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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서울 중구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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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리재 입지를 활용한 상류층 도시형 한옥, 서울 만리동 정영국 가옥
    서울 중구 만리동은 세종 때 학자인 최만리가 살았던 곳이다. 만리동 정영국 가옥은 1930년대 지은 도시형 한옥으로 입지를 잘 활용하여 기단을 쌓고 4채의 건물을 지었다. 1949년 곁채를 증축한 것을 제외하면, 건축 당시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간직해 20세기 초 건축과 생활사를 연구하기 좋은 자료이다. 정영국은 일제강점기 신흥자본가로 흥국생명의 창업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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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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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쟁이 자손 중에 점쟁이가 나오는 이유
    점쟁이 자손 중에 점쟁이가 또 나오는 이유는 잘못된 조상의 묘가 많으면 신(神)이 들리기 때문이다. 자손들이 잘못된 조상을 편히 모셔 주지 않으니 그 귀신은 무속인의 자손들에게도 계속 따라다니다가 기회가 주어지면 그 자손들에게 해를 끼친단다. 무속인 자손 중에 무속인이 또 나오게 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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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냥꾼에게 억울하게 죽은 아기 장수
    한 부부가 아이를 났는데 그 아이는 봉사였다. 6월에 사냥꾼이 지나가면서 봉사인 아이가 모심는 모습을 보고 봉사아이와 내기를 했지만 졌다. 화가 난 사냥꾼은 아이를 화살을 쏘아 죽였다. 부모는 아이의 유언대로 아이를 묻어줬다. 사냥꾼에게 억울하게 죽은 아기 장수 이야기가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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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댁 방귀가 무슨 죄람
    옛날에 아버지,어머니, 아들 셋이 살았다. 아들이 결혼을 하고서 첫날 밤을 보내는데 신부가 실수를 해 가지고 방귀소리를 내면서 방귀를 뀌었다. 그러니까 아들이 신부가 첫날밤에 악취를 뿌렸다고 그만 구박 당해 집에서 쫓겨났다. 쫓겨난 신부는 아들을 낳아 살고 있었지만 아들은 자신은 왜 아버지가 없냐며 아버지를 찾아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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