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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용골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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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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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북한

    임진왜란과 정묘호란에 활약한 정봉수
    정봉수(鄭鳳壽, 1572~1645)는 후금군이 쳐들어오자 평안북도 용골산성에서 의병을 일으켜 적을 막고 백성들을 구하였다. 1627년 1월 8일 후금이 조선을 침략한 정묘호란이 일어나자 이해 1월부터 2월에 걸쳐 각처에서 의병이 봉기해서 활약했다. 이때 의병장 정봉수가 이끄는 의병의 활약이 가장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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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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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시루를 지킨 증산성
    해발 159.8m의 산 정상부를 에워싸서 흰 돌을 사용하여 쌓은 성이 마치 시루를 올려놓고 시루테를 바른 듯하다고 하여 시루메산성이라고도 부르는 테뫼식 백제 산성이다. 538년(성왕 16) 수도를 사비로 옮기고 나서 수도를 보호하기 위해 쌓은 것으로 추정된다. 둘레는 약 600m이고 높이는 2∼3m 정도로 거의 무너진 상태이지만, 성의 남쪽 부분은 비교적 잘 남아 있다. 백제의 사비도성을 수비하기 위한 북쪽의 요충지로 서쪽의 미녀봉산성과 은산면의 당산성과 서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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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한산성 현절사 제향식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 현절사 제향식
    남한산성 현절사에서 치르는 제향식(광주시무형문화유산 제2호)을 기록한 영상이다. 현절사(顯節祠)는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에서 항복하지 말고 끝까지 싸울 것을 주장해 패전 후 청나라 심양에 끌려가 죽임을 당한 삼학사와 척화(화친을 반대하고 싸움을 주장함)를 주장하였던 김상헌·정온의 위패가 모셔진 곳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병자호란의 마침표가 된 삼학사의 남한산성 현절사
    남한산성의 현절사는 삼학사를 배향하는 곳이다. 삼학사는 청나라와의 화친을 반대한 척화파의 수괴로 청나라에 끌려가 죽임을 당하였다. 삼학사 중 한 명인 홍익한은 청 태종 앞에서 명나라와 맺은 군신의 의를 깨고 청나라를 황제의 나라로 인정할 수 없다고 당당히 말하였다. 전쟁의 승패를 떠나 대의와 도리가 있어 화친을 반대했다는 주장에 청 태종도 할 말을 잃었다고 한다. 송시열은 삼학사의 전기를 집필해 그들의 죽음이 의리와 절개를 위한 죽음이었음을 칭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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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400년의 전통을 지닌 광주 광지원해동화놀이
    광주 해동화놀이는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중부면) 광지원리에서 해마다 정월대보름 밤에 마을 주민이 달맞이를 위해 해동홰를 쌓아놓고 불을 지르며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던 정초의 집단 놀이 형태이다. 해동화놀이는 지역에 따라 달집태우기(호남), 동화제(충남), 동홰놀이(경기도), 화옹이(경기도 여주)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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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도 9진 가운데 조건이 가장 좋았던 제주의 명월진성
    명월진성은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 동명리 2237 일대에 위치한 석성(石城)이다. 이 성은 명월포(明月浦)로 들어오는 왜구의 침략을 막기 위해서 중종5년(1510)에 제주목사 장림(張琳)이 목책(木柵)으로 쌓았던 목성(木城)이다. 그 다음 제주목사 이경록(李庚祿)이 선조25년(1592)에 목성을 석성(石城)으로 바꾸어 쌓았다. 만호(萬戶)가 진장으로 임명되어 있었다. 성의 둘레는 3.020척이고 높이는 8척이고 동서남 3문이 있고 성 가운데는 샘이 있다고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전한다. 지금은 훼손되어 온전히 남아 있지 않다. 일부를 복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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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구

    임진왜란 당시 첫 격전지 부산진성
