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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남 >양산시

    전쟁이 일어나면 가장 먼저 지키는 신기리 산성
    양산시의 중심부 북동쪽 해발 325.6m의 산성봉에 위치하는데 북서쪽으로는 산의 정상 약간 아래 부분을 둘러싸고 동남쪽 계곡을 포함하는 둘레 약 2.6km의 석축 복합식산성이다. 양산을 비롯하여 기장, 울산, 언양, 동래의 군민이 전쟁이 일어나면 들어가서 지키는 입보(入保)산성이다. 성황산성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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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양산시

    신기리 산성의 쌍둥이, 북부동 산성
    양산의 시가지를 발 밑에 두고 멀리 낙동강까지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이 좋은 해발 195m의 동산의 꼭대기 부근에 만들어진 돌로 쌓은 테뫼식 산성이다. 신라 때 낙동강을 따라 수도 경주로 침입하려는 왜구를 막기 위해서 처음 쌓은 것으로 여겨진다. 지금은 성곽과 성벽 모두 파괴되고 허물어진 상태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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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 금암 거북놀이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오산시

    오산 금암 거북놀이
    경기도 오산시의 가을 축제인 독산성 축제에서 공연한 실황을 담은 영상이다. 한가윗날 거북탈을 쓰고 집마다 마을의 평안과 주민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던 전통 놀이인 경기도 오산의 거북놀이 중 '금암거북놀이'를 주민들과 함께 복원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오산시

    세마대의 전설이 있는 독산성
    독산성은 독성산성이라고도 불리는데, 오산과 수원, 화성에 걸쳐 평쳐진 평야 한가운데 우뚝 솟아 주변을 두루 살필 수 있는 군사적 요충지에 자리하고 있다. 독산성은 백제시대에 처음 쌓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통일신라와 고려시대에도 지속적으로 이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임진왜란때 권율장군의 승전으로 군사적 중요성이 강조되었고 여주 파사성, 용진 토성 등과 함게 도성을 방어하는데 중요한 근거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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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오산시

    정조의 효심이 어린 곳, 독산성
    독산성은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에 있는 백제시대의 산성이다. 현재 세마대지와 함께 사적 140호로 지정되어 있다. 백제시대의 산성이지만 통일신라와 고려시대까지 계속 이용되어 왔고, 임진왜란 때 권율 장군이 말을 쌀로 씻어 왜군을 물리친 곳으로 유명하다. 영조, 사도세자, 정조 3대의 애증이 묻어있는 곳이기도 하다. 전망이 좋고 독산성 산림욕장과 주변 먹거리 상권이 형성되어 있어 많은 오산 시민들이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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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도 9진 가운데 조건이 가장 좋았던 제주의 명월진성
    명월진성은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 동명리 2237 일대에 위치한 석성(石城)이다. 이 성은 명월포(明月浦)로 들어오는 왜구의 침략을 막기 위해서 중종5년(1510)에 제주목사 장림(張琳)이 목책(木柵)으로 쌓았던 목성(木城)이다. 그 다음 제주목사 이경록(李庚祿)이 선조25년(1592)에 목성을 석성(石城)으로 바꾸어 쌓았다. 만호(萬戶)가 진장으로 임명되어 있었다. 성의 둘레는 3.020척이고 높이는 8척이고 동서남 3문이 있고 성 가운데는 샘이 있다고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전한다. 지금은 훼손되어 온전히 남아 있지 않다. 일부를 복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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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구

    임진왜란 당시 첫 격전지 부산진성
    부산진성은 부산광역시기념물 제7호로 동구 범일동에 있다. 이 성은 임진왜란 당시 제일 처음 왜군을 맞아 전투가 벌어졌던 곳으로 경상좌도 수군사령부였다. 부산진성은 병선의 정박지나 수군과 군수물자를 보호하기 위한 성이었다. 임진왜란 당시의 부산진성은 현재 범일1동의 증산공원에 있던 성이었으나 임진왜란으로 붕괴되고 이후 부산진성에 딸린 진지성이었던 자성대를 수축하여 부산진첨사영으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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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16년 간 수군만호의 진성이었던 당진의 당진포진성
    충남 당진시 고대면 당진포리 394번지 일대에 당진포진성(唐津浦鎭城)이 있다. 당진포는 당나라와 교역을 하던 포구로 당진시의 이름이 여기서 비롯되었다. 이곳에는 수군만호가 지휘하던 배가 있었으며, 특히 왜구의 침입에 대비하여 성을 쌓아 진압하던 곳이다. 현재 진성은 도로를 건설하고 당진항을 건설하면서 진성을 허물고 성 돌을 가져가서 거의 흔적이 남아 있지 않다. 그러나 성문을 보호하기 위한 작은 옹성이 있으며, 덮개돌을 설치한 것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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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광양시

    통일신라의 부흥기를 알 수 있는 마로산성
    해발 208.9m의 마로산 정상부에 테뫼식으로 쌓은 석축산성이다. 백제 때 쌓았고 둘레는 약 550m 정도이며 체성의 너비는 5.5m이고 양면을 쌓은 협축식 산성이다. 남쪽으로는 광양만과 순천 지역이, 북서쪽으로는 광양읍이 남동쪽으로는 진주로 가는 길이 한눈에 들어온다. 백제 후기에 축성되어 통일신라 후기까지 지속적으로 사용되었으며 그 가운데서도 7세기와 9세기 경에 활발히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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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광양시

