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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문화 산업 직종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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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꽃의 예술가 플로리스트
    꽃을 통해 예술을 창조하는 사람을 플로리스트라고 한다. 플로리스트는 보통 꽃전문점을 운영하거나 그곳에 소속되어 일을 한다. 단순히 꽃을 꾸미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독창적인 감각으로 꽃을 디자인하여 가장 아름다운 상태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일을 한다. 플로리스트가 되기 위한 교육과정은 고등학교와 대학 및 사설 학원 등에 마련되어 있다. 플로리스트는 대형 이벤트 행사에서 활동하기도 하고, 화원을 직접 운영하는 것 외에 경력을 쌓아서 플로리스트 강사나 경기대회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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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초콜릿과 사랑에 빠진 사람들, 쇼콜라티에
    쇼콜라티에는 초콜릿을 이용하여 인형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창의적인 예술품을 만드는 직업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직업이지만, 유럽에서는 400년이 넘는 오래된 직업의 하나이다. 카사노바는 ‘작업용’으로 초콜릿을 이용하였다. 초콜릿을 이용해 섬세한 작업이 필요한 쇼콜라티에는 여성들에게 유리한 직업이다. 우리나라에서 디저트 문화가 활성화된다면 유망한 직업 중 하나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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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전문적으로 예술품을 판매하는 예술품 딜러
    예술품 딜러란 예술품을 사고 파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을 말한다. 직업의 이름처럼 예술품을 사고 팔아야 하기 때문에 예술에 대한 열정뿐만 아니라 좋은 예술품을 알아볼 수 있는 심미안과 판단력이 요구되는 직업이다. 예술품 딜러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방법이 있는데, 특히 예술과 역사에 관한 공부는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자신의 갤러리가 생기기 전까지 다른 갤러리에서 일을 하면서 예술가 및 고객들과 얼굴을 익히는 것을 권한다. 예술품 시장은 경제 여건에 따라 심하게 변하는 매우 불안정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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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해도 깍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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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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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저 산 이름이 왜 ‘깍까산’ 인가요?
    일본은 지금까지도 강제 동원은 없었고, 대륙 침략과 아시아태평양전쟁을 부인하고 있다. 이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인천일본육군조병창과 함봉산 지하호이다. 또한 동서 냉전의 현장이었고, 부평 사람들에게는 오랫동안 금단의 땅이었던 애스컴 시티와 캠프 마켓은 일본군과 미군에 의해 파헤쳐진 부평의 흙과 돌, 물 위에 세워진 공간이었다. 그 과정에서 산맥은 끊기고 헐렸으며, 물길은 바뀌었고, 땅은 본래의 모습을 잃은 채 오랜 시간 잊힌 공간으로 남게 되었다. 일제로부터의 광복이 온전히 우리의 힘으로 이루어지지 못했기에, 여기에서 오는 허망함과 상실감을 우리는 지난 80년 동안 몸소 느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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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팔공산

    출처 :대구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구 >달서구

    스마트팔공산
    대구지역의 명산인 팔공산과 관련된 정보를 총망라한 웹사이트이다. 팔공산의 지리·생태적 정보 뿐 아니라 역사와 문화까지 입체적으로 알 수 있다. 역사, 문화유산, 자연경관, 문학, 인물, 문헌자료, 생태, 민속, 둘레길 등 정보를 메뉴화 하여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특히 옛 선비들이 팔공산을 언급한 시와 글을 수집·번역한 전자책인 유산기와 유산시를 볼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울산 미포공단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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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몰 마을 이야기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남구

    수몰 마을 이야기
    '국가산업의 수도' 울산의 화려한 발전상과 그 이면에 존재하는 이주민들의 아픔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이다. 울산 산업화의 기반시설로 세워진 댐으로 인해 생활 터전을 떠나야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동백꽃이 피운 야경, 온산 이야기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남구

    동백꽃이 피운 야경, 온산 이야기
    '국가산업의 수도' 울산의 화려한 발전상과 그 이면에 존재하는 이주민들의 아픔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이다. 대한민국 최대 중화공업단지이자 울산 산업화의 중심지인 온산공단의 화려한 야경 뒤에는 고향을 등지고 떠나야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바위의 땅 미포이야기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남구

