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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전국 유일의 관사촌, 대전 옛 충남도지사 관사촌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에 위치한 옛 충청남도지사 관사촌은 전국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관사촌이다. 관사촌은 고위 관료의 주거를 위해 조성된 주거 밀집 지역으로 도지사 공관, 행정부지사 및 정무부지사 관사 등을 두던 곳이다. 옛 충청남도지사 관사는 6.25 전쟁 당시 이승만 대통령 부부의 관저로 쓰이기도 했다. 현재는 ‘테미오래’라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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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근대 토목기술을 집약한 최초의 아치교, 대전육교
    대전육교는 1969년 10월에 건설된 경부고속도로 시설물이며, 국내 최초이자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아치형 교각이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회덕동부터 충청북도 옥천군 군복면 증약리 구간을 연결하는 역할을 했다. 아치형 교각의 특성상 당시 기술로서는 매우 까다로운 공법이 사용되었는데 자본과 기술의 부족으로 여러 차례 붕괴 사고를 겪은 후에야 완공될 수 있었다. 우리나라 근대 토목기술 역량을 보여주는 대전육교는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20년 6월 24일에 국가등록문화제 제783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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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대전시립미술관 창작센터로 거듭난 대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구 충청지원
    대전광역시 중구 은행동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청지원으로 사용되었던 건물이 있다. 이곳은 1958년 농산물의 품질을 관리하기 위해 세워진 관공서였다. 2004년 국가등록문화재 제 100호에 지정되었다. 1997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청사가 이전하면서 건물이 비어있다가 2005년 열린미술관으로 개관하였다. 이후 리모델링되어 2008년 대전시립미술관 창작센터로 개관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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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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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서구

    석성산에서 구봉산으로 옮겨온 부산의 구봉 봉수대
    구봉 봉수대는 부산광역시 서구 동대신동과 동구 초량동이 경계를 이루고 있는 구봉산 정상에 소재한다. 이 봉수대는 부산의 봉수대 중에서 가장 늦은 시기에 축조된 봉수로 동래부사였던 이중협의 건의로 석성산에서 구봉산으로 봉수대가 옮기면서 축조되었다. 당시 봉수대를 옮긴 이유는 이중협이 석성산 봉수 인근에 초량왜관이 있어 일본인에게 군사 기밀이 누설될 것을 걱정하였기 때문이다. 현재 구봉산 봉수대는 1976년에 부산 개항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복원되었고, 이후 2002년에 가덕도에 있는 연대봉 봉수대를 모방해 1/4 크기로 제작·설치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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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국내 최고의 야경을 자랑하는 부산의 황령산 봉수대
    황령산 봉수대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에 소재한 황령산에 있다. 이 봉수가 처음 만들어진 것은 고려말로 추정되며, 남서쪽에 있는 구봉 봉수대에서 신호를 받아 북쪽에 있는 계명산 봉수대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였다. 특히 임진왜란 때 전국의 봉수대 중에서 최초로 봉화를 올린 봉수대로도 알려져 있다. 현재 복원된 황령산 봉수대는 인근에 조성된 전망대를 바탕으로 부산 시민들뿐만 아니라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부산의 대표적인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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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산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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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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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해남군

    성산대교들에서 순절한 만의총
    만의총은 정유재란 때인 1597년 9월 성산대교들에서 일본군을 맞아 싸우다가 순절한 1만 명의 의병과 백성들의 시신을 묻은 무덤이다. 이곳 성산대교들에서 조우한 의병과 일본군은 3일간 전투를 벌였고 이 전투에서 살아남은 의병은 거의 없었다. 윤륜·윤신은 조카 윤치경과 윤동철 등과 함께 전사했다. 치열했던 전투가 종료된 후 의병들의 시신을 거두어 합장한 것이 지금의 만의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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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의 야혼 간비오봉수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해운대구

    부산의 야혼 간비오봉수
    큰 나루가 있는 산을 뜻하는 간비오 산, 낮지만 한눈에 먼 바다를 볼 수 있는 지리적 요충지로 봉수대가 자리잡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영상. 간비오산 정상에 올라서면 볼 수 있는 해운대와 오륙도 등 동남아 해안의 광활한 풍경을 통해 오늘날 힐링문화공간으로 재조명하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도시어부의 삶과 일상 (영상)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수영구

