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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구포국수 탄생의 비밀 (애니메이션)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북구

    구포국수 탄생의 비밀 (애니메이션)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들의 주린 배를 채워주었던 경남지역 구포국수의 시작과 이면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교육용 애니메이션이다. 서민의 주린 배를 채워주었던 구포국수의 역사적 가치와 위상을 알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남구

    6.25에 생겨나 부산의 향토음식이 된 밀면
    함흥냉면에서 파생된 밀면은 부산의 향토음식이다. 이전 시대에 귀한 재료였던 밀가루가 1950년대 미군의 밀가루 원조로  남아돌게 되었다. 때문에 메밀 대신 그 밀가루에다가 고구마 전분이나 감자 전분 등을 추가하여 쫄깃한 면을 뽑아 만들었다. 요즘 부산시내 밀면집은 추석이나 설 등의 명절이 대목인데, 이는 외지에 나가있던 부산 사람들이 고향에 온 김에 먹고 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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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서역의 음식에서 부산의 명물로, 부산 씨앗호떡
    매년 겨울, 노상에서 호떡을 기름에 지글지글 지지는 것을 볼 때면 이렇게 한해의 끝머리가 왔음을 실감하고는 한다. 호떡은 대표적인 길거리 간식이자 서민 음식의 상징이다. 전국적으로 다양한 호떡이 많지만, 부산에서는 호떡에 해바라기 씨와 각종 견과류, 건포도 등을 넣어 종이컵에 담아준다. 늘 우리 곁에 있어서 특별해보이지 않지만, 한 컵에 담긴 간식 속에도 기나긴 역사가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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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년 예산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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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의 고지도와 지리지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예산군

    예산의 고지도와 지리지
    1,100년이라는 유구한 역사를 가진 충남 예산지역의 고지도와 지리지 연구서이다. 예산지역의 행정구역 변화와 고지도 및 지리지 현황을 분석하고, 예산 고지도와 지리지 원문·번역문을 수록하여 사실적 기록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포천 영중 금광의 역사와 기억: 일제강점기~해방이후까지 현장 증언
    영중 광산은 영중면에 위치하며, 일제가 들어오기 이전부터 소규모로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이후 일본의 재벌 기업 스미토모(住友)가 영중 광산과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의 일광광산을 매입해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광맥은 총 여덟 개로, 동광과 리비끼에서는 금·은·동이 함께 생산되었고, 운까이와 점골에서는 금만 채굴되었다. 일본은 태평양전쟁 발발 후 전략 물자 확보를 위해 이 광산들을 적극적으로 개발했다. 해방 이후에는 박동성 씨의 부친과 박동성 씨가 대를 이어 광산을 운영해왔으나, 1972년 경제성이 낮아지면서 폐광되었다. 그러나 당시의 관련 시설들이 여전히 남아 있어 근대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가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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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수영구

    고기를 많이 잡아 만선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하는 좌수영 어방놀이
    좌수영 어방놀이는 부산시 남구 수영동에서 전승되어온 어업의 작업과정과 노동요를 놀이화한 민속놀이다. 새해를 맞이해 바다로 나가기 전, 굿을 하고 놀이를 벌여 고기를 많이 잡아 만선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하였다. 1978년 국가무형문화재 제62호로 지정되어 보존 및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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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수영구

    부산 수영동 정월대보름 탈놀이, 수영야류
    수영야류는 부산 남구 수영동에서 마을사람들에 의해 정월 대보름날 행해지던 탈놀이다. 야류(野遊)는 우리말로는 ‘들놀음’이라고 하는데 넓은 들판에서 놀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정월 대보름날 산신제를 올리고, 마을의 우물과 최영 장군 무덤에 제사를 지낸 뒤 길놀이와 가면극이 이어진다. 1971년 국가무형문화재 제43호로 지정되어 보존 및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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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수영구

    노동의 피로를 달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수영 농청놀이
    농청은 두레에서 나온 농촌의 공동 노동 조직으로, 마을 사람들은 농청의 엄한 규율 아래 농사일은 물론이고 길을 고치거나 풀을 베는 등의 고단한 활동을 했다. 이에 노동의 피로를 달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가래소리ㆍ풀베기소리ㆍ모심기소리 등의 노래를 불렀는데, 이것이 바로 수영 농청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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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영도구

