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신비한 돌탑을 자랑하는 진안의 마이산
    마이산(馬耳山)은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과 마령면 사이에 있는 두 개의 봉우리이다. 동쪽에 있는 것이 수마이산(678m)이고, 서쪽에 있는 봉우리는 암마이산(685m)이라 한다. 멀리서 보면 두 개의 봉우리가 삐쭉 솟아 나와서 마치 말의 귀가 쫑긋 선 모양이다. 이 때문에 말의 귀 같다고 해서 마이산(馬耳山)이라 불렀다. 또 솟아나왔다고 해서 용출산(涌出山)이라 부르기도 했다. 이 곳에는 산의 작명, 절의 유래, 기자신앙, 이성계의 전설 등이 깃들어 있다. 특히 80개에 달하는 돌탑을 멋지게 쌓았는데, 아무리 태풍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는 신비성을 지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하늘로 승천하지 못하고 마이산이 된 산신 부부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단양리와 마령면 동촌리의 경계면에는 말의 귀처럼 생겼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마이산 있다. 마이산은 명승 제12호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된 한국의 대표적인 명산이며, 시대마다 그리고 계절마다 부르는 이름을 달리하는 산이다. 이 산에 얽힌 설화가 전해지는데, 먼 옛날 산신 부부가 하늘로 승천할 때 이를 본 한 아낙이 소리를 내어 부정이 타서 승천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남편은 수마이산이 되고 아내는 암마이산이 되었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마시면 아들을 낳는 마이산 돌샘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과 마령면 일대에 우뚝 솟은 신비의 산, 마이산에는 또 하나의 신비한 화암굴 약수가 있다. 마이산은 말 마(馬)자에 귀 이(耳)자를 쓰는 산으로 말의 귀와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암수 한 쌍으로 구성되는데 그 형상도 남녀의 성기를 닮았다. 그리고 금강과 섬진강의 분수계로도 유명하다. 마이산에는 많은 샘들이 있으나 화엄굴 또는 천황문이라 일컫는 암굴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영험하다고 한다. 그 물을 천황문 약수 또는 화암굴 약수라 일컫는다. 수많은 돌탑도 좋은 볼거리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효자가 살았던 춘천시 효자동과 산삼 캔 거두리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孝子洞)과 거두리(擧頭里)에 얽힌 지명유래이다. 춘천의 지명에 효자동과 거두리와 대룡산이 있다. '효자동과 산삼 캔 거두리'는 이 지명이 생긴 유래를 담고 있는 지명유래담이다. 효자는 조선조 때 춘천에 살던 반희언이라는 사람 이야기라고도 한다. 효자 반희언(潘希彦)은 임진왜란 때 용감했던 장군 반처량(潘處良)의 아들로서 희언은 1554년 5월 18일 춘천 퇴계촌에서 출생하였다. 아버지를 임진왜란에 잃고 홀로 어머니를 돌보면서 효자노릇을 했다. 그의 효성을 표창하여 나라에서 효자문을 내렸는데, 그 때문에 효자동이 생겼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구 >수성구

    건강하고 맛있는 장어 요리 전문점, 대구 삼수장어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동 4가에는 3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장어 요리 음식점인 ‘삼수장어’가 자리하고 있다. 삼수장어의 대표 장영진 씨는 1983년 저렴한 가격을 내세운 삼겹살 전문점을 운영하다가 1990년대로 들어서면서 건강과 웰빙을 대표하는 장어 요리에 관심을 돌려, 1992년 삼수장어를 개업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직접 개발한 특제 소스로 양념한 장어구이가 유명하며 장어탕, 장어덮밥 등 다양한 장어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꾸준한 메뉴 개발과 친절한 서비스로 인기를 얻으며 성업 중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천년의 숲에서 산삼을 캐보는 '함양산삼축제'
    함양산삼축제는 함양군의 지역 특산물인 산삼을 주제로 한 축제로, 세계 속의 산삼한류문화를 육성시키고자 시작되었다. 함양은 중국 진시황이 불로초를 구하기 위해 서복을 보낸 곳으로 유명하다. 함양산삼축제의 주요 행사로는 '황금산삼을 찾아라'라는 제목의 산삼 캐기 행사, 산막(산삼막걸리)페스티벌 등이 있다. 1천년이 넘는 천연기념물 숲인 상림공원을 활용하여 짜임새 있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경상남도 양산시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남 >양산시

    전쟁이 일어나면 가장 먼저 지키는 신기리 산성
    양산시의 중심부 북동쪽 해발 325.6m의 산성봉에 위치하는데 북서쪽으로는 산의 정상 약간 아래 부분을 둘러싸고 동남쪽 계곡을 포함하는 둘레 약 2.6km의 석축 복합식산성이다. 양산을 비롯하여 기장, 울산, 언양, 동래의 군민이 전쟁이 일어나면 들어가서 지키는 입보(入保)산성이다. 성황산성이라고도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박두진의 시와 함께하는 산책, 박두진 둘레길
    안성 8경 중 하나인 금광 호수. 그 금광 호수 수변을 따라 박두진 둘레길이 생겼다. 반짝이는 호수를 보며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힐링이 되는데, 시인 박두진의 싯구가 곳곳에 보이고, 박두진의 호를 딴 정자와 뜰도 아름답게 가꾸어져 있어 걷는 즐거움이 큰 곳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전 >유성구

