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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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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신라 최치원의 이름이 남아 있는 청룡대 각석
    신라의 유명한 학자 최치원의 글씨가 새겨진 청룡대 각석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가주동에 위치한다. 청룡대 각석에는 “청룡대 치원서(靑龍臺 致遠書)”라는 여섯 글자가 남아 있어 바위의 이름과 글자를 새긴 사람을 파악할 수 있다. 최치원은 신라의 유명한 학자이자 문장가였는데 40세의 나이로 관직을 내려놓고 풍경이 아름다운 곳을 두루 돌아다녔다. 그 중 청룡대 각석은 최치원이 낚시를 했던 바위라고 전해진다. 바위에 새겨진 글자는 수려하면서도 강직한 힘이 느껴지는 필체다. 최치원의 친필로 보이는 여러 각석 중에서 ‘치원’이라는 이름이 직접 남아 있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따라서 청룡대 각석은 최치원의 행적과 필체에 대해 알 수 있어 문화재적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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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삼국시대부터 이어져온 산성건축의 흔적, 공주 공산성 연지
    공주 공산성은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에 있는 백제시대의 산성으로 금강변에 만들어진 포곡식 산성이다. 공산성은 백제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여러 차례 보수와 개축을 통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이 곳은 백제 문주왕 대부터 성왕 대까지 백제의 수도였으며 이후에는 지방행정의 중심지였다. 따라서 대규모 인구를 감당하기 위한 집수지가 필요했는데, 연지는 이러한 목적에서 만들어졌다. 공산성 연지는 공산성의 북동쪽에 위치해있다. 연지는 잘 다듬은 돌로 단을 쌓아 만들었으며 북쪽 금강 기슭으로 연결되는 배수로가 설치되었다. 연지의 북쪽에는 남아있는 기둥을 바탕으로 만하루를 복원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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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구미시

    신라 첫 불교신자의 집에 있는 우물, 전모례가정
    신라는 삼국 중에서 불교를 가장 마지막에 받아들였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따르면 고구려에 머물고 있던 승려 묵호자가 일선군에 살고 있던 모례의 집에 머물면서 불교를 전파하였다고 한다. 또는 승려 아도화상이 모례의 집에 머물면서 불교를 전해주었다고도 한다. 현재 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에는 우물이 하나 남아있는데 이 우물은 모례의 집에 있었던 우물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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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대량의 목간이 출토된 성산산성
    함안읍 가야읍 소재지에서 남남동 방향으로 약 2.5km 떨어진 해발 139.4m의 조남산 정상부를 둘러싸고 있는 둘레 1.4km 정도의 삼국시대의 석축성이다. 조남산성(造南山城)이라고도 한다. 내․외벽은 모두 돌로 쌓은 협축식이고 신라산성의 특징을 보이는 외벽보강 구조물, 연화문막새 등의 기와류, 6세기 중반으로 추정되는 명문목간, 목제품 등이 출토되었다. 따라서 이 산성은 아라가야가 멸망한 직후 신라에 의해서 축성된 것으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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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광양시

    통일신라의 부흥기를 알 수 있는 마로산성
    해발 208.9m의 마로산 정상부에 테뫼식으로 쌓은 석축산성이다. 백제 때 쌓았고 둘레는 약 550m 정도이며 체성의 너비는 5.5m이고 양면을 쌓은 협축식 산성이다. 남쪽으로는 광양만과 순천 지역이, 북서쪽으로는 광양읍이 남동쪽으로는 진주로 가는 길이 한눈에 들어온다. 백제 후기에 축성되어 통일신라 후기까지 지속적으로 사용되었으며 그 가운데서도 7세기와 9세기 경에 활발히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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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남양주시

    임진왜란 때 고언백이 증축한 불암산성
    임진왜란 때 고언백(高彦伯, ~1608년)이 왜적을 맞아 싸운 불암산(509m)의 산성은 그 중요성이 인정되어 경기도 기념물 제221호로 지정되었다. 문화재 지정이 2010년 12월에 된 것으로 봐서 좀 늦은 감이 있다. 이 산성은 삼국시대에 쌓은 산성으로 추축이 되는데, 『대동지지』에는 선조 임진년에 의병장 고언백이 쌓은 것이라고 양주조에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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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부싯돌에 부딪쳐 불을 일으키는 부시
    인류는 불을 얻기 위해 다양한 방식을 발전시켜 왔고 마침내 휴대가 편리한 부시와 부싯돌을 개발했다. 부시는 쇠, 부싯돌은 돌이다. 부시는 수금(燧金), 화도(火刀), 부싯쇠, 부쇠, 부수로도 불린다.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가장 이른 시기의 부시는 의정부시에서 출토된 통일신라시대 부시이다. 부시는 쇠로 된 직사각형 모양이 기본이다. 여기서 조금씩 모양을 내어 다양한 모양들이 있다. 부시를 쳐서 불을 얻는 데는 필수적으로 부시 외에도 부싯돌과 부싯깃이 갖추어져야 한다. 이런 여러 도구를 ‘부시쌈지’나 ‘부시통’에 넣어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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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기장군

