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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울산 근대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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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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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동구

    울산의 사립 교육과 항일 운동의 자취, 울산 보성학교 터
    울산광역시 동구에는 성세빈 선생이 세운 사립학교 울산 보성학교 터가 남아 있다. 울산 보성학교는 1909년 이전에 설립되었다가 일제의 탄압에 의해 폐교한 후 1922년 성세빈 선생의 노력과 지역민들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사립학교로 다시 문을 열었다. 울산 보성학교는 사립 교육 기관이면서도 항일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사회 운동의 중심지 역할을 담당했다. 현재는 건물이 소실되어 자취를 찾아볼 수 없지만 ‘보성학교 전시관’을 방문하면 울산 보성학교의 역사와 울산 지역 독립운동사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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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설악산에 깃든 제의 정신 – ‘설악산신제(雪嶽山神祭)’
    신라 시대부터 이어진 국가 제례인 설악산신제는 설악산을 진산으로 모시며 지역의 안녕과 나라의 평화를 기원해 온 의식이다. 『삼국사기』와 『국조오례의』에 기록된 공식 제사로 중춘(봄)과 중추(가을)에 행해졌으나, 근현대화와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사라졌다. 1966년 속초에서 '설악제'로 부활한 이후, 오늘날에는 산신제·용왕제·성황제를 아우르는 삼신합동제로 거행되며 지역 정체성과 공동체 기억을 잇는 의례로 자리 잡았다. 이는 단순한 민속행사를 넘어 통일과 평화를 염원하는 한국적 정신이 담긴 문화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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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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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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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예산군

    블로거(blogger)들에게 인기 있는 깔깔깔 도토리떡
    충청남도 예산군 고덕면에는 도토리떡을 잘 만드시는 것으로 유명한 분이 계신다. 그녀가 살고 있는 집의 뒷산에는 도토리나무가 많은데 그중 떡갈나무의 도토리가 가장 맛있다고 한다. 아무리 곱게 갈아도 도토리가루는 깔끄럽다. 도토리떡의 맛을 진정으로 아는 사람들은 그러한 도토리의 식감과 향을 즐긴다. 쌀이 귀한 시절에는 멥쌀과 도토리가루를 설기 설기 얹어 떡을 해 먹었다. 텁텁하고 거칠어도 배고팠던 시절에는 귀한 음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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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예산군

    농가월령가에서 노래하던 그 김치가 바로 이 맛?
    충청남도 예산군 봉산면에는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김치가 있다. 항아리에 담가 둔 김치가 익어갈 때면 그 위로 골마지(김치나 장류 등이 발효가 되면서 표면에 하얀 막처럼 생성되는 곰팡이 같은 물질)가 앉는다. 어려웠던 시절에는 그것이 아까워 버리지 못하고 지져먹었는데 그 맛이 전통이 되어 이 지역의 대표 음식이 되었다. 삭힌 김치는 고춧가루가 들어가지 않고, 1979년 삽교천 방조제가 생기기 전에는 구만리 포구에서 새우젓을 사다 썼다. 배추는 김치 담그듯이 소금에 절여서 금이 간 항아리에 보관하여 물이 자연스럽게 빠지게 하였다. 재료는 소금에 절인 배추와 생강, 파, 마늘, 새우젓을 넣고 버무려 3개월이 지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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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2036년까지 제관을 선정한 의정부 하금오리 꽃동네 산치성
    경기도 의정부시 하금오리에서는 매년 음력 10월 1일에 산치성을 드린다. 하금오리에서는 산치성을 드리기 3일 전에 제관을 선출하는데, 2036년까지 해당년도에 무슨 띠에 해당하는 사람이 제관이 되어야 한다는 장부를 비치하고 있다. 하금오리에서는 제의 당일 주민들 중에서 산치성에 참석할 사람을 모집하고, 제사비용은 참석한 사람이 공동으로 분담한다. 제비를 부담한 사람에게는 산치성에 올린 소머리 일부와 떡 등이 담긴 봉투를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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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가평군

    비보숲에서 드리는 가평 방일리 음방 산치성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방일리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마을 제사를 지내고 있다. 방일리는 음방, 평촌, 양방 등 3개의 자연 마을로 이루어져 있는데, 2010년 정도까지는 음력 10월 1일에 마을숲 안에 있는 느티나무를 비롯한 6곳에서 산치성을 지냈었다고 한다. 이 마을숲은 풍수지리적으로 비보숲이라고 해석된다. 그런데 현재는 중미산의 정상에서만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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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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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사고력과 창의력이 필요한 산가지놀이
    산가지란 한 뼘 정도의 길이로 자른 나뭇가지를 말한다. 원래는 숫자를 세기 위한 도구였으나 주판이 들어온 후 아이들의 유희 거리가 됐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놀 수 있지만, 이중 ‘형태 바꾸기’가 가장 많은 사고력과 창의력이 필요하다. 산가지로 어떤 형태를 만든 다음 이 중 몇 개를 움직여 다른 모양으로 바꾸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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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오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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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영도구

    요리 이름에서 재료 이름이 된 오뎅
    오뎅은 일본에서는 어묵을 무, 곤약등과 함께 국물에 삶은 요리를 말하지만 한국에서는 어묵의 의미로 정착되었다. 일제강점기 어묵은 공장에서 대량생산되는데 부산지역에서는 1907년, 통영지역에서는 1920년 공장이 건립되고 본격적으로 생산된다. 어묵이 생산될 수 있었던 것은 한반도 해안에서 많은 물고기가 잡혔기 때문이다. 어묵공장의 주인은 대부분 일본인으로 대량 생산된 어묵은 일본과 조선의 도시에 판매되었다. 어묵이 대량 유통되면서 오뎅집이라는 일반 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술집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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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로운 도둑이 된 아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남 >산청군

