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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명성황후의 별궁이 있던 덕주산성
    덕주산성은 충청북도 기념물 제35호로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에 있는 해발 1097m의 월악산 덕주골과 송계계곡에 축성된 포곡식 산성으로 4겹의 성벽을 둘러친 대규모의 산성이다. 덕주산성이 있는 송계계곡은 남쪽으로는 경상도와 연결되고, 북쪽으로는 충주와 서울에 이르는 중요한 교통로였다. 덕주산성은 험준한 월악산에 축성하여 조선말 고종의 비인 민비가 비상시 피난처로 쓰려고 별궁을 지을 만큼 천혜의 요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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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수많은 항전의 역사를 품은 수인산성
    수인산성은 전라남도 기념물 제59호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대리 산 225에 있는 해발 561m의 수인산 정상에서 동쪽 계곡을 감싸고 축성된 포곡식 산성이다. 수인산성은 백제시기에 축성되어 고려시대에 왜구를 피하는데 활용하였고, 조선시대 들어서도 성을 다시 쌓아 외적을 대비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수인산은 장흥과 병영의 사이에 있는 산으로 주위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있어 산정상에 서면 강진만과 득량만 일대가 한눈에 보이는 천혜의 요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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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기장군

    신라의 변경을 지키던 기장산성
    기장 산성은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59호로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서부리 산9-1번지, 대라리 산20-2번지, 철마면 안평리 산112-2번지 일대에 걸쳐있는 해발 350m의 산성산 곧 수령산의 서남쪽 계곡을 감싸고 축성된 포곡식 산성이다. 기장 산성은 동해안 교통로와 왜구의 출몰에 대한 감시를 위하여 고대 삼국시대에 축조되었고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고쳐 사용한 기장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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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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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지리산을 국립공원으로 만든 구례사람들
    1960년대 초, 구례 지역의 유지 50여 명이 모여 '구례지구지리산개발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국립공원 지정을 위한 조직적인 움직임을 시작했다. 군민대회를 열고 ‘지리산국립공원 추진위원회’를 결성하였다. 그 선두에는 도벌의 현장을 직접 목격하였던 연하반(구례산악회)회원들이 앞장을 섰다. 1955년에 결성된 연하반은 최초의 지리산산악회로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등산로를 개척하고 등산지도를 만든 지리산 개척의 산증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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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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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1960년대에 들어온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6.25 이후 본격적으로 도입되어 1969년 일본과의 합작으로 한국야구르트가 생산하면서 널리 보급되었다. 1976년 해태유업이 시장에 뛰어들었고 이후 대일유업, 서울우유협동조합, 삼양식품 등 많은 업체가 제품을 내놓았다. 이 시기의 요구르트는 탈지분유를 물로 희석하여 유산균을 발효시킨 것으로 우유의 비중이 굉장히 작았다. 음료에 가까웠던 요구르트가 죽 형태로 변화된 것은 대일유업 즉, 지금의 빙그레에서 ‘요플레’를 내놓은 것이 시작이다. 이후 요구르트는 죽 형태, 마시는 형태 등 다양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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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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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목포시

    기름의 대량생산, 식용유
    한국에서 전통적인 식용기름은 참기름과 들기름이었다. 한국음식에는 튀김요리가 많지 않아 들기름과 참기름은 일제강점기에도 공급량이 충분했다. 일제강점기 면실유와 대두유가 대규모로 생산되었다. 면실유는 면화의 씨로 만드는 기름인데 목포의 일화제유(日華製油)라는 회사가 면화생산이 증가하면서 면실유를 제조하였다. 대두유는 1930년대 만주의 콩을 조선의 청진 콩기름 공장으로 들여와 대량 생산하였다. 청진 콩기름 공장은 1933년 가을 일본의 삼정물산이 방계회사인 북조선 제유회사를 청진에 설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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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현 파리전자 취리두 남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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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해 근대문화유산의 재발견 '진해는 살아있는 박물관이다'

    출처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창원시

    진해 근대문화유산의 재발견 '진해는 살아있는 박물관이다'
    진해의 근대 문화유산을 발굴하여 소개하고, 문화유산 보존에 대한 문제의식을 담은 책이다. 경북 진해시는 2010년 창원시로 통합되면서 정체성 상실의 위기를 맞았다. 김구를 위시한 독립투사들, 근대의 예술가들, 이승만 대통령 등 근대사의 흔적이 진하게 배어있는 진해의 문화유산을 소개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근대 영도의 산업을 일군 산증인들의 기록, 영도 사람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영도구

