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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하동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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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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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하동군

    하나의 산성에서 여러 모습을 볼 수 있는 하동읍성
    해발 149m의 양경산에 위치하고 있다. 조선전기 산 위에 축조된 산성에 가까운 포곡식 석축성이다. 1417년(태종 17)에 축성된 조선전기의 전형적인 연해읍성(沿海邑城)의 하나로서, 일명 고현성(古縣城)이라 한다. 현재 남아있는 둘레는 1,400m이고, 폭 4.5m이며, 최고높이는 5.2m 정도의 규모이다. 축성신도(築城新圖) 반포 이전에 초축된 성에서부터 세종연간과 그 이후에 이르는 시기에 나타나는 다양한 형태의 축성양식을 단일성곽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축성사적 중요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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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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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관덕정
    보물 제322호인 관덕정은 제주시내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는 제주 현존 가장 오래된 건축물이다. 관덕정은 목관아 건물로 과거 제주도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했던 곳이다. 세종 30년 제주 목사 신숙청이 병사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지었다. 일제강점기에는 처마가 잘려나가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현재는 제주의 중요 유적지일뿐 아니라 문화공연장이자 만남의 장소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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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성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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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임진왜란 이후 산성론과 읍성론의 대결
    16세기 말과 17세기 초 왜적과 청나라의 침략을 물리친 전쟁경험에 기초하여 여러 가지 성건설 이론이 나왔다. 첫 번째는 ‘산성유익설’으로 대표적 주창자는 유성룡이다. 그는 산성의 이로움이 옛날에도 그러하였으며 권율의 행주 승첩도 먼저 산 위를 점거하였기 때문이었다고 분석하였다.그러나 실학자 유형원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산성부당설’을 논증하면서 “대체로 성이란 지방의 읍에다 구축하는 것이 옳다”고 읍성론을 주장하였다. 이는 읍에 성을 짓고 군․관․민이 하나가 되어 항산하면서 적의 침략을 맞받아치는 전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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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안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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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읍성에서 열리는 낙안민속문화축제
    낙안민속문화축제는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에 있는 낙안읍성에서 1994년부터 개최되어온 민속문화축제이다. 낙안읍성은 경주 양동마을, 안동 하회마을처럼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정주형 마을이며, 성곽과 조선시대 민속 경관이 고스란이 남아 있다. 매년 10월 열리는 낙안민속문화축제에선 백중놀이, 기마장군 순라의식, 낙안읍성 성곽 쌓기 재현, 전통 향토음식 페스티벌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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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고창군

    성을 밟으면 병에 안걸리는 고창읍성
    1453년(단종 1)에 반등산을 바라보며 남쪽에서 뻗어 내린 산 위에 완만한 곡선으로 두른 원형이며 돌로 쌓은 평산성형이다. 총 길이 1,680m, 높이 4m, 면적은 50,172평에 이른다. 고창의 읍성으로 세워진 것으로 모양성(牟陽城)이라고도 하는데, 백제 때 고창지역을 모량부리로 불렀던 데서 비롯되었다. 나주진관, 입암산성 등과 더불어 왜적으로부터 호남내륙을 방어하는 요충지이다. 조선 초기의 대표적인 읍성이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그 원형이 잘 보존된 석축 성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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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나주시

    호남의 중심지, 나주읍성
    나주읍 중심부에 돌을 쌓아 만든 평지성으로 둘레는 3,530m에 달하며 남북장축의 타원형이다. 읍성의 동서남북에 4대문을 설치하고 모든 문에 옹성을 조성하였다. 고려시대에 처음 쌓은 후 조선시대에 여러 번 확장하여 축성하였으나 일제시대에 그 원형을 상실한 대표적 읍성이다. 나주읍성의 4대문 중 남문인 남고문은 1993년에 복원되었으며 동문인 동점문은 2002년, 서문인 서성문은 2007년에 발굴 조사된 후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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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남원시

