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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오산 금암 거북놀이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오산시

    오산 금암 거북놀이
    경기도 오산시의 가을 축제인 독산성 축제에서 공연한 실황을 담은 영상이다. 한가윗날 거북탈을 쓰고 집마다 마을의 평안과 주민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던 전통 놀이인 경기도 오산의 거북놀이 중 '금암거북놀이'를 주민들과 함께 복원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오산시

    정조의 효심이 어린 곳, 독산성
    독산성은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에 있는 백제시대의 산성이다. 현재 세마대지와 함께 사적 140호로 지정되어 있다. 백제시대의 산성이지만 통일신라와 고려시대까지 계속 이용되어 왔고, 임진왜란 때 권율 장군이 말을 쌀로 씻어 왜군을 물리친 곳으로 유명하다. 영조, 사도세자, 정조 3대의 애증이 묻어있는 곳이기도 하다. 전망이 좋고 독산성 산림욕장과 주변 먹거리 상권이 형성되어 있어 많은 오산 시민들이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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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오산시

    권율이 말을 목욕시킨 세마대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에 독산성(獨山城)과 세마대(洗馬臺)가 있다. 임진왜란 때 권율장군이 독산성에 주둔하면서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웠다. 왜군은 독산성 함락이 어려워지자, 독산성 안에 우물이 없다는 것을 알고, 물이 떨어질 때를 기다렸다. 그 때 권율장군이 왜군들이 잘 보이는 곳에 말을 세워 놓고, 쌀로 목욕을 시켰다. 멀리서 이 광경을 바라보던 왜군들은 독산성 안에 말을 목욕시킬 정도로 물이 많다고 여기고, 공격을 접고 물러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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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화랑이 없는 화랑유원지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에 위치한 화랑유원지는 화랑호수를 중심으로 사람과 자연과 철새들이 함께 하는 자연 휴식 공간이자 ,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경기도미술관, 캠핑장 등의 문화, 레포츠 활동이 가능한 공간이다. 안산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화랑유원지에는 6‧25전쟁으로 상처 입은 상이용사들의 가슴 아픈 역사의 흔적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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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반일에 사라질 뻔한 근대 상수도시설 – 통영 문화동 배수시설
    통영시 문화동 배수시설은 1933년에 건립된 근대기의 대표적인 상수도 시설이다. 배수시설은 통영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야산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 야산은 조선시대의 유적지인 통제영 내의 사당이 있었던 곳이다. 옛 통제영은 독기(纛旗. 토박이발음 '뚝기')를 모시고 봄가을로 군영의 무운장구를 기원하는 뚝제를 지냈는데 뚝기는 군영의 원수를 상징하는 군기이며 이 뚝기를 모신 곳을 뚝사당이라 했다. 일제는 조선의 자존심이 어려 있는 이곳에 근대적인 수도공급시설을 설치함으로써 과거 한산대첩의 패배로 잃어버린 자존심을 회복하고 지배를 공고히 하려했다. 문화동 배수시설이 등록문화재로 검토되자 지역사회에서는 일제 유물이라는 이유로 찬반 논쟁이 거셌다. 하지만 문화재청은 산업사적 가치를 인정해 2005년 4월 15일 문화동 배수시설을 등록문화재 제150호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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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진주 상인들의 자존심 - 진주 중앙시장 체험 길
    진주 중앙시장 체험 길은 경상남도 진주시의 근현대사를 살펴보기 좋은 코스다. 진주 중앙시장 체험 길은 진주시 창렬로 비봉루에서 시작해서 수정봉 밑 옥봉성당~진주 상무사~진주 중앙시장~배영초등학교 구 본관~진주초등학교 강당~진주성을 돌아보도록 하는 길이다. 진주 중앙시장 체험 길은 진주 부자 정상진이 자신의 선조와 인연이 있는 비봉산에 세운 비봉루와 한국 차 문화의 부흥에서 시작해서 경상남도 천주교회사, 조선 시대까지 ‘북 평양, 남 진주’라 불리었던 진주가 식민지 근대를 맞아 어떤 경로를 걸어왔는지 깊이 살펴볼 수 있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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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근대 건축의 역사가 담긴 밀양 삼랑진역 급수탑
    콘크리트와 철근의 만남은 건축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철근콘크리트는 이전의 어떤 건축 자재보다 높은 강도를 자랑하였고, 이에 건축물은 보다 높이, 보다 크게 지을 수 있었다. 1800년대 후반 프랑스에서 처음 개발된 철근콘크리트는 곧 우리나라에도 도입되었고, 기존에 사용하던 나무 등과 같은 건축 자재를 대체해 나갔다. 밀양에 위치한 삼랑진역 급수탑은 철근콘크리트로 지어진 건축물이다. 급수탑은 증기기관차에 물을 공급하려는 목적으로 기차역에 만들어진 건축물인데 특히 밀양 삼랑진역 급수탑은 건축 자재가 돌에서 철근콘크리트로 변해가는 과도기적 시대 상황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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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성지대사가 경상도에서 가장 빼어난 골짜기라고 철장을 꽂은 부산 성지곡
    성지곡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초읍동에 있는 계곡으로, 성지곡과 그 주변은 숲이 우거지고 물이 많아서 현재 부산어린이대공원 및 숲체험학습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성지곡에 대한 전설은 두 가지가 전하는데, 하나는 조선 중기 풍수사인 성지대사가 경상도에서 경치가 수려한 골짜기라 감탄한 것에 유래해 성지대사의 이름을 따서 성지곡이라 명명(命名)하였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노래 잘하는 기녀가 성지곡의 큰 연못, 석연지(石燕池)에서 빠져 죽은 까닭에 사람들이 그를 기리기 위하여 가기소(歌妓沼)라 불렀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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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북구

