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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가볼만한곳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울산 >울주군

    울산옹기박물관, 전쟁통에 생긴 울산 옹기의 역사를 찾아서
    울산옹기박물관은 외고산옹기마을 내에 세워진 옹기 전문 박물관으로 울주군에서 운영하고 있다.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에 의해 설립이 추진되어, 옹기 모양의 건물을 짓고 2009년에 문을 열었다. 울산옹기박물관에 가면 옹기의 발달 과정과 쓰임은 물론, 외고산옹기마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역사를 알 수 있다. 옹기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 거리가 준비돼 있고, 전시실에서 옹기 장인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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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울산 >북구

    한국의 철 문화를 꽃 피운 울산 달천 철장
    철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생산지에서 토철(土鐵) 혹은 철광석을 캐내어 제련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런 장소를 철장(鐵場)이라 한다. 울산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달천 철장은 삼한시대부터 철을 생산하였으며, 삼국시대 신라의 주요 철 채광지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후 조선시대를 비롯하여 현대에 이르기까지 활발하게 철을 채광하였다. 달천 철장의 철광석은 비소 함량이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경주에 있는 신라 유적지에서 출토되는 철제 유물에 비소함량이 높다는 점을 통해 달천 철장에서 채광한 철을 사용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5세기에 제작된 일본의 고분에서도 달천 철장의 철 성분이 확인된다. 즉 삼한시대부터 달천 철장에서 생산되는 철광석이 한반도를 비롯한 주변 국가에 유통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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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원도심을 지키는 오래된 약방, '동아약국'
    동아약국은 김규형이 1960년 울산광역시 경남여객자동차 울산영업소 사무실로 사용되던 곳에 개업한 약국이다. 동아약국은 울산에서 개설된 약국으로는 등록증 제1호로 표기된 첫 번째 약국이다. 동아약국 자리는 경남여객의 울산영업소장이었던 김규형의 부친이 적산을 불하받으면서 구입해 여객 영업소로 영업하다가 약국을 개업하면서 여객 영업은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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