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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고성군

    신필인가? 황칠인가? 경남 고성 출신의 서예 대가 ‘묵근자(墨根子)’
    고성이 낳은 서예의 대가로는 단연 행촌 이암 선생을 빼놓을 수 없다. 행촌은 고려 말 문하시중으로 오늘날로 치자면 국무총리급에 해당하는 정치인이자 행정가였지만 무엇보다 작가이자 서예가로서 문명과 필명을 드높였던 인물이다. 행촌 이후로 고성을 빛낸 서예의 인물로서는 구한말의 묵희가 있다. 자는 정회(正晦), 호는 구절산인(九節山人), 경산(敬山), 묵근자로 불렀다. 묵근자의 정확한 생몰연대나 가족은 알 수 없으나 그가 남긴 유작으로 그는 신필의 경지에 오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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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북 >진천군

    붓의 기세로 오악을 흔든 표암 강세황
    조선의 문예가 꽃피던 18세기 화단에서 남달리 높은 식견과 안목을 갖춘 사대부 화가로서 시, 서, 화 삼절(三絶)로 불리며 그림 제작과 중국과 조선의 서화 작품에 대해 해박한 품평을 남겼다. 남종문인화며 진경산수화, 풍속화, 도석인물화의 유행 및 서양화법의 수용 등을 주도하며 ‘예원의 총수’로 활약한 선구적 인물로 김홍도와 신위 등에게 그림을 가르친 스승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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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강릉시

    독립운동에 앞장 선 서화가 박기정
    구한말에서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서화가다. 행서(行書)와 초서(草書), 예서(隸書) 등 각 서체에 두루 능하였고, 사군자(四君子)를 비롯하여 괴석(怪石)에 이르기까지 문인화에도 뛰어났다. 난을 칠 때는 뿌리가 드러난 노근란을 주로 그렸는데, 이는 일제식민지인 조선 땅에는 난초를 심지 않겠다는 지조의 표현이었다. 을미의병에 참여했고 독립운동에 앞장선 우국지사이기도 했다. 17세 때부터 강원도에 살면서 평생 강원도를 떠나지 않은 강원도의 예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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