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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충북 >증평군

    한성백제의 대규모 산성, 증평 추성산성
    증평 추성산성은 4~5세기 백제 토축(土築) 산성으로는 도성 이외의 지방에 존재하는 최대 규모의 성곽이다. 내성(內城)과 외성(外城)의 중첩구조로 남성(南城)․북성(北城)이 배치된 구조는 추성산성만이 가지는 특별한 평면구조이다. 259m의 이성산 정상부 둘레 429m의 테뫼식 북성과 남쪽으로 400m 떨어진 곳 해발 242m에 포곡식 남성으로 각각 독립된 형태로 축조되었다. 지방에 존재하는 가장 큰 규모의 한성백제 시기 토축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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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도 9진 가운데 조건이 가장 좋았던 제주의 명월진성
    명월진성은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 동명리 2237 일대에 위치한 석성(石城)이다. 이 성은 명월포(明月浦)로 들어오는 왜구의 침략을 막기 위해서 중종5년(1510)에 제주목사 장림(張琳)이 목책(木柵)으로 쌓았던 목성(木城)이다. 그 다음 제주목사 이경록(李庚祿)이 선조25년(1592)에 목성을 석성(石城)으로 바꾸어 쌓았다. 만호(萬戶)가 진장으로 임명되어 있었다. 성의 둘레는 3.020척이고 높이는 8척이고 동서남 3문이 있고 성 가운데는 샘이 있다고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전한다. 지금은 훼손되어 온전히 남아 있지 않다. 일부를 복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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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구

    임진왜란 당시 첫 격전지 부산진성
    부산진성은 부산광역시기념물 제7호로 동구 범일동에 있다. 이 성은 임진왜란 당시 제일 처음 왜군을 맞아 전투가 벌어졌던 곳으로 경상좌도 수군사령부였다. 부산진성은 병선의 정박지나 수군과 군수물자를 보호하기 위한 성이었다. 임진왜란 당시의 부산진성은 현재 범일1동의 증산공원에 있던 성이었으나 임진왜란으로 붕괴되고 이후 부산진성에 딸린 진지성이었던 자성대를 수축하여 부산진첨사영으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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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16년 간 수군만호의 진성이었던 당진의 당진포진성
    충남 당진시 고대면 당진포리 394번지 일대에 당진포진성(唐津浦鎭城)이 있다. 당진포는 당나라와 교역을 하던 포구로 당진시의 이름이 여기서 비롯되었다. 이곳에는 수군만호가 지휘하던 배가 있었으며, 특히 왜구의 침입에 대비하여 성을 쌓아 진압하던 곳이다. 현재 진성은 도로를 건설하고 당진항을 건설하면서 진성을 허물고 성 돌을 가져가서 거의 흔적이 남아 있지 않다. 그러나 성문을 보호하기 위한 작은 옹성이 있으며, 덮개돌을 설치한 것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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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문화재가 살아 숨쉬는 남한산성
    남한산성 내에는 성곽시설은 물론 산성의 중심 건물인 행궁을 비롯하여 사직, 관아, 옥, 객사, 사찰, 정자, 창고, 종각, 연못 등이 설치되었다. 4개의 장대 중 하나인 수어장대(서장대)는 인조 때 단층으로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후 1751년(영조 27)에 2층으로 중건하였다. 인조 시기 축성 시작과 함께 성곽 쌓는 일을 주로 맡은 승병을 주둔시켜 수성에 필요한 훈련을 했다. 이때 승병 주둔을 위해 전부터 있던 망월, 옥정사 외 7개의 사찰이 새로 들어섰다. 이외에도 현절사, 청량당, 침괘정, 지수당, 연무관 등의 문화유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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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시대마다 유행타는 남한산성 축성 기술
    신라시대에 주장성으로 불린 남한산성은 672년에 쌓았다. 주장성의 성문은 여타의 신라 산성처럼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 현문식(懸門式)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성내에는 발달된 축성기술에 걸맞는 병영과 창고 등 각종 건물이 건설되었다. 그중 하나가 행궁 발굴과정에서 확인된 통일신라시대의 대형건물지이다. 1624년 수어사 이서(李曙)는 주장성의 옛터를 따라서 남한산성을 전면 수축하는 공사를 단행하였다. 병자호란 이후 1638년 남한산성에 대한 수축을 단행했으며, 숙종과 정조대에 대대적인 수축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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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봉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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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완주군

    조선 후기 사회를 엿볼 수 있는 완주 위봉산성
    조선 후기 변란에 대비하여 주민들을 대피시켜 보호할 목적으로 위봉산의 험준한 지형을 이용하여 1675년(숙종 1)~1682년(숙종 8)에 쌓은 포곡식 산성이다. 성벽 둘레는 약 8,539m, 성벽 높이는 1.8~2.6m이고 군사적 목적뿐만이 아니라 유사시 태조 이성계의 영정을 모시기 위한 행궁을 성 내부에 두는 등 조선 후기 성곽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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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지명 설화 (2) 대국산성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남 >남해군

