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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는 강화 마니산 참성단
    인천광역시 강화군 마니산 정상에는 돌로 만든 제단인 참성단이 있다. 참성단은 그 위치와 형태를 통해 제법 큰 규모의 제사를 지냈던 중요한 장소였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제단은 하부가 원형이고 그 위에 정방형의 단을 쌓았는데, 전통적으로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天圓地方]고 생각한 것과 비교해보면 반전된 이 모양이 색다르게 느껴진다. 이곳은 고조선의 초대 군주인 단군왕검이 제사를 지냈던 곳이라는 전설이 있다. 참성단을 찾는 발길은 오랫동안 끊이지 않았는데,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보수되었다는 기록을 찾아볼 수 있으며, 현재도 성화를 채화하고, 개천절에 제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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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익산시

    ‘마한박물관’, 익산에 잠든 고대 국가를 깨워라!
    마한박물관은 철기 시대에 형성된 고대 국가, 마한의 역사와 문화를 관람객에게 전하기 위해 문을 연 공공 박물관이다. 익산시는 구석기시대부터 사람들이 모여 살기 시작해 신석기와 청동기 시대를 거치며 마을이 만들어지고 권력 사회가 형성된 곳이다. 풍요로운 자연환경과 수준 높은 문화를 갖추고 고대 국가인 마한을 탄생시킨 익산시의 역사문화자산을 세 개의 주제[마한의 성립 배경, 마한의 성립과 생활문화, 마한에서 백제로의 변화]로 나눠 전시,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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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석조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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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신라 최치원의 이름이 남아 있는 청룡대 각석
    신라의 유명한 학자 최치원의 글씨가 새겨진 청룡대 각석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가주동에 위치한다. 청룡대 각석에는 “청룡대 치원서(靑龍臺 致遠書)”라는 여섯 글자가 남아 있어 바위의 이름과 글자를 새긴 사람을 파악할 수 있다. 최치원은 신라의 유명한 학자이자 문장가였는데 40세의 나이로 관직을 내려놓고 풍경이 아름다운 곳을 두루 돌아다녔다. 그 중 청룡대 각석은 최치원이 낚시를 했던 바위라고 전해진다. 바위에 새겨진 글자는 수려하면서도 강직한 힘이 느껴지는 필체다. 최치원의 친필로 보이는 여러 각석 중에서 ‘치원’이라는 이름이 직접 남아 있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따라서 청룡대 각석은 최치원의 행적과 필체에 대해 알 수 있어 문화재적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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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진시황의 불로초를 찾아 서불이 지나간 남해 상주리 석각
    남해군은 한반도 남쪽에 위치한 도서지역이며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큰 섬이기도 하다. 남해 금산 서남쪽에는 거북바위라고도 불리는 상주리 석각이 있다. 거북바위의 엉덩이 부근에는 알 수 없는 형태의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글씨에 대한 해석이 분분하다. ‘서불과차(徐市過此)’라고 읽는다는 견해가 지배적인데, 그 내용은 ‘서불이 이곳을 지나갔다’라는 뜻이다. 서불은 진시황의 지시로 불로초를 찾는 여정을 떠난 인물인데, 그가 이곳 남해 금산을 지나며 거북바위에 글을 새겼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선사시대의 그림 또는 거란의 문자라는 견해가 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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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석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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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일제강점기에 수난을 겪은 백제 돌 그릇, 공주 중동 석조
    석조(石槽)는 돌로 만든 물 그릇으로써 주로 사찰이나 궁궐에서 사용되었다. 석조의 모양은 크게 정해진 바는 없으나 통일신라 이후에 만들어진 석조는 대체로 사각형이다. 공주 중동 석조는 원형으로서 겉면에는 연꽃을 활용한 무늬가 장식되어 있다. 중동 석조는 원래 백제시대 사찰 대통사에서 사용되었으나, 일제강점기에 일본헌병대가 말 먹이통으로 사용했다. 이 과정에서 받침돌과 물 그릇 가장자리도 훼손되었다. 현재 공주 중동 석조는 국립공주박물관 앞 마당에 전시되어 있으며 삼국시대 백제의 불교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중요자료로써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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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석조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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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북구

    광주의 석조문화 조탑신앙
    조탑이란 돌을 쌓아 올려 만든 탑이라는 뜻인데 주변의 자연석을 이용하여 원형으로 돌을 쌓아 일정한 높이로 기단을 만들고 그 중심에 돌을 올려 세우면 ‘조탑(造塔)’이라고 하며 당산제와 유사하게 해마다 탑제를 지내는 마을신앙의 대상물이었다. 조탑이라는 용어는 물론 불교에서 차용한 것이기도 하지만 정원을 꾸미기 위해서 또는 풍수적으로 필요해서 만드는 조산(造山)과 같이 인공적으로 만들어진다는 의미도 지녔다. 조탑신앙은 주로 남부지방에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남방 문화적 요소가 강한 토착신앙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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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는 강화 마니산 참성단
