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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청마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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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부여도성의 최전방, 청마산성
    월명산에 있는 백제 산성으로 당시 수도였던 사비를 방어하기 위하여 쌓았다. 성의 둘레는 약 5~6㎞이고, 토석혼축의 포곡식 산성이다. 전반적으로 성벽이 많이 무너져 있으나 서쪽 성벽은 비교적 잘 남아 있다. 공주·논산으로부터 침입하는 적을 방비하는 부여도성 방위에 제1선을 담당한 산성이었으며 백제 산성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산성으로, 석성산성·성흥산성·증산성과 함께 부여를 보호하기 위한 외곽 방어시설로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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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막걸리계의 큰 형님, 부산 금정산성 막걸리
    부산의 금정산성 막걸리는 막걸리들 중 유일하게 향토 민속주로 지정된 전통 쌀 막걸리이다. 300여 년의 역사를 담고 있는 금정산성 막걸리는 자연 속에서 발효된 누룩과 청정한 물로 빚어 은은한 향과 구수한 감칠맛을 특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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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부산 금정산성의 명물, 산성흑염소불고기
    산성흑염소불고기는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성동 산성마을 주민들이 1960년대부터 생계의 일환으로 사육을 시작해 온 흑염소의 고기를 숯불에 구워 조리하는 음식으로 산성 막걸리와 더불어 금정산성의 2대 명물로 알려진 부산광역시 금정구를 대표하는 향토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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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문화재가 살아 숨쉬는 남한산성
    남한산성 내에는 성곽시설은 물론 산성의 중심 건물인 행궁을 비롯하여 사직, 관아, 옥, 객사, 사찰, 정자, 창고, 종각, 연못 등이 설치되었다. 4개의 장대 중 하나인 수어장대(서장대)는 인조 때 단층으로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후 1751년(영조 27)에 2층으로 중건하였다. 인조 시기 축성 시작과 함께 성곽 쌓는 일을 주로 맡은 승병을 주둔시켜 수성에 필요한 훈련을 했다. 이때 승병 주둔을 위해 전부터 있던 망월, 옥정사 외 7개의 사찰이 새로 들어섰다. 이외에도 현절사, 청량당, 침괘정, 지수당, 연무관 등의 문화유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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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시대마다 유행타는 남한산성 축성 기술
    신라시대에 주장성으로 불린 남한산성은 672년에 쌓았다. 주장성의 성문은 여타의 신라 산성처럼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 현문식(懸門式)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성내에는 발달된 축성기술에 걸맞는 병영과 창고 등 각종 건물이 건설되었다. 그중 하나가 행궁 발굴과정에서 확인된 통일신라시대의 대형건물지이다. 1624년 수어사 이서(李曙)는 주장성의 옛터를 따라서 남한산성을 전면 수축하는 공사를 단행하였다. 병자호란 이후 1638년 남한산성에 대한 수축을 단행했으며, 숙종과 정조대에 대대적인 수축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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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경주를 지키는 경주읍성
    경상북도의 중심도시인 경주의 주민을 보호하고, 군사적·행정적인 기능을 함께 하는 성이다. 완전한 평지성으로 방형이며 성벽 양쪽을 돌로 쌓아 올리는 협축식으로 축조되었다. 성의 둘레는 2,412m에 이른다. 경주읍성은 전형적인 조선시대 읍성의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경상도에서 가장 크고 격식을 갖춘 행정읍성이었다. 특히 성벽 주위에 너비 3m의 해자를 둘렀는데 지금도 북쪽은 하수구로 이용되며 동쪽에도 일제강점기까지 그 흔적이 남아 있었다고 한다. 읍성의 남문은 일제강점기에 파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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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신라를 호위하는 경주 남산신성
    경주 남산 북쪽에 있는 해발 281m의 해목령을 중심으로 골짜기를 둘러싼 석성이다. 길이는 약 3.7km이다. 591년(신라 진평왕 13)에 ‘남산성’을 쌓으니 주위가 2,854보였다는 기록이 있다. 679년(신라 문무왕 19)에 성을 크게 증축하였다는 기록도 보인다. 그동안 ‘남산성’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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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인제군

    신라부흥운동을 위해 마의태자가 쌓았다는 한계산성
    한계산성은 사적 제553호로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리 산 1-1의 내설악 서남편에 있는 해발 1430m의 안산에서 옥녀탕 계곡을 감싸고 축성된 포곡식산성이다. 한계산성의 축성시기에 대하여 알 수 있는 기록은 없으나 신라의 마지막 왕인 경순왕과 마의태자가 이곳으로 피신하여 축성하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한계산성은 동쪽으로는 설악산 고산준령을 살필 수 있고, 서쪽으로는 원통에서 인제로 연결되는 길, 북쪽으로는 고성으로 이어지는 길, 남쪽으로는 양양으로 이어지는 길을 감시하고 방어할 수 있는 요충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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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익산시

