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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호암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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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금천구

    이야기가 가득한 호암산성
    호암산성은 해발 347m의 호암산 산마루를 둘러 쌓은 통일신라시대의 테뫼식 산성이다. 해발325m 능선을 따라 축조하였고 자연지형을 잘 이용하였다. 성곽의 둘레는 약1,547m, 그 중 약 300m 구간에 성의 흔적이 남아있다. 1991년 3월 26일 사적 제343호로 지정되었고, 2011년 7월 28일 ‘한우물 및 주변산성지’에서 서울 호암산성으로 명칭이 변경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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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경주를 지키는 경주읍성
    경상북도의 중심도시인 경주의 주민을 보호하고, 군사적·행정적인 기능을 함께 하는 성이다. 완전한 평지성으로 방형이며 성벽 양쪽을 돌로 쌓아 올리는 협축식으로 축조되었다. 성의 둘레는 2,412m에 이른다. 경주읍성은 전형적인 조선시대 읍성의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경상도에서 가장 크고 격식을 갖춘 행정읍성이었다. 특히 성벽 주위에 너비 3m의 해자를 둘렀는데 지금도 북쪽은 하수구로 이용되며 동쪽에도 일제강점기까지 그 흔적이 남아 있었다고 한다. 읍성의 남문은 일제강점기에 파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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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신라를 호위하는 경주 남산신성
    경주 남산 북쪽에 있는 해발 281m의 해목령을 중심으로 골짜기를 둘러싼 석성이다. 길이는 약 3.7km이다. 591년(신라 진평왕 13)에 ‘남산성’을 쌓으니 주위가 2,854보였다는 기록이 있다. 679년(신라 문무왕 19)에 성을 크게 증축하였다는 기록도 보인다. 그동안 ‘남산성’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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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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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보은의병 전투지 삼년산성
    삼년산성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시기는 정미의병시기였다. 1907년 고종이 강제 퇴위당하고 군대가 해산되면서 해산군인이 대거 의병으로 합류하여 격렬한 항일전이 벌어졌다. 보은의병은 삼년산성을 근거지로 항일투쟁을 전개하고 있었는데, 1907년 8월 일본군의 공격을 받았다. 이로 인해 의병은 30여 명의 사상자와 소총 4자루를 빼앗기는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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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신라의 방어 요새, 보은 삼년산성
    삼년산성은 보은읍에서 동쪽으로 약 2km 떨어진 어암리와 대야리 및 성주리 사이의 해발 325.5m 오정산 위에 고로봉형으로 쌓은 둘레 약 1,800m의 석성이다. 신라 자비왕 13년(470)에 쌓았으며, 소지왕 8년(486)에 고쳐 세웠다. 『삼국사기』에는 성을 쌓는데 3년이 걸렸기 때문에 삼년산성이라 부른다고 기록되어 있다. 백제 쪽에서 신라로 들어가는 목구멍의 위치에 있고 신라가 백제와 고구려로 나아가 치는 거점이 되어 굳세고 단단한 군사적 방어요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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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신라의 성 쌓기 기술이 잘 깃든 단양의 적성산성
    단양 해발 323.7m의 성재산에 돌로 쌓아 만든 산성이다. 신라 진흥왕 때 축성되었으며 둘레가 922m이다. 산성의 평면 형태는 북동에서 남서로 길게 뻗은 산 등을 따라 쌓인 반원형이다. 신라가 고구려의 적성현을 공략하여 차지한 지방을 다스리며 쌓은 성이라 하겠다. 신라의 성 쌓기 기술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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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명성황후의 별궁이 있던 덕주산성
    덕주산성은 충청북도 기념물 제35호로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에 있는 해발 1097m의 월악산 덕주골과 송계계곡에 축성된 포곡식 산성으로 4겹의 성벽을 둘러친 대규모의 산성이다. 덕주산성이 있는 송계계곡은 남쪽으로는 경상도와 연결되고, 북쪽으로는 충주와 서울에 이르는 중요한 교통로였다. 덕주산성은 험준한 월악산에 축성하여 조선말 고종의 비인 민비가 비상시 피난처로 쓰려고 별궁을 지을 만큼 천혜의 요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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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기장군

    신라의 변경을 지키던 기장산성
    기장 산성은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59호로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서부리 산9-1번지, 대라리 산20-2번지, 철마면 안평리 산112-2번지 일대에 걸쳐있는 해발 350m의 산성산 곧 수령산의 서남쪽 계곡을 감싸고 축성된 포곡식 산성이다. 기장 산성은 동해안 교통로와 왜구의 출몰에 대한 감시를 위하여 고대 삼국시대에 축조되었고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고쳐 사용한 기장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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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노원구

    서울의 동북쪽을 지키는 불암산성
    서울특별시 기념물 제32호이자 경기도 기념물 제221호인 불암산성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덕릉로 94길 128번지와 경기도 남양주시 불암산로 175번지에 걸쳐 있다. 불암산성은 전성기의 신라가 한강유역을 중심으로 고구려·백제와 대립하면서 축성한 성으로 보인다. 불암산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에서 상계동에 이르는 일대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일대의 경계에 솟아있는 산으로 서울의 동북쪽을 지키는 요충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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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유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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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임진왜란 이후 산성론과 읍성론의 대결
    16세기 말과 17세기 초 왜적과 청나라의 침략을 물리친 전쟁경험에 기초하여 여러 가지 성건설 이론이 나왔다. 첫 번째는 ‘산성유익설’으로 대표적 주창자는 유성룡이다. 그는 산성의 이로움이 옛날에도 그러하였으며 권율의 행주 승첩도 먼저 산 위를 점거하였기 때문이었다고 분석하였다.그러나 실학자 유형원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산성부당설’을 논증하면서 “대체로 성이란 지방의 읍에다 구축하는 것이 옳다”고 읍성론을 주장하였다. 이는 읍에 성을 짓고 군․관․민이 하나가 되어 항산하면서 적의 침략을 맞받아치는 전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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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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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용녀를 기다린 대림산
    충청북도 충주시에는 대림산이 있다. 대림산은 높이가 높지 않고 완만하여 등산 초보도 쉽게 오를 수 있다. 대림산에는 항몽 전적지인 대림산성과 봉수가 남아 있다. 대림산성과 봉수는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충청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대림산의 지명 유래와 관련하여서는 대림산 아래에서 충주에 살던 임도령이 용녀를 기다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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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백제의 관미성인 오두산성
    오두산성은 사적 제351호로 기도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 산84번지 일대에 있는 해발 119m의 오두산(烏頭山) 정상부분을 둘러쌓은 테뫼식산성이다. 오두산성의 처음 축성시기를 알 수 있는 자료는 없지만 관련 기록과 출토유물을 통하여 백제시대의 산성으로 추정한다. 산성에 오르면 남쪽으로는 한강을 살필 수 있고, 서북쪽으로는 임진강과 한강이 합류하는 지점 일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군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요충지 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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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리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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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양산시

    신기리 산성의 쌍둥이, 북부동 산성
    양산의 시가지를 발 밑에 두고 멀리 낙동강까지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이 좋은 해발 195m의 동산의 꼭대기 부근에 만들어진 돌로 쌓은 테뫼식 산성이다. 신라 때 낙동강을 따라 수도 경주로 침입하려는 왜구를 막기 위해서 처음 쌓은 것으로 여겨진다. 지금은 성곽과 성벽 모두 파괴되고 허물어진 상태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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