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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삼국시대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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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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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충주시

    잣고개와 노은고개를 가로지리는 장미산성
    충주시 가금면에 있는 해발 336.9m의 장미산 능선을 따라 쌓은 둘레 약 2.9㎞의 삼국시대 산성이다. 남한강을 이용하는 수로와 육로를 통제할 수 있는 요충지에 위치한다. 고려시대부터의 조세수납과 운반을 위한 창고가 장미산성의 남쪽에 있다가, 북으로 옮겨가 가흥창이 운영되었듯이 조세 운반의 주요 통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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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거창군

    암자 바위에서 쌀이 나온 경상남도 거창군의 쌀골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수월리에는 ‘쌀골’, ‘쌀굴’, ‘쌀바위’ 등으로 부르는 골짜기와 동굴, 바위 등이 있다. 원효(元曉)와 의상(義湘)이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는 고견사(古見寺)에서 가북면 방향으로 가는 길에 위치한다. 옛날 쌀바위 근처 암자에 한 스님과 스님을 보좌하는 상좌가 살고 있었다. 쌀바위에는 사람 주먹 한 개정도 들어갈 만한 구멍이 있었고, 그 구멍에서는 매일 아침, 점심, 저녁이면 쌀이 나왔다. 하루는 스님이 출타한 사이에 상좌가 싸리 꼬챙이로 쌀 나오는 바위의 구멍을 팠다. 그 이후부터는 쌀이 나오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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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울산광역시 >울주군

    원효스님이 도를 닦은 울산광역시 울주군의 도통골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에 ‘도통골’이라는 골짜기가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스님 가운데 한 분인 원효(元曉)가 도를 통한 골짜기라서 불리는 지명이다. 원효는 도통골에서 수행하면서, 장안사에 ‘척판암’이라는 암자를 지어 놓고, 제자들과 함께 기거하였다. 하루는 원효가 척판암에 거주하고 있을 때, 한 제자에게 체에다 물을 떠 오라고 하였다. 제자는 체에다 물을 담아 원효에게 갔다. 원효는 체에 담긴 물을 공중에 뿌렸는데, 오색구름이 일어나더니 불국사 대웅전에 난 불을 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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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세종특별자치시

    멸망 한 백제의 왕조가 성을 바꿔 살았던 세종시 전의면과 전동면
    세종특별자치시 행정구역 가운데 전의면(全義面)과 전동면(全東面)이 있다. 이들 지역은 고대국가 마한(馬韓)의 소국인 ‘불운국(不雲國)’이 있었던 곳이며, 후에 백제에 복속된 지역이다. 백제가 멸망한 이후에는 백제 왕족 가운데 일부가 성씨를 전(全)씨로 바꿔서 살게 되었는데, 전씨 성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살았다고 해서 전의면과 전동면에 온전 ‘전(全)자’가 들어가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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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달과 평강 5화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서울특별시 >광진구

    온달과 평강 5화
    '바보 온달과 평강공주'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웹툰이다. 고구려의 온달 장군이 전사한 곳으로 알려진 서울 광진구 아차산성을 중심으로 풀어냈다. 어린이도 알기 쉬운 내용으로 한국의 묵화 기법을 응용하여 고구려의 풍속을 섬세하고 아름답게 그려냈다.
  • 온달과 평강 4화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서울특별시 >광진구

    온달과 평강 4화
    '바보 온달과 평강공주'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웹툰이다. 고구려의 온달 장군이 전사한 곳으로 알려진 서울 광진구 아차산성을 중심으로 풀어냈다. 어린이도 알기 쉬운 내용으로 한국의 묵화 기법을 응용하여 고구려의 풍속을 섬세하고 아름답게 그려냈다.
  • 온달과 평강 3화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서울특별시 >광진구

    온달과 평강 3화
    '바보 온달과 평강공주'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웹툰이다. 고구려의 온달 장군이 전사한 곳으로 알려진 서울 광진구 아차산성을 중심으로 풀어냈다. 어린이도 알기 쉬운 내용으로 한국의 묵화 기법을 응용하여 고구려의 풍속을 섬세하고 아름답게 그려냈다.

