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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남 >양산시

    전쟁이 일어나면 가장 먼저 지키는 신기리 산성
    양산시의 중심부 북동쪽 해발 325.6m의 산성봉에 위치하는데 북서쪽으로는 산의 정상 약간 아래 부분을 둘러싸고 동남쪽 계곡을 포함하는 둘레 약 2.6km의 석축 복합식산성이다. 양산을 비롯하여 기장, 울산, 언양, 동래의 군민이 전쟁이 일어나면 들어가서 지키는 입보(入保)산성이다. 성황산성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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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양산시

    신기리 산성의 쌍둥이, 북부동 산성
    양산의 시가지를 발 밑에 두고 멀리 낙동강까지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이 좋은 해발 195m의 동산의 꼭대기 부근에 만들어진 돌로 쌓은 테뫼식 산성이다. 신라 때 낙동강을 따라 수도 경주로 침입하려는 왜구를 막기 위해서 처음 쌓은 것으로 여겨진다. 지금은 성곽과 성벽 모두 파괴되고 허물어진 상태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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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동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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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고구려의 전성기를 볼 수 있는 안성 도기동산성
    4~6세기 사이에 백제가 축조했고, 백제가 웅진으로 천도한 이후에 고구려가 활용한 경기 남부지역에서 최초로 확인된 목책산성이다. 고구려 관련 유적과 연계하여 한강이남 지역에서의 고구려 영역확장과 남진 경로를 살펴 볼 수 있어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다. 또한 목책구조가 잘 남아 있는 드문 사례로 삼국시대 책(柵)의 구조를 파악할 수 있어 고대 성곽 연구에 있어서도 중요한 자료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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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리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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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양산시

    신기리 산성의 쌍둥이, 북부동 산성
    양산의 시가지를 발 밑에 두고 멀리 낙동강까지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이 좋은 해발 195m의 동산의 꼭대기 부근에 만들어진 돌로 쌓은 테뫼식 산성이다. 신라 때 낙동강을 따라 수도 경주로 침입하려는 왜구를 막기 위해서 처음 쌓은 것으로 여겨진다. 지금은 성곽과 성벽 모두 파괴되고 허물어진 상태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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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암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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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조선후기 방패 역할을 한 입암산성
    높이 654m인 입암산의 계곡 능선을 따라 만든 포곡식 협축 석축산성으로 둘레는 약 5.18㎞에 달한다. 전라도를 방어하는데 중요한 곳으로 호남정맥에 이어져 전라북도 정읍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성이다. 산성에 대한 최초 기록은 『고려사』와 『고려사절요』에서 확인되는데, 1256년(고종 43)에 송군비 장군이 몽고군과의 전투에서 승리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 고려시대 이전부터 성이 있었던 것으로 짐작된다. 조선 후기 방어시설의 대표적인 유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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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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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김포시

