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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강원 >인제군

    신라부흥운동을 위해 마의태자가 쌓았다는 한계산성
    한계산성은 사적 제553호로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리 산 1-1의 내설악 서남편에 있는 해발 1430m의 안산에서 옥녀탕 계곡을 감싸고 축성된 포곡식산성이다. 한계산성의 축성시기에 대하여 알 수 있는 기록은 없으나 신라의 마지막 왕인 경순왕과 마의태자가 이곳으로 피신하여 축성하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한계산성은 동쪽으로는 설악산 고산준령을 살필 수 있고, 서쪽으로는 원통에서 인제로 연결되는 길, 북쪽으로는 고성으로 이어지는 길, 남쪽으로는 양양으로 이어지는 길을 감시하고 방어할 수 있는 요충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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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익산시

    고조선 기준왕의 전설이 깃든 익산 낭산산성
    익산 낭산산성은 전라북도 기념물 제13호로 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낭산리 산48번지 해발 162m의 낭산산 정상에서 서쪽 골짜기 일부를 감싸고 축성된 테뫼식과 포곡식의 복합산성이다. 낭산산성은 마한성(馬韓城)이라고도 알려져 있고, 구성(舊城) 또는 북성(北城)으로도 불린다. 이 성이 마한시대에 축성된 성인지는 알 수 없으나 성내에서 발견되는 유물로 보아 백제 시기에 이미 축성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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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 금암 거북놀이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오산시

    오산 금암 거북놀이
    경기도 오산시의 가을 축제인 독산성 축제에서 공연한 실황을 담은 영상이다. 한가윗날 거북탈을 쓰고 집마다 마을의 평안과 주민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던 전통 놀이인 경기도 오산의 거북놀이 중 '금암거북놀이'를 주민들과 함께 복원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오산시

    세마대의 전설이 있는 독산성
    독산성은 독성산성이라고도 불리는데, 오산과 수원, 화성에 걸쳐 평쳐진 평야 한가운데 우뚝 솟아 주변을 두루 살필 수 있는 군사적 요충지에 자리하고 있다. 독산성은 백제시대에 처음 쌓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통일신라와 고려시대에도 지속적으로 이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임진왜란때 권율장군의 승전으로 군사적 중요성이 강조되었고 여주 파사성, 용진 토성 등과 함게 도성을 방어하는데 중요한 근거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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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오산시

    정조의 효심이 어린 곳, 독산성
    독산성은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에 있는 백제시대의 산성이다. 현재 세마대지와 함께 사적 140호로 지정되어 있다. 백제시대의 산성이지만 통일신라와 고려시대까지 계속 이용되어 왔고, 임진왜란 때 권율 장군이 말을 쌀로 씻어 왜군을 물리친 곳으로 유명하다. 영조, 사도세자, 정조 3대의 애증이 묻어있는 곳이기도 하다. 전망이 좋고 독산성 산림욕장과 주변 먹거리 상권이 형성되어 있어 많은 오산 시민들이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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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오랑캐의 침입에 죽음을 택한 순절자들의 배향, 강화도 충렬사
    강화도의 충렬사는 병자호란 당시 척화정신으로 죽음을 선택한 39인을 배향하는 사우이다. 물살이 거세 적군이 들어올 수 없다는 철옹성이라 여기던 강화도에 청나라군이 들이닥치자 도성의 수많은 사람이 스스로 목숨을 거두었다. 오랑캐 여진족에게 굴복하기보다 자결로 절의를 지키고자 한 것이었다. 김상용을 포함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순절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었다. 충렬사에 배향된 인물들 외에도 자결한 자들이 수도 없이 많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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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수많은 외국과의 전투가 이루어진 강화산성
    이 산성은 몽고의 침입으로 서울을 개경에서 강화로 1232년 6월 천도하면서 축성한 내·중·외 3성중 내성에 해당하는 것이다. 내성은 주위 약 1,200m로 지금의 강화성이다.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강화성에는 봉림대군을 위시한 빈궁들과 일부 신하들이 들어갔다. 그러나 청군은 1637년 1월 각도의 근왕병을 패전시키고, 1월22일 홍이포를 쏘면서 강화성을 유린하였다. 조선 후기 병인양요·신미양요와 일본 침략에 의한 강화조약을 체결한 수많은 외세침략의 역사적인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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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성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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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고양시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격전지였던 북한산성
    북한산성은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서로 차지하기 위해 쟁탈전을 벌였던 곳이며, 조선시대에는 도성을 지키는 중요한 곳이었다. 여러 봉우리를 연결한 포곡식 석축 산성으로 전체 둘레는 12.7km, 체성벽의 길이는 8.4km이다.백제 132년(개루왕 5) 북한산에 성을 쌓아 고구려의 남진세력을 막는 역할을 하였으며 1711년(숙종 37) 왕명으로 토성을 석성으로 고쳐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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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양군

