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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시루메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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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시루를 지킨 증산성
    해발 159.8m의 산 정상부를 에워싸서 흰 돌을 사용하여 쌓은 성이 마치 시루를 올려놓고 시루테를 바른 듯하다고 하여 시루메산성이라고도 부르는 테뫼식 백제 산성이다. 538년(성왕 16) 수도를 사비로 옮기고 나서 수도를 보호하기 위해 쌓은 것으로 추정된다. 둘레는 약 600m이고 높이는 2∼3m 정도로 거의 무너진 상태이지만, 성의 남쪽 부분은 비교적 잘 남아 있다. 백제의 사비도성을 수비하기 위한 북쪽의 요충지로 서쪽의 미녀봉산성과 은산면의 당산성과 서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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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평강공주와 바보온달을 만날 수 있는 단양 온달 산성
    온달산성은 남한강변의 해발 427m의 성산에 축성된 둘레 683m, 높이 3m의 반월형 소규모 석축산성이다. 고구려 장군 온달이 실지 회복을 위해 결사의 서약과 각오로 출진하여 와서 전사한 아단성에 비정되는 산성으로, 고구려 평원왕(재위 559∼590)의 사위인 온달장군의 이야기가 이 지방에 전해오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은 삼국시대에 고구려와 신라 사이의 치열한 영유권 분쟁이 있던 곳으로 성안에서 삼국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제천 및 단양으로 가는 길을 단속하여 적을 막기 위해 요충에 쌓은 아주 견고한 금성철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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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광양시

    통일신라의 부흥기를 알 수 있는 마로산성
    해발 208.9m의 마로산 정상부에 테뫼식으로 쌓은 석축산성이다. 백제 때 쌓았고 둘레는 약 550m 정도이며 체성의 너비는 5.5m이고 양면을 쌓은 협축식 산성이다. 남쪽으로는 광양만과 순천 지역이, 북서쪽으로는 광양읍이 남동쪽으로는 진주로 가는 길이 한눈에 들어온다. 백제 후기에 축성되어 통일신라 후기까지 지속적으로 사용되었으며 그 가운데서도 7세기와 9세기 경에 활발히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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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광양시

    임진왜란 때 의병․승병 훈련장과 전투전적지 광양 중흥산성
    전라남도 광양의 중흥산성은 임진왜란 때 의병과 승군들이 훈련장으로 쓰기도 했고, 왜군과 맞서 싸움이 벌어진 장소이다. 그 장소의 중심이 중흥사였다. 중흥사는 중흥산성 안에 있는데, 전라남도에서는 이를 영원히 기리고자 1999년 12월전라남도 기념물 제178호로 지정하였다. 중흥산은 전라남도 광양시에 있는데 6개의 산봉우리로 되어있고, 산성은 계곡을 품고 산을 에둘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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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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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김포시

    강화와 서울을 지키는 요새, 김포 문수산성
    해발 376m의 문수산에 쌓은 문수산성은 1694년(숙종 20)에 축성된 석축 산성이다. 강화도와 연결되는 길목인 통진의 갑곶나루에 대한 군사적인 방비 필요성이 제기되어 산성을 쌓게 되었다. 산성의 둘레는 6,201m로 문수산 정상부와 해안 쪽으로 뻗은 능선을 이용한 남·북 성벽과 강화수로와 같은 방향으로 해안과 접하여 축조된 서성벽으로 나누어진다. 그 후 1866년(고종 3) 일어난 병인양요에서 프랑스군 120명이 9월 18일 문수산성을 공격해와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으며 갑곶진과 더불어 강화해협의 입구를 지키며 수도 서울을 방호하던 요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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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청주의 옛이름을 단 상당산성
    상당산성은 청주에서 동쪽으로 7.5km에 청주와 청원군의 경계를 이루는 해발 491.2m 상당산 위에 쌓은 포곡식 석성이다. 둘레가 4.2km, 높이 3~4m, 내부면적 220,000평이다. 『삼국사기』에는 통일신라 초기에 김유신의 셋째 아들이 서원술성을 쌓았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때 쌓여진 것이 아닌가 추측되기도 한다. 상당이란 이름은 백제 때 청주목을 상당현이라 부르던 것에서 유래한 것이다.서쪽으로 청주·청원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여 서쪽 방어를 위해 쌓여진 곳이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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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양산시