    정관박물관, 삼국시대 마을을 만날 수 있는 곳
    정관박물관은 국내 최초 삼국시대 생활사 전문 박물관으로 2015년에 문을 열었다. 기장 정관신도시 건설 과정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을 관리하고, 신도시 개발로 정든 터전을 떠난 실향민들을 위로하며 이들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세워졌다. 관람객들은 상설 전시인 ‘소두방의 생활’과 ‘소두방의 기억’에서 삼국시대의 생활상을 다섯 가지 주제로(주거문화, 음식, 생활방식, 종교와 신앙, 무덤) 경험하고, 신도시 개발 이전의 정관 마을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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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익산시

    백제 왕궁에서도 사용했던 무쇠솥
    솥은 대체로 무쇠로 만든다. 쇠를 녹여 솥 모양의 틀에 부어서 만드는 주물 방식이다. 솥의 크기와 모양에 따라서 그 쓰임새와 이름도 다르다. 보통 크기에 따라 두멍솥, 가마솥, 중솥, 옹솥으로 구분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이른 시기의 무쇠솥은 삼국시대 이전(1세기경) 낙랑 유적에서 나온 화분 형태의 솥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익산 왕궁리 유적(사적 제408호)’에서 철로 된 솥이 2점 발굴되었다. 민간에서는 이사를 하거나 살림을 날 때 반드시 솥을 먼저 걸었다. 또한, 솥을 깨끗이 닦고 그날 처음 길어 온 물을 부으며, 불을 때기 전에 가족의 무병장수를 비는 등 솥은 신앙적으로 중요하게 인식되던 존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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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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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뱀처럼 굽은 삼국시대의 칼, 사곡검
    우리나라에서는 석기시대-청동기시대-철기시대를 거치면서 석검과 동검, 철검이 만들어졌다. 삼국시대에는 철검이 주로 제작되었는데 곧고 긴 몸체를 가진 대도(大刀)의 제작이 유행하였다. 한편 고대 일본에서도 철검이 만들어졌다. 일본의 철기 제작 기술은 우리나라에서 건너간 이주민에 의해 전래된 것으로 보고 있다. 고대 일본의 철검 중에서도 특이한 검은, 검의 몸이 뱀이 기어가는 것처럼 생긴 사곡검이다. 이 검은 한때 일본의 고분에서만 출토되어 일본의 독창적인 유물로 평가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1972년에 발굴된 전라북도 임실군 금성리 고분군에서 삼국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사곡검이 출토되어 이 견해는 수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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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일본 국보 1호 광륭사 목조미륵보살반가상
    일본 광륭사 목조미륵보살반가상은 현재 일본 국보 제1호로 지정되어 있다. 우리나라 국보 제83호 금동미륵보살반가상과 매우 비슷한 형식으로 주목되며 양식적 특징이 우리나라 삼국시대 불상과 유사해 한국에서 제작되어 일본으로 전래된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 아스카시대 불상양식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현재까지도 일본의 국보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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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광진구

    미륵불이라 불리는 서울 상부암 석불입상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에서는 매년 음력 10월이면 성황제를 모시고 있다. 광장동 성황제는 성황당에 있는 성황신과 상부암에 있는 석불입상에 지내고 있다. 광장동의 상부암 석불입상은 나말여초의 불상으로 마을주민들은 미륵불이라 부르고 있다. 머리가 신체에 비해 크고 오른손에 꽃가지를 들고 있다. 광장동성황제에서는 성황제, 미륵당제, 용신제를 같이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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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동구

