳐 든 동자의 모습이 구체적이고 세밀히 묘사된 점이 민화의 성격을 보여주기도 한다. 보광사 삼성각 안에 독성도와 칠성도와 함께 봉안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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