    의병장 김도현이 개인재산으로 쌓은 검산성
    영양의 검산성은 한말 의병장 김도현이 사재를 들여 쌓은 산성이다. 이 산성은 보존가치가 있어서 경상북도기념물 제65호로 1985년 10월에 지정되어 있다. 김도현은 나라에 변고가 생길 것을 미리 알고 병법을 연구했으며 점고회를 조직해서 군사훈련을 하였다. 그리고 1894년 민비(뒤에 명성황후) 시해사건이 일어나고 나라가 일제에 압박을 받자 의병을 조직하여 투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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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고령군

    대가야의 흔적이 남아있는 주산성
    주산성은 고령읍 배후의 해발 311m 주산 정상부와 동쪽의 능선을 따라 축조된 산성으로 내성과 외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성은 산 정상 9부 능선을 따라 성벽을 쌓았으며 평면 형태는 긴 타원형에 둘레는 약 711m이다. 외성은 내성의 남북 양끝에서 시작하여 산 아래쪽으로 대략 해발 160m 정도의 6부 능선을 따라 성벽을 둘렀다. 둘레는 약 1,035m이며 평면 형태는 5각형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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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경주를 지키는 경주읍성
    경상북도의 중심도시인 경주의 주민을 보호하고, 군사적·행정적인 기능을 함께 하는 성이다. 완전한 평지성으로 방형이며 성벽 양쪽을 돌로 쌓아 올리는 협축식으로 축조되었다. 성의 둘레는 2,412m에 이른다. 경주읍성은 전형적인 조선시대 읍성의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경상도에서 가장 크고 격식을 갖춘 행정읍성이었다. 특히 성벽 주위에 너비 3m의 해자를 둘렀는데 지금도 북쪽은 하수구로 이용되며 동쪽에도 일제강점기까지 그 흔적이 남아 있었다고 한다. 읍성의 남문은 일제강점기에 파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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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백제도성 방위의 중요산성, 석성산성
    해발 200m의 파진산에 축조한 복합식 산성이다. 2개의 골짜기를 둘러싼 포곡식(包谷式) 외성 1,600m를 축조하고, 그 안에 테뫼식으로 주위 580m의 내성을 축조하였다. 6세기 전반에 세워진 것으로 둘레 약 1,5㎞, 폭 약 5m, 높이 4m 정도로, 바깥쪽은 돌을 쌓아 올리고 안쪽은 흙을 파서 도랑(호)처럼 만들어 놓았던 것으로 보인다. 이 산성은 부소산성에서 남으로 약 10km 떨어진 백제도성 방위의 중요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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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명성황후의 별궁이 있던 덕주산성
    덕주산성은 충청북도 기념물 제35호로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에 있는 해발 1097m의 월악산 덕주골과 송계계곡에 축성된 포곡식 산성으로 4겹의 성벽을 둘러친 대규모의 산성이다. 덕주산성이 있는 송계계곡은 남쪽으로는 경상도와 연결되고, 북쪽으로는 충주와 서울에 이르는 중요한 교통로였다. 덕주산성은 험준한 월악산에 축성하여 조선말 고종의 비인 민비가 비상시 피난처로 쓰려고 별궁을 지을 만큼 천혜의 요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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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수많은 항전의 역사를 품은 수인산성
    수인산성은 전라남도 기념물 제59호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대리 산 225에 있는 해발 561m의 수인산 정상에서 동쪽 계곡을 감싸고 축성된 포곡식 산성이다. 수인산성은 백제시기에 축성되어 고려시대에 왜구를 피하는데 활용하였고, 조선시대 들어서도 성을 다시 쌓아 외적을 대비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수인산은 장흥과 병영의 사이에 있는 산으로 주위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있어 산정상에 서면 강진만과 득량만 일대가 한눈에 보이는 천혜의 요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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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기장군

