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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1100년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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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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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의 고지도와 지리지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예산군

    예산의 고지도와 지리지
    1,100년이라는 유구한 역사를 가진 충남 예산지역의 고지도와 지리지 연구서이다. 예산지역의 행정구역 변화와 고지도 및 지리지 현황을 분석하고, 예산 고지도와 지리지 원문·번역문을 수록하여 사실적 기록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금산의노동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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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처음 논을 맬 때 충남 금산에서 부르는 얼카산이야소리
    충청남도 금산에서는 모를 심고 처음 논을 맬 때 얼카산이야소리를 불렀다. 얼카산이야소리는 주로 충청도에서 성하게 불리는 「논매는소리」이다. 금산에서는 세 번 김을 매며, 얼카산이야소리는 호미를 이용해 초벌매기 할 때 부른다. 매기고 받는 선후창의 가창방식으로, 전언가사는 1마디로 구성되며, 드물게 2마디짜리도 있다. 디딤가사는 “얼카산이야”, “얼카산이냐”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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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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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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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벼를 베면서 부르는 군산 금광마을의 「어사용」
    전라북도 군산시 회현면 금광리는 만경강가에 있는 마을로 금광리 남쪽에는 만경강 유역의 충적 평야와 해안 간척 평야가 펼쳐져 있다. 벼베는 소리는 논농사 관련 노동요 중 몇몇 지역에서만 전승되는 흔하지 않은 노동요이다. 금광마을에서 부르는 베 벼는 소리인 「어사용」은 윤창, 곧 돌림노래 형식으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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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집 나간 영감과 손녀딸을 찾는 전북 군산 안정마을의 「어사용」
    전라북도 군산시 대야면 보덕리는 내덕·덕곡·외덕·안정·초산·분토·덕봉마을 등의 여러 자연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보덕리에서 나무하러갈 때면 마을의 대초산과 금성산을 비롯하여 옆 마을인 고봉산을 다녔다. 이 노래는 산에 나무하러 가면서 혹은 나무를 하면서 부르기 때문에 「산타령」, 노랫말에 “구야 구야 구야 구야 아아/ 지리산 가리 갈가마구야”와 같이 ‘갈가마귀’ 있으므로 「갈가마귀타령」, 노랫말에 “아이고 딸아딸아 우리 딸 봉덱이 어디루 갔나/ 설흔아홉살 먹은 과부가 스물아홉살 먹은 딸을 읽구 어디루 갈까”와 같이 ‘봉덕이’가 구성되어있으므로 「봉덕이타령」 등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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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평창군

    눈꽃마을에서 살아남기, 평창 황병산 사냥놀이
    평창 황병산 사냥놀이는 겨울철 황병산 인근에서 멧돼지를 잡아다가 서낭신께 바치던 풍속에서 비롯된 놀이다. 마을의 단합을 꾀하고 풍요를 기원할 뿐만 아니라, 강원도 산촌마을의 독특한 사냥 방식과 도구를 전승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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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성화(聖火), 채화(採火)의 성지 주흘산 산신각
    주흘산 산신각은 호환을 당한 역졸과 산신령을 벌하라는 어명 설화가 깃든 곳으로 호랑이를 제압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오는 신령한 민속신앙의 공간이다. 현재는 문경시민체육대회와 영강문화제의 성화를 채화하는 장소로 활용되는 곳으로 매년 고유제를 올리고 성화를 채화하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어 신앙과 축제가 결합된 문화적 상징성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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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음성군

    명풍수와 산신령
    예전에 전라도에 사는 부자가 제천의 명풍수인 이삼득을 찾아와 자기가 죽거든 좋은 묫자리를 잡아 달라고 부탁한다. 부자가 세상을 떠나자 이삼득은 그의 묫자리를 잡아주기 위해 전라도로 내려간다. 어느 오막살이집에서 하룻밤을 자게 된 이삼득은 대사로 변장한 산신령에게 두 차례 눈을 얻어맞는다. 이것은 부자가 살아생전에 나쁜 짓을 많이 해서 명당에 묻히는 것을 방해하기 위한 행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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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병영 서낭치기 '어우러짐의 미학'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중구

    울산 병영 서낭치기 '어우러짐의 미학'
    울산의 민속놀이인 '병영 서낭치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병영서낭치기'는 울산광역시 중구 병영 지역에서 정월 대보름에 기 싸움과 풍물 겨루기 등으로 행해진 전통 놀이이다. 서낭치기는 ‘병영’이라는 군사적 문화가 배어있는데, 함께 화합하여 병영성 주변의 귀신과 액을 물리치는 의식으로 어우러짐의 정신을 보여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300년 역사의 큰줄당기기 마두희 '모을수록 커지는 힘'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중구

