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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고려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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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용녀를 기다린 대림산
    충청북도 충주시에는 대림산이 있다. 대림산은 높이가 높지 않고 완만하여 등산 초보도 쉽게 오를 수 있다. 대림산에는 항몽 전적지인 대림산성과 봉수가 남아 있다. 대림산성과 봉수는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충청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대림산의 지명 유래와 관련하여서는 대림산 아래에서 충주에 살던 임도령이 용녀를 기다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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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타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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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감칠맛으로 천하진미를 만드는 조미료, 아지노모도
    아지노모도는 1909년 일본에서 만든 글루타민산을 넣은 조미료이다. 글루타민산은 감칠맛을 내준다. 한국에서는 1920년대 스즈키상점에서 판매하였다. 판매가격은 작은 병 하나에 당시 쌀 2되 값과 비슷한 40전으로 고가였지만 냉면집 등 음식점에서 많이 사용했다. 냉장 시설이 부족하던 일제시기, 음식점에서 여름철에 고기육수와 고기를 조리하면 식중독의 위험이 컸기 때문이다. 고기맛을 내는 아지노모도가 육수의 보완품으로 쓰였던 것이다. 1935년에는 조선질소주식회사에서 흥남 본궁에 공장을 세우고 욱미라는 이름으로 아지노모도를 생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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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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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유성구

    을미의병의 효시 의병장 문석봉
    문석봉(文錫鳳, 1851~1896)은 한말의병장이었다. 1893년 별시무과에 급제하여 벼슬에 나아갔다. 1894년 양호소모사로 임명되어 동학농민군을 진압하는데 공을 세웠다. 이후 단발령과 변복령 등에 반발하여 의병을 일으키려 했으나 실패하였다. 1895년 을미사변이 일어나자 9월 18일 대전시 유성에서 의병을 모아 의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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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산시

    서산 웅도, 유두교로 핫한 SNS 명소
    웅도는 서산에서 요즘 유명해진 섬이다. 섬보다는 섬으로 가는 길에 물길이 열려야만 보이는, 썰물과 밀물로 나타나는 유두교 때문이다. 세계 5대 갯벌인 가로림만 가운데 있는 웅도는 소달구지로 갯벌에 나가거나 나무 아래에서 당산제를 지내던 모습은 이미 사라졌지만 여전히 마을사람들이 함께 어업공동체를 이루고 살아가고 있다. 또한 어촌 체험마을도 운영하여 갯벌 체험이나 낚시체험도 할 수 있다. 작은 섬이라 걸어서 1시간 정도면 400년 된 반송과 다양한 바위를 바라보며 해변을 걸어볼 수 있지만 편의시설이 많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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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산시

    뺏재거리에 건립되었다 서산시청 앞으로 이건된 군수 이휘영 만세불망비
    군수 이휘영 만세불망비(郡守 李彙寧 萬世不忘碑)는 서산시 읍내동 481-1번지 서산시청 앞에 이건(移建)되어 있다. 원래 건립된 곳은 인지면 남정 2리 일명 뺏째거리인데, 뺏째거리는 빼어난 고개를 의미하는 수현(秀峴)을 우리식으로 풀어낸 이름이다. 이곳은 보부상들의 쉼터였던 곳이다. 이휘영 만세불망비는 철비 중 가장 소형에 속하고, 비 머리에는 원형으로 태양과 달을 표현하고 중앙에는 칠성을 작은 원으로 새겨 놓았다. 비문은 음각으로 표현했는데, 훼손이 심하다. 비문에 남아 있는 기축(己丑)을 통해 1829년(순조 29) 이휘영이 서산군수를 역임했을 때 세워졌던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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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철불, 서산 보원사지 통일신라 철제여래좌상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용현리 소재 보원사지(普願寺址)는 통일신라 말에서 고려 초에 창건된 사찰로, 사지에 남아 있는 법인국사탑비(法印國師塔碑)의 기록을 통해 승려 1,000여 명이 머물렀던 대찰로 추정된다. 이곳에서 2기의 철불(鐵佛)이 반출되어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 중이다. 특히 보원사지 철불좌상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철불로 8세기 또는 9세기 제작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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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의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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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홍천군