    인천광역시 강화군 마니산 정상에는 돌로 만든 제단인 참성단이 있다. 참성단은 그 위치와 형태를 통해 제법 큰 규모의 제사를 지냈던 중요한 장소였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제단은 하부가 원형이고 그 위에 정방형의 단을 쌓았는데, 전통적으로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天圓地方]고 생각한 것과 비교해보면 반전된 이 모양이 색다르게 느껴진다. 이곳은 고조선의 초대 군주인 단군왕검이 제사를 지냈던 곳이라는 전설이 있다. 참성단을 찾는 발길은 오랫동안 끊이지 않았는데,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보수되었다는 기록을 찾아볼 수 있으며, 현재도 성화를 채화하고, 개천절에 제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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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분의 주인을 알수 없는 강화 능내리 석실분
    능내리 석실분은 피장자가 알려지지 않은 왕릉급 고분으로, 강화도의 왕릉급 고분 가운데 최대 규모이다.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28호로 지정된 능내리 석실분은 2006년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발굴조사를 하였다. 발굴 당시 능내리석실분은 이미 도굴된 상태였으나, 석실 내부에서 대접, 접시, 잔 등 다양한 청자류와 봉황문과 당초문이 타출된 은제도금장식과 동곳, 호박구슬 등의 장신구류, 개원통보(開元通寶(621)) 등의 동전이 출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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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조선시대 찜질방 교동 고구리 한증막
    고구리 한증막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고구리에 있는 조선 후기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교동에는 한증막이 고구리 외에도 봉소리, 서한리에도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고구리 한증막은 1960년대 말까지 주민들이 사용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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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석조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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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선사시대의 바위그림을 마주한 신라인, 울주 천전리 각석
    울주 천전리 각석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대곡천 인근에 위치한다. 각석은 1970년에 발견되었는데, 기하학문·동물상·인물상 등의 그림과 명문이 총 800여 개 남아있다. 각석은 내용에 따라 상단부와 하단부로 구분할 수 있다. 상단부에는 선사시대의 암각화인 점각기하학적 문양과 동물·인물 등이 새겨져 있으며 하단부에는 신라시대의 선각화와 명문이 남아있다. 울주 천전리 각석은 청동기시대와 신라시대의 생활과 사상 등을 함께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높은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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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수십 개의 성혈이 새겨진 바위들, 울주 방기리 알바위
    방기리 알바위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에 있다. 방기리의 유래는 방씨들이 많이 살았던 곳, 또는 통도사에 방문한 신도들에게 방을 빌려주는 곳이라고 한다. 알 모양의 구멍들이 있는 바위를 알바위라 하는데, 바위의 구멍들은 돌 표면을 쪼아서 형태를 잡은 후 회전마찰을 통해 다듬은 것이다. 울산대학교 반구대암각화유적보존연구소에 의하면 방기리 알바위에는 전체 180개의 성혈이 새겨져 있으며, 이중 46개는 선으로 연결된 형태이며 이는 특별한 의미를 나타내는 암각화로 보인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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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고래가 전해주는 옛 사람들의 이야기, 울주 대곡리 반구대암각화
    신석기 시대에 만들어진 울주 대곡리 반구대암각화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에 위치한다. 이 암각화는 1971년에 발견되었는데, 판판한 바위 면에 단단한 도구를 사용하여 바다 동물과 육지동물, 사냥 장면 등 다양한 그림을 그려 넣었다. 바위의 왼쪽에는 바다 동물을 수직방향으로 배치하여 역동성을 살렸고, 오른쪽에는 육지 동물을 수평 방향으로 배치하여 생동감을 나타냈다. 암각화 그림은 주제에 따라 동물그림, 인물그림, 도구-사냥 그림 등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특히 고래를 사냥하는 장면이 사실적으로 새겨져있다. 이는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오래된 고래사냥 유적으로 인류의 해양어로문화를 알 수 있어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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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석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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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백제 대통사지(大通寺址)에 세워진 석조
    대통(大通)은 어떤 일이나 운수가 크게 튼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대통(大通)은 『법화경(法華經)』 대통지승여래(大通智勝如來)에서 유래했다. 『법화경』 화성유품(化城喩品)에는 대통승지여래와 관련된 기록이 전하는데 깨달음을 얻기 위해 길을 떠나는 중생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임시방편으로 살기 좋은 성(城)을 만들어 준 대통승지여래의 선업과 중생과의 인연을 설한 내용이다. 대통사지에서 제작된 2기의 석조는 일반적인 사각형 석조와 달리 원형으로 제작됐고, 다양한 돌대와 연꽃문양을 조각하여 불교적 세계관을 드러내고 있다. 비록 현재는 국립공주박물관으로 옮겨졌지만 삼국시대 공주, 대통사의 위상을 보려주는 귀중한 석조문화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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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용인시

