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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수원화성행궁 복원의 첫 페이지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관심지역 경기 >수원시

    수원화성행궁 복원의 첫 페이지
    조선시대 정조왕의 뜻을 기려 수원 화성행궁의 설계부터 축성과정까지 세세히 알수 있도록 복원하면서 참여 인물들의 구술 인터뷰로 그 과정와 의미를 기록했다. 2차 복원 사업 중인 수원 화성행궁의 복원 사업 전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낸 콘텐츠를 통해 수원의 근현대사를 재조명하여 잃어버린 역사의 현장을 되찾고자 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기 >수원시

    수원화성, 화성의 도시 기반시설
    정조는 화성을 조선의 제2 도시로 조성하고자 여러 가지 행정적 조치를 취하였다. 1793년 1월에 ‘수원부’를 ‘화성유수부’로 승격시켰다. 1794년 1월부터 1796년 9월 사이 에는 행궁을 둘러싸는 5.7km에 달하는 성곽을 건설하고 도시기반 시설도 새롭게 조성했다. 정조는 화성을 건설하면서 도시기반과 저수지, 둔전을 만들어 생산기반 시설도 완비하였다. 뿐만 아니라 도시조경도 중요시 여겨 도로변에 수많은 나무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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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과천시

    공중에서 벌어지는 곡예 줄타기
    줄타기는 광대가 공중에 맨 줄 위에서 재담, 발림을 섞어가며 갖가지 곡예를 부리는 놀이다. 줄타기는 4월 초파일, 단오, 추석 등 명절에 연희되었으며, 궁중의 행사, 권세 높은 집안의 잔치, 마을 축제, 장터 등에서도 공연되었다. 따라서 놀이판은 관아의 뜰이나 대감댁, 절마당, 장마당 등 넓은 마당이 있는 곳이면 가능했다. 일반적으로 훈련이 잘된 남자들이 타며, 청중 가운데 줄광대의 기량이 뛰어난 것에 감탄하여 돈 꾸러미나 비단을 내려주는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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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근대문화유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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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미국 선교사 주택으로 쓰인 여섯채의 건물, 청주 탑동 양관
    충청북도 청주시 탑동에는 청주 탑동 양관이라는 6동의 서양식 건물이 있다. 미국의 선교사와 관련된 건물로 1906년에서 1932년 사이에 지어졌다. 모든 건물은 2층 이상이며 지하실을 갖추고 있으나 시간의 흐름에 따라 건축의 변화를 보인다. 벽돌로 쌓은 벽체에 지붕에는 기와가 올려져 있어 한식과 양식의 절충식 형태를 띠고 있다. 제3호부터 제6호는 일신여자고등학교 내부에, 제1호와 제2호는 외부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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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주성교육박물관으로 재탄생한 청주 구 청주공립보통학교 강당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영동에는 구 청주공립보통학교의 강당이었던 ‘주성교육박물관’이 자리하고 있다. 청주공립소학교로 개교하여 청주공립보통학교, 주성국민학교로 교명이 변경되다가 현재 주성초등학교로 불린다. 구 청주공립보통학교 강당은 2001년 주성교육박물관으로 개관하여 학습자료 및 민속용품 등 다양한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이 건물은 충청북도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학교 건물로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국가등록문화재 제350호에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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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미군기지 철수’에서 ‘부산 땅 되찾기’로
    ‘한국 대학생의 60%가 미군 철수를 지지한다’라는 설문 조사 결과가 1988년 「한겨레신문」에 실렸다. 부산이라고 다르지 않았다. 1990년대 들어 부산의 시민단체는 연합해서 대책위원회를 결성했다. ‘미군기지 철수’를 내건 위원회 명칭에 거부반응을 보이던 시민들도 ‘부산 땅 되찾기’로 명칭이 변경된 후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1999년, 부산 미 문화원과 미군 장교들이 숙소로 사용하던 USOM(대외 원조처) 부지의 반환이 결정됐다. 캠프 하야리아 반환을 요구하는 시민운동 역시 탄력을 받으면서 대망의 2000년대로 나아갔다. 부산시민공원 연지동 정문 맞은편에 있던 USOM 자리엔 국립부산국악원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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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멸치 중에 갑, 남해군의 죽방렴 멸치
    우리나라 해역에서 잡히는 멸치 가운데 가장 비싼 멸치를 꼽으라면 많은 이들이 남해군에서 잡히는 죽방렴 멸치를 떠올릴 것이다. 실제로 추석이나 설 연휴를 앞둔 시기가 되면 남해군의 죽방렴 멸치는 웬만한 소고기보다 더 비싸게 유통된다. 남해군에서 생산되는 죽방렴 멸치가 좋은 멸치로 평가를 받는 이유는 신선도와 맛 등에서 최고의 상품일 뿐만 아니라 워낙 잡히는 양이 적기 때문이다. 남해군에서 생산되는 죽방렴 멸치는 정확하게 ‘죽방렴(竹防簾)’이라 부르는 재래식 어구와 ‘멸치’가 결합된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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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광양시