    젊은 아낙이 아이를 잃어버린 부산 애기소
    애기소(沼)는 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 대천천에 있는 웅덩이다. 애기소는 수심이 깊어 이심소(泥心沼)라고도 불렸으며, 또 애기소 주변 바위 등에 항상 이끼가 끼어 있는 까닭에 ‘이끼미소’라 불렀다고 한다. 아이가 없는 부부가 애기소에서 정성을 드려 선녀의 덕으로 아이를 얻었는데, 애기소에서 선녀가 아이를 데려갔으니 기자신앙으로 얻은 아이를 운명적으로 잃은 것이라 하겠다. 이렇듯 애기소 전설에는 기자신앙과 더불어 운명론적 사고관이 반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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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북구

    산적이 출몰하여 주민과 장꾼을 괴롭힌 부산 만덕고개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동은 만덕1동· 2동·3동 등 3개의 행정리로 나뉘어 있는데, 만덕고개 및 만덕 제1·2터널은 만덕1동에 위치하고 있다. 부산에서는 동래장·구포장·부산장·좌수영장·하단장·독지장 등에서 장이 섰으며 이들 중에서 부산장이 가장 컸고, 동래장과 구포장 또한 장 규모가 컸다고 한다. 동래장과 구포장의 규모가 큰 만큼 많은 장꾼들이 만덕고개를 넘어 다녔는데, 도적들은 만덕고개만 지키고 있으면 어려움 없이 장꾼들을 협박하여 돋을 뺏거나 물건을 뺏을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은 자리가 없다. 장꾼들 사이에서는 만덕고개 도적떼는 두려운 존재였으므로 ‘만인’이 모여서 올라가면 봉변을 당하지 않는다는 얘기가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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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도 9진 가운데 조건이 가장 좋았던 제주의 명월진성
    명월진성은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 동명리 2237 일대에 위치한 석성(石城)이다. 이 성은 명월포(明月浦)로 들어오는 왜구의 침략을 막기 위해서 중종5년(1510)에 제주목사 장림(張琳)이 목책(木柵)으로 쌓았던 목성(木城)이다. 그 다음 제주목사 이경록(李庚祿)이 선조25년(1592)에 목성을 석성(石城)으로 바꾸어 쌓았다. 만호(萬戶)가 진장으로 임명되어 있었다. 성의 둘레는 3.020척이고 높이는 8척이고 동서남 3문이 있고 성 가운데는 샘이 있다고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전한다. 지금은 훼손되어 온전히 남아 있지 않다. 일부를 복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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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구

    임진왜란 당시 첫 격전지 부산진성
    부산진성은 부산광역시기념물 제7호로 동구 범일동에 있다. 이 성은 임진왜란 당시 제일 처음 왜군을 맞아 전투가 벌어졌던 곳으로 경상좌도 수군사령부였다. 부산진성은 병선의 정박지나 수군과 군수물자를 보호하기 위한 성이었다. 임진왜란 당시의 부산진성은 현재 범일1동의 증산공원에 있던 성이었으나 임진왜란으로 붕괴되고 이후 부산진성에 딸린 진지성이었던 자성대를 수축하여 부산진첨사영으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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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16년 간 수군만호의 진성이었던 당진의 당진포진성
    충남 당진시 고대면 당진포리 394번지 일대에 당진포진성(唐津浦鎭城)이 있다. 당진포는 당나라와 교역을 하던 포구로 당진시의 이름이 여기서 비롯되었다. 이곳에는 수군만호가 지휘하던 배가 있었으며, 특히 왜구의 침입에 대비하여 성을 쌓아 진압하던 곳이다. 현재 진성은 도로를 건설하고 당진항을 건설하면서 진성을 허물고 성 돌을 가져가서 거의 흔적이 남아 있지 않다. 그러나 성문을 보호하기 위한 작은 옹성이 있으며, 덮개돌을 설치한 것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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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용인시

