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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산막이옛길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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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산에 막혀 더 이상 갈 수 없었던 산막이 옛길
    산에 막혀 더 이상 갈 수 없었던 산막이는 임진왜란 당시 피난민들이 살던 마을이었고, 조선 중기의 학자 노수신이 귀양살이를 했던 곳이다. 속리산에서 흘러 내려오는 달천 주변의 경치가 아름다워 산막이 일대는 연하구곡으로 불렸다. 연하구곡은 1957년 괴산수력발전소를 건설하면서 댐이 축조되어 대부분 물속에 잠겨 버렸다. 수몰 위기에 처했던 수월정은 후손들이 지금의 자리로 이전했다. 산막이옛길은 달천을 막아 만든 괴산댐을 따라 새롭게 재탄생했으며, 그 주변의 여러 계곡을 연결하는 충청도 양반길과 서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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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령이 된 음력 이월의 바람, 울주의 영등할만네 (영문)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울주군

    신령이 된 음력 이월의 바람, 울주의 영등할만네 (영문)
    울산 울주에서 전래되는 '영등할만네 바람올리기'를 재연해 영상과 글로 정리한 전자책의 영문본이다. 영등할만네는 음력 2월의 바람을 신격화한 신이다. 설화 속 영등할만네는 매년 음력 이월 초하루에 하늘에서 내려와 지상의 가정에 머물다가 그달 보름이나 스무날 다시 하늘로 올라간다. 사람들은 이 신령이 바람을 조절하고 비를 순하게 해 농사와 어업을 도와준다고 믿었다. 해당 설화의 유래, 신의 성격과 특징, 영등할만네에 치성을 드리는 '영등할만네 바람올리기' 제례 방식을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신령이 된 음력 이월의 바람, 울주의 영등할만네 (국문)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울주군

    신령이 된 음력 이월의 바람, 울주의 영등할만네 (국문)
    울산 울주에서 전래하는 '영등할만네 바람올리기'를 재연해 영상과 글로 정리한 전자책이다. 영등할만네는 음력 2월의 바람을 신격화한 신이다. 설화 속 영등할만네는 매년 음력 이월 초하루에 하늘에서 내려와 지상의 가정에 머물다가 그달 보름이나 스무날 다시 하늘로 올라간다. 사람들은 이 신령이 바람을 조절하고 비를 순하게 해 농사와 어업을 도와준다고 믿었다. 해당 설화의 유래, 신의 성격과 특징, 영등할만네에 치성을 드리는 '영등할만네 바람올리기' 제례 방식을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별빛에 비친 방어진목장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동구

    별빛에 비친 방어진목장
    조선 후기 국가에서 말을 기르던 울산 방어진목장을 연구한 학술서이다. 조선 후기 문인인 홍세태(洪世泰: 1653~1725)의 한시 200여 편을 중심으로 울산 방어진(現 울산 동구 지역) 목장의 생활상, 호적대장을 근거로 한 인적 구성 등 지역의 문화와 풍속을 다룬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괴산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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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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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3곳의 장소에서 제를 지내는 괴산 송덕리 송동 동고사
    충북 괴산군 송덕리는 장연면의 남단에 위치한 마을로, 이곳에서는 마을 서쪽 입구의 느티나무 숲이 어우러진 ‘서낭댕이’와 서낭댕이에서 100m 떨어진 ‘송덕리 오층석탑’, 그리고 마을 동쪽의 온바위에 있는 ‘석탑’등 이 3곳에서 동고사를 지낸다. 송덕리에서 동고사를 지내는 동제장은 2013년 충청북도 민속문화재 제22호로 지정되었다. 2019년을 마지막으로 동제를 지낼 인력이 부족해 송덕리 동제장은 전승이 중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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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조선시대 지방 관행제의 하나였던 괴산 운곡2리 국사제
    운곡2리 국사제는 좌구산 동북쪽 골짜기에 위치한 안장압 마을에서 거행하는 동제이다. 좌구산의 명칭에 대해서는 화기를 누르기 위해 수신을 상징한다는 설과 인조반정과 관련되었다는 설이 있다. 원래 국사제는 조선시대 대표적인 지방 관행제 중 하나였으나, 운곡2리 국사제는 동제로서의 명맥만 유지하고 있다. 다만 국사제는 244개 지자체 중 2개 마을에서만 행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운곡2리 마을은 2014년 희망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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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삶의 변화양상을 반영해 간소해진 괴산 고성리 성암마을 산신제와 서낭제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고성리 성암 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14일 저녁에 산신제와 서낭제를 지내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산제사를 지내기 위해 한겨울에 도명산을 오르기 힘들어지자 마을 뒤로 산제당을 옮겨놓았다. 서낭제당은 마을 입구에 있으며 이곳에는 신목과 돌탑, 선돌, 장승 등이 서 있다. 산신제와 서낭제를 지낼 때 올리는 제물에 약간의 차이가 있으며, 유교식 제례로 간소하게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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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공산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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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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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사하구