    근대 영도의 산업을 일군 산증인들의 기록, 영도 사람들
    영도라는 도시의 근대를 장식하고 있는 영도대교, 대한도기, 재제염공장, 조선업 등 치열한 산업의 현장에서 일한 사람들을 찾아내고 그들을 인터뷰하는 기록집이다. 사람이 살기 좋은 섬, 영도는 근대 부산과 한국의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한 많은 산업 유산들을 잉태한 곳임을 보여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장소의 시간 TOUR NOTE 그림이 되다

    출처 :대구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구 >중구

    장소의 시간 TOUR NOTE 그림이 되다
    대구 근대화의 중심지인 중구지역의 근대 문화예술공간을 소개하는 관광안내 책자이다. 중구의 문화예술공간 총 25곳의 지도와 간략한 소개글, 아기자기한 삽화를 담아 투어 노트로 제작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괴산의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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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충북 괴산의 물레질하며 부르는 노리개타령
    「물레질하는소리」는 물레를 돌려 누에고치나 솜에서 실을 뽑아내며 부르던 여성들의 노래이다. 충북 괴산에서는 「물레질하는소리」로 노리개타령과 병이났네소리를 불렀다. 이들 중 노리개타령은 노리개를 매개로 집안 사람들의 인물됨됨이를 풀어내는 노래이다. 특정 어휘를 반복해서 사설을 구성한다는 점에서 언어유희요 중 하나인 「어휘엮음하는소리」라고 할 수 있다. ‘노리개’라는 단어를 문장의 제일 뒤에 둠으로써 반복에 따른 리듬감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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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근대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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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병원과 학교를 세워 농민을 위해 헌신한 군산 이영춘 가옥
    전라북도 군산시 개정동에는 1920년대에 지어진 주택이 있다. 일본인 대지주가 농장 관리를 위해 지은 별장으로, 1935년 이영춘이 농장 의무실 진료소장으로 부임해 거주하면서 ‘이영춘 가옥’이라 불리게 되었다. 이영춘은 농촌위생연구소, 병원과 학교 등을 설립해 지역 농민들에게 혜택을 베푼 인물이다. 이영춘 가옥은 서양식·일본식·한옥의 양식이 결합된 드문 사례이며 이영춘의 의료 활동과 관련된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3년 10월 31일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00호에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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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군산의 근대문화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군산근대역사박물관’
    군산을 찾는다면, 가장 먼저 보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군산은 서해안의 중요한 항구도시이자 잘 보존되고 있는 일본식 근대 건축물과 오래된 중국집과 빵집 등 근대문화유산을 보호하고 근대역사거리를 조성해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우리는 저마다의 현재에서 군산을 찾고, 다시 기록하고 있다. 자칫 군산의 이색적인 분위기에 빠져 쉽게 놓칠 수 있는 이야기를 짚어주는 박물관이 있다. 바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으로 체험식 전시로 잘 구성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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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박두진의 시와 함께하는 산책, 박두진 둘레길
    안성 8경 중 하나인 금광 호수. 그 금광 호수 수변을 따라 박두진 둘레길이 생겼다. 반짝이는 호수를 보며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힐링이 되는데, 시인 박두진의 싯구가 곳곳에 보이고, 박두진의 호를 딴 정자와 뜰도 아름답게 가꾸어져 있어 걷는 즐거움이 큰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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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유성구

    생태하천 대전 갑천의 갚대숲, 누리길, 노루벌
    대전은 천을 따라 걷는 길을 잘 조성해놓은 도시다. 그 중 갑천에는 누리길이 있다. 누리길을 끼고 갑천을 걷다 보면 노루벌도 볼 수 있고, 가을에는 갈대숲도 볼 수 있다. 노루벌은 늦반디불의 서식지이자 최장수 느티나무가 있는 곳이다. 갑천 누리길은 시민의 공모로 지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생태체험도 할 수 있고, 트레킹 코스도 잘 되어 있어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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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동대문구

    회기 동네 산책로가 있는 배봉산
    배봉산은 동대문구 휘경2동에 있는 해발고도 106.03m의 나지막한 산이다. 배봉산을 둘러싸고 삼육의료원, 휘경여자고등학교, 배봉초등학교 등이 있다. 배봉산 내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고, 유아숲체험장, 근린공원 등이 조성되어 있어 동네 사람들의 산책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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