    칡이 자생하지 못하는 홍천 계방산
    계방산은 강원도 홍천군 내면과 평창군 용평면·진부면에 걸쳐있는 해발 1,579.1m의 산으로, 남한에서 다섯 번째로 높다. 계방산은 가까이 있는 오대산보다 10여m나 더 높음에도 널리 알려지지 않았음은 이곳이 강원도에서도 교통이 불편한 곳에 있기 때문이었다. 아울러 계방산에는 자동차로 넘는 고개 중 해발 1,330m의 만항재, 1,268m의 두문동재 다음으로 남한에서 높은 해발 1,089m의 운두령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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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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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태조 왕건의 후삼국 통일을 예언한 노파를 위해 지은 논산 부인리 부인당제
    논산시 부적면 부인리는 태조 왕건이 지어준 부인당에서 유래한 지명으로, 부인당은 영험하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고려 태조 왕건의 후삼국 통일과 관련된 부인당의 유래담은 문헌설화와 구전설화를 통해서 전승되고 있다. 부인리의 자연마을인 지밭에서는 매년 음력 1월 14일에 부인당에서 산신제를 모신다. 부인당제는 “분향-재배-헌작-독축” 순으로 진행되며, 제관으로 선출된 사람은 일 년 동안 금기를 지키고, 음복한 사람도 석 달 동안 부정이 나지 않게 조심한다. 금기를 어기면 탈이 생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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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승과 짐대(솟대)를 손수 제작하는 논산 주곡리 장승제
    충남 논산 주곡리는 예로부터 마을 앞 큰길가에 술집이 많아서 술골, 주막거리, 주곡(酒谷)이라 하였다. 주곡리 입구의 왼쪽에 남장승, 오른쪽에 여장승이 서 있다. 이들 장승은 노표이자 수문장 역할을 한다. 주곡리에는 마을 입구에 정승이 세워진 내력에 관한 이야기가 전승되고 있다. 주곡리에서는 음력 1월 14일 장승제를 지내며, 제의 절차는 “분향-강신-헌작-독축-음복” 순으로 진행된다. 주곡리에서는 현재도 목장승과 짐대를 손수 제작하여 모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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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 예방에 역점을 둔 논산 고산임화 동제와 소금단지 화재맥이
    논산 고산임화 동제와 소금단지 화재맥이와 같은 풍습은 논산시 양촌면 산간 마을에서 주로 전승되었으나, 최근에 들어 빠른 속도로 쇠퇴·소멸하고 있다. 화재맥이는 수시로 마을 사람들의 삶을 위협했던 화재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바다를 상징하는 소금을 통해 자신들의 거주 공간을 지키고자 했던 마을 사람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전통적 풍습이다. 먼저 소금을 산에 묻고 산신제를 지낸다는 점에서 특이한 형태의 동제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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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마대의 전설이 있는 독산성
    독산성은 독성산성이라고도 불리는데, 오산과 수원, 화성에 걸쳐 평쳐진 평야 한가운데 우뚝 솟아 주변을 두루 살필 수 있는 군사적 요충지에 자리하고 있다. 독산성은 백제시대에 처음 쌓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통일신라와 고려시대에도 지속적으로 이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임진왜란때 권율장군의 승전으로 군사적 중요성이 강조되었고 여주 파사성, 용진 토성 등과 함게 도성을 방어하는데 중요한 근거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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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동강을 굽어살피는 정선 고성리산성
    정선 고성리 산성은 강원도 기념물 제68호로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고성리 산319번지의 해발 425m 고성산 정상 부분에 축조된 테뫼식산성이다. 이 곳은 정선에서 영월로 흐르는 동강 가에 있으며 영월군 영월읍 문산리와 평창군 미탄면 마하리의 경계지점으로 남한강을 통제하는 산성이었다. 고성리 산성은 주변으로 31번·38번·42번·59번 국도가 지나고 있어 정선군과 영월군·평창군·태백시를 잇는 요충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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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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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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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의 명재상 횡성인 고형산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횡성군

    조선의 명재상 횡성인 고형산
    조선의 명재상 고형산에 대한 책이다. 강원도 횡성 출신인 고형산(高荊山)은 성종 14년(1483) 과거에 합격하고 무려 46년간 관료로 활동했으나 행적이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다. 이에 고형산의 발자취를 조사하여 그의 생애와 관료 활동, 관련 유적과 설화를 수록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