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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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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충남 >서천군

    서해가 출렁이는 모두의 서천특화시장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 충절로에 자리 잡은 서천특화시장은 조선시대에는 현재의 장터가 아닌 웃다리말 동쪽과 신송리에 장터가 있었다. 그러다 인구가 늘어나고 참여하는 상인들이 많아 지면서 2004년 9월에 연면적 1,980평, 지상 2층 건물에 점포 및 노점동과 식당동을 갖춘 현대식 특화 시장으로 새 단장하며 (구)서천시장을 폐지하고 서천특화시장으로 개장하였다. ‘서해동백포차’는 서천군 군화로 지정된 동백꽃 디자인으로 꾸며졌으며, 서천특화시장만의 독창적인 시장 환경인 동백거리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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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싱싱한 수산물과 고랭지 채소가 함께하는 삼척중앙시장
    삼척중앙시장은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한 유일한 상설재래시장으로 1975년 10월 전통시장으로 개설되었다. 매일 2일, 7일 열리는 5일장을 겸하고 있으며, 상인이 아닌 사람도 재배한 농산물을 팔 수 있는 직거래 장터도 마련되어 있다. 산과 바다가 많은 지역적 특성상 동해안의 싱싱한 해산물과 어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채소와 과일, 신발 등의 물품을 판매한다. 요즘 찾아보기 어려운 방앗간도 볼 수 있다. 5일장날에는 시장 골목 사이에 많은 노점이 열려 장터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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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산업 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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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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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바닷속의 보물을 찾는 산업잠수사
    산업잠수사는 바다 속의 산업적 가치를 발견하여 개발하는 이들이다. 산업잠수사가 되려면 우선 물 속에서 잠수를 하는 일이 적성에 맞아야 한다. 성격이 활발하고, 활동적이면서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 이 일에 적합하다. 산업잠수사가 되기 위한 교육과정으로는 (사)한국산업잠수기술인협회의 단기과정과 한국폴리텍Ⅲ대학 강릉캠퍼스 산업잠수과 2년 과정이 있다. 산업잠수사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국가기술자격 잠수기능사 및 잠수산업기사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 잠수 분야는 동‧서양에서 모두 성장 가능성이 큰 것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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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옥 짓는 기술자, 전통가옥기술자
    전통의 한식 방법으로 우리의 전통 가옥인 한옥을 새로 짓거나 고치는 일을 하는 사람을 전통가옥기술자라고 한다. 과거 한옥은 주로 전통문화유산으로만 인식됐다. 2000년에 들어서서 한옥이 일반주거용으로 주목받기 시작하자 전통가옥 기술자의 수요 또한 달라졌다. 전통가옥기술자가 되기 위해서는 한옥 건축 관련 교육과정을 이수하면서 한옥건축과 관련된 전반적인 이해해야 한다. 공공 기관이나 민간의 다양한 한옥학교에서 한옥관련 기술을 배워서 전통가옥기술자의 세계로 진입할 수 있다. 전통한옥기술자들은 주로 한옥을 시공하고 시행하는 전문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해당 업체에서 일하는 형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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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레이싱카의 안전지킴이 레이싱 미캐닉
    레이싱 미캐닉이란 경주하는 자동차의 안전을 책임지고 총괄하는 정비전문가를 말한다. 흔히 줄여서 미캐닉이라고 부른다. 레이싱 미캐닉은 자동차 경주선수와 경주하는 자동차를 유도 및 통제하는 오피셜과 팀으로 일한다. 경주 차량과 관련된 모든 것을 총괄하기 때문에 자동차의 기본구조에 대한 이해와 기계설비에 대한 지식은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한다. 레이싱 미캐닉이 되기 위한 전문적인 교육기관은 아직 국내에는 없다. 다만 경주용 자동차의 제작 및 정비라는 업무의 특성으로 인해 대학에서 자동차나 모터스포츠와 관련된 학과를 전공한다면 보다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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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미군기지 철수’에서 ‘부산 땅 되찾기’로
