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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주사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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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경주와 밀양을 잇는 부산성
    663년(문무왕 3)에 쌓은 신라 산성으로 주사산성(朱砂山城)이라고도 한다. 주사산·오봉산·오로봉산·닭벼슬산이라고도 불리는 부산의 정상을 중심으로 세 줄기의 골짜기를 따라 다듬지 않은 자연석을 이용하여 쌓은 석축성이다. 골짜기 3곳을 감싸고 축성되어 있는데 체성 길이는 약 7.5k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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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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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설악산의 숨은 성곽 – 권금성 이야기
    권금성은 설악산 해발 860m 준봉에 자리한 고려시대 산성이다. 항몽 전쟁 당시 백성들의 피난처이자 방어 거점이었으며, 『세종실록 지리지』와 『신증동국여지승람』 등에 기록되어 있다. 성 내부에는 봉수대와 절구 등 생활 흔적이 남아 있고 진전사와의 연계, 불교 방어 성곽으로서의 성격도 주목된다. 2007년 조사로 내성과 외성, 건물지가 확인되었고 군사적, 문화적 가치를 입증했다. 오늘날 관광지이자 역사적 증언의 공간으로 전쟁과 신앙, 민초의 삶이 중첩된 유산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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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휴전선 남방한계선에 있는 철원성산성
    철원성산성은 강원도 기념물 제78호로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읍내리 산121에 있는 해발 471m의 성재산 정상부에서 남쪽 계곡일부를 둘러싼 포곡식산성이다. 철원성산성이 언제 축성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기록은 없으나 성벽의 축성방식이나 출토유물을 통해 볼 때 통일신라시대에 축성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성산성은 한반도의 중심부인 사통팔달의 요충지 김화에 위치하고 있는 산성으로 조선시대까지도 중요하게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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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몽골군에 대항하여 싸웠던 역사의 현장, 죽주산성
    죽주는 죽산의 고려시대 명칭으로, 죽주산성은 고려시대 몽골군의 침입에 맞서 싸운 송문주 장군의 사당이 있는 곳이다. 내성, 중성, 외성 세 겹으로 축조된 죽주산성은 현재까지도 보전 상태가 좋다. 경기도 기념물 제69호로 지정되어있는 이 산성은 둘레가 1,699m로 신라 시대에 세워졌고, 이후 역사 속에서 외적을 방어하는 목적을 충실히 이행했다. 현재 경기옛길에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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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동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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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고구려의 전성기를 볼 수 있는 안성 도기동산성
    4~6세기 사이에 백제가 축조했고, 백제가 웅진으로 천도한 이후에 고구려가 활용한 경기 남부지역에서 최초로 확인된 목책산성이다. 고구려 관련 유적과 연계하여 한강이남 지역에서의 고구려 영역확장과 남진 경로를 살펴 볼 수 있어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다. 또한 목책구조가 잘 남아 있는 드문 사례로 삼국시대 책(柵)의 구조를 파악할 수 있어 고대 성곽 연구에 있어서도 중요한 자료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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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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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잣고개와 노은고개를 가로지리는 장미산성
    충주시 가금면에 있는 해발 336.9m의 장미산 능선을 따라 쌓은 둘레 약 2.9㎞의 삼국시대 산성이다. 남한강을 이용하는 수로와 육로를 통제할 수 있는 요충지에 위치한다. 고려시대부터의 조세수납과 운반을 위한 창고가 장미산성의 남쪽에 있다가, 북으로 옮겨가 가흥창이 운영되었듯이 조세 운반의 주요 통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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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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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고양시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격전지였던 북한산성
    북한산성은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서로 차지하기 위해 쟁탈전을 벌였던 곳이며, 조선시대에는 도성을 지키는 중요한 곳이었다. 여러 봉우리를 연결한 포곡식 석축 산성으로 전체 둘레는 12.7km, 체성벽의 길이는 8.4km이다.백제 132년(개루왕 5) 북한산에 성을 쌓아 고구려의 남진세력을 막는 역할을 하였으며 1711년(숙종 37) 왕명으로 토성을 석성으로 고쳐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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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신라의 방어 요새, 보은 삼년산성
