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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청주의 옛이름을 단 상당산성
    상당산성은 청주에서 동쪽으로 7.5km에 청주와 청원군의 경계를 이루는 해발 491.2m 상당산 위에 쌓은 포곡식 석성이다. 둘레가 4.2km, 높이 3~4m, 내부면적 220,000평이다. 『삼국사기』에는 통일신라 초기에 김유신의 셋째 아들이 서원술성을 쌓았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때 쌓여진 것이 아닌가 추측되기도 한다. 상당이란 이름은 백제 때 청주목을 상당현이라 부르던 것에서 유래한 것이다.서쪽으로 청주·청원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여 서쪽 방어를 위해 쌓여진 곳이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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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백제와 신라의 격전지, 함양 사근산성
    해발 443m의 연화산의 지형에 따라 쌓은 ‘ㅏ ’자형의 석축 산성이다. 조선시대 경상도 지방 14개의 역길을 총괄하던 중심역인 사근역이 있던 곳이다. 성을 쌓은 시기는 삼국시대일 것으로 추정하며 둘레 약 1.2km이다. 성벽의 너비는 5m내외이고 남아있는 성벽의 최고 높이는 4.4m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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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암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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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조선후기 방패 역할을 한 입암산성
    높이 654m인 입암산의 계곡 능선을 따라 만든 포곡식 협축 석축산성으로 둘레는 약 5.18㎞에 달한다. 전라도를 방어하는데 중요한 곳으로 호남정맥에 이어져 전라북도 정읍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성이다. 산성에 대한 최초 기록은 『고려사』와 『고려사절요』에서 확인되는데, 1256년(고종 43)에 송군비 장군이 몽고군과의 전투에서 승리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 고려시대 이전부터 성이 있었던 것으로 짐작된다. 조선 후기 방어시설의 대표적인 유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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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상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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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장군들이 인정한 무주 적상산성
    절벽으로 이루어진 산 위의 분지를 에워싼 대표적인 방어산성이다. 전체 길이 8,134m로 분지 주변의 능선을 감싸고 있는 포곡식 석성이다. 무주읍에서 남쪽으로 국도를 따라 약 10km쯤 거리에 이르면 적상면면사무소가 있고 그 동편의 험준한 해발 1,034m의 적상산에 있다. 해발 1,025m의 향로봉과 해발 1,034m의 기봉이 마주보며 주봉을 이루고 동쪽에는 분지가 발달하였다. 조선시대까지는 천험요새로서 산성을 축조하고 국가의 귀중한 사료들을 보장하는 최적지로서 산성과 수호군 승병들이 이곳을 지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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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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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부여도성의 최전방, 청마산성
    월명산에 있는 백제 산성으로 당시 수도였던 사비를 방어하기 위하여 쌓았다. 성의 둘레는 약 5~6㎞이고, 토석혼축의 포곡식 산성이다. 전반적으로 성벽이 많이 무너져 있으나 서쪽 성벽은 비교적 잘 남아 있다. 공주·논산으로부터 침입하는 적을 방비하는 부여도성 방위에 제1선을 담당한 산성이었으며 백제 산성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산성으로, 석성산성·성흥산성·증산성과 함께 부여를 보호하기 위한 외곽 방어시설로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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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신라, 백제의 운명이 달린 논산 노성산성
    백제 때 해발 348m의 노성산 정상부분을 돌로 둘러쌓아 만든 테뫼식 산성이다. 산 지형을 자연스럽게 이용하여 거의 완벽하게 쌓았고 동쪽면, 북쪽면, 서쪽면은 돌을 네모 모양으로 다듬어 쌓았다. 둘레는 894m이다. 연산에 있는 황산성과 함께 백제와 신라가 서로 마주했던 마지막 방어지에 해당하는 산성으로,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계속 사용한 주요 방어지역이었던 곳이다. 백제 제30대 의자왕 때에 신라의 내침이 심하여지자 군량 및 중요 물자를 분산시키기 위하여 쌓은 것이라고 전하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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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정림사지박물관’, 사비 백제여 불교문화로 꽃 피어라!