    국내 유일의 다리 문화축제 '영도다리축제'
    영도다리축제는 국내 유일의 다리 문화축제이다. 축제가 개최되는 영도대교는 2006년 11월 한국 근현대사의 상징적인 건축물로 평가받아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56호로 지정되었다. 영도다리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물양장 메인무대에서 펼쳐지는 개막 행사와 국내외 공연팀이 참가하는 국제거리예술공연, 영도 골목을 소재로 한 영도스토리골목퍼레이드가 있다. 영도다리축제는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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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구

    항만의 역사와 풍경을 따라 ‘부산항축제’
    ‘부산항축제’는 우리나라 최고의 항구 부산항에서 펼쳐지는 축제행사이다. 매년 5월 말경 2~3일간에 걸쳐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야외주차장과 영도 국립해양박물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항구라는 특징을 살려 음악회, 불꽃쇼, 보트체험 등이 열리고, 부산의 특산물 어묵 등의 먹거리가 풍성하게 자리하여 볼거리와 먹거리 등이 풍부하다. 무엇보다 부산항이라는 항구에 얽힌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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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2030년 부산세계엑스포를 기원하는 ‘부산 희망 드림 빛축제’
    ‘부산 희망 드림 빛축제’는 부산시민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빛축제이다. ‘2030부산 세계 엑스포’를 기원하면서 시작했다. 빛을 축복빛, 희망빛, 도약빛, 소원빛으로 나누어 부산시민공원 남1문에서 북문까지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색깔도 용어에 맞추어 노랑, 분홍, 푸른색, 녹색 등으로 나누어 빛을 밝혔다. 빛이 가지는 희망 이미지를 한껏 살린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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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동악제를 계승한 강원도 원주시 치악산제
    강원도 원주시에서 매년 10월 동악단에서 여는 종합축제를 치악산제라고 한다. 치악산은 조선시대 때 명산의 하나로 여겨져 소사를 지냈던 곳이다. 치악산제는 조선초 치악산에 동악단을 쌓은 후 조정에서 원주 부근의 7개 고을에 봄, 가을에 향과 함께 축문을 보내왔다. 그러면 7개 고을의 수령들이 모두 모여서 산신제를 지냈던 것이 동악제의 기원인데, 조선말에 중단되었다. 이후 1981년 원주치악제위원회에서 원주치악제로 다시 계승되었다. 2005년부터는 강원감영제로 제의명이 변경되어 매년 10월에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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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강경포구로 돛배 줄지어 들어오던 시절 – 논산 강경갑문과 배수지
    충청남도 강경읍 강경 갑문과 채운산 배수지는 강경의 전성시대를 떠받친 주요 토목 시설이다. 강경은 조선 2대 포구, 조선 3대 시장으로 꼽힐 정도로 조선 후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번성하던 고장이다. 금강과 논산천, 강경천, 대흥천이 합류하는 강경은 천혜의 내륙 포구다. 개항 이전부터 중국과 일본의 상인들이 드나들었던 번성하는 포구였던 강경은 일제강점기 초기부터 하천 직선화 등을 통해 물길을 다스리려는 노력이 이어졌다. 1924년 대흥천에 갑문을 설치함으로써 신 강경 포구가 안정적으로 하역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었고, 고질적인 강경의 홍수에도 대처하고자 했다. 강경 갑문은 일제강점기에 내륙 하천에 설치된 유일한 갑문이다. 채운산 배수지도 1924년 건설되어 강경 거주 일본인들에게 수돗물을 공급했다. 두 시설은 강경의 전성시대를 보여주는 시설로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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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생명연장의 꿈이 붐비던 곳, 강경 구 연수당 건재 약방
    강경 구 연수당 건재 약방 건물은 1923년 지어졌다. 1926년부터는 연수당이라는 간판으로 건재 한약방이 운영되었다. 연수당은 병이 난 사람들, 보약을 지으려는 사람들이 줄을 잇는 강경의 대표적 한약방으로 이름을 날렸다. 한때 남일당이 이름을 바꾼 한약방이라는 오해를 받기도 했으나, 남일당은 인근에서 성업했다가 사라진 다른 한약방이다. 연수당 건재 한약방은 전통의약 시대 보통사람들의 건강을 지켜준 상징적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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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한국 화교의 슬픈 역사 - 강경화교학교 교사와 사택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 황산리 강경화교학교는 1947년 세워졌다. 1880년대부터 한반도에 정착하는 화교가 늘어남에 따라 1909년 한성화교학교를 비롯해 일제강점기 동안 전국 대 도회지를 중심으로 화교학교들이 설립되었으나, 강경은 이미 전성기를 지난 곳이어서 해방 후에나 화교학교를 열 수 있었다. 현재 남아 있는 강경화교학교 교사와 사택은 1956년 건립했다는 기록이 1982년 수리 과정에서 발견되었다. 한 해 평균 6~7명의 학생만 졸업한 학교였지만 강경화교학교는 2000년대까지 명맥을 유지했다. 교육을 중시하는 화교 사회의 전통이 학교를 존속시킨 힘이었다. 한국 화교들은 일제강점기에 제도화된 냉대와 차별을 버텨냈고, 해방 후 한국 정부조차도 1990년대 이전에는 다양한 불이익을 주었지만 자신들의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등록문화재 제337호인 강경화교학교는 주변에 산재한 강경의 근대 유산과 연계해 들러볼만한 장소이자, 한국 화교의 역사를 상기시키는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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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음성군

