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황반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여러 가지 다양한 이름을 가진 전주 황방산
    황방산은 여의동에서 보면 삽살개가 앉아 있는 형상을 해서 황방산(黃尨山, 黃狵山)이라 하고, 전주부성에서 보면 서쪽에 있으니 서산(西山, 西固山,西古山)이라 부르며, 산 바로 밑에 있는 마을은 산이 크게 보이니 클 홍(洪)자를 넣어 홍산(洪山)마을이라 부른다. 즉 산은 어디에서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지명이 달라지고 한문도 다양한 변화가 일어남을 볼 수 있다.

    지명연구에 있어서 어떤 하나의 고정 관념을 가지고 이것 아니면 안 된다는 관념을 가져서는 안 된다. 시대와 상황에 따라서 지명이 바뀌어 감을 알아야 한다. 어떤 각도에서 그 산을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다양한 지명이 나오고 있다.

    지금 황방산은 혁신도시가 들어서면서 서산이 아니라 전주의 중심 산인 황방산(황산)이 되어가고 있으며, 많은 사람이 등산하는 산으로 변모하고 있다. 한번 황방산에 올라 일몰을 감상하기 바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적상산성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장군들이 인정한 무주 적상산성
    절벽으로 이루어진 산 위의 분지를 에워싼 대표적인 방어산성이다. 전체 길이 8,134m로 분지 주변의 능선을 감싸고 있는 포곡식 석성이다. 무주읍에서 남쪽으로 국도를 따라 약 10km쯤 거리에 이르면 적상면면사무소가 있고 그 동편의 험준한 해발 1,034m의 적상산에 있다. 해발 1,025m의 향로봉과 해발 1,034m의 기봉이 마주보며 주봉을 이루고 동쪽에는 분지가 발달하였다. 조선시대까지는 천험요새로서 산성을 축조하고 국가의 귀중한 사료들을 보장하는 최적지로서 산성과 수호군 승병들이 이곳을 지켜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신령이 된 음력 이월의 바람, 울주의 영등할만네 (영문)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울주군

    신령이 된 음력 이월의 바람, 울주의 영등할만네 (영문)
    울산 울주에서 전래되는 '영등할만네 바람올리기'를 재연해 영상과 글로 정리한 전자책의 영문본이다. 영등할만네는 음력 2월의 바람을 신격화한 신이다. 설화 속 영등할만네는 매년 음력 이월 초하루에 하늘에서 내려와 지상의 가정에 머물다가 그달 보름이나 스무날 다시 하늘로 올라간다. 사람들은 이 신령이 바람을 조절하고 비를 순하게 해 농사와 어업을 도와준다고 믿었다. 해당 설화의 유래, 신의 성격과 특징, 영등할만네에 치성을 드리는 '영등할만네 바람올리기' 제례 방식을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신령이 된 음력 이월의 바람, 울주의 영등할만네 (국문)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울주군

    신령이 된 음력 이월의 바람, 울주의 영등할만네 (국문)
    울산 울주에서 전래하는 '영등할만네 바람올리기'를 재연해 영상과 글로 정리한 전자책이다. 영등할만네는 음력 2월의 바람을 신격화한 신이다. 설화 속 영등할만네는 매년 음력 이월 초하루에 하늘에서 내려와 지상의 가정에 머물다가 그달 보름이나 스무날 다시 하늘로 올라간다. 사람들은 이 신령이 바람을 조절하고 비를 순하게 해 농사와 어업을 도와준다고 믿었다. 해당 설화의 유래, 신의 성격과 특징, 영등할만네에 치성을 드리는 '영등할만네 바람올리기' 제례 방식을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별빛에 비친 방어진목장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동구