    정림사지박물관은 백제 불교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박물관이다. 백제의 화려하고 번성했던 사비 시기의 불교문화를 주제로 2006년에 설립됐다. 정림사지[201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에서 지정된 ‘백제역사유적지구’(총 8개 유적) 중 하나] 발굴조사로 확인된 다양한 문화유산을 소장하고 있고, 정림사지의 옛 모습을 모형과 영상, 디지털 기술로 확인할 수 있다. 정림사지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어서, 박물관과 유적을 함께 둘러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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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백제의 생과 사를 함께한 검단산성
    해발 138.4m의 검단산 산 정상부를 둘러싼 테뫼식 산성으로 성의 둘레는 430m이다. 검단산성이 있는 이 산은 주민들에 의해 ‘안산’ 혹은 ‘검단산’으로 불리고 있다. 삼국시대 백제에 의해 축성된 산성으로, 백제의 멸망과 함께 산성의 기능을 다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전라남도에서 처음 확인된 삼국시대 백제산성으로 매우 중요하며, 특히 백제의 산성구조와 생활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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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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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고양시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격전지였던 북한산성
    북한산성은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서로 차지하기 위해 쟁탈전을 벌였던 곳이며, 조선시대에는 도성을 지키는 중요한 곳이었다. 여러 봉우리를 연결한 포곡식 석축 산성으로 전체 둘레는 12.7km, 체성벽의 길이는 8.4km이다.백제 132년(개루왕 5) 북한산에 성을 쌓아 고구려의 남진세력을 막는 역할을 하였으며 1711년(숙종 37) 왕명으로 토성을 석성으로 고쳐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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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백제의 관미성인 오두산성
    오두산성은 사적 제351호로 기도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 산84번지 일대에 있는 해발 119m의 오두산(烏頭山) 정상부분을 둘러쌓은 테뫼식산성이다. 오두산성의 처음 축성시기를 알 수 있는 자료는 없지만 관련 기록과 출토유물을 통하여 백제시대의 산성으로 추정한다. 산성에 오르면 남쪽으로는 한강을 살필 수 있고, 서북쪽으로는 임진강과 한강이 합류하는 지점 일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군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요충지 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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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백제의 관미성인 오두산성
    오두산성은 사적 제351호로 기도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 산84번지 일대에 있는 해발 119m의 오두산(烏頭山) 정상부분을 둘러쌓은 테뫼식산성이다. 오두산성의 처음 축성시기를 알 수 있는 자료는 없지만 관련 기록과 출토유물을 통하여 백제시대의 산성으로 추정한다. 산성에 오르면 남쪽으로는 한강을 살필 수 있고, 서북쪽으로는 임진강과 한강이 합류하는 지점 일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군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요충지 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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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백제 두힐현이 있던 나주회진성
    나주 회진성은 전라남도 기념물 제87호로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회진리 산8-1번지에 있는 해발 159m의 거마산 정상에서 일명 사직골인 남쪽 골짜기를 감싸고 평지까지 이어진 타원형으로 축성한 포곡식 평산성이다. 회진성 정상에서는 서남해에서 영산강으로 들어오고 나가는 해상교통로 감시할 수 있고, 영산강 건너편으로는 나주평야를 조망할 수 있는 중요한 위치이다. 나주회진성은 도성이 아닌 지방성곽임에도 규모 면에서 고대 토성으로는 상당히 큰 대형토성으로 역사적 가치가 큰 성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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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쌍둥이 남매가 쌓았다는 배방산성
    배방산성은 충청남도 기념물 제67호로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산49의 해발 250m 성재산 정상부 주위를 둘러쌓은 테뫼식 산성이다. 배방산성 북쪽 곡교천 건너편으로는 물앙성과 꾀꼴성이 있고 산성 위에 오르면 아산시와 천안시가 바라보이는 중요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이 산성은 고려말 충목왕의 장인 온천부원군 방언휘가 고향으로 내려와 수축하고 이름을 배방산성이라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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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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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동쪽으로는 남원, 남쪽으로는 순창으로 이어지는 남고산성
    전주 남쪽에 있는 고덕산과 천경대, 만경대, 억경대로 불리는 봉우리를 둘러 쌓은 포곡식 석축산성이다. 산성의 평면 형태는 서변이 길고 동변이 짧은 불규칙한 사다리꼴을 이루고 있으며 둘레는 3,024m 높이 2.4m이다. 조선 시대에 남고진을 두어 ‘남고산성’이라 불렸으며 또 다른 이름은 ‘고덕산성’, ‘만경산성’이다. 북쪽으로 전주 시내가 내려다보인다. 임진왜란 때부터 경영되면서 전주부성의 방어성으로 기능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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