    충청북도 최초의 성당, 음성 감곡성당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왕장리에는 충청북도 최초의 성당인 감곡성당이 자리하고 있다. 프랑스 신부 임 가밀로에 의해 감곡성당이 설립되었다. 감곡성당 터는 명성황후의 6촌오빠인 충주목사 민응식의 집터였다. 명성황후가 시해되고 민응식도 서울로 압송되면서 집터는 일본군에 의해 불타버렸고 이를 임 가밀로 신부가 헐값에 사들여 감곡성당을 세우게 되었다. 성당 옆에는 사제관으로 사용했던 건물이 있다. 이 건물은 현재 매괴박물관으로 재단장하여 가톨릭 관련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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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서구

    그때 그시절을 느낄 수 있는 임시수도기념관
    한국전쟁이라는 상황으로 서울이 수도의 역할을 할 수 없게 되자, 부산을 임시 수도로 정하게 되었다. 이러한 역사적 상황을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하여 생동감 있게 전하고 있는 곳이 바로 ‘임시수도기념관’이다. 임시수도기념관은 대통령 관저와 전시실로 나뉘어져 있다. 대통령 관저는 임시수도 당시 대통령이 사용했던 공간의 모습을 재현하고 있다. 전시실은 과거 부산의 모습과 피란민들의 생활상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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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독립운동과 인재 양성에 힘썼던 고창 흥동장학당
    전라북도 고창군 성내면 양계리 시기마을의 운등산 자락에는 흥동장학당이라는 목조 건물이 있다. 흥동장학당은 1914년 결성된 흥동장학회의 계원들이 독립운동 자금을 모으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고창 독립운동의 중심지로서 상해임시정부에 자금을 전달하는 데 큰 역할을 했던 곳이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1998년 1월 9일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40호에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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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해도 깍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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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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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저 산 이름이 왜 ‘깍까산’ 인가요?
    일본은 강제 동원은 없고 대륙침략과 아시아태평양전쟁을 부인하고 있다. 이를 보여주는 것이 인천일본육군조병창이고 함봉산 지하호이다. 그리고 동서냉전의 현장으로 부평 사람들에게는 금단의 땅이었던 애스컴 시티와 캠프 마켓은 일본군과 미군들에 의해 파헤쳐진 부평의 흙으로 돌로 물로 세워졌다. 그사이 산맥은 끊기고 헐렸으며 물길은 돌려 땅은 본래의 모습은 없어지고 잊고 지내고 있다. 일제로부터의 광복이 우리의 힘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여기서 오는 허망함과 상실감을 우리는 몸소 80년 동안 느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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