    바위의 땅 미포이야기
    '국가산업의 수도' 울산의 화려한 발전상과 그 이면에 존재하는 이주민들의 아픔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이다. 과거에는 미포만으로 불렸던 울산만은 산업화 이전에는 반농반어(半農半漁: 농사와 어업을 병행) 하던 전형적인 어촌이었다. 미포만의 변천사와 실향민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익산시

    달마대사의 뜻을 기린 익산 숭림사
    전라북도 익산시 웅포면에는 숭림사가 자리하고 있다. 숭림사라는 이름은 달마대사의 뜻을 기려 지은 것이다. 숭림사의 창건 연대와 관련하여서는 고려 충목왕 원년과 통일신라 경덕왕대에 지었다는 두 가지 설이 있다. 숭림사에는 고려 충목왕의 왕비가 이곳에서 등창을 치료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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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익산시

    조상을 추모하는, 익산 망모당
    망모당은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광암리 356번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전라북도유형문화재 제90호로 지정되어 있다. 1607년(선조 40)에 조선 중기의 문신 송영구(1556~1620)가 그의 거처 후원 구릉에 망모당을 짓고 누정 동쪽의 우산에 있는 선영을 추모하기 위해 지었다고 한다. 망모당이라는 정자 이름은 ‘사모하고 그리워한다.’라는 의미로, 송영구가 명나라에 사신으로 갔을 때 만났던 인물이 후일에 사신으로 조선을 방문했을 때 만나 지어준 편액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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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익산시

    익산 관음사 목조보살입상(보물 제1842호)
    전북 익산 관음사 목조보살입상은 부드럽고 사실적인 조각기법을 바탕으로 안정된 조형감을 보여주어 조선 중기에 제작된 보살상의 양식을 잘 표현하고 있다. 2008년에 불상 조성기가 발견돼 1605년(선조 38)에 원오(元悟)를 비롯하여 5명의 조각승이 제작했음이 확인되었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후 황폐해진 사찰 재건 작업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이 불상조성기에 상세히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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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금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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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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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조선에 귀화한 명나라 장군 편갈송의 공적을 새긴 울산 편장군 승첩동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서생리에는 편갈송 장군의 전공을 기념하여 암벽에 새겨진 편장군 승첩동이라는 글자가 있다. 편갈송 장군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지원을 온 명나라 장군으로 울산 서생포에서 큰 공을 세웠다. 전쟁이 끝난 후 귀국하지 않고 금오산에 은거하여 절강 편씨의 시조가 되었으며, 임진왜란 때의 공신을 모시고 있는 울산 서생포의 창표당에 배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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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백제와 신라의 격전지, 함양 사근산성
    해발 443m의 연화산의 지형에 따라 쌓은 ‘ㅏ ’자형의 석축 산성이다. 조선시대 경상도 지방 14개의 역길을 총괄하던 중심역인 사근역이 있던 곳이다. 성을 쌓은 시기는 삼국시대일 것으로 추정하며 둘레 약 1.2km이다. 성벽의 너비는 5m내외이고 남아있는 성벽의 최고 높이는 4.4m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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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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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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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무신에서 나이키까지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부산진구

    고무신에서 나이키까지
    한국 신발사 100년을 기록한 책이다. 최근까지 신발 OEM은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 중 하나였고, 그 중심지는 부산 진구였다. 고무신에서 시작해 고급운동화 제조 세계 1위로 등극했던 부산의 기록이자 한국 신발사 100년의 기록을 알아보자.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미군기지 철수’에서 ‘부산 땅 되찾기’로
    ‘한국 대학생의 60%가 미군 철수를 지지한다’라는 설문 조사 결과가 1988년 「한겨레신문」에 실렸다. 부산이라고 다르지 않았다. 1990년대 들어 부산의 시민단체는 연합해서 대책위원회를 결성했다. ‘미군기지 철수’를 내건 위원회 명칭에 거부반응을 보이던 시민들도 ‘부산 땅 되찾기’로 명칭이 변경된 후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1999년, 부산 미 문화원과 미군 장교들이 숙소로 사용하던 USOM(대외 원조처) 부지의 반환이 결정됐다. 캠프 하야리아 반환을 요구하는 시민운동 역시 탄력을 받으면서 대망의 2000년대로 나아갔다. 부산시민공원 연지동 정문 맞은편에 있던 USOM 자리엔 국립부산국악원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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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기장군