    도시어부의 삶과 일상 (영상)
    현대 항구도시로 변모한 부산 어촌의 현황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부산 수영구는 낙동강과 바다에 인접하는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예전부터 어업이 발달한 곳이다. 수영구의 유래와 변천사, 그리고 현대 항구도시로 변모한 부산에서 여전히 어업을 이어가는 어부·해녀들의 삶을 생생하게 영상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사하구의 역사이야기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사하구

    사하구의 역사이야기
    부산 사하구의 역사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과거 국방의 요새였던 부산 사하구 다대포는 임진왜란의 첫 전투 장소이기도 하다. 다대포에 있는 여러 비석에 새겨진 인물과 그 사연을 알아본다. 특히 다대포 전투에서 홀로 싸우다 순절한 윤흥신과 그를 껴안고 함께 전사한 동생 윤홍제의 가슴 아픈 이야기, 그리고 3대에 걸쳐 그들을 기리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은 풍양 조씨의 이야기가 흥미롭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선산 일선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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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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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산시

    서산 웅도, 유두교로 핫한 SNS 명소
    웅도는 서산에서 요즘 유명해진 섬이다. 섬보다는 섬으로 가는 길에 물길이 열려야만 보이는, 썰물과 밀물로 나타나는 유두교 때문이다. 세계 5대 갯벌인 가로림만 가운데 있는 웅도는 소달구지로 갯벌에 나가거나 나무 아래에서 당산제를 지내던 모습은 이미 사라졌지만 여전히 마을사람들이 함께 어업공동체를 이루고 살아가고 있다. 또한 어촌 체험마을도 운영하여 갯벌 체험이나 낚시체험도 할 수 있다. 작은 섬이라 걸어서 1시간 정도면 400년 된 반송과 다양한 바위를 바라보며 해변을 걸어볼 수 있지만 편의시설이 많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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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산시

    뺏재거리에 건립되었다 서산시청 앞으로 이건된 군수 이휘영 만세불망비
    군수 이휘영 만세불망비(郡守 李彙寧 萬世不忘碑)는 서산시 읍내동 481-1번지 서산시청 앞에 이건(移建)되어 있다. 원래 건립된 곳은 인지면 남정 2리 일명 뺏째거리인데, 뺏째거리는 빼어난 고개를 의미하는 수현(秀峴)을 우리식으로 풀어낸 이름이다. 이곳은 보부상들의 쉼터였던 곳이다. 이휘영 만세불망비는 철비 중 가장 소형에 속하고, 비 머리에는 원형으로 태양과 달을 표현하고 중앙에는 칠성을 작은 원으로 새겨 놓았다. 비문은 음각으로 표현했는데, 훼손이 심하다. 비문에 남아 있는 기축(己丑)을 통해 1829년(순조 29) 이휘영이 서산군수를 역임했을 때 세워졌던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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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산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철불, 서산 보원사지 통일신라 철제여래좌상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용현리 소재 보원사지(普願寺址)는 통일신라 말에서 고려 초에 창건된 사찰로, 사지에 남아 있는 법인국사탑비(法印國師塔碑)의 기록을 통해 승려 1,000여 명이 머물렀던 대찰로 추정된다. 이곳에서 2기의 철불(鐵佛)이 반출되어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 중이다. 특히 보원사지 철불좌상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철불로 8세기 또는 9세기 제작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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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태조 왕건의 꿈 해몽을 잘 해줘서 받은 왕밭
    태조 왕건은 후백제와 전쟁 중 잠깐 쉬는 동안 꿈을 꾸었다. 꿈이 하도 기이해서 해몽을 잘한다는 무당이 사는 논산 부적면 부인리로 가서 만났다. 무당은 곧 후삼국을 통일할 꿈이라고 풀이를 했다. 이에 고무된 태조와 부하들은 후백제와의 싸움에서 이겼다. 이후 태조는 꿈풀이를 잘해준 보답으로 무당에게 밭을 하사했는데, 이를 지역 사람들은 왕이 준 밭이라 해서 왕밭이라 했다. 이곳이 충남 논산 광석면 왕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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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은혜갚은 한조, 한골
    옛날 논산시 은지면 방축리에 김 부자가 살았다. 그는 생명을 함부로 해치지 않았다. 어느 날 곡광에 둥지를 튼 한조를 돌봐준 김부자는 새끼 한조까지 부화해서 보내주었다. 그 후 김부자는 원인 모를 열병을 앓고 있었는데, 한조가 날아와 약그릇에 열매 하나를 떨구고 갔다. 그 열매가 든 약을 먹은 김 부자는 완쾌되었다. 주변 사람들은 한조가 김 부자를 살렸다며 김 부자가 사는 마을을 한조골이라 불렀고, 이것을 줄여 한골이라 부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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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허리나 다리가 아프면 개재다리로 오시오
    충청남도 논산시 성동면 개척리에는 개재다리가 있다. 이 다리에는 예부터 허리나 다리가 아픈 사람이 다리를 왕복하면 병이 낫는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옛날 망나니 남편과 부지런한 아내가 살고 있었다. 하루는 아내가 밭에 거름을 주다가 백사를 보고 놀라 넘어져 허리를 다쳤다. 아내의 꿈에 백사가 노인으로 변하여 나타나 치료 방법을 일러주었고, 아내는 백사 노인의 말대로 개재다리를 오가서 병을 치료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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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쌍둥이 남매가 쌓았다는 배방산성
    배방산성은 충청남도 기념물 제67호로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산49의 해발 250m 성재산 정상부 주위를 둘러쌓은 테뫼식 산성이다. 배방산성 북쪽 곡교천 건너편으로는 물앙성과 꾀꼴성이 있고 산성 위에 오르면 아산시와 천안시가 바라보이는 중요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이 산성은 고려말 충목왕의 장인 온천부원군 방언휘가 고향으로 내려와 수축하고 이름을 배방산성이라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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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제당 자리에 세운 천주교 성당, 아산 공세리 성당
    충청남도 지정문화재 144호 아산 공세리성당은 1890년에 설립한 성당이다. 그곳에는 조선시대에 세금을 걷어들이는 공세곶고지가 있었고, 성당이 들어서기 전에는 배의 무사항해를 빌었던 침해당이라는 제당이 있던 자리다. 성당의 보호수 중 느티나무는 마을의 당산나무였다. 민간신앙터 위에 지은 천주교 성당인 것이다. 공세리 성당 밑의 공감마을은 학부모들이 중심이 되어 예쁘게 꾸민 마을로, 아기자기해서 둘러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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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서초구