    부산 을숙도, 다시 살아난 생태계의 섬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을숙도는 새가 많고 물이 맑다고 해서 '을숙도'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과거에는 갈대와 수초가 무성하고 어패류가 풍부하여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기까지 했던 동양 최대의 철새 도래지였으나, 산업화와 난개발 때문에 자연환경과 생태계가 훼손되었다. 이후 각종 오염을 감내해야 했던 을숙도는 1996년부터 생태계 복원사업을 시작하여 2012년 완료하였고, 현재는 을숙도 철새공원,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생태공원과 메모리얼파크 등의 명소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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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남구

    부산 앞바다의 이정표, 오륙도와 등대
    오륙도는 부산광역시 남구에 속한 바위섬으로, 총 6개의 화산암으로 이루어져있다. 동해와 남해를 나누는 기준이 되는 오륙도는 육지에 이어진 작은 반도였다가 오랜 시간 파도에 의한 침식작용과 융기작용으로 육지에서 분리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오륙도 등대는 부산항 개항 후 오륙도 앞을 배들이 드나들기 시작하면서 길잡이가 필요해서 지어진 등대이다. 우리나라 최대 국제 항구인 부산항에 가려면 오륙도를 거쳐갈 수밖에 없었는데, 오륙도 등대는 이러한 바다의 이정표이자 부산항의 상징적인 등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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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강서구

    가덕도, 일본군이 요새를 만들었던 부산 최대의 섬
    가덕도는 부산 강서구에 있는 섬으로, 부산에서 가장 큰 섬이자 유인도이다. 섬에서 더덕이 많이 난다 해서 가덕도란 이름이 지어졌다.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증거인 유골과 지석묘, 청자편과 같은 유물들이 발굴되었다. 조선 중종 39년(1544년), 이 섬에 가덕진(加德鎭)과 천성만호진(天城萬戶鎭)을 설치했다는 기록과 조선시대의 곳집(병기제작소)의 흔적이 조선말까지 있었으며 일제강점기에도 일본군 요새를 만들 정도로 가덕도는 남단의 군사요충지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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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곡당산산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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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기장군

