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산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호남의 3대산성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의병의 거점지, 담양 금성산성
    해발 603m의 산성산을 주봉으로 연대봉·노적봉·철마봉 등으로 이어지는 능선을 따라 성벽을 쌓았는데 외성 6,486m, 내성 859m로 이루어진 총길이 7,345m의 복곽성으로 산성 내 계곡을 품어안은 포곡식 석성이다. 전라남도 곡창지대의 동남쪽과 동북쪽을 방어하고 경상남도의 서쪽으로 들어가는 요충지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화왕산성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승리의 산성, 화왕산성
    창녕의 진산 해발 739m의 화왕산에 돌로 쌓은 산성이다. 남북 두 봉우리를 포함하고 있으며 둘레가 2,7㎞이다. 성을 처음 쌓은 것은 통일신라시대로 추정한다. 임진왜란 과 정유재란 시 의병장 성천희와 밀양부사 이영 그리고 의병장 곽재우가 이 산성에서 승전한 곳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백제와 신라의 격전지, 함양 사근산성
    해발 443m의 연화산의 지형에 따라 쌓은 ‘ㅏ ’자형의 석축 산성이다. 조선시대 경상도 지방 14개의 역길을 총괄하던 중심역인 사근역이 있던 곳이다. 성을 쌓은 시기는 삼국시대일 것으로 추정하며 둘레 약 1.2km이다. 성벽의 너비는 5m내외이고 남아있는 성벽의 최고 높이는 4.4m 정도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증산성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시루를 지킨 증산성
    해발 159.8m의 산 정상부를 에워싸서 흰 돌을 사용하여 쌓은 성이 마치 시루를 올려놓고 시루테를 바른 듯하다고 하여 시루메산성이라고도 부르는 테뫼식 백제 산성이다. 538년(성왕 16) 수도를 사비로 옮기고 나서 수도를 보호하기 위해 쌓은 것으로 추정된다. 둘레는 약 600m이고 높이는 2∼3m 정도로 거의 무너진 상태이지만, 성의 남쪽 부분은 비교적 잘 남아 있다. 백제의 사비도성을 수비하기 위한 북쪽의 요충지로 서쪽의 미녀봉산성과 은산면의 당산성과 서로 연결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방어산성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고구려의 방어 산성인 덕진산성
    해발 85m인 야트막한 산 정상부에 축조되었으나 주변에 높은 산이 없어 넓은 지역이 잘 조망된다. 동쪽으로는 초평도와 임진나루 일대, 남쪽으로는 수내나루와 문산읍 장산리 일대의 조망이 매우 용이하여 북진을 막고 남진에 필요한 교도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에 매우 좋은 고구려 방어 산성이다. 둘레는 481m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장군들이 인정한 무주 적상산성
    절벽으로 이루어진 산 위의 분지를 에워싼 대표적인 방어산성이다. 전체 길이 8,134m로 분지 주변의 능선을 감싸고 있는 포곡식 석성이다. 무주읍에서 남쪽으로 국도를 따라 약 10km쯤 거리에 이르면 적상면면사무소가 있고 그 동편의 험준한 해발 1,034m의 적상산에 있다. 해발 1,025m의 향로봉과 해발 1,034m의 기봉이 마주보며 주봉을 이루고 동쪽에는 분지가 발달하였다. 조선시대까지는 천험요새로서 산성을 축조하고 국가의 귀중한 사료들을 보장하는 최적지로서 산성과 수호군 승병들이 이곳을 지켜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의령군

    의병의 전승지였던 경남 의령의 호미산성
    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죽전리 호미산 정상부에 호미산성이 있다. 호미산성은 가야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임진왜란 때 곽재우 장군과 의병들이 왜군에게 승리한 전승지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정곡면 일대에 역사와 문화가 있는 부잣길이 조성되어 부잣길 걷기 행사가 진행되고, 이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함께 만든 음악회가 호미산성에서 열린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김해시

    가야역사의 흔적을 품은 양동산성
    양동산성은 경상남도 기념물 제91호로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 양동리 산39-1, 39-2번지에 있는 해발 333m의 산 정상을 둘러싸고 축성한 테뫼식 산성이다. 이 산성은 양동리와 내삼리 경계에 위치하여 내삼리산성이라고 부르고 가곡산성(歌谷山城)이라고도 한다. 양동산성에 오르면 동쪽으로는 김해시, 남쪽으로는 장유 시가지가 보이고, 동남쪽으로는 김해평야와 멀리는 낙동강, 그리고 다대포까지 조망할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합천군

