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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울산 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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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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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남구

    의병장 이응춘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 울산 이응춘 간찰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울산박물관에는 임진왜란 때 활약한 의병장 이응춘이 아들 이승금에게 남긴 간찰이 소장되어 있다. 이응춘은 개운포 전투를 앞두고 왜군의 병세가 심상치 않음을 느껴 아들에게 전쟁의 상황을 알리고 집안을 부탁하는 편지를 남겼다. 최근 울산광역시에서는 반구정을 복원하고 근처에 퇴사재 공원이라는 자연친화적인 공원을 조성하여 이응춘과 관련된 문화공간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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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수영구

    제강공장의 새로운 변신, 부산 F1963
    부산 수영구 망미동에 있는 F1963은 고려제강의 부산공장을 리모델링해서 만든 복합문화공간이다. 1963은 고려제강의 부산 공장의 창립연도, 알파벳 F는 Factory에서 따왔다. 45년 간 와이어로프를 생산했던 수영공장이 2008년 문을 닫은 후 방치되었던 부지와 건물을 조병수 건축가에게 맡겨 새단장했다. 2018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을 받은 F1963에는 댓잎 부딪치는 소리를 듣는 소리길, 공연장 석천홀, 오페라와 영화 등이 상영되는 F1963 스퀘어, 생태정원, 유리온실, 달빛정원, 전망이 좋은 F1963 브릿지가 있어 부산의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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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사하구

    부산 을숙도, 다시 살아난 생태계의 섬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을숙도는 새가 많고 물이 맑다고 해서 '을숙도'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과거에는 갈대와 수초가 무성하고 어패류가 풍부하여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기까지 했던 동양 최대의 철새 도래지였으나, 산업화와 난개발 때문에 자연환경과 생태계가 훼손되었다. 이후 각종 오염을 감내해야 했던 을숙도는 1996년부터 생태계 복원사업을 시작하여 2012년 완료하였고, 현재는 을숙도 철새공원,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생태공원과 메모리얼파크 등의 명소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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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남구

    부산 앞바다의 이정표, 오륙도와 등대
    오륙도는 부산광역시 남구에 속한 바위섬으로, 총 6개의 화산암으로 이루어져있다. 동해와 남해를 나누는 기준이 되는 오륙도는 육지에 이어진 작은 반도였다가 오랜 시간 파도에 의한 침식작용과 융기작용으로 육지에서 분리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오륙도 등대는 부산항 개항 후 오륙도 앞을 배들이 드나들기 시작하면서 길잡이가 필요해서 지어진 등대이다. 우리나라 최대 국제 항구인 부산항에 가려면 오륙도를 거쳐갈 수밖에 없었는데, 오륙도 등대는 이러한 바다의 이정표이자 부산항의 상징적인 등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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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강서구

    가덕도, 일본군이 요새를 만들었던 부산 최대의 섬
    가덕도는 부산 강서구에 있는 섬으로, 부산에서 가장 큰 섬이자 유인도이다. 섬에서 더덕이 많이 난다 해서 가덕도란 이름이 지어졌다.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증거인 유골과 지석묘, 청자편과 같은 유물들이 발굴되었다. 조선 중종 39년(1544년), 이 섬에 가덕진(加德鎭)과 천성만호진(天城萬戶鎭)을 설치했다는 기록과 조선시대의 곳집(병기제작소)의 흔적이 조선말까지 있었으며 일제강점기에도 일본군 요새를 만들 정도로 가덕도는 남단의 군사요충지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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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4건)
  • 지역문화 Pick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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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 (남영동 박종철, 본편)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용산구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 (남영동 박종철, 본편)
    용산구 지역사와 관련이 있는 인물과 지역을 엮어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라는 주제로 한 강연이다. 제5공화국 말기인 1987년 박종철 민주화운동 열사가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물고문으로 사망했던 사건과 그 반향, 그리고 유명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한 대공분실의 건축학적 의미 등을 짚어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 (남영동 박종철, 요약편)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용산구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 (남영동 박종철, 요약편)
    용산구 지역사와 관련이 있는 인물과 지역을 엮어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라는 주제로 한 강연의 요약본(약 8분) 영상이다. 제5공화국 말기인 1987년 박종철 민주화운동 열사가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물고문으로 사망했던 사건과 그 반향, 그리고 유명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한 대공분실의 건축학적 의미 등을 짚어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 (효창공원 김대중, 본편)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용산구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 (효창공원 김대중, 본편)
    용산구 지역사와 관련이 있는 인물과 지역을 엮어 '이야기로 듣는 4人4色 용산史'라는 주제로 한 강연이다. 본 영상에서는 1969년 김대중 전대통령(당시 국회의원)이 당시 효창운동장에서 3선개헌 반대 시국 연설을 했던 자취와 그 의미를 되짚는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청마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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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부여도성의 최전방, 청마산성
    월명산에 있는 백제 산성으로 당시 수도였던 사비를 방어하기 위하여 쌓았다. 성의 둘레는 약 5~6㎞이고, 토석혼축의 포곡식 산성이다. 전반적으로 성벽이 많이 무너져 있으나 서쪽 성벽은 비교적 잘 남아 있다. 공주·논산으로부터 침입하는 적을 방비하는 부여도성 방위에 제1선을 담당한 산성이었으며 백제 산성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산성으로, 석성산성·성흥산성·증산성과 함께 부여를 보호하기 위한 외곽 방어시설로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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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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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패의 양대산맥과 팔공산재 범패