    시골 선비와 서울 선비의 시 배틀, 요로원야화기
    『요로원야화기』는 시골 선비가 과거를 보고 돌아가는 길에 요로원에 머물며 겪은 일을 다룬 소설이다. 시골 선비와 서울 선비가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으며 밤을 지내고 이튿날 아침 각자 길을 떠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작품은 작자 박두세가 실제로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두 인물의 대화를 통해 양반의 허세와 교만을 비판하고, 당시 사회상을 풍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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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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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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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이천시

    이천의병장 김봉기 추모비
    김봉기의병장추모비는 정미의병기에 이천지역에서 활약하다 순국한 의병장 김봉기를 기념하는 탑이다. 김봉기의병장은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여러 지역을 누비며 한번도 패한 적이 없었다고 할 만큼 부하들을 잘 통솔하고 전략에도 뛰어난 훌륭한 의병장이었다. 이 추모비는 1992년 3월 신둔면 면민들이 뜻을 모아 신둔초등학교 정문 옆에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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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문경석탄박물관, 검은 황금의 시대를 기록하다
    문경석탄박물관은 국내 두 번째 탄전지였던 문경의 석탄 산업 역사를 기록하고, 광부들의 삶과 애환을 전시하는 공간이다. 1999년 은성탄광 폐광지에 건립된 이곳은 실제 갱도, 사택촌, 장비와 유물을 보존하며 ‘검은 황금’으로 불리던 석탄의 시대를 되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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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100년 철로에 새겨진 점촌역의 역사
    1924년 개통한 점촌역은 석탄 산업과 함께 성장하며 수많은 광부와 이주민들의 삶이 교차한 곳이었다. 1970년대에는 하루 1,700여 명이 이용하고 석탄과 시멘트 화물 수송으로 활기를 누렸으나, 1989년 석탄 산업 합리화 이후 쇠락해 한적한 소도시 역으로 전락했다. 한때 검은 탄가루와 불빛으로 번성했던 역전 풍경은 사라졌지만, 지금도 무궁화호와 관광열차가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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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우리나라 최초의 탄전 지질 조사
    한반도에서 지질조사가 처음 시작된 것은 1800년대 후반의 일이다. 독일인 지질학자 칼 고트쉐가 「조선반도 지질답사기」를 작성했다. 이어서 동경제대의 고토오가 1900~1902년까지 조사하여 발표한 학술논문 등으로 체계적인 자료가 확보된다. 조선총독부가 1918년 ‘지질 조사소’, 1922년 ‘연료선광연구소’를 설치하여 발행한 「조선탄전조사보고」 자료는 광복 이후의 석탄개발에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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