    미숭장군의 전설이 있는 미숭산성
    미숭산성은 경상남도 기념물 제67호로 경상남도 합천군 야로면 하빈리 산27번지와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용리 산66-1번지 경계에 있는 해발 757m의 미숭산 정산부를 둘러 축성한 테뫼식 산성이다. 미숭산성은 고려시대에는 몽골의 침입과 왜구의 침략이 이어질 때 주민들이 이 산성에 들어와 항전하였으며 조선시대에는 봉수를 설치하여 활용할 만큼 군사적 요충지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인제군

    신라부흥운동을 위해 마의태자가 쌓았다는 한계산성
    한계산성은 사적 제553호로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리 산 1-1의 내설악 서남편에 있는 해발 1430m의 안산에서 옥녀탕 계곡을 감싸고 축성된 포곡식산성이다. 한계산성의 축성시기에 대하여 알 수 있는 기록은 없으나 신라의 마지막 왕인 경순왕과 마의태자가 이곳으로 피신하여 축성하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한계산성은 동쪽으로는 설악산 고산준령을 살필 수 있고, 서쪽으로는 원통에서 인제로 연결되는 길, 북쪽으로는 고성으로 이어지는 길, 남쪽으로는 양양으로 이어지는 길을 감시하고 방어할 수 있는 요충지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익산시

    고조선 기준왕의 전설이 깃든 익산 낭산산성
    익산 낭산산성은 전라북도 기념물 제13호로 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낭산리 산48번지 해발 162m의 낭산산 정상에서 서쪽 골짜기 일부를 감싸고 축성된 테뫼식과 포곡식의 복합산성이다. 낭산산성은 마한성(馬韓城)이라고도 알려져 있고, 구성(舊城) 또는 북성(北城)으로도 불린다. 이 성이 마한시대에 축성된 성인지는 알 수 없으나 성내에서 발견되는 유물로 보아 백제 시기에 이미 축성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군사적 기능과 정치적 기능을 함께한 포천 반월성
    해발 284.5m의 청성산에 축조된 반월형의 테뫼식 산성으로 전체 둘레는 1,080m이다. 전체적인 형상이 반달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 반월산성이라 불리는데, 포천지역은 물론 인근 지역에 있는 산성 중 가장 큰 규모이다. 고구려 때 쌓은 성이며 여러 책에 고성(古城), 산성, 반월산성 등으로 기록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동강을 굽어살피는 정선 고성리산성
    정선 고성리 산성은 강원도 기념물 제68호로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고성리 산319번지의 해발 425m 고성산 정상 부분에 축조된 테뫼식산성이다. 이 곳은 정선에서 영월로 흐르는 동강 가에 있으며 영월군 영월읍 문산리와 평창군 미탄면 마하리의 경계지점으로 남한강을 통제하는 산성이었다. 고성리 산성은 주변으로 31번·38번·42번·59번 국도가 지나고 있어 정선군과 영월군·평창군·태백시를 잇는 요충지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고구려의 방어 산성인 덕진산성
    해발 85m인 야트막한 산 정상부에 축조되었으나 주변에 높은 산이 없어 넓은 지역이 잘 조망된다. 동쪽으로는 초평도와 임진나루 일대, 남쪽으로는 수내나루와 문산읍 장산리 일대의 조망이 매우 용이하여 북진을 막고 남진에 필요한 교도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에 매우 좋은 고구려 방어 산성이다. 둘레는 481m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위봉산성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북 >완주군

    조선 후기 사회를 엿볼 수 있는 완주 위봉산성
    조선 후기 변란에 대비하여 주민들을 대피시켜 보호할 목적으로 위봉산의 험준한 지형을 이용하여 1675년(숙종 1)~1682년(숙종 8)에 쌓은 포곡식 산성이다. 성벽 둘레는 약 8,539m, 성벽 높이는 1.8~2.6m이고 군사적 목적뿐만이 아니라 유사시 태조 이성계의 영정을 모시기 위한 행궁을 성 내부에 두는 등 조선 후기 성곽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금정산성막걸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누룩, 국가가 통제하다.
    누룩은 곡식을 발효시켜 술로 만들 때 필요한 발효제이다. 전근대 시기 누룩은 주로 밀로 만들었는데 밀 농사를 지은 농민들이 부업으로 만들어 장에서 팔았다. 일제시대 대규모로 누룩을 제조하는 공장들이 출현하였는데 농촌에서 부업으로 만드는 누룩도 공존하였다. 1930년대 일제는 누룩 제조를 특정 공장에만 허가하고 전매권을 주었다. 다양하게 만들어지던 누룩은 국가에 의해 통제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