    부산진성은 부산광역시기념물 제7호로 동구 범일동에 있다. 이 성은 임진왜란 당시 제일 처음 왜군을 맞아 전투가 벌어졌던 곳으로 경상좌도 수군사령부였다. 부산진성은 병선의 정박지나 수군과 군수물자를 보호하기 위한 성이었다. 임진왜란 당시의 부산진성은 현재 범일1동의 증산공원에 있던 성이었으나 임진왜란으로 붕괴되고 이후 부산진성에 딸린 진지성이었던 자성대를 수축하여 부산진첨사영으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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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16년 간 수군만호의 진성이었던 당진의 당진포진성
    충남 당진시 고대면 당진포리 394번지 일대에 당진포진성(唐津浦鎭城)이 있다. 당진포는 당나라와 교역을 하던 포구로 당진시의 이름이 여기서 비롯되었다. 이곳에는 수군만호가 지휘하던 배가 있었으며, 특히 왜구의 침입에 대비하여 성을 쌓아 진압하던 곳이다. 현재 진성은 도로를 건설하고 당진항을 건설하면서 진성을 허물고 성 돌을 가져가서 거의 흔적이 남아 있지 않다. 그러나 성문을 보호하기 위한 작은 옹성이 있으며, 덮개돌을 설치한 것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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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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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이괄에게 쫓겨 임금이 숨은 공주 공산성
    공산성은 백제의 수도인 공주를 지키던 백제의 산성이다. 금강변 야산의 계곡을 둘러싼 산성으로, 원래는 흙으로 쌓은 토성이었으나 조선시대에 석성으로 고쳤다. 둘레 약 2.5km로 동서로 약 800m, 남북으로 400m 정도의 장방형을 이루고 있다. 475년(백제 문주왕 1) 고구려에 쫓겨서 한성으로부터 수도를 옮긴 다음 삼근왕, 동성왕, 무령왕을 거쳐, 538년(성왕 16) 부여 사비성으로 거듭 옮길 때까지 5대 63년간 백제 중기의 도읍이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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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문화재가 살아 숨쉬는 남한산성
    남한산성 내에는 성곽시설은 물론 산성의 중심 건물인 행궁을 비롯하여 사직, 관아, 옥, 객사, 사찰, 정자, 창고, 종각, 연못 등이 설치되었다. 4개의 장대 중 하나인 수어장대(서장대)는 인조 때 단층으로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후 1751년(영조 27)에 2층으로 중건하였다. 인조 시기 축성 시작과 함께 성곽 쌓는 일을 주로 맡은 승병을 주둔시켜 수성에 필요한 훈련을 했다. 이때 승병 주둔을 위해 전부터 있던 망월, 옥정사 외 7개의 사찰이 새로 들어섰다. 이외에도 현절사, 청량당, 침괘정, 지수당, 연무관 등의 문화유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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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마다 유행타는 남한산성 축성 기술
    신라시대에 주장성으로 불린 남한산성은 672년에 쌓았다. 주장성의 성문은 여타의 신라 산성처럼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 현문식(懸門式)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성내에는 발달된 축성기술에 걸맞는 병영과 창고 등 각종 건물이 건설되었다. 그중 하나가 행궁 발굴과정에서 확인된 통일신라시대의 대형건물지이다. 1624년 수어사 이서(李曙)는 주장성의 옛터를 따라서 남한산성을 전면 수축하는 공사를 단행하였다. 병자호란 이후 1638년 남한산성에 대한 수축을 단행했으며, 숙종과 정조대에 대대적인 수축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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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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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금천구

    이야기가 가득한 호암산성
    호암산성은 해발 347m의 호암산 산마루를 둘러 쌓은 통일신라시대의 테뫼식 산성이다. 해발325m 능선을 따라 축조하였고 자연지형을 잘 이용하였다. 성곽의 둘레는 약1,547m, 그 중 약 300m 구간에 성의 흔적이 남아있다. 1991년 3월 26일 사적 제343호로 지정되었고, 2011년 7월 28일 ‘한우물 및 주변산성지’에서 서울 호암산성으로 명칭이 변경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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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성곽 금정산성
    해발 801m의 금정산 꼭대기에서 서남쪽 계곡을 따라 돌로 쌓은 석성으로 전체길이는 약 18km이다. 조선시대에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고 난 후인 1703년(숙종 29)에 국방을 튼튼히 하고 바다를 지킬 목적으로 쌓은 곳이다. 동래읍성과 더불어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성곽으로 국내에서 가장 큐모가 큰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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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문화재가 살아 숨쉬는 남한산성