    강화와 서울을 지키는 요새, 김포 문수산성
    해발 376m의 문수산에 쌓은 문수산성은 1694년(숙종 20)에 축성된 석축 산성이다. 강화도와 연결되는 길목인 통진의 갑곶나루에 대한 군사적인 방비 필요성이 제기되어 산성을 쌓게 되었다. 산성의 둘레는 6,201m로 문수산 정상부와 해안 쪽으로 뻗은 능선을 이용한 남·북 성벽과 강화수로와 같은 방향으로 해안과 접하여 축조된 서성벽으로 나누어진다. 그 후 1866년(고종 3) 일어난 병인양요에서 프랑스군 120명이 9월 18일 문수산성을 공격해와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으며 갑곶진과 더불어 강화해협의 입구를 지키며 수도 서울을 방호하던 요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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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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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대가야 정복의 징표, 창녕 목마산성
    창녕 동쪽에 있는 756.6m의 화왕산의 북쪽 봉우리로부터 서쪽으로 뻗은 해발 463.6m 지맥의 봉우리의 골짜기를 에워싼 산성이다. 창녕읍을 내려다 보는 위치에 둘레 2km의 포곡식 석축산성이다. 쌓은 연대는 확실히 알 수 없으나, 신라 진흥왕이 대가야를 완전히 정복하고 이곳에 하주(下州)를 두었는데 그 때 이미 이 성이 존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부근에는 가야 고분들이 많이 있어 연대추정의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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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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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부소산성의 동생, 청산성
    부소산 동쪽 약 500m 거리에 있는 해발 49m의 낮은 구릉 청산의 외따로 떨어진 언덕에 쌓은 흙으로 만든 산성이다. 약 300m 정도의 내성과 500m 정도의 외성으로 이루어진 2중구조의 산성으로 보이지만, 내성은 거의 남아있지 않다. 산봉우리를 빙 둘러쌓은 테뫼식 산성이다. 부소산성과 거리가 매우 가까운 점과 거기서 그 북쪽의 나성과 직결되어 나간 토루로 보아, 독립된 산성이라기보다 백제 수도의 주성인 부소산성의 동쪽 보루격의 산성으로 나성의 일부라고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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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성곽 금정산성
    해발 801m의 금정산 꼭대기에서 서남쪽 계곡을 따라 돌로 쌓은 석성으로 전체길이는 약 18km이다. 조선시대에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고 난 후인 1703년(숙종 29)에 국방을 튼튼히 하고 바다를 지킬 목적으로 쌓은 곳이다. 동래읍성과 더불어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성곽으로 국내에서 가장 큐모가 큰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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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문화재가 살아 숨쉬는 남한산성
    남한산성 내에는 성곽시설은 물론 산성의 중심 건물인 행궁을 비롯하여 사직, 관아, 옥, 객사, 사찰, 정자, 창고, 종각, 연못 등이 설치되었다. 4개의 장대 중 하나인 수어장대(서장대)는 인조 때 단층으로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후 1751년(영조 27)에 2층으로 중건하였다. 인조 시기 축성 시작과 함께 성곽 쌓는 일을 주로 맡은 승병을 주둔시켜 수성에 필요한 훈련을 했다. 이때 승병 주둔을 위해 전부터 있던 망월, 옥정사 외 7개의 사찰이 새로 들어섰다. 이외에도 현절사, 청량당, 침괘정, 지수당, 연무관 등의 문화유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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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조선왕조의 권력을 보여준 조선성곽
    조선왕조는 중앙집권적 통치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를 취하면서 한양으로 도읍을 옮기는 것을 결정하고, 그해 10월에는 국왕과 정부관리들이 한양으로 옮겨갔다. 조선 전기에는 산성 축성이 크게 유행하여 태종 10년경을 전후로 북방의 여러 거점 성곽과 경상도·전라도에 대규모 산성을 축조하여 약 111개의 산성이 있었다. 그러나 세종대 이후 산성은 점차 퇴조하였다가 임진왜란 때 왜적의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 바닷가에 읍성 축조가 계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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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인제군

    신라부흥운동을 위해 마의태자가 쌓았다는 한계산성
    한계산성은 사적 제553호로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리 산 1-1의 내설악 서남편에 있는 해발 1430m의 안산에서 옥녀탕 계곡을 감싸고 축성된 포곡식산성이다. 한계산성의 축성시기에 대하여 알 수 있는 기록은 없으나 신라의 마지막 왕인 경순왕과 마의태자가 이곳으로 피신하여 축성하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한계산성은 동쪽으로는 설악산 고산준령을 살필 수 있고, 서쪽으로는 원통에서 인제로 연결되는 길, 북쪽으로는 고성으로 이어지는 길, 남쪽으로는 양양으로 이어지는 길을 감시하고 방어할 수 있는 요충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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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익산시

    고조선 기준왕의 전설이 깃든 익산 낭산산성
    익산 낭산산성은 전라북도 기념물 제13호로 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낭산리 산48번지 해발 162m의 낭산산 정상에서 서쪽 골짜기 일부를 감싸고 축성된 테뫼식과 포곡식의 복합산성이다. 낭산산성은 마한성(馬韓城)이라고도 알려져 있고, 구성(舊城) 또는 북성(北城)으로도 불린다. 이 성이 마한시대에 축성된 성인지는 알 수 없으나 성내에서 발견되는 유물로 보아 백제 시기에 이미 축성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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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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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부소산성의 동생, 청산성
    부소산 동쪽 약 500m 거리에 있는 해발 49m의 낮은 구릉 청산의 외따로 떨어진 언덕에 쌓은 흙으로 만든 산성이다. 약 300m 정도의 내성과 500m 정도의 외성으로 이루어진 2중구조의 산성으로 보이지만, 내성은 거의 남아있지 않다. 산봉우리를 빙 둘러쌓은 테뫼식 산성이다. 부소산성과 거리가 매우 가까운 점과 거기서 그 북쪽의 나성과 직결되어 나간 토루로 보아, 독립된 산성이라기보다 백제 수도의 주성인 부소산성의 동쪽 보루격의 산성으로 나성의 일부라고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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