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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문학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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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미추홀구

    안관할아버지를 비웃어 벌 받은 부인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문학동에 문학산(文鶴山)이 있다. 문학산 정상 봉수대가 있던 자리 아래에 ‘안관당’이라 부르는 사당이 있었는데, 김민선(金敏善) 부사의 위패를 모시던 사당이었다. 이 사당에 얽힌 설화가 전해 내려온다. 안관당에 나무로 깎아 만든 할아버지와 할머니 상이 있었고, 마을 주민들이 이들을 마을신으로 모셨다. 그런데 한 부인이 안관할아버지의 험상궂은 얼굴을 보고는 흉을 보았다. 그 후 부인이 아들을 낳았는데 생긴 것이 안관할아버지 목상처럼 생겼으며, “씨익, 씨익.”하는 이상한 소리를 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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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백제도성 방위의 중요산성, 석성산성
    해발 200m의 파진산에 축조한 복합식 산성이다. 2개의 골짜기를 둘러싼 포곡식(包谷式) 외성 1,600m를 축조하고, 그 안에 테뫼식으로 주위 580m의 내성을 축조하였다. 6세기 전반에 세워진 것으로 둘레 약 1,5㎞, 폭 약 5m, 높이 4m 정도로, 바깥쪽은 돌을 쌓아 올리고 안쪽은 흙을 파서 도랑(호)처럼 만들어 놓았던 것으로 보인다. 이 산성은 부소산성에서 남으로 약 10km 떨어진 백제도성 방위의 중요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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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청주의 옛이름을 단 상당산성
    상당산성은 청주에서 동쪽으로 7.5km에 청주와 청원군의 경계를 이루는 해발 491.2m 상당산 위에 쌓은 포곡식 석성이다. 둘레가 4.2km, 높이 3~4m, 내부면적 220,000평이다. 『삼국사기』에는 통일신라 초기에 김유신의 셋째 아들이 서원술성을 쌓았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때 쌓여진 것이 아닌가 추측되기도 한다. 상당이란 이름은 백제 때 청주목을 상당현이라 부르던 것에서 유래한 것이다.서쪽으로 청주·청원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여 서쪽 방어를 위해 쌓여진 곳이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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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골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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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북한

