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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시루메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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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시루를 지킨 증산성
    해발 159.8m의 산 정상부를 에워싸서 흰 돌을 사용하여 쌓은 성이 마치 시루를 올려놓고 시루테를 바른 듯하다고 하여 시루메산성이라고도 부르는 테뫼식 백제 산성이다. 538년(성왕 16) 수도를 사비로 옮기고 나서 수도를 보호하기 위해 쌓은 것으로 추정된다. 둘레는 약 600m이고 높이는 2∼3m 정도로 거의 무너진 상태이지만, 성의 남쪽 부분은 비교적 잘 남아 있다. 백제의 사비도성을 수비하기 위한 북쪽의 요충지로 서쪽의 미녀봉산성과 은산면의 당산성과 서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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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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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대가야 정복의 징표, 창녕 목마산성
    창녕 동쪽에 있는 756.6m의 화왕산의 북쪽 봉우리로부터 서쪽으로 뻗은 해발 463.6m 지맥의 봉우리의 골짜기를 에워싼 산성이다. 창녕읍을 내려다 보는 위치에 둘레 2km의 포곡식 석축산성이다. 쌓은 연대는 확실히 알 수 없으나, 신라 진흥왕이 대가야를 완전히 정복하고 이곳에 하주(下州)를 두었는데 그 때 이미 이 성이 존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부근에는 가야 고분들이 많이 있어 연대추정의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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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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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부소산성의 동생, 청산성
    부소산 동쪽 약 500m 거리에 있는 해발 49m의 낮은 구릉 청산의 외따로 떨어진 언덕에 쌓은 흙으로 만든 산성이다. 약 300m 정도의 내성과 500m 정도의 외성으로 이루어진 2중구조의 산성으로 보이지만, 내성은 거의 남아있지 않다. 산봉우리를 빙 둘러쌓은 테뫼식 산성이다. 부소산성과 거리가 매우 가까운 점과 거기서 그 북쪽의 나성과 직결되어 나간 토루로 보아, 독립된 산성이라기보다 백제 수도의 주성인 부소산성의 동쪽 보루격의 산성으로 나성의 일부라고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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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산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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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칠산국의 주검, 죽음 부산에 거칠산국이 있었다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연제구

    거칠산국의 주검, 죽음 부산에 거칠산국이 있었다
    2017년 3월 국가사적 지정이 예고된 삼국 시대 거대 고분군을 홍보하는 책자. 부산시 연제구의 가야 유적지인 연산동 고분군과 배산성지에서 출토된 유물에 대한 설명과 관련 역사에 기반한 소설 '거칠산국의 주검, 죽음-부산에 거칠산국이 있었다'를 수록했다. 거칠산국(居漆山國)은 현 부산 동래에 위치했던 가야국의 부족국가를 칭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산성유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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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임진왜란 이후 산성론과 읍성론의 대결
    16세기 말과 17세기 초 왜적과 청나라의 침략을 물리친 전쟁경험에 기초하여 여러 가지 성건설 이론이 나왔다. 첫 번째는 ‘산성유익설’으로 대표적 주창자는 유성룡이다. 그는 산성의 이로움이 옛날에도 그러하였으며 권율의 행주 승첩도 먼저 산 위를 점거하였기 때문이었다고 분석하였다.그러나 실학자 유형원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산성부당설’을 논증하면서 “대체로 성이란 지방의 읍에다 구축하는 것이 옳다”고 읍성론을 주장하였다. 이는 읍에 성을 짓고 군․관․민이 하나가 되어 항산하면서 적의 침략을 맞받아치는 전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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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암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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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조선후기 방패 역할을 한 입암산성
    높이 654m인 입암산의 계곡 능선을 따라 만든 포곡식 협축 석축산성으로 둘레는 약 5.18㎞에 달한다. 전라도를 방어하는데 중요한 곳으로 호남정맥에 이어져 전라북도 정읍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성이다. 산성에 대한 최초 기록은 『고려사』와 『고려사절요』에서 확인되는데, 1256년(고종 43)에 송군비 장군이 몽고군과의 전투에서 승리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 고려시대 이전부터 성이 있었던 것으로 짐작된다. 조선 후기 방어시설의 대표적인 유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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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신라의 방어 요새, 보은 삼년산성
    삼년산성은 보은읍에서 동쪽으로 약 2km 떨어진 어암리와 대야리 및 성주리 사이의 해발 325.5m 오정산 위에 고로봉형으로 쌓은 둘레 약 1,800m의 석성이다. 신라 자비왕 13년(470)에 쌓았으며, 소지왕 8년(486)에 고쳐 세웠다. 『삼국사기』에는 성을 쌓는데 3년이 걸렸기 때문에 삼년산성이라 부른다고 기록되어 있다. 백제 쪽에서 신라로 들어가는 목구멍의 위치에 있고 신라가 백제와 고구려로 나아가 치는 거점이 되어 굳세고 단단한 군사적 방어요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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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명성황후의 별궁이 있던 덕주산성
    덕주산성은 충청북도 기념물 제35호로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에 있는 해발 1097m의 월악산 덕주골과 송계계곡에 축성된 포곡식 산성으로 4겹의 성벽을 둘러친 대규모의 산성이다. 덕주산성이 있는 송계계곡은 남쪽으로는 경상도와 연결되고, 북쪽으로는 충주와 서울에 이르는 중요한 교통로였다. 덕주산성은 험준한 월악산에 축성하여 조선말 고종의 비인 민비가 비상시 피난처로 쓰려고 별궁을 지을 만큼 천혜의 요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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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기장군

