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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세계가 인정한 산성도시, 남한산성
    남한산성은 조선시대의 산성으로 기원은 672년 통일신라 문무왕 때 쌓은 주장성의 옛터를 활용하여 1626년(인조 4)에 대대적으로 구축하였다.둘레가 12km에 이르며 산위에 도시가 있을 수 있을 만큼 넓은 분지이기 때문에 백성과 함께 임금과 조정이 대피할 수 있는 조선 왕실의 보장처(保障處)였다. 남한산성은 자연지세, 건축구조, 도시계획적 측면에서 성곽과 산성도시는 모두 진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민속 경관 요소에 해당하는 제례, 불교 의식, 전통 음식과 가양주, 비석, 누정, 자연환경 등은 주민들이 대대로 전승하여 오고 있고 전체적으로 보호책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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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인제군

    신라부흥운동을 위해 마의태자가 쌓았다는 한계산성
    한계산성은 사적 제553호로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리 산 1-1의 내설악 서남편에 있는 해발 1430m의 안산에서 옥녀탕 계곡을 감싸고 축성된 포곡식산성이다. 한계산성의 축성시기에 대하여 알 수 있는 기록은 없으나 신라의 마지막 왕인 경순왕과 마의태자가 이곳으로 피신하여 축성하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한계산성은 동쪽으로는 설악산 고산준령을 살필 수 있고, 서쪽으로는 원통에서 인제로 연결되는 길, 북쪽으로는 고성으로 이어지는 길, 남쪽으로는 양양으로 이어지는 길을 감시하고 방어할 수 있는 요충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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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익산시

    고조선 기준왕의 전설이 깃든 익산 낭산산성
    익산 낭산산성은 전라북도 기념물 제13호로 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낭산리 산48번지 해발 162m의 낭산산 정상에서 서쪽 골짜기 일부를 감싸고 축성된 테뫼식과 포곡식의 복합산성이다. 낭산산성은 마한성(馬韓城)이라고도 알려져 있고, 구성(舊城) 또는 북성(北城)으로도 불린다. 이 성이 마한시대에 축성된 성인지는 알 수 없으나 성내에서 발견되는 유물로 보아 백제 시기에 이미 축성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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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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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양근의 한말 의병장 이승룡
    이승룡(李承龍, 1853~1896)은 1895년 양근지역에서 의병을 일으켜 척왜국모보수지기(斥倭國母報讎之旗)라는 깃발을 걸고 의병을 훈련시켰고, 광주의병장 심영택, 이천의병장 박주영 등과 남한산성을 공략했다가 관군에 체포되어 살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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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산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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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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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칠산국의 주검, 죽음 부산에 거칠산국이 있었다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연제구