    출처 :대구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구 >동구

    범패의 양대산맥과 팔공산재 범패
    팔공산제 범패의 개요, 역사, 관련 문헌, 사진, 인터뷰 등을 망라한 자료집이다. 범패(梵唄: 불교 의식 음악)는 가곡 판소리와 함께 한국의 3대 성악이다. 팔공산제 범패는 영남지역 및 한국불교 음악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대구 >동구

    대구 산악인의 모산이며 약사신앙의 1번지 대구 팔공산
    팔공산 정상은 해발 1,193m로 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 치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구광역시 동구와 북구, 경상북도 영천시·경산시·칠곡군·군위군 등 6개의 시·군·구에 걸쳐있다. 팔공산은 신라 때부터 공산·부악·중악 등으로 불렸는데, 이처럼 이름이 여럿인 까닭은 오래전부터 주목받았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팔공산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의 본사인 동화사를 비롯하여 부인사·파계사·북지장사·은해사 등 고찰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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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창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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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오천 김경수와 세 차례의 남문창의
    장성에 의향골이란 정서가 정착되기까지는 몇천 년의 아픔이 있었다. 울산 출신 오천 김경수(1543~1621)는 하서 김인후의 문하로, 임진왜란 발발 후 남문에 의병청을 설치해 여러 지역 인사와 의병을 모아 세 차례 ‘남문창의’를 주도하였다. 이 과정에서 두 아들을 비롯한 많은 의병이 순절하였고, 의병 활동은 지역의 큰 항쟁으로 기록되었다. 이후 장성유림은 창의사를 건립해 순국자를 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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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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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유일한 특징을 갖고 있는 괴산 미륵산성
    해발 650.1m의 도명산에 위치하고 있어 일명 ‘도명산성’이라 불린다. 사방이 산봉우리가 높이 솟아 있어 중앙부가 오목한 지형에 축조된 고로봉형의 대형 석축산성으로 전형적인 입보용 산성이다. 성벽의 전체 둘레는 5.1km로 인공으로 축조된 구간은 내성 2.7km, 외성 350m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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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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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쌍용양회와 함께 한 사람들, 직원과 마을의 이야기
    1957년 세워진 쌍용양회 문경공장은 한때 1,200여 명의 근로자가 종사하며 문경 경제를 이끈 대표적인 산업 시설이었다. 당시의 붉은 벽돌 담장과 높이 솟은 굴뚝은 부와 번영을 상징하는 지표였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산업 쇠퇴와 환경 문제 등이 맞물리며 결국 2018년에 가동을 멈추었다. 이제 이곳은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으며, 과거 노동자의 기억과 지역 주민의 희로애락이 뒤섞인 삶의 현장으로 회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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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근대식 등대, 인천 팔미도 등대
    인천 팔미도 등대는 1903년 인천광역시 중구 팔미도에 세워진 등대이다. 1900년대 초 일본은 동아시아 패권을 거머쥐기 위해 우리나라의 지리적 이점을 이용하고자 했다. 이에 우리나라 주요 섬에 등대를 세우기 시작했는데 그중 하나가 인천 팔미도 등대이다.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근대식 등대로 알려져 있다. 팔미도 등대는 6.25 전쟁 당시 연합군의 시야를 밝혀줌으로써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을 이끄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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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인천 시민들이 사랑한 극장, 인천 애관극장
    애관극장은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극장이다. 애관극장의 전신은 한국인이 세운 국내 최초의 공연장 협률사이다. 인천 협률사는 서울 협률사보다도 7년이나 앞서 개관했다. 초기에는 남사당패나 굿중패가 공연을 하던 곳이었는데, 후에는 신파극, 신극, 무성영화, 유성영화 등 당대 인기를 끌었던 공연 및 영상물을 관람할 수 있는 곳이 되었다. 6.25 전쟁으로 극장이 소실되었다가 1960년에 재건하여 현재까지 명맥이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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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동구

    근대 산업화와 노동자의 자취, 인천 동일방적 의무실
    일제강점기 대규모 방적 업체 동양방적은 1955년 주인이 바뀌면서 동일방직이 되었다. 동일방직 인천 공장 부지 내에는 공장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한옥 형태 건물이 남아 있다. 동일방직 의무실로 쓰였던 이곳은 단층 규모의 목조 건축물로 한국의 전통 양식과 일본 양식이 어우러진 형태로 지어졌다. 동일방직 인천공장에는 의무실뿐만 아니라 기숙사, 정자, 관리동 등 역사적 건물들이 현재까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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