    신라의 변경을 지키던 기장산성
    기장 산성은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59호로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서부리 산9-1번지, 대라리 산20-2번지, 철마면 안평리 산112-2번지 일대에 걸쳐있는 해발 350m의 산성산 곧 수령산의 서남쪽 계곡을 감싸고 축성된 포곡식 산성이다. 기장 산성은 동해안 교통로와 왜구의 출몰에 대한 감시를 위하여 고대 삼국시대에 축조되었고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고쳐 사용한 기장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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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노원구

    서울의 동북쪽을 지키는 불암산성
    서울특별시 기념물 제32호이자 경기도 기념물 제221호인 불암산성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덕릉로 94길 128번지와 경기도 남양주시 불암산로 175번지에 걸쳐 있다. 불암산성은 전성기의 신라가 한강유역을 중심으로 고구려·백제와 대립하면서 축성한 성으로 보인다. 불암산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에서 상계동에 이르는 일대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일대의 경계에 솟아있는 산으로 서울의 동북쪽을 지키는 요충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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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군사적 기능과 정치적 기능을 함께한 포천 반월성
    해발 284.5m의 청성산에 축조된 반월형의 테뫼식 산성으로 전체 둘레는 1,080m이다. 전체적인 형상이 반달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 반월산성이라 불리는데, 포천지역은 물론 인근 지역에 있는 산성 중 가장 큰 규모이다. 고구려 때 쌓은 성이며 여러 책에 고성(古城), 산성, 반월산성 등으로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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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동강을 굽어살피는 정선 고성리산성
    정선 고성리 산성은 강원도 기념물 제68호로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고성리 산319번지의 해발 425m 고성산 정상 부분에 축조된 테뫼식산성이다. 이 곳은 정선에서 영월로 흐르는 동강 가에 있으며 영월군 영월읍 문산리와 평창군 미탄면 마하리의 경계지점으로 남한강을 통제하는 산성이었다. 고성리 산성은 주변으로 31번·38번·42번·59번 국도가 지나고 있어 정선군과 영월군·평창군·태백시를 잇는 요충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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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고구려의 방어 산성인 덕진산성
    해발 85m인 야트막한 산 정상부에 축조되었으나 주변에 높은 산이 없어 넓은 지역이 잘 조망된다. 동쪽으로는 초평도와 임진나루 일대, 남쪽으로는 수내나루와 문산읍 장산리 일대의 조망이 매우 용이하여 북진을 막고 남진에 필요한 교도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에 매우 좋은 고구려 방어 산성이다. 둘레는 481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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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신라, 백제의 운명이 달린 논산 노성산성
    백제 때 해발 348m의 노성산 정상부분을 돌로 둘러쌓아 만든 테뫼식 산성이다. 산 지형을 자연스럽게 이용하여 거의 완벽하게 쌓았고 동쪽면, 북쪽면, 서쪽면은 돌을 네모 모양으로 다듬어 쌓았다. 둘레는 894m이다. 연산에 있는 황산성과 함께 백제와 신라가 서로 마주했던 마지막 방어지에 해당하는 산성으로,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계속 사용한 주요 방어지역이었던 곳이다. 백제 제30대 의자왕 때에 신라의 내침이 심하여지자 군량 및 중요 물자를 분산시키기 위하여 쌓은 것이라고 전하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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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정림사지박물관’, 사비 백제여 불교문화로 꽃 피어라!
    정림사지박물관은 백제 불교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박물관이다. 백제의 화려하고 번성했던 사비 시기의 불교문화를 주제로 2006년에 설립됐다. 정림사지[201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에서 지정된 ‘백제역사유적지구’(총 8개 유적) 중 하나] 발굴조사로 확인된 다양한 문화유산을 소장하고 있고, 정림사지의 옛 모습을 모형과 영상, 디지털 기술로 확인할 수 있다. 정림사지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어서, 박물관과 유적을 함께 둘러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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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백제의 생과 사를 함께한 검단산성
    해발 138.4m의 검단산 산 정상부를 둘러싼 테뫼식 산성으로 성의 둘레는 430m이다. 검단산성이 있는 이 산은 주민들에 의해 ‘안산’ 혹은 ‘검단산’으로 불리고 있다. 삼국시대 백제에 의해 축성된 산성으로, 백제의 멸망과 함께 산성의 기능을 다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전라남도에서 처음 확인된 삼국시대 백제산성으로 매우 중요하며, 특히 백제의 산성구조와 생활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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