    사화의 두려움을 이기고 세워진 심곡서원
    심곡서원은 기묘사화로 희생된 조광조와 양팽손을 배향하는 서원으로 조광조의 선산이 있는 곳에 세워졌다. 조광조는 사화로 사사된 이후 포은 정몽주와 함께 배향되어 오다가 관작이 회복되면서 선영 근처의 서원에 모셔지게 되었다. 조광조를 배향하는 서원 설립은 정몽주로부터 시작되는 조선의 도통을 바로 세우고자 하는 조선 선비들의 노력의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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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병산서원 만대루와 자웅을 겨루는, 경주 옥산서원 무변루
    경주 옥산서원 무변루(無邊樓)는 건축미가 뛰어난 병산서원 만대루와 견줄 수 있는 누각이다. 옥산서원은 회재 이언적을 향사하는 서원이다. 무변루는 정면 7칸, 측면 2칸의 이층 누각이다. 그런데 반대편에서 보면 정면 5칸, 측면 2칸 단층처럼 보인다. 옥산서원의 네 건물이 서로 처마를 맞대어 양 끝 2칸이 안보이기 때문이다. 무변루는 다른 누각과 달리 숙식을 할 수 있는 두 개의 방이 있는 특이한 구조이다. 누각의 대청 안쪽에 걸려있는 ‘무변루’ 편액은 석봉 한호가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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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용인시

    한 시대의 사림(士林)들이 겪은 화, 기묘사화
    기묘사화는 조선의 사화 중에서 선비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화이다. 기묘사화 이후 유학을 공부하는 선비들은 인간의 도리와 의리, 실천을 강조하는 성리학의 가르침을 멀리하고 심지어 두려워하기까지 하였다. 기묘사화로 올곧은 선비들이 죽임을 당하는 것을 보면서 유학을 공부하는 선비들뿐 아니라 일반 백성들도 성리학의 가르침과 실천을 경시하거나 도외시하였다. 조광조의 신원회복과 서원 건립을 통해 조선의 선비들이 바로 세우고자 했던 것은 조광조가 상징하는 유교의 정신과 실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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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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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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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대가야 정복의 징표, 창녕 목마산성
    창녕 동쪽에 있는 756.6m의 화왕산의 북쪽 봉우리로부터 서쪽으로 뻗은 해발 463.6m 지맥의 봉우리의 골짜기를 에워싼 산성이다. 창녕읍을 내려다 보는 위치에 둘레 2km의 포곡식 석축산성이다. 쌓은 연대는 확실히 알 수 없으나, 신라 진흥왕이 대가야를 완전히 정복하고 이곳에 하주(下州)를 두었는데 그 때 이미 이 성이 존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부근에는 가야 고분들이 많이 있어 연대추정의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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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산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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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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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도시 집밥의 삼시세끼, 콩나물
    일제시대 만주산 콩이 다량 수입되면서 한국인은 두부나 콩나물을 많이 만들었다. 콩나물은 집에서 부업으로 기른 후 도시에 행상으로 파는 물품 중 하나였다. 콩나물은 일제시대부터 값싼 식품 중 하나였는데, 도시의 빈민들은 콩나물을 길러 행상을 하는 생산자이기도 했고 반찬거리로 이것들을 사는 소비자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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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두부와 두부행상
    일제강점기 한국에서 농사지은 콩의 1/3 이상이 일본으로 수출되었지만, 만주산 콩이 한국으로 다량 수입되면서 한국인들은 두부를 많이 만들 수 있었다. 두부는 한번 만드는데 손이 많이 가므로 집에서 만들지 않고 전문적인 제조소에서 만들었는데, 짧은 유통기한으로 인해 두부 행상이 반드시 필요했다. 인천에서는 두부행상들의 파업이 일어나기도 했다. 두부 만드는데 쓰이는 간수를 우물물로 쓰기도 했는데, 우물물이 오염된 경우가 많아 위생검사에서 걸리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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