    동해안 별신굿
    동해안 별신굿은 부산광역시 기장군의 동해안 지역에서 마을의 평안과 풍요를 기원하면서 지내는 마을굿을 말한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134번지, 대변리 14번지, 일광면 학리 53번지 등의 동해안 지역에서 3년 또는 5년 주기로 이루어지는 무당굿 형식의 마을 의례이다. 이 굿은 1985년 2월 1일에 국가 무형 문화재 제82-1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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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피란 와서 정착한 부산 당감동 이북마을
    부산 서면 근처 당감동은 원래 화장터가 있던 동네였다. 이곳에 6.25 때 황해도와 평안도 피란민들이 내려와 정착한 이북마을이 있다. 영화 '국제시장'에 나오듯 흥남부두에서 군함을 타고 오거나 기차를 타고 남으로 넘어온 사람들이 사리원의 냉면을 만들어 팔고, 깨끼 한복을 지어 팔며 정착했다. 수십년전 피란 시절의 기억을 아직도 어제 일처럼 기억하며 그들은 이북마을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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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부산과 남포동 건어물 시장의 이야기를 담은 B.4291
    부산 중구 남포동 건어물 도매시장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본래 건물은 1958년 건립된 수협 건어물 위판장이었다. 세월이 흘러 수협 위판장이 신축 자갈치 위판장 건물로 이전함에 따라 건물만 남게 되었고, 2019년 도시재생 프로젝트가 추진됨에 따라 남겨진 옛 건물의 외형을 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소포장 된 건어물과 건어물을 모티프로 한 소품 등을 판매하며, 전시회나 제품설명회, 플리마켓 등도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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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태조 왕건의 꿈 해몽을 잘 해줘서 받은 왕밭
    태조 왕건은 후백제와 전쟁 중 잠깐 쉬는 동안 꿈을 꾸었다. 꿈이 하도 기이해서 해몽을 잘한다는 무당이 사는 논산 부적면 부인리로 가서 만났다. 무당은 곧 후삼국을 통일할 꿈이라고 풀이를 했다. 이에 고무된 태조와 부하들은 후백제와의 싸움에서 이겼다. 이후 태조는 꿈풀이를 잘해준 보답으로 무당에게 밭을 하사했는데, 이를 지역 사람들은 왕이 준 밭이라 해서 왕밭이라 했다. 이곳이 충남 논산 광석면 왕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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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은혜갚은 한조, 한골
    옛날 논산시 은지면 방축리에 김 부자가 살았다. 그는 생명을 함부로 해치지 않았다. 어느 날 곡광에 둥지를 튼 한조를 돌봐준 김부자는 새끼 한조까지 부화해서 보내주었다. 그 후 김부자는 원인 모를 열병을 앓고 있었는데, 한조가 날아와 약그릇에 열매 하나를 떨구고 갔다. 그 열매가 든 약을 먹은 김 부자는 완쾌되었다. 주변 사람들은 한조가 김 부자를 살렸다며 김 부자가 사는 마을을 한조골이라 불렀고, 이것을 줄여 한골이라 부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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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허리나 다리가 아프면 개재다리로 오시오
    충청남도 논산시 성동면 개척리에는 개재다리가 있다. 이 다리에는 예부터 허리나 다리가 아픈 사람이 다리를 왕복하면 병이 낫는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옛날 망나니 남편과 부지런한 아내가 살고 있었다. 하루는 아내가 밭에 거름을 주다가 백사를 보고 놀라 넘어져 허리를 다쳤다. 아내의 꿈에 백사가 노인으로 변하여 나타나 치료 방법을 일러주었고, 아내는 백사 노인의 말대로 개재다리를 오가서 병을 치료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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