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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가볼만한곳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울산 >남구

    울산 남구의 비스포크 테일러, '1번가양복점'
    '1번가 양복점'은 홍성재가 1977년 울산에 문을 연 수제양복점이다. 1번가 양복점은 1979년에 현재의 위치로 가게를 옮겼다. 1번가 양복점이라는 상호는 부산 서면에서 ‘1번가 양복점’을 운영하던 고경표가 울산에 지점을 냈을 때의 상호를 그대로 인수하였고,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1960년, 14살의 어린 나이에 양복점 일을 시작한 홍성재는 1976년 자신의 양복점을 개업한 이래, 기술 경진대회에 꾸준히 참가하고 있으며, 전문 맞춤양복 인증서인 ‘BESPOKE TAILOR’마크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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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북구

    국내 최초 독립군 사령관 박상진
    고헌 박상진은 한국 최초의 판사가 되지만 독립운동가의 재판을 맡을 수 없어 그만둔다. 군사·정치·문화 활동이 금지되고 공포분위기 속에서 식민통치를 하던 1910년대에 ‘대한 광복회’를 만들어 국내에서 무장투쟁을 벌인 항일운동가이다. 실력 양성과 외교론과 같은 소극적 항일운동이 중심이었던 때에 그는 독립 전쟁을 준비했다. 군대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군자금을 조달하고, 친일 인사들을 처단하는 의열 투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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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옹기박물관, 전쟁통에 생긴 울산 옹기의 역사를 찾아서
    울산옹기박물관은 외고산옹기마을 내에 세워진 옹기 전문 박물관으로 울주군에서 운영하고 있다.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에 의해 설립이 추진되어, 옹기 모양의 건물을 짓고 2009년에 문을 열었다. 울산옹기박물관에 가면 옹기의 발달 과정과 쓰임은 물론, 외고산옹기마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역사를 알 수 있다. 옹기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 거리가 준비돼 있고, 전시실에서 옹기 장인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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