    경기지역에서 가장 큰 고인돌, 용인 왕산리 지석묘
    지석묘는 고인돌의 한자식 명칭이다. 고인돌은 우리나라의 선사시대 무덤 양식 중 하나로 커다란 덮개돌[蓋石]과 덮개돌을 받치는 고임돌[支石]로 구성되어있다. 전 세계 고인돌의 약 40%가 우리나라에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듯, 고인돌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유적 중 하나이다. 경기도 용인시 왕산리에는 연립주택가 사이에는 고인돌 두 기가 위치한다. 이 중 한 고인돌은 경기지역에서 발견된 고인돌 중 가장 크며, 또 다른 고인돌은 선사시대 사람들의 건축기법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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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거북마을에 남겨진 선사시대의 유산, 부안 구암리 지석묘군
    한반도에는 전 세계에 있는 지석묘의 40%가 넘는 40,000여 기가 존재한다. 이 중 20,000여 기가 호남지역에 위치해 있는데, 호남지역의 지석묘는 바둑판식(남방식) 지석묘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바둑판식 지석묘는 지하에 무덤방을 만들고 덮개돌과 무덤방 사이에 고임돌을 받치는 형태이다. 부안 구암리는 이러한 바둑판식 지석묘가 10기 이상 모여있으며 지석묘의 모습이 거북이 같다하여 마을 이름도 구암리(龜巖里), 거북바위마을이라 불린다. 부안 구암리의 지석묘는 덮개돌의 크기가 크고 부드러운 곡선형이며 8개의 고임돌이 받치고 있는 등 다른 지역의 지석묘에서는 발견하기 힘든 특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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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풍요로움을 기원하는 신선 바위, 안동 수곡리 암각화
    안동 수곡리 암각화는 안동시 임동면 수곡리에 위치하며 신선바위·윷판바위로 알려져 있다. 1988년 발견된 암각화는 연구·조사를 통해 한국에서 가장 큰 암각화 유적이자 제천의식 거행 장소라는 것이 확인되었다. 수곡리 암각화는 청동기시대 후기에서 철기시대에 걸친 시기에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바위면에 새겨진 그림은 말굽형 도형과 새 모양의 선각화, 윷판형 그림, 사람 발자국 그림 그리고 바위구멍이 있다. 가장 중요한 도상인 말굽형 도형은 선사시대 풍요를 상징하는 신앙의 대상 중 하나인 여성의 성기를 묘사했다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수곡리 암각화는 중국 내몽고 지역의 암각화와 유사하여 두 지역의 문화적 연관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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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석조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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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서초구

    원터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 원지동 석불입상과 석탑
    원지동 석불입상과 석탑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원지동에 있다. 원지동은 조선시대에 여행자들의 숙식을 제공하였던 원(院)이 있었던 곳이다. 미륵은 석가모니불이 험난한 세상에 나타나 고통 받는 중생들을 구제해 줄 미래불로써 민중들에 의해 미륵신앙으로 발전하였다. 미륵당 안에는 미륵불이 모셔져 있고, 미륵당 밖에는 작은 규모의 3층 석탑이 있다. 원지동 석불입상은 원터마을의 수호신으로 여겨져 마을주민들이 매년 10월이면 제사를 지냈었다. 마을이 개발되고 토박이들이 외지로 나가게 되면서 현재는 미륵불의 영험함을 믿는 사람들만 모여서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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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송파구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천자문, 석각 천자문
    천자문은 예로부터 전해지는 한자공부의 기본서이다. 중국에서 제작된 『천자문』이 한반도에 전해졌던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는 『천자문』은 대부분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한자의 음과 뜻이 함께 쓰여 있다. 하지만 최근에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에 위치한 영국사터에서 천자문이 새겨진 돌조각이 발견되었다. 새겨진 글씨체로 미루어 보아 고려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측된다. 그렇다면 영국사 석각 천자문은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천자문이자 처음으로 발견된 고려시대 천자문이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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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석조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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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고분의 주인을 알수 없는 강화 능내리 석실분
    능내리 석실분은 피장자가 알려지지 않은 왕릉급 고분으로, 강화도의 왕릉급 고분 가운데 최대 규모이다.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28호로 지정된 능내리 석실분은 2006년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발굴조사를 하였다. 발굴 당시 능내리석실분은 이미 도굴된 상태였으나, 석실 내부에서 대접, 접시, 잔 등 다양한 청자류와 봉황문과 당초문이 타출된 은제도금장식과 동곳, 호박구슬 등의 장신구류, 개원통보(開元通寶(621)) 등의 동전이 출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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