#삼국시대 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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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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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광진구

    미륵불이라 불리는 서울 상부암 석불입상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에서는 매년 음력 10월이면 성황제를 모시고 있다. 광장동 성황제는 성황당에 있는 성황신과 상부암에 있는 석불입상에 지내고 있다. 광장동의 상부암 석불입상은 나말여초의 불상으로 마을주민들은 미륵불이라 부르고 있다. 머리가 신체에 비해 크고 오른손에 꽃가지를 들고 있다. 광장동성황제에서는 성황제, 미륵당제, 용신제를 같이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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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마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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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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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광주광역시 >북구

    박물관에 잠자고 있는 기마선녀상
    기마선녀상은 우리나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출토 사례인데 현재는 전남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마 주위에 끈으로 결박한 듯한 머리 형태나 말안장의 당초문으로 볼 때 경주 금녕총 도제인물상이나 황남동 155호분 출토 장니에 그려진 삼화의마식이 있는 천마도와는 조각 수법이 달라서 중국 당나라에서 만들어져 수입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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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평택시

    원효대사의 깨달음, 수도사
    수도사는 평택시 포증읍 원정리 봉화산(烽火山)에 있는 사찰로 원효대사가 해골에 괸 물을 마시고 깨달음을 얻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크지 않은 규모이지만 고즈넉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으며, 원효대사 관련 전시관이 있다. 이외에도 108배, 묵언산책, 참선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으며, 사찰음식체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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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대덕구

    백제 부흥운동의 거점 질현성
    질현성은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8호로 대전광역시 대덕구 비래동 산31-1의 칠현산에 축성된 테뫼식산성이다. 질현성은 백제부흥군인 복신의 중요거점이었던 지라성(支羅城)으로 백제시대에 축성되어 백제 멸망뒤 부흥군의 항전 거점으로서 활용되었던 곳이다. 질현성의 특징은 산성에서부터 북쪽으로 능선을 따라 질현성을 보완하는 보루(堡壘)가 6곳에 조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 산성 남쪽으로 경부고속도로가 지나가고 있으며, 서쪽으로는 대전시사지가 조망되고 동쪽으로는 대청호가 한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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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석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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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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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공주시

    일제강점기에 수난을 겪은 백제 돌 그릇, 공주 중동 석조
    석조(石槽)는 돌로 만든 물 그릇으로써 주로 사찰이나 궁궐에서 사용되었다. 석조의 모양은 크게 정해진 바는 없으나 통일신라 이후에 만들어진 석조는 대체로 사각형이다. 공주 중동 석조는 원형으로서 겉면에는 연꽃을 활용한 무늬가 장식되어 있다. 중동 석조는 원래 백제시대 사찰 대통사에서 사용되었으나, 일제강점기에 일본헌병대가 말 먹이통으로 사용했다. 이 과정에서 받침돌과 물 그릇 가장자리도 훼손되었다. 현재 공주 중동 석조는 국립공주박물관 앞 마당에 전시되어 있으며 삼국시대 백제의 불교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중요자료로써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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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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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옥천군

    신라인이 만든 널다리 옥천 청석교
    청석교는 정확히 언제 만들어졌는지 알수는 없고, 신라 문무왕때 만들어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청석교는 1982년 충청북도유형문화재 제121호로 지정된 문화재로 지정된 후 돌다리 보호를 위해 통행을 금지하고 청석교 옆으로 콘크리트다리를 만들어 통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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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원시

