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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4건)
  • 지역문화 Pick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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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 (남영동 박종철, 본편)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용산구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 (남영동 박종철, 본편)
    용산구 지역사와 관련이 있는 인물과 지역을 엮어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라는 주제로 한 강연이다. 제5공화국 말기인 1987년 박종철 민주화운동 열사가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물고문으로 사망했던 사건과 그 반향, 그리고 유명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한 대공분실의 건축학적 의미 등을 짚어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 (남영동 박종철, 요약편)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용산구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 (남영동 박종철, 요약편)
    용산구 지역사와 관련이 있는 인물과 지역을 엮어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라는 주제로 한 강연의 요약본(약 8분) 영상이다. 제5공화국 말기인 1987년 박종철 민주화운동 열사가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물고문으로 사망했던 사건과 그 반향, 그리고 유명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한 대공분실의 건축학적 의미 등을 짚어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 (효창공원 김대중, 본편)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용산구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 (효창공원 김대중, 본편)
    용산구 지역사와 관련이 있는 인물과 지역을 엮어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라는 주제로 한 강연이다. 본 영상에서는 1969년 김대중 전대통령(당시 국회의원)이 당시 효창운동장에서 3선개헌 반대 시국 연설을 했던 자취와 그 의미를 되짚는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강원도 원주시 성남리 성황림제
    강원도 원주시 성남리에는 마을을 보호하고 지켜준다고 여겨지는 당숲이 있다. 이 당숲은 1962년에 천연기념물 제 93호로 지정되었다. 성남리에서는 이 당숲에서 성남리 성황제가 이루어진다. 이를 성황림제라고 한다. 성황림제는 음력 1월 15일에 지내는데, 일반적인 유교식 제사와 유사하다.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성남리의 성황당은 과거에는 석남사라는 절이 있었던 곳이다. 절이 없어진 후에 그 터가 지금 마을 사람들의 마을신앙의 장소가 되었다는 점에서 주목을 요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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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비래동 느티나무 당산제
    대전광역시 대덕구 비래동은 550여년 전 이계종이라는 분이 연산군 때 난을 피해 자리 잡은 곳으로 고성 이씨 집성촌이다. 마을 입구에는 입향조가 심었다는 느티나무 두 그루가 있는데,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를 마을을 지켜주는 당산나무로 여긴다. 음력 1월 14일, 제관이 할아버지 나무 앞에서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며 당산제를 지낸다. 제를 지낸 후 마을 사람들은 할아버지 나무와 할머니 나무 앞에서 가족의 무병장수와 소원 성취를 소망한다. 당산제 후에는 모두가 고성 이씨 재실 관리사에 모여 음식을 나눠 먹으며 제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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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유성구

    재개발과정에서 보존된 느티나무에 정성을 드리는 대전 봉산동 둥구나무제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산동 느티나무는 수령이 500여 년에 달하고 전체적인 수형이 장대하고 아름다운 수려함을 갖춰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48호로 지정되었다. 바구니 마을 주민들은 예전부터 이 느티나무를 신목으로 여기고 둥구나무제를 지냈다. 이런 전통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유성구의 대표적인 정월 대보름 행사로 자리매김하였다. 현재 봉산동 둥구나무제는 바구니둥구나무보존회가 주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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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민씨 할머니와 복부혈 전설
    민씨 할머니 묘는 솥을 엎어놓은 형국의 ‘복부혈’(覆釜穴) 명당으로 전해지며, 그녀는 이곳이 ‘명정’이라 불리며 말할 때마다 복이 따른다고 예언했다. 남편 김온은 청백리이자 공신으로 명성이 높았고 세 아들도 왕실과 가까운 관직에 올랐다. 이 명당에서 하서 김인후 등 많은 인물이 배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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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전통방식을 고수하는 연산시장의 연산 피순대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에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연산시장이 있다. 연산시장에는 다른 지역에서도 맛보기 위해 찾아오는 피순대가 유명하다. 피순대는 당면을 넣는 찹쌀 순대와 달리 돼지 피를 돼지 창자에 넣어 삶아 만든다. 순대의 식감이 부드럽고 맛이 고소하다는 특징이 있다. 연산시장의 역사만큼이나 피순대의 역사도 100년이 넘어 4대째 가업을 이어가는 피순대집은 전국에서 찾아올 정도로 명성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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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꼬들꼬들 씹는 맛이 좋은 창난젓
    가끔 입맛도 없고 밥 차리기도 귀찮을 때가 있다. 이럴 때면 젓갈만한 반찬거리가 없다. 따듯한 밥 한 수저에 한 젓가락 얹어 먹으면 매콤 짭조름한 맛, 오독거리는 식감이 입속에 즐거움을 가져온다. 창난젓은 명태의 창자를 손질하여 젓갈로 담근 것인데, 젓갈중에서는 가장 꼬들꼬들한 식감이다. 쌈밥에 얹어 먹고, 볶음밥에 비벼 먹고, 깍두기도 담가 먹을 정도로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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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논산딸기로 만들어 먹는 수제 딸기잼
    딸기잼의 주재료는 딸기와 설탕이다. 흔히 딸기잼은 품질이 떨어지는 딸기로 만든다고 하는데, 그렇게 만들자면 당도를 맞추기 위해 설탕을 많이 넣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고품질의 딸기잼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딸기의 당도다. 전국 최대의 딸기산지이자 품질까지 좋기로 이름난 논산딸기로 잼을 만들면 설탕을 그렇게 많이 넣을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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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전주 다가산 지킴이 효산 이광열
    효산은 다가산 아래에 있는 천양정 사장으로 8년 동안 중임하였을 때, 일제가 소위 다가산 정상에 전주신사를 세우기 위하여 토지를 수탈하고자 갖은 책동을 벌였다. 이에 일제강점기 울분을 참지 못하고 4년 동안 힘겨운 재판을 하였으나, 마침내 토지 수용령이 내려져 다가산 정상에 전주신사가 만들어졌다. 이때 모든 서류를 잘 보관하고 있다가 해방을 맞이하여 다시 법원에 다가산을 재청구하여 천양정 땅으로 반환시켰다. 이에 천양정 사원들은 다가공원에 효산 이광열 기적비를 세워 공적을 기렸다. 그래서 필자는 효산 이광열을 ‘다가산지킴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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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동산정의 내력과 정자 주인 이희조
    1500년대 초반 지어진 동산정(東山亭)은 함안에서 가장 오래된 정자로, 건물이 크고 씩씩하다. 산수(山水) 간에 있으면서도 자연경관은 물론 사람 사는 기척까지 느낄 수 있다. 주인 이희조는 지금의 함안군민회관과 비견되는 향사당(鄕射堂)을 짓는 데 앞장서는 등 지역 일에 열심이었다. 동산정은 풍류를 즐기고 공부하는 단순한 정자 노릇에 머물지 않고, 이희조가 사람들을 두루 만나면서 지역 발전을 위한 집단 지성을 모으는 근거지 역할까지 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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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서구

