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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삼국시대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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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잣고개와 노은고개를 가로지리는 장미산성
    충주시 가금면에 있는 해발 336.9m의 장미산 능선을 따라 쌓은 둘레 약 2.9㎞의 삼국시대 산성이다. 남한강을 이용하는 수로와 육로를 통제할 수 있는 요충지에 위치한다. 고려시대부터의 조세수납과 운반을 위한 창고가 장미산성의 남쪽에 있다가, 북으로 옮겨가 가흥창이 운영되었듯이 조세 운반의 주요 통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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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양산시

    전쟁이 일어나면 가장 먼저 지키는 신기리 산성
    양산시의 중심부 북동쪽 해발 325.6m의 산성봉에 위치하는데 북서쪽으로는 산의 정상 약간 아래 부분을 둘러싸고 동남쪽 계곡을 포함하는 둘레 약 2.6km의 석축 복합식산성이다. 양산을 비롯하여 기장, 울산, 언양, 동래의 군민이 전쟁이 일어나면 들어가서 지키는 입보(入保)산성이다. 성황산성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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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양산시

    신기리 산성의 쌍둥이, 북부동 산성
    양산의 시가지를 발 밑에 두고 멀리 낙동강까지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이 좋은 해발 195m의 동산의 꼭대기 부근에 만들어진 돌로 쌓은 테뫼식 산성이다. 신라 때 낙동강을 따라 수도 경주로 침입하려는 왜구를 막기 위해서 처음 쌓은 것으로 여겨진다. 지금은 성곽과 성벽 모두 파괴되고 허물어진 상태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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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백제의 관미성인 오두산성
    오두산성은 사적 제351호로 기도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 산84번지 일대에 있는 해발 119m의 오두산(烏頭山) 정상부분을 둘러쌓은 테뫼식산성이다. 오두산성의 처음 축성시기를 알 수 있는 자료는 없지만 관련 기록과 출토유물을 통하여 백제시대의 산성으로 추정한다. 산성에 오르면 남쪽으로는 한강을 살필 수 있고, 서북쪽으로는 임진강과 한강이 합류하는 지점 일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군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요충지 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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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한산성 현절사 제향식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 현절사 제향식
    남한산성 현절사에서 치르는 제향식(광주시무형문화유산 제2호)을 기록한 영상이다. 현절사(顯節祠)는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에서 항복하지 말고 끝까지 싸울 것을 주장해 패전 후 청나라 심양에 끌려가 죽임을 당한 삼학사와 척화(화친을 반대하고 싸움을 주장함)를 주장하였던 김상헌·정온의 위패가 모셔진 곳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병자호란의 마침표가 된 삼학사의 남한산성 현절사
    남한산성의 현절사는 삼학사를 배향하는 곳이다. 삼학사는 청나라와의 화친을 반대한 척화파의 수괴로 청나라에 끌려가 죽임을 당하였다. 삼학사 중 한 명인 홍익한은 청 태종 앞에서 명나라와 맺은 군신의 의를 깨고 청나라를 황제의 나라로 인정할 수 없다고 당당히 말하였다. 전쟁의 승패를 떠나 대의와 도리가 있어 화친을 반대했다는 주장에 청 태종도 할 말을 잃었다고 한다. 송시열은 삼학사의 전기를 집필해 그들의 죽음이 의리와 절개를 위한 죽음이었음을 칭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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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400년의 전통을 지닌 광주 광지원해동화놀이
    광주 해동화놀이는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중부면) 광지원리에서 해마다 정월대보름 밤에 마을 주민이 달맞이를 위해 해동홰를 쌓아놓고 불을 지르며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던 정초의 집단 놀이 형태이다. 해동화놀이는 지역에 따라 달집태우기(호남), 동화제(충남), 동홰놀이(경기도), 화옹이(경기도 여주)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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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의령군

    의병의 전승지였던 경남 의령의 호미산성
    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죽전리 호미산 정상부에 호미산성이 있다. 호미산성은 가야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임진왜란 때 곽재우 장군과 의병들이 왜군에게 승리한 전승지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정곡면 일대에 역사와 문화가 있는 부잣길이 조성되어 부잣길 걷기 행사가 진행되고, 이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함께 만든 음악회가 호미산성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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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김해시

    가야역사의 흔적을 품은 양동산성
    양동산성은 경상남도 기념물 제91호로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 양동리 산39-1, 39-2번지에 있는 해발 333m의 산 정상을 둘러싸고 축성한 테뫼식 산성이다. 이 산성은 양동리와 내삼리 경계에 위치하여 내삼리산성이라고 부르고 가곡산성(歌谷山城)이라고도 한다. 양동산성에 오르면 동쪽으로는 김해시, 남쪽으로는 장유 시가지가 보이고, 동남쪽으로는 김해평야와 멀리는 낙동강, 그리고 다대포까지 조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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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합천군

