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

지역문화 속 다양한 태그들을 이용하여 자료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태그검색

태그검색

#석탄산업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석탄산업합리화정책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문경시

    강원랜드복지재단 문경복지센터

    강원랜드복지재단 문경복지센터에서 하는 일은 여럿인데, 그 중에 하나는 진폐재해자 중 합병증이 없거나 인정되지 않아 병원에 입원하지 못하고 있는 재가진폐재해자를 대상으로 재가복지사업을 실시하는 것이다. 이 사업은 문경지역의 사회복지기관 및 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실시함으로써 사회복지기관 간의 네트워크 구성으로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정선군

    핵 폐기장을 유치하는 사람들


     석탄산업 합리화 정책으로 탄광이 대거 폐광하면서 탄광촌의 공동화 현상을 겪는다. 1994년, 정선군 고한읍과 사북읍 주민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 추진을 위해 핵폐기장을 유치하겠다고 나섰다. 고한사북지역살리기 추진위원회 정부에 보낸 건의문에는 “폐갱도를 이용한 핵폐기물 유치 운동을 통하여 황폐화되어가는 지역을 살려 보려고” 한다는 절박함이 담겼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삼척시

    산업전사 안녕 기원비

    삼척시 도계에는 도계역 앞에 ‘산업전사 안녕 기원비’가 세워져 있다. 1992년 도계초중고동문회가 세운 이 비는 망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산사람을 위해 세웠다. 석탄합리화로 황폐화되어 가는 지역의 탄광촌에 희망의 불을 붙이고 광부들의 안전과 가족들의 안녕을 기원하며 세운 것이다. 한 때 대통령후보가 이곳을 방문하여 강원도를 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했지만, 탄광은 문을 닫고 그 많던 광부들 또한 모두들 떠난 이곳에는 가난하고 건강에 상처를 입은 이들만이 지역을 지키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태백시

    폐광지역 순직산업전사 유가족협의회

    사단법인 폐광지역 순직산업자 유가족협의회는 2013년 12월 17일에 설립되었다. 협의회 설립 목적은 폐광지역 순직산업전사들의 유가족(부모와 처, 자 형제자매) 상호간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 자주적인 경제활동과 협동사업 수행으로 회원들의 교육, 문화사업의 증진과 장학사업의 지원을 통해 균형 발전을 도모하며, 책임감 있는 민주시민으로 국가와 사회에 봉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석탄산업합리화 사업단의 발족

    청정에너지 보급 정책에 따라 석탄 수요가 감소하는 상황 속에서 1988년 석탄산업합리화 사업단이 발족되었다. 석탄산업합리화 정책은 영세탄광을 정리하는 한편 경제성이 있는 탄광을 육성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서였다. 사업단의 계획보다 많은 폐광이 이뤄지면서 대체산업을 준비할 시간도 없이 탄광지역 경제 공동화가 초래되는 결과를 낳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우리나라의 석탄 매장량

    우리나라의 석탄은 무연탄이 대부분이며, 산업용으로 이용되는 역청탄은 매장되어 있지 않다. 그 외 갈탄과 토탄이 약간 있으나 열량이 낮아 개발하지 않고 있다. 총 석탄 매장량은 15억 톤이며, 이 중 6억 톤이 개발 가능하다. 삼척탄전의 매장량은 5억6558만 톤이며, 이 중 3억톤이 개발 가능한 매장량이다. 삼척탄전이 우리나라 총 매장량의 39%를 점유하고 있으며, 삼척탄전을 포함한 강원도가 우리나라 전체 매장량의 75.4%를 차지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석탄개발의 첫 번째 과정, 탐사 작업(지표 조사, 시추)

    석탄개발을 위한 첫 번째 작업은 탐탄 작업이다. 탐탄은 지하의 탄층부존이나 존재를 파악하여 탄을 찾는 작업으로 부존위치, 형태, 매장량, 열량 등의 탐사작업을 말한다.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지표에 노출된 탄맥과 주변 암석의 조사를 통해 탄층의 발달상황을 살피는 지표조사이다. 석탄매장이 확인되면 시추를 하고 코어 조사를 통해 지질구조 파악과 탄층의 위치·탄폭·경사 등 부존상태를 확인하는 작업에 들어간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문경시

    남한 최초의 탄광 문경광업소

    문경지역에 탄광의 문을 열게 된 것은 1926년에 ‘문경탄광’이 광업권을 설정함으로써 시작되었고, ‘은성탄광’은 1929년 6월 박남득이 광업권을 설정하고, 일본광업주식회사가 개발권을 인수하여 1938년 12월부터 개발에 착수하였다.

    문경탄광과 은성무연탄광이 대규모의 자본을 앞세운 일본 회사에 의해 개발되자 두 탄광을 합하여 문경탄광으로 불렀으며, 채굴한 석탄을 수송하기 위해 조선총독부에서는 김천과 점촌 간에 부설된 산업철도를 이용토록 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석탄산업의 공로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석탄산업이 우리 사회에 끼친 공로

    석탄은 우리나라 유일의 부존 에너지 자원으로 국가 산업발전의 주역이다. 에너지 수입의존율이 97%나 되는 상황에서 자체 생산되는 석탄산업은 한강의 기적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동력이었다. 그 외에도 석유파동 극복, 고용창출, 에너지 자원 수입 절감 효과, 석탄 수송을 위한 철도망 확충, 연탄 사용으로 인한 산림녹화 등의 공로가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