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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오행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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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사상에 올라가는 삼색나물
    제사상에 올라가는 세 가지 나물을 삼색 나물이라고 한다. 삼색 나물에서 흰색은 뿌리나물이라 무나물이나 도라지를 쓰고, 검은색은 줄기나물이라 고사리를 사용한다. 푸른색은 잎나물로 시금치나 미나리를 이용한다. 삼색 나물의 뿌리, 줄기, 잎은 각각 조상, 부모, 나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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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미래를 예측하는 태몽(胎夢)
    임신한 징조를 알려주고 태아의 성별이나 미래를 예측해볼 수 있는 꿈을 태몽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는 아이를 가지는 산모가 꾸지만, 가족들이 꾸는 경우도 있다. 과거 아이의 성별과 미래는 미지의 영역이었으므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였다. 유명 인물들의 태몽이 지명으로 남아 전해지는 예도 있다. 요즘은 초음파 등의 기술이 발달하여 태아의 성별을 미리 확인할 수 있으므로 태몽은 대부분 아이의 미래에 대한 예측의 의미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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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물의 생성변화 이론, 음양오행
    음양오행은 유학에서 사물의 생성과 변화를 음양과 오행의 원리로 설명하는 이론이다. 음양(陰陽)은 음(--)과 양(―)이라는 부호를 통칭한 것이고 오행(五行)은 목(木)·화(火)·토(土)·금(金)·수(水)를 통칭한 것이다. 음양설은 『주역』에 근거해 체계화되었고 오행설은 『서경』에 근거해 체계화되었다.  오행설은 오행의 성질에 근거해 자연의 현상과 인간의 일을 분류하고 있지만 음양설에 비해 경(經)의 수준으로 체계화되지는 못하였다. 이후 오행설은 역법(曆法)의 간지(干支)와 정교하게 결부되어 역법과 술수학으로 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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