    별빛에 비친 방어진목장
    조선 후기 국가에서 말을 기르던 울산 방어진목장을 연구한 학술서이다. 조선 후기 문인인 홍세태(洪世泰: 1653~1725)의 한시 200여 편을 중심으로 울산 방어진(現 울산 동구 지역) 목장의 생활상, 호적대장을 근거로 한 인적 구성 등 지역의 문화와 풍속을 다룬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1954년 이후부터 통용된 애칭 ‘캠프 하야리아’
    1950년 6월 6·25전쟁이 발발한 뒤 캠프 하야리아에 처음 주둔한 미군은 부산과 가까이에 있던 제8069보충대였다. 보충대는 서면경마장 자리의 일본 군용지(軍用地) 동편에 배치됐다. 개전 초기라서 시설과 장비가 태부족이었다. 숙소가 따로 없어서 천막과 목조건물에서 지냈다. 미 육군 주력부대인 미 24사단은 1950년 7월 부산에 상륙했다. 이들은 군용지 서편에 배치됐다. 1953년 미군 부대 근무자의 증언에 따르면, 휴전 이후 1954년 보충대가 해체되면서 보충대 부지까지 한 부대가 사용했다. 그때부터 캠프 하야리아가 부대 전체를 대표하는 공식 애칭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일제 수리사업과 반전농장 그리고 굴포천
    1920년대 일제는 일본 내 식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선에서 산미증식계획(産米增殖計畫)을 실시하였다. 이 계획의 일환으로 전국 각지에 일본인 지주를 중심으로 한 수리조합이 설립되기 시작했다. 당시 부천 지역(부천군)에서도 일본인 지주인 반전선사랑(半田善四郞) 등을 중심으로 1923년 부평수리조합이 설립되었고, 굴포천 양안의 저습지(低濕地)를 대상으로 수리관개사업을 추진해 농지를 확보하고자 했다. 1923년부터 시작된 수리관개공사는 1925년 3월 1차로 완공되었으나, 같은 해 발생한 을축년 대홍수로 인해 대부분의 공사 시설이 유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1차 공사를 둘러싼 부실 시공 논란 속에서도 수년간의 수해 복구 공사가 이어졌고, 그 결과 1929년에 이르러 2차 완공이 이루어졌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경지 정리 사업이 추진되면서 농지의 형태와 규모가 점차 정비되었고, 그 결과 오늘날의 부평(부천) 평야가 형성되게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비단가게로 시작한 70년 전통의 한복집, 한국의상현필원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충남 >예산군

    비단가게로 시작한 70년 전통의 한복집, 한국의상현필원
    충청남도 예산군에는 전통 한복의 숨결을 지켜온 한복 전문점인 한국의상현필원이 있다. 한국의상현필원은 현필원의 시머어니가 차린 비단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가게 '영진상회'로부터 출발하였다. 고급 원단인 비단을 취급하다 보니 한복을 만드는 일을 겸하게 되었고 한복집까지 운영하게 되었다. 호황을 누리던 한복집은 IMF 이후 위기를 겪었으나 소비자의 관점에 맞춘 한복대여업을 시작으로 가맹점까지 운영하게 되었다. 70년간 한 지역에서 한복 사업을 성공적으로 유지한 한국의상현필원은 장수 가게로 인정받아 '백년가게'에 선정되었다.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일제 수탈의 아픔 딛고 지역민 치료에 힘썼던 군산 구 십자의원
    전라북도 군산시 평화동에는 1936년 지어진 구 십자의원 건물이 있다. 이 건물은 일본식 가옥에 서양의 응접실이 접목된 2층 목조건물이다. 처음에 일본인들이 운영하는 회사의 사무실로 사용되었고 이후 조선식산은행 군산지점의 사택으로도 이용되어 일제 수탈의 가슴 아픈 역사를 겪었다. 해방 후 1952년 소아과 전문병원인 십자의원으로 개원하여 1980년대까지 운영되었다. 구 십자의원은 역사적·지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9년 9월 6일 국가등록문화재 제760호에 지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예산군

    의병이며 독립군 자금책이었던 김한종 의사 생가지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353호로 1996년 11월에 지정된 김한종(1883~1921년) 의사의 생가지는 충청남도 예산군 광시면 신흥리 144번지에 위치해 있다. 옛 선비의 가옥답게 초가이지만 단아하고 정결하며 고풍스런 모습을 띠고 있다. 이곳은 김한종 의사가 태어난 곳이며, 의병활동 및 독립운동을 하던 중요한 곳이다. 이 때문에 문화재로 지정해서 보호하고자 한 것이다. 생가지 옆에는 김한종 의사의 활동과 주거 관련 생애를 볼 수 있는 자료를 모아 놓은 박물관이 있다. 아울러 그를 추모하는 문화제도 열리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산과 바다 그리고 유적지로 이뤄진 남해 12경
    경상남도 남해군에서는 지역의 아름다운 절경을 널리 소개하기 위하여 남해 12경을 선정하였다. 남해 12경은 다른 지역의 8경 또는 10경보다 2∼4곳이 더 많다. 이렇듯 다른 지역보다 더 많이 절경을 선정한 까닭은 원래 남해 지역에 뛰어나고 아름다운 절경이 많은 것이 한몫했을 것이다. 이는 지역 문화에 대한 자부심에서 비롯되었을 것이다. 지역의 자연과 문화에 자부심이 없다면 애정 또한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남해지역 자부심이 대단하다. 결국 우리 문화에 자긍심은 지역문화에 관심을 갖고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청송군