    대전 유림을 대표하는 권득기와 권시의 도산서원 사적비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에는 도산서원 사적비가 건립되어 있다. 도산서원은 만회(晩悔) 권득기(權得己 1570~1622) 선생과 그의 아들인 탄옹 권시(權諰, 1604~1672) 선생을 제향한 서원이다. 도산서원은 1692년 대전의 유생들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1711년에 숙종으로부터 사액을 받았다. 이후 흥선대원군 재위기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안동권씨 종중에 의해 복원 및 증축되었다. 도산서원 사적비는 정종로(鄭宗魯, 1738~1816)가 글을 짓고 강준흠(姜浚欽, 1768~1833)이 글씨를 써서 세운 것으로 도산서원의 건립 배경에 대해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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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 예론에 밝았던 기호학파, 권시
    권시는 조선 후기 문신으로 기호학파로서 특히 예론에 밝았다. “매사에 옳은 것을 구하고 차선을 취하지 말라”아버지 권득기의 가르침을 중시하고, 자신과 타인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융화정신을 받아들여 바른 삶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하였다. 저서로 『탄옹집』이 있으며 물오리나무로 만들어진 목판에는 당론과 예학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어 유교사상 연구를 위한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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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계의 교육이념, 위기지학
    퇴계 이황이 만들었던 이산서원 원규에는 성리학과 서원교육에 대한 그의 철학이 잘 담겨 있다. 이황은 서원에서 ‘몸으로 행하고 마음으로 깨달으며 본체를 밝혀 올바로 실천하는’ 학문을 가르치기 원했다. 도산서원도 이러한 이황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학문의 목적과 방법을 설정하고 꾸준히 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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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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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수동과 만석동의 기억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인천 >동구

    화수동과 만석동의 기억
    인천 동구의 화수동과 만석동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조선 시대 관방시설, 일제강점기 근대산업시설이 위치했던 인천 동구의 화수동과 만석동. 만석동은 김중미의 소설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배경이 되기도 했다.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며 역사의 거센 바람을 맞았던 이 지역의 이야기를 각종 문헌, 사진 자료 등을 기반으로 엮어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산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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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불화와 민화의 기법이 조화를 이룬 보광사 산신도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은용2길에 위치한 보광사에는 산신도가 있다. 불교의 대표적인 탱화 중 하나인 일월오악도(日月五嶽圖)와 유사한 이 그림은 산신의 상징인 호랑이와 노인 도사, 동자 등을 그린 것이다. 특히 공양물을 받쳐 든 동자의 모습이 구체적이고 세밀히 묘사된 점이 민화의 성격을 보여주기도 한다. 보광사 삼성각 안에 독성도와 칠성도와 함께 봉안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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