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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문학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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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미추홀구

    안관할아버지를 비웃어 벌 받은 부인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문학동에 문학산(文鶴山)이 있다. 문학산 정상 봉수대가 있던 자리 아래에 ‘안관당’이라 부르는 사당이 있었는데, 김민선(金敏善) 부사의 위패를 모시던 사당이었다. 이 사당에 얽힌 설화가 전해 내려온다. 안관당에 나무로 깎아 만든 할아버지와 할머니 상이 있었고, 마을 주민들이 이들을 마을신으로 모셨다. 그런데 한 부인이 안관할아버지의 험상궂은 얼굴을 보고는 흉을 보았다. 그 후 부인이 아들을 낳았는데 생긴 것이 안관할아버지 목상처럼 생겼으며, “씨익, 씨익.”하는 이상한 소리를 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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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김제갑과 원주 주민들이 일본에 맞서 끝까지 싸운 영원산성
    이 산성은 원주의 동쪽으로 25~30리 지점에 있는 진산인 치악산 남쪽 기슭에 있는 석성으로, 역시 치악산 중턱에 있는 금대성과 함께 원주의 동쪽을 지키는 요충이었다. 여장, 치성, 성문 등이 구비된 신라 하대 산성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신라말 가장 큰 지방세력이었던 북원(北原)의 양길(梁吉)·궁예(弓裔)와 관련된 사적으로 보이며 1291년(고려 충렬왕 17) 원충갑(元冲甲)이 지역의 방위군과 합단(哈丹)의 침략군을 통쾌히 무찌른 곳일 뿐만 아니라, 조선시대에는 임진왜란 때 목사 김제갑의 지휘 아래 원주 일대의 주민들이 끝까지 항전하다가 함락된 비극의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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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오산시

    세마대의 전설이 있는 독산성
    독산성은 독성산성이라고도 불리는데, 오산과 수원, 화성에 걸쳐 평쳐진 평야 한가운데 우뚝 솟아 주변을 두루 살필 수 있는 군사적 요충지에 자리하고 있다. 독산성은 백제시대에 처음 쌓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통일신라와 고려시대에도 지속적으로 이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임진왜란때 권율장군의 승전으로 군사적 중요성이 강조되었고 여주 파사성, 용진 토성 등과 함게 도성을 방어하는데 중요한 근거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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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동강을 굽어살피는 정선 고성리산성
    정선 고성리 산성은 강원도 기념물 제68호로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고성리 산319번지의 해발 425m 고성산 정상 부분에 축조된 테뫼식산성이다. 이 곳은 정선에서 영월로 흐르는 동강 가에 있으며 영월군 영월읍 문산리와 평창군 미탄면 마하리의 경계지점으로 남한강을 통제하는 산성이었다. 고성리 산성은 주변으로 31번·38번·42번·59번 국도가 지나고 있어 정선군과 영월군·평창군·태백시를 잇는 요충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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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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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금천구

    이야기가 가득한 호암산성
    호암산성은 해발 347m의 호암산 산마루를 둘러 쌓은 통일신라시대의 테뫼식 산성이다. 해발325m 능선을 따라 축조하였고 자연지형을 잘 이용하였다. 성곽의 둘레는 약1,547m, 그 중 약 300m 구간에 성의 흔적이 남아있다. 1991년 3월 26일 사적 제343호로 지정되었고, 2011년 7월 28일 ‘한우물 및 주변산성지’에서 서울 호암산성으로 명칭이 변경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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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상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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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장군들이 인정한 무주 적상산성
    절벽으로 이루어진 산 위의 분지를 에워싼 대표적인 방어산성이다. 전체 길이 8,134m로 분지 주변의 능선을 감싸고 있는 포곡식 석성이다. 무주읍에서 남쪽으로 국도를 따라 약 10km쯤 거리에 이르면 적상면면사무소가 있고 그 동편의 험준한 해발 1,034m의 적상산에 있다. 해발 1,025m의 향로봉과 해발 1,034m의 기봉이 마주보며 주봉을 이루고 동쪽에는 분지가 발달하였다. 조선시대까지는 천험요새로서 산성을 축조하고 국가의 귀중한 사료들을 보장하는 최적지로서 산성과 수호군 승병들이 이곳을 지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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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평강공주와 바보온달을 만날 수 있는 단양 온달 산성
    온달산성은 남한강변의 해발 427m의 성산에 축성된 둘레 683m, 높이 3m의 반월형 소규모 석축산성이다. 고구려 장군 온달이 실지 회복을 위해 결사의 서약과 각오로 출진하여 와서 전사한 아단성에 비정되는 산성으로, 고구려 평원왕(재위 559∼590)의 사위인 온달장군의 이야기가 이 지방에 전해오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은 삼국시대에 고구려와 신라 사이의 치열한 영유권 분쟁이 있던 곳으로 성안에서 삼국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제천 및 단양으로 가는 길을 단속하여 적을 막기 위해 요충에 쌓은 아주 견고한 금성철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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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의령군

