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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가볼만한곳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원주시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전원형 박물관, 뮤지엄 산
    전세계적인 트렌드를 이끄는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뮤지엄 산은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 꼭대기에 자리잡고 있다. 웰컴센터, 플라워가든, 워터가든, 본관, 명상관, 스톤가든, 제임스터렐관으로 이어지는 700m가 오밀조밀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강원도의 아름다운 산세와 어우러져 더없는 힐링을 경험하게 한다. 도시의 복잡함을 잠시 잊고 휴식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한다. 휴식과 관련된 다양한 명상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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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원주시

    사실적이고 토속적인 모습의 원주 철조아미타불좌상
    강원도 원주시 우산동 일대 들판에 방치되어있다가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옮긴 철조 아미타여래좌상은 표정과 법의(法衣)의 표현 양식을 볼 때 강원도 원주 지역에서 출토된 다른 불상들보다 조금 늦은 시기에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불상(佛像)은 나발(螺髮)의 머리에 사실적(事實的)이고 토속적(土俗的)인 얼굴 모습을 하고 있으며, 수인은 아미타구품정인(阿彌陀九品定印)인 가운데 상품상생인(上品上生印)을 맺고 있다. 법의(法衣)는 통견식(通肩式)으로 좌우대칭(左右對稱)의 넓은 띠 주름 형태를 이루며 매듭 형식으로 표현된 속옷 등은 고려 시대 지방 불상의 새로운 표현 양식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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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큰하게 끓여내는 추어탕의 맛, 원주복추어탕
    강원도 원주시 개운동에 있는 원주복추어탕은 원주시에서 최초로 원주식 추어탕을 만들어 판매한 식당이다. 경상북도 포항에서 시집온 이복순 씨가 1965년 이전에 원주고등학교 앞에 장사를 시작한 이래 초기 주요 고객이었던 군인과 공무원들의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졌다. 이후 원주 관내에 40여 개소의 추어탕집이 생기면서 원주시 추어탕은 원주시의 향토 음식으로 정착하였다. 고추장 양념으로 낸 얼큰한 국물이 특징이며 미꾸라지를 통째로 넣는 ‘통추어탕’과 뼈째 갈아 넣는 ‘갈추어탕’의 두 가지 메뉴를 제공한다. 현재는 막내딸이 어머니와 함께 식당을 운영하면서 2대째 가업을 계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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