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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시루메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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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시루를 지킨 증산성
    해발 159.8m의 산 정상부를 에워싸서 흰 돌을 사용하여 쌓은 성이 마치 시루를 올려놓고 시루테를 바른 듯하다고 하여 시루메산성이라고도 부르는 테뫼식 백제 산성이다. 538년(성왕 16) 수도를 사비로 옮기고 나서 수도를 보호하기 위해 쌓은 것으로 추정된다. 둘레는 약 600m이고 높이는 2∼3m 정도로 거의 무너진 상태이지만, 성의 남쪽 부분은 비교적 잘 남아 있다. 백제의 사비도성을 수비하기 위한 북쪽의 요충지로 서쪽의 미녀봉산성과 은산면의 당산성과 서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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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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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해운대구

    임진왜란때 순절한 양씨일가의 위패를 모신 반송삼절사
    반송삼절사는 부산광역시의 문화재자료로 임진왜란때 왜군에 맞서 싸우다 순절한 양지·양조한·양통한 등 남원 양씨 일문 세 명의 뜻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사당이다. 반송삼절사는 1839년에 건립된 사우로 관련자료가 충실히 남아 있어 19세기 말 20세기 초의 반송삼절사와 관련된 동래 지역 사림들의 관계와 존재 형태 등을 파악할 수 있어 귀중하다. 현재도 봄 가을로 지역민들이 참여하여 전통적인 제례 의식에 따라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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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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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중구

    중요한 지역으로 부상한 울산 경상좌도병영성
    경상좌도의 병마절도사가 머물던 성으로, 조선 1417년(태종 17)에 쌓은 해발 45m 이하의 낮은 구릉을 이용해 골짜기를 두른 타원형의 성이다. 석축성으로 둘레는 2,120m에 달한다. 초기에는 성벽 위에서 담처럼 생겨 몸을 숨긴 채 총이나 활을 쏘는 시설인 여장을 비롯한 기본적인 시설만 갖추었다. 그 후 세종 때에 이르러 국방력 강화를 위해 성을 보호하고 공격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옹성·적대·해자 등 여러 방어시설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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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멜볼딘여중고 교사 신축, 군산비행장 미군의 지원 이야기
    군산영광여자중고등학교의 뿌리는 1899년 전킨·드루 선교사 부부가 세운 호남 최초 선교 스테이션이자 여성교육기관인 ‘멜볼딘 여학교’에서 시작되었다. 멜볼딘 여학교는 일제강점기에도 여성 교육에 앞장섰고, 3·1만세운동 당시 교사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해방 후 1965년 ‘멜볼딘여중고’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개교했으며, 1960년대 군산비행장 미군으로부터 중장비 지원을 받아 교사 신축 공사를 진행했다. 이후 미국인 교사와 다양한 예술·체육 활동을 통해 지역 여성교육의 중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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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황석산성에서 전사한 곽준
    곽준(郭䞭, 1551년~1597)은 안음 현감을 지낸 인물로 조종도와 함께 황석산성에서 정유재란 때 최후를 맞았다. 곽준은 백사림이 성을 버리고 도주하고자 하여 몰래 사람을 시켜 꾀어냈지만 화를 내며 오히려 두렵지 않다고 소리쳤다. 그리고 성을 왜적의 손에 넘겨줄 수 없다고 말하며 성에서 버티다 왜적들에게 목숨을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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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임진왜란의 아픔이 묻어있는 함양 황석산성
    해발 1,190m의 황석산 정상에서 뻗은 산마루를 따라 골짜기를 감싸며 육십령으로 통하는 요새지에 쌓은 삼국시대 산성이다. 흙과 돌을 섞어 쌓은 토석혼축성이고 둘레는 3.3km에 달한다. 임진왜란 당시 황석산성을 중심으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는데 완전히 함락당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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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의 의병장 조종도
    조종도(趙宗道, 1537(중종 32)∼1597(선조 30))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며 의병장이었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에 의병으로 참가하였다. 정유재란 때 황석산성(黃石山城)을 수축하고 가족까지 이끌고 들어가 성을 지키면서 가토오(加藤淸正)가 인솔한 적군과 싸우다가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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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민씨 할머니와 복부혈 전설
    민씨 할머니 묘는 솥을 엎어놓은 형국의 ‘복부혈’(覆釜穴) 명당으로 전해지며, 그녀는 이곳이 ‘명정’이라 불리며 말할 때마다 복이 따른다고 예언했다. 남편 김온은 청백리이자 공신으로 명성이 높았고 세 아들도 왕실과 가까운 관직에 올랐다. 이 명당에서 하서 김인후 등 많은 인물이 배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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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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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경주와 밀양을 잇는 부산성
    663년(문무왕 3)에 쌓은 신라 산성으로 주사산성(朱砂山城)이라고도 한다. 주사산·오봉산·오로봉산·닭벼슬산이라고도 불리는 부산의 정상을 중심으로 세 줄기의 골짜기를 따라 다듬지 않은 자연석을 이용하여 쌓은 석축성이다. 골짜기 3곳을 감싸고 축성되어 있는데 체성 길이는 약 7.5k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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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의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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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익산시

