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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김제갑과 원주 주민들이 일본에 맞서 끝까지 싸운 영원산성
    이 산성은 원주의 동쪽으로 25~30리 지점에 있는 진산인 치악산 남쪽 기슭에 있는 석성으로, 역시 치악산 중턱에 있는 금대성과 함께 원주의 동쪽을 지키는 요충이었다. 여장, 치성, 성문 등이 구비된 신라 하대 산성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신라말 가장 큰 지방세력이었던 북원(北原)의 양길(梁吉)·궁예(弓裔)와 관련된 사적으로 보이며 1291년(고려 충렬왕 17) 원충갑(元冲甲)이 지역의 방위군과 합단(哈丹)의 침략군을 통쾌히 무찌른 곳일 뿐만 아니라, 조선시대에는 임진왜란 때 목사 김제갑의 지휘 아래 원주 일대의 주민들이 끝까지 항전하다가 함락된 비극의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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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문화재가 살아 숨쉬는 남한산성
    남한산성 내에는 성곽시설은 물론 산성의 중심 건물인 행궁을 비롯하여 사직, 관아, 옥, 객사, 사찰, 정자, 창고, 종각, 연못 등이 설치되었다. 4개의 장대 중 하나인 수어장대(서장대)는 인조 때 단층으로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후 1751년(영조 27)에 2층으로 중건하였다. 인조 시기 축성 시작과 함께 성곽 쌓는 일을 주로 맡은 승병을 주둔시켜 수성에 필요한 훈련을 했다. 이때 승병 주둔을 위해 전부터 있던 망월, 옥정사 외 7개의 사찰이 새로 들어섰다. 이외에도 현절사, 청량당, 침괘정, 지수당, 연무관 등의 문화유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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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시대마다 유행타는 남한산성 축성 기술
    신라시대에 주장성으로 불린 남한산성은 672년에 쌓았다. 주장성의 성문은 여타의 신라 산성처럼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 현문식(懸門式)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성내에는 발달된 축성기술에 걸맞는 병영과 창고 등 각종 건물이 건설되었다. 그중 하나가 행궁 발굴과정에서 확인된 통일신라시대의 대형건물지이다. 1624년 수어사 이서(李曙)는 주장성의 옛터를 따라서 남한산성을 전면 수축하는 공사를 단행하였다. 병자호란 이후 1638년 남한산성에 대한 수축을 단행했으며, 숙종과 정조대에 대대적인 수축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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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증평군

    한성백제의 대규모 산성, 증평 추성산성
    증평 추성산성은 4~5세기 백제 토축(土築) 산성으로는 도성 이외의 지방에 존재하는 최대 규모의 성곽이다. 내성(內城)과 외성(外城)의 중첩구조로 남성(南城)․북성(北城)이 배치된 구조는 추성산성만이 가지는 특별한 평면구조이다. 259m의 이성산 정상부 둘레 429m의 테뫼식 북성과 남쪽으로 400m 떨어진 곳 해발 242m에 포곡식 남성으로 각각 독립된 형태로 축조되었다. 지방에 존재하는 가장 큰 규모의 한성백제 시기 토축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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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동산성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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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고구려의 전성기를 볼 수 있는 안성 도기동산성
    4~6세기 사이에 백제가 축조했고, 백제가 웅진으로 천도한 이후에 고구려가 활용한 경기 남부지역에서 최초로 확인된 목책산성이다. 고구려 관련 유적과 연계하여 한강이남 지역에서의 고구려 영역확장과 남진 경로를 살펴 볼 수 있어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다. 또한 목책구조가 잘 남아 있는 드문 사례로 삼국시대 책(柵)의 구조를 파악할 수 있어 고대 성곽 연구에 있어서도 중요한 자료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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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지명 설화 (2) 대국산성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남 >남해군

    남해지명 설화 (2) 대국산성
    『남해 구전설화 남해섬 마실이바구』 미실처녀를 향한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쌓아올린 대국산성이야기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돌로 쌓은 방패, 남해 성곽의 어제와 오늘
    남해의 성곽은 외적의 침략에 대비해 흙에서 돌로 발전해 온 방어의 역사다.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상 남해에는 읍성, 산성, 야성 등 크고 작은 성들이 촘촘히 축성돼 주민과 지역을 지켜왔다. 특히 고현면의 대국산성과 남면의 임진성은 요충지에 자리하며 전략적 방어 기능을 수행해 왔으며, 대국산성은 산정에서 바다와 들판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남해읍의 읍성은 대부분 사라졌으나 기록과 일부 유적을 통해 그 흔적을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발굴과 복원 노력은 지역 역사 보존과 관광 자원으로서 큰 의미를 지닌다. 이처럼 남해 성곽은 과거의 방어와 주민 안전이라는 목적을 넘어, 오늘날 지역 문화와 역사적 자산으로서 그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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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도 9진 가운데 조건이 가장 좋았던 제주의 명월진성
    명월진성은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 동명리 2237 일대에 위치한 석성(石城)이다. 이 성은 명월포(明月浦)로 들어오는 왜구의 침략을 막기 위해서 중종5년(1510)에 제주목사 장림(張琳)이 목책(木柵)으로 쌓았던 목성(木城)이다. 그 다음 제주목사 이경록(李庚祿)이 선조25년(1592)에 목성을 석성(石城)으로 바꾸어 쌓았다. 만호(萬戶)가 진장으로 임명되어 있었다. 성의 둘레는 3.020척이고 높이는 8척이고 동서남 3문이 있고 성 가운데는 샘이 있다고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전한다. 지금은 훼손되어 온전히 남아 있지 않다. 일부를 복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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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구