    남해지명 설화 (2) 대국산성
    『남해 구전설화 남해섬 마실이바구』 미실처녀를 향한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쌓아올린 대국산성이야기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돌로 쌓은 방패, 남해 성곽의 어제와 오늘
    남해의 성곽은 외적의 침략에 대비해 흙에서 돌로 발전해 온 방어의 역사다.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상 남해에는 읍성, 산성, 야성 등 크고 작은 성들이 촘촘히 축성돼 주민과 지역을 지켜왔다. 특히 고현면의 대국산성과 남면의 임진성은 요충지에 자리하며 전략적 방어 기능을 수행해 왔으며, 대국산성은 산정에서 바다와 들판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남해읍의 읍성은 대부분 사라졌으나 기록과 일부 유적을 통해 그 흔적을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발굴과 복원 노력은 지역 역사 보존과 관광 자원으로서 큰 의미를 지닌다. 이처럼 남해 성곽은 과거의 방어와 주민 안전이라는 목적을 넘어, 오늘날 지역 문화와 역사적 자산으로서 그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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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왕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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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승리의 산성, 화왕산성
    창녕의 진산 해발 739m의 화왕산에 돌로 쌓은 산성이다. 남북 두 봉우리를 포함하고 있으며 둘레가 2,7㎞이다. 성을 처음 쌓은 것은 통일신라시대로 추정한다. 임진왜란 과 정유재란 시 의병장 성천희와 밀양부사 이영 그리고 의병장 곽재우가 이 산성에서 승전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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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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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양산시

    전쟁이 일어나면 가장 먼저 지키는 신기리 산성
    양산시의 중심부 북동쪽 해발 325.6m의 산성봉에 위치하는데 북서쪽으로는 산의 정상 약간 아래 부분을 둘러싸고 동남쪽 계곡을 포함하는 둘레 약 2.6km의 석축 복합식산성이다. 양산을 비롯하여 기장, 울산, 언양, 동래의 군민이 전쟁이 일어나면 들어가서 지키는 입보(入保)산성이다. 성황산성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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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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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조선후기 방패 역할을 한 입암산성
    높이 654m인 입암산의 계곡 능선을 따라 만든 포곡식 협축 석축산성으로 둘레는 약 5.18㎞에 달한다. 전라도를 방어하는데 중요한 곳으로 호남정맥에 이어져 전라북도 정읍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성이다. 산성에 대한 최초 기록은 『고려사』와 『고려사절요』에서 확인되는데, 1256년(고종 43)에 송군비 장군이 몽고군과의 전투에서 승리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 고려시대 이전부터 성이 있었던 것으로 짐작된다. 조선 후기 방어시설의 대표적인 유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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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상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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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장군들이 인정한 무주 적상산성
    절벽으로 이루어진 산 위의 분지를 에워싼 대표적인 방어산성이다. 전체 길이 8,134m로 분지 주변의 능선을 감싸고 있는 포곡식 석성이다. 무주읍에서 남쪽으로 국도를 따라 약 10km쯤 거리에 이르면 적상면면사무소가 있고 그 동편의 험준한 해발 1,034m의 적상산에 있다. 해발 1,025m의 향로봉과 해발 1,034m의 기봉이 마주보며 주봉을 이루고 동쪽에는 분지가 발달하였다. 조선시대까지는 천험요새로서 산성을 축조하고 국가의 귀중한 사료들을 보장하는 최적지로서 산성과 수호군 승병들이 이곳을 지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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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여진족과 왜구로부터 강릉을 지킨 강릉고려성
    강릉고려성은 강원도 기념물 제79호로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508-1번지 일대의 괘방산 동쪽 끝 산봉우리에 축조된 테뫼식 산성이다. 괘방산은 해발 384m로 강릉시의 남쪽을 감싸고 있는 칠성산, 피래산, 청학산을 잇는 산줄기의 끝에 위치하며 강릉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동해안 교통로의 요충지에 있다. 강릉 고려성은 고려초기 여진의 침략과 고려 말기 왜구의 침략 등 여러 차례 침략을 겪으며 적의 침략에 대비하여 축성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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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한말 민용호의병장의 격전지 대공산성
    대공산성은 강원도 기념물 제28호로 강릉에서 서울로 넘어가는 대관령 옆 해발 944m의 대궁산 자락에 축성되었다. 대궁산성, 보현산성으로도 불리며 삼국시대에 고구려와 신라의 경계 부분에 축조된 성으로 강릉시 사천면 사기막리와 성산면 보광리에 걸쳐 있다. 대공산성은 대궁산의 험준한 절벽을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축성하였는데, 현재는 대부분 붕괴하였고, 남쪽 일부만 높이 2m 정도의 성벽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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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삼별초가 쌓은 제주의 애월진성
    애월진성(涯月鎭城)은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 1736번지에 있다. 이 성은 고려 원종 때 삼별초가 들어와서 당시 관군을 방어하기 위해 목성(木城)으로 쌓았다. 이 성은 왜구의 침입을 막는 등의 방어시설로 이용되었다. 그러다가 선조 14년(1581)에 김태정(金泰廷) 제주 목사가 애월포구 가까이 돌로 성을 다시 쌓았다. 현재 성의 흔적이 확연히 남아 있고, 성의 일부를 복원하였다. 숙종 28년(1702)에 제주 목사 이형상(李衡祥)이 『탐라순력도』를 남겼는데 애월진성을 볼 수 있는 「애월조점」이 그림에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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