    네모반듯한 남원읍성
    남원읍 평지에 쌓은 네모난 석축성이다. 돌축대의 길이는 2.4km가 넘고, 높이 약 4m에 이르며 성 안에는 70여 개의 우물이 있었다. 성 내에는 남북과 동서로 직선대로가 교차하고, 그 사이에도 너비가 좁은 직선도로가 교차하여 바둑판 모양의 도로구성을 볼 수 있다. 남원읍성은 초축 연대에 관해서는 대체로 통일신라시대로 보고 있으며, 고려 및 조선시대까지 경영되었다가 일제강점기 전후까지 남아 있었다. 전형적인 조선시대 읍성의 축조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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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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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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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을 지키는 언양읍성
    예로부터 경주·울산·밀양·양산과의 교통 중심지로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던 옛 언양 고을의 읍성이다. 읍성이란 군이나 현의 주민을 보호하고, 군사적·행정적인 기능을 함께 하는 성을 말한다. 조선 전기에 축성된 석축성으로 네모꼴의 평면구조이다. 규모는 둘레 1559.7m, 석축의 폭 5m, 최고 높이는 4.6m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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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고창군

    성을 밟으면 병에 안걸리는 고창읍성
    1453년(단종 1)에 반등산을 바라보며 남쪽에서 뻗어 내린 산 위에 완만한 곡선으로 두른 원형이며 돌로 쌓은 평산성형이다. 총 길이 1,680m, 높이 4m, 면적은 50,172평에 이른다. 고창의 읍성으로 세워진 것으로 모양성(牟陽城)이라고도 하는데, 백제 때 고창지역을 모량부리로 불렀던 데서 비롯되었다. 나주진관, 입암산성 등과 더불어 왜적으로부터 호남내륙을 방어하는 요충지이다. 조선 초기의 대표적인 읍성이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그 원형이 잘 보존된 석축 성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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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서산시

    탱자나무가 500년간 지켜본, 해미읍성
    해발 130m인 북동쪽의 낮은 구릉에 넓은 평지에 축조된 성으로, 성벽의 아랫부분은 큰 석재를 사용하고 위로 오를수록 크기가 작은 석재를 사용하여 쌓았다. 둘레는 약 1.8km이며 성벽의 높이는 4.9m로서 안쪽은 흙으로 내탁되었으며 성벽 상부 폭은 2.1m 정도이다. 고려 말부터 왜구의 해안지방 침입에 대비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제압하기 위하여 조선 1417년(태종 17) 당시 덕산에 있던 충청병마절도사 병영을 이 곳에 옮기고자 축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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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순천시

    성안의 마을이 그대로 남아있는 낙안읍성
    고려 후기부터 잦은 왜구의 침입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조선 전기에 흙으로 쌓은 성이다. 1397년(태조 6)에 처음 쌓았고, 『세종실록』에 의하면 1424년부터 여러 해에 걸쳐 돌로 다시 성을 쌓아 규모를 넓혔다고 한다. 읍성의 전체 모습은 4각형으로 길이는 1,410m이다. 동·서·남쪽에는 성안의 큰 도로와 연결되어 있는 문이 있고, 적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기 위해 성의 일부분이 성 밖으로 튀어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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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서산시

    탱자나무가 500년간 지켜본, 해미읍성
    해발 130m인 북동쪽의 낮은 구릉에 넓은 평지에 축조된 성으로, 성벽의 아랫부분은 큰 석재를 사용하고 위로 오를수록 크기가 작은 석재를 사용하여 쌓았다. 둘레는 약 1.8km이며 성벽의 높이는 4.9m로서 안쪽은 흙으로 내탁되었으며 성벽 상부 폭은 2.1m 정도이다. 고려 말부터 왜구의 해안지방 침입에 대비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제압하기 위하여 조선 1417년(태종 17) 당시 덕산에 있던 충청병마절도사 병영을 이 곳에 옮기고자 축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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