    임진왜란과 정묘호란에 활약한 정봉수
    정봉수(鄭鳳壽, 1572~1645)는 후금군이 쳐들어오자 평안북도 용골산성에서 의병을 일으켜 적을 막고 백성들을 구하였다. 1627년 1월 8일 후금이 조선을 침략한 정묘호란이 일어나자 이해 1월부터 2월에 걸쳐 각처에서 의병이 봉기해서 활약했다. 이때 의병장 정봉수가 이끄는 의병의 활약이 가장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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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성곽 금정산성
    해발 801m의 금정산 꼭대기에서 서남쪽 계곡을 따라 돌로 쌓은 석성으로 전체길이는 약 18km이다. 조선시대에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고 난 후인 1703년(숙종 29)에 국방을 튼튼히 하고 바다를 지킬 목적으로 쌓은 곳이다. 동래읍성과 더불어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성곽으로 국내에서 가장 큐모가 큰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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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문화재가 살아 숨쉬는 남한산성
    남한산성 내에는 성곽시설은 물론 산성의 중심 건물인 행궁을 비롯하여 사직, 관아, 옥, 객사, 사찰, 정자, 창고, 종각, 연못 등이 설치되었다. 4개의 장대 중 하나인 수어장대(서장대)는 인조 때 단층으로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후 1751년(영조 27)에 2층으로 중건하였다. 인조 시기 축성 시작과 함께 성곽 쌓는 일을 주로 맡은 승병을 주둔시켜 수성에 필요한 훈련을 했다. 이때 승병 주둔을 위해 전부터 있던 망월, 옥정사 외 7개의 사찰이 새로 들어섰다. 이외에도 현절사, 청량당, 침괘정, 지수당, 연무관 등의 문화유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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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조선왕조의 권력을 보여준 조선성곽
    조선왕조는 중앙집권적 통치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를 취하면서 한양으로 도읍을 옮기는 것을 결정하고, 그해 10월에는 국왕과 정부관리들이 한양으로 옮겨갔다. 조선 전기에는 산성 축성이 크게 유행하여 태종 10년경을 전후로 북방의 여러 거점 성곽과 경상도·전라도에 대규모 산성을 축조하여 약 111개의 산성이 있었다. 그러나 세종대 이후 산성은 점차 퇴조하였다가 임진왜란 때 왜적의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 바닷가에 읍성 축조가 계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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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문화재가 살아 숨쉬는 남한산성
    남한산성 내에는 성곽시설은 물론 산성의 중심 건물인 행궁을 비롯하여 사직, 관아, 옥, 객사, 사찰, 정자, 창고, 종각, 연못 등이 설치되었다. 4개의 장대 중 하나인 수어장대(서장대)는 인조 때 단층으로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후 1751년(영조 27)에 2층으로 중건하였다. 인조 시기 축성 시작과 함께 성곽 쌓는 일을 주로 맡은 승병을 주둔시켜 수성에 필요한 훈련을 했다. 이때 승병 주둔을 위해 전부터 있던 망월, 옥정사 외 7개의 사찰이 새로 들어섰다. 이외에도 현절사, 청량당, 침괘정, 지수당, 연무관 등의 문화유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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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마다 유행타는 남한산성 축성 기술
    신라시대에 주장성으로 불린 남한산성은 672년에 쌓았다. 주장성의 성문은 여타의 신라 산성처럼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 현문식(懸門式)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성내에는 발달된 축성기술에 걸맞는 병영과 창고 등 각종 건물이 건설되었다. 그중 하나가 행궁 발굴과정에서 확인된 통일신라시대의 대형건물지이다. 1624년 수어사 이서(李曙)는 주장성의 옛터를 따라서 남한산성을 전면 수축하는 공사를 단행하였다. 병자호란 이후 1638년 남한산성에 대한 수축을 단행했으며, 숙종과 정조대에 대대적인 수축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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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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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부소산성의 동생, 청산성
    부소산 동쪽 약 500m 거리에 있는 해발 49m의 낮은 구릉 청산의 외따로 떨어진 언덕에 쌓은 흙으로 만든 산성이다. 약 300m 정도의 내성과 500m 정도의 외성으로 이루어진 2중구조의 산성으로 보이지만, 내성은 거의 남아있지 않다. 산봉우리를 빙 둘러쌓은 테뫼식 산성이다. 부소산성과 거리가 매우 가까운 점과 거기서 그 북쪽의 나성과 직결되어 나간 토루로 보아, 독립된 산성이라기보다 백제 수도의 주성인 부소산성의 동쪽 보루격의 산성으로 나성의 일부라고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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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양산시

    전쟁이 일어나면 가장 먼저 지키는 신기리 산성
    양산시의 중심부 북동쪽 해발 325.6m의 산성봉에 위치하는데 북서쪽으로는 산의 정상 약간 아래 부분을 둘러싸고 동남쪽 계곡을 포함하는 둘레 약 2.6km의 석축 복합식산성이다. 양산을 비롯하여 기장, 울산, 언양, 동래의 군민이 전쟁이 일어나면 들어가서 지키는 입보(入保)산성이다. 성황산성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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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양산시

    신기리 산성의 쌍둥이, 북부동 산성
    양산의 시가지를 발 밑에 두고 멀리 낙동강까지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이 좋은 해발 195m의 동산의 꼭대기 부근에 만들어진 돌로 쌓은 테뫼식 산성이다. 신라 때 낙동강을 따라 수도 경주로 침입하려는 왜구를 막기 위해서 처음 쌓은 것으로 여겨진다. 지금은 성곽과 성벽 모두 파괴되고 허물어진 상태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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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왕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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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승리의 산성, 화왕산성
    창녕의 진산 해발 739m의 화왕산에 돌로 쌓은 산성이다. 남북 두 봉우리를 포함하고 있으며 둘레가 2,7㎞이다. 성을 처음 쌓은 것은 통일신라시대로 추정한다. 임진왜란 과 정유재란 시 의병장 성천희와 밀양부사 이영 그리고 의병장 곽재우가 이 산성에서 승전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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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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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유일한 특징을 갖고 있는 괴산 미륵산성
    해발 650.1m의 도명산에 위치하고 있어 일명 ‘도명산성’이라 불린다. 사방이 산봉우리가 높이 솟아 있어 중앙부가 오목한 지형에 축조된 고로봉형의 대형 석축산성으로 전형적인 입보용 산성이다. 성벽의 전체 둘레는 5.1km로 인공으로 축조된 구간은 내성 2.7km, 외성 350m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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