    섬진강 하구에서 잡히는 광양군의 벚굴
    전라남도 광양군을 대표하는 특산물 중에 하나인 벚굴은 어패류에 속하는 ‘굴’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굴이라 함은 바닷가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광양시와 경상남도 하동군 등에서 서식하는 벚굴은 강에서 잡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곳의 벚굴은 11월부터 4월까지 채취하는데 특히 3-4월에 잡히는 것을 최고의 상품으로 친다. 1980년대까지는 주로 벚굴집게를 이용하여 벚굴을 채취하였으나 그 이후로는 잠수업을 통해 벚굴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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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기장군

    좋은 어장에서 잡히는 기장군의 멸치
    기장군에서도 멸치를 많이 잡는 곳은 대변이라는 곳이다. 이곳 주민들은 봄과 가을에 멸치를 잡으며 생활을 하는데 주로 유자망이라는 그물을 이용하여 조업을 한다. 이 지역에서 잡는 멸치는 크기가 큰 멸치라는 뜻으로 ‘대멸’이다. 기장군의 대변 지역은 우리나라에서 유통되는 대멸의 60% 이상이 이곳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장 지역에서 일찍부터 멸치어업이 활발하게 된 이유는 멸치가 서식하기에 좋은 어장이 있기 때문이다. 대변항은 동해와 남해가 만나는 곳으로 다양한 물고기가 살기 좋은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지점에 자리하고 있다. 기장군에서는 잡은 멸치를 육지로 가져와 멸치털이를 한 다음 다양한 형태로 가공을 하여 판매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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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현 파리전자 취리두 남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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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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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홍천군

    전국 잣 생산의 70%를 생산하는 ‘홍천잣’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은 잣으로 유명세를 얻고 있다. 홍천군의 잣은 조선시대부터 잣[松子]이 토산물로 등장하는데, 이를 특화시켜 1970년대에 집중적인 조림을 통해 특산물로 생산하고 있다. 수령 30~40년의 수확 최적기를 맞은 홍천잣나무는 품질과 영양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천군 산림조합이 자체 육모장에서 우수한 육모를 엄선해 우량묘목만을 재배 임가에 공급하는 등의 체계적인 관리도 이뤄지고 있다. 1970년대 이후 지속적으로 식재 면적을 넓혀 현재 국내 제일의 잣 생산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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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붉은 빛깔, 매콤한 맛과 단맛을 지닌 ‘괴산청결고추’
    충청북도 괴산군의 산간 고랭지 지역에서는 색상이 선명하고 특유의 맛과 향이 나는 괴산청결고추를 생산한다. 괴산군은 산간 고랭지 지대로 일조량이 좋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며, 석회암 지대로 물 빠짐도 좋아 고추 재배의 최적지이다. 전국에서 일찍이 고추 생산, 유통뿐만 아니라 고춧가루 가공체계를 갖추어 고추 주산지로 자리매김하였다. 산간지대에서 생산한 고추를 세척기로 세척하여 위생을 고려한 청결고추이다. 괴산군은 ‘고추산업특구’를 전국 최초로 지정하였고, 국내최초 청결고추박물관을 건립해 고추역사와 문화를 경험하는 장으로 활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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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김해시