    동해안 별신굿
    동해안 별신굿은 부산광역시 기장군의 동해안 지역에서 마을의 평안과 풍요를 기원하면서 지내는 마을굿을 말한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134번지, 대변리 14번지, 일광면 학리 53번지 등의 동해안 지역에서 3년 또는 5년 주기로 이루어지는 무당굿 형식의 마을 의례이다. 이 굿은 1985년 2월 1일에 국가 무형 문화재 제82-1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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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피란 와서 정착한 부산 당감동 이북마을
    부산 서면 근처 당감동은 원래 화장터가 있던 동네였다. 이곳에 6.25 때 황해도와 평안도 피란민들이 내려와 정착한 이북마을이 있다. 영화 '국제시장'에 나오듯 흥남부두에서 군함을 타고 오거나 기차를 타고 남으로 넘어온 사람들이 사리원의 냉면을 만들어 팔고, 깨끼 한복을 지어 팔며 정착했다. 수십년전 피란 시절의 기억을 아직도 어제 일처럼 기억하며 그들은 이북마을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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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부산과 남포동 건어물 시장의 이야기를 담은 B.4291
    부산 중구 남포동 건어물 도매시장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본래 건물은 1958년 건립된 수협 건어물 위판장이었다. 세월이 흘러 수협 위판장이 신축 자갈치 위판장 건물로 이전함에 따라 건물만 남게 되었고, 2019년 도시재생 프로젝트가 추진됨에 따라 남겨진 옛 건물의 외형을 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소포장 된 건어물과 건어물을 모티프로 한 소품 등을 판매하며, 전시회나 제품설명회, 플리마켓 등도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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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행복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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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나룻배가 다니던 시절의 섬진강
    섬진강의 발원지는 전북 진안군 백운면 신암리에 위치한 팔공산 데미샘이다. 이 작은 샘에서 시작된 물줄기는 진안군을 지나 임실군과 순창군, 남원시를 관통하며 점차 강의 모습을 갖춘다. 이후 전라남도로 접어들어 곡성군 압록에서 보성강과 합류하며 몸집을 키운 뒤, 구례군과 경상남도 하동군을 거쳐 전남 광양시 진월면에서 마침내 남해와 만난다. 그렇게 섬진강은 긴 여정을 마무리한다. 이 강에는 이제는 사라진 풍경이 있다. 다리 대신 나룻배가 사람과 물자를 실어 나르던 시절의 모습이다. 강은 단순한 자연물이 아니라 삶의 길이었고, 나룻배는 마을과 마을을 잇는 유일한 교통수단이었다. 강가에는 장이 섰고, 배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말소리와 노 젓는 소리가 물결 위로 흘렀다. 지금의 섬진강은 제방과 교량, 도로로 단정하게 정리되었지만, 그 속에는 여전히 나룻배가 오가던 시간의 기억이 흐르고 있다. 강을 따라 살았던 사람들의 삶과 숨결, 그리고 물길에 의지해 이어졌던 공동체의 풍경은 비록 눈앞에서 사라졌지만, 섬진강의 흐름 속에 고요히 남아 있다. 나룻배가 다니던 그 시절을 돌아보는 일은, 강이 품고 있는 시간과 인간의 삶을 함께 기억하는 일이다. 섬진강은 지금도 말없이 흐르며, 사라진 풍경들을 자신의 물결 속에 담아 바다로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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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 3대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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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의병의 거점지, 담양 금성산성
    해발 603m의 산성산을 주봉으로 연대봉·노적봉·철마봉 등으로 이어지는 능선을 따라 성벽을 쌓았는데 외성 6,486m, 내성 859m로 이루어진 총길이 7,345m의 복곽성으로 산성 내 계곡을 품어안은 포곡식 석성이다. 전라남도 곡창지대의 동남쪽과 동북쪽을 방어하고 경상남도의 서쪽으로 들어가는 요충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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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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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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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중구

    풀무질하며 부르는 울산광역시의 불매야소리
    「풀무질하는소리」는 대장간에서 풀무로 바람을 일으키며 부르는 소리이다. 전해지는 소리로는 8종류가 있다. 그 중 불매야소리는 울산광역시와 경북 청도에서 전승되었다. 가창방식은 선후창으로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어허루 불매야”, “오호호 불매야”와 같은 디딤가사를 붙인다. 가사의 내용은 풀무와 무쇠의 내력을 이야기한 후 부지런히 풀무질을 해서 농기구를 만들어 그 농기구로 농사를 열심히 지어 나라의 태평과 집안의 평화를 이루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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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경남 울산의 아기 어르며 부르는 뚜둥뚜둥소리
    울산광역시에는 「아기어르는소리」로 뚜둥뚜둥소리를 불렀다. 「아기어르는소리」는 아기를 달래거나 놀아줄 때 아기를 즐겁게하기 위해 부르는 노래이다. 내용은 주로 아기에 대한 사랑과 기원을 담고 있다. 뚜둥뚜둥소리는 경산남도 울주군 서생면에서만 전승이 확인된 노래이다. 자유로운 사설에 “뚜둥뚜둥 뚜둥뚱”과 같은 구음을 필요에 따라 삽입하여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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