    삼년산성은 보은읍에서 동쪽으로 약 2km 떨어진 어암리와 대야리 및 성주리 사이의 해발 325.5m 오정산 위에 고로봉형으로 쌓은 둘레 약 1,800m의 석성이다. 신라 자비왕 13년(470)에 쌓았으며, 소지왕 8년(486)에 고쳐 세웠다. 『삼국사기』에는 성을 쌓는데 3년이 걸렸기 때문에 삼년산성이라 부른다고 기록되어 있다. 백제 쪽에서 신라로 들어가는 목구멍의 위치에 있고 신라가 백제와 고구려로 나아가 치는 거점이 되어 굳세고 단단한 군사적 방어요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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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신라의 성 쌓기 기술이 잘 깃든 단양의 적성산성
    단양 해발 323.7m의 성재산에 돌로 쌓아 만든 산성이다. 신라 진흥왕 때 축성되었으며 둘레가 922m이다. 산성의 평면 형태는 북동에서 남서로 길게 뻗은 산 등을 따라 쌓인 반원형이다. 신라가 고구려의 적성현을 공략하여 차지한 지방을 다스리며 쌓은 성이라 하겠다. 신라의 성 쌓기 기술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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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백제의 관미성인 오두산성
    오두산성은 사적 제351호로 기도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 산84번지 일대에 있는 해발 119m의 오두산(烏頭山) 정상부분을 둘러쌓은 테뫼식산성이다. 오두산성의 처음 축성시기를 알 수 있는 자료는 없지만 관련 기록과 출토유물을 통하여 백제시대의 산성으로 추정한다. 산성에 오르면 남쪽으로는 한강을 살필 수 있고, 서북쪽으로는 임진강과 한강이 합류하는 지점 일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군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요충지 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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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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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고구려의 방어 산성인 덕진산성
    해발 85m인 야트막한 산 정상부에 축조되었으나 주변에 높은 산이 없어 넓은 지역이 잘 조망된다. 동쪽으로는 초평도와 임진나루 일대, 남쪽으로는 수내나루와 문산읍 장산리 일대의 조망이 매우 용이하여 북진을 막고 남진에 필요한 교도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에 매우 좋은 고구려 방어 산성이다. 둘레는 481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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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장군들이 인정한 무주 적상산성
    절벽으로 이루어진 산 위의 분지를 에워싼 대표적인 방어산성이다. 전체 길이 8,134m로 분지 주변의 능선을 감싸고 있는 포곡식 석성이다. 무주읍에서 남쪽으로 국도를 따라 약 10km쯤 거리에 이르면 적상면면사무소가 있고 그 동편의 험준한 해발 1,034m의 적상산에 있다. 해발 1,025m의 향로봉과 해발 1,034m의 기봉이 마주보며 주봉을 이루고 동쪽에는 분지가 발달하였다. 조선시대까지는 천험요새로서 산성을 축조하고 국가의 귀중한 사료들을 보장하는 최적지로서 산성과 수호군 승병들이 이곳을 지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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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명성황후의 별궁이 있던 덕주산성
    덕주산성은 충청북도 기념물 제35호로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에 있는 해발 1097m의 월악산 덕주골과 송계계곡에 축성된 포곡식 산성으로 4겹의 성벽을 둘러친 대규모의 산성이다. 덕주산성이 있는 송계계곡은 남쪽으로는 경상도와 연결되고, 북쪽으로는 충주와 서울에 이르는 중요한 교통로였다. 덕주산성은 험준한 월악산에 축성하여 조선말 고종의 비인 민비가 비상시 피난처로 쓰려고 별궁을 지을 만큼 천혜의 요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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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많은 항전의 역사를 품은 수인산성
    수인산성은 전라남도 기념물 제59호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대리 산 225에 있는 해발 561m의 수인산 정상에서 동쪽 계곡을 감싸고 축성된 포곡식 산성이다. 수인산성은 백제시기에 축성되어 고려시대에 왜구를 피하는데 활용하였고, 조선시대 들어서도 성을 다시 쌓아 외적을 대비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수인산은 장흥과 병영의 사이에 있는 산으로 주위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있어 산정상에 서면 강진만과 득량만 일대가 한눈에 보이는 천혜의 요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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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기장군

    신라의 변경을 지키던 기장산성
    기장 산성은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59호로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서부리 산9-1번지, 대라리 산20-2번지, 철마면 안평리 산112-2번지 일대에 걸쳐있는 해발 350m의 산성산 곧 수령산의 서남쪽 계곡을 감싸고 축성된 포곡식 산성이다. 기장 산성은 동해안 교통로와 왜구의 출몰에 대한 감시를 위하여 고대 삼국시대에 축조되었고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고쳐 사용한 기장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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