    달고 아삭한 맛의 ‘김해 진영단감’ 어때!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에서는 ‘진영단감’이라 불리는 단감이 생산된다. 진영단감은 진영읍의 자연과 주민들의 노력이 만든 산물이다. 진영은 연평균기온 14℃를 유지하고, 주변에 산이 감싸고 있어 바람의 영향을 덜 받아 보수력이 좋다. 꽃은 일찍 피고, 서리는 늦게 내려 작물의 생육기간이 긴 것도 장점이다. 진영단감 생산은 1927년에 토질과 기후 등의 풍토 연구를 통해 단감재배지로 적합하다는 판단을 받고 100주를 심은 것에서 비롯되었다. 지금은 진영읍 전체가 단감 주산지로 자리매김하였고 매년 10월 열리는 ‘진영단감축제’에 5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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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한겨울을 견뎌 맛을 더한 삼척 고포미역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원덕읍 월천2리의 고포마을에는 자연산 미역 채취로 유명한 마을이다. 1680년경 난을 피해 할머니가 아기를 업고 배를 구해 마을을 떠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살아서 할미 고(姑)자에 개 포(浦)자를 쓰는 고포마을 명칭이 생겼다. 이 지역에서 나는 미역은 고려 때부터 진상품으로 쓰였고, 품질이 뛰어나 지금까지도 특산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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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홍천군

    크고 단단하며 단맛 풍성한 홍천 대홍복숭아
    홍천 대홍복숭아는 그 크기가 일반 복숭아보다 크고 붉어서 대홍(大紅)이라 이름 붙였다. 또한 단단하며 당도가 높다. 대홍복숭아는 1995년 복숭아 농사를 짓던 고종현 씨가 처음 발견하여 육성하고 품종 등록하였다. 등록은 2006년에 했는데, 농업인 과수 품종 1호 등록 품목이다. 이를 지속하고자 홍천복숭아연구회가 만들어졌으며, 연구회를 중심으로 더 나은 복숭아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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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한여름 더위를 없애는 단양 어상천 수박
    충청북도 단양군 어상천면은 연곡리 일대를 중심으로 오래전부터 수박 재배를 해 왔다. 오랜 수박재배를 통해 농민들은 수박 생산에 특별한 기술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다른 지역의 수박보다 당도가 높고, 붉은 색깔이 고른 수박을 생산해 낸다. 물품이 좋은 탓에 높은 가격으로 팔리고, 수출까지 한다. 그리고 수박축제를 열어서 널리 알리고 있다. 이렇게 단양 어상천 수박이 인기를 누리는 비결은 환경적으로 토양이 기름지고 수박에 적합한 거름을 쓰고 있기 때문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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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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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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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설악산의 숨은 성곽 – 권금성 이야기
    권금성은 설악산 해발 860m 준봉에 자리한 고려시대 산성으로, 항몽 전쟁 속 백성의 피난처이자 방어 거점이었다. 『세종실록 지리지』와 『신증동국여지승람』 등에 기록되며, 봉수대·절구 등 생활 흔적도 남아 있다. 진전사와의 연계, 불교 방어 성곽으로서의 성격도 주목된다. 2007년 조사로 내성과 외성, 건물지와 기와류가 확인되며 군사·문화적 가치를 증명했다. 오늘날 관광지이자 역사적 증언의 공간으로, 전쟁과 신앙, 민초의 삶이 중첩된 유산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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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휴전선 남방한계선에 있는 철원성산성
    철원성산성은 강원도 기념물 제78호로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읍내리 산121에 있는 해발 471m의 성재산 정상부에서 남쪽 계곡일부를 둘러싼 포곡식산성이다. 철원성산성이 언제 축성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기록은 없으나 성벽의 축성방식이나 출토유물을 통해 볼 때 통일신라시대에 축성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성산성은 한반도의 중심부인 사통팔달의 요충지 김화에 위치하고 있는 산성으로 조선시대까지도 중요하게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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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몽골군에 대항하여 싸웠던 역사의 현장, 죽주산성
    죽주는 죽산의 고려시대 명칭으로, 죽주산성은 고려시대 몽골군의 침입에 맞서 싸운 송문주 장군의 사당이 있는 곳이다. 내성, 중성, 외성 세 겹으로 축조된 죽주산성은 현재까지도 보전 상태가 좋다. 경기도 기념물 제69호로 지정되어있는 이 산성은 둘레가 1,699m로 신라 시대에 세워졌고, 이후 역사 속에서 외적을 방어하는 목적을 충실히 이행했다. 현재 경기옛길에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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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양산시

