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삼국시대 유적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충남 >공주시

    현존하는 유일한 통일신라시대 당간, 공주 갑사 철당간
    충남 공주시 갑사 동남쪽 기슭에 있는 당간은 현존하는 유일한 통일신라 시대에 당간이다. 네 면에 구름 문양을 조각한 기단 위로 철당간을 높게 세우고 양옆에 당간지주를 세워 지탱했다. 당간은 24개의 철통을 연결한 것으로 원래는 28개였으나 조선 고종 30년(1893) 벼락을 맞아 4개가 소실되었다고 한다. 통일신라 전기인 문무왕 20년(680)에 세워진 것이라고 하나 확실한 근거는 없고 양식상으로 보아 통일신라 중기의 양식을 반영한 것으로 판단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춘천시

    부싯돌에 부딪쳐 불을 일으키는 부시
    인류는 불을 얻기 위해 다양한 방식을 발전시켜 왔고 마침내 휴대가 편리한 부시와 부싯돌을 개발했다. 부시는 쇠, 부싯돌은 돌이다. 부시는 수금(燧金), 화도(火刀), 부싯쇠, 부쇠, 부수로도 불린다.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가장 이른 시기의 부시는 의정부시에서 출토된 통일신라시대 부시이다. 부시는 쇠로 된 직사각형 모양이 기본이다. 여기서 조금씩 모양을 내어 다양한 모양들이 있다. 부시를 쳐서 불을 얻는 데는 필수적으로 부시 외에도 부싯돌과 부싯깃이 갖추어져야 한다. 이런 여러 도구를 ‘부시쌈지’나 ‘부시통’에 넣어두기도 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용산구

    백제가 일본으로 보낸 뛰어난 기술의 칠지도(七枝刀)
    칠지도는 4세기경 백제가 일본에게 보낸 철로 만든 검이다. 검의 양 옆으로 6개의 가지가 뻗어 있어 칠지도라고 부른다. 현재 일본 나라현 덴리시 이소노카미 신궁(石上神宮)에 보관 중이다. 74.9cm의 양옆으로 모두 6개의 가지가 뻗은 철제 칼 표면(앞면)에 35자, 이면(뒷면)에 27자 등 총 63자의 금상감 명문이 새겨져 있다. 그 명문의 해석을 둘러싸고 일본에서는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고 있으나, 근초고왕이 일본 왕세자 응신왕에게 보낸 것으로 보인다. 철제 검 표면에 명문을 새긴 점 등 백제의 뛰어난 철제 기술을 반영하고 있는 문화재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