    거칠산국의 주검, 죽음 부산에 거칠산국이 있었다
    2017년 3월 국가사적 지정이 예고된 삼국 시대 거대 고분군을 홍보하는 책자. 부산시 연제구의 가야 유적지인 연산동 고분군과 배산성지에서 출토된 유물에 대한 설명과 관련 역사에 기반한 소설 '거칠산국의 주검, 죽음-부산에 거칠산국이 있었다'를 수록했다. 거칠산국(居漆山國)은 현 부산 동래에 위치했던 가야국의 부족국가를 칭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금정산성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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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누룩, 국가가 통제하다.
    누룩은 곡식을 발효시켜 술로 만들 때 필요한 발효제이다. 전근대 시기 누룩은 주로 밀로 만들었는데 밀 농사를 지은 농민들이 부업으로 만들어 장에서 팔았다. 일제시대 대규모로 누룩을 제조하는 공장들이 출현하였는데 농촌에서 부업으로 만드는 누룩도 공존하였다. 1930년대 일제는 누룩 제조를 특정 공장에만 허가하고 전매권을 주었다. 다양하게 만들어지던 누룩은 국가에 의해 통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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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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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성곽 금정산성
    해발 801m의 금정산 꼭대기에서 서남쪽 계곡을 따라 돌로 쌓은 석성으로 전체길이는 약 18km이다. 조선시대에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고 난 후인 1703년(숙종 29)에 국방을 튼튼히 하고 바다를 지킬 목적으로 쌓은 곳이다. 동래읍성과 더불어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성곽으로 국내에서 가장 큐모가 큰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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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막걸리계의 큰 형님, 부산 금정산성 막걸리
    부산의 금정산성 막걸리는 막걸리들 중 유일하게 향토 민속주로 지정된 전통 쌀 막걸리이다. 300여 년의 역사를 담고 있는 금정산성 막걸리는 자연 속에서 발효된 누룩과 청정한 물로 빚어 은은한 향과 구수한 감칠맛을 특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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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부산 금정산성의 명물, 산성흑염소불고기
    산성흑염소불고기는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성동 산성마을 주민들이 1960년대부터 생계의 일환으로 사육을 시작해 온 흑염소의 고기를 숯불에 구워 조리하는 음식으로 산성 막걸리와 더불어 금정산성의 2대 명물로 알려진 부산광역시 금정구를 대표하는 향토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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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여진족과 왜구로부터 강릉을 지킨 강릉고려성
    강릉고려성은 강원도 기념물 제79호로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508-1번지 일대의 괘방산 동쪽 끝 산봉우리에 축조된 테뫼식 산성이다. 괘방산은 해발 384m로 강릉시의 남쪽을 감싸고 있는 칠성산, 피래산, 청학산을 잇는 산줄기의 끝에 위치하며 강릉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동해안 교통로의 요충지에 있다. 강릉 고려성은 고려초기 여진의 침략과 고려 말기 왜구의 침략 등 여러 차례 침략을 겪으며 적의 침략에 대비하여 축성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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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한말 민용호의병장의 격전지 대공산성
    대공산성은 강원도 기념물 제28호로 강릉에서 서울로 넘어가는 대관령 옆 해발 944m의 대궁산 자락에 축성되었다. 대궁산성, 보현산성으로도 불리며 삼국시대에 고구려와 신라의 경계 부분에 축조된 성으로 강릉시 사천면 사기막리와 성산면 보광리에 걸쳐 있다. 대공산성은 대궁산의 험준한 절벽을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축성하였는데, 현재는 대부분 붕괴하였고, 남쪽 일부만 높이 2m 정도의 성벽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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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삼별초가 쌓은 제주의 애월진성
    애월진성(涯月鎭城)은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 1736번지에 있다. 이 성은 고려 원종 때 삼별초가 들어와서 당시 관군을 방어하기 위해 목성(木城)으로 쌓았다. 이 성은 왜구의 침입을 막는 등의 방어시설로 이용되었다. 그러다가 선조 14년(1581)에 김태정(金泰廷) 제주 목사가 애월포구 가까이 돌로 성을 다시 쌓았다. 현재 성의 흔적이 확연히 남아 있고, 성의 일부를 복원하였다. 숙종 28년(1702)에 제주 목사 이형상(李衡祥)이 『탐라순력도』를 남겼는데 애월진성을 볼 수 있는 「애월조점」이 그림에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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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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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경주와 밀양을 잇는 부산성
    663년(문무왕 3)에 쌓은 신라 산성으로 주사산성(朱砂山城)이라고도 한다. 주사산·오봉산·오로봉산·닭벼슬산이라고도 불리는 부산의 정상을 중심으로 세 줄기의 골짜기를 따라 다듬지 않은 자연석을 이용하여 쌓은 석축성이다. 골짜기 3곳을 감싸고 축성되어 있는데 체성 길이는 약 7.5k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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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오랑캐의 침입에 죽음을 택한 순절자들의 배향, 강화도 충렬사
    강화도의 충렬사는 병자호란 당시 척화정신으로 죽음을 선택한 39인을 배향하는 사우이다. 물살이 거세 적군이 들어올 수 없다는 철옹성이라 여기던 강화도에 청나라군이 들이닥치자 도성의 수많은 사람이 스스로 목숨을 거두었다. 오랑캐 여진족에게 굴복하기보다 자결로 절의를 지키고자 한 것이었다. 김상용을 포함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순절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었다. 충렬사에 배향된 인물들 외에도 자결한 자들이 수도 없이 많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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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수많은 외국과의 전투가 이루어진 강화산성
    이 산성은 몽고의 침입으로 서울을 개경에서 강화로 1232년 6월 천도하면서 축성한 내·중·외 3성중 내성에 해당하는 것이다. 내성은 주위 약 1,200m로 지금의 강화성이다.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강화성에는 봉림대군을 위시한 빈궁들과 일부 신하들이 들어갔다. 그러나 청군은 1637년 1월 각도의 근왕병을 패전시키고, 1월22일 홍이포를 쏘면서 강화성을 유린하였다. 조선 후기 병인양요·신미양요와 일본 침략에 의한 강화조약을 체결한 수많은 외세침략의 역사적인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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