    임진왜란 당시 첫 격전지 부산진성
    부산진성은 부산광역시기념물 제7호로 동구 범일동에 있다. 이 성은 임진왜란 당시 제일 처음 왜군을 맞아 전투가 벌어졌던 곳으로 경상좌도 수군사령부였다. 부산진성은 병선의 정박지나 수군과 군수물자를 보호하기 위한 성이었다. 임진왜란 당시의 부산진성은 현재 범일1동의 증산공원에 있던 성이었으나 임진왜란으로 붕괴되고 이후 부산진성에 딸린 진지성이었던 자성대를 수축하여 부산진첨사영으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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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16년 간 수군만호의 진성이었던 당진의 당진포진성
    충남 당진시 고대면 당진포리 394번지 일대에 당진포진성(唐津浦鎭城)이 있다. 당진포는 당나라와 교역을 하던 포구로 당진시의 이름이 여기서 비롯되었다. 이곳에는 수군만호가 지휘하던 배가 있었으며, 특히 왜구의 침입에 대비하여 성을 쌓아 진압하던 곳이다. 현재 진성은 도로를 건설하고 당진항을 건설하면서 진성을 허물고 성 돌을 가져가서 거의 흔적이 남아 있지 않다. 그러나 성문을 보호하기 위한 작은 옹성이 있으며, 덮개돌을 설치한 것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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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신라의 방어 요새, 보은 삼년산성
    삼년산성은 보은읍에서 동쪽으로 약 2km 떨어진 어암리와 대야리 및 성주리 사이의 해발 325.5m 오정산 위에 고로봉형으로 쌓은 둘레 약 1,800m의 석성이다. 신라 자비왕 13년(470)에 쌓았으며, 소지왕 8년(486)에 고쳐 세웠다. 『삼국사기』에는 성을 쌓는데 3년이 걸렸기 때문에 삼년산성이라 부른다고 기록되어 있다. 백제 쪽에서 신라로 들어가는 목구멍의 위치에 있고 신라가 백제와 고구려로 나아가 치는 거점이 되어 굳세고 단단한 군사적 방어요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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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봉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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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완주군

    조선 후기 사회를 엿볼 수 있는 완주 위봉산성
    조선 후기 변란에 대비하여 주민들을 대피시켜 보호할 목적으로 위봉산의 험준한 지형을 이용하여 1675년(숙종 1)~1682년(숙종 8)에 쌓은 포곡식 산성이다. 성벽 둘레는 약 8,539m, 성벽 높이는 1.8~2.6m이고 군사적 목적뿐만이 아니라 유사시 태조 이성계의 영정을 모시기 위한 행궁을 성 내부에 두는 등 조선 후기 성곽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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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한산성 현절사 제향식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 현절사 제향식
    남한산성 현절사에서 치르는 제향식(광주시무형문화유산 제2호)을 기록한 영상이다. 현절사(顯節祠)는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에서 항복하지 말고 끝까지 싸울 것을 주장해 패전 후 청나라 심양에 끌려가 죽임을 당한 삼학사와 척화(화친을 반대하고 싸움을 주장함)를 주장하였던 김상헌·정온의 위패가 모셔진 곳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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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자호란의 마침표가 된 삼학사의 남한산성 현절사
    남한산성의 현절사는 삼학사를 배향하는 곳이다. 삼학사는 청나라와의 화친을 반대한 척화파의 수괴로 청나라에 끌려가 죽임을 당하였다. 삼학사 중 한 명인 홍익한은 청 태종 앞에서 명나라와 맺은 군신의 의를 깨고 청나라를 황제의 나라로 인정할 수 없다고 당당히 말하였다. 전쟁의 승패를 떠나 대의와 도리가 있어 화친을 반대했다는 주장에 청 태종도 할 말을 잃었다고 한다. 송시열은 삼학사의 전기를 집필해 그들의 죽음이 의리와 절개를 위한 죽음이었음을 칭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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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400년의 전통을 지닌 광주 광지원해동화놀이
    광주 해동화놀이는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중부면) 광지원리에서 해마다 정월대보름 밤에 마을 주민이 달맞이를 위해 해동홰를 쌓아놓고 불을 지르며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던 정초의 집단 놀이 형태이다. 해동화놀이는 지역에 따라 달집태우기(호남), 동화제(충남), 동홰놀이(경기도), 화옹이(경기도 여주)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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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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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보은의병 전투지 삼년산성
    삼년산성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시기는 정미의병시기였다. 1907년 고종이 강제 퇴위당하고 군대가 해산되면서 해산군인이 대거 의병으로 합류하여 격렬한 항일전이 벌어졌다. 보은의병은 삼년산성을 근거지로 항일투쟁을 전개하고 있었는데, 1907년 8월 일본군의 공격을 받았다. 이로 인해 의병은 30여 명의 사상자와 소총 4자루를 빼앗기는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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