    300년 역사의 큰줄당기기 마두희 '모을수록 커지는 힘'
    울산의 민속놀이인 마두희 축제를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울산의 정월대보름 민속놀이인 '마두희(馬頭戱)'란 말을 가지고 노는 놀이라는 뜻으로, 300년 역사를 지닌 '큰줄당기기' 놀이이다. 기백과 화합을 강조하는, 울산지역 특유의 병영 중심의 군사 문화를 잘 보여준다. 마두희의 유래와 설명, 오늘날 성대히 치러지는 울산 마두희 축제 과정을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울산 >북구

    공동우물이 영원히 마르지 않기를 바라며 행한 울산 물당기기놀이
    울산광역시 북구의 무룡동에서 행해지는 물당기기놀이는 마을의 공동우물과 연관된 주술적인 놀이다. 이 놀이는 무룡동의 달골[달곡] 마을 주민들이 새로 우물을 파낸 다음 물이 마르지 않고 오래오래 이어지기를 기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물당기기는 우물의 발원지인 무룡산 용소를 찾아가 물병에 그곳의 물을 담아 공동 우물로 가져오는 모의적인 놀이다. 발원지에서 마을의 우물까지 물을 운반해옴으로써 자연스레 물이 지속적으로 나오기를 바라는 것이다. 놀이는 크게 세 개의 과정으로 행해진다. 이 놀이는 당기기 기원제의-물 이으기-달골의 새미(우물)에 물붓기 순서로 진행되는데, 놀이가 끝나면 참여자들이 모두 모여 신명나게 놀이판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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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근대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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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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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서구