    남한산성 내에는 성곽시설은 물론 산성의 중심 건물인 행궁을 비롯하여 사직, 관아, 옥, 객사, 사찰, 정자, 창고, 종각, 연못 등이 설치되었다. 4개의 장대 중 하나인 수어장대(서장대)는 인조 때 단층으로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후 1751년(영조 27)에 2층으로 중건하였다. 인조 시기 축성 시작과 함께 성곽 쌓는 일을 주로 맡은 승병을 주둔시켜 수성에 필요한 훈련을 했다. 이때 승병 주둔을 위해 전부터 있던 망월, 옥정사 외 7개의 사찰이 새로 들어섰다. 이외에도 현절사, 청량당, 침괘정, 지수당, 연무관 등의 문화유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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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왕조의 권력을 보여준 조선성곽
    조선왕조는 중앙집권적 통치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를 취하면서 한양으로 도읍을 옮기는 것을 결정하고, 그해 10월에는 국왕과 정부관리들이 한양으로 옮겨갔다. 조선 전기에는 산성 축성이 크게 유행하여 태종 10년경을 전후로 북방의 여러 거점 성곽과 경상도·전라도에 대규모 산성을 축조하여 약 111개의 산성이 있었다. 그러나 세종대 이후 산성은 점차 퇴조하였다가 임진왜란 때 왜적의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 바닷가에 읍성 축조가 계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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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문산성당 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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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소촌도의 중심 소촌역
    소촌역은 조선시대 경상도 진주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소촌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경상남도 서남부의 바닷가와 내륙을 통과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소위 서부경남에 해당하는 역을 관할한 중심역이었다. 소촌도는 고려시대의 산남도를 계승한 것으로, 조선시대에는 15개의 역을 거느렸다.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에 진주성을 향하던 왜군이 소천역을 통과했으며, 1862년 발발한 진주농민항쟁 때에도 농민들이 소촌역 관아 앞에서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소촌역 자리에는 현재 천주교 문산성당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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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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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설악산의 숨은 성곽 – 권금성 이야기
    권금성은 설악산 해발 860m 준봉에 자리한 고려시대 산성이다. 항몽 전쟁 당시 백성들의 피난처이자 방어 거점이었으며, 『세종실록 지리지』와 『신증동국여지승람』 등에 기록되어 있다. 성 내부에는 봉수대와 절구 등 생활 흔적이 남아 있고 진전사와의 연계, 불교 방어 성곽으로서의 성격도 주목된다. 2007년 조사로 내성과 외성, 건물지가 확인되었고 군사적, 문화적 가치를 입증했다. 오늘날 관광지이자 역사적 증언의 공간으로 전쟁과 신앙, 민초의 삶이 중첩된 유산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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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휴전선 남방한계선에 있는 철원성산성
    철원성산성은 강원도 기념물 제78호로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읍내리 산121에 있는 해발 471m의 성재산 정상부에서 남쪽 계곡일부를 둘러싼 포곡식산성이다. 철원성산성이 언제 축성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기록은 없으나 성벽의 축성방식이나 출토유물을 통해 볼 때 통일신라시대에 축성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성산성은 한반도의 중심부인 사통팔달의 요충지 김화에 위치하고 있는 산성으로 조선시대까지도 중요하게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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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몽골군에 대항하여 싸웠던 역사의 현장, 죽주산성
    죽주는 죽산의 고려시대 명칭으로, 죽주산성은 고려시대 몽골군의 침입에 맞서 싸운 송문주 장군의 사당이 있는 곳이다. 내성, 중성, 외성 세 겹으로 축조된 죽주산성은 현재까지도 보전 상태가 좋다. 경기도 기념물 제69호로 지정되어있는 이 산성은 둘레가 1,699m로 신라 시대에 세워졌고, 이후 역사 속에서 외적을 방어하는 목적을 충실히 이행했다. 현재 경기옛길에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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