    하늘이 내린 충효의 본보기를 기리는 청송 일송정
    일송정은 조규명이 일제강점기에 경상북도 청송군 현동면 창양리에 은거하기 위해 지은 낮은 누 형태의 정자이다. 조규명은 어릴 적부터 마을의 웃어른들을 잘 섬기고, 형과 함께 부모에 대한 효성이 지극해 하늘이 내린 효자라 할 만큼 주위에 소문이 자자하였다. 1895년 명성황후시해사건이 일어나자 안동의진에 합류하여 독립운동에 참여하였다. 태봉전투에서 패한 뒤 청송으로 돌아와 일송정을 짓고 독서로 소일하며 은거하다 1935년 세상을 떠났다. 그의 아들은 조규명의 효자각을 세우는 한편 일제강점기에 후송당 고택을 지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청송군

    푸른 절개를 높이 기리기 위한, 청송 벽절정
    벽절정은 임진왜란 때 울산 도산성(島山城) 전투에서 순절한 벽절 심청(沈淸)의 푸른 절개를 높이 기리기 위하여 후손들이 지은 정자이다. 원래 이름은 구송정이었는데,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심청이 의병활동으로 화성공암전투에서 크게 공을 세우자 조정에서 벽절이라는 호를 내림으로써 그 후부터 벽절정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이후 오랜 세월의 비바람과 전란으로 훼손되고 방치되다가 이를 안타깝게 여긴 종중과 후손들이 중건하고자 하였으나 터가 파이고 길이 좁아 1919년 여울 건너편 지금의 장소로 옮겨 중건하여 지금에 이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속리산 도깨비 솔비깨비

    출처 :충청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북 >청주시

    속리산 도깨비 솔비깨비
    충북 보은군에 위치한 속리산의 도깨비 설화를 바탕으로 만든 클레이 애니메이션이다. 주인공 솔비깨비는 속리산에 사는 도깨비이다. 법주사는 그의 놀이터이고, 정이품송은 그의 친구다. 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건 사람들에게 장난치는 것. 속리산 도깨비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충북명소의 숨은 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북 >청주시

    충북명소의 숨은 이야기
    충북 12곳의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 충주 탄금대, 제천 의림지, 보은 속리산, 괴산 산막이길 등 명소 뿐 아니라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역사, 문화적 의의가 큰 지역을 문헌조사, 현장 답사 등을 통해, 역사와 문화, 자연과 인물, 예술작품 등으로 조명해 역사적 의미를 기록했다.  현재 모습도 사진으로 보여주며 문화적 가치를 찾아낸 책자.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법주사 팔상전을 도는 속리산 탑돌이
    속리산 탑돌이는 본래 법주사 스님들을 중심으로 진행된 불교의례였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민속놀이가 되었다. 스님이 목탁을 두드리고 경을 읽으며 팔상전을 돌면, 신도들은 스님의 인도에 따라 팔상전을 함께 돈다. 한 바퀴 돌고 나면 탑제를 지낸다. 이 의례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놀이가 시작된다. 보시를 시작으로 지계-인욕-정진-선정-지혜-방편-원-력-지를 그리며 탑을 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수리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 지역문화 Pick (1건)
자세히보기
  • 아빠와 함께 알아보는 수리산 설화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군포시

    아빠와 함께 알아보는 수리산 설화
    군포시에 구전으로 전해지는 향토설화를 그린 그림책. 초등학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화를 만화로 그려 곳곳에서 지역문화를 체감할 수 있다. 수리산, 감투봉, 범밧골 등 군포의 지명, 마을의 유래에 대해 전해오는 설화를 통해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김홍도의 예술혼을 도시에 불어 넣다
    경기도 안산에서 매년 10월에 열리는 전국 규모의 미술 공모전이다. 안산의 인물인 단원 김홍도의 예술혼을 기리며 안산을 문화예술의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1999년 시작되었으며, 선정작은 김홍도미술관에 전시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