    부평지하호(富平地下壕)
    인천광역시 부평구 함봉산 자락에는 흡사 탄광이나 자연동굴로 보이는 지하시설이 여러 곳 눈에 띈다. 이곳을 부평에서는 부평지하호라고 부른다. 부평지하호는 불과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정확한 축조 시기와 용도를 알 수 없었다. 그러던 중 부평문화원과 관심있는 연구자들의 노력으로 최근 부평지하호의 실체가 드러났다. 부평지하호가 축조된 것은 1945년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로 치닫던 때였다. 일제의 패망이 기정사실화 되었음에도 그들은 끝까지 연합군과 싸워 천황을 지키겠다는 몽상에 사로잡혀 있었다. 결국 최후의 1인까지 천황을 위해 목숨 바쳐 싸워야 한다는 이른바 1억 옥쇄의 선동 문구를 앞세워 ‘본토결전(本土決戰)’이라는 최후의 교전을 준비했다. 부평지하호는 ‘본토결전’의 산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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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미쓰비시(三菱) 사택
    미쓰비시 사택은 한국에 남은 미쓰비시 관련 아시아태평양전쟁 유적 가운데 하나이자 국내에서 강제동원 관련 기업이 남긴 대표적인 노동자 마을 가운데 하나이다. 미쓰비시 사택의 모태는 히로나카(弘中) 사택이다. 히로나카상공(주) 시절에 만든 노무자 주택단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히로나카상공이 1942년에 미쓰비시중공업에 공장을 매각했고, 미쓰비시중공업이 미쓰비시제강으로 바뀌면서 노무자 주택단지도 미쓰비시 사택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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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영단(營團)주택(산곡동 노무자 주택)
    산곡동 노무자 주택을 영단주택이라 부른 이유는 조선주택영단(朝鮮住宅營團)이 관리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택건설의 주체는 조선주택영단이 아닌 경인기업주식회사였다. 도미 마사노리(富井正憲)의 연구에 따르면, 산곡동 노무자 주택은 1941년 경인기업주식회사의 수탁사업으로 출발했다. 조선주택영단은 1943년 11월 경인기업주식회사로부터 토지 건물을 일괄 구입했고, 조선총독부는 1940년 1월 경인시가지계획을 발표했다. 7개 공업용지 조성지구와 11개 주택지 경영지구, 토지구획정리지구 계획이었다. 이에 따라 부평지구는 부천군 부내·소사·계양·문학면 일대에 4,462,000평에 달하는 주택지 경영지구도 배당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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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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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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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병원과 학교를 세워 농민을 위해 헌신한 군산 이영춘 가옥
    전라북도 군산시 개정동에는 1920년대에 지어진 주택이 있다. 일본인 대지주가 농장 관리를 위해 지은 별장으로, 1935년 이영춘이 농장 의무실 진료소장으로 부임해 거주하면서 ‘이영춘 가옥’이라 불리게 되었다. 이영춘은 농촌위생연구소, 병원과 학교 등을 설립해 지역 농민들에게 혜택을 베푼 인물이다. 이영춘 가옥은 서양식·일본식·한옥의 양식이 결합된 드문 사례이며 이영춘의 의료 활동과 관련된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3년 10월 31일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00호에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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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가족, 친구, 사제간의 유교적 가치관을 볼 수 있는 노강서원
    노강서원은 돈암서원과 함께 충청도 지역에서 훼철되지 않은 서원 중 하나로 기호유학을 대표하는 서원이다. 조광조, 서경덕, 이황, 김인후, 기대승, 이이, 성혼, 송익필 등의 영향을 받은 기호유학은 경기도와 호남, 충청도를 중심으로 전개되면서 영남유학과 구분되는 성리논변을 만들어간다. 노강서원은 1675년(숙종 1) 윤황과 윤선거를 배향하기 위해 만들어졌고 1682년(숙종 8) 윤문거가, 1723년(경종 3) 윤증이 추가 배향되었다. 노강서원은 가족, 친구, 사제관계로 이어진 기호유학의 인맥도를 보여주는 서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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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부친의 강도 사건으로 벼슬에 나가지 않은 윤증
    윤선거와 윤증은 출사하지 않고 논산에 은둔해 평생을 살았다. 두 부자가 벼슬에 나아가지 않은 이유 중 하나가 ‘강도 사건’ 때문이었다. 병자호란 당시 강화도에 피난 갔다가 강화도가 함락되면 자결을 하자는 맹세를 지키지 못하고 살아 돌아온 것이 문제였다. 자결을 한 사람 중에 윤선거의 부인이자 윤증의 어머니인 이씨도 포함되어 있어 강화도 사건은 두 부자에게 상처이자 큰 멍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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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서로에게 권면하는 친구 간의 도리 붕우책선
    유교문화에는 책선이 있다. 친구가 좋은 일을 하도록 서로 권면하고 충고하는 것이다. 윤선거가 친구인 송시열에게 남긴 마지막 책선이 ‘기유의서’이다. 아들 윤증이 부친의 편지를 스승인 송시열에게 전하면서 회니시비가 시작되었다. 친구의 충고가 노소붕당의 쟁점이 될 정도로 조선 시대 책선은 선비들의 친구관계에서 중요한 문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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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1954년 이후부터 통용된 애칭 ‘캠프 하야리아’
    1950년 6월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캠프 하야리아’에 처음 주둔한 미군은 제8069보충대였다. 거리가 가까운 이점으로 한국 부산으로 맨 처음 이동해 서면경마장 자리의 일본 군용지(軍用地) 동편에 배치됐다. 개전 초기라서 시설과 장비가 태부족이었다. 숙소가 따로 없어서 천막과 목조건물에서 지냈다. 미 육군 주력부대인 미 24사단은 1950년 7월 부산에 상륙했다. 이들은 군용지 서편에 배치됐다. 1953년 미군 부대 근무자의 증언에 따르면 휴전 이후 1954년 보충대가 해체되면서 보충대 부지까지 한 부대가 사용했다. 그때부터 ‘캠프 하야리아’가 부대 전체를 대표하는 공식 애칭이 된 것으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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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효자가 살았던 춘천시 효자동과 산삼 캔 거두리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孝子洞)과 거두리(擧頭里)에 얽힌 지명유래이다. 춘천의 지명에 효자동과 거두리와 대룡산이 있다. '효자동과 산삼 캔 거두리'는 이 지명이 생긴 유래를 담고 있는 지명유래담이다. 효자는 조선조 때 춘천에 살던 반희언이라는 사람 이야기라고도 한다. 효자 반희언(潘希彦)은 임진왜란 때 용감했던 장군 반처량(潘處良)의 아들로서 희언은 1554년 5월 18일 춘천 퇴계촌에서 출생하였다. 아버지를 임진왜란에 잃고 홀로 어머니를 돌보면서 효자노릇을 했다. 그의 효성을 표창하여 나라에서 효자문을 내렸는데, 그 때문에 효자동이 생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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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수성구

    건강하고 맛있는 장어 요리 전문점, 대구 삼수장어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동 4가에는 3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장어 요리 음식점인 ‘삼수장어’가 자리하고 있다. 삼수장어의 대표 장영진 씨는 1983년 저렴한 가격을 내세운 삼겹살 전문점을 운영하다가 1990년대로 들어서면서 건강과 웰빙을 대표하는 장어 요리에 관심을 돌려, 1992년 삼수장어를 개업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직접 개발한 특제 소스로 양념한 장어구이가 유명하며 장어탕, 장어덮밥 등 다양한 장어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꾸준한 메뉴 개발과 친절한 서비스로 인기를 얻으며 성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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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천년의 숲에서 산삼을 캐보는 '함양산삼축제'
    함양산삼축제는 함양군의 지역 특산물인 산삼을 주제로 한 축제로, 세계 속의 산삼한류문화를 육성시키고자 시작되었다. 함양은 중국 진시황이 불로초를 구하기 위해 서복을 보낸 곳으로 유명하다. 함양산삼축제의 주요 행사로는 '황금산삼을 찾아라'라는 제목의 산삼 캐기 행사, 산막(산삼막걸리)페스티벌 등이 있다. 1천년이 넘는 천연기념물 숲인 상림공원을 활용하여 짜임새 있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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