    ‘한국 대학생의 60%가 미군 철수를 지지한다’라는 설문 조사 결과가 1988년 「한겨레신문」에 실렸다. 부산이라고 다르지 않았다. 1990년대 들어 부산의 시민단체는 연합해서 대책위원회를 결성했다. ‘미군기지 철수’를 내건 위원회 명칭에 거부반응을 보이던 시민들도 ‘부산 땅 되찾기’로 명칭이 변경된 후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1999년, 부산 미 문화원과 미군 장교들이 숙소로 사용하던 USOM(대외 원조처) 부지의 반환이 결정됐다. 캠프 하야리아 반환을 요구하는 시민운동 역시 탄력을 받으면서 대망의 2000년대로 나아갔다. 부산시민공원 연지동 정문 맞은편에 있던 USOM 자리엔 국립부산국악원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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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리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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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양산시

    신기리 산성의 쌍둥이, 북부동 산성
    양산의 시가지를 발 밑에 두고 멀리 낙동강까지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이 좋은 해발 195m의 동산의 꼭대기 부근에 만들어진 돌로 쌓은 테뫼식 산성이다. 신라 때 낙동강을 따라 수도 경주로 침입하려는 왜구를 막기 위해서 처음 쌓은 것으로 여겨진다. 지금은 성곽과 성벽 모두 파괴되고 허물어진 상태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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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신라의 방어 요새, 보은 삼년산성
    삼년산성은 보은읍에서 동쪽으로 약 2km 떨어진 어암리와 대야리 및 성주리 사이의 해발 325.5m 오정산 위에 고로봉형으로 쌓은 둘레 약 1,800m의 석성이다. 신라 자비왕 13년(470)에 쌓았으며, 소지왕 8년(486)에 고쳐 세웠다. 『삼국사기』에는 성을 쌓는데 3년이 걸렸기 때문에 삼년산성이라 부른다고 기록되어 있다. 백제 쪽에서 신라로 들어가는 목구멍의 위치에 있고 신라가 백제와 고구려로 나아가 치는 거점이 되어 굳세고 단단한 군사적 방어요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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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신라의 성 쌓기 기술이 잘 깃든 단양의 적성산성
    단양 해발 323.7m의 성재산에 돌로 쌓아 만든 산성이다. 신라 진흥왕 때 축성되었으며 둘레가 922m이다. 산성의 평면 형태는 북동에서 남서로 길게 뻗은 산 등을 따라 쌓인 반원형이다. 신라가 고구려의 적성현을 공략하여 차지한 지방을 다스리며 쌓은 성이라 하겠다. 신라의 성 쌓기 기술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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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산마루 너머의 약속, 먼마루도당우물대동제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의 ‘먼마루’는 3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마을 이름으로, 산등성이 위에 자리한 지형에서 비롯된 ‘멧마루’가 변형된 것이라는 설과, 춘의동 당아래에서 바라볼 때 멀리 둥근 산마루처럼 보였던 데서 유래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름 그대로 먼마루는 오래전부터 지형과 시선, 그리고 사람들의 기억 속에 자리해 온 공간이다. 이 마을에는 예부터 특별한 우물이 하나 있었다. 단순한 식수원이 아니라 마을의 신령을 모시는 신성한 장소로 여겨졌던 이 우물에서는 해마다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먼마루 도당 우물대동제’가 열렸다. 이 제의는 마을의 평안과 풍요, 그리고 주민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행사로, 현재는 원종동 161-1번지로 자리를 옮겨 그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의 우물은 오각형 울타리로 둘러싸인 형태로, 2007년에 새롭게 정비되었다. 이는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시대적 변화에 맞게 변모한 모습으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상징적인 공간이라 할 수 있다. 먼마루 우물제는 단순한 무속 의례를 넘어 마을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이다. 주민들은 제기와 음식을 함께 준비하고, 어르신들은 옛이야기와 제례의 의미를 전하며, 아이들은 직접 제의를 지켜보며 마을의 역사와 정체성을 몸으로 체험한다. 이 과정 속에서 우물제는 세대를 잇는 살아 있는 배움의 장이 된다.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우물의 물이 마르지 않으면 풍년이 들고 병이 없지만, 우물을 함부로 건드리면 재앙이 따른다고 한다. 이러한 믿음은 이 우물이 단순한 자연물이 아니라 ‘신령이 깃든 생명의 자리’로 인식되어 왔음을 보여준다. 먼마루 우물제의 가장 큰 특징은 도당 신앙과 우물 신앙이 결합된 형태에 있다. 도당이 마을을 수호하는 신을 모시는 공간이라면, 우물은 생명을 품은 땅의 입구이다. 이 두 신앙이 어우러지며 먼마루 우물제는 마을의 생명력과 공동체적 결속을 상징하는 제의로 발전해 왔다. 오늘날까지 이 전통이 유지될 수 있었던 이유는 어르신들의 기억과 전승 의지, 그리고 젊은 세대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다. 노인들은 제사의 순서와 제문을 기억해 전하고, 청년들은 이를 영상과 기록으로 남긴다. 