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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불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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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사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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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소규모의 유격전으로 왜적에 대항한 강원도의병
    1592년 8월 중순 안변부에서 동해안을 타고 남쪽으로 내려온 왜적을 맞아 강릉·삼척·북평 등지에서 모인 의병들이 피난민들과 함께 두타산성을 거점으로 농성하며 전투를 전개하여 왜군에게 큰 피해를 주었다. 또 양구 군민들은 사명산에서 모여 왜적을 격파하였으며, 평창과 원주, 횡성 등지에서도 군민들을 중심으로 자체적으로 의병을 조직하여 왜적을 방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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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땅에서 나는 열매라 하여 지슬[地實]로 부르는 ‘제주 감자’
    제주특별자치도의 동부에는 넓은 초원이 펼쳐져 있는데, 이곳에서는 목축업과 감자재배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감자가 한반도에 유입된 것이 17세기 이후라고 하므로, 제주도 역시 그 즈음부터 감자재배를 하였을 것이다. 제주도에서는 감자를 땅에서 나는 열매라 하여 ‘지슬[地實]’이라 부른다. 1997년에는 북제주군을 중심으로 농가소득 창출을 위해 씨감자 공급 사업을 추가로 실시하였다. 씨감자 공급사업은 병 없는 씨감자를 만들어 생산성을 향상하고 생산비용을 줄이기 위해 조직배양실에서 배양모 생산 및 양액재배시설에서 이를 증식하여 ‘기본종 씨감자’를 생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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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충남 최고봉 서대산의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금산의 추부깻잎’
    충청남도 금산군 추부면 일대의 청정지역에서는 깻잎을 생산한다. 이 깻잎은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으로, 충남의 최고 높은 봉우리인 서대산 인근의 추부면에서 생산하기 때문에 ‘추부깻잎’이라 한다. 추부깻잎은 맛과 향이 우수하고, 다른 지역 깻잎과 달리 저장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서대산은 해발 250m의 분지형 고지대로, 추위를 견디고 자란 추부깻잎은 잎이 크고 두꺼워 식감이 좋고, 깻잎 특유의 색깔이 진하고 잎 뒷면의 적자색이 선명하며, 저장성도 좋아 우수한 품질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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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채소 스테이크, 큰송이버섯
    강원도 원주에서의 큰송이버섯 재배는 1998년 강원도 원주시의 경제사절단이 캐나다에 순방을 갔을 당시, 버섯씨라고 할 수 있는 종균을 들여와 원주시에서 처음으로 재배에 성공하면서 시작되었다. 현재 이렇게 들어온 큰송이버섯은 농업기술센터에서 2년간의 농가 실증시험을 거친 후 국내 최초 재배법 개발과 함께 버섯의 대량생산에 성공하였다. 원주시는 포타벨라 버섯이라는 상표와 포장디자인을 개발하여 특허 등록이라고 할 수 있는 의장등록을 했다. 이렇게 원주시의 특산품으로 자리매김한 큰송이버섯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 등지까지 수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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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남구

    대마도주를 낳게 한 울산광역시 두왕동의 대마도주등
    울산광역시 남구에 두왕동(斗旺洞)이라는 법정동이 있다. 고려시대 무렵 두왕동에 아홉 명의 아들을 둔 효자 김 씨가 살고 있었다. 김 씨는 아버지를 모실 묫자리를 찾았지만 마땅하지 않았다. 그러던 중 꿈에 백발노인이 김 씨에게 감남무진 객줏집의 머슴이 되라고 일러주었다. 객줏집 머슴으로 살고 있는 어느 날, 상주와 지관이 인근 산에 삶은 계란을 묻는 것을 보고, 김 씨는 그 자리에 생계란을 묻었다. 다음날 김 씨가 묻은 생계란 가운데 한 개에서 닭이 부화하였다. 그것을 본 김 씨는 그 자리에 아버지를 모셨으며, 일본으로 건너간 후손이 대마도주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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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하늘에서 불덩이가 떨어진 울산 화리고개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공업탑 로터리'에서 산길로 울주군 청량읍 상남리로 쪽으로 향하다 보면 높은 고개가 하나 있으니 지역에서는 이를 ‘화리고개’라 한다. ‘화리’는 ‘화로(火爐)’를 이르는 울산지역 방언이다. 화리고개와 관련해서는 두 가지 얘기가 전하는데, 하나는 하늘에서 화로같이 생긴 큰 불덩이가 떨어진 곳이라 ‘화리고개’라 한다는 것이고, 다른 얘기는 화리고개 주변에는 제주도 현무암처럼 구멍이 난 바위가 많았으며 큰 바위 구멍에는 이무기가 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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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북구