    전쟁이 일어나면 가장 먼저 지키는 신기리 산성
    양산시의 중심부 북동쪽 해발 325.6m의 산성봉에 위치하는데 북서쪽으로는 산의 정상 약간 아래 부분을 둘러싸고 동남쪽 계곡을 포함하는 둘레 약 2.6km의 석축 복합식산성이다. 양산을 비롯하여 기장, 울산, 언양, 동래의 군민이 전쟁이 일어나면 들어가서 지키는 입보(入保)산성이다. 성황산성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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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양산시

    신기리 산성의 쌍둥이, 북부동 산성
    양산의 시가지를 발 밑에 두고 멀리 낙동강까지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이 좋은 해발 195m의 동산의 꼭대기 부근에 만들어진 돌로 쌓은 테뫼식 산성이다. 신라 때 낙동강을 따라 수도 경주로 침입하려는 왜구를 막기 위해서 처음 쌓은 것으로 여겨진다. 지금은 성곽과 성벽 모두 파괴되고 허물어진 상태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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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 금암 거북놀이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오산시

    오산 금암 거북놀이
    경기도 오산시의 가을 축제인 독산성 축제에서 공연한 실황을 담은 영상이다. 한가윗날 거북탈을 쓰고 집마다 마을의 평안과 주민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던 전통 놀이인 경기도 오산의 거북놀이 중 '금암거북놀이'를 주민들과 함께 복원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오산시

    세마대의 전설이 있는 독산성
    독산성은 독성산성이라고도 불리는데, 오산과 수원, 화성에 걸쳐 평쳐진 평야 한가운데 우뚝 솟아 주변을 두루 살필 수 있는 군사적 요충지에 자리하고 있다. 독산성은 백제시대에 처음 쌓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통일신라와 고려시대에도 지속적으로 이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임진왜란때 권율장군의 승전으로 군사적 중요성이 강조되었고 여주 파사성, 용진 토성 등과 함게 도성을 방어하는데 중요한 근거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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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오산시

    정조의 효심이 어린 곳, 독산성
    독산성은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에 있는 백제시대의 산성이다. 현재 세마대지와 함께 사적 140호로 지정되어 있다. 백제시대의 산성이지만 통일신라와 고려시대까지 계속 이용되어 왔고, 임진왜란 때 권율 장군이 말을 쌀로 씻어 왜군을 물리친 곳으로 유명하다. 영조, 사도세자, 정조 3대의 애증이 묻어있는 곳이기도 하다. 전망이 좋고 독산성 산림욕장과 주변 먹거리 상권이 형성되어 있어 많은 오산 시민들이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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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성 문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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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신라의 방어 요새, 보은 삼년산성
    삼년산성은 보은읍에서 동쪽으로 약 2km 떨어진 어암리와 대야리 및 성주리 사이의 해발 325.5m 오정산 위에 고로봉형으로 쌓은 둘레 약 1,800m의 석성이다. 신라 자비왕 13년(470)에 쌓았으며, 소지왕 8년(486)에 고쳐 세웠다. 『삼국사기』에는 성을 쌓는데 3년이 걸렸기 때문에 삼년산성이라 부른다고 기록되어 있다. 백제 쪽에서 신라로 들어가는 목구멍의 위치에 있고 신라가 백제와 고구려로 나아가 치는 거점이 되어 굳세고 단단한 군사적 방어요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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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암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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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조선후기 방패 역할을 한 입암산성
    높이 654m인 입암산의 계곡 능선을 따라 만든 포곡식 협축 석축산성으로 둘레는 약 5.18㎞에 달한다. 전라도를 방어하는데 중요한 곳으로 호남정맥에 이어져 전라북도 정읍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성이다. 산성에 대한 최초 기록은 『고려사』와 『고려사절요』에서 확인되는데, 1256년(고종 43)에 송군비 장군이 몽고군과의 전투에서 승리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 고려시대 이전부터 성이 있었던 것으로 짐작된다. 조선 후기 방어시설의 대표적인 유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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