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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가볼만한곳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서대문구

    홍익문고, 소중한 것은 시간을 넘어 이어진다
    홍익문고는 박인철이 1957년 노점책방으로 시작하여 1960년 가게를 얻어 개업하였고, 1978년 현재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2번지에 자리를 잡은 가게이다. 2009년 박인철의 아들인 박세진이 암투병 끝에 사망한 아버지의 가게를 이었다. 2012년 신촌일대 재개발로 홍익문고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으나 신촌일대의 주민, 연세대 학생과 동문, 책 단체 등이 중심이 되어 ‘홍익문고 지키기 주민모임’이 결성되면서 홍익문고 자리는 재개발 지정 대상에서 제외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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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날 특별한 옷, 춘추사
    춘추사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있는 학위 가운을 만드는 가게로 1955년 최옥금이 창업하였다. 전문적인 학위복 가운을 제작하는 춘추사는 전국에 있는 대학을 대상으로 학위복을 제작하였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교회, 단체 그리고 외국에까지 필요한 제품을 만들어 판매한다. 1984년 최옥금의 아들인 최희규가 가게를 이어받았고, 최희규의 아들인 최우철은 2006년부터 아버지를 도와 가게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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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희사진관, 70년 넘게 추억을 기록하는 사진관
    연희사진관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1951년 ‘연세사진관’이란 이름으로 문을 연 뒤 조시현과 손자 조한승까지 대를 이어 운영되어 온 사진관이다. 연희사진관은 1998년 이화여자대학교 앞으로 자리를 이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연희사진관은 2018년 서울시로부터 ‘오래가게’로 선정되었다. 디지털사진이 일반화 되면서 지금은 주로 취업이나 여권·운전면허증 등에 사용할 사진을 찍는 고객이 주이며 8∼10월이 성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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