    벼를 개상에 털면서 부르는 익산 석치마을의 「에헤야소리」
    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석매리는 두라·석치·상지원·매교 등의 자연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석매리에는 용왕제·두리제 저수지가 있다. 「벼터는소리」는 전국적으로 여러 종류의 노래가 전승되고 있는데, 익산시 석치마을에는 개상질을 하면서 부르던 「에헤야소리」가 있다. 개상질은 볏단을 줄로 묶어서 옆 사람과 교대로 개상에 내리쳐 탈곡하는 방법이다. 짧은 시간에 두 사람이 교대로 내리치니 호흡이 가쁠 수밖에 없고, 노랫말 또한 제대로 구성하기가 쉽지 않아 상황에 따른 즉흥적 노랫말이 중심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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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의 옛날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나주시

    나주의 옛날이야기
    예로부터 내려오는 나주 지역의 전설과 설화를 담은 그림책. 고양이가 구해준 박눌재 이야기, 고려를 세운 왕 이야기,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를 품고 있는 앙암바위전설 등 나주의 이야기를 통해 나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고 역사를 배울 수 있다.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나주 영산창이 있던 옛 포구, 식민수탈의 본거지가 되다
    나주시 영강동 일원의 영산포구는 조선 초기 남부지방의 전세(田稅)를 거두어 보관하던 영산창(榮山倉)이 있던 내륙의 포구이다. 영광의 법성창(法聖倉)으로 조창의 기능이 옮겨짐에 따라 영산창은 폐지되었다. 수운(水運) 이용이 가능한 영산포구는 그 후 물산의 집산지와 교류 중심지의 기능이 유지되었다. 1960년 이후 도로건설과 토사퇴적으로 포구의 기능이 쇠략해졌고, 1970년대에 영산강 하구언이 목포에 건립되면서 하항 기능을 완전히 상실했다. 화물이나 어물을 싣고 드나드는 배들은 멈췄지만 영산강을 오가던 황포돛대 체험장과 등대가 포구의 옛 모습을 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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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나주 영산포 홍어거리의 영산포역사갤러리
    전라남도 나주 영산포는 고려시대 세곡을 보관·수송하던 조창이 있었고, 조선 초기 남부 지방세를 집결하는 곳이었으며, 일제강점기엔 나주 쌀을 수탈하는 요충지였다. 오랜 시간 물류의 중심지였던 이곳에 1918년 조선식산은행이 설립되었다. 이 건물을 2012년에 나주시가 매입, 개조하여 영산포 역사갤러리로 개관했다. 역사갤러리에는 고려시대 흑산도 사람들이 이주하면서 시작된 영산포의 역사부터 영산강의 발전과 영산포의 특산물인 홍어에 대한 설명 등을 볼 수 있다. 영산포 역사갤러리 주변은 근대 문화의 거리로, 일본식 목조 가옥, 정미소, 선창 등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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