    의병의 전승지였던 경남 의령의 호미산성
    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죽전리 호미산 정상부에 호미산성이 있다. 호미산성은 가야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임진왜란 때 곽재우 장군과 의병들이 왜군에게 승리한 전승지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정곡면 일대에 역사와 문화가 있는 부잣길이 조성되어 부잣길 걷기 행사가 진행되고, 이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함께 만든 음악회가 호미산성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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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백제와 신라가 대립해 싸우던 전북 임실의 성미산성
    전라북도 임실군 관촌면 덕천리 성미산 정상부에 성미산성이 있다. 성미산성은 삼국시대 백제가 신라의 공격에 대비해 쌓은 산성이며, 문헌상에 기록된 ‘각산성’으로 추정되는 산성이다. 이 산성은 2007년 발굴조사에서 오부(五部)가 새겨진 인장와(印章瓦)가 발견되어 군사적 요충지였을 뿐만 아니라 행정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던 곳임이 밝혀졌다. 현재 임실 사선대에서 성미산성까지 이어지는 탐방로가 조성되어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문화 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생태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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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공산성의 동쪽을 수호했던 충남 공주의 옥녀봉성
    충청남도 공주시 옥룡동 옥녀봉에 옥녀봉성이 있다. 옥녀봉성은 백제시대에 쌓은 산성으로 공산성의 동쪽을 방어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한다. 옥녀봉성과 공산 사이에 있는 ‘은개골’이 역사공원으로 조성되면서 옥녀봉성도 공산성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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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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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시루를 지킨 증산성
    해발 159.8m의 산 정상부를 에워싸서 흰 돌을 사용하여 쌓은 성이 마치 시루를 올려놓고 시루테를 바른 듯하다고 하여 시루메산성이라고도 부르는 테뫼식 백제 산성이다. 538년(성왕 16) 수도를 사비로 옮기고 나서 수도를 보호하기 위해 쌓은 것으로 추정된다. 둘레는 약 600m이고 높이는 2∼3m 정도로 거의 무너진 상태이지만, 성의 남쪽 부분은 비교적 잘 남아 있다. 백제의 사비도성을 수비하기 위한 북쪽의 요충지로 서쪽의 미녀봉산성과 은산면의 당산성과 서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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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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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경주와 밀양을 잇는 부산성
    663년(문무왕 3)에 쌓은 신라 산성으로 주사산성(朱砂山城)이라고도 한다. 주사산·오봉산·오로봉산·닭벼슬산이라고도 불리는 부산의 정상을 중심으로 세 줄기의 골짜기를 따라 다듬지 않은 자연석을 이용하여 쌓은 석축성이다. 골짜기 3곳을 감싸고 축성되어 있는데 체성 길이는 약 7.5k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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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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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부여도성의 최전방, 청마산성
    월명산에 있는 백제 산성으로 당시 수도였던 사비를 방어하기 위하여 쌓았다. 성의 둘레는 약 5~6㎞이고, 토석혼축의 포곡식 산성이다. 전반적으로 성벽이 많이 무너져 있으나 서쪽 성벽은 비교적 잘 남아 있다. 공주·논산으로부터 침입하는 적을 방비하는 부여도성 방위에 제1선을 담당한 산성이었으며 백제 산성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산성으로, 석성산성·성흥산성·증산성과 함께 부여를 보호하기 위한 외곽 방어시설로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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