    고조선 기준왕의 전설이 깃든 익산 낭산산성
    익산 낭산산성은 전라북도 기념물 제13호로 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낭산리 산48번지 해발 162m의 낭산산 정상에서 서쪽 골짜기 일부를 감싸고 축성된 테뫼식과 포곡식의 복합산성이다. 낭산산성은 마한성(馬韓城)이라고도 알려져 있고, 구성(舊城) 또는 북성(北城)으로도 불린다. 이 성이 마한시대에 축성된 성인지는 알 수 없으나 성내에서 발견되는 유물로 보아 백제 시기에 이미 축성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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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문산성당 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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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소촌도의 중심 소촌역
    소촌역은 조선시대 경상도 진주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소촌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경상남도 서남부의 바닷가와 내륙을 통과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소위 서부경남에 해당하는 역을 관할한 중심역이었다. 소촌도는 고려시대의 산남도를 계승한 것으로, 조선시대에는 15개의 역을 거느렸다.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에 진주성을 향하던 왜군이 소천역을 통과했으며, 1862년 발발한 진주농민항쟁 때에도 농민들이 소촌역 관아 앞에서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소촌역 자리에는 현재 천주교 문산성당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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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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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대가야 정복의 징표, 창녕 목마산성
    창녕 동쪽에 있는 756.6m의 화왕산의 북쪽 봉우리로부터 서쪽으로 뻗은 해발 463.6m 지맥의 봉우리의 골짜기를 에워싼 산성이다. 창녕읍을 내려다 보는 위치에 둘레 2km의 포곡식 석축산성이다. 쌓은 연대는 확실히 알 수 없으나, 신라 진흥왕이 대가야를 완전히 정복하고 이곳에 하주(下州)를 두었는데 그 때 이미 이 성이 존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부근에는 가야 고분들이 많이 있어 연대추정의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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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청주의 옛이름을 단 상당산성
    상당산성은 청주에서 동쪽으로 7.5km에 청주와 청원군의 경계를 이루는 해발 491.2m 상당산 위에 쌓은 포곡식 석성이다. 둘레가 4.2km, 높이 3~4m, 내부면적 220,000평이다. 『삼국사기』에는 통일신라 초기에 김유신의 셋째 아들이 서원술성을 쌓았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때 쌓여진 것이 아닌가 추측되기도 한다. 상당이란 이름은 백제 때 청주목을 상당현이라 부르던 것에서 유래한 것이다.서쪽으로 청주·청원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여 서쪽 방어를 위해 쌓여진 곳이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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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백제와 신라의 격전지, 함양 사근산성
    해발 443m의 연화산의 지형에 따라 쌓은 ‘ㅏ ’자형의 석축 산성이다. 조선시대 경상도 지방 14개의 역길을 총괄하던 중심역인 사근역이 있던 곳이다. 성을 쌓은 시기는 삼국시대일 것으로 추정하며 둘레 약 1.2km이다. 성벽의 너비는 5m내외이고 남아있는 성벽의 최고 높이는 4.4m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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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광양시

    통일신라의 부흥기를 알 수 있는 마로산성
    해발 208.9m의 마로산 정상부에 테뫼식으로 쌓은 석축산성이다. 백제 때 쌓았고 둘레는 약 550m 정도이며 체성의 너비는 5.5m이고 양면을 쌓은 협축식 산성이다. 남쪽으로는 광양만과 순천 지역이, 북서쪽으로는 광양읍이 남동쪽으로는 진주로 가는 길이 한눈에 들어온다. 백제 후기에 축성되어 통일신라 후기까지 지속적으로 사용되었으며 그 가운데서도 7세기와 9세기 경에 활발히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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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진왜란 때 의병․승병 훈련장과 전투전적지 광양 중흥산성
    전라남도 광양의 중흥산성은 임진왜란 때 의병과 승군들이 훈련장으로 쓰기도 했고, 왜군과 맞서 싸움이 벌어진 장소이다. 그 장소의 중심이 중흥사였다. 중흥사는 중흥산성 안에 있는데, 전라남도에서는 이를 영원히 기리고자 1999년 12월전라남도 기념물 제178호로 지정하였다. 중흥산은 전라남도 광양시에 있는데 6개의 산봉우리로 되어있고, 산성은 계곡을 품고 산을 에둘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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