    신부들이 피해 다니는 울산 과부내고개
    과부내고개는 울산광역시 북구 상안동에 있는 고개로 ‘과부고개’라고도 한다. 상안동은 능소3동에 속하는 마을이므로 사람들에 따라서는 능소동, 능소3동, 상안동 등으로 설명한다. 과부내고개의 이름 유래는 옛날 혼례를 마치고 신행을 가는 길에 신랑의 부고를 받고 신부는 하루아침에 과부신세가 된다. 친정으로 다시 돌아갈 수도 없게 된 신부는 소복으로 옷을 갈아입고 시댁으로 갔다. 소문은 인근에 퍼져 시집가는 신부들은 자신들도 그렇게 될 것 같아 ‘과부내고개’로 가는 것을 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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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해도 깍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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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저 산 이름이 왜 ‘깍까산’ 인가요?
    일본은 강제 동원은 없고 대륙침략과 아시아태평양전쟁을 부인하고 있다. 이를 보여주는 것이 인천일본육군조병창이고 함봉산 지하호이다. 그리고 동서냉전의 현장으로 부평 사람들에게는 금단의 땅이었던 애스컴 시티와 캠프 마켓은 일본군과 미군들에 의해 파헤쳐진 부평의 흙으로 돌로 물로 세워졌다. 그사이 산맥은 끊기고 헐렸으며 물길은 돌려 땅은 본래의 모습은 없어지고 잊고 지내고 있다. 일제로부터의 광복이 우리의 힘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여기서 오는 허망함과 상실감을 우리는 몸소 80년 동안 느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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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창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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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오천 김경수와 세 차례의 남문창의
    장성에 의향골이란 정서가 정착되기까지는 몇천 년의 아픔이 있었다. 울산 출신 오천 김경수(1543~1621)는 하서 김인후의 문하로, 임진왜란 발발 후 남문에 의병청을 설치해 여러 지역 인사와 의병을 모아 세 차례 ‘남문창의’를 주도하였다. 이 과정에서 두 아들을 비롯한 많은 의병이 순절하였고, 의병 활동은 지역의 큰 항쟁으로 기록되었다. 이후 장성유림은 창의사를 건립해 순국자를 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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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의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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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주춧돌 놓을 자리를 다지며 충남 논산에서 부르는 어여라차소리
    충청남도 논산시에서는 「터다지는소리」로 어여라차소리를 불렀다. 「터다지는소리」는 주춧돌이 놓일 자리를 단단하게 다질 때 부르는 노래이다. 작업은 10여 명이 힘을 합쳐 지경돌을 들어올렸다 내려놓으며 불렀다. 가창방식은 선후창으로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우여러 차하”라는 디딤가사가 붙는다. 지경돌을 들었다 내리는 동작에 맞추어야 하는 까닭에 짧은 노래로 빠른 호흡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사는 작업 진행에 필요한 실무적 내용과 함께 집을 지은 뒤 집안이 번성하기를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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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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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쌍용양회와 함께 한 사람들, 직원과 마을의 이야기
    1957년 세워진 쌍용양회 문경공장은 한때 1,200여 명의 근로자가 종사하며 문경 경제를 이끈 대표적인 산업 시설이었다. 당시의 붉은 벽돌 담장과 높이 솟은 굴뚝은 부와 번영을 상징하는 지표였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산업 쇠퇴와 환경 문제 등이 맞물리며 결국 2018년에 가동을 멈추었다. 이제 이곳은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으며, 과거 노동자의 기억과 지역 주민의 희로애락이 뒤섞인 삶의 현장으로 회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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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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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성주군

    아이의 탯줄을 보관하는 태항아리
    태어난 아이의 탯줄을 보관하는 항아리를 태항아리라고 한다. 왕실에서는 탯줄이 국운과 연관된다고 믿어 태항아리에 담아서 별도로 마련된 태실에 보관했다. 이런 왕실의 풍습을 따라 양반층에서도 태항아리를 가산에 묻곤 했다. 지금도 탯줄을 소중히 여기는 풍습은 여전히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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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신비한 돌탑을 자랑하는 진안의 마이산
    마이산(馬耳山)은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과 마령면 사이에 있는 두 개의 봉우리이다. 동쪽에 있는 것이 수마이산(678m)이고, 서쪽에 있는 봉우리는 암마이산(685m)이라 한다. 멀리서 보면 두 개의 봉우리가 삐쭉 솟아 나와서 마치 말의 귀가 쫑긋 선 모양이다. 이 때문에 말의 귀 같다고 해서 마이산(馬耳山)이라 불렀다. 또 솟아나왔다고 해서 용출산(涌出山)이라 부르기도 했다. 이 곳에는 산의 작명, 절의 유래, 기자신앙, 이성계의 전설 등이 깃들어 있다. 특히 80개에 달하는 돌탑을 멋지게 쌓았는데, 아무리 태풍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는 신비성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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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하늘로 승천하지 못하고 마이산이 된 산신 부부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단양리와 마령면 동촌리의 경계면에는 말의 귀처럼 생겼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마이산 있다. 마이산은 명승 제12호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된 한국의 대표적인 명산이며, 시대마다 그리고 계절마다 부르는 이름을 달리하는 산이다. 이 산에 얽힌 설화가 전해지는데, 먼 옛날 산신 부부가 하늘로 승천할 때 이를 본 한 아낙이 소리를 내어 부정이 타서 승천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남편은 수마이산이 되고 아내는 암마이산이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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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마시면 아들을 낳는 마이산 돌샘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과 마령면 일대에 우뚝 솟은 신비의 산, 마이산에는 또 하나의 신비한 화암굴 약수가 있다. 마이산은 말 마(馬)자에 귀 이(耳)자를 쓰는 산으로 말의 귀와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암수 한 쌍으로 구성되는데 그 형상도 남녀의 성기를 닮았다. 그리고 금강과 섬진강의 분수계로도 유명하다. 마이산에는 많은 샘들이 있으나 화엄굴 또는 천황문이라 일컫는 암굴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영험하다고 한다. 그 물을 천황문 약수 또는 화암굴 약수라 일컫는다. 수많은 돌탑도 좋은 볼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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