    미숭장군의 전설이 있는 미숭산성
    미숭산성은 경상남도 기념물 제67호로 경상남도 합천군 야로면 하빈리 산27번지와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용리 산66-1번지 경계에 있는 해발 757m의 미숭산 정산부를 둘러 축성한 테뫼식 산성이다. 미숭산성은 고려시대에는 몽골의 침입과 왜구의 침략이 이어질 때 주민들이 이 산성에 들어와 항전하였으며 조선시대에는 봉수를 설치하여 활용할 만큼 군사적 요충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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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문산성당 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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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소촌도의 중심 소촌역
    소촌역은 조선시대 경상도 진주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소촌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경상남도 서남부의 바닷가와 내륙을 통과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소위 서부경남에 해당하는 역을 관할한 중심역이었다. 소촌도는 고려시대의 산남도를 계승한 것으로, 조선시대에는 15개의 역을 거느렸다.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에 진주성을 향하던 왜군이 소천역을 통과했으며, 1862년 발발한 진주농민항쟁 때에도 농민들이 소촌역 관아 앞에서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소촌역 자리에는 현재 천주교 문산성당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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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백제도성 방위의 중요산성, 석성산성
    해발 200m의 파진산에 축조한 복합식 산성이다. 2개의 골짜기를 둘러싼 포곡식(包谷式) 외성 1,600m를 축조하고, 그 안에 테뫼식으로 주위 580m의 내성을 축조하였다. 6세기 전반에 세워진 것으로 둘레 약 1,5㎞, 폭 약 5m, 높이 4m 정도로, 바깥쪽은 돌을 쌓아 올리고 안쪽은 흙을 파서 도랑(호)처럼 만들어 놓았던 것으로 보인다. 이 산성은 부소산성에서 남으로 약 10km 떨어진 백제도성 방위의 중요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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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오랑캐의 침입에 죽음을 택한 순절자들의 배향, 강화도 충렬사
    강화도의 충렬사는 병자호란 당시 척화정신으로 죽음을 선택한 39인을 배향하는 사우이다. 물살이 거세 적군이 들어올 수 없다는 철옹성이라 여기던 강화도에 청나라군이 들이닥치자 도성의 수많은 사람이 스스로 목숨을 거두었다. 오랑캐 여진족에게 굴복하기보다 자결로 절의를 지키고자 한 것이었다. 김상용을 포함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순절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었다. 충렬사에 배향된 인물들 외에도 자결한 자들이 수도 없이 많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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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수많은 외국과의 전투가 이루어진 강화산성
    이 산성은 몽고의 침입으로 서울을 개경에서 강화로 1232년 6월 천도하면서 축성한 내·중·외 3성중 내성에 해당하는 것이다. 내성은 주위 약 1,200m로 지금의 강화성이다.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강화성에는 봉림대군을 위시한 빈궁들과 일부 신하들이 들어갔다. 그러나 청군은 1637년 1월 각도의 근왕병을 패전시키고, 1월22일 홍이포를 쏘면서 강화성을 유린하였다. 조선 후기 병인양요·신미양요와 일본 침략에 의한 강화조약을 체결한 수많은 외세침략의 역사적인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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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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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성곽 금정산성
    해발 801m의 금정산 꼭대기에서 서남쪽 계곡을 따라 돌로 쌓은 석성으로 전체길이는 약 18km이다. 조선시대에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고 난 후인 1703년(숙종 29)에 국방을 튼튼히 하고 바다를 지킬 목적으로 쌓은 곳이다. 동래읍성과 더불어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성곽으로 국내에서 가장 큐모가 큰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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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가 살아 숨쉬는 남한산성
    남한산성 내에는 성곽시설은 물론 산성의 중심 건물인 행궁을 비롯하여 사직, 관아, 옥, 객사, 사찰, 정자, 창고, 종각, 연못 등이 설치되었다. 4개의 장대 중 하나인 수어장대(서장대)는 인조 때 단층으로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후 1751년(영조 27)에 2층으로 중건하였다. 인조 시기 축성 시작과 함께 성곽 쌓는 일을 주로 맡은 승병을 주둔시켜 수성에 필요한 훈련을 했다. 이때 승병 주둔을 위해 전부터 있던 망월, 옥정사 외 7개의 사찰이 새로 들어섰다. 이외에도 현절사, 청량당, 침괘정, 지수당, 연무관 등의 문화유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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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마다 유행타는 남한산성 축성 기술
    신라시대에 주장성으로 불린 남한산성은 672년에 쌓았다. 주장성의 성문은 여타의 신라 산성처럼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 현문식(懸門式)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성내에는 발달된 축성기술에 걸맞는 병영과 창고 등 각종 건물이 건설되었다. 그중 하나가 행궁 발굴과정에서 확인된 통일신라시대의 대형건물지이다. 1624년 수어사 이서(李曙)는 주장성의 옛터를 따라서 남한산성을 전면 수축하는 공사를 단행하였다. 병자호란 이후 1638년 남한산성에 대한 수축을 단행했으며, 숙종과 정조대에 대대적인 수축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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