    까마귀 덕분에 문제를 해결한 부사가 정자 이름을 새겨준 양산 오의정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용당리(龍塘里)는 중국의 천태산과 그 모양새가 닮았다는 해발 630.9m의 천태산 아래 중리·당곡·신곡 등의 자연마을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자인 ‘오의정(烏義亭)’은 신곡마을 냇가에 있다. 오의정은 처음에 이름이 없었으나 밀양부사가 까마귀를 통해 살인사건을 해결함에 그 고마움의 뜻으로 정자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흔히 까마귀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으나, 오의정에 전하는 이야기에서는 기억력이 좋고 은혜를 갚는 까마귀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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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장의 전통을 계승한 양산 남부시장
    경상남도 양산시 중부동에 남부시장이 있다. 남부시장은 조선 후기에 개설되었던 양산장을 계승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시장이다. 과거 양산장은 물금장과 함께 양산 지역에서 가장 번성했던 오일장이었다. 그러나 1977년 남부시장 개설과 함께 지금의 자리로 이전하면서 쇠퇴의 길을 걸었다. 이에 양산시와 시장 상인들은 남부시장의 부활을 위해 노후된 시설 정비하고, 아치형 지붕, 야간조명, 현대적 감각의 간판 등을 설치하였다. 또한 출입구를 벽화로 장식하고 다양한 편의시설을 마련하였다. 현재 남부시장은 상설시장과 함께 매달 1일과 6일에 열리는 오일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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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도사성보박물관, 아름다운 깨달음의 공간
    통도사성보박물관은 천년 사찰 중 하나인 통도사에 건립된 불교미술 전문 박물관이다. ‘성보박물관’이란 사찰에서 운영하는 박물관을 말하는데, 통도사성보박물관은 1987년에 문을 연 국내 최초의 사찰 박물관이다. 약 3만 점의 불교문화 유산을 소장하고 있는데, 이 중 국보와 보물이 27건, 경상도 지정 문화재가 62건에 이른다. 1층의 통도사역사전시실에서는 통도사의 오랜 역사를 조각과 공예품, 서적 등을 통해 한눈에 이해할 수 있고, 2층으로 올라가면 장엄한 불교회화의 세계와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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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 영중 금광의 역사와 기억: 일제강점기~해방이후까지 현장 증언
    영중 광산은 영중면에 위치하며, 일제가 들어오기 이전부터 소규모로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이후 일본의 재벌 기업 스미토모(住友)가 영중 광산과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의 일광광산을 매입해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광맥은 총 여덟 개로, 동광과 리비끼에서는 금·은·동이 함께 생산되었고, 운까이와 점골에서는 금만 채굴되었다. 일본은 태평양전쟁 발발 후 전략 물자 확보를 위해 이 광산들을 적극적으로 개발했다. 해방 이후에는 박동성 씨의 부친과 박동성 씨가 대를 이어 광산을 운영해왔으나, 1972년 경제성이 낮아지면서 폐광되었다. 그러나 당시의 관련 시설들이 여전히 남아 있어 근대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가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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