    생태하천 대전 갑천의 갚대숲, 누리길, 노루벌
    대전은 천을 따라 걷는 길을 잘 조성해놓은 도시다. 그 중 갑천에는 누리길이 있다. 누리길을 끼고 갑천을 걷다 보면 노루벌도 볼 수 있고, 가을에는 갈대숲도 볼 수 있다. 노루벌은 늦반디불의 서식지이자 최장수 느티나무가 있는 곳이다. 갑천 누리길은 시민의 공모로 지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생태체험도 할 수 있고, 트레킹 코스도 잘 되어 있어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동대문구

    회기 동네 산책로가 있는 배봉산
    배봉산은 동대문구 휘경2동에 있는 해발고도 106.03m의 나지막한 산이다. 배봉산을 둘러싸고 삼육의료원, 휘경여자고등학교, 배봉초등학교 등이 있다. 배봉산 내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고, 유아숲체험장, 근린공원 등이 조성되어 있어 동네 사람들의 산책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구례산악회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지리산을 국립공원으로 만든 구례사람들
    1960년대 초, 구례 지역의 유지 50여 명이 모여 '구례지구지리산개발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국립공원 지정을 위한 조직적인 움직임을 시작했다. 군민대회를 열고 ‘지리산국립공원 추진위원회’를 결성하였다. 그 선두에는 도벌의 현장을 직접 목격하였던 연하반(구례산악회)회원들이 앞장을 섰다. 1955년에 결성된 연하반은 최초의 지리산산악회로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등산로를 개척하고 등산지도를 만든 지리산 개척의 산증인들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울산 >중구

    배워서 남주자 ‘울산 평생학습박람회’
    ‘울산평생학습박람회’는 울산광역시와 울산연구원 인재평생교육센터에서 주최하는 평생학습축제이다. 울산시교육청 4개 공공도서관이 참가해서 평생교육의 중요성과 평생교육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일깨울 수 있도록 한다.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한다는 사실은 진리이다. 평생교육을 통해 개인의 발전과 사유 세계를 넓혀 가는 계기를 마련하는 행사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울산 >동구

    시원한 바닷가에서 즐기는 ‘울산 조선해양축제’
    ‘울산조선해양축제’는 울산에서 성장한 우리나라 조선산업을 기리고 발전을 바라는 성공 축하와 기원의 축제이다. 7월 하순에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한국은 삼면이 바다이고, 국토 곳곳에 계곡과 강이 발달해 있다. 이에 배는 아주 오래전부터 중요한 수상 운송 수단으로, 배 건조기술이 발달해 있었다. 이를 기반으로 세계의 무역선을 만드는 공업이 이뤄졌는데, 그중의 하나가 울산 조선 해양산업이었다. 행사내용은 바다를 중심으로 펼쳐진다는 데 그 특징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울산 >중구

    최현배를 기리고 한글사랑을 알리는 ‘외솔 한글 한마당’
    ‘외솔 한글 한마당’은 일제강점기 때 한글을 사랑하고 지켜낸 최현배(1894~1970년) 선생을 기리고 한글을 전 세계에 보급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치러지는 인물축제이면서 한글 확산 목적축제이다. 축제가 행해지는 장소는 울산에 있는 외솔 최현배의 기념관과 그 일대이다. 공식행사, 특별행사, 학술경연대회, 공연행사, 전시체험행사로 나누어 다채롭게 전개된다. 10월 9일 한글날을 전후해서 행해진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해도 해도 깍까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저 산 이름이 왜 ‘깍까산’ 인가요?
    일본은 강제 동원은 없고 대륙침략과 아시아태평양전쟁을 부인하고 있다. 이를 보여주는 것이 인천일본육군조병창이고 함봉산 지하호이다. 그리고 동서냉전의 현장으로 부평 사람들에게는 금단의 땅이었던 애스컴 시티와 캠프 마켓은 일본군과 미군들에 의해 파헤쳐진 부평의 흙으로 돌로 물로 세워졌다. 그사이 산맥은 끊기고 헐렸으며 물길은 돌려 땅은 본래의 모습은 없어지고 잊고 지내고 있다. 일제로부터의 광복이 우리의 힘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여기서 오는 허망함과 상실감을 우리는 몸소 80년 동안 느껴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울산 노동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울산 >중구

    풀무질하며 부르는 울산광역시의 불매야소리
    「풀무질하는소리」는 대장간에서 풀무로 바람을 일으키며 부르는 소리이다. 전해지는 소리로는 8종류가 있다. 그 중 불매야소리는 울산광역시와 경북 청도에서 전승되었다. 가창방식은 선후창으로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어허루 불매야”, “오호호 불매야”와 같은 디딤가사를 붙인다. 가사의 내용은 풀무와 무쇠의 내력을 이야기한 후 부지런히 풀무질을 해서 농기구를 만들어 그 농기구로 농사를 열심히 지어 나라의 태평과 집안의 평화를 이루겠다는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경남 울산의 아기 어르며 부르는 뚜둥뚜둥소리
    울산광역시에는 「아기어르는소리」로 뚜둥뚜둥소리를 불렀다. 「아기어르는소리」는 아기를 달래거나 놀아줄 때 아기를 즐겁게하기 위해 부르는 노래이다. 내용은 주로 아기에 대한 사랑과 기원을 담고 있다. 뚜둥뚜둥소리는 경산남도 울주군 서생면에서만 전승이 확인된 노래이다. 자유로운 사설에 “뚜둥뚜둥 뚜둥뚱”과 같은 구음을 필요에 따라 삽입하여 부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