    신라의 변경을 지키던 기장산성
    기장 산성은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59호로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서부리 산9-1번지, 대라리 산20-2번지, 철마면 안평리 산112-2번지 일대에 걸쳐있는 해발 350m의 산성산 곧 수령산의 서남쪽 계곡을 감싸고 축성된 포곡식 산성이다. 기장 산성은 동해안 교통로와 왜구의 출몰에 대한 감시를 위하여 고대 삼국시대에 축조되었고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고쳐 사용한 기장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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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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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조선후기 방패 역할을 한 입암산성
    높이 654m인 입암산의 계곡 능선을 따라 만든 포곡식 협축 석축산성으로 둘레는 약 5.18㎞에 달한다. 전라도를 방어하는데 중요한 곳으로 호남정맥에 이어져 전라북도 정읍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성이다. 산성에 대한 최초 기록은 『고려사』와 『고려사절요』에서 확인되는데, 1256년(고종 43)에 송군비 장군이 몽고군과의 전투에서 승리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 고려시대 이전부터 성이 있었던 것으로 짐작된다. 조선 후기 방어시설의 대표적인 유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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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장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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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진도군

    삼별초의 항쟁지 진도 용장성
    1270년(원종 11) 고려가 몽골에 항복하였다. 몽골에 대한 항복을 받아들일 수 없던 배중손을 비롯한 삼별초는 왕족인 승화후 온(承化候溫)을 왕으로 삼아 남쪽으로 내려와 이곳에 궁궐과 성을 쌓고 몽골과의 전쟁을 계속하였다. 이때 쌓은 성이 바로 용장성이다. 용장산성의 해발고도는 대부분 200~230m 정도인데 총길이는 13km가 넘을 것으로 추정되며 내벽과 외벽을 모두 돌로 쌓은 협축식 석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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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도 9진 가운데 조건이 가장 좋았던 제주의 명월진성
    명월진성은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 동명리 2237 일대에 위치한 석성(石城)이다. 이 성은 명월포(明月浦)로 들어오는 왜구의 침략을 막기 위해서 중종5년(1510)에 제주목사 장림(張琳)이 목책(木柵)으로 쌓았던 목성(木城)이다. 그 다음 제주목사 이경록(李庚祿)이 선조25년(1592)에 목성을 석성(石城)으로 바꾸어 쌓았다. 만호(萬戶)가 진장으로 임명되어 있었다. 성의 둘레는 3.020척이고 높이는 8척이고 동서남 3문이 있고 성 가운데는 샘이 있다고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전한다. 지금은 훼손되어 온전히 남아 있지 않다. 일부를 복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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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구

    임진왜란 당시 첫 격전지 부산진성
    부산진성은 부산광역시기념물 제7호로 동구 범일동에 있다. 이 성은 임진왜란 당시 제일 처음 왜군을 맞아 전투가 벌어졌던 곳으로 경상좌도 수군사령부였다. 부산진성은 병선의 정박지나 수군과 군수물자를 보호하기 위한 성이었다. 임진왜란 당시의 부산진성은 현재 범일1동의 증산공원에 있던 성이었으나 임진왜란으로 붕괴되고 이후 부산진성에 딸린 진지성이었던 자성대를 수축하여 부산진첨사영으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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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16년 간 수군만호의 진성이었던 당진의 당진포진성
    충남 당진시 고대면 당진포리 394번지 일대에 당진포진성(唐津浦鎭城)이 있다. 당진포는 당나라와 교역을 하던 포구로 당진시의 이름이 여기서 비롯되었다. 이곳에는 수군만호가 지휘하던 배가 있었으며, 특히 왜구의 침입에 대비하여 성을 쌓아 진압하던 곳이다. 현재 진성은 도로를 건설하고 당진항을 건설하면서 진성을 허물고 성 돌을 가져가서 거의 흔적이 남아 있지 않다. 그러나 성문을 보호하기 위한 작은 옹성이 있으며, 덮개돌을 설치한 것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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