일부 주민들은 우물제를 촬영해 온라인에 공유하며, 전통은 디지털 시대 속에서도 새로운 방식으로 살아 움직이고 있다. 급속한 도시화로 공장과 도로, 아파트가 들어선 풍경 속에서도 먼마루 우물제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사람들은 해마다 우물가에 모여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며, 이 제의를 통해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확인한다. 먼마루 우물제는 세대와 세대를 잇는 공동체 회복의 상징이자, 도시 속에서도 끊기지 않는 지역문화의 생명선이다. 먼마루 우물제는 과거의 풍속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숨 쉬는 ‘살아 있는 전통’이다. 비록 이름은 오래되었지만, 그 정신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으로 부천의 계절 속에서 조용히, 그러나 굳건히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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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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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기 >수원시

    화성의 생산과 유통 기반시설
    정조는 화성을 자급자족적인 도시로 성장시키고자 농업생산기반 시설을 건설하였다. 제일 먼저 1795년에는 만석거를 조성하고 이 저수지를 활용하여 대유둔을 조성하였다. 1798년 4월에는 현륭원 남쪽에 만년제를 완성하였고 1799년에는 만석거보다 규모가 3배 정도 더 큰 축만제를 건설하였다. 정조는 상업발전을 위해 종로를 중심으로 한 북수동 일대에 상설 점포인 시전상가를 조성하였고 이후 이를 바탕으로 ‘성내 시장’과 팔달문 밖에 성외 시장’이 형성되었다.더 나아가 화성은 삼남으로 가는 교통의 중심지로 변모하였다. 정조는 1796년 화성 성역이 마무리되는 즈음에 양재역을 영화역으로 고치고 역참(郵治)을 화성 북문 밖에 옮겨 설치하였다. 이는 수백 년 이상 삼남지방으로 물자와 사람들이 오가던 ‘길’에 대한 혁명적 변화였다. 이로 인하여 오늘날 ‘1번 국도’로 불리는 도로의 원형이 탄생된 것이다. 이에 따라 수원은 삼남은 물론 서울, 광주, 용인, 안산, 남양, 안성 등으로 사방팔방 뻗어가는 교통의 중심지가 되고 물산이 모여드는 상업의 구심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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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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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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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공원 성씨비 (광산김씨,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광산김씨,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광산김씨,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광산김씨,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광산김씨,우측면)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광산김씨,우측면)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오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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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나룻배가 사람도 없이 오가는, 오봉산 아래
    구례에는 지리산 말고도 여러 산이 있다. 그중에서도 오봉산은 독특한 산세를 자랑한다. 다섯 개의 봉우리는 봉황을 상징해 주변 마을 이름에까지 영향을 주었고, 그 기운 또한 예사롭지 않아 다양한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 산 아래로는 섬진강이 맞닿아 흐르며, 이 풍경은 매천 황현에게 영감을 주어 시로 남기도 했다. 오봉산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곳은 ‘섬진강 수달관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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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당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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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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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마을이 하나되어 올린 제례, 유탕리 당산제
    유탕 1·2리는 오래전부터 한 마을처럼 정성을 다해 당산제를 지내며 마을의 평안과 무사태평을 기원해 왔다. 미신 타파로 중단된 적도 있으나, 불상사가 이어지자 다시 제를 모셨다. 일제강점기 징용과 월남전에 나갔던 이들이 무사히 돌아온 것 또한 당산제 덕이라 믿으며, 오늘까지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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