    신라 최치원의 이름이 남아 있는 청룡대 각석
    신라의 유명한 학자 최치원의 글씨가 새겨진 청룡대 각석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가주동에 위치한다. 청룡대 각석에는 “청룡대 치원서(靑龍臺 致遠書)”라는 여섯 글자가 남아 있어 바위의 이름과 글자를 새긴 사람을 파악할 수 있다. 최치원은 신라의 유명한 학자이자 문장가였는데 40세의 나이로 관직을 내려놓고 풍경이 아름다운 곳을 두루 돌아다녔다. 그 중 청룡대 각석은 최치원이 낚시를 했던 바위라고 전해진다. 바위에 새겨진 글자는 수려하면서도 강직한 힘이 느껴지는 필체다. 최치원의 친필로 보이는 여러 각석 중에서 ‘치원’이라는 이름이 직접 남아 있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따라서 청룡대 각석은 최치원의 행적과 필체에 대해 알 수 있어 문화재적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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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구미시

    신라 첫 불교신자의 집에 있는 우물, 전 모례가정
    우리나라에 불교가 처음 전래된 시기는 삼국시대이다. 신라는 삼국 중에서 불교를 가장 마지막에 받아들였다. 『삼국사기(三國史記)』와 『삼국유사(三國遺事)』에 따르면 고구려에 머물고 있던 승려 묵호자가 일선군(一善郡, 현재 경상북도 선산읍)에 살고 있던 모례(毛禮)의 집에 머물면서 불교를 전파하였다고 한다. 또는 승려 아도화상이 모례의 집에 머물면서 불교를 전해주었다고도 한다. 현재 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에는 우물이 하나 남아있는데 이 우물은 모례가정(毛禮家井) 즉 모례의 집에 있었던 우물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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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공주시

    삼국시대부터 이어져온 산성건축의 흔적, 공주 공산성 연지
    공주 공산성은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에 있는 백제시대의 산성으로 금강변에 만들어진 포곡식 산성이다. 공산성은 백제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여러 차례 보수와 개축을 통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이 곳은 백제 문주왕 대부터 성왕 대까지 백제의 수도였으며 이후에는 지방행정의 중심지였다. 따라서 대규모 인구를 감당하기 위한 집수지가 필요했는데, 연지는 이러한 목적에서 만들어졌다. 공산성 연지는 공산성의 북동쪽에 위치해있다. 연지는 잘 다듬은 돌로 단을 쌓아 만들었으며 북쪽 금강 기슭으로 연결되는 배수로가 설치되었다. 연지의 북쪽에는 남아있는 기둥을 바탕으로 만하루를 복원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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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초까지 밀양의 중심지였던 경남 밀양의 추화산성
    경상남도 밀양시 교동의 추화산 산마루에 추화산성이 있다. 추화산성은 7세기경 신라에 의해 축조되어 당시 삼국의 격전지였으며, 조선 초기까지는 밀양의 중심지였다. 그러나 밀양읍성이 만들어지면서 행정적 기능은 상실하고, 비상시 상주하는 보조 성격의 산성으로 이용되었다. 추화산 정상에는 손긍훈 장군을 모셨던 성황사의 흔적이 남아 있으며, 그에 관한 전설도 전해지고 있다. 현재 추화산성 보존회가 설립되어 시민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추화산성 봉수제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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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함양군

    고려 말 왜군을 섬멸시켰던 경남 함양의 함양팔령산성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와 전라북도 남원시 동면 성산리의 경계에 있는 팔령치에 함양팔령산성이 있다. 함양팔령산성은 삼국시대에 쌓은 산성으로 추정되며, 고려 말과 임진왜란 때 팔령치를 넘어 남원으로 진격하던 왜군을 격퇴했던 전적지로 유명하다. 현재 함양군에서는 매년 ‘천령문화제’가 열리며, 이 축제의 향토행사 중 하나인 ‘산성놀이’가 지역을 대표하는 민속놀이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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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남해군

    천씨 장군과 일곱 시녀의 대국산성
    대국산성은 경상남도 기념물 제19호로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과 고현면의 경계지점에 있는 해발 376m의 대국산 정상부에 축성된 테뫼식산성이다. 대국산성에 올라서면 남해 내외해 연안이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데, 특히 산성에는 네모형태의 경계초소를 축성하여 먼바다까지 감시할 수 있도록 하였다. 대국산성은 출토유물이나 축성기법으로 보아 삼국시대 말기에 축성된 성으로 왜구의 침입을 방어하기 축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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