    임진왜란 때 의병․승병 훈련장과 전투전적지 광양 중흥산성
    전라남도 광양의 중흥산성은 임진왜란 때 의병과 승군들이 훈련장으로 쓰기도 했고, 왜군과 맞서 싸움이 벌어진 장소이다. 그 장소의 중심이 중흥사였다. 중흥사는 중흥산성 안에 있는데, 전라남도에서는 이를 영원히 기리고자 1999년 12월전라남도 기념물 제178호로 지정하였다. 중흥산은 전라남도 광양시에 있는데 6개의 산봉우리로 되어있고, 산성은 계곡을 품고 산을 에둘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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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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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부여도성의 최전방, 청마산성
    월명산에 있는 백제 산성으로 당시 수도였던 사비를 방어하기 위하여 쌓았다. 성의 둘레는 약 5~6㎞이고, 토석혼축의 포곡식 산성이다. 전반적으로 성벽이 많이 무너져 있으나 서쪽 성벽은 비교적 잘 남아 있다. 공주·논산으로부터 침입하는 적을 방비하는 부여도성 방위에 제1선을 담당한 산성이었으며 백제 산성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산성으로, 석성산성·성흥산성·증산성과 함께 부여를 보호하기 위한 외곽 방어시설로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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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고양시

    돌로 일본군을 몰아낸 행주대첩
    1593년 1월 9일 평양성이 탈환되자 권율은 그의 군사의 수를 반으로 갈라 절도사 선거이로 하여금 양천강 언덕에 진을 치게 하고, 자신도 군사들과 함께 고양군 행주성산으로 옮겨 진을 쳤다. 약 3만 명의 적들이 들판을 뒤덮고 일시에 바로 돌격해 왔다. 우리 군사들은 활을 쏘고 돌을 던지며, 크고 작은 승자총통 및 진천뢰 등 각종 화기를 연달아 쏘았는데도 물러가지 않고, 부대를 나누어 번갈아 진격했다. 특히 행주산성에는 돌이 많았기 때문에 모든 군사들이 죽을 각오로 돌을 던져 왜적을 크게 무찌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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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고양시

    군사들의 사기를 북돋우며 전투를 이끈 권율의 행주대첩
    행주대첩은 한민족 4대첩의 하나로 여겨질 정도로 중요한 전투였다. 행주대첩의 승전이 있었기에 왜군은 한양 도성 함락을 포기하고 후퇴하였다. 행주산성을 지킨 군사들은 7부대로 나누어 끊임없이 진격해오는 왜군의 공격에 끝까지 맞섰다. 선조에게 승전보를 전한 신경희는 계속해 진격해오는 왜군을 마지막까지 방어한 것은 칼과 화살이 아니라 권율 장군의 독전이었다고 아뢰었다. 조선의 군사들은 권율의 독려에 힘입어 의지 하나로 10배가 넘는 왜군을 물리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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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유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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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임진왜란 이후 산성론과 읍성론의 대결
    16세기 말과 17세기 초 왜적과 청나라의 침략을 물리친 전쟁경험에 기초하여 여러 가지 성건설 이론이 나왔다. 첫 번째는 ‘산성유익설’으로 대표적 주창자는 유성룡이다. 그는 산성의 이로움이 옛날에도 그러하였으며 권율의 행주 승첩도 먼저 산 위를 점거하였기 때문이었다고 분석하였다.그러나 실학자 유형원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산성부당설’을 논증하면서 “대체로 성이란 지방의 읍에다 구축하는 것이 옳다”고 읍성론을 주장하였다. 이는 읍에 성을 짓고 군․관․민이 하나가 되어 항산하면서 적의 침략을 맞받아치는 전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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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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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부소산성의 동생, 청산성
    부소산 동쪽 약 500m 거리에 있는 해발 49m의 낮은 구릉 청산의 외따로 떨어진 언덕에 쌓은 흙으로 만든 산성이다. 약 300m 정도의 내성과 500m 정도의 외성으로 이루어진 2중구조의 산성으로 보이지만, 내성은 거의 남아있지 않다. 산봉우리를 빙 둘러쌓은 테뫼식 산성이다. 부소산성과 거리가 매우 가까운 점과 거기서 그 북쪽의 나성과 직결되어 나간 토루로 보아, 독립된 산성이라기보다 백제 수도의 주성인 부소산성의 동쪽 보루격의 산성으로 나성의 일부라고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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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장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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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진도군

    삼별초의 항쟁지 진도 용장성
    1270년(원종 11) 고려가 몽골에 항복하였다. 몽골에 대한 항복을 받아들일 수 없던 배중손을 비롯한 삼별초는 왕족인 승화후 온(承化候溫)을 왕으로 삼아 남쪽으로 내려와 이곳에 궁궐과 성을 쌓고 몽골과의 전쟁을 계속하였다. 이때 쌓은 성이 바로 용장성이다. 용장산성의 해발고도는 대부분 200~230m 정도인데 총길이는 13km가 넘을 것으로 추정되며 내벽과 외벽을 모두 돌로 쌓은 협축식 석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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