    의로운 도둑이 된 아들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내공리에 있는 정각사에는 임걸룡에 관한 설화가 전해진다. 정각사 터에서 태어난 임걸룡은 어렸을 때부터 영특했다. 임걸룡의 부모는 어린 임걸룡의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에 엿을 숨겨놓았다. 임걸룡은 엽전을 달궈 엿에 던져 이를 꺼내 먹었다. 이를 본 임걸룡의 어머니는 임걸룡이 큰 도둑이 될 것이라 예상했다. 어머니의 기대에 부응하듯 청년 임걸룡은 팔도를 누비며 백성들에게 온정을 배푸는 의로운 대도, 큰 도둑이 되었다.
  • 테마스토리 경남 >산청군

    복조리장으로 불렸던 산청의 덕산시장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사리에 덕산시장이 있다. 덕산시장은 조선 후기에 개설되었던 덕산장의 명맥을 잇는 전통시장이다. '복조리장'이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복조리가 넘쳐났던 시장이었으나 1970년대 플라스틱 조리와 값싼 외국산 조리가 수입되면서 더는 그 모습을 볼 수 없게 되었다. 그나마 2000년대 들어 신촌마을 사람들이 다시 복조리를 만들면서 옛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덕산시장은 지리산에서 채취한 산나물과 약초를 제일 먼저 만날 수 있는 시장이다. 시장에서는 다양한 산나물과 약초를 비롯해 산청군의 대표적인 특산품인 산청 곶감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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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산청군

    가난한 백성을 구제했던 의적 임걸룡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내공리에는 정각사가 있다. 이 정각사의 터에서 수백년 전 ‘삼남대도’라 불렸던 임걸룡이 태어났다고 한다. 임걸룡은 경상도를 비롯하여 충청도와 전라도를 아울렀던 삼남의 큰 도적으로 산청 지역에는 임걸룡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이야기 속에서 임걸룡은 비범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지만, 비천한 집안에서 태어났기에 도둑밖에 될 수 없는 운명을 타고난다. 물론 임걸룡 자신도 운명에 순응하며 도둑이 되기를 결심하나, 남의 물건을 훔치는 하찮은 도둑이 아닌 가난한 백성을 구제하는 의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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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미군기지 철수’에서 ‘부산 땅 되찾기’로
    ‘한국 대학생의 60%가 미군 철수를 지지한다’라는 설문 조사 결과가 1988년 「한겨레신문」에 실렸다. 부산이라고 다르지 않았다. 1990년대 들어 부산의 시민단체는 연합해서 대책위원회를 결성했다. ‘미군기지 철수’를 내건 위원회 명칭에 거부반응을 보이던 시민들도 ‘부산 땅 되찾기’로 명칭이 변경된 후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1999년, 부산 미 문화원과 미군 장교들이 숙소로 사용하던 USOM(대외 원조처) 부지의 반환이 결정됐다. 캠프 하야리아 반환을 요구하는 시민운동 역시 탄력을 받으면서 대망의 2000년대로 나아갔다. 부산시민공원 연지동 정문 맞은편에 있던 USOM 자리엔 국립부산국악원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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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에밀레종
    옛날에는 아들 낳는 것이 귀했다고 한다. 어느 한 스님이 지나가다 머슴아이가 너무 귀여워서 그 집에 가 동냥을 좀 달라고 하면서 ‘동냥 줄까’,‘애기 줄까’하면서 촐삭거려서 집안에서 아무것도 안 줬다고 한다. 절에서 스님이 종을 만드는데 시주를 핑계로 그 머슴아이를 데려오고 싶었다. 그 머슴아이를 데려와 종 만드는데 사용하여 에밀레종에서 애기 소리가 나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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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도 금산의 제원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제원도(濟原道)
    제원도는 조선시대 전라도 금산(지금의 충청남도 금산군)에 있던 제원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역로이다. 현재의 전라북도 동북부 산악구간을 통과하던 역로가 제원도에 포함되었다. 산악구간을 통과하던 역로였던 관계로 제원도가 관할했던 역의 수는 많지 않았다. 당시 제원도에 포함되었던 역로는 전라북도 진안군, 무주군, 완주군으로 이어지는 구간이었으며, 이들 구간은 현재 국도가 통과한다. 금산군은 전라북도의 동북부 지역과 하나의 생활권이었지만, 충청남도로 이속된 이후에는 대전과의 연계가 훨씬 강하게 형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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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깨비의 정체
    충청남도 금산군 어재리 마을 주민이 직접 겪은 이야기이다. 화영이네 아버지가 밤새도록 들어오지 않아 걱정하고 있었다. 잔치가 시작하기 직전에 화영이네 아버지가 오더니 밤새 도깨비에게 쫓겨다녔다고 했다. 빗자루를 여자들이 깔고 앉았다가 피가 묻으면 도깨비가 된다 이야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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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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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흉측한 생김새와 달리 맛은 부드러운, 마산 아구찜
    마산 아구찜은 말린 아귀에 콩나물과 미나리, 미더덕 등을 넣고 매운 양념을 얹어 쪄낸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옛 마산시)의 향토음식이다. 아귀는 흉측한 생김새와 달리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적어 소화가 잘되며 다이어트에도 좋은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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