    인도의 아소카왕이 보낸 모형 불상을 모시기 위해 세워졌다는 울산 동축사
    동축사는 울산광역시 동구 동부동에 위치한 사찰로, 마골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동축’은 인도의 동쪽에 지은 절이라는 뜻에서 붙은 이름이라고도 하고, ‘동쪽에 있는 부처의 나라’를 뜻하는 이름이라고도 한다. 『삼국유사』에는 인도의 아소카왕이 보낸 모형 불상을 안치하기 위해 신라 시대 진흥왕 때 창건된 사찰로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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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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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잣고개와 노은고개를 가로지리는 장미산성
    충주시 가금면에 있는 해발 336.9m의 장미산 능선을 따라 쌓은 둘레 약 2.9㎞의 삼국시대 산성이다. 남한강을 이용하는 수로와 육로를 통제할 수 있는 요충지에 위치한다. 고려시대부터의 조세수납과 운반을 위한 창고가 장미산성의 남쪽에 있다가, 북으로 옮겨가 가흥창이 운영되었듯이 조세 운반의 주요 통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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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관혼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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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시대의 혼인풍속
    고구려, 백제, 신라 시대는 자유연애혼과 중매혼이 혼재하던 시기이다. 나라마다 다른 혼인의 특징이 있는데, 고구려에는 '예서제'라고 하는 데릴사위제가 있었고, 일부다처제도 있었다. 백제에도 일부다처제가 있었고, 여성의 정절이 중시되었으며, 왕실에는 다른 나라와의 정략결혼이 있었다. 신라에서는 여성의 이혼과 재혼이 가능했다는 기록이 있다. 이처럼 같은 시기이지만 나라별로 혼인 풍속에 차이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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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가구 완성의 화룡점정, 장석의 형태와 문양
    목가구의 결합 부분을 보강하고, 문이나 설합 등 여닫는 부분이나 손잡이가 제 기능을 하도록 하며, 잠그는 기능을 하는 경첩, 감잡이, 광두정, 귀장석, 자물쇠, 들쇠 등의 금속 장식을 통틀어 장석이라고 한다. 장석은 기능뿐 아니라 목가구의 품격을 높이는 기능을 한다. 장석은 금·은·동·철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광택이 은은하면서 화려한 백동을 주로 사용한다. 이러한 재료에 수복강녕의 의미를 담은 각종 동식물, 사물, 문자 등의 형태와 문양으로 가구의 미적 가치를 높이는 것이 장석이다. 소박한 목조가구는 조선 후기로 갈수록 자개와 장석으로 장식되면서 고가의 혼수품이나 뇌물로 사용할 정도로 사치스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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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위와 벽사와 구복, 전통 열쇠와 자물쇠의 상징
    인류는 기원전 2,000년 무렵부터 열쇠와 자물쇠를 만들어 사용했다. 발견된 유물로 추정할 수 있는 한, 우리나라에서 열쇠와 자물쇠는 삼국시대부터 사용되었다. 통일신라와 고려 시대로 오면 열쇠와 자물쇠는 더욱 화려해진다. 이 시기 열쇠와 자물쇠는 권력의 상징이었다. 불교에서 자물쇠는 단순히 잠금장치인 것만이 아니라 벽사(辟邪)의 의미도 있었다. 조선 시대 이후 전통 자물통은 물고기, 거북 등의 형상 및 각종 문자와 문양에 다산과 장수, 부귀에 대한 염원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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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으로 만들어진 금속 공예의 정수, 금관(金冠)
    금관(金冠)은 삼국에서 모두 사용한 관모의 일종이며, 왕과 왕비를 비롯한 상류층에서 예관(禮冠)으로 머리에 썼던 관모이다. 금관은 형태와 색상의 조화에서 최고의 미를 표현하였고, 정적인 미와 동적인 미를 나타내는 최고의 작품이다. 이러한 금관은 삼국시대 왕실과 귀족사회의 절대적인 권력을 상징한다. 또한 금관은 삼국시대 복식의 특징으로 금속 공예의 정수라고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삼국에 찬란한 문화가 꽃피워졌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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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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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관들이 썼던 나침반의 일종, 윤도
    윤도는 풍수가나 지관이 방위를 살피던 나침반의 일종이다. 가운데에 지남침을 장치하고 가장자리에 원을 그려 24방위로 나누어 놓아, 방위를 헤아릴 때 사용했다. 지남침의 원리는 중국에서 이미 한대(漢代)에 실용화되어 점을 치는 데 사용되었다. 4∼5세기경에는 침(針)을 회전할 수 있게 만들어 방위 측정에 쓰게 되었고, 나침반·지남반·지남철(指南鐵) 혹은 패철(佩鐵) 등으로 불렸다. 풍수설과 더불어 풍수가들이 방위결정의 필수적인 기구로 쓰게 되면서 역(易)과 방위를 연결시켜 나타낸 것을 나경(羅經) 또는 윤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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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백제 시대 철 생산과 유통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진천 석장리 유적
    충북 진천 석장리 유적은 고대의 제철기술을 알려주는 대표적인 유적이다. A지구에서는 제철시설 13기와 12기의 구덩이, B지구에서는 제철시설 23기와 5기의 구덩이가 조사되었다. 송풍관 편, 토제범심(土製汎范), 철광석, 노벽편 등과 경질무문토기, 원저호, 심발형토기, 동이, 주조철부, 철겸, 지석 등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유적은 초기 백제 제철의 거점화, 공정화, 기술의 전문화를 보여주며, 충북지역은 물론 금강 유역권의 철 생산과 유통을 파악할 때 중요한 단초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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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배자의 부장품으로 함께 묻히는 환두대도
    환두대도는 삼국시대 이후 한반도는 물론 일본 열도에서도 권력자의 무덤에 부장된 큰 칼로, 칼자루에 둥근고리가 달려 있다. 둥근 고리 부분은 금과 은같이 화려하고 값비싼 재료를 사용하여 금은 장식 대도로 만들기도 했고, 둥근 고리 안쪽에 용(龍)이나 봉황(鳳凰) 같은 동물 모양을 표현한 용봉문환두대도(龍鳳文環頭大刀)로 발전하기도 했다. 대도에 화려한 문양과 장식을 더한 것이 최고 지배자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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